
코스피 마감시황
7/2 KOSPI 7,648.09(-7.89%)
메타發 반도체 쇼크(-), 외국인·기관 대규모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반도체株 차익실현 매물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이날 코스피지수는 7,933.10(-370.31P, -4.46%)으로 급락 출발.
오전중 낙폭을 줄여 8,136.28(-167.13P, -2.0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재차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서도 지속적으로 우하향하며 낙폭을 확대했고,
장 막판 7,616.33(-687.08P, -8.2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7,648.09
(-655.32P, -7.89%)에서 거래를 마감.
메타(META)發 반도체 쇼크,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순매도,
삼성전자(-9.06%), SK하이닉스(-14.57%) 급락 등에 코스피지수는 폭락 마감.
외국인이 10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도.
반면, 개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장 초반부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는 모습. 코스피지수는 지난달 11일 이후 처음으로
8,000선 밑에서 거래를 마감.
지난밤 美 메타(META)가 자체 잉여 AI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이에 시장에서는 AI 서비스 자체
수요 부족 및 컴퓨팅 자원의 공급 과잉 신호로 해석했고,
AI 인프라 과잉 투자 논란 부각 등에 투자심리가 위축. 아울러, 현지시간 30일 영화
'빅쇼트' 실존 인물 마이클 버리가 韓 메모리 업체들의 대규모 투자 계획에 대해
AI 고점이자 끝의 시작이라고 언급한 점도 반도체株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에 지난밤 美 증시에서 샌디스크(-10.62%), 마이크론(-10.57%), 인텔(-9.03%),
KLA(-11.77%), AMD(-6.89%) 등 반도체주 가 동반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6.27%)도 폭락.
이날 삼성전자(-9.06%), SK하이닉스(-14.57%), 한미반도체(-10.95%),
한화비전(-9.73%) 등도 급락.
증시 부진 속 미래에셋증권(-8.02%), 키움증권(-7.19%), SK증권(-6.80%),
한화투자증권(-5.13%), 삼성증권(-4.26%), 상상인증권(-3.67%),
유진투자증권(-3.65%), 유안타증권(-3.62%), 부국증권(-3.51%),
현대차증권(-3.33%) 등 증권주도 동반 하락.
콘텐트리중앙(-30.00%)은 자회사 메가박스 합병 무산 속 회생절차 개시결정 후
거래재개 이틀째 하한가,
한솔케미칼(-9.54%)은 최대주주 변경 속 급락.
반면, 2분기 은행지주사 호실적 전망 등에
신한지주(+6.02%), 카카오뱅크(+5.50%), BNK금융지주(+4.68%), KB금융(+4.10%),
JB금융지주(+4.08%), 하나금융지주(+3.78%), 우리금융지주(+2.90%),
iM금융지주(+2.49%), 기업은행(+1.73%) 등 은행주가 상승.
현대해상(+4.65%), DB손해 보험(+6.91%), 동양생명(+4.49%) 등 보험주도 상승.
증시 급락 속 방어주 성격의 LG유플러스(+1.34%), KT(+1.12%) 등통신주도 상승.
농심(+6.16%)은 해외 법인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
GS(+5.34%)는 2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 등에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9%)는 한국항공우주 지분 추가 매입에 상승,
한화오션(+1.16%)은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대만이 하락했고, 홍콩은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조4,042억, 2조824억 순매도, 개인이 6조2,661억 순매 수.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은 각각 8,732계약, 1,327계약 순매도. 외국인이 10,160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55.8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6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4.4bp 하락한 3.747%, 10년물은 전일 대비 2.2bp 하락한 4.18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0틱 오른 103.03 마감. 외국인이 11,532계약 순매수, 은행과 투신은 각각 6,225계약, 3,327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3틱 오른 106.30 마감. 외국인이 2,600계약 순매수, 금융투자와 은행은 각각 2,365계약, 749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SK하이닉스(-14.57%), SK스퀘어(-13.20%), 삼성전기(-12.65%), SK(-10.48%),
LS ELECTRIC(-10.25%), 삼성전자(-9.06%), 삼성물산(-6.34%), 삼성생명(-4.26%),
삼성SDI(-4.18%), HD현대중공업(-4.07%), 두산에너빌리티(-2.82%), 현대차(-1.13%),
현대모비스(-0.40%) 등이 하락.
반면, 신한지주(+6.02%), KB금융(+4.10%),기아(+2.61%),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9%),
LG에너지솔루션(+1.72%), 셀트리온(+1.20%), 삼성바이오로직스(+0.72%)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전기/전자(-11.11%), 제조(-9.15%), 대형주(-8.31%), 종합(-7.89%), 의료/정밀기기(-6.17%), 증권(-5.57%), 기계/장비(-4.65%), 금융(-4.03%), 건설(-3.96%), 유통(-3.65%), 소형주(-2.30%), 중형주(-2.30%), 보험(-2.19%), 일반서비스(-2.09%), 화학(-0.92%), 금속(-0.90%), 비금속(-0.55%), 부동산(-0.40%), 운송장비/부품(-0.25%), 종이/목재(-0.24%), 통신(-0.07%) 등이 하락. 반면, 오락/문화(+3.28%), 음식료/담배(+2.47%), 섬유/의류(+2.46%), 전기/가스(+1.20%), 운송/창고(+1.20%), 제약(+0.84%), IT 서비스(+0.69%)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7,648.09P(-655.32P/-7.89%)
코스닥 마감시황
7/2 KOSDAQ 866.72(-6.74%)
메타發 반도체 쇼크(-), 외국인·기관 대규모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반도체株 차익실현 매물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04.53(-24.82P, -2.67%)으로 급락 출발.
시가를 고점을 장 초반 879선까지낙폭을 키우다 오전 한때 899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음.
이후 시간이 갈수록 재차 낙폭을 키웠고, 장 막판 863.74(-65.61P, -7.0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866.72(-62.63P, -6.74%)에서 거래를 마감.
메타(META)發 반도체 쇼크,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폭락 마감.
코스닥지수도 오후 들어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
기관이 3거래일 연속 순매도,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메타(META)發 반도체 쇼크 속 美 반도체 관련주 및
삼성전자(-9.06%), SK하이닉스(-14.57%) 동반 급락 등에 원익IPS(-20.53%),
테크윙(-18.75%), 하나마이크론(-17.15%), 테스(-16.53%), 예스티(-15.92%),
엑시콘(-15.79%), 프로텍(-15.72%), 피에스케이홀딩스(-15.50%), 오로스테크놀로지(-15.25%), 아스플로(-15.23%), 기가레인(-15.20%), 유진테크(-15.11%), 코세스(-14.73%),
그린광학(-14.32%), 이오테크닉스(-11.61%), 주성엔지니어링(-5.99%)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에이에프더블류(-29.98%), 코세스(-14.73%), 디아이티(-12.71%), 엠케이전자(-10.39%),
솔브레인(-10.34%), 케이엔솔(-8.86%), 피아이이(-8.56%), 대주전자재료(-8.46%),
나인테크(-8.17%), 에코프로(-6.56%), 에코프로비엠(-5.43%) 등 2차전지,
삼천당제약(-8.72%),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7.96%), 코오롱티슈진(-6.34%),
바이넥스(-4.00%), 이수앱지스(-3.49%), 알테오젠(-1.82%), 셀트리온제약(-0.48%)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하락.
신라에스지(-8.28%), 케이엠제약(-7.94%)은 관리종목 지정 우려 속 약세.
반면, 정부의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기대감 지속 등에
신원종합개발(+29.94%), 우원개발(+15.83%), 동신건설(+14.66%), 대원(+11.59%),
남화토건(+7.58%), 동원개발(+6.36%), 상지건설(+3.64%) 등 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
6월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등에
프롬바이오(+30.00%), 리더스코스메틱(+15.62%), 더라미(+10.58%), 라파스(+9.27%),
뉴키즈온(+5.93%), 제이투케이바이오(+5.71%), 대봉엘에스(+4.85%),
코스메카코리아(+4.59%), 제닉(+3.54%) 일부 화장품 테 마도 상승.
과도한 저평가 분석 등에 에스엠(+7.08%), JYP Ent.(+4.32%), 판타지오(+2.63%),
KT지니뮤직(+2.60%) 등 일부 음원/음반, 엔터주 도 상승.
삼기(+29.97%)는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포트폴리오 상체 프레임에서 전신으로 확대 소식에 상한가,
비엘팜텍(+29.96%)은 바이오 USA서 분자접착제 항암제
주목 및 글로벌 기술수출 논의 본격화 소식 등에 상한가,
마키나락스(+29.80%)는 상반기 수주액 200억원 상회 전망 등 에 상한가.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566억, 1,943억 순매도. 개인이 5,348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하락.
심텍(-20.72%), 원익IPS(-20.53%), 유진테크(-15.11%), 피에스케이(-13.48%),
이오테크닉스(-11.61%), 삼천당제약(-8.72%), 리노공업(-8.08%), 파두(-7.99%),
에코프로(-6.56%), 레인보우로보틱스(-6.55%), 코오롱티슈진(-6.34%), 디앤디파마텍(-6.17%),
주성엔지니어링(-5.99%), HLB(-5.68%), 에코프로비엠(-5.43%) 등이 5% 넘게 하락했고,
리가켐바이오(-4.73%), 에이비엘바이오(-4.43%), 케어젠(-4.20%), 펩트론(-1.98%), 알테오젠(-1.82%) 등도 하락 마감.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비금속(-12.38%), 기계/장비(-10.99%), 전기/전자(-9.56%), 제조(-7.97%), 화학(-6.08%), 금융(-5.48%), 금속(-4.63%), 유통(-4.56%), 운송장비/부품(-4.45%), 의료/정밀기기(-4.39%), 일반서비스(-4.20%), 제약(-3.68%), IT 서비스(-2.92%), 종이/목재(-2.30%), 건설(-2.03%), 기타제조(-1.71%), 통신(-1.68%), 음식료/담배(-0.22%), 섬 유/의류(-0.11%), 운송/창고(-0.07%) 등이 하락. 반면, 오락/문화(+1.73%), 출판/매체복제(+0.37%)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866.72P(-62.63P/-6.74%)
테마시황
상승테마
정부,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2분기 은행지주사 호실적 전망 등에 은행 테마 상승.
호텔 산업 저평가 분석 등에 호텔/리조트 테마 상승.
6월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과도한 저평가 구간 분석 등에 일부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 상승.
현대차-기아, 상반기 美 판매량 역대 최다 달성소식 등에 일부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글로벌 금리 인상 기조 도래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손해보험, 생명보험 등 금 융 관련 테마 상승.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카지노, 소매유통, 음식료업종, 편의점,항공/저가 항공사(LCC) 등 일부 소비 관련 테마 상승.
이 외 일부 테마만이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캐릭터상품, 인터넷 대표주,스포츠행사 수혜(올 림픽, 월드컵 등), 육계, 겨울, 자원개발, 건강기능식품, 마리화나(대마), 통신, 리모델링/인테리어, 정유, 골판지 제조, 윤활유, 조림사업 테마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메타發 반도체 쇼크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기판(FC-BGA/PCB/MLB 등),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소캠(SOCAMM) 등 반도체 관련주 하락.
에코프로비엠, 1조2천억 규모 유증 여파 지속 등에 2차전지/ 전기차/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하락.
스페이스X 주가 약세 영향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 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테마 하락.
주요국 금리 인상 가능성에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비만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mRNA(메신저 리보핵산)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이 외 대부분 의 테마가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LED장비,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마이크로 LED, 핵융합에너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시멘트/레미콘,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등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
건설 중소형
정부,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정부가 지난 29일 대규모 AI(인공지능)·반도체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투자 지 역을 서남권 등 비수도권으로 택한 가운데, 지역 건설사들의 수혜 기대가 지속되고 있음. 이와 관련,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정 부는 지난 6/29일 ‘반도체,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를 핵심 축으로 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다고 언급. 이는 미래 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한국형 AI 생태계를 확 충하는 사업으로, 전력과 용수, 부지의 한계를 해결하며 동시에 지역 균형 성장을 도모하 는 차원에서 非수도권 ?서남권, 충청권 등- 중심으로 투자가 집행될 예정이라고 분석.
특히, 건설업종 전반에 걸쳐 수혜를 기대한다며,반도체 팹/클린룸, 데이터센터, 로봇 생산 클러스터 등은 그룹 건설사(삼성E&A, 현대건설, GS건설 등) 중 수행을 예상한다고 밝힘. 다만, 지역의무 공동도급(지자체공사 지역업체 최소 시공참여비율 40%+), 종합심사낙찰제 지역경제 기여도 평가(지역업체 참여비율 배점 30%), PQ 지역업체 참여도 평가(지역업체 인정요건 강화) 등 지역건설사 입찰 우대 관련 규정 고려 시, 기반시설 및 배후 개발사업의 경우 지역건설사공동/단독 입찰 참여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또한, 구체적인 사업일정 확정 및 실적 기여까지 장기간 소요되겠으나, 정부 대출 규제, 금리,미분양 등의 주택지표 따라 위축되어있던 건설업종이 AI 생태계 구축 과정에서 참여영역을 확장하고 있음은 분명한 업종 재평가 요인이라고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일성건설, 동신건설, 신원종합개발, 우원개발, 아이에스동서, 상지건설,
삼호개발, 계룡건설 등 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 한편, 진흥기업은 618.75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10.74%) 규모 사당동192-1번지일대 신남성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
공사 수주공시.
은행
2분기 은행지주사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분기 은행지주사(기업은행 포함) 추정 순이익은 약 7.3조원으로 핵심이익 추가 개선에 따라 QoQ +9.7% 증가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기업대출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원화대출성장률은 1.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은행 NIM은 2분기에도 QoQ 약 2bp 추가 상승해 순이자이익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아울러 2분기에도 주식 거래량이 추가로 늘면서 증 권중개수수료 등을 비롯해 자본 시장 관련 수수료이익도 더 늘어날 것으로 추정되며, 시중금리가 추가 상승했지만 상승 폭은 1분기 대비 소폭에 그쳐 채권평가손실도 전분기보다 적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감독당국의 해외장기지분투자/해외점포이 익잉여금에 대한 시장리스크 구조적 외환포지션 승인으로 인해 일부 은행지주사의 경우 1분기 CET 1 비율 최종 수치가 상향(신한지주 13.19% 에서 13.30%, 하나금융 13.09%에서 13.23%로 수정)됐다고 밝힘. 2분기에는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하락 요인 약 5~7bp 발생 및 배당 지급 과 자사주 매입 등에도 불구하고 경상 RWA 증가 폭이 크지 않은데다 양호한 실적 시현에 따른 당기 순익 효과로 은행지주사 그룹 CET 1 비율 은 평균 약 5~10bp 내외상승 예상된다고 밝힘. 만약 여기에 금감원으로부터 손실사건 운영리스크 적용기간 축소까지 승인받을 경우 추가로 10bp 이상 비율이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
이 같은 소식에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BNK금융지주, 카카오뱅크,
JB금융지주 등 은행테마가 상승.
호텔/리조트
호텔 산업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호텔 업종에 대해 2026년 5월 누적 외국인 관광객은 872만명(+20% YoY), 5월 누적 한국/일본의 중국 인바운드는 각각 256만명(+24% YoY)/172만명(-56% YoY)으로 한일령의 수혜도 확실하다고 밝힘. 아울러 유가 급등에 따른 항공편 취소 우려도 유가의 정상화로 해소되었다고 언급.
아울러 호텔 산업은 1분기 실적 서프라 이즈에 이어 2분기도 OCC와 ADR의 동반 상승으로 높은 실적 레버리지가 예상되며, 글로벌호텔 체인인 힐튼과 메리어트도 신고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힘. 그럼에도 주가는 2026년 예상 P/E 기준 불과 12배, 혹은 영업이익 기준 6~8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호텔신라, 제이에스코퍼레이션, 강원랜드, GS피앤엘, 롯데관광개발 등
호텔/리조트 테마가 상승.
화장품
6월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6년 6월 한 국 전체 화장품(HS Code 3304) 수출액은 11억54만달러(+42% y-y)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힘. 중화권(중국+홍콩) 수출액은 +32% y-y 증가, 중화권 제외 시 +45% y-y 증가하며 글로벌 시장 침투를 지속하고 있다고 분석. 특히, 6월 국가별 수출액 성장률(y-y)을 살펴보면, 일본(-3%)과 대만(-8%), UAE(-4%)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대부분 강세를 시현했다고 언급. 미국(+46%), 캐나다(+94%), 폴란드(+45%), 영국(+114%), 네덜란드(+289%), 에스토니아(+189%), 스페인(+89%), 독일(+69%) 등 서구권확장이 가속화됐다고 설명. 2분기 실리콘투의 폴란드 물류센터 증설과 거래선 다변화로 K-뷰티의 유럽 B2C&B2B 매출은 계단식 우상향이지속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그간 화장품 섹터는 업황(수출)과 펀더멘털(실적) 대비 주가 괴리가 크게 발생했다고 언급. 금주 주도주로의 수급 쏠림이 완화되면서 순환매 과정에서 실적이 견조한 화장 품 기업의 주가 반등이 시현 중이라고 분석. 2분기 미국 아마존 프라임 데이 스킨케어 카테고리 Top 100에서 K-뷰티 브랜드는 37개로 실적 기대감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언급. 특히,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모멘텀이 좋았고, 동기간 유럽도 아마존 행사 시즌이 겹치면서 메디큐브와 달바 직매출 성과를 기대할 만하다고 밝힘. 이어 아모레퍼시픽은 향후아마존 3P(에스트라/일리윤/미쟝센/코스알엑스 등) 브랜드의 지속성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 ODM사의 경우, 2026E PER 평균 12.8배로 별도 법인의 수주잔고와 성장세 감안, 비중 확대 유효하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프롬바이오, 리더스코스메틱, 더라미, 한국콜마, 아모레퍼시픽,
코스메카코리아, LG생활건강, 제닉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과도한저평가 구간 분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하나증권은 엔터 업종에 대해 예상했던 기간 조정보다더 가파른 가격 조정으로 강한 비중확대를 추천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AI에 집중된 수급 이슈 등으로 주가가 상당히 부진했지만, 2분기 실적은 대체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하며, 부진한 회사 역시 하반기 높은 실적 모멘텀이 예상된다고 언급. 5세대인 코르티스와 캣츠아이는 역사를 바꿀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는 경쟁 그룹의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예상했던 기간 조정보다 더 가파른 가격 조정이 나타났기에 비중확대를 추천하 며, 현 주가는 하이브 22배(2027년 기준), SM/JYP/YG는 12~15배(2026년 기준) 내외로 상당한저평가 수준이라고 분석.
특히, 하이브 실적에 대한 우려 해소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설명. BTS의 사상 최대 실적 선반영 및 형 만한 아우의 부재로 불과 4달만에 섹터 주가가 -40~50% 수준을 기록했다고 언급. 하이브 주가는 역사적 저점인 예상 P/E 30배도 30% 하회하는 21배(주가 기준 약 19만원)까지 하락했으며, 나머지 3사도 저점인 15배를 뚫어 SM 기준으로 10배까지 하락했다고 밝힘. 이런 극단적인 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으로는 BTS의 분배율 우려가 있는 하이브의 2분기 실적이 상당히 중요했는데, 해외 언론을 통해 4~5월 누적 투어 매출액이 발표되는 등 높은 기대치에 부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하반기 실적 전망에도 높은 안정감을 줄 것으로 추정. 5세대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고, 세븐틴은 이미 내년 2분기부터 8명의 멤버가 활동 가능한 수준으로 군대 이슈를 해결 하고 있다며, 하이브가 반등한다면 타 기획사들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에스엠, 하이브, JYP Ent., 판타지오, 빌리언스, NEW, 디어유 등
일부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가 상승.
자동차 대표주
현대차-기아, 상반기 美 판매량 역대 최다 달성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이 친환경차 판매 확대 효과에 힘입어 미국 시장에서 상반기와 2분기 기 준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동시에 경신하며 '역대급 질주'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기아의 올해 1~6월 미국 합 산 판매 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92만 383대를 기록했으며, 현대차가 48만 9,656대로 2.7%, 기아가 43만 727대로 3.4% 증가하며 현 대차·기아·제네시스 모두 상반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짐. 현대차 실적에 포함된 프리미엄브랜드 제네시스 역시 4.6% 증가한 3만 9,088대를 판매해 성장을 뒷받침했음.
이번 최다 판매량은 하이브리드 차량의 폭발적인 성장이 견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양사의 상반기 친환경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7% 폭증한 26만 5,514대로 상반기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으며, 현대차가 32.4% 증가한 14만 2,332대, 기아가 68% 늘어난 12만 3,182대를 기록. 특히, 하이브리드 판매량이 총 22만 5,321대로 65.5% 급증(현대차 50% 증가한 11만 4,870대, 기아 85.3% 증가한 11만 451대)함. 다만, 전기차의 경우 전년 대비 9.7% 감소한 4만 193대( 현대차 -11%, 기아 -6.9%) 판매 에 그쳤으나, 이를 압도하는 하이브리드 수요가 전체 성장을 이끌었음.
이 같은 소식 속 기아, HL만도, 한온시스템 등 일부 자동차 대표주와 삼기, 풍강,
SG글로벌, 인지컨트롤스 등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메타發 반도체 쇼크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메타가 잉여 인공지능(AI) 연산 능력을 활용해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 속에 2026년 상반기에만 80% 이상 급등한 반도체 관련 주식에 대해 대대 적인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마이크론(-10.57%)과 샌디스크(-10.62%) 등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주들이 급락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27% 급락. 이로 인해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심리도 급격히 냉각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키움증권 은 마이크론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6%대 급락을 초래한 주체는 메타였으며, 이는 이들이 잉여 AI 연산 능력을 활용해 클라우드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 때문이라고 밝힘. 그동안 AI 투자사이클을 이끌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 -> 반도체주 실적 개선” 내러티브를 이끌었던 하이퍼스케일러 업체 중 하나인 메타가 이제 컴퓨팅 파워를 사는 쪽에서 파는 쪽으로 바뀌게 될 수 있음을 시사했으며, 이는 현재 이들이 대규 모로 투자한 것에 비해 수요가 충분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시장의 불안으로 연결되고 있는 모습. 다만, 이는 작년 초 딥시크 사태, 올해 초 터보퀀트 사태와 유사하게
AI 투자 내러티브에 노이즈가 생성된 것이지, 실제 AI 수요 둔화,
실적 둔화가 현실화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
아울러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이 전 세계적인 메모리 수급난에 미국 국방부 중국 군사기업 명단(1260H)에 오른 중국 반도체 업체 두 곳에서 칩을 구매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소식통들에따르면, 애플은 중국에서 판매되는 기기에 사용할 메모리 부품을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와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로부터 구매하는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졌음.
한편, 30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과거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발 금융 위기를 예측한 투자자이자 영화 '빅쇼트'의 실제 모델인 마이클 버리가 반도체 주에 대해 공매도 포지션을 새로 잡은 것으로 전해짐. 한국 반도체 업계의 투자확대를 계기로 인공지능(AI) 랠리가 정점에 가까워졌다 경고했으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가 반도체주를 끌어올렸지만, 버리는 이를 오히려 과열의 신호로 판단한 것으로 해석.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하나머티리얼즈, 하나마이크론,
오킨스전자, ISC, 네패스아크, 브이엠, 원익IPS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일성건설 (+29.76%)
정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프롬바이오 (+30.00%)
6월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삼기 (+29.97%)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포트폴리오
상체 프레임에서 전신으로 확대 소식에 상한가
비엘팜텍 (+29.96%)
바이오 USA서 분자접착제 항암제 주목 및
글로벌 기술수출 논의 본격화 소식 등에 상한가
삼기에너지솔루션즈 (+29.95%)
최대주주 삼기,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포트폴리오
상체 프레임에서 전신으로 확대 소식에 상한가
신원종합개발 (+29.94%)
정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진흥기업 (+29.92%)
정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마키나락스 (+29.80%)
상반기 수주액 200억원 상회 전망 등에 상한가
풍강 (+24.18%)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칩스앤미디어 (+18.91%)
美 빅테크 G사와 APV IP 라이선스 계약 체결에 급등
우원개발 (+15.83%)
정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리더스코스메틱 (+15.62%)
6월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동신건설 (+14.66%)
정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에피소드컴퍼니 (+14.26%)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투자 확정 소식에 급등
세진티에스 (+12.04%)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영원무역 (+11.99%)
2분기 양호한 실적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대원 (+11.59%)
정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스튜디오삼익 (+11.47%)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알파칩스 (+10.81%)
성장축 확보에 따른 재평가 기대감 및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
더라미 (+10.58%)
6월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위메이드맥스 (+9.94%)
위메이드, 알리바바 투자회사로 매각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오성첨단소재 (+9.87%)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푸드나무 (+9.76%)
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급등
한세실업 (+9.37%)
2분기 낮은 기저 영향으로 증익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라파스 (+9.27%)
6월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우진아이엔에스 (+9.07%)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
AI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환경)
국책과제 선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CS (+9.99%)
장 마감 후 110.00억원(자기자본대비:63.05%)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결정 공시.
[CS, 우리은행과 110억원 대출 약정…
미래정보기술 인수 자금 마련] 기사
민테크 (+9.96%)
장 마감 후 108.7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1.72%) 규모
공급계약(반도체모듈 제조, 검사 및
EIS 일체형 반도체모듈 자동검사장비) 체결
(계약기간:2026-07-01~2028-12-31) 공시
모티브링크 (+9.95%)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에스디와이 주식회사 외 1인이
동양이엔피 주식회사에 보유주식 5,379,355주를
363.64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7-16) 공시
CSA 코스믹 (+9.92%)
6월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등에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코스피 7%대 급락에도 화장품주 선방…
수출·실적 기대감 부각] 기사
오가닉티코스메틱 (+9.83%)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최대주주 손염아)
소유주식수 변동(유상신주 취득) 전자공시.
582.4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 공시
심텍홀딩스 (+5.66%)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남화토건 (+5.21%)
정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모바일어플라이언스 (+5.11%)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여파 지속 속
정규장 11.32% 급락, 시간외 상승
삼호개발 (+4.81%)
정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인텍플러스 (+3.60%)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장 마감 후 해외 반도체 관련 기업과
217.9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4.28%)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외관 검사 장비) 체결 공시.
takewin International Ltd와
85.3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50%)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Substrate 검사 장비) 체결 공시
남광토건 (+3.31%)
정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3.21%)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아코테 그룹과
생체인식·AI 보안 솔루션 MOU] 기사
한신공영 (+3.15%)
정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에이에프더블류 (+3.08%)
투자주의종목 지정 속 정규장 하한가, 시간외 상승
SK이터닉스 (+2.47%)
시간외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테크윙 (+2.32%)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태영건설 (+2.30%)
정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779.4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58%) 규모
공급계약(오산오산 1BL, 인천검단 AA31BL,
인천영종 A-57BL 및 A-63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체결
(계약기간:2026-06-30~2030-03-31) 공시
KNN (+2.21%)
7월 3일부터 주식합병에 따른 주권매매거래정지
주성엔지니어링 (+1.98%)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원익IPS (+1.82%)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한성크린텍 (+1.80%)
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등
AI 반도체 투자 확대 수혜 기대감 지속
유진기업 (+1.57%)
시멘트/레미콘 테마 하락 속
정규장 15.61% 급락, 시간외 상승
하락종목
동신건설 (-1.52%)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우원개발 (-1.71%)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금호건설 (-1.71%)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매매거래정지 예고 속 정규장 19.33% 급락
대원 (-1.73%)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HC보광산업 (-2.21%)
시간외 일부 시멘트/레미콘 테마 하락
코퍼스코리아 (-2.40%)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속 정규장 26.62% 급락.
장 마감 후 유상증자결정(제3자배정) 정정공시
(납입일 변경) 및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정정공시(유상증자 납입일 변경)
강동씨앤엘 (-2.40%)
시간외 일부 시멘트/레미콘 테마 하락
삼표시멘트 (-2.74%)
시간외 일부 시멘트/레미콘 테마 하락
동원개발 (-3.30%)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선도전기 (-3.33%)
장 마감 후 조회공시 요구(현저한시황변동) 공시
상지건설 (-3.51%)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에이비온 (-5.29%)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10-08) 공시
소룩스 (-9.98%)
장 마감 후 아리바이오와의 합병 관련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전자공시
'장마감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7.3 (금) 장마감 (0) | 2026.07.03 |
|---|---|
| 7.3 (금) 장마감 분석 (0) | 2026.07.03 |
| 7.2 (목) 장마감 분석 (0) | 2026.07.02 |
| 7.1 (수) 장마감 (2) | 2026.07.01 |
| 7.1 (수) 장마감 분석 (0) | 2026.07.0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