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마감 분석

7.3 (금) 장마감

by 장주공 2026. 7. 3.
728x90

7.3 (금)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7/3 KOSPI 8,088.34(+5.76%)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8,000선 회복

밤사이 뉴욕증시가 6월 비농업 고용 지표 부진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도 반도체 및 AI 관련주 차익실현 투매 지속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7,739.75(+91.66P, +1.20%)로 강세 출발.

장초반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키워 오 전 중 7,378.10(-269.99P, -3.53%)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급격히 낙폭을 만회하던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한 뒤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장막판까지 상승폭을 키운 지수는 결국 8,136.28(+488.19P, +6.3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8,088.34(+440.25P, +5.76%) 으로 장을 마감.

기관 순매수 속 삼성전자(+8.22%), SK하이닉스(+10.88%) 급반등 등에 코스피지수는 5.76% 급등.

기관이 4조4천억 넘 게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은 11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6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한편, 이날 롤러코스터 장세 속 장중 고점과 저점의 차이는 758.18포인트로

역대 두 번째로 컸음. 오후 장중에는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6거래일 만 에 발동되기도 함. 올해 들어 31번째 코스피 사이드카 발동임.

메타發 반도체 쇼크가 이어지며 장초반 급락세를 이어가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표주가 급반등하며 지수도 큰 폭으로 반등하는 모습.

최근 美 메타(META)가 자체 잉여 AI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판매 하는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시장에서는 AI 인프라 과잉 투자 논란이

지속되고 있음. 이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이어가기도 했지만, 장중 낙폭 과대 인식 속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급반등하는 모습.

iM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2Q26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의 76.1조원에서 80.0조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FY26 영업이익에 대한 전망치도 기존의 340조원에서 360 조원으로 상향 조정.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올 하반기부터 글로벌 AI 투자가 가속 국면에 진입하고,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3,800,000원에서

4,200,000원으로 상향 조정.

美 고용 지표 부진 속 금리 인상 가능성이 후퇴한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美 6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5만7,000건으로 집계되며 전문가 예상 치인

11만5,000건을 대폭 하회. 또한 4월과 5월 고용 증가 폭도 기존 발표보다 각각

3만1,000명, 4만3,000명 하향 조정되어 두 달 합산 7만4,000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노동 시장의 냉각을 증명했음. 실업률은 4.2%로 예상치(4.3%)를 밑돌았으나,

경제활동참가율이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인 61.5%로 떨어졌음.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4조4,448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조1,928억, 2조2,942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884계약, 104계약 순매수, 기관은 1,58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25.6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4.4원 급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1bp 상승한 3.748%,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4bp 상승한 4.197%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틱 오른 103.06으로 마감. 은행, 외국인, 투신이 6,240계약,

1,678계약, 1,290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8,157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틱 내린 106.25로 마감. 외국인이 3,499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3,215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SK하이닉스(+10.88%), 삼성전자(+8.22%), 삼성물산(+6.64%), 한화에어로스페이스(+5.29%),

신한지주(+4.99%), 기아(+4.68%), SK스퀘어(+4.20%), 셀트리온(+3.96%), 삼성생명(+3.37%),

삼성전기(+3.27%), KB금융(+3.09%), LG에너지솔루션(+2.40%), 현대차(+2.07%),

삼성바이오로 직스(+1.07%), SK(+1.02%), 현대모비스(+0.41%), 두산에너빌리티(+0.23%) 등이 상승. 반면, HD현대중공업(-2.20%), 삼성SDI(-0.64%) 등은 하 락.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전기/전자(+8.15%), 증권(+7.61%), 제조(+6.77%) 업종의 급등세가 두드러졌으며, 유통(+3.18%), 금융(+3.15%), 보험(+3.13%), 운송장비/부품(+2.07%), 금속(+2.04%), 제약(+2.02%), 기계/장비(+1.41%), 운수/창고(+0.6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3.03%), 의료/정밀기기(-1.74%), IT 서비스(-1.61%), 비금속(-1.40%), 통신(-1.11%), 건설(-1.05%), 일반서비스(-0.92%), 음 식료/담배(-0.72%)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8,088.34(+440.25P/+5.76%)

코스닥 마감시황

7/3 KOSDAQ 868.41(+0.19%)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금리 인상 우려완화에도 반도체 관련주 투매 지속 등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75.18(+8.46P, +0.98%)로 상승 출발.

장초반 875.39(+8.67P, +1.00%)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급격히 낙폭을 확대. 오전 중 823.98(-42.74P, -4.93%)까지 밀려나며 장중저점 을 형성했고,

일부 낙폭을 만회해 840선 부근에서 급락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후들어 재차 낙폭을 축소했고 장막판 반등에 성공하며 결국 868.41(+1.69P, +0.19%)로 장을 마감.

롤러코스터 장세 속 코스닥지수는 소폭 상승. 개인이 2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다만,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속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삼성전자(+8.22%), SK하이닉스(+10.88%) 급반등 속 HPSP(+10.98%), ISC(+8.37%), 솔브레인(+6.26%), 두산테스나(+6.44%), 리노공업(+4.66%), 파두(+4.74%)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대부분 상승했고,

화장품 수출 호조 속 오가닉티코스메틱(+29.98%), 바이오비쥬(+13.26%),

아로마티카(+13.04%) 등 화장품 관련주가 상승.

코오롱티슈진(+3.67%), 삼천당제약(+4.90%), 네이처셀(+8.92%),

알테오젠(-2.84%), 리가켐바이오(-6.44%), 디앤디파마텍(-5.77%)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은 등락이 엇갈렸고,

에스엠(-3.56%), 와이지엔터테인먼트(-3.53%), JYP Ent.(-4.14%)

등 전일 강세를 나타냈던 엔터주들은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이 1,120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0억, 1,038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HPSP(+10.98%), 삼천당제약(+4.90%), 파두(+4.74%), 리노공업(+4.66%), 코오롱티슈진(+3.67%), 심텍(+3.53%), HLB(+2.11%), 이오테크닉스(+2.08%), 레인보우로보틱스(+1.55%), 펩트론(+1.46%), 원익IPS(+1.14%), 에코프로(+0.46%) 등이 상승. 반면, 주성엔지니어링(-15.34%), 리가켐바이오(-6.44%), 케어젠(-6.16%), 알테오젠(-2.84%), 유진테크(-2.11%), 에이비엘바이오(-0.93%), 에코프로비 엠(-0.88%), 피에스케이(-0.38%)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유통(+3.53%), 종이/목재(+2.54%), 통신(+1.96%), 화학(+1.92%), 섬유/의류(+1.79%), 운송장비/부품(+1.42%), 전기/전자(+1.40%), 금융(+0.89%), 금속(+0.46%), 제조(+0.39%), IT 서비스(+0.39%), 음 식료/담배(+0.28%)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2.03%), 비금속(-2.01%), 일반서비스(-1.68%), 기계/장비(-0.51%), 출판/매체복제(-0.40%), 의료/정밀기기(-0.30%)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868.41P(+1.69P/+0.19%)

테마시황

상승테마

구조적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테마 등 반도체 관련주 상승.

2분기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 사상 최고치 경신 등에 증권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삼성 카메라 협력사 대상 러브콜 소식 및 로봇 공급망 편입 기대감 등에 카메라모듈/부품 테마 상승.

은행주 투자매력도 확대 및 금리 인상 시 상대적 피난처로 부각 분석 등에 은행 테마 상승.

본격적인 장마철 진입 소식 등에 일부 제습기, 여름 테마 상승.

하반기 삼성·애플 폴더블폰 대전 기대감 속 폴더블폰 테마 상승.

예상보다 부진한 美 고용 등에 금가격 상승 속 귀금속(금/은) 테마 상승.

당국 '카드포인트' 지역화폐 전환 논의 착수 소식 속 지역화폐 테마 상승.

경북서 11년 만에 구제역 발생 소식 등에 일부 구제역/광우병 수혜, 백신/진단시약/방역( 신종플루, AI 등), 육계 테마 상승.

이 외 페라이트, STO(토큰증권 발행), 희귀금속(희토류 등), 니켈, 스페이스X(SpaceX), 국내 상장 중국기업, 엔젤산업, 오가노이드, 갤럭시 부품주, 자원개발, IT 대표주,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2 차전지(장비), 2차전지(전 고체), 손해보험, 비철금속, 마리화나(대마), 줄기세포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정부,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건설 중소형, 시멘트/레미콘 테마는 차익실현 매물 속 하락.

과도한 저평가 구간 분석 등에 전일 상승했던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는 금일 하락.

6월 카지노 매출액 실망 등에 파라다이스 주가 급락 속 카지노 테마 하락.

이 외 미디어(방송/신문), 백화점,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영화, 모듈러주택,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통신, 정유, 게임, 전선, 전력설비, 인터넷 대표주, 호텔/리조트, 풍력에너지, 태양광에너지 등이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반도체 관련주

구조적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

메타發 AI 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폭락 영향 등에 오전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급반등에 성공하는 모습.

시장에서는 미국 증시의 반도체 기술주조정 에 따른 심리적 위축이 장 초반 급락을 불렀으나,

전일 급락 이후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구조적 공급 부족에 기반한

실적 기대감이 하방 지지력을 형성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키움증권은 반도체 급락 배경이 펀더멘털 훼손인지, 노이즈인지를구분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며, 이런 측면에서 메타의 잉여 컴퓨팅 파워를 활용한 클라우드 사업 진출이라는 보도를 AI 투자 과잉으로 해석하면서 불안감을 갖는 것은 과도하다고 판단. AI 투자가 과잉 상태라는 것에 정당성을 부여하려면 수요 둔화, 수요 부족의 현상들이 실제로등장해야 하지만, 아직 그 단계까지 이르지 않은 것으로 분석.

특히, iM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2Q26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의 76.1조원에 서 80.0조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FY26 영업이익에 대한 전망치도 기존의 340조원에서 360조원으로 상향. 이는 2Q26과 3Q26의 DRAM, NAND ASP 상승폭이 확대되기 때문으로 분석.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올 하반기부터 글로벌 AI 투자가 가속 국면에 진입하고,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3,800,000원에서 4,2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한편,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 내 메모리 반도체 업계가 올 3분기 범용 D램 평균판매가격(ASP)을 전분기 대비 최대 20%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AI 인프라 투자에 따라 제품 전반의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메모리 기업들도 수익 극대화 기조를 이어가려는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올 3분기 D램 ASP를 전분기 대비 최대 20% 수준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고객사와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SK하이닉스, 삼성전자, DB하이텍, 세미티에스, HPSP, 인텍플러스,

유니트론텍, 오킨스전자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증권

2분기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 사상 최고치 경신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6월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99.4조원으로 전월 대비 6.4% 소폭 감소했으나,

2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전분기 대비 35.1% 증가한 90.0조원(KOSPI 72.7조원, KOSDAQ 17.3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힘. 특히, 6월 KOSPI가 9,000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대형주 중심의 장세가 이어져 월간 회전율이 역대 최고 수준인 313%를 기록한 반면, KOSDAQ 회전율은 654%에 그치며 대형주 주도 장세의 영향이 뚜렷했던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주식 거래도 견조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점에 주 목할 필요가있다고 분석. 6월 해외주식 거래규모는 전월 대비 14.6% 증가한 694억 달러로 2개월 연속 2025년 월평균을 웃돌았으며, 2분기 전체로는 1,802억 달러(QoQ +15.2%)를 기록했다고 언급. 특히, 6월 해외주식 순 매수대금이 SpaceX 상장 이후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크게 확대된 영향으로 2 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되었으며, 2분기 순매수 상위 종목은 SpaceX(19억 달러), 마이크론(15억 달러), 알파벳(9억 달러) 순으로 우주·AI·반도체 테마 중심의 매수세가 집중되었다고 설명.

이날 코스피지수는 기관이 4조원 넘게 순매수한 가운데, 전일대비 5% 넘게 급등 마감.

삼성전자(+8.22%), SK하이닉스(+10.88%) 등이 급등하면서 지수상승을 이끌었음.

코스닥지수도 장 막판 상승 전환해 868.41(+0.19%) 에서 거래를 마감.

이와 관련, 삼성증권, 대신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등 증권 테마가 상승.

카메라모듈/부품

현대차그룹, 삼성 카메라 협력사 대상 러브콜 소식 및 로봇 공급망 편입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오는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체제를 구축하기로 한 가운데, 공급망 확보를 위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협력사들에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부품구매실 산하 로보틱스SCM(공급망관리) 전략팀은 삼성전자에 카메라모듈을 공급하는 복수의 기업에 협조 요청서를 보냈으 며, 현대차그룹이 요구한 구체적인부품 사양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의 '눈(머리)'이 아닌 팔, 다리, 무릎, 허리 등 관절 및 신체 부위에 탑재될 초소형 카메라모듈인 것으로 알려짐.

업계에서는 이번 공급사 검토 과정에서 개별 기업의 단순 기술력이나 생산공장 실사 결과보다 글로벌최대 스마트폰 제조사인 삼성전자를 상대로 대량 공급하며 양산 성과와 품질 안정성을 검증받아온 업체들에게 현대차그룹이 공급 요청을 하게 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스마트폰 교체 수요 정체로 고심하던 카메라모듈사들에 로보틱스라는 신규 수요처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캠시스, 알엔티엑스, 엠씨넥스, 팸텍, 재영솔루텍 등 카메라모듈/부품 테마가 상승.

은행

은행주 투자매력도 확대 및 금리 인상 시 상대적 피난처로 부각 분석 등에 상승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은행주 주가가 타 업종 주가의 영향을 받겠지만, 은행주 자체 투자매력도가 높아져 긍정적으로 바라볼만 하다고 밝힘. 이와 관련, 이익 증가에도 PBR이 0.70배로 하락하여 Valuation 매력이 높아졌 다고 언급. 최근 PBR 고점은 0.84배 대비 16.7% 하락한 수치이며, 4분기 포워드 ROE 전망치는 9.2%이라고 설명. 이어 2분기 연결순이익은 YoY 3% 증가하는 등 실적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며, 주주환원율이 50%에 근접하면서 일부 은행주가 최근 기업가치제고 계획을 리뉴얼했고, 2분기 실적시즌에도 일부 은행주의 추가 리뉴얼이 예상된다고 설명. 또한, 7월 기준금리 인상 시 은행주의 상대적 투자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며, 은행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고 밝힘.

특히, 7월2일 코스피가 8.67% 하락하는 상황에서 은행주는 5.35% 상승했다며, 은행업종에 뚜렷한 호재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최근까지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 주가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은행주 등 일부 업종이 상대적으로 부각되었던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신한지주, J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BNK금융지주 등 은행 테마가 상승.

제습기 등

본격적인 장마철 진입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본격적인 장마철 진입 소식이 전해지면서 제습기와 선풍기, 에어컨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여름 가전 업종이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정체전선의 늦은 북상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지난달 30일, 중부지방은 지난 1일 시작됐으며, 오는 5일부터는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와 관련, 기상청은 본격적인 장마철 돌입과 함께 당분간 강한 호우와 폭염성 무더위가 반복해서나타날 것이라며 호우 피해 및 온열 질환 대비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

이 같은 소식 속 파세코, 위닉스, 신일전자, 에쎈테크,에스씨디 등 일부 제습기/ 여름 테마가 상승.

구제역/광우병 수혜 등

경북서 11년 만에 구제역 발생 소식 등에 일부관련주 상승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경북 예천군 돼지농장 1곳과 해당 농장 주변 500m 이내 소 농장 5곳의 돼지 14마리와 소 24마리에서 구제역이 확인됐다고 전해짐. 경북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은 지난 2015년 3월 31일 이후 11년 만으로, 방역 당국은 구제역 확인 즉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발생농장에 출입하는 사람, 차량 등을 전면 통제했다고 알려짐. 특히, 당국은 예천 및 인접 6개 시군(안동, 영주, 상주, 문경, 의성, 충북 단양)의 위기 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그 외 지역은 주의 단계로 격상 했음.

이와 함께 예천과 인접 시군의 우제류, 관련 종사자 및 축산차량에 대해서는 3일 오전 10시부터 48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조처를 내렸으며, 또 우제류 전체에 대한 긴급 백신접종을 실시하는 등 고강도 차단 방역 조치에 돌입했다고 전해짐. 경북의 소 사육 규모는 1만6천536호에 74만5천마리, 돼지 사육 규모는 582호에 140만1천마리로, 소는 전국에서 사육두수가 가장 많고, 돼지는 사육 규 모가 전국 4위 수준이라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대성미생물, 마니커, 이글벳, 팜스코, 옵티팜, 정다운,

한일사료 등 일부 구제역/광우병 수혜, 백신/진단시약/방역, 육계 테마가 상승.

당일 상승종목

비엘팜텍 (+29.99%)

바이오 USA서 분자접착제 항암제 주목 및

글로벌 기술수출 논의 본격화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CS (+29.98%)

미래정보기술 인수 자금 마련 소식 등에 상한가

오가닉티코스메틱 (+29.98%)

6월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모멘텀 지속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동원개발 (+29.90%)

영남권 메가프로젝트 공개 속

부산 대표 건설사로 직접적인 수혜 기업으로 부각되며 상한가

민테크 (+29.74%)

108.7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1.72%)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한가

캠시스 (+19.45%)

현대차그룹, 삼성 카메라 협력사 대상 러브콜 소식 및

로봇 공급망 편입 기대감 등에

카메라모듈/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이디테크놀로지 (+18.73%)

구조적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뉴파워프라즈마 (+18.49%)

구조적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코퍼스코리아 (+18.24%)

아티스트스튜디오 컨소시엄,

경영권 변경 계약 유상증자 대금지급

조기 납입 추진 속 급등

엑스큐어 (+18.06%)

AXG엑스큐어코리아 법인 설립 속

디지털자산 기반 RWA 인프라 사업

본격화 모멘텀 지속에 급등

웰크론한텍 (+16.20%)

시화MTV 관련 424.50억원 규모 채무면제 속

채무 리스크 해소 기대감 지속에 급등

강스템바이오텍 (+16.07%)

6월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모멘텀 지속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파세코 (+14.41%)

본격적인 장마철 진입 소식 등에

일부 제습기/여름 테마 상승 속 급등

샤페론 (+13.96%)

니즈테크 인수 완료 속

바이오-뷰티 사업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아이티아이즈 (+13.83%)

이성남 대표이사 등 동사 주식 장내매수 속 급등

바이오비쥬 (+13.26%)

화장품 테마 상승 속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칸도럽'

미국 월마트 온라인몰 입점 및

북미 판매 채널 확대 소식에 급등

세미티에스 (+13.13%)

구조적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인텍플러스 (+13.10%)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총 30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 체결 등에 급등

아로마티카 (+13.04%)

6월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모멘텀 지속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아우딘퓨쳐스 (+12.14%)

6월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모멘텀 지속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자비스 (+11.63%)

구조적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이치엠넥스 (+11.42%)

구조적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펌텍코리아 (+11.25%)

화장품 테마 상승 속

2분기부터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급등

엘티씨 (+11.20%)

구조적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HPSP (+10.98%)

구조적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SK하이닉스 (+10.88%)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올해 및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등에 급등

푸드나무 (+10.56%)

육계 테마 상승 속

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알엔티엑스 (+10.45%)

현대차그룹, 삼성 카메라 협력사 대상 러브콜 소식 및

로봇 공급망 편입 기대감 등에

카메라모듈/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센서뷰 (+10.44%)

양자컴퓨터용 극저온 무선주파수 인터커넥트 기술

국산화 기대감 부각 등에 급등

삼성증권 (+10.38%)

증권 테마 상승 속

강한 거래대금 증가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팸텍 (+10.35%)

반도체 관련주, 카메라모듈/부품 테마 상승 속

10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급등

세진티에스 (+10.34%)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지오엘리먼트 (+9.88%)

구조적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마키나락스 (+9.86%)

상반기 수주액 200억원 상회 기대감 지속에 급등

대성미생물 (+9.62%)

경북서 11년 만에 구제역 발생 소식 등에

일부 구제역/광우병 수혜/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유니트론텍 (+9.44%)

구조적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엠디바이스 (+9.31%)

구조적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레이저쎌 (+9.28%)

구조적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CSA 코스믹 (+9.13%)

6월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모멘텀 지속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엔젯 (+9.09%)

AI SW 기반 PCB 리페어 장비 솔루션 개발 소식 속 급등

 

 

 

7.3 (금) 시간외 상승률

728x90

'장마감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7.6 (월) 장마감  (0) 2026.07.06
7.6 (월) 장마감 분석  (0) 2026.07.06
7.3 (금) 장마감 분석  (0) 2026.07.03
7.2 (목) 장마감  (1) 2026.07.02
7.2 (목) 장마감 분석  (0) 2026.07.0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