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3/20 KOSPI 5,781.20(+0.31%)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속 유가 진정(+),
개인/기관 순매수(+),
고환율 부담 속 외국인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연준 매파 기조 여파 지속 속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향후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 등에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813.35(+50.13P, +0.87%)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이기도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다 5,775선으로 밀려나기도 함.
오전 중 재차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5,833.68(+70.46P, +1.2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하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축소해 5,8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는 모습.
오후 장중 상승폭 대부분을 반납하며 5,764.64(+1.42P, +0.0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장후반 상승폭을 다소 확대해 결국 5,781.20(+17.98P, +0.31%)으로 장을 마감.
유가 진정, 이란전쟁 종전 기대감 속 개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하루 만에 반등.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특히, 전일 2조4천억 넘게 순매수한 개인은 이날도 2조2천억 넘게 순매수.
다만, 글로벌 금리 불확실성, 고환율 부담 속 외국인이 이틀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외국인은 전일 1조9천억 가까이 순매도한 데 이어 이날도 2조6천억 넘게 순매도.
대미원전 투자 기대감 속
DL이앤씨(+29.87%), GS건설(+22.54%), 대우건설(+18.18%), 두산에너빌리티(+3.10%) 등
원자력발전/건설주가 강세.
중동리스크 지속 등에
GS(+5.50%), SK이노베이션(+3.26%) 등 정유주도 강세를 나타냈고,
SK(+4.05%), 두산(+3.22%) 등 지주사 관련주도 상승.
반면, 삼성전자(-0.55%), SK하이닉스(-0.59%)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세를 이어갔고,
현대차(-0.96%), 기아(-1.17%), 현대모비스(-3.03%) 등자동차주가 하락.
밤사이 이란 전쟁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국제유가가 진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 란에 대해 "이제 더 이상 우라늄을 농축할 수 없으며, 탄도 미사일을
제조할 능력도 상실했다"며, "역대 어느 때보 다 약해진 상황"이라고 언급. 이어
"이란 전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덧붙였음.
트럼프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 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이란의 석유/가스 시설을 추가 공격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밝혔으며,
네타냐후 총리도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더는 이란 가스전을 공습하지 않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스콧 베선트 美재무장관은 "수일 내로 해상에 있는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해제할 수 있다"고 언급했음.
다만, Fed 등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매파적 기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고환율 부담이 이어지고 있는 점은 부담으로 작용. 최근 Fed가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커지고
있는 가운데, ECB/BOE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음.
밤사이 ECB, BOE 모두 만장일치로 정책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금리 동결이 '인상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 "언제든 다시 금리를 올릴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
시장에서는 ECB가 이르면 4월, 늦어도 6월에는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0.6원으로전거래일대비 5.6원 상승.
전일에 이어 또다시 주간거래 기준 1,500 원선을 넘어섰음. 이란 전쟁 격화 속에 유가 급등,
달러 강세 등 악재가겹친 가운데, 글로벌 중앙 은행들의 매파 기조도 달러-원 환율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중국, 대만, 홍콩 등이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2조2,344억, 4,033억 순매수, 외국인은 2조6,751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680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521계약, 193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8.1bp 상승한 3.410%,
10년물은 전 거래일 대비 4.3bp 상승한 3.73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7틱 내린 103.93으로마감. 은행, 외국인이 4,531계약, 926계약 순매도,
투신, 보험, 개인은 2,857계약, 1,156계약, 1,017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대비 49틱 내린 109.91로 마감. 은행이 759계약 순매도, 연기금등은 958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은 우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0%), 현대모비 스(-3.03%), HD현대중공업(-1.41%), 기아(-1.17%), 현대차(-0.96%), 한화오션(-0.69%), SK하이닉스(-0.59%), 삼성전자(-0.55%), SK스퀘어(-0.49%), KB금융(-0.32%) 등이 하락. 반면, 두산에너빌리티(+3.10%), 삼성물산(+2.23%), 미래에셋증권(+1.50%), 신한지주(+1.45%), LG에너지솔루션(+1.21%), 삼성바이오로직스(+1.01%), NAVER(+0.45%), 삼성생명(+0.43%) 등은 상승. 셀트리온은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건설(+6.59%)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섬유/의류(+3.59%), 유통(+3.24%), 증권(+3.03%), 일반서비스(+2.99%), 비금속(+2.58%), 음식료/담배(+2.48%), 전기/가스(+2.47%), 운송/창고(+2.40%), 기계/장비(+2.30%), 화학(+1.86%), 의료/정밀기기(+1.85%), 종이/목재(+1.59%), 통신(+1.49%), 금융(+1.42%), 제약(+1.17%), IT 서비스(+1.02%), 부동산(+0.75%), 보험(+0.4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69%), 오락/문화(-1.65%), 전기/전자(-0.40%), 제조(-0.22%) 등 일부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5,781.20(+17.98P/+0.31%)
코스닥 마감시황
3/20 KOSDAQ 1,161.52(+1.58%)
외국인 순매수(+), 삼천당제약(+14.09%)
등 제약/바이오株 강세
밤사이 뉴욕 증시가 연준 매파 기조 여파 지속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53.67(+10.19P, +0.89%)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 대부분 을 반납해 1,144.37(+0.89P, +0.08%)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키워 오전 장 후반 1,165.96(+22.48P, +1.97%)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1,160선 부근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다
결국 1,161.52(+18.04P, +1.58%)로 장을 마감.
이란전쟁 종전 기대감, 유가 진정 속 외국인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1.58% 상승,
하루만에 반등. 외국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삼천당제약(+14.09%)이 경구 인슐린 임상 본격화및 게임 체인저로 주목 전망 등에 급등하며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선 가운데,
펩트론(+8.98%), 리가켐바이오(+6.55%)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강세.
원익IPS(+3.39%), 이오테크닉스(+4.12%), 네패스(+17.07%) 등 반도체 관련주도 대부분 상승.
반면, 펄어비스(-9.78%)가 신작 '붉은사막' 실망감 등에 급락세를 이어갔고,
레인보우로보틱스(-8.22%), 로보티즈(-2.25%), 에스피지(-2.19%) 등 일부 로봇주가 부진한 모습.
한편, 이날 신규 상장한 아이엠바이오로직스(+300.00%)는 '따따블'(공모가의 4배)로 장을 마감..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18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12억, 923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삼천당제약(+14.09%), 펩트론(+8.98%), 리가켐바이 오(+6.55%), 이오테크닉스(+4.12%), 원익IPS(+3.39%),
올릭스(+2.81%), HLB(+2.58%), 케어젠(+1.82%), 보로노이(+1.41%),에코프로비엠(+1.16%),
코오롱티슈진(+1.03%), ISC(+1.02%), 에이비엘바이오(+0.26%) 등이 상승.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8.22%), 리노공업(-4.61%), 로보티즈(-2.25%), 우리기술(-1.90%),
알테오젠(-1.81%), HPSP(-0.97%), 에코프로(-0.13%)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IT 서비스(-0.64%) 업종만 하락했을 뿐, 여타 업종은 일제히 상승. 금속(+6.68%), 운송/창고(+6.11%), 제약(+4.19%), 건설(+3.96%), 비금속(+2.60%), 제조(+1.88%), 화학(+1.66%), 전기/전자(+1.49%), 출판/매체복제(+1.48%), 종이/목재(+1.41%), 일반서비스(+1.40%), 음식료/담배(+1.28%),유통(+1.13%), 금융(+1.01%), 오락/문화(+0.94%), 통신(+0.90%), 기타제조(+0.89%), 운송장비/부품(+0.75%) 업종 등이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161.52P(+18.04P/+1.58%)
테마시황
상승테마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건설주 투자심리 개선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도 상승.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수소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테마 상승.
카타르 LNG 공급차질 장기화 우려 등에 LNG/ 도시가스 등 테마 상승. 정유/ LPG, 셰일가스 등 에너지 관련 테마도 상승.
美-우크라이나, 러-우 전쟁 종전 방안 논의 예정 등에 우크라이 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美 전력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감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BTS 컴백 공연 대기 속 국내 체류 외국인 급증 수혜 기대감 등에 화장품, 호텔/리조트, 면세점, 소매유통, 백화점 등 테마 상승.
애플 첫번째 폴더블 iPhone 출시 기대감 등에 폴더블폰/ 아이폰 테마 상승.
아이엠바이오로직스(+300.00%)가 신규 상장 첫날따따블을 기록한 가운데, 면역항암제 테마 상승.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여행 테마 상승.
국내 석화산업 구조 개편 2호 프로젝트로 롯데케미칼 여수 공장 분할, 여천NCC와 통폐합 소식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이 외에 피팅(관이음 쇠)/밸브, 뉴로모픽 반도체, 강관업체, 조선기자재, 남-북-러 가스관사업, 폐기물처리,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편의점, 부동산 보유 자산주, 홈쇼핑, 증권, 바이오시밀러, 종합상사,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LED장비, 종합 물류, 자원개발, 철강 주요종목, 수산, 온디바이스 AI, 철강 중소형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드론 등 테마 하락.
마이크론 테크놀로지(-3.78%)가 역대급 실적 발표에도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소폭 하락.
이 외에 자전거, 공작기계, 스페이스X, 2차전지(나트륨이온), MLCC, 3D 프린터, 전자파, 전기자전거, SNS,
마이크로 LED, 조선, 타이어 등의 테마 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대미 협상 실무단이 워싱턴에서 회동하며 관련 건설주 주가가 급등했다며,
현 주가 기준 PBR은 현대건설 2.1배, 대우건설 1.6배로 원전 밸류체인 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고 밝힘.
이어 3/12 대미투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관련 논의가 구체화되는 중이라고 언급.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가 진행 되며 조선(1,500억달러)을 제외한 약 2,000억 달러는 원전 등이 투자처로 거론되고 있고, 해당 금액은 연간 200억달러 한도로 집행될 것으로 전망. 한미의원연맹 소속 여야 의원들은 차주 미국을 방문해 2,000억달러 규모의 투자처 중 하나로 원전 건설을 공식 제안할 계획이라고언급. 아울러 일본의 2차 대미 투자 프로젝트 역시 윤곽을 잡아가며 한·미·일 원전 협력 구도가 형성되는 중이라고 밝힘. 해당 프로젝트에서도 원전이 주요 투자처로 거론되고 있다고 언급.
언론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 정부가 19일(현지시간) 일본의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로 소형모듈원자로(SMR), 천연가스 발전 시설 건설 등을 추진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미일 정상회담 후 양국 정부가 공개한 공동 문서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 규모는 최대 730억 달러(약 109조원)로, 이는 지난달 발표된 1차 프로젝트 규모인 360억 달러(약 54조원) 의 두 배를 상회함. SMR은 미국 에너지기업 GE 버노바와 일본 기업 히타치가 미 남부 테네시주와 앨라배마주에 건설하며, 사업 규모는 400억달러(약 60조원)임. 아울러 미국과 일본은 공동 문서에서 향후 검토할 투자 프로젝트도 언급했으며, 추가 후보 사업은 미국 알래스카주를 염두에 둔 원 유 증산 인프라, 대형 원자로, 첨단 디스플레이 공장 등임.
이 같은 소식 속 서전기전, DL이앤씨, 태웅, 오르비텍, GS건설, 우진, 대우건설, 한미글로벌, 지투파워, 한전KPS 등 원자력발전/건설 대표주 테마가 상승.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광통신 장비 업체들을 중심으로 최근 통신장비주들이 단기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며,
원론적으로는 구리선-광교체 수요 증가에 대한 불신이 문제였지만, 실질적으로는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고 밝힘. 다만, 오이솔루션은 물론 주가가 이미 10배 이상 오른 RF머트리얼즈 조차 주가 고점 논란을 논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2027년도에도 광통신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임을 엔비디아/AT&T/루멘텀/RF머트리얼즈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프론트홀 중심인 오이솔루션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RF머트리얼즈 역시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대한 수혜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힘. 아직 국내 광통신장비 업체들이 2027년 실적전망을 완벽하게 주가에 반영했다고 보긴 어려워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우리로, 빛과전자, 케이엠더블유, RF머트리얼즈, 티엠씨, 다산네트웍스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신재생에너지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이번 미국-이란 전쟁은 화석연료의 비용이 안정적이지 않다는 점을 일깨웠으며,
이는 중장기적인 재생에너지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이번 미국-이란 전쟁이 마무리된다면, 일시적 안정화 기간을 거쳐 결국 국제유가는 다시 배럴당 60~70달러 대로 되돌아올 가능성이 높지만, 이번 위기로 촉발된 에너지 안보에 대한 경각심은 사 라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 이제 각국은 과거처럼 효율성이 아닌 자급력과 안전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전망이라며, 이번 전쟁으로 인해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이 드러났고, 이는 영구적으로 신재생에너지의 상대적인 매력도를 높였다고 설명.
이어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 이 높아지며 미국은 중국 태양광 공급망 탈피를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Non-China 폴리실리콘의 수요가 급증하며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미 미국은 중국 태양광 제품 수입을 제한하는 정책들을 시행 중이고, 여기에 PFE(또는 FEOC) 규제, 중국산 폴리실리콘 대상 Section 232 조사, 인도/인도네시아/ 라오스에 대한 반덤핑/상계관세 등 추가 정책이 더해지면서 미국 시장 내에서 중국이 설 자리는 더욱 좁아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주성엔지니어링, 캐리, 에스에너지, 대명에너지, 유니슨, 동국S&C, 씨에스베어링, 일진하이솔루스,
신도기연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테마가 상승.
LNG/ 도시가스 등
카타르 LNG 공급차질 장기화 우려 등에 상승
지난 18 일(현지시간) 이란이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공습한 가운데, 19일(현지시간)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가 주요 액화천연가스 시설 피격으로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수년간 '불가항력' 선언을 할 수 있다고 밝힘. 카타르에너지의 사드 알카 비 최고경영자(CEO)는 외신 인터뷰에서 한국과 중국,이탈리아, 벨기에로 향하는 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최장 5년간의 불가항력을 선언해야 할 수도 있다고 설명. 이어 이번 피격으로 이 회사의 LNG 수출 용량의 17%가 손상됐으며 이를 복구하려면 3∼5년 걸릴 것으로 전망.
한국은 카타르에서 LNG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나라 중 하나로 연간 900만∼1천만t의 LNG를 카타르에서 들여오며, 한국의 전체 LNG 수입량의 25∼30%를 차지하고 있음. 카타르에너지가 실제로 불가항력을 선언해 한국이 LNG 5년 치 물량을 수입하지 못하면 그 기간 부족분을 장기계약보다 가격이 높은 현물시장에서 주로 채워야 해산업계뿐 아니라 일반 가정의 가스요금도 영향받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SK오션플랜트, SNT에너지, SK가스, 삼천리 등 LNG(액화천연가스)/ 도시가스 테마가 상승.
아울러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속 GS, SK이노베이션, E1 등 정유, LPG 등 여타 에너지관련 테마들도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등
美-우크라이나, 러-우 전쟁 종전 방안 논의 예정 등에 상승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3월2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방안 등을 의제로 회동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협상단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 종식과 방공망을 포함한 안보 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고자 미국으로 향했다고 밝힘. 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기존 협상 틀 내에서 업무를 지속 할 준비가 됐다는 신호를 미국 측으로부터 받았다"며, "협상이 잠시 중단됐지만 이제 재개할 때가 왔다"고 언급. 이어 "우리는 협상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협상단이 이미 이동 중"이라고 "회담이 21일 미국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한 다"고 밝힘.
또한, 이란 '샤헤드' 드론의 공격을 받고 있는 중동국가들과 관련해 "이 지역 국가들과 새로운 안보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형성됐다"고 설명. 이어 "그들이 우크라이나의 국방, 무엇보다 방공망을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분야가 있고 우리가 그들을 지원할 수 있고 이미 지원하고 있는 분야도 있다"며, "샤헤드 드론 대응에 특화된 우크라이나 전문가 그룹이 이미 관련 국가에서 활 동 중이며 매일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다산네트웍스, 에스와이스틸텍, 전진건설로봇, 현대에버다임, 대모, 대동기어, 대동금속,
금강공업, 에스와이, 혜인 등 우크라이나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전선
美 전력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 유틸리티 기업들 18개사는 지난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중장기(~2030년) 설비투자 금액으로 8,217억달러(+22% y-y)를 제시했다며, 이는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부하(load) 증가를 고려한 계획이라고 밝힘. ESA계약 등 구속력 있는 프로젝트가 증가할 전망이고, 중장기 설비투자 계획에 미포함된 물량(66GW)이 있으며, 전력 인프라 전반(발전?송전?배전)에의 투자 필요성이 확대 중이기 때문 에 중장기 설비투자 금액이 증가할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전망. 특히, 2028년 2분기 이후 가동되는 데이터센터 관련 발주는 올해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외 중저압 전력기기의 데이터센터向 매출은 이제부터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어 국내외 전력기기 기업 PER 은 2026년 30~37배, 2028년 22~24배 수준으로 유사한 상황이지만, 데이터센터의 중장기 방향성을 감안하면 높은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정당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국내 전력기기 기업의 EPS 증감률은 향후 3년 동안 해외 전력기기 기업보다 5~12%p 높을 것으로 추정한다며, 국내 전력기기 기업의 해외 전력기기 기업과 유사한 밸류에이션은 국내 기업 중장기 성장 기대감이 큰상황임을 보여준다고 설명. 참고로 국내 전 력시장 성장 잠재력까지 감안하면 이는 더욱 정당화될 수 있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속 서전기전, 지투파워, 세명전기, 제룡산업, 산일전기, 광명전기, KBI메탈,
대한전선, 가온전선 등 전력설비/ 전선 테마가 상승.
화장품/ 호텔/리조트 등
BTS 컴백 공연 대기 속 국내 체류 외국인 급증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가운데, 국내 체류 외국인이 급증하면서 화장품 등 소비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BTS의 20일 'ARIRANG' 발표를 시작으로 21일 광화문 컴백 라이브, 4월 월드 투어로 이어지는 일정이 확정 되면서 관광객 체류 기간 증가에 따른 호텔·화장품 등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외신도 이번 공연의 경제적 가치에 주목하고 있음. 블룸버그 통신은 19일(현지시간) 항공, 숙박, 굿즈, 스트리밍 등 잠재적 지출 규모를 고려할 때, 21일 광화문 무료 공연 한 번으로 서울에 약 1억7,700만 달러(약 2,660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한다고 보도했음.
한편, 법무부 출입국·외 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8일까지 입국한 외국인 수는 109만9,7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증가했다고 알려짐. 업계에서는 공연직전인 19~20일 입국자까지 합산할 경우, 전년 대비 증가율이 50%를 웃돌 것으로 보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한국콜마, 코스맥스, 브이티, 에코글로우, 아이패밀리에스씨, 글로본, 제닉, 실리콘투 토니모리, 아모레퍼시픽 등 화장품, 롯데관광개발, 호텔신라 등 호텔/리조트,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HDC, 글로벌텍 스프리, 현대백화점 등 백화점/ 면세점, 세이브존I&C, 이마트, GS리테일 등 소매유동 테마가 상승.
폴더블폰/ 아이폰
애플 첫번째 폴더블 iPhone 출시 기대감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금년 하반기로 예상되는 애플의 첫번째 폴더블 iPhone의 출시가 가시화됐다고 밝힘. 폴더블 iPhone 외부에는 5.5inch 패널(460ppi)이, 내부에는 인폴딩 형식의 7.5inch 패널(430ppi)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이어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전량 공급하며, A3 공장에 위치한 전용 라인을 통해 생산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폴더블 밸류체인 내소부장 기업에 집중해야한다는 기존 관점을 유지한다고 밝힘. 폴더블 신모델의 판매량이 전체 iPhone 출하량 대비 5% 수준에 그친다면, 패널사와 스마트폰 제조사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소재 및 부품업체에게는 TAM(Total Addressable Market)이 2배 이상 확대될 수 있는 이벤트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 식에 디케이티, 파인엠텍, 비에이치, 원익큐브, 이녹스첨단소재, 덕산네오룩스 등 폴더블폰, 아이폰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 대감에 일부 관련주 하락
지난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개전 후 두 번째 기자회견에 서 "이란은 이제 더 이상 우라늄을 농축할 수 없으며, 탄도 미사일을 제조할 능력도 상실했다"고 밝힘. 이어 이란의 현재 상태에 대해선 "역 대 어느 때보다 약해진 상황" 이라고 진단하며 "이란 전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전망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현지시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양자 회담 자리에서 이스라엘이 추가로 이란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이어 이란 작전이"꽤 빨리(pretty soon)" 끝날 것이라고 강조했음.
이 같은 소식에 대성하이텍, 센서뷰, 쎄트렉아이, RF시스템즈, LIG넥스원, 웨이비스, 퍼스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일부 방위산업/ 전쟁 및 테러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우리로 (+29.98%)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미디어젠 (+29.88%)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 기술 개발 협력 강화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아이엠바이오로직스 (+300.00%)
신규 상장 첫날상한가
한신공영 (+29.99%)
모듈러주택 및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서전기전 (+29.92%)
원자력발전 및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에 상한가
주성코퍼레이션 (+29.90%)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제이케이 시냅스 (+29.89%)
주식분할 후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
오늘이엔엠 (+29.89%)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및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속 주식병합 후
거래재개 첫날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등에 상한가
DL이앤씨 (+29.87%)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속 상한가
SK오션플랜트 (+29.83%)
LNG(액화천연가스) 및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국내 해상풍력 시장 성장 대표
수혜주 분석 등에 상한가
빛과전자 (+29.82%)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OFC 2026서 3.2T급
차세대 광통신 기술 전격 공개 소식 지속 부각에 상한가
에쎈테크 (+29.80%)
英 기업과 'CO₂ 냉매용 UL 인증
볼밸브' 수주 임박 소식에 상한가
SNT에너지 (+28.28%)
LNG(액화천연가스)/ 셰일가스(Shale Gas),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LNG 플랜트 증설에 따른
열교환기 및 배열회수보일러(HRSG)
매출 확대 전망 등에 급등
DL (+26.51%)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미국 정유 및 화학 부문 수혜 전망 등에 급등
태웅 (+26.49%)
원자력발전 및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오르비텍 (+24.77%)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세계 최초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감용
기술 상용화 모멘텀 지속에 급등
태광 (+23.53%)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장의 최대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GS건설 (+22.54%)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및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속 급등
RF머트리얼즈 (+22.15%)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유니슨 (+20.75%)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속 급등
티엠씨 (+20.53%)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美 광케이블 커넥터 기업 암페놀에 광통신
케이블 초도 공급 모멘텀 지속에 급등
SGC에너지 (+19.73%)
주총서 AI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 선언 속 급등
주성엔지니어링 (+19.34%)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원자층성장(ALG)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반도체 장비를
고객사에 공급 소식에 급등
우진 (+19.31%)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대우건설 (+18.18%)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속
원전 수출 확대 기대감 지속에 급등
티움바이오 (+17.78%)
파이프라인 기술수출계약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한미글로벌 (+17.49%)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국내 매출액
반등 및 원전 프로젝트 참여 기대감 등에 급등
성광벤드 (+17.17%)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LNG
플랜트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옵투스제약 (+15.63%)
삼천당제약 경구용 GLP-1치료제
대량생산 가능성 부각 등에 급등
다산네트웍스 (+15.38%)
통신장비 및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속 급등
HL D&I (+15.29%)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지투파워 (+15.29%)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빌리언스 (+15.11%)
100억원 규모 유상증자 및 15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등에 급등
동국S&C (+14.38%)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이프로젠 (+14.33%)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금호건설 (+14.31%)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네오펙트 (+14.16%)
한국전자통신연구원서 로봇손 기술
'엑스 핸드(X-HAND)' 이전 모멘텀 지속에 급등
코오롱글로벌 (+14.11%)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건설 중소형,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속 급등
삼천당제약 (+14.09%)
경구 인슐린 임상 본격화 및
게임 체인저로 주목 전망 등에 급등
KG에코솔루션 (+13.96%)
남부발전 바이오중유
스팟 공급자 선정 소식에 급등
계룡건설 (+13.95%)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세아제강지주 (+13.69%)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KCC건설 (+13.45%)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뉴온 (+9.90%)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사업보고서(2025.12) 전자공시
에이전트AI (+9.89%)
장 마감 후 주식회사 센트럴이엔지와 17.00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14.41%) 규모 공급계약
(안성 태양광발전소 물품 공급) 체결 공시. 주식회사
에버그린솔라3호와 18.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5.26%)
규모 공급계약(스타/태영예림 1호 태양광 발전소 설치 공사) 체결 공시
아진전자부품 (+9.74%)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 상승
비투엔 (+5.71%)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주)더블미디어 대상으로 1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총 3건의 자기 전환사채 매도 결정 공시
티케이케미칼 (+5.16%)
["저PBR주 집중 관리"…
한신공영·티케이케미칼 급등] 기사
오상헬스케어 (+4.84%)
장 마감 후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주주환원 목표 설정 : 배당성향 25% 이상 등).
보통주 200,000주 소각 결정 공시.
보통주 8,150주(0.7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공시
바른손이앤에이 (+4.80%)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사업보고서(2025.12) 전자공시
앤디포스 (+4.13%)
장 마감 후 10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납입 공시
삼기 (+3.69%)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 상승
오이솔루션 (+3.24%)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서울전자통신 (+2.84%)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관리종목 해제(자본잠식률 50% 미만으로 회복),
소속부변경(중견기업부) 공시
비엠티 (+2.62%)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수소에너지
(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 상승.
장중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대창솔루션 (+2.55%)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풍력에너지,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LNG(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KCC건설 (+2.50%)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기산텔레콤 (+2.48%)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사업보고서(2025.12) 전자공시
THE CUBE& (+2.42%)
장중 정기주주총회 결과 공시
파라텍 (+2.30%)
시간외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전환사채권 발행결정 정정공시(납입일 변경)
현대ADM (+2.10%)
장 마감 후 변경상장(상호변경) 공시
SG (+1.93%)
시간외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국일제지 (+1.92%)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수소에너지
(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 상승
케이에스피 (+1.88%)
장 마감 후 대표이사변경 공시.
정기주주총회결과 공시
특수건설 (+1.85%)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유니슨 (+1.84%)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우원개발 (+1.71%)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TS트릴리온 (+1.57%)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이엠코리아 (+1.50%)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수소에너지
(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 상승
하락종목
미래아이앤지 (-1.43%)
장중 ["다 넘긴 게 아니었다"…
남궁견, 미래아이앤지 매각 '숨은 설계'] 기사
주성엔지니어링 (-1.51%)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원자층성장(ALG)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반도체 장비를 고객사에
공급 소식에 정규장 19.34% 급등, 시간외 하락
다이나믹디자인 (-2.25%)
관리종목 지정사유추가 여파
지속 속 정규장 12.60% 급락
에스에너지 (-4.94%)
장 마감 후 14,000,000주 추가상장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공시
DMS (-7.48%)
장 마감 후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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