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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3.23 (월) 장마감

by 장주공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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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월)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3/23 KOSPI 5,405.75(-6.49%)

 

美, 이란에 최후통첩(-),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달러-원 환율 1,510원선 상회(-)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이란에 美 지상군 투입 우려 및 국제유가 급등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580.15(-201.05P, -3.48%)로 급락 출발.

시가를 고점으로 장 초반 5,409선까지 낙폭을 확대. 오전중 5,523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이 후 재차 낙폭을 키웠음. 장 후반 낙폭을 더욱 확대했고,

장 막판 5,397.94(-383.26P, -6.6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5,405.75(-375.45P, -6.49%)에서

거래를 마감.

 

미국의 이란에 대한 최후통첩 등으로 중동 리스크가 고조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피지수는 6% 넘게 급락.

 

한국은행 신임총재 후보자로 매파적 성향의 신현송 BIS 국장이 지명됐고,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 속 환율이 1,510원선 을 돌파한 점 등도 증시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과 기관은 3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도.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10거래일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이는 올해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6번째 매도 사이드카 발동임.

 

지난 주말 외신에 따르면, 美 국방부가 이란에 지상군을 파병하기 위해 상세한 준비를 해왔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숙고하고 있다고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이 "어디에도 병력을 보내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실제론 지상군 파병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또한, 美 매체 악시오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하르그 섬을

점령 또는 봉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이어 미국 캘리포니아에 주둔하던 해병대원 약 2,200~2,500명이

군함 3척과 이란으로 향했다는 보도도 전해짐.

 

아울러, 현지시간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만약 이란이 지금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아무런 위협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가장 큰 발전소를 시작으로

이란의 각종 발전소를 공격해 초토화(obliterate)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물은 한국시간으로 22일 오전 8시44분경 올라왔으며,

48시간의 시한 만료 시점은 한국시간 24일 오전 8 시44분경임.

이에 중동을 둘러싼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지수가 급락했고,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급락.

 

지난 주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45%) 급락 및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AI 반도체 자체생산 테라팹(TerraFab)

건설 프로젝트 발표 소식 등에 삼성전자(-6.57%), SK하이닉스(-7.35%), DB하이텍(-5.22%),

한미반도체(-4.04%) 등 반도체 관련주가 동반 급락.

 

증시 급락 등에 한화투자증권(-11.11%), 한국금융지주(-10.02%), 키움증권(-9.88%),

미래에셋증권(-8.57%), NH투자증권(-8.15%), 삼성 증권(-7.92%) 등 증권주도 하락.

 

KB금융(-6.38%), 신한지주(-8.17%) 등 은행,

 

삼성화재(-4.00%), 삼성생명(-6.05%), 한화손해보험(-6.15%) 등 보험주도 하락.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나프타 수급난 속 셧다운 우려 등에

한화솔루션(-10.06%), 태광산업(-8.77%), SK이노베이션(-7.29%), LG화학(-6.45%),

SK케미칼(-5.97%), 애경케미칼(-5.86%), SKC(-5.73%), 코오롱인더(-5.14%) 등 석유화학테마도 하락. 현대차(-6.19%), 기아(-4.04%) 등 자동차,

HD한국조선해 양(-9.52%), HD현대중공업(-10.20%) 등 조선주도 동반 하락.

 

반면, 흥아해운(+19.64%)은 글로벌 1위 컨테이너사인 MSC가 최대주주 장금상선의 계열사

장금마리타임 지분 50% 인수 소식 등에 급등.

태경케미컬(+5.81%)은 중동 분 쟁에 따른 헬륨 가격 급등 소식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상승.

삼성E&A(+1.84%)는 기업가치 제고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수급별로 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6,984억, 3조8,172억 순매도, 개인은 7조29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0,826계약, 3,699계약 순매도, 기관은 14,491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17.3원으로전거래일대비 12.6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0.7bp 상승한 3.617%,

10년물은 전일 대비 14.3bp 상승한 3.879%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67틱 내린 103.26 마감. 외국인이 8,484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보험은 각각 3,883계약, 3,810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40틱 내린 108.51 마감. 금융투자와 은행이 각각 4,579계약,

2,610계약 순매도, 외국인이 6,979계약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하락.

시총 1, 2위인 삼성전자(-6.57%), SK하이닉스(-7.35%)가 동반 하락했고,

HD현대중공업(-10.20%), 미래에셋증권(-8.57%), SK스퀘어(-8.39%), 신한지주(-8.17%),

두산에너빌리티(-8.12%), 한화오션(-7.90%), 삼성물산(-7.73%),셀트리온(-6.78%),

KB금융(-6.38%), 현대차(-6.19%), 삼성생명(-6.05%), NAVER(-5.64%), LG에너지솔루션(-5.19%),

삼성바이오로직스(-4.87%), 현대모비스(-4.87%), HD현대일렉트릭(-4.80%), 기아(-4.04%),

한화에어로스페이스(-3.18%) 등이 일제히 하락.

 

업종별로도 모든 업종이 하락. 오락/문화(-11.38%), 증권(-8.23%), 의료/정밀기기(-8.19%), 금융(-7.12%), 전기/가스(-6.79%), 전기/전자(-6.70%), 기계/장비(-6.54%), 제조(-6.43%), 건설(-6.33%), 운송/창고(-6.28%), 운송장비/부품(-6.14%), 화학(-6.05%), 제약(-5.71%), IT 서비스(-5.71%), 유통(-5.65%), 보험(-5.43%), 일반서비스(-5.36%), 금속(-5.28%), 통신(-5.13%), 섬유/의류(-3.77%), 종이/목재(-3.62%), 음식료/담배(-3.30%) 등이 3% 넘게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405.75P(-375.45P/-6.49%)

 

 

 

 

 

 

 

 

 

 

 

 

 

코스닥 마감시황

 

 

3/23 KOSDAQ 1,096.89(-5.56%) 美, 이란에 최후통첩(-),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이란에 美 지상군 투입 우려 및 국제유가 급등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29.86(-31.66P, -2.73%)으로 급락 출발.

 

장초반 1,130.44(-31.08P, -2.6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1,102선까지 낙폭을 확대.

오전중 1,122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시간이갈수록 재차 낙폭을 키웠음.

장 후반 낙폭을 더욱 확대했고, 장 막판 1,095.56(-65.96P, -5.6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1,096.89(-64.63P, -5.56%)에서 거 래를 마감.

 

미국의 이란에 대한 최후통첩 등으로 중동 리스크가 고조, 국제유가 급등,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5% 넘게 급락. 기관이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를 기록.

 

유가·환율 상승 부담, 美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 등에

알테오젠(-6.51%), 에이비엘바이오(-11.39%), 코오롱티슈진(-8.25%),

리가켐바이오(-10.00%), HLB(-5.71%), 에임드바이오(-7.78%), 디앤디파마텍(-9.99%),

셀트리온제약(-6.85%), 에스티팜(-5.50%), HLB제약(-5.30%) 등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리노공업(-5.01%), 원익IPS(-7.04%), 이오테크닉스(-2.44%), ISC(-3.64%), 테스(-8.66%),

티씨케이(-7.11%) 등 반도체,

 

에코프로(-7.49%), 에코프로비엠(-6.67%), 유일에너테크(-11.69%), 상신이디피(-8.70%),

원익피앤이(-6.16%) 등 2차전지, 한국피아이엠(-18.97%), 클로봇(-10.33%),

아크릴(-10.05%), 에스오에스랩(-10.05%), 삼현(-9.91%), 레인보우로보틱스(-9.86%),

씨메스(-8.92%), 한라캐스트(-8.87%), 로보티즈(-8.81%) 등 로봇 테마도 하락.

 

 

반면, 중동 정세 불안 속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삼륭물산(+29.92%), 에코플라스틱(+29.90%), 세림B&G(+20.94%),

진영(+13.78%), 한국팩키지(+9.38%), 씨티케이(+7.05%)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광(光) 시장 성장 기대감 등에 빛과전자(+29.91%), 티엠씨(+18.43%), 한국첨단소재(+8.18%),

옵티코어(+2.05%), 파이버프로(+1.23%) 등 일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통신장비 테마도 상승.

 

우리로(+29.89%)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속광검출기 시장 본격 진출 기대감 등에 상한가,

 

시총 1위 삼천당제약(+3.75%)은 경구 인슐린 임상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607억, 2,003억 순매도, 개인은 4,654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에이비엘바이오(-11.39%), 리가켐바이오(-10.00%), 레인보우로보틱스(-9.86%), 로보티즈(-8.81%), 코오롱티슈진(-8.25%), 보로노이(-7.55%), 에코프로(-7.49%), 우리기술(-7.22%), 원익IPS(-7.04%), 에코프로비엠(-6.67%), 알테오젠(-6.51%), HLB(-5.71%), 케어젠(-5.71%), 올릭스(-5.56%), 리노공업(-5.01%), HPSP(-3.91%), ISC(-3.64%), 이오테크닉스(-2.44%) 등이 하락. 반면, 시총 1위 삼천당제약(+3.75%)은 상승. 펩트론은 보합.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하락. 금융(-7.43%), 일반서비스(-7.05%), 비금속(-6.99%), 오락/문화(-6.58%), 화학(-6.18%),기계/장비(-6.07%), 전기/전자(-5.89%), 운송장비/부품(-5.58%), 제조(-5.32%), 의료/정밀기기(-5.16%), 출판/매체복제(-5.02%), IT 서비스(-4.73%), 금속(-4.71%), 건설(-4.50%), 운송/창고(-4.20%), 섬유/의류(-4.16%), 통신(-4.16%), 제약(-3.86%) 등이 3% 넘게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1,096.89P(-64.63P/-5.56%)

 

 

 

 

 

 

 

 

 

 

 

 

 

 

 

 

 

테마시황

 

 

 

상승테마

 

중동 정세 불안 속 나프타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광(光) 시장 성장 기대감 등에 일부 광통신( 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등 테마 상승.

 

 

 

 

하락테마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45%) 급락,

중동 확전 우려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시스템반도체, HBM,

온디바이스 AI, 뉴로모픽 반도체 등 반도체 테마 하락. PCB(FPCB 등), 냉각시스템, 유리 기판 등의

테마도 하락.

 

美-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속 국내 산업계 전반 피해 우려 지속 등에 자동차/ 로봇/ IT 대표 주/

2차전지 등 테마 하락.

 

유가·환율 상승 부담, 美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비만치료제,

치매, 줄 기세포, 면역항암제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나프타 수급난 속 셧다운 우려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BTS 광화문 공연 관객수 예상치 하회 소식 등에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등 테마 하락.

 

美-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속 국내증시 폭락 영향 등 에 증권 테마 하락.

은행, 손해보험, 생명보험, 지주사 등 여타 금융 테마도 하락.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속 비트코인 약세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

스테이블코인 비판적 시각 부각 속 스테이블코인 테마 하락.

 

금, 은 가격 하락세 지속 속 귀금속(금/은) 테마 하락.

 

이 외 조선, 백화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야놀자, 퓨리오사AI, 스페이스X, 리튬, 해저터널, STO(토큰증권발행), 핵융합에너지, 건설 중소형, 부동산 보유 자산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전력저장장치(ESS), 홈쇼핑, 우주항공산업, 정유, 전선, 인터넷 대표주, 캐 릭터상품, GTX, 지역화폐, 태양광에너지,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호텔/리조트, 면세점, 건설 대표주, 음성인식, 우주태양광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폭락 속 대부분 테마가 하락.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중동 정세 불안 속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상승

중동 정세 불안으로 석유화학 기초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하면서 재활용 플라스틱 업계의 반사이익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그동안 높은 가격 탓에 경쟁에서 밀렸던 재생 원료가 새 플라스틱 원료(신재)와 가격 격차를 좁히거나 오히려 더 낮아질 조짐을 보이면서 업계에선 반사이익을 기대하는 기류 가 나오는 모습.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재활용 업계에 따르면, 중동발 리스크로 나프타 가격이 오르면서 일부 품목에서 원료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음. 나프타는 페트(PET) 제조에도 필요한 만큼 나프타 가격 상승은 일정 시차를 두고 페트 가격에도 영향을미치고 있으며, 특히 재생 페트 사용이 늘면서 정부의 친환경 정책 목표가 달성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음. 기후부는 생수및 음료용 무색 페트병을 생산할 때 재생 페트 10% 함유를 의무화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재생 원료의 가격경쟁력까지 확보되면 규제 수요에 시장 수요가 더해져 재활용 비중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에코플라스틱, 세림B&G, 삼륭물산, 한국팩키지, 진영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등

광(光) 시장 성장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3월15~19일 OFC 2026이 개최되었다며, 단순한 기술 시연에 그치지 않고,

주요 업체들이 시장 규모와 실적에 대한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유 의미하다고 밝힘. 루멘텀, 코히런트, AAOI 등은 TAM/SAM과 실적 가이던스를 통해 수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엔비디아 역시 새롭게 공 개한 NVL576을 통해 scale-up 구간에서의 광 인터커넥트 적용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설명. 결과적으로 이번 OFC는 이벤트 소멸보다는 섹터 기 대감을 높이는 계기로 작용했다고 언급.

 

OFC 2026에서 다수의 광 부품·장비 업체들이 제시한 TAM/SAM 자료를 종합해보면, 광 시장 은 기존 고속 플러거블 트랜시버 수요에 더해 새로운 성장축이 추가되는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밝힘. 향후 성장은 크게 4개의 축, 즉 Scale-Up 시장(구리→광 전환), Scale-Out 시장(CPO), OCS 시장, Scale-Across 시장으로 정리 가능하다고 설명. 특히, 루멘텀은 광 TAM이 ‘25년 180억 달러에서 ‘30년 900억 달러로 확대될 수 있다고 제시했고, 코히런트는 기존 500억 달러 SAM에 더해, 신규 성장 영역에서 200억 달러의 SAM이 추가될 수 있다고 설명했음.

 

한편, 이런 기대감은 공격적인 가이던스가 유지된다는 전제 위에 형성되어 있지만, 그럼에도 현 시점에서는 보수적시각보다 긍정적 시각이 더 유효하다고 본다고 밝힘. 루멘텀, 코히런트 등 현 주도주 포워드 P/E는 30~50배 수준으로, 닷 컴버블 당시 주도주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대적 으로 낮다고 설명. 또한, 증설 속도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의 P 사이클을 지지하는 공급자 우위 환경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빛과전자, 한국첨단소재, 티엠씨, 옵티 코어, 우리로, 주성코퍼레이션 등

일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45%) 급락, 중동 확전 우려 등에 하락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중동 전쟁확전 우려 등에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45%)도 급락. 20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군이 중동 지역으로 해병대와 해군 병력 수천명을 추가로 파견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미 상륙강습함인 복 서호와 2,500명 규모의 해병 원정대, 호위 군함등은 예정보다 약 3주 앞당겨 미 서부 해안을 출발할 것이며, 해병 원정대의 중동 파견은 일 본 오키나와에 배치된 제31해병원정대 병력 2,500명에 이어 두번째로 알려짐. 이들 병력은 해안가에 배치돼 호르무즈 해협 장악 작전에 포함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음.

 

2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지금부터 48시간 이내에 아무런 위협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않는다면 미국은 가장 큰 발전소를 시작으로 이란의 각종 발전소를 공격해 초토화(obliterate)할 것"이라고 밝힘. 이에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중앙군사본부 하탐 알안비야의 에브라힘 졸파가리 대변인은 22일(현지시간) "이란 발전소를 겨냥한 미국의 위협이 실행되면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히 폐쇄되고 발전소가 재건될 때까지 다시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대응했음.

 

슈퍼마이크로컴퓨터(-33.32%) 폭락도 美반도체株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1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 남부지방검찰청은 엔비디아 AI 칩이 탑재된 서버를 중국으로 불법 반출한 혐의로 슈퍼마이크로컴퓨터 관계자 3명을 기소했음. 기소된 인물은 공동 창업자인 왈리 라우를 포함해 영업 관리자와 외부 계약자 등으로, 이들은 미국 수출통제법을 위반해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가 포함된 서버를 중국으로 우회 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에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슈퍼마이크로컴퓨터(-33.32%)가 폭락했으며, 샌디스크(-8.08%), 인텔(-5.00%),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81%), 엔비디아(-3.28%) 등 여타 美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유니테스트, 한화비전, 에스티아이,

서진시스템, 원익IPS, 고영, 코미코 등 반도체 관련 주가 하락.

 

 

 

 

 

 

 

자동차/ 로봇/ IT 대표주 등

美-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속 국내 산업계 전반 피해 우려 지속 등에 하락

중동 전쟁 이후유가 급등과 원·달러 환율 상승, 물류 차질 등에 국내 산업(수출 의존 도가 높은 업종)이 전반적인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우려가 지속되고있음.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중동 갈등이 장기화하면 에너지 가격 상승, 운임·물류 차질 가능성 상승, 인플레이션 지속에 따른 금리 인하 지연, 글로벌 경기 위축이 예상된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 은 2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만약 이란이 지금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아무런 위협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 방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가장 큰 발전소를 시작으로 이란의 각종발전소를 공격해 초토화(obliterate)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외신에 따르 면, 美 국방부가 이란에 지상군을 파병하기 위해 상세한 준비를해왔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숙고하고 있다고 전해짐.

 

이 같 은 소식 속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화신, 한온시스템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레인보우로보틱스, 한라캐스트, 클로봇, 로보티즈, 씨메스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및 LG전자, LG디스플레이, 삼성에스디에스 등 IT 대표주 등이 하락.

 

 

 

 

 

 

 

 

제약/바이오 관련주

유가·환율상승 부담, 美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 등에 하락

미국 지상군이 이란 전쟁에 투입될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48시간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 발전소를 초토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한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계가 유가 상승에 더해 원·달러 환율 상승 부담까지 떠안게 됐음.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최근 언론을 통해 "중동 지역 공습 이후 유가 및 환율 급등으로 제약·바이오 산업의 비용 부담과 경영 불확실성이 확대됐다"며 "해외 임상, 원료 수입, 물류비 등 주요 비용이 상승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일부 기업은 중동 수출 관련 생산 일정 조정 등을 고려하고 있다"며 "전쟁 장기화 시 운송비, 원료 가격 상승과환율 변동성 확대 등으로 산업 전반의 경영 부담과 투자 위축이 심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또한,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충격이 글로벌 금융시장을 흔들면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내금리 인하 기대가 사실상 사라진 데 이어,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되기 시작하는 모습. 지난 20일(현지시간) 오후 3시 기준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연준이 오는 10월까지 금리를 최소 0.25%포인트 인상할 확률을 약 30%로 반영. 불과 한 주전까지만 해도 시장은 연준이 오는 10월까지 금리를 0.25%포인트 넘게 인하할 확률을 50%로 반영했는데, 불과 한 주 새 금리 인하 전망이 인상 전망으로 바뀐 것임.

 

이 같은 소식 속 한미약품, 대웅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셀트리온제약, 삼성에피스홀딩스, 리가켐바이오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석유화학

나프타 수급난 속 셧다운 우려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중동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전례 없는 원료 수급난에 직면한 것으로 전해짐.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지속되면서 전쟁 전 배럴당 600달러수준이던 나프타 가격은 현재 1,100달러 이상으로 두 배 가까이 급등했음. 가격 부담보다 더 큰 문제는 '물량 확보' 그 자체로, 중동에서 출발해 국내에 도착하기까지 통상 20여 일이 소요되는 구조상 지난달 말 이후 추가 공급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으로 전해짐.

 

이에 따라 국내 주요 나프타분해시설(NCC) 가동률은 평시 80~90% 수준에서 최근 60%대로 급락했음. 통상 60%대 가동률은 설비 효율과 안정성 측면에서 사실상 '마지노선'으로 전해짐. 롯데케미칼과 LG화학, 한화솔루션 등은 가동률을 낮추고 정기보수를 앞당기며 원료 소모를 최소화하는 '버티기 운영'에 돌입했으며, 업계가 보유한 나프타 재고는 평균 2~3주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짐. 업계 관계자는 "대부분의 업체가 이미 고객사에 불가항력 가능성을 선언했는데 조만간 현실화할 수 있다"며 "호르 무즈 해협 봉쇄가 계속될 경우를 가정하면 3월 말부터 일부 석화 업체가셧다운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태광산업, 한화솔루션, SK이노베이션, LG화학, SK케미칼, 애경케미칼,

코오롱인더,금호석유화학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

 

 

 

 

 

 

 

엔터테인먼트 등

BTS 광화문 공연 관객수 예상치 하회 소식 등에 하락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이 개최. 이번 공연에서 BTS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과 히트곡 '버터'(Butter), '다이너마이트'(Dynamite) 등을 들려주었음. 소속사 하이브(빅히트뮤직)는 공연 관객 수를 10만4천명 으로 추산했으며, 서울시는 최대 4만8천명이 모인 것으로 추정했음. 다만, 이는 당초 약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이란 예측을 대폭 하회하는 수치이며, 공무원 과잉 동원, 세금 낭비 등의 논란도 제기되었음. 아울러 중동 전쟁 확전 조짐에 투자 심리가 위축된 점도 부정적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 속 하이브가 급락한 것을 비롯해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노머스,

JYP Ent., 디어유, YG PLUS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가 하락.

 

 

 

 

 

 

 

증권

美-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속 국내증시 폭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 주말 미국 지상군이 이란 전쟁에 투입될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된 가운데, 국제유 가가 재차 급등세를보이면서 美 3대 지수 모두 하락세를 기록.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각각 0.96%, 1.51%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2.01% 하락.

 

미국 CBS는 美 국방부가 이란에 지상군을 파병하기 위해 상세한 준비를 해왔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숙고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어디에도 병력을 보내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실제론 지상군 파병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짐. 또한, 美 매체 악시오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하르그 섬을 점령 또는 봉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 으며, 미국캘리포니아에 주둔하던 해병대원 약 2,200~2,500명이 군함 3척과 이란으로 향했다는 보도도 전해졌음.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 럼프 美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을 48시간 안에 완전히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들을 초토화시키겠다고 밝혔음.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속 인플레이션 우려 등에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도 크게 약화되고 있음.

 

이날 국내증시도 외국인/기 관 양 매도 속 폭락세를 기록. 코스피지수가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하는 등 6.49% 폭락해 5,405.75까지 밀려났으며, 코스닥지 수도 5.56% 폭락해 1,096.89에서 장을 마감.

 

이 같은 소식 속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한화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 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중동 지정학 적 리스크 고조 속 비트코인 약세 등에 하락

지난 주말 미국 지상군이 이란 전쟁에 투입될 가능 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되면서 美 3대 지수 모두 하락한 가운데, 비트코인도 하락세를 기록. 美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장중 한때 6만8천달러를 하회했음. 이는 지난17일(현지시간) 기록한 3월 고점(7만5,954.03달러)과 비교해 약 11.30% 급락한 것으로, 주요 알트코인 도 함께 약세를 기록. 이에 지난 주말美 증시에서는 마라 홀딩스(-8.24%), 라이엇 플랫폼스(-5.37%), 로빈훗 마케츠(-4.41%), 클린스파크(-4.37%), 사이퍼 마이닝(-4.30%) 등 가상화폐 관련주들이 하락세를 기록.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전쟁 공포로 하락하자 안전자산으로 서 한계를 보인 것이란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블룸버그는 “이번 하락은 위기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안전자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암호화폐 업계의 오랜 주장에 한계를 드러냈다”며, “에너지 가격 상승 또한 토큰채굴 비용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산업에 부담을 주고 있을 수 있다” 고 보도했음.

 

한편,이날 오후 4시 경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6만7,700달러선에서 거래중이며, 국내 거래소 업비트와 빗 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억200만원 부근에서 거래중임.

 

이 같은 소식 속 비트플래닛, 한화투자증권, 우리기술투자, 비트맥스, 다날, 에이티넘인베스트,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우리로 (+29.89%)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속

광검출기 시장 본격 진출 기대감 등에 상한가

 

오늘이엔엠 (+29.97%)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주식병합 후 거래재개 이틀째, 투자주의

환기종목 해제 모멘텀 지속 등에 상한가

 

빛과전자 (+29.91%)

일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OFC 2026서

3.2T급차세대 광통신 기술 전격 공개 소식 지속 부각,

5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 등에 상한가

 

삼륭물산 (+29.92%)

중동 정세 불안 속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탈 플라스틱

(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에코플라스틱 (+29.90%)

중동 정세 불안 속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

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차백신연구소 (+29.90%)

소룩스, 동사 인수로 조명·바이오

동반 성장 본격화 소식에 상한가

 

에이전트AI (+29.67%)

총 3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9.67%)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속 상한가

 

한텍 (+25.68%)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48시간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발전소 초토화 언급 소식 등에

일부 LNG(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속 급등

 

파워넷 (+21.21%)

AI 인프라 수요 급증 소식 속

전원공급장치(SMPS) 등 전력 관련

솔루션 사업 영위 지속 부각에 급등

 

세림B&G (+20.94%)

중동 정세 불안 속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탈 플라스틱

(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옵투스제약 (+19.90%)

삼천당제약 경구용 GLP-1 치료제

대량생산 가능성 지속 부각 등에 급등

 

흥아해운 (+19.64%)

일부 해운 테마 상승 속 최대주주 장금상선

계열사, 세계 1위 MSC에 유조선사

지분 50% 매각 소식 등에 급등

 

티엠씨 (+18.43%)

일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유가 상승 및 AI 수요 증가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사람인 (+18.33%)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회장,

동사 지분 공개매수에 급등

 

서전기전 (+15.14%)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모멘텀 지속에 급등

 

진영 (+13.78%)

중동 정세 불안 속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탈 플라스틱

(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녹십자웰빙 (+12.81%)

관계사 이니바이오, 페루서 보툴리눔

톡신 ‘이니보’ 심포지엄 개최 소식에 급등

 

소룩스 (+11.76%)

차백신연구소 인수로 조명·바이오

동반 성장 본격화 소식에 급등

 

경보제약 (+11.33%)

아산공장 美 FDA 현장 실사 통과에 따른

5세대 항생제·항암제 원료 미국시장 진입

본격화 기대감 부각에 급등

 

주성코퍼레이션 (+10.78%)

광(光) 시장 성장 기대감 등에

일부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애드바이오텍 (+10.24%)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속

재무 안정성 강화·성장 기반 확보 소식 등에 급등

 

에스에스알 (+9.65%)

보통주 382,090주 소각 결정 및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한국팩키지 (+9.38%)

중동 정세 불안 속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탈 플라스틱

(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3.23 (월)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신도기연 (+9.95%)

장 마감 후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

사유해소로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공시.

장중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코디 (+9.92%)

장 마감 후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에이엔피 (+9.79%)

장 마감 후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에이프로젠 (+9.75%)

장 마감 후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시간외 에이프로젠 그룹주 상승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9.74%)

시간외 에이프로젠 그룹주 상승

 

비보존 제약 (+9.12%)

장중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앱튼 (+4.85%)

장 마감 후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시간외 에이프로젠 그룹주 상승

 

앱토크롬 (+4.76%)

시간외 에이프로젠 그룹주 상승

 

우정바이오 (+4.36%)

장 마감 후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유니켐 (+3.63%)

장 마감 후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비비안 (+3.45%)

장 마감 후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레이저쎌 (+3.29%)

장 마감 후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티에이치엔 (+2.29%)

장 마감 후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한국특강 (+2.20%)

보통주 3,518,244주 소각 결정에

정규장 2.92% 소폭 상승

 

 

 

 

하락종목

 

옵투스제약 (-2.03%)

삼천당제약 경구용 GLP-1 치료제

대량생산 가능성 지속 부각 등에

정규장 19.90% 급등, 시간외 하락

 

우리넷 (-2.07%)

시간외 일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하락

 

오르비텍 (-2.07%)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하락

 

고바이오랩 (-2.08%)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효성오앤비 (-2.09%)

시간외 일부 비료 테마 하락

 

다산네트웍스 (-2.15%)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 테마 하락

 

원일티엔아이 (-2.22%)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하락

 

삼영엠텍 (-2.23%)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풍력에너지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정정 공시

(담보제공기간 연장)

 

하이젠알앤엠 (-2.26%)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에 정규장 27.74% 급락

 

대우건설 (-2.29%)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하락

 

압타머사이언스 (-2.32%)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티이엠씨 (-2.37%)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유니슨 (-2.42%)

시간외 일부 풍력에너지 테마 하락.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로 작업자 3명 숨져…

警,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조사]

 

흥구석유 (-2.42%)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엠에스오토텍 (-2.50%)

장 마감 후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

 

진영 (-2.61%)

중동 정세 불안 속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탈 플라스틱

(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3.78% 급등, 시간외 하락

 

그리드위즈 (-2.78%)

시간외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하락

 

아이엘 (-2.82%)

장 마감 후 794,770주 추가상장

(국내사모 CB 전환) 공시

 

대성에너지 (-2.93%)

시간외 일부 도시가스 테마 하락

 

SKAI (-2.93%)

장 마감 후 259,067주 추가상장

(국내사모 CB 전환) 공시

 

지에스이 (-3.02%)

시간외 일부 도시가스 테마 하락

 

중앙에너비스 (-3.19%)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신성이엔지 (-3.21%)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태양광에너지 테마 하락

 

경보제약 (-3.27%)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아산공장 美 FDA 현장 실사 통과에 따른

5세대 항생제·항암제 원료 미국시장 진입

본격화 기대감 부각에 정규장 11.33% 급등,

시간외 하락

 

우리기술 (-3.61%)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풍력에너지 테마 하락

 

흥아해운 (-3.86%)

최대주주 장금상선 계열사,

세계 1위 MSC에 유조선사 지분 50% 매각

소식 등에 정규장 19.64% 급등, 시간외 하락

 

케이알엠 (-4.88%)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제이스코홀딩스 (-5.57%)

장 마감 후 감사의견 비적정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 공시. 풍문 또는

보도 관련 주권매매거래정지

 

다보링크 (-5.80%)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하락

 

KD (-5.85%)

회생개시절차 개시 여파

지속 등에 정규장 22.93% 급락

 

헥토파이낸셜 (-6.14%)

장 마감 후 [디지털자산 기본법

'하반기'로 밀렸다…31일

정무위 법안소위 의제서 빠져] 기사

 

엑시온그룹 (-8.86%)

장 마감 후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

 

스코넥 (-9.99%)

장 마감 후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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