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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3.19 (목) 장마감

by 장주공 2026.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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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목)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3/19 KOSPI 5,763.22(-2.73%)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지난밤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761.40(-163.63P, -2.76%)으로 급락 출발. 장 초반 5,738.95(-186.08P, -3.14%)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고, 오후 들어 5,863.39(-61.64P, -1.0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재차 낙폭을 키웠고,

5,750선까지 낙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결국 5,763.22(-161.81P, -2.73%)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 전쟁 확전 우려,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 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를 보이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 수를 기록.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 폭격 소식에 중동 확전 우려가 커졌고,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시장 전반 에 부담으로 작용.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는 자국 가스전이

공격받자 사우디와 UAE, 카타르 등의 주요 에너지 시설에 보격 공격을 단행할 것이라고 예고.

지난밤 브렌트유 선물 5월물 가격은 107.38달러로 전장대비 3.8% 상승했고,

이날 아시아장중에는 111달러를 상회. WTI 선물 5월물 가격도 이날 96달러대에서 거래.

 

한편,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카타르를 공격하기로 무모하게 결정하지 않는다면, 매우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에 대한 이스라엘의 추가 공격도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 미국은 이번 공격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카타르 역시 공격에 연루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공격이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도 전혀 알지 못했다"고 강조.

 

지난밤 美 FOMC 결과 Fed는 기준금리를 현재 3.50~3.75%로 유지하기로 결정. 파월 의장은 "현재 제약적 수준의 경계선에 머무는 것이 적절한 위치"라고 금리동결의 배경을 설명. 아울러, 파월 의장은 "우리가 찾고 있는 진전은상품 인플레이션 하락이며, 인플레이션 진전이 없으면 금리인하는 없을 것"이라며 "에너지 공급 충격은 일회성 요인이지만, 오일쇼크의 일부는 근원 인플레이 션에 나타날 수 있으며 5년간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상회한 상황에서 유가 상승을 간과할지(look-through) 여부는 매우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매파적 입장을 나타냈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등에 시간외에서 4% 넘게 하 락한 가운데, 삼성전자(-3.84%), SK하이닉스(-4.07%), 한미반도체(-1.29%)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중동 사태 장기화우려 속 NCC 연쇄 가 동 중단 우려 등에 LG화학(-5.16%), SK이노베이션(-3.50%), 대한유화(-6.29%), SK케미칼(-4.03%), 한화솔루션(-2.07%)등 석유화학 테마도 하락. 국내 증시 하락 영향 등에 미래에셋증권(-4.58%), 삼성증권(-2.86%), 한국금융지주(-4.98%) 등 증권주도 하락.

 

반면,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대성에너지(+11.46%), SK가스(+7.79%), 삼천리(+1.81%), 서울가스(+1.49%), 극동유 화(+1.46%) 등 LPG/ 도시가스/ LNG 등 테마가 상승. 아남전자(+29.98%)는 400.24억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후 소각결정에 상한가. 대우건설(+8.74%)은 원전 수출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 LG이노텍(+6.52%)은 휴머노이드향 카메라 모듈 공급 기대감,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강세, 한진 칼(+4.83%)은 호반건설의 지분 확대 소식 등에 상승.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8,827억, 6,659억 순매도, 개인은 2조4,113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759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 관은 각각 1,540계약, 6,333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1.0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3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6.8bp 상승한 3.329%, 10년물은 전일 대비 8.7bp 상승한 3.69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5 틱 내린 104.20 마감. 외국인과 보험이 각각 11,583계약, 1,508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투신은 각각 9,588계약, 2,443계약 순매수. 10년 국 채선물은 전일대비 79틱 내린 110.40 마감. 외국인이 14,636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1,771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미래에셋증권(-4.58%), 현대차(-4.22%), SK하이닉스(-4.07%), 현대모비스(-3.95%), HD현대중공업(-3.90%), 삼성전자(-3.84%), 셀 트리온(-3.58%), LG에너지솔루션(-3.26%), SK스퀘어(-3.02%), 삼성물산(-2.68%), NAVER(-2.65%), 기아(-2.63%), 삼성바이오로직스(-2.52%), 한화오션(-2.18%), 삼성생명(-1.91%),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8%), 두산에너빌리티(-0.93%) 등이하락. 반면, 삼성전기(+3.34%), 신한지주(+1.58%), KB금융(+0.65%)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증권(-3.43%), 전기/전자(-3.37%), 제조(-3.06%), 운송장비/부품(-2.98%), 제약(-2.77%), 전기/가스(-2.75%), IT 서비스(-2.60%), 보험(-2.51%), 금속(-2.45%), 오락/ 문화(-2.37%), 운송/창고(-2.25%), 통신(-2.17%), 화학(-1.98%), 유통(-1.92%), 금융(-1.78%), 일반서비스(-1.61%), 음식료/담배(-1.41%), 종이/목재(-1.31%), 비금속(-1.22%), 섬유/의류(-1.18%), 기계/장비(-1.10%), 의료/정밀기기(-0.53%), 부동산(-0.09%) 등이 하락. 반면, 건설(+2.36%)만이 상승.

 

마감 지수 : KOSPI 5,763.22P(-161.81P/-2.73%)

 

 

 

 

 

 

 

 

 

 

 

 

코스닥 마감시황

 

 

3/19 KOSDAQ 1,143.48(-1.79%)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지난밤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39.12(-25.26P, -2.17%)로 급락출발.

 

장 초반 1,138.80(-25.58P, -2.2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축소.

오후 들어 1,153.84(-10.54P, -0.91%)에서 장 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재차 낙폭을 확대.

장 후반 1,142선까지 낙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결국 1,143.48(-20.90P, -1.79%)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 전쟁 확전 우려,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투자심리가 위축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반락.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기대 이하 평가 소식 등에 펄어비스(-29.88%)가 하한가,

네오위즈(-8.18%), 조이시티(-7.36%), 컴투스(-4.20%), 웹젠(-3.65%), 위메이드(-3.49%)

등 여타 게임주도 하락.

에코프로(-1.88%), 에코프로비엠(-3.46%), 유일에너테크(-4.86%), 상신이디피(-4.84%),

나노신소재(-4.27%) 등 2차전지, 레인보우로보틱스(-2.97%), 나우로보틱스(-4.30%),

에스비비테크(-3.31%), 클로봇(-3.27%), 뉴로메카(-2.92%) 등 로봇 테마도 하락.

 

 

반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우리로(+29.91%), 빛과전자(+14.22%), RF머트리얼즈(+8.62%), 머큐리(+5.90%),

대한광통신(+5.12%), 티엠씨(+2.73%), 우리넷(+1.69%), RFHIC(+0.51%) 등

일부 통신장비/광통신 테마가 상승.

 

이란 사태 속 비료 수급 불안정 등에 누보(+4.25%), 효성오앤비(+2.07%),

인바이오(+3.66%) 등 일부 비료/사료/농업 테마가 상승.

 

미디어젠(+30.00%)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 기술 개발 협력 강화 소식에 상한가,

 

차백신연구소(+29.89%)는

소룩스의 동사 인수 후 아리바이오와 합병 추진 계획 소식 등에 상한가.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62억, 2,623억 순매도, 개인은 5,020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보로노이(-5.60%), 리가켐바이오(-5.26%), 올 릭스(-4.32%), 코오롱티슈진(-3.48%),

에코프로비엠(-3.46%), 케어젠(-3.34%), 펩트론(-3.20%), 레인보우로보틱스(-2.97%),

원익IPS(-2.89%), 에이비엘바이오(-2.81%), 에코프로(-1.88%), HLB(-1.75%),

우리기술(-1.19%) 등이 하락.

 

반면, ISC(+6.30%), HPSP(+3.40%), 로보티즈(+1.52%), 알테오젠(+1.41%),

삼천당제약(+1.40%), 이오테크닉스(+0.49%), 리노공업(+0.43%)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대부분 하락. IT 서비스(-4.80%), 화학(-3.33%), 출판/매체복제(-2.76%), 금융(-2.04%), 섬유/의류(-2.03%), 오락/문화(-1.97%), 제약(-1.92%), 종이/목재(-1.86%), 의료/정밀기기(-1.80%), 운송장비/부품(-1.72%), 제조(-1.69%), 기계/장비(-1.53%), 전기/전자(-1.37%), 일반서비스(-1.33%), 음식료/담배(-1.09%), 금속(-1.03%), 통신(-0.65%), 운송/창고(-0.13%) 등이 하락. 반면, 건설(+0.58%), 기타제조(+0.22%), 유통(+0.10%), 비금속(+0.05%)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43.48P(-20.90P/-1.79%)

 

 

 

 

 

 

 

 

 

 

 

 

 

테마시황

 

 

 

상승테마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LPG(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및 일부 LNG(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정부, 세계 최초' 디지털 화폐 국고 집행' 소식 등에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 상승.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이란 사태 속 비료 수급 불안정 등에 일부 비료/ 농업/ 사료 테마 상승.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이 외 CCTV & DVR, 일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일부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일부 건설 대표주,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일부 전력저장장치(ESS)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중동 리스크 고조, 마이크론(MU)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등에

시간외 4% 하락 속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 도체 재료/부품 테마 등 반도체 관련주 하락.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기대 이하 평가 소식 등에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 마 하락.

 

NCC 연쇄 가동 중단 우려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국제유가 상승 속 인플레 우려 확산, 금값 하락 영향 등에 귀금속(금/은) 테마 하락.

 

롯데·빙그레·오리온 등 주요 업체 가격 인하 동참 속 수익성 악화 우려 등에 음식료업종 테마 하락.

 

중동 리스크 고조 및 파월 '매파적 발언' 속 국내증시 하락 영향 등에 증권 테마 하락.

 

환율 상승으로 원료의약품 조달, 임 상, 물류비 등 주요 사업 비용이 급등 우려 등에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줄기세포 테마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미국·이스라엘 장기화 시 중동 수출 타격 우려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 부품 테마 하락.

 

한국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부문, 퓨리 오사AI 투자 원점 재검토 소식 부각 등에 퓨리오사AI 테마 하락.

 

자본시장 간담회 정책 및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등에 상승세를 보였던

생명보험, 손해보험, 지주사 테마 등 금융주는 금일 하락.

 

이 외 타이어, 두나무(Dunamu), 리튬, 오가노이드, 스페이스X(SpaceX), IT 대표주, 골프, 의료 AI,

창투사, 폐배터리, 인터넷 대표주, 2차전지(전고체), 미용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LPG / 도시가스/ LNG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에 폭격을 가하고,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에 반격하며 지난밤 국제유가가 상승. 브렌트유의 5월 인도분 선물종가는 배럴당 107.38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3.96달러(+3.83%) 상승. 4월 인도분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96.32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0.11달러(+0.11%) 상승.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은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와 이와 직결된 이란 남서부 해안 아살루에의 천 연가스 정제시설 단지를 폭격했음. 이스라엘이 테헤란의 연료 탱크를 공격한 적은 있어도 이란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한 것은 처음임. 이 에 대한 보복 대응으로 이란혁명수비대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겠다며 즉시 대피하라고 경고했으며, 이란은 세계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량의 20%를 담당하는 카타르의 가스 시설 밀집 지역에 미사일 공격을 가했음.

 

카타르 내 무부에 따르면 이란의 공격으로 북부 해안에 위치한 산업도시 라스라판의 국가 핵심 가스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짐. 카타르 국 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 에너지는 이란의 공격으로 가스 시설에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발표. 석유·가스 시설에 대한 광범위한 공격은 전 세계 원유 해상 공급량의 약 20%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상황에서 에너지 공급 차질 문제를 더욱 악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와 관련, 씨티은행은 브렌트유 가격이 며칠 내 배럴당 12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또한 에너지 시설에광범위한 공격이 발생하고 호르무즈 해협이 장기간 폐쇄될 경우에는 브렌트유 가격이 올 2분기와 3분기에 평균 130달러까지도 오를 수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극동유화, 지에스이, 대성에너지, 삼천리 등 LPG(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테마가 상승. 또한, 카 타르 LNG 생산 시설 공격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대창솔루션, 한텍, SK가스 등 일부 LNG(액화천연가스) 테마도 상승.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정부, 세계 최초 '디지털 화폐 국고 집행' 소식 등 에 상승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오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디지털 화폐 기반 국고금 집행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힘. 앞서 재 경부는 2030년까지국고금 집행의 4분의 1을 디지털 화폐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으며, 이번 사업은 해당 계획의 첫 적용 사례임.

 

이번사업의 핵심은 ‘기관용 디지털화폐’와 ‘예금토큰’을 활용해 국고보조금 지급 및 정산 방식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환하 는 데 있으며, 디지털 화폐 기술을 국가 재정사업에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임. 시범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사업' 가운데중속 충전시설(30~50kW, 총 300억원 규모)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보조 사업자인 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자를 공모·선정한 뒤 보조금을 예금토큰 형태로 지급하는 구조임.

 

이 같은 소식에 케이씨티, 한네트, 로지시스, 케이씨에스 등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가 상승.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언론을 통해 채널당 200Gbps급 광신호 처리 가 가능한 광검출기 소자를 개발했다고 밝힘. 광검출기는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핵심 반도체 부품으로, 데이터센터·통신망의 데이터 수신 성능을 좌우하는 필수 요소라고 전해짐.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순수국내 기술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해당 소자는 향후 AI 데이터센터 내부 네트워크용 광트랜시버 수신부에 적용될 예정. ETRI의후면렌즈 집적 구조는 별도의 수광 렌즈 부품이 필요 없어 패키징을 단순화할 수 있으며, 800Gbps 및 1.6Tbps급 광모듈 제작 시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되고 있음. 또한, 이번 기술 개발을 통해 채널당 최대 224Gbps 광신호 처리까지 가능하 도록 해 데이터 처리 용량을 기존 대비 약 2배 향상시켰다고 밝힘.

 

아울러 미국의 중국기업에 대한 제재 확대, AT&T 등 미국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도 지속되는모습. 전일 하나증권은 리포트를 통해 미국 주파수 경매에 이어 통신사 CAPEX 계획이 나온 상황으로 두 번째 상승 요인이 발생했으며, 버라이즌 투자, 삼성 AT&T 진출, 에릭슨 RFHIC/KMW 선정 등 나올 재료도 많이 남아있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해당 기술을 ETRI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우리로를 비롯해 RF머트리얼즈,

다보링크, 센서뷰, 케이엠더블유 등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가 상승.

 

 

 

 

 

 

 

비료/ 농업/ 사료

이란 사태 속 비료 수급 불안정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중동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세계적으로 ‘비료 수급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3주째 이어지는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은 사실상 봉쇄되었으며, 전세계 황 무역량의 40% 이상, 요소 무역량의 3분의 1 이상이 호르무즈해협을 지나기 때문에 봉쇄가 장기화하면 비료 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짐.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최근 미국 비료협회(The Fertilizer Institute)는 봄 파종을 앞둔 현재 비료 공급량이 평상시 농가 수요보다 25%가량 부족한 상태라고 설명했으며, 앞서 미국농민연맹(AFBF)은 9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미 해군이 비료 운반선을 호송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음.

 

한편, 이란 전쟁 여파로 글로벌 물류 운송이 차질을 겪는 가운데 전쟁이 오는 6월까지 계속되면 전 세계 4,500만명이 추가로 기아 상태에 직면할 것이라는 경고도 제기.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칼 스카우 사무차장은 지난 1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현재 기아에 시달리는 인구는 3억1,900만명으로 5년간 세 배로 늘었다며 중동 사태가 6월까지 지속되면 4,500만명이 추가로 극심한 기아에 시달릴 것이라고 우려했음. WFP는 비료 가격 상승으로 작물 수확량이 감소하면 결국 가격 인상으로 이어 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조비, 남해화학, 누보, 효성오앤비, 우성, 애드바이오텍,

우진비앤지 등 일부 비료/ 농업/ 사료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중동 리스크 고조, 마이크론(MU)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등에 시간외 4% 하락 속 하락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에 폭격을 가하고,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에 반격했다는 소식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산.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은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와 이와 직결된 이란 남서부 해안 아살루에의 천연가스 정제시설 단지를 폭격했음. 이스라엘이 테헤란의 연료 탱크를 공격한 적은 있어도 이란 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한 것은 처음임. 이에 대한 보복 대응으로 이란혁명수비대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겠다며 즉시 대피하라고 경고했으며, 이란은 세계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량의 20%를 담당하는 카타르의 가스 시설 밀집 지역 에 미사일 공격을 가했음.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하락. 마이크론의 회계연도 2분기(지난해 12월∼올해 2월) 매출액은 전년동기의 296%인 238억6천만 달러(약 35조5천억원)로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 200억7천만 달러를 대폭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2.20달러로, 이 역시 예상치 9.31달러를 상회. 또한 마이크론은 2026회계연도(작년 9월~올해 8월) 연간 설비투자액이 250억달러를 초과(컨센서스 224억달러)하고 2027회계연도 설비투자액은 전년도 대비 100억달러 넘게 증가할 것이라고 밝힘. 그러나 시간외 거래에서 마이크론 주가는 4% 넘게 하락. 일각에서는 호실적의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었던 만큼 이번 실적 발표가 차익실현의 계기가 되었고, 컨센서스를 넘어서는 설비투자 규모가 부담이 되었다는 평가도 제기.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이저쎌, 테크윙, 에스티아이, 한양이엔지,

유니테스트, SFA반도체, 원익홀딩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기 대 이하 평가 소식 등에 하락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이 한국 시간으로 3월20일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언론 매체 평가가 사전 공개되었음. 해외 비평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붉은사막 PC버전은 메타스코어 78점을 기록. 이는 비평 82건 을 바탕으로 산출한 평균 평점으로 당초 시장에서는 붉은사막이 80점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바 있음.주요 리뷰 내용을 분석하면 그래픽과 방대한 세계관에는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지만 스토리, 전투, 조작성 등에서는 수준 미달이라는평가가 주류를 이룬 것으 로 전해짐. 시장에서는 출시 전 올해 붉은사막의 판매량을 최대 600만장까지 예측했지만 이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붉은사막의 흥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차기작으로 '도깨비'의 개발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 식 속 펄어비스, 네오위즈, 아이톡시, 조이시티, 넷마블, 엔씨소프트, 컴투스,

위메이드, 웹젠 등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가 하락.

 

 

 

 

 

 

 

석유화학

NCC 연쇄 가동 중단 우려 등에 하락

중동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업계가 보유한 재고가 불과 2~3주 분량인 탓에 한 달 뒤면 업계 나프타분해시설(NCC)이 줄줄이 가동을 중단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음. 석화 업계에 따르면 중동 사태 이후 납사 수급 차질과 가격 인상으로 인해 주요 업체들이 줄줄이 NCC 가동률을 낮추고 있으며, 사태 전인 지난달에는 80% 수준이던 업계 평균 NCC 가동률은 최근 60%대 후반으로 크게 낮아진것으로 추정됨. 롯데케미칼은 대산 NCC 가동률을 기존 80%대에서 70%대로 낮췄고, LG화학도 대산과 여수 NCC 가동률을 50~60%대로 하향 조정한 것으로 전해짐. 통상적으로 NCC 가동률이 60%대면 운영 효율과 설비 안정성 문제로 가동 중단을 검토해야 하는 수준으로, 업계 전체가 이같은 임계점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짐.

 

계약 미이행 등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불가항력' 선언도 이어질 조짐임. 불가항력은 전쟁 등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요인에 제품 공급 계약 이행이 어려울 때 면책을 위해 발동하는 조치로, 이달 초 여천NCC가 처음으로 불가항력 을 선언한 데 이어 롯데케미칼, LG화학 등이 일부 제품에 대한 불가항력 가능성을 고지했음. 그럼에도 가동 중단의 '데드라인'은 머지않아 닥칠 수밖에 없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업계 관계자는 "지금은 가동률을 낮춰 대응하고 있지만, 원료가 아예 끊기면 공장을 멈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생산 중단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대한유화, LG화학, SK케미칼, 태광산업, 금호석유화학, 이수화학,

SK이노베이션, 동성케미컬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

 

 

 

 

 

 

 

귀금속(금/은)

국제유가 상승 속 인플레 우려 확산, 금값 하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국제유가가 상승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확산 우려 등에 금과 은 가격이 하락.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112.0달러(-2.23%) 하락한 온스당 4,896.20달러를 기록, 5월 인도분 은 선물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2.329달러(-2.91%) 하락한 온스당 77.592달러 를 기록. 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해 연준이 금리 인하에 나서기 어 려워질 수 있다는 전망등이 금 가격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는 모습.

 

하이 리지 퓨처스의 데이비드 메거는 "전쟁 격화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고 있다"며 "이는 연준이 금리를 내리지 못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금값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설명. 한편 "안전자산 수요가 부족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며 "단지 다른 하방 요인이 이를 압도하고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고려아연, 아이티센글로벌, 영풍, 엘컴텍 등 귀금속(금/은) 테마가 하락.

 

 

 

 

 

 

 

음식료업종

롯데·빙그레·오리온 등 주요 업체 가격 인하동참 속 수익성 악화 우려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라면과 식용유에 이어 제과·아이스크림까지 가격 인하 대열에 합류한 것으로 전해짐. 롯데웰푸드, 빙그레, 오리온, 삼립 등 제과· 빙과·양산빵 업체들이 일부 제품 가격 인하를 결정했으며, 인하된 가격은 오는 4월 출고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 이번 조치로 총 19 개 제품 가격이 100~400원 수준에서 낮아지고, 인하 폭은 최대 10%대 초반에 달할 예정. 제과 제품은 평균 3~5% 수준, 아이스크림은 약 5~8%, 일부 빙과 제품은 두 자릿수 인하가 이뤄질 예정.

 

업체별로 보면 롯데웰푸드는 비스킷과 캔디, 아이스크림, 양산빵 등 다양한 품목 가격을 낮추며 가장 적극적으로 동참했음. 빙그레는 아이스크림 제품군 중심으로 가격을 내렸고, 오리온 역시 과자와 캔디 일부 제품 가격을 조정했음. 삼립도 간식용 빵류 가격 인하에나섰음.

 

이 같은 소식에 한울앤제주, 서울식품, 롯데칠성, 롯데웰푸드, 오리온, 빙그레,

SPC삼립 등 음식료업종 테마가 하락.

 

 

 

 

 

 

 

증권

중동 리스크 고조 및 파월 '매파적 발언' 속 국내증시 하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3대 지수 모두 하락한 가운데, 국내증시도 하락.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속 3% 가까이 떨어지며 5,800선을 하회, 코스닥지수도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속 2% 가까이 하락. 특히, 이란 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3월 美 FOMC의 매파적인 결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위축되는 모습.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에 폭격을 가하고,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에 반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중동 리스크가 확대. 이에 지난밤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배럴당 107.38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3.96달 러(+3.83%) 상승. 또한, 18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의장은 FOMC 회의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논의됐느냐는 질문에 "다음 조치가 인상일 수도 있는 가능성이 제기됐다"며 "우리는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음.

 

이 같은 소식 속 한국금융지주, 키 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한주에이알티 (+29.85%)

투자주의환기종목사유

일부 해제 속 상한가

 

미디어젠 (+30.00%)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 기술 개발 협력 강화 소식에 상한가

 

진흥기업 (+29.98%)

모회사 효성중공업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 재부각 속 상한가

 

아남전자 (+29.98%)

400.24억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후 소각결정에 상한가

 

케이씨티 (+29.98%)

정부, 세계 최초 '디지털 화폐 국고 집행'

소식 등에 화폐/금융자동화기기

(디지털화폐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우리로 (+29.91%)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차백신연구소 (+29.89%)

소룩스, 동사 인수 후 아리바이오와

합병 추진 계획 소식 등에 상한가

 

앤씨앤 (+29.86%)

관리종목 해제 속 상한가

 

SK이터닉스 (+26.06%)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엠케이전자 (+22.56%)

와이어본딩 수요 급증 속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급등

 

지에스이 (+19.68%)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도시가스 테마 상승 속 급등

 

대창솔루션 (+19.54%)

일부 풍력에너지 및 LNG

(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속 급등

 

엠젠솔루션 (+17.45%)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차단 시스템' 특허 등록 완료 소식 속 급등

 

파워넷 (+16.82%)

AI 인프라 수요 급증 소식 속

전원공급장치(SMPS) 등 전력 관련

솔루션 사업 영위 지속 부각에 급등

 

캐리 (+16.12%)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SH에너지화학 (+14.73%)

이스라엘, 이란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일부

셰일가스(Shale Gas) 테마 상승 속 급등

 

동부건설 (+14.63%)

985억원 규모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 3공구 낙찰자 선정 속 급등

 

그리드위즈 (+14.57%)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빛과전자 (+14.22%)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속 OFC 2026서 3.2T급

차세대 광통신 기술 전격 공개 소식 부각에 급등

 

메지온 (+13.81%)

'유데나필', 폰탄환자 복용

관련 미국특허 등록 소식에 급등

 

오션인더블유 (+11.89%)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대성에너지 (+11.46%)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도시가스 테마 상승 속 급등

 

다보링크 (+11.37%)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경보제약 (+11.36%)

아산 공장 美 FDA 현장

실사 통과 모멘텀 지속에 급등

 

비츠로셀 (+10.93%)

미군향 특수배터리 공급 및

코스닥150 편입 기대감 등에 급등

 

휴먼테크놀로지 (+10.75%)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오르비텍 (+10.69%)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세계 최초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감용 기술 상용화

모멘텀지속에 급등

 

코스텍시스 (+10.37%)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빌리언스 (+10.32%)

계열사 미래아이앤지, 스텔라PE에

경영권 매각 모멘텀 지속에 급등

 

에스에너지 (+10.10%)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씨에스윈드 (+9.81%)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3/19 KOSPI 5,763.22(-2.73%)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지난밤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761.40(-163.63P, -2.76%)으로 급락 출발. 장 초반 5,738.95(-186.08P, -3.14%)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고, 오후 들어 5,863.39(-61.64P, -1.0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재차 낙폭을 키웠고,

5,750선까지 낙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결국 5,763.22(-161.81P, -2.73%)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 전쟁 확전 우려,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 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를 보이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 수를 기록.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 폭격 소식에 중동 확전 우려가 커졌고,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시장 전반 에 부담으로 작용.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는 자국 가스전이

공격받자 사우디와 UAE, 카타르 등의 주요 에너지 시설에 보격 공격을 단행할 것이라고 예고.

지난밤 브렌트유 선물 5월물 가격은 107.38달러로 전장대비 3.8% 상승했고,

이날 아시아장중에는 111달러를 상회. WTI 선물 5월물 가격도 이날 96달러대에서 거래.

 

한편,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카타르를 공격하기로 무모하게 결정하지 않는다면, 매우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에 대한 이스라엘의 추가 공격도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 미국은 이번 공격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카타르 역시 공격에 연루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공격이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도 전혀 알지 못했다"고 강조.

 

지난밤 美 FOMC 결과 Fed는 기준금리를 현재 3.50~3.75%로 유지하기로 결정. 파월 의장은 "현재 제약적 수준의 경계선에 머무는 것이 적절한 위치"라고 금리동결의 배경을 설명. 아울러, 파월 의장은 "우리가 찾고 있는 진전은상품 인플레이션 하락이며, 인플레이션 진전이 없으면 금리인하는 없을 것"이라며 "에너지 공급 충격은 일회성 요인이지만, 오일쇼크의 일부는 근원 인플레이 션에 나타날 수 있으며 5년간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상회한 상황에서 유가 상승을 간과할지(look-through) 여부는 매우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매파적 입장을 나타냈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등에 시간외에서 4% 넘게 하 락한 가운데, 삼성전자(-3.84%), SK하이닉스(-4.07%), 한미반도체(-1.29%)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중동 사태 장기화우려 속 NCC 연쇄 가 동 중단 우려 등에 LG화학(-5.16%), SK이노베이션(-3.50%), 대한유화(-6.29%), SK케미칼(-4.03%), 한화솔루션(-2.07%)등 석유화학 테마도 하락. 국내 증시 하락 영향 등에 미래에셋증권(-4.58%), 삼성증권(-2.86%), 한국금융지주(-4.98%) 등 증권주도 하락.

 

반면,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대성에너지(+11.46%), SK가스(+7.79%), 삼천리(+1.81%), 서울가스(+1.49%), 극동유 화(+1.46%) 등 LPG/ 도시가스/ LNG 등 테마가 상승. 아남전자(+29.98%)는 400.24억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후 소각결정에 상한가. 대우건설(+8.74%)은 원전 수출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 LG이노텍(+6.52%)은 휴머노이드향 카메라 모듈 공급 기대감,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강세, 한진 칼(+4.83%)은 호반건설의 지분 확대 소식 등에 상승.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8,827억, 6,659억 순매도, 개인은 2조4,113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759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 관은 각각 1,540계약, 6,333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1.0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3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6.8bp 상승한 3.329%, 10년물은 전일 대비 8.7bp 상승한 3.69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5 틱 내린 104.20 마감. 외국인과 보험이 각각 11,583계약, 1,508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투신은 각각 9,588계약, 2,443계약 순매수. 10년 국 채선물은 전일대비 79틱 내린 110.40 마감. 외국인이 14,636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1,771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미래에셋증권(-4.58%), 현대차(-4.22%), SK하이닉스(-4.07%), 현대모비스(-3.95%), HD현대중공업(-3.90%), 삼성전자(-3.84%), 셀 트리온(-3.58%), LG에너지솔루션(-3.26%), SK스퀘어(-3.02%), 삼성물산(-2.68%), NAVER(-2.65%), 기아(-2.63%), 삼성바이오로직스(-2.52%), 한화오션(-2.18%), 삼성생명(-1.91%),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8%), 두산에너빌리티(-0.93%) 등이하락. 반면, 삼성전기(+3.34%), 신한지주(+1.58%), KB금융(+0.65%)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증권(-3.43%), 전기/전자(-3.37%), 제조(-3.06%), 운송장비/부품(-2.98%), 제약(-2.77%), 전기/가스(-2.75%), IT 서비스(-2.60%), 보험(-2.51%), 금속(-2.45%), 오락/ 문화(-2.37%), 운송/창고(-2.25%), 통신(-2.17%), 화학(-1.98%), 유통(-1.92%), 금융(-1.78%), 일반서비스(-1.61%), 음식료/담배(-1.41%), 종이/목재(-1.31%), 비금속(-1.22%), 섬유/의류(-1.18%), 기계/장비(-1.10%), 의료/정밀기기(-0.53%), 부동산(-0.09%) 등이 하락. 반면, 건설(+2.36%)만이 상승.

 

마감 지수 : KOSPI 5,763.22P(-161.81P/-2.73%)

 

 

 

 

 

 

 

 

 

 

 

 

코스닥 마감시황

 

 

3/19 KOSDAQ 1,143.48(-1.79%)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지난밤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39.12(-25.26P, -2.17%)로 급락출발.

 

장 초반 1,138.80(-25.58P, -2.2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축소.

오후 들어 1,153.84(-10.54P, -0.91%)에서 장 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재차 낙폭을 확대.

장 후반 1,142선까지 낙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결국 1,143.48(-20.90P, -1.79%)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 전쟁 확전 우려,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투자심리가 위축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반락.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기대 이하 평가 소식 등에 펄어비스(-29.88%)가 하한가,

네오위즈(-8.18%), 조이시티(-7.36%), 컴투스(-4.20%), 웹젠(-3.65%), 위메이드(-3.49%)

등 여타 게임주도 하락.

에코프로(-1.88%), 에코프로비엠(-3.46%), 유일에너테크(-4.86%), 상신이디피(-4.84%),

나노신소재(-4.27%) 등 2차전지, 레인보우로보틱스(-2.97%), 나우로보틱스(-4.30%),

에스비비테크(-3.31%), 클로봇(-3.27%), 뉴로메카(-2.92%) 등 로봇 테마도 하락.

 

 

반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우리로(+29.91%), 빛과전자(+14.22%), RF머트리얼즈(+8.62%), 머큐리(+5.90%),

대한광통신(+5.12%), 티엠씨(+2.73%), 우리넷(+1.69%), RFHIC(+0.51%) 등

일부 통신장비/광통신 테마가 상승.

 

이란 사태 속 비료 수급 불안정 등에 누보(+4.25%), 효성오앤비(+2.07%),

인바이오(+3.66%) 등 일부 비료/사료/농업 테마가 상승.

 

미디어젠(+30.00%)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 기술 개발 협력 강화 소식에 상한가,

 

차백신연구소(+29.89%)는

소룩스의 동사 인수 후 아리바이오와 합병 추진 계획 소식 등에 상한가.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62억, 2,623억 순매도, 개인은 5,020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보로노이(-5.60%), 리가켐바이오(-5.26%), 올 릭스(-4.32%), 코오롱티슈진(-3.48%),

에코프로비엠(-3.46%), 케어젠(-3.34%), 펩트론(-3.20%), 레인보우로보틱스(-2.97%),

원익IPS(-2.89%), 에이비엘바이오(-2.81%), 에코프로(-1.88%), HLB(-1.75%),

우리기술(-1.19%) 등이 하락.

 

반면, ISC(+6.30%), HPSP(+3.40%), 로보티즈(+1.52%), 알테오젠(+1.41%),

삼천당제약(+1.40%), 이오테크닉스(+0.49%), 리노공업(+0.43%)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대부분 하락. IT 서비스(-4.80%), 화학(-3.33%), 출판/매체복제(-2.76%), 금융(-2.04%), 섬유/의류(-2.03%), 오락/문화(-1.97%), 제약(-1.92%), 종이/목재(-1.86%), 의료/정밀기기(-1.80%), 운송장비/부품(-1.72%), 제조(-1.69%), 기계/장비(-1.53%), 전기/전자(-1.37%), 일반서비스(-1.33%), 음식료/담배(-1.09%), 금속(-1.03%), 통신(-0.65%), 운송/창고(-0.13%) 등이 하락. 반면, 건설(+0.58%), 기타제조(+0.22%), 유통(+0.10%), 비금속(+0.05%)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43.48P(-20.90P/-1.79%)

 

 

 

 

 

 

 

 

 

 

 

 

 

테마시황

 

 

 

상승테마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LPG(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및 일부 LNG(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정부, 세계 최초' 디지털 화폐 국고 집행' 소식 등에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 상승.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이란 사태 속 비료 수급 불안정 등에 일부 비료/ 농업/ 사료 테마 상승.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이 외 CCTV & DVR, 일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일부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일부 건설 대표주,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일부 전력저장장치(ESS)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중동 리스크 고조, 마이크론(MU)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등에

시간외 4% 하락 속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 도체 재료/부품 테마 등 반도체 관련주 하락.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기대 이하 평가 소식 등에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 마 하락.

 

NCC 연쇄 가동 중단 우려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국제유가 상승 속 인플레 우려 확산, 금값 하락 영향 등에 귀금속(금/은) 테마 하락.

 

롯데·빙그레·오리온 등 주요 업체 가격 인하 동참 속 수익성 악화 우려 등에 음식료업종 테마 하락.

 

중동 리스크 고조 및 파월 '매파적 발언' 속 국내증시 하락 영향 등에 증권 테마 하락.

 

환율 상승으로 원료의약품 조달, 임 상, 물류비 등 주요 사업 비용이 급등 우려 등에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줄기세포 테마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미국·이스라엘 장기화 시 중동 수출 타격 우려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 부품 테마 하락.

 

한국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부문, 퓨리 오사AI 투자 원점 재검토 소식 부각 등에 퓨리오사AI 테마 하락.

 

자본시장 간담회 정책 및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등에 상승세를 보였던

생명보험, 손해보험, 지주사 테마 등 금융주는 금일 하락.

 

이 외 타이어, 두나무(Dunamu), 리튬, 오가노이드, 스페이스X(SpaceX), IT 대표주, 골프, 의료 AI,

창투사, 폐배터리, 인터넷 대표주, 2차전지(전고체), 미용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LPG / 도시가스/ LNG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에 폭격을 가하고,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에 반격하며 지난밤 국제유가가 상승. 브렌트유의 5월 인도분 선물종가는 배럴당 107.38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3.96달러(+3.83%) 상승. 4월 인도분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96.32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0.11달러(+0.11%) 상승.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은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와 이와 직결된 이란 남서부 해안 아살루에의 천 연가스 정제시설 단지를 폭격했음. 이스라엘이 테헤란의 연료 탱크를 공격한 적은 있어도 이란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한 것은 처음임. 이 에 대한 보복 대응으로 이란혁명수비대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겠다며 즉시 대피하라고 경고했으며, 이란은 세계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량의 20%를 담당하는 카타르의 가스 시설 밀집 지역에 미사일 공격을 가했음.

 

카타르 내 무부에 따르면 이란의 공격으로 북부 해안에 위치한 산업도시 라스라판의 국가 핵심 가스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짐. 카타르 국 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 에너지는 이란의 공격으로 가스 시설에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발표. 석유·가스 시설에 대한 광범위한 공격은 전 세계 원유 해상 공급량의 약 20%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상황에서 에너지 공급 차질 문제를 더욱 악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와 관련, 씨티은행은 브렌트유 가격이 며칠 내 배럴당 12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또한 에너지 시설에광범위한 공격이 발생하고 호르무즈 해협이 장기간 폐쇄될 경우에는 브렌트유 가격이 올 2분기와 3분기에 평균 130달러까지도 오를 수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극동유화, 지에스이, 대성에너지, 삼천리 등 LPG(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테마가 상승. 또한, 카 타르 LNG 생산 시설 공격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대창솔루션, 한텍, SK가스 등 일부 LNG(액화천연가스) 테마도 상승.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정부, 세계 최초 '디지털 화폐 국고 집행' 소식 등 에 상승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오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디지털 화폐 기반 국고금 집행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힘. 앞서 재 경부는 2030년까지국고금 집행의 4분의 1을 디지털 화폐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으며, 이번 사업은 해당 계획의 첫 적용 사례임.

 

이번사업의 핵심은 ‘기관용 디지털화폐’와 ‘예금토큰’을 활용해 국고보조금 지급 및 정산 방식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환하 는 데 있으며, 디지털 화폐 기술을 국가 재정사업에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임. 시범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사업' 가운데중속 충전시설(30~50kW, 총 300억원 규모)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보조 사업자인 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자를 공모·선정한 뒤 보조금을 예금토큰 형태로 지급하는 구조임.

 

이 같은 소식에 케이씨티, 한네트, 로지시스, 케이씨에스 등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가 상승.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언론을 통해 채널당 200Gbps급 광신호 처리 가 가능한 광검출기 소자를 개발했다고 밝힘. 광검출기는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핵심 반도체 부품으로, 데이터센터·통신망의 데이터 수신 성능을 좌우하는 필수 요소라고 전해짐.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순수국내 기술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해당 소자는 향후 AI 데이터센터 내부 네트워크용 광트랜시버 수신부에 적용될 예정. ETRI의후면렌즈 집적 구조는 별도의 수광 렌즈 부품이 필요 없어 패키징을 단순화할 수 있으며, 800Gbps 및 1.6Tbps급 광모듈 제작 시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되고 있음. 또한, 이번 기술 개발을 통해 채널당 최대 224Gbps 광신호 처리까지 가능하 도록 해 데이터 처리 용량을 기존 대비 약 2배 향상시켰다고 밝힘.

 

아울러 미국의 중국기업에 대한 제재 확대, AT&T 등 미국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도 지속되는모습. 전일 하나증권은 리포트를 통해 미국 주파수 경매에 이어 통신사 CAPEX 계획이 나온 상황으로 두 번째 상승 요인이 발생했으며, 버라이즌 투자, 삼성 AT&T 진출, 에릭슨 RFHIC/KMW 선정 등 나올 재료도 많이 남아있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해당 기술을 ETRI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우리로를 비롯해 RF머트리얼즈,

다보링크, 센서뷰, 케이엠더블유 등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가 상승.

 

 

 

 

 

 

 

비료/ 농업/ 사료

이란 사태 속 비료 수급 불안정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중동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세계적으로 ‘비료 수급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3주째 이어지는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은 사실상 봉쇄되었으며, 전세계 황 무역량의 40% 이상, 요소 무역량의 3분의 1 이상이 호르무즈해협을 지나기 때문에 봉쇄가 장기화하면 비료 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짐.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최근 미국 비료협회(The Fertilizer Institute)는 봄 파종을 앞둔 현재 비료 공급량이 평상시 농가 수요보다 25%가량 부족한 상태라고 설명했으며, 앞서 미국농민연맹(AFBF)은 9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미 해군이 비료 운반선을 호송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음.

 

한편, 이란 전쟁 여파로 글로벌 물류 운송이 차질을 겪는 가운데 전쟁이 오는 6월까지 계속되면 전 세계 4,500만명이 추가로 기아 상태에 직면할 것이라는 경고도 제기.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칼 스카우 사무차장은 지난 1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현재 기아에 시달리는 인구는 3억1,900만명으로 5년간 세 배로 늘었다며 중동 사태가 6월까지 지속되면 4,500만명이 추가로 극심한 기아에 시달릴 것이라고 우려했음. WFP는 비료 가격 상승으로 작물 수확량이 감소하면 결국 가격 인상으로 이어 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조비, 남해화학, 누보, 효성오앤비, 우성, 애드바이오텍,

우진비앤지 등 일부 비료/ 농업/ 사료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중동 리스크 고조, 마이크론(MU)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등에 시간외 4% 하락 속 하락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에 폭격을 가하고,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에 반격했다는 소식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산.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은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와 이와 직결된 이란 남서부 해안 아살루에의 천연가스 정제시설 단지를 폭격했음. 이스라엘이 테헤란의 연료 탱크를 공격한 적은 있어도 이란 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한 것은 처음임. 이에 대한 보복 대응으로 이란혁명수비대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겠다며 즉시 대피하라고 경고했으며, 이란은 세계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량의 20%를 담당하는 카타르의 가스 시설 밀집 지역 에 미사일 공격을 가했음.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하락. 마이크론의 회계연도 2분기(지난해 12월∼올해 2월) 매출액은 전년동기의 296%인 238억6천만 달러(약 35조5천억원)로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 200억7천만 달러를 대폭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2.20달러로, 이 역시 예상치 9.31달러를 상회. 또한 마이크론은 2026회계연도(작년 9월~올해 8월) 연간 설비투자액이 250억달러를 초과(컨센서스 224억달러)하고 2027회계연도 설비투자액은 전년도 대비 100억달러 넘게 증가할 것이라고 밝힘. 그러나 시간외 거래에서 마이크론 주가는 4% 넘게 하락. 일각에서는 호실적의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었던 만큼 이번 실적 발표가 차익실현의 계기가 되었고, 컨센서스를 넘어서는 설비투자 규모가 부담이 되었다는 평가도 제기.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이저쎌, 테크윙, 에스티아이, 한양이엔지,

유니테스트, SFA반도체, 원익홀딩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기 대 이하 평가 소식 등에 하락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이 한국 시간으로 3월20일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언론 매체 평가가 사전 공개되었음. 해외 비평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붉은사막 PC버전은 메타스코어 78점을 기록. 이는 비평 82건 을 바탕으로 산출한 평균 평점으로 당초 시장에서는 붉은사막이 80점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바 있음.주요 리뷰 내용을 분석하면 그래픽과 방대한 세계관에는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지만 스토리, 전투, 조작성 등에서는 수준 미달이라는평가가 주류를 이룬 것으 로 전해짐. 시장에서는 출시 전 올해 붉은사막의 판매량을 최대 600만장까지 예측했지만 이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붉은사막의 흥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차기작으로 '도깨비'의 개발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 식 속 펄어비스, 네오위즈, 아이톡시, 조이시티, 넷마블, 엔씨소프트, 컴투스,

위메이드, 웹젠 등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가 하락.

 

 

 

 

 

 

 

석유화학

NCC 연쇄 가동 중단 우려 등에 하락

중동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업계가 보유한 재고가 불과 2~3주 분량인 탓에 한 달 뒤면 업계 나프타분해시설(NCC)이 줄줄이 가동을 중단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음. 석화 업계에 따르면 중동 사태 이후 납사 수급 차질과 가격 인상으로 인해 주요 업체들이 줄줄이 NCC 가동률을 낮추고 있으며, 사태 전인 지난달에는 80% 수준이던 업계 평균 NCC 가동률은 최근 60%대 후반으로 크게 낮아진것으로 추정됨. 롯데케미칼은 대산 NCC 가동률을 기존 80%대에서 70%대로 낮췄고, LG화학도 대산과 여수 NCC 가동률을 50~60%대로 하향 조정한 것으로 전해짐. 통상적으로 NCC 가동률이 60%대면 운영 효율과 설비 안정성 문제로 가동 중단을 검토해야 하는 수준으로, 업계 전체가 이같은 임계점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짐.

 

계약 미이행 등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불가항력' 선언도 이어질 조짐임. 불가항력은 전쟁 등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요인에 제품 공급 계약 이행이 어려울 때 면책을 위해 발동하는 조치로, 이달 초 여천NCC가 처음으로 불가항력 을 선언한 데 이어 롯데케미칼, LG화학 등이 일부 제품에 대한 불가항력 가능성을 고지했음. 그럼에도 가동 중단의 '데드라인'은 머지않아 닥칠 수밖에 없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업계 관계자는 "지금은 가동률을 낮춰 대응하고 있지만, 원료가 아예 끊기면 공장을 멈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생산 중단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대한유화, LG화학, SK케미칼, 태광산업, 금호석유화학, 이수화학,

SK이노베이션, 동성케미컬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

 

 

 

 

 

 

 

귀금속(금/은)

국제유가 상승 속 인플레 우려 확산, 금값 하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국제유가가 상승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확산 우려 등에 금과 은 가격이 하락.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112.0달러(-2.23%) 하락한 온스당 4,896.20달러를 기록, 5월 인도분 은 선물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2.329달러(-2.91%) 하락한 온스당 77.592달러 를 기록. 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해 연준이 금리 인하에 나서기 어 려워질 수 있다는 전망등이 금 가격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는 모습.

 

하이 리지 퓨처스의 데이비드 메거는 "전쟁 격화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고 있다"며 "이는 연준이 금리를 내리지 못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금값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설명. 한편 "안전자산 수요가 부족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며 "단지 다른 하방 요인이 이를 압도하고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고려아연, 아이티센글로벌, 영풍, 엘컴텍 등 귀금속(금/은) 테마가 하락.

 

 

 

 

 

 

 

음식료업종

롯데·빙그레·오리온 등 주요 업체 가격 인하동참 속 수익성 악화 우려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라면과 식용유에 이어 제과·아이스크림까지 가격 인하 대열에 합류한 것으로 전해짐. 롯데웰푸드, 빙그레, 오리온, 삼립 등 제과· 빙과·양산빵 업체들이 일부 제품 가격 인하를 결정했으며, 인하된 가격은 오는 4월 출고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 이번 조치로 총 19 개 제품 가격이 100~400원 수준에서 낮아지고, 인하 폭은 최대 10%대 초반에 달할 예정. 제과 제품은 평균 3~5% 수준, 아이스크림은 약 5~8%, 일부 빙과 제품은 두 자릿수 인하가 이뤄질 예정.

 

업체별로 보면 롯데웰푸드는 비스킷과 캔디, 아이스크림, 양산빵 등 다양한 품목 가격을 낮추며 가장 적극적으로 동참했음. 빙그레는 아이스크림 제품군 중심으로 가격을 내렸고, 오리온 역시 과자와 캔디 일부 제품 가격을 조정했음. 삼립도 간식용 빵류 가격 인하에나섰음.

 

이 같은 소식에 한울앤제주, 서울식품, 롯데칠성, 롯데웰푸드, 오리온, 빙그레,

SPC삼립 등 음식료업종 테마가 하락.

 

 

 

 

 

 

 

증권

중동 리스크 고조 및 파월 '매파적 발언' 속 국내증시 하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3대 지수 모두 하락한 가운데, 국내증시도 하락.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속 3% 가까이 떨어지며 5,800선을 하회, 코스닥지수도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속 2% 가까이 하락. 특히, 이란 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3월 美 FOMC의 매파적인 결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위축되는 모습.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에 폭격을 가하고,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에 반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중동 리스크가 확대. 이에 지난밤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배럴당 107.38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3.96달 러(+3.83%) 상승. 또한, 18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의장은 FOMC 회의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논의됐느냐는 질문에 "다음 조치가 인상일 수도 있는 가능성이 제기됐다"며 "우리는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음.

 

이 같은 소식 속 한국금융지주, 키 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한주에이알티 (+29.85%)

투자주의환기종목사유

일부 해제 속 상한가

 

미디어젠 (+30.00%)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 기술 개발 협력 강화 소식에 상한가

 

진흥기업 (+29.98%)

모회사 효성중공업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 재부각 속 상한가

 

아남전자 (+29.98%)

400.24억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후 소각결정에 상한가

 

케이씨티 (+29.98%)

정부, 세계 최초 '디지털 화폐 국고 집행'

소식 등에 화폐/금융자동화기기

(디지털화폐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우리로 (+29.91%)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차백신연구소 (+29.89%)

소룩스, 동사 인수 후 아리바이오와

합병 추진 계획 소식 등에 상한가

 

앤씨앤 (+29.86%)

관리종목 해제 속 상한가

 

SK이터닉스 (+26.06%)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엠케이전자 (+22.56%)

와이어본딩 수요 급증 속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급등

 

지에스이 (+19.68%)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도시가스 테마 상승 속 급등

 

대창솔루션 (+19.54%)

일부 풍력에너지 및 LNG

(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속 급등

 

엠젠솔루션 (+17.45%)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차단 시스템' 특허 등록 완료 소식 속 급등

 

파워넷 (+16.82%)

AI 인프라 수요 급증 소식 속

전원공급장치(SMPS) 등 전력 관련

솔루션 사업 영위 지속 부각에 급등

 

캐리 (+16.12%)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SH에너지화학 (+14.73%)

이스라엘, 이란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일부

셰일가스(Shale Gas) 테마 상승 속 급등

 

동부건설 (+14.63%)

985억원 규모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 3공구 낙찰자 선정 속 급등

 

그리드위즈 (+14.57%)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빛과전자 (+14.22%)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속 OFC 2026서 3.2T급

차세대 광통신 기술 전격 공개 소식 부각에 급등

 

메지온 (+13.81%)

'유데나필', 폰탄환자 복용

관련 미국특허 등록 소식에 급등

 

오션인더블유 (+11.89%)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대성에너지 (+11.46%)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도시가스 테마 상승 속 급등

 

다보링크 (+11.37%)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경보제약 (+11.36%)

아산 공장 美 FDA 현장

실사 통과 모멘텀 지속에 급등

 

비츠로셀 (+10.93%)

미군향 특수배터리 공급 및

코스닥150 편입 기대감 등에 급등

 

휴먼테크놀로지 (+10.75%)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오르비텍 (+10.69%)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세계 최초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감용 기술 상용화

모멘텀지속에 급등

 

코스텍시스 (+10.37%)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빌리언스 (+10.32%)

계열사 미래아이앤지, 스텔라PE에

경영권 매각 모멘텀 지속에 급등

 

에스에너지 (+10.10%)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씨에스윈드 (+9.81%)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3.19 (목)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비투엔 (+9.97%)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사업보고서(2025.12) 전자공시

 

빌리언스 (+9.71%)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5호 대상으로

1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수피밸류업신기술투자조합 등

대상 39,215,688주(10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육일씨엔에쓰 (+7.31%)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사업보고서(2025.12) 전자공시

 

서전기전 (+6.69%)

장중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장 마감 후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사유 해소등으로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공시

 

케이엔더블유 (+4.85%)

장중 정기주주총회결과 공시

 

대성에너지 (+4.41%)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도시가스 테마 상승

 

동국S&C (+4.27%)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아이씨디 (+3.99%)

장 마감 후 보통주 400,000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4-20) 공시

 

CS (+3.76%)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빛과전자 (+3.38%)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OFC 2026서 3.2T급

차세대 광통신 기술 전격 공개 소식 부각에 정규장 14.22% 급등

 

삼영전자 (+3.18%)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분석 및

신사업 기대감 지속에 정규장 5.77% 상승

 

주성엔지니어링 (+3.11%)

장 마감 후 [주성엔지니어링,

'원자층성장(ALG)' 시대 열었다…

반도체·태양광 고객 확보] 기사

 

한국첨단소재 (+2.72%)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259.8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대금납입 공시

 

유수홀딩스 (+2.66%)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흥구석유 (+2.63%)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바이오톡스텍 (+2.62%)

장중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바이오톡스텍, 지투지바이오 투자해 130억 투자수익] 기사

 

지에스이 (+2.56%)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도시가스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사업보고서(2025.12) 전자공시

 

씨에스베어링 (+2.41%)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대한광통신 (+2.17%)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사업보고서(2025.12) 전자공시

 

뉴키즈온 (+2.05%)

장중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서울식품 (+1.95%)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사업보고서(2025.12) 전자공시

 

휴마시스 (+1.84%)

장중 보통주 6,000,000주 소각 결정 공시.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누보 (+1.81%)

이란 사태 속 비료 수급 불안정 등에

시간외 일부 비료, 농업 테마 상승.

[누보 "日 이토추 협약 후 수출 본격화…

연 2000톤 이상 안정적 코팅비료 공급"] 기사

 

한국석유 (+1.71%)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시간외 에너지 관련주

관련주로 부각. 장 마감 후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사업보고서(2025.12) 전자공시

 

중앙에너비스 (+1.69%)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장중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동부건설 (+1.64%)

985억원 규모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 3공구 낙찰자 선정 속

정규장 14.63% 급등

 

 

 

 

하락종목

 

대창솔루션 (-1.79%)

일부 풍력에너지 및 LNG(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9.54% 급등, 시간외 하락

 

한온시스템 (-1.95%)

장 마감 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공시

 

HLB이노베이션 (-2.57%)

장 마감 후 6,936,040주

(발행주식총수 대비 4.61%)

규모 전환청구권행사 공시

 

파워넷 (-3.18%)

AI 인프라 수요 급증 소식 속

전원공급장치(SMPS) 등 전력 관련 솔루션

사업 영위 지속 부각에 정규장 16.82% 급등,

시간외 하락

 

KD (-4.94%)

회생절차 개시결정에 따른

거래재개 속 정규장 14.89% 급락

 

소룩스 (-4.95%)

차백신연구소 인수 결정 및 차백스연구소,

아리바이오와 합병 추진 계획 소식에

정규장 8.79% 강세, 시간외 하락

 

오가닉티코스메틱 (-5.34%)

장 마감 후 주식병합결정 정정 공시

(임시주주총회에서 제 2호의안

(주식병합 승인의 건) 부결)

 

다이나믹디자인 (-9.84%)

관리종목 지정사유추가 속

정규장 15.05%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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