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10/16 KOSPI 3,748.37(+2.49%)
사상 최고치 경신, 한미 관세 협상 기대감(+),
반도체주 상승(+),
외국인·기관 동반순 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中 갈등 지속 및 금리 인하 기대감,
은행주 실적 호조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675.82(+18.54P, +0.51%)로 상승 출발.
시가를 저점으로 시간이 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3,730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 막판 상승폭을 더욱 키웠고,
결국 장중 고점인 3,748.37(+91.09P, +2.49%)에서 거래를 마감.
한미 관세 협상낙관론, 반도체 관련주 상승,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사상 최고치 재차 경신.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순매수,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현지시간으로 전일 스콧 베선트 美 재무장관은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대미 투자 약속과 관련한 이견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냐'는 질문에
"난 이견들이 해소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우리는 현재 대화하고 있으며,
난 향후 10일 내로 무엇인가를 예상한다"고 덧붙임.
또한, 베선트 장관은 CNBC 대담에서 "우리는 한국과 마무리하려는 참"이라며,
한국의 대미 투자를두고 이견이 있지 않냐는 질문에는 "악마는 디테일에 있지만
우리는 디테일을 해결하고 있다"고 답한 바 있음.
아울러, 미국을 방문한 김용범 정책실장과 김정관 산자부 장관 등 대미협상단이
내일 美 백악관 관리예산국을 찾을 예정이라는 소식도 전해짐.
시장에서는 실무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해석하고 있음.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TSMC 호실적 소식 등에 시총 1위 삼성전자(+2.84%)는 이틀째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고, SK하이닉스(+7.10%)도 급등, 한
미반도체(+3.17%)도 상승.
한미 관세 협상 기대감 등에
현대차(+8.28%), 한온시스템(+8.08%), 기아(+7.23%), KG모빌리티(+4.86%),
현대위아(+4.15%), HL만도(+3.17%), 현대모비스(+2.83%) 등 자동차,
HJ중공업(+8.06%), 한화오션(+3.81%), 삼성중공업(+3.48%),
HD현대미포(+0.50%), HD현대중공업(+0.20%) 등 조선,
POSCO홀딩스(+2.87%), 현대제철(+2.13%), 포스코스틸리온(+2.02%) 등 철강주도 상승.
다운사이크 리스크 제한적 및 NCC 영업환경 개선 분석 등에
대한유화(+13.20%), LG화학(+6.12%), 롯데케미칼(+4.96%),
이수화학(+2.98%), 애경케미칼(+2.90%), 한화솔루션(+2.76%) 등 석유화학,
내년 정제마진 강세 전망 등에 SK이노베이션(+7.71%), S-Oil(+4.27%),
GS(+2.10%) 등 정유주도 상승.
이 외 LG에너지솔루션(+8.80%), SK이노베이션(+7.71%), 삼성SDI(+6.55%),
포스코퓨처엠(+9.93%), 에코프로머티(+26.04%) 등 2차전지,
SK증권(+6.62%), 한국금융지주(+5.39%), 상상인증권(+3.87%),
미래에셋증권(+3.50%), 대신증권(+2.82%), NH투자증권(+2.53%),
신영증권(+2.53%) 등 증권주도 상승 마감.
반면, SK(-5.62%)는 대법원, 최태원-노소영
1.4조원 규모 재산분할 파기환송 결정 속 하락,
LX인터내셔널(-3.34%)은 3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대만이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591억, 7,428억 순매수, 개인은 1조3,949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597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233계약, 524계약 순매도.
달러- 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17.9원으로 전 거래일대비 4.7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4.9bp 상승한 2.569%,
10년물은 전일 대비 5.2bp 상승한 2.90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7틱 내린 106.84 마감. 외국인이 12,697계약 순매도,
금융 투자는 16,706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48틱 내린 117.67 마감.
금융투자와 은행이 각각 7,300 계약, 2,618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10,006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LG에너지솔루션(+8.80%), 현대차(+8.28%), 기아(+7.23%), SK하이닉스(+7.10%),
SK스퀘어(+5.75%), 삼성물산(+5.34%), 한화오션(+3.81%), 삼성전자(+2.84%),
현대모비스(+2.83%), 셀트리온(+2.80%), 신한지주(+2.25%), 두산에너빌리티(+0.97%),
NAVER(+0.77%), 삼성생명(+0.55%), 삼성바이오로직스(+0.53%),
HD현대중공업(+0.20%) 등은 상승.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1.89%), KB금융(-1.73%), HD한국조선해양(-1.17%),
카카오(-1.01%)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전기/전자(+4.53%), 제조(+3.20%), 화학(+3.01%),
유통(+2.91%), 운송장비/부품(+2.54%), 증권(+2.20%), 운송/창고(+2.09%),
전기/가스(+1.75%), (+1.21%), 통신(+1.07%), 기계/장비(+1.03%), 제약(+0.86%),
금융(+0.77%), 일반서비스(+0.60%), 건설(+0.41%),보험(+0.38%),
의료/정밀기기(+0.24%), IT 서비스(+0.22%) 등이 상승.
반면, 금속(-2.10%), 오락/문화(-0.89%), 음식료/담배(-0.40%),
비금속(-0.15%), 종이/목재(-0.09%), 부동산(-0.03%)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3,748.37P(+91.09P/+2.49%)
코스닥 마감시황
10/16 KOSDAQ 865.41(+0.08%)
한미 관세 협상 기대감(+),
개인 순매수(+),
2차전지주 상승(+),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中 갈등 지속 및 금리 인하 기대감,
은행주 실적 호조 등에 혼조 마감
코스닥지수는 866.82(+2.10P, +0.24%)로 소폭 상승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하기도 했으나 오전 한때 868.36(+3.64P, +0.4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상승폭울 재차 줄였고,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음.
오후 들어 862.63(-2.09P, -0.24%)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으나 낙폭을 줄여
재차 혼조 세를 보이다 결 국 865.41(+0.69P, +0.08%)에서 강보합 마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속 개인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한미 관세 협상 기대감 및 2차전지株 상승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나
코스피 쏠림 등에 코스닥지수의 상승폭은 제한되는 모습.
9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역대 최대 소식 등에
에코프로비엠(+14.22%), 에코프로(+14.03%), 코세스(+11.90%),
에코앤드림(+11.08%), 천보(+10.43%), 엔켐(+8.68%), 나노신소재(+7.55%),
동화기업(+7.49%), 이랜텍(+6.96%) 등 2차전지/전기차 테마가 상승.
에이아이코리아(+22.85%)는 국내 배터리 3사 美 공장에 핵심 자동화
설비 독점 공급 소식에 급등,
로킷헬스케어(+19.65%)는 美 대형병원서 당뇨발재생 치료 관련
'공공 보험 수령' 공식 확인 소식에 급등.
반면, 정부, 비만약 위고비·마운자로 오남용 관리·감독 강화 예고 속
인벤티지랩(-10.79%), 지투지바이오(-10.18%), 올릭스(-6.98%),
펩트론(-3.75%) 등 비만치료제 테마가 하락.
골드앤에스(-24.02%)는 50% 비율 감자 결정에 급락,
시지트로닉스(-23.29%)는 79.83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수급별로는 개인이 3,482억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45억, 2,361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에코프로비엠(+14.22%), 에코프로(+14.03%), HLB(+3.24%), 삼천당제약(+3.06%),
파마리서치(+2.55%), 이오테크닉스(+1.56%), HPSP(+0.69%), 클래시스(+0.64%),
원익IPS(+0.18%) 등이 상승.
반면, 리가켐바이오(-7.98%), 에이비엘바이오(-4.22%), 펩트론(-3.75%),
알테오젠(-2.92%), 케어젠(-2.40%), 코오롱티슈진(-1.58%), 에스엠(-1.57%),
레인보우로보틱스(-1.43%), 보로노이(-1.42%), 휴젤(-0.92%)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하락이 우세.
일반서비스(-3.05%), 기술성장기업(-2.35%), 통신(-1.53%), 운송/창고(-1.11%),
오락/문화(-1.08%), 음식료/담배(-1.08%), IT 서비스(-1.02%), 출판/매체복제(-0.95%),
금속(-0.90%), 기계/장비(-0.51%), 기타제조(-0.36%), 건설(-0.18%),
의료/정밀기기(-0.07%) 등이 하락.
반면, 금융(+5.91%), 전기/전자(+2.18%), 섬유/의류(+1.77%), 종이/목재(+1.47%),
화학(+1.37%), 제조(+0.69%), 운송장비/부품(+0.50%), 제약(+0.50%)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865.41P(+0.69P/+0.08%)
테마시황
상승테마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등에 자동차/ 조선/ 철강 등 테마 상승.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전기차, 리튬, 폐배터리 등의 테마도 상승.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2.99%) 지수 급등 영향,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반도체 대표주 테마 상승. IT 대표주도 상승.
코스피지수 사상 최초 3,700선 돌파 등에 증권 테마 상승.
다운사이크 리스크 제한적 및 NCC 영업환경 개선 분석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내년 정제마진 강세 전망 등에 정유 테마 상승. LPG, 윤활유 등 여타 에너지 테마도 상승.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등에 남북경협 테마 상승.
美, 육군 기지에 '초소형원자로' 설치 추진 소식 속
뉴스케일 파워(+16.68%) 급등 영향 등에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이 외 3D 프린터, 리비안, 보톡스, 자원개발, 타이어, 탄소나노튜브(CNT),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온실가스(탄소배출권),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열폭주 등),
미용기기, 전기자전거,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MLCC, 통신, 아이폰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비트코인 가격 11만1천달러 선으로 후퇴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하락. 두나무 테마 등도 하락.
정부, 비만약 위고비·마운자로 오남용 관리·감독 강화 예고 속 비만치료제 테마 하락.
면역항암제, 치매, 탈모 치료, 제대혈, 줄기세포 등 여타 제약/바이오 테마도 하락.
최근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던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등 테마 차익 매물속 하락.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강세에도 반도체 장비, 시스템반도체, HBM 등 일부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유리 기판 테마 등도하락.
이 외 밥솥, NI(네트워크통합), 캐릭터상품, 셰일가스, 공작기계, 스테이블코인,
지역화폐, 퓨리오사AI, 우주항공산업, 전자결제, 교육/온라인 교육, NFT( 대체불가토큰),
자전거, 웹툰,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모바일솔루션, 창투사, SI(시스템통합), 페라이트,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조림사업, 일자리(취업),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마리화나(대마), 피팅(관이음쇠)/밸브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자동차/ 조선/ 철강 등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워싱턴 DC 재무부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대미 투자 약속과 관련한 이견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난 이견들이 해소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베선트 장관은 "우리는 현재 대화하고 있으며, 난 향후 10일 내로 무엇인가를 예상한다"고 발언.
또한, 베선트 장관은 앞서 CNBC방송 대담에서도 '현재 어떤 무역 협상에 가장 집중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한국과 마무리하려는 참이다"고 답했으며, '한국의 대미 투자를
두고 이견이 있지 않으냐'는 질문에는 "악마는 디테일에 있지만, 우리는 디테일을 해결하고
있다"고 답했음. 베선트 장관은 '디테일'의 구체적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한미 간 주요 쟁점으로
꼽혔던 3천500억달러 대미 투자 패키지의 구성 및 방식과 대규모 달러화 조달에 따른 외환시장
안전장치 등 세부 사항에서 의견이 접근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한온시스템, 현대차,기아, KG 모빌리티, 현대위아, HL만도,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테마,
HJ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KS인더스트리, 삼영엠텍, 일승, 케이프, 씨피시스템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
현대제철, POSCO홀딩스, 포스코스틸리온, KBI동양철관, TCC스틸, 넥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등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분석 부각 등에 상승
인공지능(AI) 사이클에 반도체 업종뿐 아니라 이차전지 업종도 수혜를 받을 것이란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음. KB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14일 주요 2차전지 업체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AI 수요폭증에 따른 ESS 시장 급성장 기대감과
중국 정부의 수출 허가제 시행에 따른 반사 수혜 전망 등으로 추측된다고 밝힘.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ESS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업체들의 점유율을 국내 업체들이 가져오면서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강한 수혜가 기대되는 것이라고 설명.
특히, 향후 수년간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AI 관련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막대한 규모의 전력을 소비하는 AI 데이터센터의 특성상 전력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며, ESS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중국 정부의 배터리 수출 허가제 시행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며,
향후 수출 허가 절차 및 심사 강화에 따른 수출 지연이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중국 기업들과 거래하던 해외 업체들의 거래선 교체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그동 안 한국 업체들의 수혜 강도가 제한적이었던
미국 ESS발 낙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최근 LG에너지솔루션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2차전지 업종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재조명받는 모습.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13일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34.1% 늘어난 6,01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
특히, IRA(인플레이션감축법)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를 제외한 분기 영업이익이
2,358억원으로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
한편, 지난달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전기차 캐즘(수요 정체) 해소 기대감도 나오고 있음. 언론에 따르면, 영국 시장조사 업체
로모션은 지난달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작년동기 대비 20% 늘어난 210만대라고 밝힘.
순수 전기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를 합한 숫자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 판매임.
이 같은 소식 속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삼성SDI, 엘앤에프,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등 2차전 지/전기차/리튬,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가 상승.
반도체 대표주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2.99%) 지수 급등 영향, 반도체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美/中 갈등 지속, 금리 인하 기대감,은행주 실적 호조 등이
엇갈리며 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급등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6.73포인트(+2.99%) 오른 6,767.06을 기록.
AMD(+9.40%), TSMC(+2.96%),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61%) 등이 상승.
AMD(+9.40%)는 전일 미국 대표적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이 AMD의 AI 전용칩
5만 개를 매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또한, 글로벌 반도체 업황의 풍향계 역할을
하는 ASML(+2.71%)은 인공지능(AI) 투자 열풍 속에서 3분기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
3분기 매출 은 75억2,000만유로, 순이익은 21억3,000만유로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3분기 신규 주문액은 54억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실적을 기록.
인텔(+4.27%)도 내년부터 AI 전용 칩인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반도체 업황 호조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도 이어지고 있음. 하나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업황의 견조한 수요가 향후 1년 이상 가시성을 확 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26년 상반기뿐만 아니라 2026년 연중으로도 수급 밸런스가 양호할 것으로 전망.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CM는 이날 실적 발표를통해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9.1% 증가한 4,523억 대만달러(약 21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치로, 역대 최대치임.
한편, 언론에 따르면, 대법원이 이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상고심에서 1조3,808억원의 재산분할을 결정한 원심판결을
파기환송함에 따라 SK그룹의 경영권 리스크가 사실상 해소된 가운 데, SK는 그간
지배구조 방어에 분산됐던 그룹의 시간과 역량을 인공지능(AI)·반도체 중심의 성장
동력 확보와 사업 경쟁력 제고에 쏟을 수 있게 됐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표주가 상승. 특히, 삼성전자는
9만7천원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고, SK하이닉스도 45만원선을
넘어서며 52주 신고가를 경신.
증권
코스피지수 사상 최초 3,700선 돌파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中 갈등 지속, 금리 인하 기대감, 은행주 실적 호조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는 상승세를 기록중.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및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투자 심리가 개선되는 모습.
특히,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속 3,7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하는
등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며 전일대비 2.49% 급등한 3,748.37로 장을 마감.
한편, 전일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해 고배당 상장기업으로부터받은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최고세율을 25%로 낮추겠다는 방침을 밝힘. 김용범 실장은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출연, "정부안은 ‘배당 성향 35% 이상’ 기준이지만 25% 이상이면서
현금 배당액이 많은 초우량 기업도 있다. 그 기업들도 포함되길 바란다"며 "최고 구간 세율 35%가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25% 정도로 낮춰야 배당을 할 것 아니냐는 의견도
일리가 있다"고 밝힘. 아울러 정부가 3차 고강도 부동산 대출 규제를 내놓은 가운데,
부동산에 묶일 뻔했던 시중 유동자금이 새 투자처를 찾으며 증시가 반사 이익을 볼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음.
전일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커버리지 합산 증권사들의 3Q25 순 이익 1.53조원
(-12.5% QoQ, +26.2% YoY)으로 컨센서스를 9.2% 상회할 것으로 전망.
우호적인 증시 환경 기반 브로커리지 및 IB 수익 양호한 흐름세가 지속되었다며,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전년동기대비 30.0% 증가, IB 부문 관련 수수료 수익(인수/주선 및 기타 수수료 합산)은
전년동기대비 25.1% 증가, 순상품운용손익 및 기타 손익은 전년동기대비 26.4% 증가를
추정한다고 밝힘. 이어 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지속되고 있고, 자본시장 선진화, 기업금융 경쟁력
제고방안 등 추가 성장 동력 확보에 따른 이익 확대 기대감 또한 유효하며, 해당 성장동력을
보유 한 증권사 중심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을 기대하기 충분하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SK증권, 한국금융지주, 상상인증권, 미래에셋증권, 신영증권,
NH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석유화학
다운사이크 리스크 제한적 및 NCC 영업환경 개선 분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4년간의 다운사이클로 업종 밸류에이션(PBR)은 역대 최저
수준이지만, 실적 및 스프레드 저점 통과한 상황에서 채워지고 있는 반등의 조건들로 다운사이드
리스 크가 제한적이라고 밝힘. 유럽과 일본 중심의 구조조정 움직임이 한국 및 중국(공급과잉 주범)
까지 확산되며 공급과잉이 점차 완화되고 있고, OPEC+ 감산 완화(=증산)에 따른 공급 증가로
하방 압력 지속되며 국제유가가 하향 안정화되었다고 설명. 또한, 미-중 갈등 지속되나 최악은
지난 상황에서 中 정치 이벤트(10월 양회 등)에 따른 부양책 등으로 수요기대감이 있다고 언급.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NCC 업 체의 전반적인 영업환경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며, 유가는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고, 업황 부진에 따른 가동률 조정과 구조조정이 구체화되고 있다고 밝힘.
유가/물가 안정화에 따른 금리인하도 수요 개선에 긍정적인 포인트라고 언급. 특히, 2026년
미국 LNG 수출 확대에 따른 미국 천연가스 강세 가능성, 러시아/이란 원유 도입에 따른 중국/인도
제재도 상대적인 경쟁력 회복 관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밝힘. 또한, 저가 원료가 투입되면서 NCC
업체의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며, 감가상각비가낮고 가동률이 높은 대한유화의 2년 만의
흑자전환은 의미가 있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대한유화, SK이노베이션,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애경케미칼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정유
내년 정제마진 강세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정제마진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2Q25 아시아 평균 정제마진은
9.5$/bbl이었으나, 현재 정제마진은 14$/bbl 수준으로 QoQ +4.5$/bbl 개선되었다고 밝힘.
연말~연초 현재 수준의 정제마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2026년에도 정제마진
강세는 불가피하다 고 언급. 중기적으로 2025~26년 글로벌 정제설비 순증설은 매년 30~50
만b/d 수준에 불과해 수요 증분 80~100만b/d를 하회하고, 단기적으로는 러시아의 드론 공격에
따른 정제설비 타격으로 러시아 휘발유, 디젤 수출 통제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설명. 아울러 미국은
정기보수 시즌임에 도 불구하고 가동률이 90%를 상회한다며, 자국 내 공급 부족 현상 때문이고,
이에 따라 수출량이감소하고 있고 언급. 정제마진 강세 지속 시 정유업체의 실적 추정치는 추가로
상향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SK이노베이션, GS, S-Oil 등 정유 테마가 상승.
남북경협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등에 상승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전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결심한다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계기에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이 상당히 있 다"고 거듭 밝혔음. 이와 관련, 정 장관은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만나게 된다면장소는 판문점의 북쪽일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그는 백악관의 ‘조건 없는 대화’ 의사 표명, 트럼프 대통령의 연내 회담 의지,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의 제 배제 발언, 이후의 대미 메시지 관리 등을 근거로 최근 포착된 외교적
움직임이 북미 회담 재개의 징후라고 분석했음.
한편, 외교부는 정동영 장관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언론의 질문에 "현재 구체적인 진전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없다"면서 " 정부는 북·미 대화를 지지하며 필요시 적극 지원한다는 입장
"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코데즈컴바인, 좋은사람들, 제이에스티나, 아난티, 인디에프, 일신석재, 신원
등 남북경협 테마가 상승.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비트코인 가격 11만1천달러 선으로 후퇴 등에 하락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경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약 1% 가량 하락한
11만1천달러 부근에서 거래 중이며, 이는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약 9% 내린 가격임.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약 2% 하락한 4천달러 부근에서 거래 중.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1억6,900만원 부근에서 거래 중.
한편, 외신에 따르면, 월가 이코노미스트인 에드 야데니가 15일(현지시간) 금이 비트코인보다
더 나은 안전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금이 새로운 비트코인"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야데니는 "비트코인은 그동안 ‘디지털 금’이라고 간주돼 왔지만 우리는 금을 ‘물리적인(physical)
비트코인’이라고 판단하고자 한다"며 "위험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아마도 지정학적
위험에 대비한 보호수단으로 비트 코인보다 금이 낫다는 결론으로 점점 더 기울게 될 것"이라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감성코퍼레이션, FSN, 다날, 제이씨현시스템, 갤럭시아머니트리,
네오위즈홀딩스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가 하락.
비만치료제
정부, 비만약 위고비·마운자로오남용 관리·감독 강화 예고 속 하락
언론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
삭센다 등 GLP-1 계열(GIP/GLP-1 이중작용제 포함)의 무분별한 처방 실태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정상 체중자·임부·청소년 등 금기·비대상군 처방 의혹과 부작용 급증이 잇따라 제기되자, 정부는
관리 미흡과 오남용 방지, 사후 감시를 약속하며 '제동'을 시사했음. 전날 복지위 국감 질의에서 의원들이
위고비의 과다 처방과 금기군 처방, 부작용 관련 수치 를 제시하며 강하게 질책했음.이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의료계와 협의해 처방 관행 조정, 식약처 제도 활용" 등을 언급하며 관리·감독 강화를 예고.
비만치료제는 정상 체중자도 비교적 쉽게, 수 분 내 처방·구매가 가능했다는 사례가 많다며, 처방이 쉬운 만큼 마운자로 출시 초기 품귀현상도 곳곳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허가·투여 기준(전문의약품, BMI 30 이상 또는 27 이상+동반질환)에 어긋나는 임신부 194건, 만 12세 어린이 69건 처방 의혹이 제시됐음. 비만과 직접 연관이 낮은 진료과에서의 처방 사례도 다수였다며, 이는 정신건강의학과·비뇨의학과·안과·치과 등 다양한 과에서 수천 건이 처방된 정황이 확인된 것임.
이 같은 소식 속 지투지바이오, 인벤티지랩, 올릭스, 일동제약, 펩트론, 제넥신 등 비만치료제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IBKS제22호스팩 (+30.00%)
스팩합병 추진 기업 삼 미금속,
美 PSM에 가스터빈용 핵심 제품
수주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KS인더스트리 (+29.94%)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알파녹스 (+29.73%)
50억원 규모 국내사모
전환사채 대금 납입 속 상한가
에코프로머티 (+26.04%)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한스바이오메드 (+24.32%)
ECM 기반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출시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모티브링크 (+23.28%)
자동차부품 및 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이아이코리아 (+22.85%)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국내 배터리 3사
美 공장에 핵심 자동화 설비 독점 공급 소식에 급등
로킷헬스케어 (+19.65%)
美 대형병원서 당뇨발 재생 치료 관련
'공공 보험 수령' 공식 확인 소식에 급등
엘앤에프 (+19.27%)
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속
세계 최초 '95% 니켈 NCM 양극재'
DIFA서 공개 예정 소식 등에 급등
휴온스글로벌 (+19.14%)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 추진 등
거버넌스 관련 변화 기대감 지속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메카로 (+18.56%)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세라믹
히터 고객사 퀄 테스트 통과 기대감
지속에 급등
동방선기 (+18.30%)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한중엔시에스 (+17.98%)
자동차부품 및 전기차/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속 수냉식 냉각 시스템 대표
업체 분석 등에 급등
중앙첨단소재 (+17.34%)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링크솔루션 (+14.66%)
보스턴다이내믹스와 로봇 관련 부품
공급 최종 계약 임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산일전기 (+14.37%)
지속적인 이익 레벨업 구간
진입 분석 모멘텀 지속에 급등
에코프로비엠 (+14.22%)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2차전지/
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코프로 (+14.03%)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
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대한유화 (+13.20%)
2차전지 및 석유화학 테마 상승
속 3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전망 등에 급등
일승 (+12.93%)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스엠벡셀 (+12.81%)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등에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삼영엠텍 (+12.59%)
조선기자재 및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동아화성 지분 추가
양수 결정 등에 급등
새로닉스 (+12.24%)
자회사 엘앤에프, 세계 최초 '95%
니켈 NCM 양극재' DIFA서 공개 예정 소식 등에 급등
쓰리빌리언 (+12.14%)
미국유전학회서 AI 유전변이 해석
기술 관련 연구 초록 4편 발표 소식에 급등
엘앤씨바이오 (+12.01%)
美 AATB서 글로벌 조직은행과
국제 네트워크 확대 및 미국 시장
진출 전략 구체화 소식에 급등
코세스 (+11.90%)
2차전지 및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레이크머티리얼즈 (+11.58%)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코앤드림 (+11.08%)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율촌화학 (+10.81%)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나이벡 (+10.76%)
화이자, 멧세라 인수 발표에 따른
‘뉴코(NewCo)’ 모델 부각 속 미국 소재
뉴코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 사실 지속 부각에 급등
새빗켐 (+10.65%)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2차전지/
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천보 (+10.43%)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2차전지/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포스코퓨처엠 (+9.93%)
2차전지/리튬 테마 상승 속 천연흑연음극재
공급계약 체결에 따른 고객사 추가 확보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코스모화학 (+9.67%)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2차전지/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일정실업 (+9.12%)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등에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코데즈컴바인 (+9.09%)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등에
남북경협 테마 상승 속 급등
엣지파운드리 (+9.03%)
자동차부품 및 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글로벌 유아 헬스케어 시장 핵심
파트너로 부상 소식 속 급등
에프에스티 (+9.01%)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2.99%)
지수 급등 영향,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에스엠벡셀 (+3.85%)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하이드로리튬 (+2.94%)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시간외 일부 리튬 테마 상승
피노 (+2.48%)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CITIC Metal(HK) Limited와
118.0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8.48%)
규모 공급계약(구리) 체결 공시
플레이위드 (+2.47%)
장중 [플레이위드, ‘드래곤플라이트2’
공식 OST 공개] 기사
자이글 (+2.38%)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삼영엠텍 (+2.11%)
조선기자재 및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동아화성 지분 추가 양수
결정 등에 정규장 12.59% 급등
엑시온그룹 (+2.11%)
엠제이테크와 합병 후 로봇∙AI 기반
신성장 본격화 모멘텀 지속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정정공시(장소 및 안건 확정)
헬릭스미스 (+1.70%)
[헬릭스미스, 중단된 엔젠시스
미국 임상 3상 청신호] 기사
상신이디피 (+1.49%)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에스티큐브 (+1.46%)
장 마감 후 면역항암제 Nelmastobart
(hSTC810)의 진행성/전이성 비소세포폐암
제2상임상시험계획 승인 공시
중앙첨단소재 (+1.31%)
글로벌 AI 사이클서 이차전지 업종
수혜 가능성 분석 부각 등에
시간외 일부 리튬 테마 상승
하락종목
제닉스로보틱스 (−1.20%)
시간외 일부 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 테마 하락
성호전자 (−1.25%)
시간외 일부 전기차 테마 하락
탑런토탈솔루션 (−1.32%)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에스투더블유 (−1.32%)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하락
원익홀딩스 (−1.33%)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클로봇 (−1.41%)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하락
상신브레이크 (−1.45%)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메카로 (−1.57%)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세라믹 히터 고객사 퀄 테스트 통과
기대감 지속에 정규장 18.56% 급등
시간외 하락
산일전기 (−1.66%)
지속적인 이익 레벨업 구간 진입
분석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4.37% 급등
시간외 하락
씨메스 (−1.71%)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하락
쓰리빌리언 (−1.84%)
미국유전학회서 AI 유전변이
해석 기술 관련 연구 초록 4편
발표 소식에 정규장 12.14% 급등
시간외 하락
한스바이오메드 (−2.17%)
ECM 기반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출시 모멘텀 지속 등에 정규장 24.32% 급등
시간외 하락
케이엔알시스템 (−2.17%)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에스피시스템스 (−2.26%)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 테마 하락
포톤 (−2.38%)
단기과열종목(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예고 속 정규장 5.97% 하락
로보스타 (−2.43%)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일정실업 (−2.67%)
한미 관세협상 타결 기대감 등에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정규장 9.12% 급등
시간외 하락
셀루메드 (−2.73%)
장 마감 후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공시
키이스트 (−3.50%)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주식회사 에스엠스튜디오스
외 1인이 이로투자조합1호 외 1인에
보유주식 6,590,251주를 340.05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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