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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10.15 (수) 장마감

by 장주공 2025.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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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수)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10/15 KOSPI 3,657.28(+2.68%)

사상 최고치 경신,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美中 갈등 지속(-)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中 갈등 지속 및 파월 Fed 양적긴축 종료 시사 속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580.64(+18.83P, +0.53%)로 상승 출발.

장 초반 3,577.06(+15.25P, +0.4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지속적으로 키웠고, 장 막판 3,659.91(+98.10P, +2.7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3,657.28(+95.47P, +2.68%)에서 거래를 마감.

美中 갈등 지속에도 美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만에 반등, 사상 최고치 경신.

이날 발표된 부동산 대책으로 부동산 시장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시장에서 부각.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기관은 5거래일만에 순매수.

반면,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중국 상무부의 한화오션 美 자회사 5곳에대한 제재 소식에 이어 지난밤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

"중국이 의도적으로 우리의 대두를 사지 않는 것은 미국 농가를 어려움에 처하게 하는 경제적 적대행위"라며,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식용유 및 기타 교역 품목과 관련된 중국과의 사업을 중단할 수 있다"고

밝히는 등 美中간 갈등은 지속되는 모습.

지난밤 Fed 파월 의장은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전미실물경제학회(NABE) 연설에서 대차대조표

축소로불리는 양적긴축(QT)을 앞으로 몇 달 안에 종료할 수 있음을 시사.

미셸 보먼 Fed 부의장도 공개 발언을 통해 "올해가 끝나기 전에 두 차례의 추가 금리인하를

예상하고 있다"며, "작년 12월부터 이미 올해 안에 총 75bp의 금리인하를 반영해왔고

그 일정은 9월 회의로 시작됐다"고언급.

3분기 잠정실적 호조 및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삼성전자(+3.71%)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K하이닉스(+2.67%)도 3거래 일만에 반등.

한미반도체(+10.33%), 한화비전(+3.12%), DB하이텍(+6.33%)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실적 회복세 본격화 기대감 등에 현대건설(+6.77%), 삼성물산(+5.75%), GS건설(+3.71%),

대우건설(+3.61%), DL이앤씨(+2.82%) 등 건설 대표주도 상승.

'중국 한화오션 제재 영향 미미' 분석 등에 HD한국조선해양(+4.78%), HD현대미포(+2.30%),

대한조선(+2.26%), HD현대중공업(+2.22%), 한화오션(+1.94%), 삼성중공업(+1.65%) 등 조선,

한국카본(+13.42%), 화인베스틸(+12.23%), HD현대마린엔진(+8.58%), 한화엔진(+8.12%)

등 조선기자재 테마도 상승.

美/中 대 두 갈등 속 트럼프, 中 식용유 등 교역 단절 검토 소식 등에

샘표(+5.44%), 신송홀딩스(+4.30%) 등 대두 관련주도 상승.

반면, 유니온(-4.59%), 성안머티리얼스(-2.90%) 등 일부 희귀금속(희토류 등),

흥아해운(-5.31%), STX그린로지스(-1.45%), 팬오션(-0.94%) 등 해운 테마는 하락.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25억, 7,515억 순매수, 개인은 9,704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5,902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3,359 계약, 2,199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21.3원으로 전거래일대비 7.3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3bp 하락한 2.520%, 10년물은 전일 대비 1.5bp 하락한 2.85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틱 오른 107.01 마감. 외국인과 금융투자가 각각 10,066계약, 5,104계약 순매수, 은행은 15,041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틱 오른 118.15 마감. 외국인이 4,59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와 투신은 각각 1,976계약, 1,908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9.74%), 두산에너빌리티(+9.37%), 삼성물산(+5.75%), HD한국조선해양(+4.78%), KB금융(+4.33%), 신한지주(+3.95%), SK스퀘어(+3.84%), 삼성전자(+3.71%), SK하이닉스(+2.67%),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5%), HD현대중공업(+2.22%), 한화오션(+1.94%), 기아(+1.27%),

셀트리온(+0.88%), LG에너지솔루션(+0.39%), 현대모비스(+0.33%) 등이 상승.

반면, 삼성생명(-2.87%) 등은 하락. 고려아연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기계/장비(+7.78%), 제약(+5.07%), 전기/가스(+4.08%), 건설(+3.98%),

증권(+3.74%), 유통(+3.15%), 전기/전자(+3.14%), 의료/정밀기기(+3.11%), 제조(+2.96%),

금융(+2.50%), 오락/문화(+1.95%), 비금속(+1.90%), 운송장비/부품(+1.80%), 종이/목재(+1.79%),

통신(+1.57%), 섬유/의류(+1.56%), 일반서비스(+1.26%), 금속(+1.07%) 등이 상승.

반면, 보험(-0.78%)은 하락.

마감 지수: KOSPI 3,657.28P(+95.47P/+2.68%)

코스닥 마감시황

10/15 KOSDAQ 864.72(+1.98%)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中 갈등 지속 및 파월 Fed 양적긴축 종료 시사 속 혼조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53.17(+5.21P, +0.61%)로 상승 출발.

장 초반 850.30(+2.34P, +0.2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860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재차 상승폭을확대했고,

장 막판 864.77(+16.81P, +1.9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끝에 864.72(+16.76P, +1.98%)에서

거래를 마감.

美中 갈등지속에도 美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반등. 외국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3분기 잠정실적 호조 및 반도체 업황 기대감 등으로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HPSP(+2.40%), 리노공업(+1.58%), 이오테크닉스(+2.60%), 원익IPS(+1.67%), 테크윙(+8.47%),

피에스케이홀딩스(+5.33%) 등 반도체 테마가 상승.

레인보우로보틱스(+3.41%), 에스피시스템스(+8.45%), 한라캐스트(+29.93%),

케이엔알시스템(+29.79%), 하이젠알앤엠(+27.78%), 현대무벡스(+22.72%),

엔젤로보틱스(+18.91%), 휴림로봇(+16.05%), 에스비비테크(+14.81%) 등 로봇,

나인테크(+13.25%), 브이원텍(+9.41%), 하나기술(+8.46%), 피아이이(+6.34%),

에이아이코리아(+5.10%), 엠케이전자(+4.93%), 디아이티(+4.54%), 에코프로비엠(+1.21%),

에코프로(+0.40%) 등 2차전지 관련주도 상승.

삼성전자, 보다폰 유럽 지역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사업 핵심 공급사로 선정 소식 등에

에치에프알(+19.16%), RFHIC(+13.98%), 코스텍시스(+13.49%), 케이엠더블유(+12.75%),

에이스테크(+10.14%), 이노와이어리스(+9.07%) 등 5G/통신장비 테마도 상승.

대한광통신(+29.95%)은 방산용 레이저 무기 신사업 기대감 등에 상한가.

다날, 써클 USDC 관련 온보딩 테스트 국내 최초통과 소식 등에

다날(+1.46%)을 비롯해 위메이드(+4.97%), 쿠콘(+4.12%), 아이티센피엔에스(+2.09%),

한국정보인증(+1.73%), 뱅크웨어글로벌(+1.54%)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도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73억, 557억 순매수, 개인은 1,078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 위종목들은 상승이 다소 우세.

레인보우로보틱스(+3.41%), 파마리서치(+2.81%), 이오테크닉스(+2.60%), 휴젤(+2.44%),

HPSP(+2.40%), 원익IPS(+1.67%), 리노공업(+1.58%), HLB(+1.31%), 에코프로비엠(+1.21%),

에코프로(+0.40%) 등이 상승.

반면, 보로노이(-3.69%), 리가켐바이오(-1.77%), 삼천당제약(-1.04%), 코오롱티슈진(-0.89%),

클래시스(-0.64%), 펩트론(-0.37%), 알테오젠(-0.22%), 에스엠(-0.16%)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기계/장비(+4.16%), 운송장비/부품(+3.95%), 전기/전자(+3.84%), 금속(+3.24%), 제조(+2.70%), 건설(+2.46%), 기타제조(+2.33%), 화학(+1.90%), 유통(+1.59%), IT 서비스(+1.50%), 통신(+1.39%), 금융(+1.14%), 기술성장기업(+1.05%), 제약(+0.97%), 의료/정밀기기(+0.96%)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0.49%), 출판/매체복제(-0.23%), 일반서비스(-0.10%)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864.72P(+16.76P/+1.98%)

테마시황

상승테마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PCB(FPCB 등),

유리기판 테마 등도 상승.

삼성전자, 보다폰 유럽 지역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사업 핵심 공급사로 선정 소식에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실적 회복세 본격화 기대감 등에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테마 등도 상승.

김성환 기후부 장관, 전력수급기본계획 존중 발언 부각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중국 한화오션 제재 영향 미미' 분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피팅(관이음쇠)/밸브, LNG 테마 등도 상승.

트럼프 대통령, "하마스, 무장해제 안하면 폭력적으로 해제 시킬 것" 발언 속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 추진 등 거버넌스 관련 변화 기대감 지속에

지주사 테마 상승. 은행, 증권, 손해보험 등 금융 테마도 동반 상승.

美/中 대두 갈등 속 트럼프, 中 식용유 등 교역 단절 검토 소식 등에

대두 관련주를 중심으로 음식료업조/ 사료 등 테마 상승.

테슬라 로보택시 미국 애리조나 시범 주행 목격 소식 속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다날, 써클 USDC 관련 온보딩 테스트 국내 최초 통과 소식 등에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속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테마 등 상승.

전력설비 업황 장기 성장 사이클 진입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9.74%)가 3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급등한 가운데,

바이오 시밀러, 제약업체 테마 상승. 제대혈, 줄기세포, 보톡스 등 여타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도 상승.

이 외 증시 급등 속 3D 프린터, 셰일가스, 항공기부품, 풍력에너지, 해저터널, 우주항공산업, 핵융합에너지,

카지노, 4차산업 수혜주, 전기자전거, 전력저장장치(ESS), 제습기, 갤럭시 부품주, 스마트그리드, 공작기계, 테마파크,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철도,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러주택, 태양광에너지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해운, 페라이트, 요소수, 인터넷 대 표주 등 일부 테마만 하락.

반도체 관련주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업황의 견조한 수요가 향후 1년 이상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AI 서버에 이어 일반 서버로까지 AI 수요가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며,

수요 가시성이 생기고 있는 상황에서 DRAM 공급은 제한되어 있어 수급 밸런스는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 26년 상반기뿐만 아니라 2026년 연중으로도 수급 밸런스가 양호할 것으로전망.

또한, 2025~2026년 빅테크 업체들의 Capex가 지속 상향되고 있다며, 2025년 연초에 4사 합산의

Capex는 전년대비 2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 었는데, 현재 58%로 상향 조정됐다고 밝힘.

2026년 역시 기존 6%에서 18%로 상향 조정됐고, 여기에 Open AI 프로젝트로 10GWh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와 월 900k에 달하는 DRAM CAPA를 언급.

삼성전자의 호실적 모멘텀도 부각되는 모습. 전일 삼성전자는 25년3분기 잠정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6.00조원(전년동기대비 +8.72%), 영업이익 12.10조원(전년동기대비 +31.81%).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기존 전망치 및 시장 컨센서스(FnGuide 컨센서스: 영업이익 10.3조원)를 상회한 가운데, 4분기 실적 역시 매출액 86.6조원(+1%QoQ)과 영업이익 14.7조 원(+22%QoQ)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FnGuide 컨센서스: 영업이익 10.7조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특히, 4Q25는 HBM4의양산퀄, 엑 시노스2600의 대량 양산, 파운드리 추가 고객 확보 등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들이 연이어 나올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주가의상승 탄력이 더욱 강해질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한다고 밝힘.

클라우드 업체 오라클은 14일(현지시간) AMD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내년 3분기부 터 5만개의 AMD

'인스팅트 MI450 시리즈' 그래픽처리장치(GPU)로 구동되는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 오라클은 초기 5 만개의 GPU로 시작해 2027년과 그 이후에는 이 GPU 도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힘.

ASML이 AI 투자 열풍 속 3분기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올렸다는 소식도 전해짐. 3분기 매출은 75억2,000만유로, 순이익은 21억3,000만유로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총이익은 38억8,000만유로, 총이익률 51.6%로 전망 상단을 기록. 특히, 3분기 신규 주문액은 54억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실적을 올린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DB하이텍, 테크윙,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에스앤에스텍, 티엘비, 두산테스나

등 반도체 관련 주가 상승. 특히, 두산테스나는 1,713.83억원 규모 반도체 Test 장비 양수 결정 소식도

전해지며 급등세를 기록.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삼성전자, 보다폰 유럽 지역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사업 핵심 공급사로 선정 소식 에 상승

삼성전자는 금일 언론을 통해 보다폰의 유럽 최대 규모 가상화 기술 기반 4G·5G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힘. 삼성전자는 보다폰의 독일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가상화 기지국(vRAN), AI 네트워크 자동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통합 솔루션, AI 에너지 절감 자동화 솔루션(AI ESM), 5G 칩셋을 탑재한 대용량 다중입출력 기지국 등 다양한 기술 력이 집약된 최신 라인업을 공급할 예정.

김우준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사장은 “AI에 따른 변화는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으로,

글로벌 통신 산업은 근본적인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한 압도적인

차세대 기술력과 미래 통신망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보다폰과 협력해 AI 시대를 주도할 혁신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금일 대한광통신, 에치에프알, RFHIC, 코스텍시스, 케이엠더블유, LS에코에너지,

서진시스템, 이노와이어리스 등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특히, 대한광통신은 방산용 레이저 무기 신사업 기대감 등도 커지면서 상한가를 기록.

건설 대표주

실적 회복세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대형 건설사들의 실적이 바닥을 지나 회복세를 본격화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짐.

대부분 상장 대형 건설사가 전년대비 늘어난 3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컨센서스(시장 전망치 평균)에 따르면 6대 상장 건설사(현대건설, 삼성E&A, GS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중 삼성E&A를 제외한 5개 건설사의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구체적으로 현대건설 2,034억원(전년동기대비 약 78.0% 증가) GS건설 996억원(약 21.8% 증가)

DL이앤씨 1,218억원(약 46.2% 증가) 대우건설 1,056억원(약 69.4% 증가)

HDC현대산업개발 1,010억원(약 112.8% 증가) 등이 예상되며,

이중 DL이앤씨와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분기 실적이 지속 증가하고 있 는 것으로 알려짐.

특히, HDC현대산업개발은 영업이익 규모가 1분기 540억원, 2분기 803억원, 3분기 1,010억원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아울러 전반적인 건설 경기는 정부의 활성화 노력 등에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현대경제연구원은 지난달 경제주평에서 "건설 경기 회복등이 이어지면서 2026년 경제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으며, 특히 향후 건설 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건설수 주액 선행지표도7월 들어 공공 부문 수주가 크게 늘면서 증가세로 전환한 바 있음.

한편, 금일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금융위원 회·국세청 등관계 부처가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의 집값 급등세를 잡기 위해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으로 묶는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향후 노후 청사와 국공유지를 활용한 주택공급 방안을 연내 발표하고, 서울의 노후 영구임대주택 재건축 사업계획도 마련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DL이앤씨 등 건설 대표주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김성환 기후부 장관, 전력수급기본계획 존중 발언 부각 등에 상승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부 국정감사에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원전 2기 건설이 진행되는 것으로 보면 되느냐"는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현재 11차 전기본이 국가계획이므로, 효력이 있는 한 그 말이 맞다고 본다"고 밝힘.

KB증권은 전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미국 빅테크 업체와 380MW급 가스터빈 2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2026년 말까지 이를 인도할 예정이라며, 이번 가스터빈 계약은 해외 첫 수출 사례인 동시에 급성장하고 있는

AI 데이터센터 분야의 진입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 이번에 확정된 가스터빈 2기 수주

외에도 복수의 빅테크 업체들과 8기 이상의 가스터빈 공급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말~내년 중 추가 수주 가시화가 기대 된다고 밝힘.

한편,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육군이 주요 자국 기지에 SMR을 설치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는 악천후와 사이버 공격, 전력망 붕괴 등의 재해를 대비하기 위해서로, 기업이 원자로를 소유·운영하고 육군과 에너지부(DOE)가 기술과 우라늄 연료 공급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짐. 또한, 육군뿐만 아니라 공군도 기지에 소형 원자로를 설치하기로 하고 회사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속 한전기술, 오르비텍, 효성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우진엔텍, 태웅, 한전산업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중국 한화오션 제재 영향 미미' 분석 등에 상승

전일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중국 상무부의 한화오션 美 계열사 5곳(한화해운, 한화필리조선소, 한화오션 USA 인터내셔널, 한화시핑 홀딩스, HS USA 홀딩스)에 대한 제재 조치와관련, 중국의 이번 제재가

한화그룹이나 한국 조선산업에 미칠 영 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밝힘. 제재 대상인 5개사 중 실질적인

영업활동이 있는 기업은 한화해운과 한화필리조선소 정도인데, 이들은 중국과 인적/물적 연관성이 없다고 설명. 한화필리조선소가 건조하는 선박들은 미국의 존스법에 따라 미국내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들로 중국의 인력, 기술, 기자재, 금융을 이용하지 않고, 한화해운 역시 한화필리조선소와 한화오션에만 선박을 발주한 상태로 중국과 사업적 연관이 없다고 언 급.

이날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제재에 대해 미국의 중국 선박 항만세에 대한 보복 조치이며 한화오션이 한국과 미국의 조선·해운업 협력의 상징적인 위치에 있음을 염두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힘. 현재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의 중국 관련 실질 협력은 없는 상황이고, 필리조선소의 후판 중 일부에 중국산이 사용될 가능성이 있을 수 있지만 비중이 낮고 한국이나 미국 현지,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쉽게 대체가 가능하다고 설명. 이어 조선업에대해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미·중 갈등은 세 계 각국에 진출하는 특수선 사업의 촉매가 되고, 무역 갈등과 교역량둔화의 발주 감소는 강도의 영향이겠지만 수주잔고와 적정 생산량(CAPA)을 유지하는 한국 조선사에 주는 부담이 제한적이라고 언급. 또한 최근 3년 사이 중국 조선사들의 수주잔고가 급증했으며 선주들의 요구에 따라 엔진 등 한국 조선업의 도움 없이 모든 배를 제작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중국이 더 강한 강도로 한국 조선사를 제재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대한조선,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등 조선, 태웅,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한국카본, 화인베스틸, 동성화인텍, 하이록코리아 등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트럼프 대통령, "하마스, 무장해제 안하면 폭력적으로 해제시킬 것" 발언 속 상승

트럼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향해 "무장을 해제하지 않으면 우리가

해제시킬 것"이라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으며, "그들은 자신들이 무 장을 해제하겠다고 했다", "만약 그들이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지 않으면, 우리가 하겠다.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며, 아마 폭력적일 것"이라고 밝힘. 이어 "그들도 내가 장난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 것"이라고 언급.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인질들을 되찾아왔다"며 "(사망한 인질의 시신도) 되돌려받고 싶다"고 밝힘. 하마스는 합의에 따라 인질 시신 28구(가자지구 전쟁 이전 납치된 1명 유해 포함)를 돌려주기로 했지만, 현재까지 인도된 시신은 4구뿐인 것으로 전해짐.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가자지구 휴전안에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합의하면서 하마스에 납치돼 가자지구에 억류됐던 이스라엘 생존 인질 20명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모두 석방되었으며, 이스라엘도 자국내 팔레스타인인 수감자 1,900여명을 석방했음. 이어 '휴전 합의'의 2단계인 하마스의 무장 해제, 이스라엘군의단계적 철수, 팔레스타인 민간정부 수 립이 남은 가운데, 무장 해제를 놓고 이견이 큰 상황인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RF머트리얼즈, 쎄트렉아이, 에이스테크, 덕산하이메탈, 현대로템, 우리기술,

한화, 풍산, LIG넥스원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지주사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 추진 등 거버넌스 관련 변화 기대감 지속에 상승

현대차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주주의 권익이 보다 보호될 수 있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환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며 증시가 재평가되어 왔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라며, 이와 발 맞추어 지주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도 계속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이어 거버넌스관련 변화를 기대하게 하는 변화들이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힘. 먼저 7월과 9월 상법 개정안이 공포되었고, 보도에 따르면 자기주식 소각을의무화하는 상법 개정 추진도 12월 진행 예정이며,

자기주식 처분 요건에 대해 규정하는 법안과 물적분할 자회사 상장 시 모회사 주주에 신주를 배정 하는 법안 등 환경 변화에 대한 기대를 높일 수 있는 다수의 법 안들도 발의된 상태라고 설명. 지주 업종 종목이 NAV 대비 할인 거래될 수 밖에 없는 데 대하여, 거버넌스 또는 일반 주주에 대한 불확실성을 보는 시각이 있어 왔던 만큼 기대에 수반되는 투자심리 개선이 계속될 것으 로 생각한다고 언급.

또한, 최근 독점의 폐해가 나타나지 않는 범위에서, 안전장치가 마련된 범위 내에서 현행 규제가 재검토

논의 될 여지와 기대도 발생하자 주가도 화답했던 바 있다고 밝힘. 언론 보도들을 보면 지주회사의 CVC에 대한 규제 완화 가능성이나,투자 활성화 및 지주 종목 밸류에이션 재평가 등이 기대되는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에 공감하는 입장이라고 언급.

아울러 사업 포트폴리오에 따라 NAV 증가 크게 나타난 종목들이 발생했다며, 특히 AI 산업과 관련하여 수혜 예상되는 계열회사 지분을 보유한 종목들의 상장지분가치 증가세가 눈에 띄고 있다고 밝힘. 삼성물산과 SK는 각각 주요 관계사 지분을 직접 보유하거나, 자회사를 통해 손자회사로 보유하고있어 지분가치 증가의 수혜를 함께 누리는 중이라고 설명. 또한, 연말을 향하며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텐데, 양사는 공시된 주주환원정책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추진도 안정적이라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삼성물산, SK, SK스퀘어, OCI홀딩스, 한국금융지주, 코오롱, 원익홀딩스,

일진홀딩스, LS, 한화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대두 관련주

美/中 대두 갈등 속 트럼프, 中 식용유 등 교역 단절 검토 소식 등에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 시간)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 중단'을 비판하며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식용유 및 다른 교역 품목과 관련된 중국과의 사업 관계를 단절 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중국이 의도적으로 우리 대두를 구매하지 않고 대두 농가에 어려움을 주는 행위는 경제 적대행위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으며, "우리는 식용유를 우리 스스로 손쉽게 생산할 수 있으며, 중국으로부터 그것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고 밝힘. 이에 시장에서는 美/中 갈등 속 반사이익 기대감이 나타나는 모습.

시장에서는 이달 말 경주 에서 열리는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측이 무역 협상 주도권을 잡기 위한 신경전을 벌이고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샘표, 사조대림, 신송홀딩스, 제이씨케미칼 등 대두, 식용주 관련주들을 중심으로음식료업종/ 사료 등의 테마가 상승. 한편, 샘표식품은 장초반 25% 넘게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강보합 마감.

자율주행차

테슬라 로보택시 미국 애리조나 시범 주행 목격 소식 속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가 미국 애리조나주 도로에서 자율주행 무인택시 시범 주행을 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연이어 올라왔다고 전해짐. 14일(현지시간) 전기차 전문매체 테슬라라티에 따르면, 12일 자율주행용 센서를 장착한 테슬라 차량두 대를 애리조나 길버트 도로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X(옛 트위터)에 올라왔으며, 애리조나 메사와 템피를 연결하는 도로에서도 시범 주행을하는 복수의 테슬라 차량을 발견했다고 다른 X 사용자의 글이 올라온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테슬라라티는 “테슬라가 애리조나에서 곧차량 공유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임을 보여준다”며, “미국 전역에서 시범 주행 차량을 발견한 걸 고려하면 테슬라가 앞으로 수개월 동안 로보택시 확장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에이스테크, LG이노텍, 켐트로 닉스, 스마트레이더시스템,

유니트론텍, 퓨런티어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다날, 써클 USDC 관련 온보딩 테스트 국내 최초 통과 소식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다날이 세계 최대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Circle)의 USDC 관련 온보딩(Onboarding) 테스트를 국내 기업 최초로 통과한 것 으로 확인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써클의 다날 지분투자도 추가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 것으로 전해짐. 온보딩 테스트란 블록체인 네트 워크나 결제 시스템에 스테이블코인을 성공적으로 연동·적용하는실증 절차 중 하나임. IB업계 관계자는 "현재 써클과 직접적인 계약을 통해 온보딩 테스트까지 마친 기업은 다날이 국내에서 유일한 상황"이라며 "기술 검증(Poc)을 통한 실제 거래 유통 테스트도 순항 중에 있으며, 해당 테스트까지 통과하면 국내에 배분될 USDC 유통권 중 상당 부분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이러한 가운데, 양사가 다날의 지 분투자와 관련한 논의를 위해 고위 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접촉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따라서 향후 행보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다날 관계자는 "써클과는계속해서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기관과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며 "비밀유지계약 등의 이유로 인해 현재 진행 중인 부분에 대해선 언급해줄 수 없다"고 밝힘. 한편, 다날은 지난 7월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2035년까지 스테이블코인 거래액이 약 35조원 규모가 될 것"이라며, "그 중에서 최소 10조원의 결제금액은 당사의 플랫폼을 통해 진행될 것이라고 보수적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아이티센피엔에스, 위메이드, 쿠콘, 다날, 한국정보인증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가 상승.

당일 상승종목

대한광통신 (+29.95%)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방산용 레이저 무기 신사업 기대감 등에 상한가

한라캐스트 (+29.93%)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및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 분야 핵심 고객사 확보로

중장기 성장 기대감 등에 상한가

링크솔루션 (+29.83%)

보스턴다이내믹스와 로봇 관련

부품 공급 최종 계약 임박 소식에 상한가

케이엔알시스템 (+29.79%)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로봇 어깨 이어 팔다리 구동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소식에 상한가

하이젠알앤엠 (+27.78%)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현대무벡스 (+22.72%)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급등

지엔씨에너지 (+21.98%)

전력기기 산업 장기 성장

사이클 진입 기대감 지속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엑시온그룹 (+20.49%)

엠제이테크와 합병 후

로봇·AI 기반 신성장 본격화

모멘텀 지속 속 급등

에치에프알 (+19.16%)

삼성전자, 보다폰 유럽 지역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사업 핵심 공급사로 선정 소식에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엔젤로보틱스 (+18.91%)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이팩트 (+18.54%)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패키징 부문 구조적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두산테스나 (+17.72%)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1,713.83억원 규모 반도체

Test 장비 양수 결정에 급등

한스바이오메드 (+17.36%)

ECM 기반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출시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큐리언트 (+16.74%)

시나픽스 ADC 기술도입으로

플랫폼 강화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RF머트리얼즈 (+16.06%)

통신장비 및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엔비디아 수주에 따른 실적 우상향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휴림로봇 (+16.05%)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급등

한양디지텍 (+15.34%)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스비비테크 (+14.81%)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현대차그룹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

부품 개발 협력 소식에 급등

한탑 (+14.23%)

美/中 대두 갈등 속

트럼프, 中 식용유 등

교역 단절 검토 소식 등에

사료/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속 급등

RFHIC (+13.98%)

삼성전자, 보다폰 유럽 지역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사업 핵심 공급사로 선정 소식에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코스텍시스 (+13.49%)

삼성전자, 보다폰 유럽 지역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사업 핵심 공급사로 선정 소식에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한국카본 (+13.42%)

'중국 한화오션 제재 영향 미미' 분석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나인테크 (+13.25%)

폐영구자석 활용 '희토류

네오디뮴' 상용화 준비 소식에 급등

케이엠더블유 (+12.75%)

삼성전자, 보다폰 유럽 지역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사업 핵심 공급사로 선정 소식에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티로보틱스 (+12.36%)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화인베스틸 (+12.23%)

'중국 한화오션 제재 영향 미미' 분석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휴온스글로벌 (+11.97%)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 추진 등

거버넌스 관련 변화 기대감

지속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효성중공업 (+11.95%)

전력설비 및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3분기 최대 영업이익 전망 및

수익성 증대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태웅 (+11.42%)

원자력발전 및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산일전기 (+11.10%)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지속적인 이익 레벨업 구간 진입 분석에 급등

LS에코에너지 (+11.05%)

5G(5세대 이동통신), 지주사,

전력설비/전선 테마 상승 속 급등

IBKS제22호스팩 (+10.87%)

스팩합병 추진 기업 삼미금속, 美 PSM에

가스터빈용 핵심 제품 수주 소식에 급등

제닉스로보틱스 (+10.74%)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급등

라파스 (+10.43%)

비만치료 패치 임상 2상 진입 기대감 등에 급등

한미반도체 (+10.33%)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신형 FC본더 납품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에이스테크 (+10.14%)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자율주행차,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급등

10.15 (수)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동아화성 (+9.93%)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임경식외 2가 삼영엠텍주식회사에

보유주식 6,664,802주를 1,332.96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공시

알엔투테크놀로지 (+9.50%)

삼성전자, 보다폰 유럽 지역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사업

핵심 공급사로 선정 소식에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 테마 상승

엔에스이엔엠 (+7.22%)

장 마감 후 경영정상화 위한

공개매각추진 공시 및

주주총회소집 결의 정정공시

한탑 (+4.39%)

美/中 대두 갈등 속 트럼프,

中 식용유 등 교역 단절 검토 소식 등에

사료/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4.23% 급등

알체라 (+4.27%)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현대모비스(주)와 18.70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10.84%) 규모

공급계약(RS4 PE 차종 PRK3 BEV

데이터 수집 및 가공) 체결 공시

RF머트리얼즈 (+3.60%)

삼성전자, 보다폰 유럽 지역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사업

핵심 공급사로 선정 소식에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 테마 상승

엑스게이트 (+3.13%)

시간외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원익홀딩스 (+2.71%)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이랜시스 (+2.50%)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엑시온그룹 (+2.40%)

엠제이테크와 합병 후

로봇∙AI 기반 신성장 본격화

모멘텀 지속 속 정규장 20.49% 급등

한국첨단소재 (+2.33%)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및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한양디지텍 (+2.22%)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오르비텍 (+2.19%)

원전 산업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종근당홀딩스 (+2.14%)

장 마감 후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케이비증권 주식회사 대상으로 140.85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 및

보통주 249,303주(140.85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공시

보성파워텍 (+1.94%)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세안이엔씨 주식회사와

173.0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2.4%) 규모

공급계약(음성천연가스발전소 송전선로 철탑재) 체결 공시

엑스페릭스 (+1.94%)

장 마감 후 주식회사 엑스페릭스 제2, 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만기전 취득 후 재매각의 건 공시.

장중 [엑스페릭스 "공격적 M&A와 자회사 고속 성장…

기업가치 ‘재평가 모멘텀’ 본격화"] 기사

코닉오토메이션 (+1.90%)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아이씨티케이 (+1.84%)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아이윈플러스 (+1.75%)

시간외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휴림로봇 (+1.65%)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코위버 (+1.54%)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및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에이팩트 (+1.49%)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우리기술 (+1.47%)

원전 산업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비에이치아이 (+1.46%)

원전 산업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KG케미칼 (+1.33%)

장중 주식등의 대량보유자(특별관계자 곽정현)

소유주식수 변동(장내매수) 전자공시

에너토크 (+1.24%)

원전 산업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라닉스 (+1.24%)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에스비비테크 (+1.24%)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우진 (+1.22%)

원전 산업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램테크놀러지 (+1.22%)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대덕전자 (+1.22%)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오킨스전자 (+1.20%)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하락종목

유니온 (-1.13%)

시간외 일부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하락

성안머티리얼스 (-1.28%)

시간외 일부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하락

시지트로닉스 (-9.89%)

장 마감 후 79.83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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