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 KOSPI 3,187.16(+0.25%)
엔비디아 실적 대기 속 개인/기관 순매수(+), 조선주 강세(+), 외국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트럼프, 쿡 연준 이사 해임에도 쿡 이사 법적 대응 예고,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 속 대체로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3,185.87(+6.51P, +0.20%)로 상승 출발.
장초반 3,189.31(+9.95P, +0.3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워 3,165.77(-13.59P, -0.43%)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반등에 성공해 3,185선부근 까지 올라서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반납했고
장중 3,18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장후반 상승폭을 다소 키운 지수는
결국 3,187.16(+7.80P, +0.25%)으로 장을 마감.
엔비디아 실적 및 美 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짙어진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등락을 보이다 소폭 상승.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한 가운데,
조선 업종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개인은 이틀째 순매수,
기관은 하루 만에 순매수 전환. 다만, 외국인이 현/선물시장에 순매도하며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캐나다 초계잠수함 프로젝트 숏리스트 선정 소식,
이재명 대통령 한화 필리조선소 방문 및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
HD현대그룹 조선해양부문 계열사와 합병 추진 소식 등에
HD현대미포(+14.59%), HD현대중공업(+11.32%), 삼성중공업(+6.80%),
HD한국조선해양(+6.48%) 등 조선주가 강세.
HD현대마린엔진(+8.62%), 화인베스틸(+5.93%), HD현대마린솔루션(+4.81%)
등 조선기자재 관련주도 강세.
신한지주(+1.08%), 우리금융지주(+1.62%) 등 은행,
현대차(+0.69%), 기아(+0.49%), 현대모비스(+1.00%) 등 자동차주도 상승.
엔비디아 실적 대기 속 삼성전자(+0.43%), SK하이닉스(-0.57%) 등 반도체 대표주는 등락이 엇갈림.
시장에서는 엔비디아 실적 및 美 7월 PCE 물가지수 발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현지시간으로 27일(한국시간 28일 새벽) 엔비디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29일에는 Fed가 선호하는 물가지표인 7월 PCE 물가지수가 발표될 예정.
금융정보업체 LSEG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3% 증가한 459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전년동기대비 48% 증가한 1.01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최근 엔비디아의 성장 속도가 일부 약화된 가운데, 젠슨황 최고경영자(CEO)가 내놓을 발언에 쏠리고 있음. 변동성이 큰 식료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지수는 7월에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했을 것으로 전 망되고 있음. 이는 6월(2.8%)보다 높은 수준이자 5개월 만의 최고치임.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상승한반면, 중국, 홍콩 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2.7원 상승한 1,396.3원을 기록.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600억, 277억 순매수, 외국인은 2,03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2,631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363계약, 1,471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2.0bp 하락한 2.402%,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3.5bp 하락한 2.82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7틱 오른 107.44로 마감. 금융투자, 외국인이 3,786계약, 1,531계약 순매수, 은행은 3,573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2틱 오른 118.58로 마감. 외국인, 투신이 5,898계약, 987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은행은 3,469계약, 2,305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HD현대중공업(+11.32%), HD한국조선해양(+6.48%), 한화오션(+2.88%), 신한지주(+1.08%), 현대모비스(+1.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78%), 현대차(+0.69%), 기아(+0.49%),
삼성전자(+0.43%), 삼성물산(+0.37%), KB금융(+0.18%), 삼성바이오로직스(+0.10%)
등이 상승.
반면, LG에너지솔루션(-1.97%), 카카오(-1.38%), NAVER(-1.36%), 셀트리온(-1.21%),
SK하이닉스(-0.57%), 두산에너빌리티(-0.32%), 삼성생명(-0.29%)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다소 우세. 금속(-1.00%), 통신(-0.95%), 오락/문화(-0.94%), 화학(-0.72%), 유통(-0.65%), IT 서비스(-0.61%), 부동산(-0.40%), 섬유/의류(-0.40%), 제 약(-0.26%), 전기/전자(-0.17%), 종이/목재(-0.17%), 의료/정밀기기(-0.11%), 운송/창고(-0.07%) 업종 등이하락. 반면, 운송장비/부품(+2.85%), 일반서비스(+0.69%), 금융(+0.47%), 건설(+0.37%), 전기/가스(+0.33%), 제조(+0.32%), 음식료/담배(+0.18%), 기계/장비(+0.17%), 증권(+0.10%)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3,187.16(+7.80P/+0.25%)
코스닥 마감시황
8/27 KOSDAQ 801.72(+0.01%)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트럼프, 쿡 연준 이사 해임에도 쿡 이사 법적 대응 예고,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02.57(+0.91P, +0.11%)로 강보합출발. 장초반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803.19(+1.53P, +0.1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797.60(-4.06P, -0.51%) 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낙폭을 만회해 장중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다 장 막판 반등에 성공하며 결국 801.72(+0.06P, +0.01%)로 장을 마감.
엔비디아 실적 대기 속 관망 심리가 짙어진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강보합 마감. 개인이 1,100억원 넘게 순매수하며지수 상승을 견인. 개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상승폭은 제한. 외국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숏리스트 선정 소식 등 에 삼영엠텍(+14.06%), 대양전기공업(+11.88%), 에스엔시스(+10.33%), 한라IMS(+8.05%), 동방선기(+7.50%) 등 조선기자재 관련주들이 강세.
美 일라이 릴리, 경구용 비만 치료제 임상 성공 소식 등에
인벤티지랩(+30.00%), 고바이오랩(+29.96%), 큐라티스(+29.91%),
지투지바이오(+14.53%), 올릭스(+7.03%) 등 비만치료제 테마도 강세.
반면, 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 약화 등에 CSA 코스믹(-5.58%), 뷰티스킨(-3.01%),
실리콘투(-2.13%) 등 화장품,
노머스(-4.53%), 큐브엔터(-4.07%), JYP Ent.(-1.57%) 등 엔터 등 중국 소비 관련주들이 하락.
코닉오토메이션(-4.70%), 나우로보틱스(-4.29%), 휴림로봇(-3.73%) 등 로봇주들도
차익 매물 속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이 1,193억순매수, 외국인 과 기관은 각각 966억, 10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알테오젠(-4.41%), 실리콘투(-2.13%), 코오롱티슈진(-2.06%), JYP Ent.(-1.57%),
클래시스(-1.32%), HLB(-1.06%), 파마리서치(-0.98%), 에코프로(-0.90%),
에스엠(-0.89%), 에코프로 비엠(-0.31%) 등이 하락.
반면, 삼천당제약(+3.74%), 펩트론(+2.23%), 이오테크닉스(+1.67%), 케어젠(+1.19%),
휴젤(+1.10%), 리노공업(+0.85%), 리가켐바이오(+0.74%), 에이비엘바이오(+0.42%) 등은 상승. 레인보우로보틱스, 셀트리온제약은 보합.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오락/문화(-1.23%), 기타제조(-1.12%), 일반서비스(-1.07%), 통신(-0.84%), 금융(-0.71%), 출판/매체복제(-0.70%), 유통(-057%), 건설(-0.50%), 운송/창고(-0.35%), 의료/정밀기기(-0.32%), 섬유/의류(-0.28%), IT 서비스(-0.26%), 기계/장비(-0.23%)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운송 장비/부품(+1.45%), 전기/전자(+0.90%), 제약(+0.86%), 금속(+0.69%), 제조(+0.45%), 음식료/담배(+0.11%)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801.72P(+0.06P/+0.01%)
테마시황
상승테마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숏리스트 선정 소식,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 HD현대그룹 조선해양부문 계열사 합병 추진
소식 등에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등 테마 상승.
美 일라이 릴리, 경구용 비만 치료제 임상 성공 소식 등에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청정에너지 회의서 수소 중심 산업 비전 제시 소식 등에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애플, 아이폰17 시리즈 공개 일정 확정 소식에 아이폰 테마 상승.
내년 폴더블 아이폰 출시 기대감 등에 폴더블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도 상승.
엔비디아 실적 발표 대기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0.90%) 지수 상승 영향 등에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테마 등 일부반도체 관 련주 상승.
이 외 마리화나(대마), 피팅(관이음쇠)/밸브,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mRNA(메신저 리보핵산), 마이크로바이옴, 남-북-러 가스관사업, 탈모 치료, 유전자 치료제/분석, 치매,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페인트, 퓨리오사AI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 약화 등에 여행, 카지노, 화장품, 영상콘텐츠 테마 등 중국 소비 관련주 하락.
보험사, 상반기 순이익 전년대비 15% 감소 소식 등에 생명보험/ 손해보험 테마 하락.
10대 건설사 상반기 공사 미수금 21조 돌파 속 협력 업체 연쇄 도산 우려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철강 관세 우려 지속 등에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테마 하락.
정부 정책 및 노란봉투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연일 상승세를 보였던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는 차익실현 매물 속 하락.
이 외 지역화폐, 캐릭터상품, 웹툰, 인터넷 대표주, 강관업체, 종합상사, 2차전지(생산), NFT,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전자결제(전자화폐), 니켈, 통신, 미디어(방송/신문), 석유화학,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해운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조선/ 조선기자재 등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숏리스트 선정 소식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 컨소시엄이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사업에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과 함께 숏리스트에 선정된 것으로 전해짐. 해당 사업은 2030년 중반 도태 예정인 빅토리아급잠수함(4척)의 대체 전력으로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획득하는 사업임. 잠수함 획득 관련 계약비용만 최대 20조원 규모이고, 향후 30년간운영·유지 비용까지 포함하면 계약 규모가 최대 60조원까지 늘어나며, 수주에 성공하면 단일 방산 수출계약으론 사상 최대 규모인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공식 보도문에서 캐나다 정부가 강조한 것은 빠르고 정확한 납기이기 때문에 최종 디자인으로 원팀을 선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현재 한화오션은 1년에 잠수함 2척을 동시 건조할 수 있으며, 초격차 방산을 위해 시작한 증설이 마무리되면 동시 건조 능력은 5척으로 증가한다고 설명. 원팀인 HD현대중공업 또한 인도 기준으로 2년에 1척(1년에 0.5척)을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언급. 이어 원팀이 Lump-sum Turn-key로 이 사업을 수주할 경우, 잠수함 제작을 위한 서플라이 체인까지그 수혜를 입게 된다며, 디젤 Gen-sets을 제작할 STX엔진, AIP 모듈을 제작할 범한퓨얼셀이 추진체계 관련 수혜 업체이며, 전투체계 및 무기체계와 관련해 한국 대표 방위산업체 대부분이 수혜 대상이라고 설명.
한화그룹은 26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열린 '스테이트 오브 메인호 명명식'에서 한화필리조선소 50억 달러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 한미 관세 협상 타결을 이끌었던조선산업 협력 투자펀드 1,500억달러가 주요 투자 재원이며, 이번 설비투자를 통해 현재 연간 1∼1.5척 수준인 선박 건조 능력을 20척까지 확대할 방침임. 이를 위해 한화그룹은 도크·안벽 확충과 블록 생산 기지 신설을 추진하며, LNG 운반선·함정 블록 제작 등으로 영역을 확대할예정임.
이 같은 소식 속 HD현대미포,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대양전기공업, 일승, 성광벤드, STX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엔케이, 한텍, 한국카본, 대창솔루션 등 LNG 테마 등이 상승. 아울러 잠수함 공기불요추진체계(AIP)의 핵심 구성품인 연료전 지모듈을 생산하며 한화오션을 고객사로 보유한 범한퓨얼셀과 잠수함에 사용되는 수소저장합금 양산 기술을 국내에서 유일하게갖고 있는 것 으로 알려진 원일티엔아이 등이 시장에서 부각. 특히, HD현대 그룹주들은 조선해양부문 계열사 합병 추진 소식 등도 전해지며급등세를 기록.
비만치료제
美 일라이 릴리, 경구용 비만 치료제 임상 성공 소식 등에 상승
2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마운자로'로 위고비와 맞불 경쟁에 나서고 있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 리가 개발 중인경구용(알약) 비만·제2형 당뇨 치료제 '오포르글리프론(orforglipron)'이 후기 임상시험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고 전해짐. 이번 임상(ATTAIN-2)에서 오포르글리프론 고용량 복용군은 72주간 평균 10.5%(약 10.4kg)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으며, 위약군의 감소율은 2.2%에 그쳤음. 모든 환자를 포함한 분석에서도 평균 9.6% 감량으로 나타났다고 알려짐. 또한, 혈당 지표인 당화혈색소(HbA1c)도 크게 개선 돼 시험 종료 시점에는 대부분의 환자가 제2형 당뇨 진단 기준에서 벗어났다고 전해짐.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일라이 릴리는 5.85% 상승 마감했음.
이 같은 소식 속 고바이오랩, 올릭스, 지투지바이오, 인벤티지랩, 펩트론 등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 특히, 고바이오랩 은 비만치료제 균주 KBL983 미국 특허 등록 소식도 전해지며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인벤티지랩은 글로벌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과 펩타이드 신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 연구 관련 물질이전계약(MTA)으로 확대 소식 등도 전해지며 상한가를 기록.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현대차그룹, 청정에너지 회의서 수소 중심 산업 비전 제시 소식 등에 상승
현대차그룹은 언론을 통해 '제16차 청정에너지 장관 회의'에 참가해 확장 가능한 수소 생태 계 구축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수소 분야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졌다고 밝힘. 현대차그룹은 총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는 제16차 청정에너지 장관 회의에서 산업 탈탄소 및 에너지 효율, 미래 연료 세션에 참가해 국제협력을 통한 저탄소 산업 전환 촉진 과 지속가능한 수소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음.
회의에 참석한 켄 라미레즈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 부사장은 탈탄소 가속화를 위한 공공과 민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 가운데, "수소가 경쟁력 있는 에너지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이 재정적 지원과 산업 개 발을 연계한 인프라·투자·정책을 함께 구축해야 한다"며, "지속가능성 있는 수소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수요 창출과 공급 확대를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밝힘. 이어 "새로운 수소 에너지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전략적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다"며, "올바른 수소 에너지 유통 시스템이 갖춰진다면 산업 과 지역 전반에 걸쳐 수소 에너지 공급이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확장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음.
이에 금일 엔케이, 미코, 범한퓨얼셀, 원일티엔아이, 디아이티, 유일에너테크 등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가 상승. 특히, 한 화오션·HD현대중공업,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숏리스트 선정 소식 속 잠수함 공기불요추진체계(AIP)의 핵 심 구성품인 연료전지모듈을 생산하며 한화오션을 고객사로보유한 범한퓨얼셀과 잠수함에 사용되는 수소저장합금 양산 기술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원일티엔아이 등은 급등세를기록.
아이폰
애플, 아이폰17 시리즈 공개 일정 확정 소식에 상승
애플이 내달 9일(현지시간) 아이폰17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 애플은 26일(현지시간) 신제품 행사 일정을 확정하고 전 세계 미디어와 크리에이터 등에게 행사 일정을 담은 초대장 발송을 시작했음. 아이폰17 시리즈 기본 모델은 화면이 6.1인치에서 6.3인치로 커지고, 주사율(1초에 화면 갱신 횟수)이 기존 60Hz에서 120Hz 디스플레이로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전망. 특히, 아이폰 '에어'라는 새 모델이 플러스를 대체할 것으로 전망.
한편, 애플은 내년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을 공개하고, 2027년에는 아이폰 20주년을 기념해 커브드 글라스 디자인을 적용한 모델을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이번 발표는 아이폰의 3년간 대대적 리뉴얼 프로젝트의 시작점이 될 전망이며, 삼성전자와 중국 업체들이장악해온 폴더블폰 시장에 애플이 가세하면서 판도가 크게 흔들릴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비에이치, LG이노텍, 덕산네오룩스, 인터플렉스, 이녹스첨단소재 등 아이폰 테마가 상승. 아울러 내년 폴더블 아이 폰 출시 기대감 지속 등에 도우인시스, 디케이티, KH바텍, 코세스 등 폴더블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도 상승.
반도체 관련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 대기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0.90%) 지수 상승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상 승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트럼프, 쿡 연준 이사 해임에도 엔비디아 실적 주시 속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상승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1.62포인트(+0.90%) 오른 5,807.92를 기록. 엔비디아(+1.08%), AMD(+2.00%), TSMC(+1.33%) 등이 상승.
현지시간으로 27일(한국시간 28일 새벽) 엔비디아(+1.08%)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면서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감. 금융정보업체 LSEG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3% 증가한 459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전년동기대비 48% 증가한 1.01달러를 기록할것으로 전망. 시장에선 최근 엔비디아의 성장 속도가 일부 약화된 가운데,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내놓을 발언에 쏠리고 있음. 또한, 트루이스트 증권이 데이터 센터와 인공 지능(AI)에 대한 수요 증가를 이유로 AMD(+2.00%) 주식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가도 173달러에서 213달러로 상향 조정. 아울러 AMD는 양자 컴퓨팅과 고성능 컴퓨팅을 병합하는 컴퓨팅 아키텍처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IBM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인텍플러스, 티에프이, 브이엠, 네패스, 파두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중국 소비 관련주
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 약화 등에 하락
2016년부터 한국 문화산업 콘텐츠의 국내 유통을 막아오고 있는 중국이 여전히 빗장을 걸어잠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중국 측은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특사단의 문화콘텐츠 시장 개방 제안에 난색을 표했으며, 단기간 해결이 어려운 난관이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짐. 박병석 특사단장은 전일 주중한국대사관에서 열린 방중 성과 발표 브리핑에서 “중국의 혐한, 한국의 반중 정서 개선을 위해 중국 측에 몇 가지 제안을 했다. 특히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넓히는 것이 길이 될 것”이라며 문화 콘텐츠 시장 개방을 요구했다고 밝힘. 박 단장은 “그러나 아직 넘어야 할 산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개방 제안에 대해) 중국은 ‘유익한 분야는 교류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정도 표현에그쳤다고 언급.
한편,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방문 중에 중국과의 경제 협력과 미국과의 안보 협력을 병행하는 이른바 ‘안미경중’(安美經中) 노선을 과거와 같이 이 어갈 수 없다고 발언한 데 대해 중국 관영매체가 “근본적 질문을 외면하는 것”이라며 비판. 중국공산당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이날 ‘한국, 안미경중을 조율하려면 핵심 문제부터 해결해야’라는 제하의 사설에서 “중견 강국으로서 한국은 격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어떻게 전략적 자율성을 유지하고 확대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외면하고 있다”고지적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참좋은여행, SM C&C, 한진칼, 대한항공 등 여행, 항공/저가 항공사(LCC), 롯데관광개발, GKL, 파라다이스 등 카지노, CSA 코스믹, 에이피알, 한국화장품제조, 뷰티스킨 등 화장품, 팬엔터테인먼트, 애니플러스, 에이스토리 등 영상콘텐츠/ 영화, 디어유, 큐브엔터, 노머스, 아센디오, JYP Ent.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이스트아시아홀딩스, 헝셩그룹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인벤티지랩 (+30.00%)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속 글로벌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과 펩타이드 신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 연구 관련 물질이전계약
(MTA)으로 확대 소식에 상한가
엔케이 (+29.99%)
LNG(액화천연가스) 및 수소차
(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앱코 (+29.99%)
케데헌 열풍 속 국립중앙박물관
'단청 키보드' 품절 대란 소식에 상한가
고바이오랩 (+29.96%)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속 비만치료제
균주 KBL983 미국 특허등록 소식에 상한가
큐라티스 (+29.91%)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속 최대주주 인벤티지랩,
글로벌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과 펩타이드
신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 연구 관련
물질이전계약(MTA)으로 확대 사실 부각에 상한가
미코 (+21.42%)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및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범용 세라믹 파우더 상용화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HD현대미포 (+14.59%)
조선/LNG(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속
HD현대그룹 조선해양부문 계열사와 합
병 추진 소식 등에 급등
지투지바이오 (+14.53%)
美 일라이 릴리, 경구용 비만 치료제
임상 성공 소식 등에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속 급등
삼영엠텍 (+14.06%)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숏리스트 선정 소식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대양전기공업 (+11.88%)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숏리스트 선정 소식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범한퓨얼셀 (+11.60%)
조선기자재/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및
국내 조선사,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숏리스트 선정 소식 속
잠수함 핵심 구성품인 연료전지모듈을 생산하는 점이 부각되며 급등
HD현대중공업 (+11.32%)
한화오션과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숏리스트 선정 및
HD현대미포와 합병 소식 등에 급등
스튜디오삼익 (+11.22%)
보통주 240,305주 소각 결정 및
보통주 1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우양에이치씨 (+10.96%)
트럼프, 알래스카 LNG 한국 참여 요청 속
관련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더블유에스아이 (+10.56%)
자회사 인트로바이오파마,
비만치료제 개발 본격화 소식에 급등
씨피시스템 (+10.36%)
애플 파트너 '폭스콘' 초저분진
케이블체인 공급 확대 소식에 급등
에스엔시스 (+10.33%)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및 삼성중공업,
MASGA 프로젝트 본격 참여 소식 속
삼성중공업이 주요 고객사 및
2대주주인 점 지속 부각 등에 급등
넥스트칩 (+10.30%)
엔비디아 실적 발표 대기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0.90%)
지수 상승 영향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율호 (+9.96%)
유상증자(제3자배정) 발행 검토
조회공시요구 답변 모멘텀 지속 속 급등
오스코텍 (+9.79%)
렉라자 누적 기술료 수익 1,000억 돌파 소식 속 급등
에스켐 (+9.64%)
OLED 소재 순환 정제 품목 확대 속
내년 호실적 전망 등에 급등
스피어 (+9.37%)
스페이스X 스타십, 10차 지구궤도 시험비행 성공 소식 속
SpaceX와 장기 공급계약 체결 이력 부각에 급등
네오크레마 (+9.14%)
저분자 효모 펩타이드 'DNF-10'
상업화 단계 진입 분석 등에 급등
원일티엔아이 (+9.11%)
LNG(액화천연가스)/수소차
(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및
국내 조선사,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숏리스트 선정 소식 속
장보고-III 잠수함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을
독점 공급하는 사실이 부각되며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제너셈 (+9.96%)
장 마감 후 차세대 반도체 장비
원천기술개발 관련 국책과제 선정 공시.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재영솔루텍 (+5.56%)
대표이사 장내매수 속 정규장 6.51% 강세
러셀 (+2.53%)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스튜디오삼익 (+2.22%)
보통주 240,305주 소각 결정 및
보통주 1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1.22% 급등
네오크레마 (+2.18%)
저분자 효모 펩타이드 'DNF-10'
상업화 단계 진입 분석 등에
정규장 9.14% 급등
HJ중공업 (+2.16%)
시간외 일부 조선/LNG(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조선·방산 역량 키운다] 기사
다산네트웍스 (+1.53%)
장 마감 후 종속회사 엔지스테크널러지가
종속회사 디엠씨를 흡수합병키로 결정
(합병비율:1.0000000 대 0.0000000,
합병기일:2025-10-31) 공시
금화피에스시 (+1.38%)
장 마감 후 현대건설(주)와 589.00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17.31%) 규모 공급계약
(신한울3,4호기 주설비공사/보조기기
및 공조기기 설치공사) 체결 공시
대창솔루션 (+1.38%)
시간외 일부 조선기자재/LNG(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현우산업 (+1.23%)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하락종목
엔지스테크널러지 (−1.14%)
장 마감 후 (주)디엠씨를 흡수합병키로 결정
(합병비율:1.0000000 대 0.0000000,
합병기일:2025-10-31) 공시
샤페론 (−1.23%)
HIFU 융합 K-뷰티 의료기기 시장 진출
소식에 정규장 8.46% 강세, 시간외 하락
더블유에스아이 (−1.31%)
자회사 인트로바이오파마,
비만치료제 개발 본격화 소식에
정규장 10.56% 급등, 시간외 하락
다날 (−1.33%)
장 마감 후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결정 정정공시
(처분예정일자변경)
누보 (−1.37%)
장 마감 후 4,289,212주(발행주식총수
대비 12.8%) 규모 전환청구권행사 공시
KD (−1.86%)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속 정규장 7.89% 약세.
조회공시 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으로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하여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밝힘
모나미 (−2.02%)
트럼프, 이재명 대통령 펜 칭찬 속
펜촉에 동사 네임펜 사용 사실 부각에
정규장 5.83% 상승, 시간외 하락
텔콘RF제약 (−2.44%)
투자경고종목 지정 속 정규장 2.76% 소폭 하락
율호 (−8.97%)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고고스투자조합 대상
5,875,440주(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발행가:851원, 상장예정:2025-10-31) 공시.
주주총회소집결의(임시주주총회) 정정공시(안건변경)
'장마감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8.28 (목) 장마감 (7) | 2025.08.28 |
|---|---|
| 8.28 (목) 장마감 분석 (1) | 2025.08.28 |
| 8.27 (수) 장마감 분석 (0) | 2025.08.27 |
| 8.26 (화) 장마감 (7) | 2025.08.26 |
| 8.26 (화) 장마감 분석 (1) | 2025.08.2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