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마감시황
7/26 KOSPI 2,592.36(-1.67%)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POSCO 그룹주·2차전지 등 차익매물 출회(-)
지난밤 뉴욕증시가 FOMC 관망세 속 양호한 기업 실적 및 IMF 경제성장률 상향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2,638.76(+2.30P, +0.09%)으로 강보합 출발.
장 초반 2,639.21(+2.75P, +0.1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이내 하락으로 방향을 잡았음.
오전중 2,604선까지 하락한 후 오후 들어 2,632선까지 낙폭을 줄였으나 이후 낙폭을 급격히 확대.
오후 한때 2,580.98(-55.48P, -2.1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후반 2,604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결국 2,592.36(-44.10P, -1.67%)에서 거래를마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8거래일 연속 순매수. 금일 코스피시장은 이벤트에 반응하기 보다는 수급 요인에 의해 급격한 변동성을 보였음.
최근 2차전지, POSCO 그룹주 등 일부 종목과 섹터에 대한 수급 쏠림이 극대화된 모습을 보인 가운데,
금일도 관련 종목들이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지속했으나 오후 들어 차익 매물이 대거 출회되면서
시장의 변동성을 키웠음.
POSCO홀딩스(-4.26%), 포스코퓨처엠(-6.35%), 포스코스틸리온(-5.86%)이 하락.
포스코인터내셔널(+14.38%)은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반납한 채 거래를 마감.
금일 2분기 실적을발표한 SK하이닉스(-0.35%)는 약보합, 삼성전자(-0.29%)도 약보합 마감.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 콜에서 낸드 재고수준이 여전히 높다며,
5~10% 추가 감산할 것이라고 발표.
금일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현대차(-0.90%)는 장중 저점 대비 낙폭을 다소 줄인 채
거래를 마감.
반면, 2분기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한 KB금융(+4.09%)이 상승했고,
하나금융지주(+2.20%), 신한지주(+1.06%) 등 은행주가 상승.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469 억, 660억 순매도, 개인은 9,947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4,048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91계약, 1,144계약 순매수.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9원 하락한 1,274.5원을 기록.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8bp 하락한 3.627%, 10년물은 전일 대비 2.6bp 하락한 3.65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6틱 오른 103.82 마감. 금융투자와 보험이 각각 3,424계약, 800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4,454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4틱 오른 111.04 마감. 금융투자와 보험이 각각 598계약, 293계약 순매수, 은행과 기타금융은 각각 624계약, 229계약 순매도, 외국인도 57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포스코퓨처엠(-6.35%), POSCO홀딩스(-4.26%), 현대모비스(-2.49%), LG에너지솔루션(-2.36%), 기아(-2.36%), LG전자(-2.27%), 카카오(-2.15%), 삼성물산(-2.05%), NAVER(-1.64%), 셀트리온(-1.45%), 삼성SDI(-1.26%) 등이 하락.
반면, 포스코인터내셔널(+14.38%), KB금융(+4.09%), 신한지주(+1.06%), LG화학(+0.41%)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기계(-5.54%), 의료정밀(-5.30%), 철강/금속(-5.19%), 건설(-4.12%), 음식료(-2.64%), 운수장비(-2.54%), 비금속광물(-2.51%), 서비스(-2.24%), 섬유/의복(-2.15%), 화학(-1.94%), 제조(-1.92%), 증권(-1.76%), 전기가스(-1.67%), 의약품(-1.58%) 등이 하락. 반면, 종이/목재(+2.76%), 유통(+0.96%)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2,592.36P(-44.10P/-1.67%)
코스닥 마감시황
7/26 KOSDAQ 900.63(-4.18%)
개인·기관 동반 순매도(-),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등 차익매물 출회(-)
지난밤 뉴욕증시가 FOMC 관망세 속 양호한 기업 실적 및 IMF 경제성장률 상향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45.57(+5.61P, +0.60%)로 상승 출발.
장 초반 상승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줄였고, 오전중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했음.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해 956.40(+16.44P, +1.7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급격히 확대해 오후 한때 886.14(-53.82P, -5.7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후반 924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결국 900.63(-39.33P, -4.18%)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기관의 순매도 등으로 코스닥지수는 급락.
최근 시장의 수급을 급격히 흡수하는 모습을 보였던 에코프로비엠(-1.52%), 에코프로(-5.03%) 등 2차전지 관련주들에 대한 차익 매물 출회 등으로 코스닥시장은 금일 급격한 변동성을 보였음.
시장 전문가들은 펀더멘털이나 업황 상의 이슈 보다는 최근 주가 상승의 요인이었던 수급과 심리적인 부분이 반대 급부 현상을 겪고 있는게 유력하다고 분석하는 모습.
에코프로비엠(-1.52%)과 에코프로(-5.03%)는 장중 각각 26%, 19% 넘게 급등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차익 매물이 대거 출회되면서 하락 마감. 엘앤에프(-5.40%), 더블유씨피(-6.43%), 천보(-5.68%), 윤성에프앤씨(-12.82%) 등 여타 2차전지/전기차 테마도 동반 하락.
JYP Ent.(-7.51%), 에스엠(-6.41%), 와이지엔터테인먼트(-5.72%) 등 엔터,
펄어비스(-1.99%), 카카오게임즈(-4.38%) 등 게임주도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은 각각 6,186억, 2,107억 순매도, 외국인은 8,666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JYP Ent.(-7.51%), 더블유씨피(-6.43%), 에스엠(-6.41%), 엘앤에프(-5.40%), 에코프로(-5.03%), 알테오젠(-4.81%), 카카오게임즈(-4.38%), HLB(-3.77%), 루닛(-3.30%),동진쎄미켐(-2.78%), HPSP(-2.04%), 펄어비스(-1.99%), 솔브레인(-1.84%), 에코프로비엠(-1.52%) 등이 하락.
반면, 셀트리온제약(+3.81%), 포스코DX(+1.00%)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하락.
기계/장비(-6.64%), 기타제조(-6.37%), 오락문화(-6.24%), 소프트웨어(-5.68%), 건설(-5.43%), 금속(-5.41%), IT부품(-5.39%), 컴퓨터서비스(-5.21%), 운송장비/부품(-5.16%), 화학(-5.15%), IT S/W & SVC(-5.07%),금융(-4.77%), 통신장비(-4.72%), 인터넷(-4.48%) 등이 큰 폭으로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00.63P(-39.33P/-4.18%)
테마시황
상승테마
KB금융 2분기 순익 사상 최대 기록 등에 은행 테마 상승. 코스피 지수는 1.67% 하락하며
2,600선이 무너졌으며, 코스닥 지수는 극심한 변동성 속에 4% 넘는 하락세를 기록하며
은행 테마만이 소폭 상승.
하락테마
2차전지주 과열 경고 및 큰 변동성 속에 2차전지 등 테마 하락.
기상청, 올해 장마철 종료 공식 발표 소식 등에 태풍 및 장마/ 폐기물처리/
4대강 복원 테마 하락.
국내 건기식 시장 부진 등에 건강기능식품 테마 하락.
국내증시 하락 및 증권업 2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증권 테마 하락.
SK하이닉스, 3분기 연속 적자 속 반도체 관련주 하락.
LG디스플레이, 5분기 연속 적자 속 OLED 테마 하락.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 2분기 실적 부진 속 건설 대표주 하락.
금일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행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일에 이어 스마트폰/폴더블폰/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 하락.
이 외에 제대혈, 줄기세포, 유전자 치료제/분석, 면역항암제, 제약업체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와 전선, 전력설비, 건설기계, AI 챗봇(챗GPT 등), U-Healthcare(원격진료),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페라이트, 일자리(취업), 태양광에너지, 희귀금속(희토류 등), 음원/음반, 증강현실(AR), 영화, 원자력발전, 비철금속, 엔터테인먼트, 온실가스(탄소배출권),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우크라이나 재건,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풍력에너지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거의 모든 테마가 하락.
은행
KB금융 2분기 순익 사상 최대 기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KB금융에 대해 2 분기 지배순이익은 1조 4,991억원(+23.9% y-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며, NIM이 전분기보다 6bp 상승한데다 비이자이익이 크게 개선(1.3조원, +152.7% y-y)되면서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고 분석. 2분기 호실적과 하반기 충당금 부담 완화를 통해 ‘23년 지배순이익은 5조원을상회(5조 1,010억원, +23.8% y-y)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주주환원 계획(환원율 33% 이상) 실천을 위해 금번 3천억원 자사주 매입 외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혹은 기존 예상보다 높은 기말 DPS 지급이 예상된다고 밝힘.
NH투자증권은 기업은행에 대해 2분기 지배순이익은 6,64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예상보다 충당금 적립 부담은 컸지만, 비이자이익과 판관비가 예상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전체 이익을 방어했다고 밝힘.
JB금융지주는 금일 2분기 실적 발표. 23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2조원(전년동기대비 +37.78%), 영업이익 2,198.62억원(전년동기대비 +3.52%), 순이익 1,671.46억원(전년동기대비 +6.29%). 아울러, 3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이와 관련, KB금융, 하나금 융지주, JB금융지주, 신한지주 등 은행 테마가 상승.
2차전지 등
2차전지주 과열 경고 및 큰 변동성 속에 하락
최근 국내 증시에서 2차전지 관련주로 투심이 쏠리면서 과열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 언론에 따르면, 역대급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과열 양상을 띠는 2차전지 투자 열풍과 관련해증권가 내부에서 쏠림 현상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으며, 이는 지난 2015년 바이오 쏠림과 비슷한 국면으로 투자자들의 주의가 당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에 대해 강대석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차전지 밸류체인 강세가 다시 부각되면서 쏠림현상에 대한 우려가 재발하고 있다"며 최근 포스코와 에코프로그룹주 급등 현상을 언급.
한편, 금일 급등세를 이어가던 2차전지 종목들은 오후들어 갑자기 낙폭을 확대. 최근 과도한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커지면서 매물이 대거 출회된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쏠림현상에 따른고변동성 장세에 진입했다며 당분간 큰 폭의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장은 "그간묻지마 투자처럼 주가가 폭등했던 움직임 속에서 쏠림 현상이 강화돼 왔다"며 "특히 쏠림현상이 있던 2차전지 업종 매물이 나오며 고변동성장세에 돌입했다"고 분석했음.
이와 관련, 알멕, 디이엔티, 자비스, 삼아알미늄, 제이오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특히, 오전에 급등세를 보였던 에코프로 그룹주와 POSC홀딩스, 포스코퓨처엠 등 포스코 그룹주 등도 하락전환하며 마감.
태풍 및 장마/ 폐기물처리/ 4대강 복원
기상청, 올해 장마철 종료 공식 발표 소식 등에 하락
기상청은 금일 브리핑을 통해 올해 장마가 종료됐다고 공식 발표했음. 이와 관련, "제5호 태풍 독수리가 북쪽으로 치우쳐 이동하면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가 북쪽으로 확장해 정체전선도 북상하고, 이에 우리나라가 정체전선 영향권에서 벗어나겠다"고 밝힘. 이어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은 오늘 장마철이 끝나고, 제주는 어제 종료한 것으로 본다"고 덧붙임.
한편, 올해 장마철은 제주와 남부지방에서 지난달 25 일, 남부지방에서 지난달 26일 시작했고, 제주는 평년(1991~2020년 평균·6월19일)보다 늦었고, 남부지방(6월23일)과 중부지방(6월25일)은 비슷했음.
이 같은 소식에 경농, 조비, 파루, 제넨바이오, KC그린홀딩스, 웹스 등 태풍 및 장마/폐기물처리/4대강 복원 테마가 하락.
건강기능식품
국내 건기식 시장 부진 등에 하락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건기식 밸류체인 중 생산 측면은 유통 측면보다 영업 환경이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했지만, 현재 건기식 OEM/ODM 기업또한 쉬운 상황은 아니라고 밝힘. 경기 침체에 따른 건기식 수요 감소와 더불어 '증설의 저주'(증설 결정과 실제 생산까지 시차가 있기에, 그 사이에 제품 수요가 꺾여 신규 생산시설이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 때문이라고 밝힘.
아울러 건기식 생산기업들은 코로나19로 인해급등한 건기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0, 21년도에 생산시설 증설을 결정했지만, 경제 침체가 찾아오며 건기식 수요는 감소했고, 생산 시설을 확충한 기업들은 오히려 고정비를 커버하기에도 부담인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알피바이오, 휴럼, 비엘팜텍, 경남제약, 내츄럴엔도텍 등 건강기능식품 테마가 하락. 다만, 코스맥스엔비티는 중국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증권
국내증시 하락 및 증권업 2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지난밤 美 증시가 FOMC 회의 관망세 속 양호한 기업 실적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 최근 2차전지 관련주들에 대한 수급 쏠림 현상이 심화된 가운데, 관련 종목들에 대한 차익 매물 출회로 증시는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며 장중 하락전환하는 모습. 코스피시장에선 외국인이 9,000억원 넘는 순매도를 보였으며, 코스닥시장에서 기관이 2,000억원 넘는 순매도를 보이며 코스닥증시가 4% 넘게 하락.
삼성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2분기 증권업종의 실적이 전분기 대비 부진하고,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음. 이는 전분기 대비 채권 운용 손익 축소, 리테일 미수채권 및 부동산 관련 충당금 비용, 그리고 IB 부문의 더딘 회복 등에 기인한다고 분석.
이에 금일 다올투자증권, DB금융투자,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LS네트웍스(+29.90%)
LS 배터리 소재 사업 부각 등에
일부 LS그룹주 상승 속 상한가
대봉엘에스(+29.95%)
비만 치료제 관련 국책과제
종료 소식 등에 상한가
삼기이브이(+27.97%)
이차전지-전기차 생산 가능 유일
다이캐스팅 업체 채무보증 결정 등에 급등
티에프이(+20.39%)
삼성전자향 테스트소켓 물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피씨엘(+16.29%)
치매 진단기술
스위스 특허 등록 소식에 급등
라파스(+16.21%)
美 FDA 마이크로니들 생산
cGMP 실사 통과 소식에 급등
솔루스첨단소재(+15.27%)
포스코인터내셔널, 동박기업 인수 기대감 속
동박사업 영위사실 부각 등에 급등
펩트론(+15.00%)
약물 전달 기술 '스마트데포(SmartDepot)
기술이전 계약 체결 기대감 지속 부각 등에 급등
포스코인터내셔널(+14.38%)
2차전지 밸류체인 구축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포스코그룹주 상승 속 급등
SK아이이테크놀로지(+13.24%)
계열사 SK온과 LiBS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지니너스(+12.48%)
AI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을 통한
항암백신 임상 진입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영풍제지(+10.96%)
전기차 사용후배터리 교정 업체
시스피아 투자 결정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코스나인(+9.70%)
리튬 등 신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나무가(+9.63%)
美 루모티브와 자율주행 라이다 부품에 관한
기술 및 제품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에이치시티(+9.19%)
2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OCI+10.00%
장 마감 후 NEXEON Limited와 697.34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3.67%) 규모 공급계약
(이차전지 실리콘 음극재용 특수소재(SiH₄) 공급) 체결 공시.
2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3,442.06억원,
영업이익 173.33억원
OCI홀딩스+8.75%
자회사 OCI, 장 마감 후 NEXEON Limited와 697.34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3.67%) 규모 공급계약
(이차전지 실리콘 음극재용 특수소재(SiH₄) 공급) 체결 공시
금양+6.31%
2차전지 테마 차익매물 출회 등에 정규장 하락,
시간외 일부 2차전지/리튬 테마 상승
포스코엠텍+4.47%
시간외 포스코 그룹주 상승
에코프로에이치엔+4.00%
시간외 에코프로 그룹주 상승
두산밥캣+3.81%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67조원(전년동기대비 +20.45%),
영업이익 4,665.00억원(전년동기대비 +50.72%).
보통주 1주당 800원(시가배당율1.3%)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 공시
라파스+3.54%
美 FDA 마이크로니들 생산 cGMP 실사
통과 소식에 정규장 16.21% 급등
케이엔솔+3.52%
2차전지 테마 차익매물 출회 등에
정규장 하락,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에스코넥+3.43%
2차전지 테마 차익매물 출회 등에 정규장 하락,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포스코DX+3.38%
시간외 포스코 그룹주 상승
윤성에프앤씨+3.34%
2차전지 테마 차익매물 출회 등에 정규장 하락,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웰바이오텍+3.10%
2차전지 테마 차익매물 출회 등에 정규장 하락,
시간외 일부 리튬 테마 상승
이녹스+2.97%
2차전지 테마 차익매물 출회 등에 정규장 하락,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대주전자재료+2.95%
장 마감 후 231.30억원(자기자본대비 19.16%)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공시.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조일알미늄+2.94%
2차전지 테마 차익매물 출회 등에 정규장 하락,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SK아이이테크놀로지+2.76%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계열사 SK온과 LiBS 공급계약 체결에 정규장 13.24% 급등.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18.08억원(전년동기대비 +9.28%),
영업이익 9.24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TCC스틸+2.65%
2차전지 테마 차익매물 출회 등에 정규장 하락,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애경케미칼+2.48%
2차전지 테마 차익매물 출회 등에 정규장 하락,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포스코인터내셔널+2.47%
시간외 포스코 그룹주 상승
나노신소재+2.42%
2차전지 테마 차익매물 출회 등에 정규장 하락,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포스코퓨처엠+2.14%
시간외 포스코 그룹주 상승
에코프로+2.04%
시간외 에코프로 그룹주 상승
더블유씨피+1.72%
2차전지 테마 차익매물 출회 등에 정규장 하락,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포스코스틸리온+1.69%
시간외 포스코 그룹주 상승
삼기이브이+1.57%
2차전지 테마 차익매물 출회 등에 정규장 하락,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이차전지-전기차 생산
가능 유일 다이캐스팅 업체 채무보증 결정에
정규장 27.97% 급등
이수스페셜티케미컬+1.29%
2차전지 테마 차익매물 출회 등에 정규장 하락,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1.06%
2차전지 테마 차익매물 출회 등에 정규장 하락,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하락종목
SCI평가정보-1.98%
장중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2.57억원(전년동기대비 -9.68%),
영업이익 39.28억원(전년동기대비 -25.85%)
코스나인-2.17%
장 마감 후 2,695,416주(발행주식총수 대비 3.2%) 규모
전환청구권행사 공시. 전환사채권 발행결정
정정공시(전환사채 발행 일정 및 내용변경에 따른 정정)
아나패스-2.63%
장 마감 후 [투자주의]종가급변 종목 공시
신테카바이오-2.93%
장 마감 후 238,801주(발행주식총수 대비1.65%)
규모 전환청구권행사 공시
지니너스-3.59%
장 마감 후 [투자주의]스팸관여과다종목 공시
LX세미콘-6.58%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544.68억원(전년동기대비 -24.14%),
영업이익 78.15억원(전년동기대비 -92.86%)
뉴트리-9.89%
장 마감 후 [투자주의]종가급변종목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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