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7/27 KOSPI 6,755.75(+0.97%)
한-미 AI 동맹 기대감(+),
중동 리스크 완화(+),
개인/기관 순매수(+),
中 CXMT 상장 속 외국인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중동 긴장 완화에도 반도체주 급락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소화 속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6,806.27(+115.65P, +1.73%)로 강세 출발.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상승폭을 반 납하다 하락 전환하기도 함.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6,80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뒤 빠르게 낙폭을 키워 오전 중 6,557.39(-133.23P, -1.99%)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해 6,6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오후 장중 상승세로 방향을 잡은 뒤 점차 상승폭을 확대해 결국 6,755.75(+65.13P, +0.97%)로
장을 마감.
한국과 미국의 주요 기업 대규모 초대형 AI 협 력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코스피지수는 0.97% 상승,
하루만에 반등. 개인이 2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나타냈고, 기관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다만,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 상장 이슈
소화 속 외국인 수급공백 등에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외국인은 2조9천억 가까이 순매도하며 2거래일 연속 순매도.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AI(인공지능) 서밋'에
참석한 가운데, 이 자리에서 AI 시대 한국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 을 발표.
여기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음.
특히, 삼성전자와 SK그룹은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글로벌 빅테크들과 향후 5년간
총 9,500억 달러(약 1,375조원) 규모의 반도체?인프라 협력을 추진한다 고 발표.
NAVER는 엔비디아 대상 7,241,564주(1.48조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이에 삼성전자(+1.80%), SK하이닉스(+3.24%), 한미반도체(+2.25%)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고, NAVER(+8.43%)는 급등.
중동 리스크가 일부 완화된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대(對)이란 공습 중단을 지시했으며,
마이크 왈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26일(현지시간)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실무진부터
최고위급까지 모든 레벨에서 협상이 이뤄지고 있다"고 언급.
이란 역시 미국이 공습을 멈추면서 보복 공격을 전면 중단했다고 밝혔음.
이에 중동 긴장이 완화된 가운데, 이날 아시아 장중 9월물 인도분브렌트유 선물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폭락세를 기록.
다만,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이날 상하이증시에 상장한 가운데,
외국인 수급 공백이 커지면서 일부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CXMT는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470% 넘게 폭등하는등 상장 첫날 중국 시총 1위에 올라섰음.
CXMT는 IPO를 통해 최대 666억 위안(약 14조4,000억원)을 조달했으며,
이번에 조달된 자금을 메모리 웨이퍼 양산 및 연구 개발 프로젝트에 투자해 기술력과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해짐.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이 소폭 하락한 반면, 일본, 중국, 홍콩은 상승하는 등 대부분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9,789억, 8,596억순매수, 외국인은 2조8,99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개인과 기관이 각각 404계약, 2,365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2,085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8.5원으로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10.0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9.4bp 하락한 3.865%,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1.4bp 하락한 4.33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8틱 오른 102.88로마감. 외국인이 29,328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투신, 은행은 17,440계약, 5,495계약, 5,087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97틱 오른 105.17로 마감. 외국인이 6,468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보험은 4,248계약, 2,196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SK하이닉스(+3.24%), 삼성전자(+1.80%), 삼성바이오로직스(+1.78%), LG에너지솔루션(+1.06%), KB금융(+0.64%), 셀트리온(+0.62%), 신한지주(+0.57%), 현대차(+0.50%), HD현대중공업(+0.21%) 등이 상승.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8.17%), 현대모비스(-3.84%), 삼성생명(-2.04%), 두산에너빌리티(-1.66%), 하나금융지주(-1.36%), SK스퀘어(-1.17%), SK(-1.11%), 삼성물산(-0.73%), 삼성전기(-0.08%), 기아(-0.08%)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 업 종이 다소 우세. IT 서비스(+4.47%), 오락/문화(+4.16%), 의료/정밀기기(+3.58%), 전기/전자(+2.03%), 전기/가스(+1.47%), 음식료/담배(+1.27%), 섬유/의류(+1.23%), 제조(+1.23%), 부동산(+1.15%), 제약(+0.99%), 증권(+0.74%), 비금속(+0.30%), 종이/목재(+0.1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건설(-3.62%), 금속(-3.22%), 화학(-2.64%), 운송장비/부품(-2.47%), 운송/창고(-1.56%), 보험(-1.25%), 통신(-0.93%), 유통(-0.71%), 금융(-0.20%), 기계/장비(-0.17%)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6,755.75(+65.13P/+0.97%)
코스닥 마감시황
7/27 KOSDAQ 764.86(+2.22%)
한-미 AI 동맹 기대감(+),
중동 리스크 완화(+),
기관 순매수(+),
개인/외국인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중동 긴장 완화에도 반도체주 급락 등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760.54(+12.32P, +1.65%)로 강세 출발.
장초반 753.73(+5.51P, +0.7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하다
오전 중 780.39(+32.17P, +4.30%)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을 반납한 지수는 760선 초중반대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다
결국 764.86(+16.64P, +2.22%)으로 장을 마감.
한-미 AI 동맹 기대감, 중동 리스크 완화 속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2.22% 급등.
기관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한-미 AI 동맹 기대감 속 주성엔지니어링(+6.31%), 원익IPS(+5.47%), HPSP(+5.19%),
하나마이크론(+6.02%)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고,
오브젠(+30.00%), 코난테크놀로지(+19.65%), 뉴엔AI(+18.36%),
셀바스AI(+17.66%), 솔트룩스(+16.62%) 등 AI 관련주들이 강세.
삼성전자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레인보우로보틱스(+6.57%), 로보티즈(+5.02%) 등 로봇주들도 상승했고,
코오롱티슈진(+6.07%)이 7거래일만에 반등한 가운데
알테오젠(+3.83%), 펩트론(+13.77%), 올릭스(+3.84%)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도 상승.
분할 재상장/변경상장 첫날 네오뷰(-29.88%), 토비스(-9.99%)는 동반 급락.
수급별로는 기관이 2,728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441억, 1,291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모든 종목이 상승. 펩트론(+13.77%), 레인보우로보틱스(+6.57%), 주성엔지니어링(+6.31%), 원익IPS(+5.47%), 케어젠(+5.29%), HPSP(+5.19%), 심텍(+4.29%), 알테오젠(+3.83%), 파마리서치(+3.64%), 휴젤(+3.62%), 이오테크닉스(+3.52%), 에코프로(+3.20%), 에코프로비엠(+2.03%), 리노공업(+1.75%), 리가켐바이오(+1.56%), 피에스케이(+1.46%) 등이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기계/장비(+4.03%), 비금속(+3.85%), 오락/문화(+3.04%), IT 서비스(+2.86%), 일반서비스(+2.39%), 제조(+2.20%), 의료/정밀기기(+2.18%), 금융(+2.16%), 섬유/의류(+2.15%), 유통(+2.04%), 화학(+2.02%), 전기/전자(+1.72%), 기타제조(+1.46%), 제약(+1.37%), 통신(+0.6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창고(-1.60%), 건설(-1.47%), 종이/목재(-0.73%), 운송장비/부품(-0.51%), 금속(-0.42%)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764.86P(+16.64P/+2.22%)
테마시황
상승테마
李 대통령 '샌프란AI 선언' 소식 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 기대감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등 테마 상승.
삼성전자, 로봇 사업 본격화에 따른 국내외 로봇 기업 추가 인수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등 테마 상승.
삼성전자·SK그룹,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서 美 빅테크와 대규모 반도체·인프라 협력 추진 소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전력반도체,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HBM(고대역 폭메모리), 소캠(SOCAMM) 등 반도체 관련주 상승.
본격적인 폭염 국면 진입 전망 등에 여름/ 제습기 테마 상승.
K-뷰티 중남미 시장 진출 기대감 등에 화장품/ 미용기기 테마 상승.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플립8' 시리즈 출시 기대감 등에
갤럭시 부품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일부 폴더블폰 테마 상승.
美-이란 보복 공습 2주만에 중단 소식 속 국제유가 폭락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여행 테마 상승.
이 외에 전자결제(전자화폐), 3D 프린터, 마리화나(대마),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음원/음반, 오가 노이드, 백화점, 메타버스(Metaverse), 마이데이터, 모바일게임(스마트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핀테크(FinTech), 스테이블코인,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애플페이, 제대혈, 게임, NFT(대체불가토큰), 생명보험, 창투사, 홈쇼핑, IT 대표주, 토스(toss), 수산, 블록체인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美-이란 보복 공습 2주만에 중단 소식 속 국제유가 폭락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주유소 등 에너지 관련주,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해운, 사료,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등 테마 하락.
北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 '한반도 비핵화' 언급 ARF(아세안지역안보포험) 의장
성명반발 "핵능력 부단히 갱신될 것" 발언 등에 일부 남북경협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김밥(냉동김밥등), 자원개발, 자전거, 항공기부품, 2차전지(생산), 낙태/피임, 종합 물류, 조선기자재, CCTV&DVR, UAM(도심항공모빌리티), 피팅(관이음쇠)/밸브, 전선, 종합상사, 모더나(MODERNA), 남-북-러 가스관사업, 강관업체(Steel pipe), 손해보험,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모듈러주택, 조선, 전력저장장치(ESS), 철강 중소형,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태풍 및 장마, 전력설비,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등 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등
李 대통령 '샌프란AI 선언' 소식 속 AI 인프 라 투자 확대 및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 기대감 등에 상승
미국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현지에서 개최된 '샌프란시스코 AI(인공지능) 서밋'에 참석한 가운데, 이 자리에서이 대통령은 AI 시대 한국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 특히, 여기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탄 브로드컴 CEO 등이 함께 자리했음.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대체 불 가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라며,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반도체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토대로, 신뢰할 수 있는AI 반도체 생산기지이자 공급망 파트너가 되겠다"고 언급. 이어 "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지난 6월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수도 권과 지방이 함께 세계 반도체 공급을 책임지는 다극 생산 거점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며, "글로벌 AI 생태계가 필요로 하는 핵심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세계적인 AI 허브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음. 아울러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공급을 넘어 AI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나라가 돼 세계가 함께 성장할 새로운 시장을 만들겠다"며, "AI가 연구실과 디지털 공간을 넘어 제조공장과 도시, 물류 현장 곳곳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글로벌 AI 테스트베드이자 생산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설명.
한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났다며, 양측은 인공지능(AI) 인프라와 AI 전환 등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을 것 으로 관측되고 있음. 이와 관련, 25일(현지시간) 오픈AI에 따르면, 이 회장과 올트먼 CEO는 오픈AI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 회동했다고 전해짐. 두 사람 외에도 양사 주요 임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며, 구체적인 논의 내용 등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고대역폭메모리(HBM), D램, 첨단 파운드리 등 AI 인프라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을 것으로 보이고 있음.
NAVER는 이날 개장 전 기타자금 확보 목적 으로 NVIDIA Corporation 대상 7,241,564주(1.48조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04,500원, 상장예정:2026-11-20) 및 보통주 4,901,094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8-03) 공시. 아울러 장래사업ㆍ경영 계획(공정공시) 정정공시(엔비디아 지분투자 내용 반영, 협력 구조및 예상투자금액 정정).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코난테크놀로지, 솔트룩스, 셀바스AI, 마음AI, 이스트소프트, 뉴엔AI, 클로봇, 데이타솔루션, 삼성에스디에스, 링네트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클라우드 컴퓨팅/ SI(시스템통합)/ NI(네트워크통합) 테마가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
삼성전자, 로봇 사업 본격화에 따른 국내외로봇 기업 추가 인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전사 차원에서 로봇 사업 육성에 나선 가운데,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확보한 현금 자산을 사업 확장의 밑거름으로 삼을 것으로 전망. 로 봇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하는 것 뿐만 아니라 레인보우로보틱스 사례처럼 추가 국내외 로봇 기업 인수에 나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음. 특히,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가전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의 성장동력이 약화된 상황에서, 로봇 사업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확보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삼성전자가 최근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 겸 DX부문장 직속으로 '로보틱스경험(RX)사업추진실'을 신설하 면서, 로봇 기업 인수를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간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IBK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관전 포인트는 삼성의 후속 인수합병(M&A) 및 지분투자 대상 구체화,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자회사와 시너지, 그리퍼(로봇 손) 등 핵심 기술 확보 여부라고 분석.
한편,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San Francisco AI Summit)’에 참석해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비전과 전략을 밝힘.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현대차그룹은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의 경계를 넘어 자율주 행, 로보틱스, AI 팩토리(AI Defined Factory) 등의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 이어 피지컬 AI 고도화를 위해 엔비디아,웨이모, 구글 딥마인드 등 빅테크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 방안도 제시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케이엔알시스템, 현대무벡스, 이랜시스, 클로봇, 유일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삼성전자·SK그룹, 샌 프란시스코 AI 서밋서 美 빅테크와 대규모 반도체·인프라 협력 추진 소식등에 상승
삼성전자와 SK그룹이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글로벌 빅테크들과 향후 5년간 총 9,500억 달러(약 1,375조원) 규모의 반도체·인프라 협력을 추진한다고 발표. 삼성전자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열린 AI 서밋에서 브로드컴과 2030년까지 2,000억 달러(약 290조원) 규모의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 SK그룹은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MS)·앤트로픽·아마존웹서비스(AWS) 등과 ‘AI 인프라 동맹’을 구축하고 향후 5년간 7,500억 달러(약 1,085조원) 규모의 협력에 나선다고 밝힘. 특히, 엔비디아와는 5,000억 달러 이상 AI 인프라 구축 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하며 AI 팩토리와 AI 메모리, 데이터센터를 포괄하는 공급망을 구축했음.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 반도체주가 인공지능(AI) 투자 지속 성에 대한 우려와 중동 지역 지정학적리스크로 큰 폭의 조정을 받았지만, 산업의 구조적 성장세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분석. 메모리 가격 상 승과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만큼 최근주가 하락은 펀더멘털 악화보다 투자심리 위축에 따른 단기 변동성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GST, 티씨케이, 원익IPS, 하나마이크론,
한미반도체, HPSP, SFA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여름/ 제습기
본격적인 폭염 국면 진입 전망 등에 상승
전국이 장마 영향권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폭염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이 강화되는 가운데 티베트고기압까지 이른바 ‘쌍고기압’이 한반도를 덮으면서 강한 더위가 이어질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해짐.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최고 33도 이상으로 오르고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는 35도 안팎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알려짐. 특히, 기상청은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1~39도에이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며, 이는 평년(최근 30년 평균 29~33도)보다 높은 수준임. 8월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도 60%에 달한다며, 8월 첫째 주에도 최고기온이 34.1도를 넘는 이상고온이 발생할 확률이 평년보다 높은 것으로 전망됐음.
특히, 전일 전국 곳곳에서 가마솥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남부 여러 지역에는 최 고 기온 39도(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되는 '폭염 중대 경보'가 내려졌음. 낮 시간대 들어 기온이 급격히 오른 대구(군위 제외), 경북 경산·청도·고령·포항·경주 중북부·경주 남부, 경남 양산·김해·밀양·의령·함안·창녕·합천 중부 등에는 '폭염 중대 경 보'가 발효됐다며, '폭염 중대 경보'는 폭염 경보보다 높은 폭염 특보의 최상위 단계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고 알려짐.
아울러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산불이 번져 30만명이 대피하는 등 유럽에서최악의 산불 사태가 이어지고 있음. 프랑스 남서부에서는 산불이 관광·와인 명소인 보르도 도심 턱밑까지 육박하며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스페인에서는 사망자가 발생해 산불로 인한 첫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됐다고 알려짐. 프랑스 남서부 해안에서 시작된 산불은 25일(현지시각) 강풍과 폭염이 진화를 어렵게 하는 가운데 보르도 도심까지 위협해 25만명이 대피했다고 전해짐. 남서부 지롱드 및 랑드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이급속히 번지며 이날 밤에만 추가로 5만5천명에게 긴급 대피령이 떨어졌음. 이어 스페인에서도 산불로 인한 국가비상사태가 처음 선포된 가운데 피해가 커지고 있음. 발렌시아 주의 마니세스 지역의 계곡에서는 차 안에서 숨진 70대 남성이 발견돼, 스페인 내 첫 산불 사망자로 공식확인됐으며, 마드리드와 아빌라 지역에서만 약 6만명이 대피했고 2만8천명이 자 택 격리 상태에 놓 였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속 위닉스, 파세코, 에스피지, 신일전자, 에스씨디 등 여름/ 제습기 테마가 상승.
화장품/ 미용기기
K-뷰티 중남미 시장 진출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7월26~29일까지 룰라다시우바 대통령의 초청에 따른 브라질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이상목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사장,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천주혁 구다이글로벌 대표, 김성운 실리콘투 대표가 상파 울루에서 열리는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다고 전해짐. 이 대통령의국빈 방문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 K-뷰티 기업이 대거 참석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이를 통해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시장 진출 협력 논의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음.
특히, 브라질은 세계적인 화장품 소비 대국이면서도 K-뷰티에는 여전히 '기회의 땅'으로 꼽힌다고 알려짐. 보건산업통계(KHISS) 포 털이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자료를 인용해 공개한 통계를 보면, 브라질 화장품 시장은 2023년 254억달러 규모로 일본(246억달러)을 제치고 세계 3위에 올랐다며, 올해는 341억달러까지 성장해 미국(1177억달러), 중국(710억달러)에 이어 3위 자리를 지킬 것으로 전망. 이어 국내 뷰 티업계의 대브라질 수출 규모는 아직 크지 않지만 성장 속도는 눈에 띄게 빨라지고 있다고 전해짐. 관세청 수출입 실적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 대브라질 화장품류 수출액은 5430만달러로 전체 207개 수출국 중 32위에 그쳤지만2020년 518만달러였던 수출액이 5년 만에 10배 넘게 뛰 었다고 설명.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21일 발표된 7월 1~20일 화장품 수출(HScode 3304)은 시장 기대보다 양호했다고 밝힘. 전체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32.8% 증가했고 중국향 수출은 21.8%, 미국향은 44.4% 증가했다며, 전년동기대비 올해의 조업일수가 더 적었기 때문에(올해 14.5일 vs. 전년 15.5일) 조업일수를 고려 시 화장품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41.9%나 증가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아마존 프라임데이가 종료되었음에도 미국향 수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인데, 이는 브랜드사의 유통 채널 확장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
한편,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기업공개(IPO) 기대주'로 꼽히는 K뷰티 브랜드 '조선미녀' 운영사 구다이글로 벌이 7월 미래에셋증권 등 상장 주관사단과 함께 심사 청구 전 거래소 사전협의에 들어갔다고 전해짐. 이는 유가증권시장본부 상장부와 만나 심사 쟁점 등을 미리 공유하는 단계로, 3분기 중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다는 방침임. 특히, 시장에서는 상장 후 몸값이 7조원을 넘어설 것이 란 관측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펌텍코리아, 실리콘투, 코스메카코리아, 코스맥스, 달바글로벌,
아모레퍼시픽, 휴젤, 파마리서치, 메디톡스 등 화장품/ 미용기기 테마가 상승.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등
美-이란 보복 공습 2주만에 중단 소식 속 국제유가 폭락 등에 하락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을 다시 끌어올렸던 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 공방이 2주 만에 소강 국면을 보이고 있음.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대(對)이란 공습 중단을 지시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진지한 대화'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같은 날 저녁 백악관 기자협회(WHCA)에서도 "나는 기꺼이 (이란 제안에) 귀를 기울일 용의가 있다"고 언급. 이어 마이크 왈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26일(현지시간) NBC 방송에 출연해 "대통령이 현재 하는 일은, 우리가 그간 지켜본 것처럼, 대화에 '어느 정도 여지'(some space) 를 주고 있는 것"이라며 "협상이 진행 중이다. 실무진부터 최고위급까지 모든 레벨에서 협상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힘.
이란 역시 미국이 공습을 멈추면서 보복 공격을 전면 중단했다고 밝혔음. 모하마드 아크라미니아 이란군 대변인은 "미군의 공격이 이틀 전 밤까지 이어졌으나, 최근 이틀 동안은 멈췄다. 우리의 군사 전략은 기본적으로 보복에 목적을 두고 있으므로 우리도 보복 작전을 중단했다"고 설명. 또한, 13일간의 무력 공방의 원인이 된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민간 선박 안전 통항 문제에 대한 대화도 진행 중이라고 알려짐. 이란 국영 IRIB방송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24∼25일 테헤란에서 이란과 오만의 선박 안전 통항을 관리하기 위한 공통 원칙과 운영 메커니즘을 논의하는 외무차관급 회 담이 수차례에 걸쳐 진행됐다면서 "매우 생산적이었으며 유의미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힘.
시장에서는 중동 긴장이 완화된 가운데, 이날 아시아 장중 9월물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한때 6% 넘게 폭락세를 기록.
이 같은 소식 속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SK이노베이션, S-Oil, SK가스 등 정유/ 윤활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하락. 아울러 STX그린로지스, 흥아해운, HMM 등 해운, 진영, 세림B&G, 삼륭물산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SK이터닉스, OCI홀딩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SK오션플랜트, 대명에너지, 삼영엠텍 등 신재생에너지 테마 등도 하락.
당일 상승종목
아이씨에이치 (+29.94%)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더블 3종' 핵심 소재 공급,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용 고기능 PU 폼
퀄 테스트 완료 및 양산 공급 확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아이크래프트 (+30.00%)
SI(시스템통합) 테마 상승 속
322.83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썸에이지 (+30.00%)
주주배정 유상증자 앞두고
더블랙레이블 지분 가치 부각에 상한가
오브젠 (+30.00%)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및
NAVER, 엔비디아·브룩필드와 총 10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동맹 소식 속
동사가 네이버의 AI 파트너사인 사실이 부각되며 상한가
케이엔알시스템 (+29.96%)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슈퍼 휴머노이드 로봇손 개발 완료 소식에 상한가
셀리드 (+29.94%)
항암면역치료백신 적용 NK세포
美 특허 등록 결정 소식에 상한가
씨피시스템 (+29.87%)
반도체 관련주,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및
中 CXMT 상장 첫날 주가 폭등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상한가
바이오인프라 (+29.70%)
2분기 흑자전환에 상한가
가온칩스 (+27.25%)
삼성전자·SK그룹,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서
美 빅테크와 대규모 반도체·인프라 협력 추진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미래산업 (+22.28%)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주식분할 후 거래재개 첫날 급등
코난테크놀로지 (+19.65%)
李 대통령 '샌프란AI 선언' 소식 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 기대감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AI 챗봇(챗GPT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아진엑스텍 (+19.34%)
반도체 관련주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및
삼성 19조 투자 연계 구미 로봇 TF 가동 소식 속
구미에 본사를 둔 모션제어 전문기업으로
삼성전자 제조라인 로봇 공급 이력 지속 부각에 급등
뉴엔AI (+18.36%)
李 대통령 '샌프란AI 선언' 소식 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 기대감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셀바스AI (+17.66%)
李 대통령 '샌프란AI 선언' 소식 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 기대감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AI 챗봇(챗GPT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이랜시스 (+17.52%)
삼성전자, 로봇 사업 본격화에 따른
국내외 로봇 기업 추가 인수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급등
솔트룩스 (+16.62%)
李 대통령 '샌프란AI 선언' 소식 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 기대감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AI 챗봇(챗GPT 등)/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알파칩스 (+14.64%)
삼성전자·SK그룹,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서
美 빅테크와 대규모 반도체·인프라 협력 추진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졸스 (+14.53%)
화장품 관련주 상승 속
2분기 흑자전환 모멘텀 지속에 급등
한국피아이엠 (+14.35%)
삼성전자, 로봇 사업 본격화에 따른
국내외 로봇 기업 추가 인수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급등
펩트론 (+13.77%)
오송2공장 건축 변경허가 신청 소식 속 급등
현대무벡스 (+13.68%)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및
SI(시스템통합) 테마 상승 속 급등
티엑스알로보틱스 (+13.51%)
삼성전자, 로봇사업 본격화에 따른
국내외 로봇 기업 추가 인수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이디테크놀로지 (+12.72%)
삼성전자·SK그룹,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서
美 빅테크와 대규모 반도체·인프라 협력 추진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우진아이엔에스 (+12.16%)
기업가치 제고 로드맵 핵심 방향 안내 및
102.8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26%) 규모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급등
아크릴 (+12.00%)
AI 챗봇(챗GPT 등) 및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급등
하이로닉 (+11.27%)
미용기기 테마 상승 및
창사 첫 분기배당금 지급 완료 속 급등
펌텍코리아 (+10.45%)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생산 병목 해소에 따른 2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마키나락스 (+10.31%)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에너토크와 'AI 네이티브 팩토리' 구축 및
전 주기 AX 실증 협력 모멘텀 지속에 급등
에이엘티 (+10.22%)
삼성전자·SK그룹,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서
美 빅테크와 대규모 반도체·인프라 협력 추진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NHN (+10.16%)
너무 싼 밸류에이션 분석 등에 급등
위닉스 (+10.09%)
본격적인 폭염 국면 진입 전망 등에
제습기/여름 테마 상승 속 급등
메카로 (+10.02%)
삼성전자·SK그룹,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서
美 빅테크와 대규모 반도체·인프라 협력 추진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인포뱅크 (+10.00%)
李 대통령 '샌프란AI 선언' 소식 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 기대감 등에
AI 챗봇(챗GPT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노타 (+9.70%)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솔라 오픈2'
전용 경량화 모델 공개 소식에 급등
GST (+9.59%)
삼성전자·SK그룹,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서
美 빅테크와 대규모 반도체·인프라 협력 추진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세미티에스 (+9.31%)
삼성전자·SK그룹,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서
美 빅테크와 대규모 반도체·인프라 협력 추진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베노티앤알 (+9.20%)
삼성전자, 로봇 사업 본격화에 따른
국내외 로봇 기업 추가 인수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아이센스 (+9.17%)
2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마음AI (+9.08%)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AI 챗봇(챗GPT 등) 및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급등
엔비알모션 (+9.01%)
올해 흑자전환 전망 및
로봇·방산 밸류체인 편입 기대감 등에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나노씨엠에스 (+9.93%)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27.81억원(전년동기대비 +163.10%),
영업이익 8.34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다이나믹솔루션 (+6.84%)
李 대통령 '샌프란AI 선언' 소식 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뉴엔AI (+6.80%)
李 대통령 '샌프란AI 선언' 소식 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중소기업도 대기업처럼"…뉴엔AI, K-뷰티 플랫폼 일냈다] 기사
위닉스 (+5.56%)
본격적인 폭염 국면 진입 전망 등에
시간외 일부 여름/제습기/공기청정기 테마 상승
현대무벡스 (+3.43%)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및
SI(시스템통합) 테마 상승
마음AI (+3.27%)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및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파세코 (+3.06%)
본격적인 폭염 국면 진입 전망 등에
시간외 일부 여름/제습기 테마 상승
스맥 (+2.36%)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매드업 (+1.39%)
李 대통령 '샌프란AI 선언' 소식 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코오롱티슈진 (+1.32%)
임상 3상 미달 사과, 2차 임상 외부 CRO 위탁 소식 속
정규장 6.07% 강세.
총 3건의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임원 장내매수) 전자공시
코스모로보틱스 (+1.26%)
삼성전자, 로봇 사업 본격화에 따른
국내외 로봇 기업 추가 인수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장중 [코스모로보틱스, 뇌파로 재활로봇 제어하는 기술 장착] 기사
뉴로메카 (+1.08%)
삼성전자, 로봇 사업 본격화에 따른
국내외 로봇 기업 추가 인수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하락종목
에이치엘지노믹스 (-1.11%)
7월 24일 신규 상장 첫날 급락,
금일 정규장 8.86% 약세
엔젠바이오 (-1.13%)
투자경고종목 지정 속 정규장 14.70% 급락
미래산업 (-1.96%)
주식분할 후 거래재개 첫날,
中 CXMT 상장 속 CXMT향 검사장비 공급 이력 부각 등에
정규장 22.28% 급등, 시간외 하락
에스아이리소스 (-3.17%)
장 마감 후 오는 30일부터 주식병합에 따른
주권매매거래정지 공시.
투자주의 지정 여파 지속 속 정규장 16.00%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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