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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7.14 (화) 장마감

by 장주공 2026.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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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화)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7/14 KOSPI 6,856.83(+0.73%)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 대표주 반등(+),

중동 리스크 지속 및 금리 인상 우려(-)

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리스크 고조, 반도체株 급락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보합권내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6,769.06(-37.87P, -0.56%)으로 하락 출발.

장초반 반등에 성공하며 6,85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62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함.

오전 중 상승세로 돌아선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6,979.92(+172.99P, +2.5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재차 하락세로 돌아 선 지수는 급격히 낙폭을 확대했고,

오후 들어 6,448.86(-358.07P, -5.26%)에서 저점을 형성. 점차 낙폭을 만회하던

지수는 장후반 상승세로 돌아서며 6,94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결국 6,856.83(+49.90P, +0.73%)으로 장을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인 가운데, 반도체 대표주 반등 속 전일 폭락을

딛고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9,700억 순매수하며 3거래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섰고, 기관은 3조2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하루만에순매수 전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6,000계약 넘게 순매수.

반면, 개인은 4조1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전일 폭락에 이어 장중 약세를 보이던 반도체 대표주가 오후 들어 '과매도' 인식 속

반등에 성공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삼성전자(+3.34%)와 SK하이닉스(+3.69%)가 3% 넘게 반등했고,

삼성전자우(+3.00%), SK스퀘어(+2.50%), 한미반도체(+0.97%) 등도 반등에 성공.

SK증권은 과거 메모리 가 격 상승률 둔화는 피크아웃의 신호였지만, 지금은 전제가 다르다고 분석.

공급 부족은 2027년에도 이어질 것이고 수요 강세는 여전히 유지되 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과거 설비투자 증가는 공급과잉과 사이클 종료의 선행지표였지만, 현재의 설비투자 계획이

곧바로 공급 증가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언급. 미래에셋증권도 지금 주가 하락을 곧

반도체 수요의 급격한 위축으로 해석할 근거는 충분하지 않다며, 29일 예상되는 SK하이닉스의

2분기 잠정실적 발표와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에서 향후 설비투자(CapEx) 전망

업데이트를 확인한 뒤대응해야 한다고 밝힘.

다만,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금리 인상 우려 등은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트루스소 셜에 "우리는 '이란 봉쇄'를 재개하고 있다"고 언급.

특히, 이번에는 '통행료'까지 언급했음. 이란 외 모든 국가는 이해협을 공정하고 자유 롭게

이용할 수 있다면서도 미국은 지금부터 '호르무즈해협의 수호자(guardian)'로 불릴 것이며,

이 지역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데 필요 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된

화물의 20%를 보상받게 될 것이라고 밝힘.

중동 리스크 고조 속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보이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점화된 가운데,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지난밤 뉴욕실물경제협회(NYABE) 행사 연설에서

조만간 발표될 물가 지표에 따라 "단 시일내(in the near term)"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힘. 또한, 오는 16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채권보유 및 운용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66%가 7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힘.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이 하락한 반면, 일본, 중국, 홍콩은 상승하는 등 대부분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700억, 3조2,160억 순매수, 개인은 4조1,424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069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232계약, 4,868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93.0원으로 전 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4.5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7.8bp 상승한 3.887%,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7.0bp 상승한 4.33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8틱 내린 102.72로 마감. 외국인이 18,527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0,653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73틱 내린 105.05로 마감.

외국인이 4,739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2,834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 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6.84%), HD현대중공업(-4.41%), 현대모비스(-4.41%),

현대차(-4.39%), SK(-3.60%), KB 금융(-3.33%), 두산에너빌리티(-3.14%),

삼성생명(-2.76%), 기아(-2.72%), 삼성바이오로직스(-2.29%), 삼성전기(-2.25%),

LG에너지솔루션(-1.98%), 삼성물산(-1.94%), 신한지주(-1.93%), 셀트리온(-1.31%) 등이 하락.

반면, SK하이닉스(+3.69%), 삼성전자(+3.34%), SK스퀘어(+2.50%), 하나금융지주(+1.06%)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운송장비/부품(-4.09%), 증권(-3.84%), 화학(-3.24%),

금속(-2.97%), IT 서비스(-2.69%), 오락/문화(-2.60%), 건설(-2.41%), 음식료/담배(-2.36%),

제약(-2.28%), 기계/장비(-2.17%), 통신(-2.06%), 보험(-2.02%), 유통(-1.97%), 금융(-1.64%),

부동산(-1.57%), 섬유/의류(-1.49%), 종이/목재(-1.29%), 일반서비스(-1.04%),

전기/가스(-0.90%), 비금 속(-0.85%)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전기/전자(+2.76%), 제조(+1.45%), 의료/정밀기기(+0.61%)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PI 6,856.83(+49.90P/+0.73%)

코스닥 마감시황

7/14 KOSDAQ 783.98(-1.92%)

외국인 순매도(-), 제약/바이오株 급락(-)

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리스크고조, 반도체株 급락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797.16(-2.20P, -0.28%)으로 하락 출발.

장초반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802.53(+3.17P, +0.4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재차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 점차 낙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오후 들어

749.76(-49.60P, -6.20%) 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

이후 점차 낙폭을 만회하던 지수는 결국 783.98(-15.38P, -1.92%)로 장을 마감.

중동 리스크 지속, 금리 인상 우려 속 외국인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1.92% 하락.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2거래일 연속,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한편,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일 급락(-4.55%)을 딛고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오후 한 때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6.20% 폭락하기도 하는 등 큰 변동성을 보임.

알테오젠(-11.69%), 코오롱티슈진(-4.83%), 리가켐바이오(-7.94%), 에이비엘바이오(-5.94%)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에코프로비엠(-6.01%), 에코프로(-5.38%) 등 2차전지,

레인보우로보틱스(-3.49%), 로보티즈(-5.10%) 등 로봇,

에스엠(-3.47%), JYP Ent.(-3.83%) 등 엔터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다만,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등 속

주성엔지니어링(+5.53%), 테크윙(+10.49%), 테스(+16.68%)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들은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 이 2,489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728억, 1,587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알테오젠(-11.69%), 리가켐바이오(-7.94%), 에코프로비엠(-6.01%), 에이비엘바이오(-5.94%), 에코프로(-5.38%), 코오롱티슈진(-4.83%), 유진테크(-3.98%), 레인 보우로보틱스(-3.49%), 삼천당제약(-2.65%), 케어젠(-1.42%), 이오테크닉스(-0.70%), 심텍(-0.09%) 등이 하락. 반면, 테스(+16.68%), 피에스 케이(+10.24%), 주성엔지니어링(+5.53%), HLB(+4.09%), 원익IPS(+1.84%), 리노공업(+1.11%), 파두(+0.99%), HPSP(+0.24%)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하락. 일반서비스(-6.27%), 금융(-4.19%), 오락/문화(-3.01%), 금속(-2.70%), 화학(-2.40%), 운송장비/부품(-2.21%), 전기/전자(-2.16%), 종이/목재(-1.91%), 유통(-1.83%), 건설(-1.63%), 출판/매체복제(-1.62%), 제약(-1.51%), 섬유/ 의류(-1.42%), 의료/정밀기기(-1.12%), IT 서비스(-1.07%), 제조(-1.05%) 업종 등이 하락. 반면, 기계/장비(+0.86%), 비금속(+0.22%), 운송/ 창고(+0.03%)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DAQ 783.98P(-15.38P/-1.92%)

테마시황

상승테마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및 한미반도체 호실적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가

상승했고,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등 일부 반도체 관련 테마도 상승.

중동發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식량 인플레이션 우려 및 국제유가 폭등 등에 사료,

해운, LPG(액화석유가스), 콩/대두 등 테마 상승.

이재명 대통령, 낙태 약물 '미프진' 허용 주문 소식에 낙태/피임 등 테마 상승.

배당 및 가치주로 부각 등에 일부 은행 테마 상승.

폭염·장마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여름/ 제습기 테마 상승.

이 외에 LED장비, 그래핀, 구제역/광우병 수혜, 日제품 불매운 동(수혜), 김밥(냉동김밥 등), 화학섬유,

전선, 스마트홈(홈네트워크), 육계, 리모델링/인테리어, 전력설비 등의 테마가 상승률상위를 기록 하는

등 일부 테마만이 상승.

하락테마

금리 인상 우려 확대 등에 제대혈,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마이크로바이옴,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제약업체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현대차, 피지컬AI 모멘텀 위축·실적 우려및 파업 소식 등 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등 자동차,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 등 로봇 테마 하락.

대한항공(+2.51%)이 2분기 역대 최대 매출 속 상승했으나 美-이란 리스크 고조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 여행 등 테마 하락. 호텔/리조트, 카지노, 백화점, 소매유통 등

소비 관련 테마도 하락.

14일(현지시간)부터 美 호르무즈 해협서 이란 봉쇄 재개 소식 속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등 재건 관련 테마 하락.

이 외에 정유, 영화,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리비안(RIVIAN), 2차전지( 나트륨이온), MLCC(적층 세라믹콘덴서), 2차전지(생산), 2차전지(전고체), 마리화나(대마), 엔터테인먼트, 조선, 2차전지(소재/부품),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두나무(Dunamu),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항공기부품,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조선기자재,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2차전 지(장비), 폐배터리,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셰일가스(Shale Gas),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원자력발전소 해체, 홈쇼핑,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스페이스X(SpaceX),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영상콘텐츠, 마이크로바이옴, 인터넷 대표주, 미용기기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반도체 관련주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및 한미반도체 호실적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과거 메모리 가격 상승률 둔화는 피크아웃의 신호였지만,

지금은 전제가 다르다고 밝힘.

공급 부족은 2027년에도 이어질 것이며, 수요 강세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

또한, 과거 설비투자 증가는 공급과잉과 사이클 종료의 선행지표였지만, 현재의 설비투자 계획이 곧바로

공급 증가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분석. 오히려 LTA를 통한 수요 예측력의 증가, 이에 따른 증설

실수비용 하락, 낮은 진폭과 긴 주기 로의 사이클 변화는 AI 시대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 가치라고 밝힘.

미래에셋증권도 지금 주가 하락을 곧 반도체 수요의 급격한 위축으로 해석할 근거는 충분하지 않다며, 29일 예상되는 SK하이닉스의 2분기 잠정실적 발표와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에서 향후 설비투자(CapEx) 전망 업데이트를 확인한 뒤 대응해야 한다고 밝힘. 삼성증권은 패닉셀링으로 번진 배경에는 레버리지 상품의 비중 확대가 본주의 변동성을 추가로 키웠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 레버리지 ETF 잔고 확대와 ADR 상장으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시장 구조에서파생된 변동성이지 메모리 업황 자체를 대변하는 신호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파운드리사업부 소속의 한 수석연구원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테슬라-삼성 AI5 칩이 '테이프아웃' 단계를 완료했다"고 밝힘. 이어" 이는 미국 테일러 팹(공장) 2나노

공정에서 생산될 것이며, 곧 테슬라의 최신 제품에 들어갈 것"이라고 언급. 테이프아웃은 반도체 설계가최종

확정돼 파운드리 생산 공정으로 넘어가는 단계를 의미한다며, 통상 양산 직전 단계로 인식되는데, 조만간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가능성 이 크다고 전해짐.

이날 한미반도체는 양호한 2분기 실적을 발표.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511.63억원(전년동기대비 +39.49%), 영 업이익 1,303.46억원(전년동기대비 +51.02%)을 기록. 언론에 따르면, 이번 실적에 대해 한미반도체 측은 "인공지능(AI) 시장 확대에 따라 전 세계 반도체 기업들이 생산시설 투자를 늘리면서 HBM(고대역폭메모리)용 TC 본더와 MSVP(마이크로 쏘 비전 플레이스먼트) 장비 수요가빠르게 증가한 영향"이라고 분석.

한편, 고용노동부가 전일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이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를 단체교섭 의제로 다루겠다고

밝힌 데 대해, 기업의 투자나 공장 증설 같은 경영상 결정 자체는 노란봉투법상 교섭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테크윙, 티에스이, 피에스케이, 저스템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사료/ 해운/ LPG(액화석유가스)등

중동發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식량 인플레이션 우려 및 국제유가 폭등 등에 상승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우리는 '이란 봉쇄'를 재개하고 있다"며, "이 봉쇄가 이란의 선박이나 고객들의 출입만 막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명명한 것"이라고 설명. 이는 호르무즈해협으로 들어가는 길목을 막고 이란으로 출입하는 선박 출입을 막겠다는 것으로, 이번에는 '통행료'까지 언급했음. 그는 "이란 외 모든 국가는 이 해협을 공정하고 자 유롭게 이용할 수있다"면서도 "미국은 지금부터 '호르무즈해협의 수호자(guardian)'로 불릴 것이며, 이 지역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된 화물의 20%를 보상받게 될 것"이라고 밝힘.

이에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 스크가 에너지뿐 아니라 비료 원료와 농산물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하는 가운데, 원료 조달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대되는 모습.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이란 봉쇄 조치와 해협 통행료 부과 선언 속 지난밤 국제유가도 폭등세를 기록. 13일(현지시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6.73달러(+9.42%) 폭등한 배럴당 78.14달러, 브렌트유 9월 인도분 가격 역시 전 거래일보다 7.29달러(+9.59%) 폭등한 배럴당 83.30달러를 기록.

이 같은 소식 속 한탑, 미래생명자원, 고려산업, 한일사료, 대주산업, 남해화학 등 사료/ 비료/ 콩/대두,

STX그린로지스, 흥아해운, HMM 등 일부 해운, 흥구석유 등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주유소 테마가 상승. 또한, 한국석유도 에너지 관련주로 부각되며 상승.

낙태/피임 등

이재명 대통령, 낙태 약물 '미프진' 허용 주문 소식에 상승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 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초기 임신 상태 낙태 약물인 '미프진'과 관련, "정부에 좀 어려움이 있더라도 적정하게 투약할 수 있게 해줘야지, 이런 식으로 지금 정부가 두는 건 무책임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라며, "지금 이렇게 방치하는 게 옳지 않은 것 같다"고 밝힘.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지금 미프진이라고 우리는 허용이안 돼서 여성들이 해외 직구(직접구매)해서 복용하는 모양"이라면서 "낙태 허용 범위 논쟁 이 안 끝나면서 (미프진 사용을) 허용하지 않다 보니 현실적으로 필요한 우리 여성들이 해외 직구를 통해 복용하다 보니 사고도 난다"고 지적했음. 이어 "모자보건법 개정 전에라도 약을 안전하게 사용하면 되는 거 아닌가"라며, "해외는 다 (투약)하고 있는데 법 밖에 방치하면서, 사실 정부는 책임을 모면하겠지만 국민들은 위험에빠지는 것"이라고 전향적 해결 필요성을 강조.

또한, 이 대통령은 "꼭 법으로 정하는게 절대 진리는 아닌 것 같다.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약간 (법적)불완전함에 따른 문제점보다는 이걸 결정하지 않고

방치해서 해외에서 정말 아무런 처방도 관리도 없이 막 사서 투약하는 것 보다 낫지 않느냐"라고

거듭 미프진 양성화에 힘을 실었음.

이 같은 소식에 현대약품, 명문제약 등 낙태/피임 테마가 상승했고,

조아제약, JW신약 등 일부 제약업체 테마도 상승.

은행

배당 및 가치주로 부각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교보증권은 은행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는데, 이는 2026년 하반기 글로벌 경제정책(미국 및 한국의 기준금리 방향)과 다시 불거진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불안정한 경기 회복 속에서 배당 및 가치주로서 은행에 대한 관심을 지속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올해 하반기기준금리 인상 전망에 따른 금리 상승 수혜주로 투자심리적 측면에서 은행주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여기에 절대적인 원화대출금 및 비이자수익이 주는 견조한 수익이 전망된다고 분석. 이어 무엇보다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 및 은행들은 2024년 기업가치 제고계획(밸류업) 도입 이후 매년 꾸준하게 기업가치 제고 계획 보고를 공시하면 서 시장과 소통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력적인 투자포인트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 힘.

아울러 당사 Coverage 9개 금융지주사 및 은행(신한지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기업은행, iM금융지주, BNK금융지주, JB금융지주, 카카오뱅크)의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은 약 7 조1,858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5.7%, 4.3% 증가가 전망된다고 언급. 당사 Coverage 9개 금융지주 및 은행주의 2026년 2분기당기순이익이 전분기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절대적 여신 규모의 경제 효과 및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순이자마진(NIM)이 전분기대비 소폭 반등하면서 견조한 이자수익을 시현했고, 주식시장 상승에 따른 관련 수수료 수익 및 평가손익 증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하나금융지주, 제주은행 등 일부 은행 테마가 상승.

여름/ 제습기

폭염·장마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주말 동안 한낮 최고 기온이 40도에 육박했던 폭염 뒤로 이날장맛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하면서 최근 전국적 으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음. 16~17일에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 19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예상되고 있으며, 20일에는 중부지방에 비가 이어질 전망. 기상청은 장마철 돌입과 함께 당분간 강한 호우와 무더위가 반복적으 로 나타날 것이 라고 전망하며 온열 질환 대비를 당부했음.

외신에 따르면, 폭염이 유럽 대륙을 덮친 지난 6월 22∼28일 27개국에서 총 1만명 이상의 초과 사망자가 발생했음. 아울러 지난 주말 미국 서부를 강타한 폭염이정점에 달하면서 약 5,800만명에 달하는 주민이 폭 염 경보 영향권에 들었다고 전해짐. 미국 몬태나주 빌링스에서는 기온이 섭씨 43도까지 치솟아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위닉스, 코웨이, 마니커, 남해화학 등 일부 여름/제습기 테마가상승.

제약/바이오

금리 인상 우려 확대 등에 하락

중동 리스크가 고조됨에 따라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보이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점화된 가운데,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지난밤 뉴욕실물경제협회(NYABE) 행사 연설에서 조만간 발 표될 물가 지표에 따라 "단시일내(in the near term)"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힘. 이어 "우리가 이번 주에 근원 인플레이션 에서 또 다른 뜨거운(hot) 수치 를 얻게 된다면, 그때 FOMC는 단시일내 통화정책을 긴축하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

또한, 오는 16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채권보유 및 운용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66%가 7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 알테오젠, 대웅제약, 에이비엘바이오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금리 변화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큰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특히, 알테오젠은 경쟁사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PH20)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기술을 확보했다는 소식도전해지며 급락.

자동차 대표주/ 로봇 등

현대차, 피지컬AI 모멘텀 위축·실적 우려 및 파업 소식 등에 하락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 주가는 시장 조정, 보스턴다이나믹스(BD) 지분 관련 노이즈, 실적 부진 우려로 2026년 연중 고점(75만원) 대비 크게 하락했다고 밝힘. 2026년초 이후, 로봇 기대감에 따른 장기 성장성을 주가에 빠르게 반영해온 만큼 시장조정에 따른 민감도가 클 수밖에 없었을 것으로 분석. 2Q26 OP 추정(3.3조)/컨센(3.1조)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전망. 우호적인환/북미 지역믹스 영향에도 불구, 판매 부진(연결 도매 97만대/-6% YoY), 모델 노후화에 따른 인센티브 상승(2Q 북미 인센 YoY +1,000달러추정)에 따른 수익성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

올해 임금 협상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차 노조가 13일부터 사흘간 부분 파업에돌입했음. 실제 생산 라인이 멈추는 것은 올해 들어 처음임. 파업이 현실화하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부분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이불 가피할 것으로 전망.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13일부터 사흘간 오전조와 오후조가 각각 하루 2시간씩, 총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할 예정. 업 계에서는 현대차의 부분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생산 차질이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현대차, HL만도, 현대위아, 현대오토에버, 에스비비테크, 유진로봇, 져스텍, 씨피시스템 등 자동차대표주,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에넥스 (+29.96%)

한성기업, '애국기업' 돈쭐 열풍 모멘텀 지속 속

동사도 시장에서 애국기업으로 부각되며 상한가

STX그린로지스 (+29.92%)

중동發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식량 인플레이션 우려 및 국제유가 폭등 등에

해운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한탑 (+29.98%)

중동發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식량 인플레이션 우려 및 국제유가 폭등 등에

사료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엑사이엔씨 (+29.94%)

890억원 규모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내

'P5 Ph1 수장공사 1공구' 계약 체결 재부각 속

단일 계약 기준 창사 이래 최대 수주금액 부각에 상한가

캠시스 (+29.93%)

상반기 흑자전환에 상한가

모나미 (+29.90%)

한성기업, '애국기업' 돈쭐 열풍 모멘텀 지속 속

동사도 시장에서 애국기업으로 지속 부각되며 상한가

현대약품 (+29.84%)

이재명 대통령, 낙태 약물 '미프진' 허용 주문 소식에

낙태/피임/제약업체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미래생명자원 (+29.84%)

중동發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식량 인플레이션 우려 및 국제유가 폭등 등에

콩/대두/사료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로킷헬스케어 (+23.16%)

세계 첫 신장 재생 인체 임상 돌입 소식에 급등

한성기업 (+20.11%)

'애국기업' 돈쭐 열풍 모멘텀 지속 속 급등

브이엠 (+18.98%)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및

한미반도체 호실적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테스 (+16.68%)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및

한미반도체 호실적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아이에이 (+16.62%)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5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급등

기가레인 (+16.37%)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추진하는

소자급 우주부품 국산화 개발사업

우주등급 RF Connector 및 Cable 부품 시재품 개발 및 제작의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속 급등

마키나락스 (+13.62%)

AWS(아마존 웹서비스)와의 국방 AI 사업 확장

업무협약(MOU) 체결 모멘텀 지속 및

국내 기업과 AI소프트웨어 납품 논의

진행 지속 부각에 급등

우성머티리얼스 (+11.92%)

우성금속 편입 검토 소식 속 급등

대화제약 (+11.91%)

이재명 대통령, 낙태 약물 '미프진' 허용 주문 소식에

일부 제약업체 테마 상승 속 급등

LSK아이로봇 (+11.17%)

60만주 오버행 부담 완화 소식 속 급등

조아제약 (+11.02%)

이재명 대통령, 낙태 약물 '미프진' 허용 주문 소식에

일부 제약업체 테마 상승 속 급등

티에스이 (+10.58%)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및

한미반도체 호실적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테크윙 (+10.49%)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2분기 호실적 부각에 급등

피에스케이 (+10.24%)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및

한미반도체 호실적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지노믹트리 (+9.36%)

얼리텍-B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승인 획득 소식에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엑시온그룹 (+9.96%)

금일(7/14) 뉴퍼시픽투자조합 대상

5,004,170주(5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일

서남 (+9.82%)

장 마감 후 VEIR, Inc.와

4.3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82%) 규모

공급계약(초전도 선재 제품) 체결

(계약기간:2026-07-13~2026-10-13) 공시

뉴인텍 (+7.97%)

장 마감 직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장기수(최대주주 및 대표이사) 대상

3,344,481주(2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발행가:897원, 상장예정:2026-08-04) 공시

명문제약 (+5.00%)

이재명 대통령, 낙태 약물 '미프진' 허용 주문 소식에

시간외 일부 낙태/피임/제약업체 테마 상승

텔콘RF제약 (+4.94%)

이재명 대통령, 낙태 약물 '미프진' 허용 주문 소식에

시간외 일부 제약업체 테마 상승

데이타솔루션 (+2.99%)

삼성에스디에스 주식회사와

4,381.4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22.04%) 규모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한성기업 (+2.95%)

'애국기업' 돈쭐 열풍 모멘텀 지속 속

정규장 20.11% 급등

스피어 (+2.25%)

장 마감 후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정정공시

(계약종료일 변경 등)

레메디 (+2.23%)

신규상장 첫날 강세, 둘째날

정규장 20.64% 급락, 시간외 상승

흥구석유 (+2.21%)

중동發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식량 인플레이션 우려 및 국제유가 폭등 등에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윤활유/주유소 테마 상승

위닉스 (+2.14%)

폭염·장마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여름/제습기 테마 상승

기가레인 (+1.99%)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추진하는

소자급 우주부품 국산화 개발사업

우주등급 RF Connector 및 Cable 부품 시재품

개발 및 제작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속

정규장 16.37% 급등

CMG제약 (+1.90%)

이재명 대통령, 낙태 약물 '미프진' 허용 주문 소식에

시간외 일부 제약업체 테마 상승

메가터치 (+1.83%)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삼성전자 美 ADR 상장 검토설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삼성공조 (+1.82%)

자회사 삼성다이나에이치백,

해외 차량용 HVAC 시스템 시장 공략 소식 등에

정규장 8.93% 강세

알리코제약 (+1.77%)

이재명 대통령, 낙태 약물 '미프진' 허용 주문 소식에

시간외 일부 낙태/피임/제약업체 테마 상승

제주반도체 (+1.63%)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삼성전자 美 ADR 상장 검토설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원익IPS (+1.57%)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삼성전자 美 ADR 상장 검토설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한일사료 (+1.55%)

중동發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식량 인플레이션 우려 및 국제유가 폭등 등에

시간외 일부 사료 테마 상승

이브이첨단소재 (+1.45%)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삼성전자 美 ADR 상장 검토설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하나마이크론 (+1.31%)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삼성전자 美 ADR 상장 검토설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저스템 (+1.24%)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삼성전자 美 ADR 상장 검토설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레이저쎌 (+1.19%)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삼성전자 美 ADR 상장 검토설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아이씨티케이 (+1.18%)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삼성전자 美 ADR 상장 검토설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SFA반도체 (+1.13%)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 견조 분석,

삼성전자 美 ADR 상장 검토설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하락종목

까뮤이앤씨 (-1.14%)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남화토건 (-1.15%)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싸이닉솔루션 (-1.15%)

시간외 일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하락

케이엔에스 (-1.31%)

시간외 일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하락

우림피티에스 (-1.34%)

시간외 일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SK디앤디 (-1.40%)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검토 소식에

정규장 28.96% 급락

에스오에스랩 (-1.65%)

시간외 일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하락

티움바이오 (-1.69%)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삼호개발 (-1.80%)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고바이오랩 (-1.81%)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씨이랩 (-1.99%)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진흥기업 (-2.12%)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아이에이 (-3.38%)

5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정규장 16.62% 급등, 시간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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