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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7.13 (월) 장마감

by 장주공 2026.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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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월)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7/13 KOSPI 6,806.93(-8.95%)

반도체 대표주 급락(-),

중동 리스크 고조(-),

외국인/기관 순매도(-), 7,000선 붕괴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긴장 지속에도 유가 하락 및 SK하이닉스 ADR 흥행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7,412.03(-63.91P, -0.85%)으로 하락 출발.

장초반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다 7,529.07(+53.13P, +0.71%)에서

고점을 형성.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했고,

정오 무렵 7,000선이 붕괴되는 모습. 오후 장중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장 막판 6,783.43(-692.51P, -9.2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6,806.93(-669.01P, -8.95%)으로

장을 마감. 종가 기준 7,000선이 붕괴되며 지난 5월4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반도체 대형주 급락 여파 속 코스피지수는 8.95% 폭락.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천억 넘게, 2조2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 폭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 폭락 속 오전 10시34분 경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이후 낙폭이 더욱 확대되면서 오후 1시28분 경에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음.

올해 들어 코스피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이번이 7번째임.

반도체 대표주가 급락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

SK하이닉스의 미국예탁증서(ADR)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가운데,

해당 이벤트가 마무리되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아울러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란 전망도 부담으로 작용.

한국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2분기 실적이 매출액 80.9조원(+54% QoQ, +264% YoY), 영업이익 60.4조원(+61% QoQ, +556%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5조원을 8% 하회할 것으로 전망. 하회의 이유는 경쟁사 대비 HBM의 매출 비중이 높아,

시장 평균보다 ASP 상승률이 낮기 때문이라고 분석.

이어 올해와 내년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9%, 11% 하향 조정.

이에 SK하이닉스(-15.37%)가 15% 넘게 폭락했으며, 삼성전자(-10.70%)도 10% 폭락.

SK스퀘어(-17.60%), 삼성전기(-18.62%), 삼성생명(-4.26%),

삼성물산(-7.79%), SK(-11.26%) 등도 큰 폭 하락.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는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양국이 공습을 주고 받으면서 국제유가가 재차 급등하고 있음.

미군 중부사령부는 1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에 "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5시에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지나는 민간 선원과 상선을 공격하는 이란의 능력을 계속

약화시키기 위한 추가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힘. 이란은 요르단, 쿠웨이트, 바레인,

오만에 있는 미군 시설을 타격했음. 이에 이날 아시아 장중 국제유가는 4% 넘게 급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 홍콩이 소폭 상승한 반면, 일본, 중국은 하락하는 등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047억, 2조2,211억 순매도, 개인은 3조8,822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기관이 4,516계약 순매도,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5,015계약, 21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3.4원으로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4.9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4.1bp 상승한 3.809%,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3.3bp 상승한 4.26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0틱 내린 103.00으로 마감. 금융투자가 7,881계약 순매도,

은행, 외국인은 5,267계약, 2,809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7틱

내린 105.78로 마감. 금융투자가 5,034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6,017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삼성전기(-18.62%), SK스퀘어(-17.60%), SK하이닉스(-15.37%), SK(-11.26%),

삼성전자(-10.70%), 삼성물산(-7.79%), 두산에너빌리티(-6.27%), 삼성생명(-4.26%),

HD현대중공업(-3.27%), 한화에어로스페이스(-3.21%), 현대차(-2.95%), 기아(-2.71%),

신한지주(-0.55%), 현대모비스(-0.10%), 셀트리온(-0.06%) 등이 하락.

반면, 하나금융지주(+3.19%), KB금융(+0.98%), LG에너지솔루션(+0.77%),

삼성바이오로직스(+0.36%)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전기/전자(-12.22%), 제조(-10.14%) 업종의 급락세가 두드러졌으며, 기계/장비(-5.54%), 건설(-5.48%), 의료/정밀기기(-5.35%), 금융(-5.34%), 전기/가스(-4.84%), 유통(-4.76%), 증권(-3.84%), 통신(-3.07%), 보험(-2.88%), 일반서비스(-2.83%), 비금속(-2.81%), 운송장비/부품(-2.59%), IT 서비스(-2.23%), 오락/문화(-2.11%), 금속(-1.97%), 운송/창고(-1.79%) 업종 등이 하락. 반면, 화학(+0.57%), 섬 유/의류(+0.11%)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PI 6,806.93(-669.01P/-8.95%)

코스닥 마감시황

7/13 KOSDAQ 799.36(-4.55%) 외국인 순매도(-), 800선 붕괴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긴장 지속에도 유가 하락 및 SK하이닉스 ADR 흥행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39.72(+2.29P, +0.27%)로 상승 출발.

장초반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867.38(+29.95P, +3.5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상승폭을 축소하는 모습.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점차 낙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797.34(-40.09P, -4.79%)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799.36(-38.07P, -4.55%)으로

장을 마감.

코스피지수 폭락(-8.95%),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속 코스닥지수는 4.55% 급락.

외국인이 2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5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HLB(-29.92%), HLB생명과학(-26.46%) 등 HLB 그룹주들이 급락세를 이어간것을 비롯해

코오롱티슈진(-14.89%), 보로노이(-10.29%), 디앤디파마텍(-8.66%), 삼천당제약(-7.36%)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큰 폭 하락.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급락 여파 속 심텍(-11.90%), 서진시스템(-17.11%), 제주반도체(-13.24%), 파두(-8.07%) 등 반도체 관련주들도 하락했고, 레인 보우로보틱스(-8.49%), 로보티즈(-5.50%) 등 로봇, 대한광통신(-13.41%), RFHIC(-9.50%) 등 통신장비 관련주들도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모든 업종이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866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2,113억, 1,736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코오롱티슈진(-14.89%), 심텍(-11.90%),

디앤디파마텍(-8.66%), 레인보우로보틱스(-8.49%), 파두(-8.07%), 유진 테크(-7.60%),

삼천당제약(-7.36%), 리가켐바이오(-5.82%), HPSP(-5.63%), 이오테크닉스(-5.02%),

주성엔지니어링(-4.90%), 에이비엘바이오(-3.30%), 에코프로(-2.56%), 피에스케이(-2.53%),

알테오젠(-2.31%), 리노공업(-2.03%), 에코프로비엠(-1.48%), 원익IPS(-0.16%) 등이 하락.

반면, 테스(+4.90%), 파마리서치(+3.44%)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하락. 건설(-6.07%), 전기/전자(-5.71%), IT 서비스(-5.44%), 운송장비/부품(-5.38%), 제약(-4.82%), 제조(-4.77%), 기계/장비(-4.62%), 금속(-4.43%), 의료/정밀기기(-4.33%), 일반서비스(-4.24%), 섬유/의류(-4.11%), 비금속(-3.32%), 금융(-3.15%), 기타제조(-3.02%), 화학(-2.89%), 운송/창고(-2.72%), 오락/문화(-2.59%), 출판/매체복 제(-2.15%) 업종 등이 하락.

마감지수 : KOSDAQ 799.36P(-38.07P/-4.55%)

테마시황

상승테마

美-이란 무력 충돌 속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국제유가 급등 등에

정유/ 해운, 일부 태양광/풍력에너지 등 테마 상승.

유럽發 에어컨 수출 기대감 지속 및 폭염 장기화에 따른 냉방가전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여름/ 제습기 등 테마 상승.

2분기 견조한 실적 성장 및 금리인상 초기 수혜 기대감 등에 은행 테마 상승.

ESS 수주 모멘텀 및 유럽 EV 가동률 회복 전망, 정부의 배전망 ESS 구축사업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2차전지/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상승.

7월 화장품 수출액 호조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이 외에 미디어( 방송/신문), 리모델링/인테리어 등 일부 테마만이 상승.

하락테마

코스피(-8.95%), 코스닥(-4.55%) 국내증시 동반 급락등에 증권 테마 하락.

美-이란 무력충돌 격화 속 재건 기대감 약화 등에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등 재건 관련 테마 하락.

지난 주말 나스닥 SK하이닉스 ADR 상장 후 재료 소멸 인식, TSMC·삼성전자·SK하이닉스 3社 쏠림 우려 속 글로벌 운용사들의 타 섹터로의 투자 대상 확대 분석 등에 SK하이닉스(-15.37%), 삼성전자(-10.70%)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하락.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테마도 하락. 이 외 광통신, MLCC, 반도체 기판, PCB(FPCB 등),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등 대부분의 반도체 테마 도 하락.

美-이란 무력 충돌 속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국제유가 급등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 여행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핵융합에너지, 마이크로 LED, 의료AI,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전선,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폴더블폰, LED,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로봇(산업용/협동 로봇 등),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유전자 치료제/분석,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전력설비,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등), 마리화나(대마), 지역화폐, 마이데이터, 면역항암제,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철도, 퓨리오사AI, AI 챗봇(챗GPT 등),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급락 속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정유/ 해운 등

美-이란 무력 충돌 속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국제유가 급등 등에 상승

미국과 이란은 6월17일(현지시간)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지만,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양국이 공습을 주고 받으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있음. 이와 관련, 미군 중부사령부는 1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에 "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5시에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지나는 민간 선원과 상선을 공격하는 이란의 능력을 계속 약화시키기 위한 추가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힘. 이어 "군통수권자가 이란 병력에 책임을 지우기 위한 공습을 지시했다"고 덧붙였음.

이란은 미군 공습에 맞대응해 요르단, 쿠웨이트, 바레인, 오만에 있는 미군 시설을 타격했다고

이란 국영 통신사 타스님이 보도했음. 이란은 자신들이 해협의 통제권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며

선박들에게 자국 영해를 지나는 북쪽 항로를 이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알려짐. 특히, 호르무즈 해협 개방 여부에 대해선 양측이 엇갈린 주장을 펴고 있는 상황임. 이란은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해협을 폐쇄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중부사령부는 이를 부인하며 “미군은 이란의 부당한 공격, 괴롭힘, 위협, 자의적인 선언에도 항행의 자유를 보장할 수 있도록 배치돼 있으며 준비를 마쳤다”며, “이란은 해협을 통제하지 못하고 있으며 선박 운항은 계속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음.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종전 협상 진행도 불확실해진 가운데, 이날 아시아

장중 국제유가는 4% 넘게 급등. WTI 9월물은 74달러 위에서 거래,

브렌트유 9월물도 79달러 위에서 거래중.

이 같은 소식에 금일 SK이노베이션, S-Oil, 흥구석유 등 정유/ 윤활유/ 주유소/ LPG(액화석유가스),

STX그린로지스 등 해운 테마가 상승.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며

SK이터닉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OCI홀딩스, 씨에스윈드 등 일부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여름/ 제습기 등

유럽發 에어컨 수출 기대감 지속 및 폭염 장기화에 따른 냉방가전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5월부터 시작된 이상 기온으로 두 차례 기록적 폭염을 경험한유럽이 또다시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해짐. AFP통신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현재 프랑스는 수도 파리를 비롯해 본토의 4분의 1 이상에 최고 수준의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고 보도. 이와 관련, 파리의 명물 에펠탑은 이상 고온으로 현지시간 12일 오후 4시에 일찍 문을 닫는다고알려짐. 이어 루브르 박물관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오후 4시까지만 단축 운영한다고 이미 밝혔고, 오르세 미술관도 극심한 폭염으로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오후 5시에 문을 닫는다고 공지. 특히, 지난 4일 개막한 세계 최고 권위의 도로 사이클 대회 투르드프랑스는 개최 역사상 처음으로 언덕이 많은 코스 일부를 단축하기로 결정했음.

기상청은 전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북 경산과 포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졌다고 밝혔음. 폭염 중대경보는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이틀 이상 이어진 지역에서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령되는 최상위 단계의 폭염 경 보임. 또한, 기상청은 14일부터 중부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일시적으로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했지만, 비가 그친 이후에는 높은 습도가 더해져 다음 주에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음. 폭염이 강해지는 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우리나라 상공에 북 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위아래로 두껍게 덮고 있는 '이중 고기압' 형태를 띠고 있다"며, "고기압 안에서 하강기류가 강해지며 온도가 올라가고 남서쪽에서는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 무더위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속 시장에서는 냉방가전 수요 확대 기대감이 나타나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위닉스, 파세코, 에스씨디, 신일전자, 태경케미컬 등

여름/ 제습기 등 테마가 상승.

은행

2분기 견조한 실적 성장 및 금리인상 초기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L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분기 9개 은행(지주) 합산순이익은 7.2조원으로 컨센서스 수준에 부합하며 전분기와 전 년동기대비 5% 내외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힘. 평균NIM이 1bp 상승에 그쳐 1분기 대비 상승 폭은 둔화될 것이나, 대출성장률이 평균 1.5% 이 상으로 확대되면서 이자이익 상승탄력이 유지될 것으로 분석. 전분기에 이어 시장금리와 환율상승으로 인한 손실에도 자본시장 호조에 따른 증권사 실적개선과 은행 WM부문 수익확대로 수수료이익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탑라인 성장세가 견조한 실적을 지속 견인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경험적으로 금리인상기 초기는은행주 비중확대의 적기였다며, 과거에도 금리인상 사이클의 초기에 주가의 상승탄력이 가장 강하게 나타났고, 중반부 이후에는 조달금리 상승에 따른 NIM 상승 폭 둔화, 대손부담 확대로 주가의 상승탄력이 눈에 띄게 둔화됐다고 밝힘. 금리인상 가능횟수가 제한적인 매크로 여건을감안하면 은행주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보다 중요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J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케이뱅크, BNK금융지주 등 은행 테마가 상승.

2차전지/ 전력저장장치(ESS) 등

ESS 수주 모멘텀 및 유럽 EV 가동률 회복 전망, 정부의 배전망 ESS 구축사업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D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이차전지 업종 주가 회복은 ESS 수주 모멘텀과 유럽 EV 가동률 회 복에 따라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 기존 ESS는 1~2년 단기 프로젝트성 성격이 강했고 4분기에 수주와 출하가 몰리는 계절성이 강했지만, 점점 장기 공급 계약화 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신규 전방은건설 일정에 따라 연중 발주도 활발하다고 밝힘. 이에 따라 앞으로 ESS 수주 모멘텀은 더욱 강한 주가 시그널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유럽 EV 시장은 2027년까지 차량 CO₂배출 감축 목표를 달성해야하기 때문에 전기차 판매량이 늘어날 유인이 여전히 견고하다며, 자동차 제조 업체들의 보급모델 중심 신차 출시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고, 이에 따른 판매량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와함께 정부의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사업 본 격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 일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지원 사업'에 선정된 9개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당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는 ESS를 활용해 재생에너지로 인한 전력계통 부담을 줄이고 추가 재생에너지 수용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기후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ESS 약 700MW를 보급하고 재생에너지 1GW(기가와트)를 추가 접속할 계획임.

이에 금일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에이에프더블류, 한솔케미칼, 삼아알미늄,

삼기, 뉴인텍 등 일부 2차전지/전기차/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가 상승.

화장품

7월 화장품 수출액 호조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통해 7월1~10일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3.6억달러(+40% y-y)를 기록했다며, 하반기 성장률이 약할 것이라는 편견를 뛰어넘기 시작했다고 밝힘. 미국향 수출액은 +50% y-y 성장해 20% 비중 유지했으며, 실리콘투 물류센터가 위치한 폴란드는 +66% y-y 증가, 에이피알 물류센터가 위치한 네덜란드 +198% y-y, 영국 +360% y-y 증가, 양국 합산 수출 비중만 10%에 달하며 급속도로 성장했다고 분석. 이어 올 하반기는 전년과 달리수출 데이터 흐름이 좋을 수 있다고 밝힘. 서구권 구조적 성장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과 일본도 역성장폭이 컸던 탓에 단기 회복 추세 보일 것으로 전망. 그렇다면 전체 수출 성장률은 상반기 대비 뒤쳐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며, 아직 피크아웃 우려는 기우라고 밝힘.

특히, 7월10일(현지시간) SEC에 미국 최초 K-Beauty ETF인 'Guinness Atkinson K-beauty(티커 KBTY) 출시를 위한 투자설명서가 게시됐다며, 해당 ETF는 순자산의 80%를 K-뷰티 기 업에 투자하게 될 것으로 전망. 브랜드-ODM-유통-미용의료 밸류체인 전반을 담는 ETF로, 2025년 세계 2위 화장품 수출 강국이자, ODM 경쟁력, 글로벌 브랜드 확장, 미용의료 산업의 성장 등을 고려한다고 설명. K-Beauty를 미국 자본시장 내독립적인 투자 테마로 편입시키는 첫 사례 로 중장기 수급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한국콜마, 케어젠, 코스메카코리아, 코스맥스, 파마리서치,

에이피알, 실리콘투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흥행에도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하락

한국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80.9조원(+54% QoQ, +264% YoY), 영업이익 60.4조원(+61% QoQ, +556%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5조원을 8% 하회할 것으 로 전망. 하회의 이유는 경쟁사 대비 HBM의 매출 비중이 높아, 시장 평균보다 ASP 상승률이 낮기 때문이라고 분석. 또한, 올해와 내년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9%, 11% 하향한다고 밝힘. 이는 실적 우려가 아니라 체결된 LTA를 바탕으로 가격 가정을 현실화한 결과라고 설명. 메모리 산업이 3~5년 LTA 계약 구조로 변화하면서 기업가치는 분기별 ASP 상승률보다 높은 수익성이 얼마나 오랜 기간 지속되는지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추정.

지난 10일(현지시간) SK하이닉스가 미국주식예탁증서(ADR)를 통해 나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했음. ADR은 170달러에 거래를 시작해 168.01달러에 마감했으며, 마감 종가는 공모가인 149달러 대비 12.76% 가량 높은 가격임. CNBC·블룸버그TV 인터뷰와 한 국 기자간담회까지 소화한 최 태원 SK그룹 회장은 "반도체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엄청나게 늘고 있고, 현재로서는 수요가 둔화될 기미가 전 혀 보이지 않는다"며 "올해와 내년의 생산능력을 고려할 때 고대역폭메모리(HBM)나 기존 D램 분야 모두에서 수요가 (공급에비해) 폭발적"이 라고 강조했음.

한편,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 3社 쏠림이 커지면서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의포트폴리오 편중 위험을 줄이는 전략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JP모건, GMO, 인베스코 등 주요 운용사들은 AI 수혜주는 유지하면서도 인도와 중국, 게임, 에너지, 유틸리티, 소비재 등으로 투자 대상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ADR 상장 흥행에도재료 소멸 인식 속 SK하이닉스가 15% 넘게 급락했고,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코세스, 저스템, 엑시콘, 레이저쎌, 유진테크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증권

국내증시 동반 급락 등에 하락

지난 주말 美 증시에서는 SK하이닉스 ADR의 성공적 인 상장에 따른 반도체 섹터의 매수세 유입과 미-이란 간의 대화 지속 소식으로 인한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상승한 반면, 이날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피, 코스닥지수 모두 급락 마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기관 동반 양 매도 속 9% 가까이 폭락, 코스닥지수는 외국인 순매도 속 4% 넘게 급락 마감. 특히, 코스피는 오전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데 이어 오후 에는 올해 7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음.

이는 美-이란 충동 재확산에 다른 위험회피 심리가 커진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 중심으로

수급이 흔들리면서 증시에 불안감이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와 관련, 미국과 이란이

6월17일(현지시간)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지만,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양국이 공습을 주고 받으면서 이날 아시아 거래에서 국제유가가 동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음. 특히, SK하이닉스는 10일(현지시간) 美 ADR 상장 후 재료 소멸 인식 속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15% 넘게 급락, 삼성전자도10% 넘게 급락 마감.

이에 금일 SK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한양증권, 유안타증권, 신영증권, 한화투자증권,

유화증권, 유진투자증권, 현대차증권, 부국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재건 관련주

美-이란 무력충돌 격화 속 재건 기대감 약화등에 하락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연쇄적인 공격과 보복을 주고받으면서 지난달 마련된 양국 간 종전 협상이 사실상 붕괴 위기에 빠졌음. 12일(현지시간) 美 중부사령부는 동부시간 오후 5시(한국시간 13일 오전6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이란의 능력을 약화하기 위한 추가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힘. 미국은 이란이 전날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키프로스 선적 컨테이너선 'M/V GFS 갤럭시'호를 공격한 데 대응해 이란 군사시설 공습을 재개했고 이틀 연속 타격을 이어갔다며, 미국은 최근 일주일 동안 나흘에 걸쳐 이란을 공습했다고 설명.

이에 이란은 미국의 공격 에 맞서 보복에 나섰음. 이란은 쿠웨이트와 요르단, 카타르, 바레인, 오만, 아랍에미리트(UAE) 등 미국과 안보 협력 관계에 있는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감행했다며, 특히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의 중재국인 카타르와, 그동안 이란의 공격을 피해 왔던 UAE가 공격 대상에 포함됐다고 알려짐. 카타르는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이란의 공격을 받았으며, 낙하한 파편으로 어린이를 포함해 3명이 다쳤다 고 밝혔고, UAE도 지난 5월 초 이후 처음 이란의 공격을 받았다고 설명.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양측의 입장차는 좀처럼 좁 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란은 상선 공격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폐쇄한다"고 선언하고, 자국이 출범시킨 페르시아만해협청(PGSA)을 통해 "최근 미군 병력의 불법적인 이동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현재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음. 반면, 미국은 이란의 봉쇄 주장을 일축하며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겠다고 맞섰음.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지 않는다"며 "해협은 국제수로를 합법적으로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에 열려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에스와이스틸텍, 삼성물산, 대우건설, 남광토건, 금호건설, 남화토건, 일성건설, 삼미금속, 수산세보틱스, SG, 에스와이, 삼성E&A, 진성티이씨, 전진건설로봇 등 재건 관련주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기가레인 (+29.98%)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및

7월 1~10일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콘텐트리중앙 (+30.00%)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 결정 및

사주 일가 경영권 매각 수순 소식 등에 상한가

STX그린로지스 (+29.99%)

美-이란 무력 충돌 속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국제유가 급등 등에

일부 해운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위닉스 (+29.97%)

유럽發 에어컨 수출 기대감 지속 및

폭염 장기화에 따른 냉방가전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여름/제습기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아이에이 (+29.92%)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및

7월 1~10일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코퍼스코리아 (+29.78%)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 기각 판결 속 상한가

파세코 (+25.32%)

유럽發 에어컨 수출 기대감 지속 및

폭염 장기화에 따른 냉방가전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여름/제습기 테마 상승 속 급등

한울소재과학 (+19.76%)

자회사 JKM 세종캠퍼스 반도체 감광재료

PSM 심사 적합 통보로 상업생산 돌입 소식에 급등

육일씨엔에쓰 (+17.20%)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유진테크놀로지 (+15.52%)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주당 0.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

에스씨디 (+13.13%)

유럽發 에어컨 수출 기대감 지속 및

폭염 장기화에 따른 냉방가전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여름 테마 상승 속 급등

대구백화점 (+13.07%)

호남·충청·영남권 등 대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 발표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

에이에프더블류 (+12.71%)

ESS 수주 모멘텀 및 유럽 EV 가동률 회복 전망,

정부의 배전망 ESS 구축사업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디에스엠 (+12.32%)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기관 펀드 오버행 해소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SK이터닉스 (+12.14%)

일부 전력저장장치(ESS), 풍력에너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급등

플레이그램 (+11.30%)

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급등

앤로보틱스 (+11.17%)

보통주 2,531,302주 소각 결정에 급등

씨피시스템 (+10.60%)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中 최대 D램 기업 'CXMT'에

'G-클린체인' 공급 확대 추진 소식에 급등

한성기업 (+9.93%)

'애국기업' 돈쭐 열풍 모멘텀 지속 속 급등

신일전자 (+9.83%)

유럽發 에어컨 수출 기대감 지속 및

폭염 장기화에 따른 냉방가전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여름/제습기 테마 상승 속 급등

모아라이프플러스 (+8.79%)

7월 화장품 수출액 호조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강세

한국콜마 (+8.73%)

7월 화장품 수출액 호조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강세

태경케미컬 (+8.29%)

일부 여름 테마 상승 및

中, 반도체 핵심소재 헬륨 수출 전면 금지 속

국내 산업용 가스 공급망 보유 업체로 부각되며 강세

한양이엔지 (+7.66%)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및

7월 1~10일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강세

JB금융지주 (+7.49%)

2분기 견조한 실적 성장 및

금리인상 초기 수혜 기대감 등에

은행 테마 상승 속 강세

흥구석유 (+7.38%)

美-이란 무력 충돌 속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국제유가 급등 등에

윤활유/주유소/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속 강세

코스맥스비티아이 (+7.16%)

자회사 코스맥스,

일본서 AI 맞춤형 화장품 사업 본격화 기대감에 강세

SK이노베이션 (+7.09%)

윤활유/주유소/정유 및

일부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전기차

테마 상승 속 강세

7.13 (월)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한성기업 (+6.24%)

'애국기업' 돈쭐 열풍 모멘텀 지속 속

정규장 9.93% 급등

한독 (+3.21%)

장중 [한독·웰트, 대한수면연구학회서

슬립큐 임상 활용 가능성 공유] 기사

마키나락스 (+3.05%)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속

정규장 16.89% 급락, 시간외 상승

한일사료 (+2.82%)

시간외 일부 사료 테마 상승

남화토건 (+2.46%)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미래생명자원 (+2.29%)

시간외 일부 사료 테마 상승

SKAI (+2.27%)

장중 [스카이인텔리전스,

기업가치 1000억 인정…시리즈 A 이어

오라클-벡터 펀드 투자 유치] 기사

일성건설 (+2.26%)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앤로보틱스 (+2.16%)

보통주 2,531,302주 소각 결정에

정규장 11.17% 급등

코아스 (+2.03%)

장 마감 후 유상증자결정 정정공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조건 및 일정,

배정대상자 변경)

레메디 (+1.82%)

신규 상장 첫날 정규장 6.28% 강세

라온시큐어 (+1.47%)

[라온시큐어,

제주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구축사업 참여] 기사

그래피 (+1.27%)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삼성증권 주식회사 등 대상

우선주 660,541주(120.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483.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삼호개발 (+1.17%)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에코프로머티 (+1.08%)

장 마감 후 기업설명회(IR) 개최/

결산실적공시 예고(예정일:2026-08-04) 공시

매드업 (+1.08%)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속

정규장 19.20% 급락, 시간외 상승

하락종목

한국첨단소재 (-1.38%)

장 마감 후 주식병합으로

16일부터 주권매매거래정지 공시

태경케미컬 (-1.44%)

시간외 일부 여름 테마 하락.

中, 반도체 핵심소재 헬륨 수출 전면 금지 속

국내 산업용 가스 공급망 보유 업체로 부각되며

정규장 8.29% 강세, 시간외 하락

모헨즈 (-1.52%)

시간외 일부 시멘트/레미콘 테마 하락

비엘팜텍 (-1.63%)

장 마감 후 광동헬스바이오(주) 주식 727,272주를

10.47억원에 추가 취득 결정

(취득후지분율:13.96%, 취득예정일:2026-07-13) 공시

신일전자 (-1.67%)

시간외 일부 여름/제습기 테마 하락

서산 (-1.78%)

시간외 일부 시멘트/레미콘 테마 하락

중앙에너비스 (-1.86%)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씨피시스템 (-1.88%)

中 최대 D램 기업 'CXMT'에

'G-클린체인' 공급 확대 추진 소식에

정규장 10.60% 급등, 시간외 하락

대구백화점 (-1.88%)

호남·충청·영남권 등 대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 발표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며

정규장 13.07% 급등, 시간외 하락

흥아해운 (-2.06%)

시간외 일부 해운 테마 하락

한국석유 (-2.18%)

시간외 일부 에너지 관련주 하락

금호에이치티 (-2.45%)

감자 결정 후 변경상장 나흘째

정규장 19.58% 급락

SK디앤디 (-2.53%)

장 마감 후 재무구조 개선 계획 공시.

7월 15일 기업설명회(IR) 개최 예정

에스씨디 (-2.56%)

시간외 일부 여름 테마 하락

강동씨앤엘 (-3.02%)

시간외 일부 시멘트/레미콘 테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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