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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6.4 (목) 장마감

by 장주공 2026.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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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목)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6/4 KOSPI 8,639.41(-1.84%)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美 금리 상승 우려(-),

달러-원 환율 급등(-),

외국인 대규모순매도세 지속(-)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긴장 재고조, 美 국채금리 상승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美 관세 전쟁 재개 움직임 속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8,623.82(-177.67P, -2.02%)로 급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워 8,580선으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8,75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함. 재차 낙폭을 키운 지수는 오전 장 후반 8,577.30(-224.19P, -2.55%)에서

장중저점을 형성한 뒤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오후 들어 8,759.05(-42.44P, -0.48%)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8,700선 부근에서 약세 흐름을 이어가다 장막판 낙폭을 더욱 확대해 결국 8,639.41(-162.08P, -1.84%)로 장을 마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 美 금리 상승 부담, 브로드컴 실적 실망감 속 대규모 외국인

순매도세 지속 등에 코스피지수는 1.84% 하락. 달러-원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30원을넘겨 거래를 시작하기도 하는 등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점과 미국의 추가 관세 발표

등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외국인은 이날도 7조 가까이 순매도하는 등 19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가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브로드컴 실적 실망감 속 삼성전자(-2.50%), SK하이닉스(-2.63%) 등 반도체 대표주가 하락했고,

LG전자(-16.43%), NAVER(-4.63%), 삼성생명(-8.75%), 현대차(-3.98%), 기아(-2.67%),

SK텔레콤(-13.02%), 두산(-6.15%), 삼성전기(-5.35%) 등

최근 강세를 이어오던 종목들 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

반면, KB금융(+4.85%), 신한지주(+3.84%) 등 은행,

삼성화재(+13.88%), 미래에셋생명(+12.85%) 등 보험,

삼성증권(+5.31%), NH투자증권(+3.10%) 등 증권 업종은 상승.

美-이란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美-이란 갈등이 재고조되며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미군이 게슘섬의 레이더 시설을 공격한 데 이어 이란 유조선을 미사일로 무력화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이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쿠웨이트 내 미 공군기지와 바레인의

미 해군 5함대 기지 등을공격했다고 밝힘. 이에 밤사이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2.26달러(+2.41%) 상승한 배럴당 96.02달러에 마감.

유가 상승 속 美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으며,

이에 美 국채금리가 상승한 점도 부담으로 작용.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올해 12월 말까지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될

확률을 41.5%로 높여 반영.

한편,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2일(현지시간) 한국에 12.5%의 추가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발표. 강제노동 생산품에 대한 수입 금지 조치와 집행에 실패한 국가를 대상으로

한 조치로, 한국은 호주?중국?브라질?일본 등과 함께 관세 부과 대상에 포함됐음.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6조9,879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5조162억, 1조8,101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과 기관이 각각 959계약, 1,289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2,276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 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29.7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0.7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8.5bp 상승한 3.858%,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9.4bp 상승한 4.229%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7틱 내린 102.95로 마감. 외국인이 15,796계약 순매도, 금융투자, 은행은 10,670계약, 5,961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78틱 내린 106.31로 마감. 외국인, 은행이 2,230계약, 1,727계약 순매도, 금융투자, 투신은 1,418계약, 1,217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LG전자(-16.43%), 삼성생명(-8.75%), 삼성전기(-5.35%), LG에너지솔루션(-4.63%),

현대차(-3.98%), HD현대중공업(-3.27%), 기아(-2.67%), SK하이닉스(-2.63%),

삼성전자(-2.50%), 현대모비스(-1.45%), 삼성바이오로직스(-1.24%),

두산에너빌리티(-0.8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9%) 등이 하락.

반면, 삼성물산(+10.20%), KB금융(+4.85%), 신한지주(+3.84%),

SK스퀘어(+1.11%), 삼성SDI(+0.83%) 등은 상승. SK는 보합.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통신(-7.45%), IT 서비스(-5.35%), 전기/전자(-2.78%), 보험(-2.66%), 제조(-2.38%), 운송 장비/부품(-2.37%), 음식료/담배(-2.09%), 부동산(-1.56%), 운송/창고(-1.31%), 제약(-1.29%), 일반서비스(-1.08%), 섬유/의류(-0.33%)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유통(+7.49%), 의료/정밀기기(+6.36%), 증권(+2.31%), 화학(+2.24%), 전기/가스(+2.07%), 기계/장비(+1.29%), 건설(+1.14%), 오락/문화(+0.91%), 금융(+0.72%)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8,639.41(-162.08P/-1.84%)

코스닥 마감시황

6/4 KOSDAQ 1,049.73(+2.31%)

저가 매수세 유입(+),

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긴장 재고조, 美 국채금리 상승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32.91(+6.88P, +0.67%)로 상승 출발.

장초반 1,032.29(+6.26P, +0.61%)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다

오전 중 1,065.90(+39.87P, +3.89%)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1,055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결국 1,049.73(+23.70P, +2.31%)으로 장을 마감.

정부의 코스닥 부양책 기대감 속 최근 지수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닥지수는 6거래일만에 반등. 기관이 2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이날 금융위원회가 증권사의 코스닥 시장담당자 등을 불러

코스닥 시장현황과 향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는 언론 보도가 전해지며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특히, SK하이닉스의5년 내 웨 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이 커지면서

원익IPS(+29.93%), 테스(+29.92%), 유진테크(+29.97%), 주성엔지니어링(+27.22%),

동진쎄미켐(+15.25%), 이오테크닉스(+14.81%), 원익QnC(+11.42%),

하나마이크론(+9.66%) 등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들의 강세가두드러짐.

수급별로는 기관이 2,068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34억, 302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원익IPS(+29.93%), 주성엔지니어링(+27.22%), 이오테크닉스(+14.81%), 심텍(+8.62%),

파두(+8.31%), 리노공업(+7.33%), 케어젠(+3.43%), 삼천당제약(+2.48%),

코오롱티슈진(+1.39%), ISC(+1.18%), 에코프로(+0.94%), HLB(+0.77%) 등이 상승.

반면, 로보티즈(-15.19%), 레인보우로보틱스(-6.42%), 서진시스템(-4.68%), 알테오젠(-2.94%),

펩트론(-1.48%), 리가켐바이오(-1.42%), 에이비엘바이오(-1.03%), 에코프로비엠(-0.3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기계/장비(+6.93%), 화학(+3.55%), 제조(+3.38%), 비금속(+3.20%), 전기/전자(+2.74%), 운송/창고(+2.69%), 의료/정밀기기(+2.20%), 금속(+1.91%), 유통(+1.48%), 통신(+1.21%), 제약(+1.00%), 금융(+0.71%)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섬유/의류(-2.12%), 기타제조(-1.05%), 일반서비스(-0.95%), 음식료/담배(-0.87%), 오락/문화(-0.39%), 운송장비/부품(-0.27%), IT 서비스(-0.24%), 종이/목재(-0.24%)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49.73P(+23.70P/+2.31%)

테마시황

상승테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호황에 따른 백화점 구매력 확대 기대감 등에 백화점/ 소매유통 테마 상승.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반도체 기판, 시스템반도체, 소캠, HBM(고대역폭메모리),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 승.

美 주파수 경매 개시 속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대만 Computex 2026 행사서 마벨 테크놀로지 극찬 소식 등에 광 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거래대금 확대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증권 테마상승.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서울시장선거, 국민의 힘 오세훈 후보 당선 소식에 정치/인맥(오세훈) 테마 상승.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부동산 보유 자산주 등 테마도 상승.

방산 업종 업사이클 지속 전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건설기계 판매량 증가 전망 등에 건설기계 테마 상승.

국내 외인 카지노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등에 카지노 테마 상승.

한국 화장품 수출액 성장률 강세 등에 화장품 테마 상 승.

삼성중공업(+2.53%) 4.33조원(최근 매출액대비 40.7%) 규모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수주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조선/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이 외에 LED장비, 피팅(관이음쇠)/밸브, 정유, 항공/저가 항공사(LCC), CCTV&DVR, 은행,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태양광에너지,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김밥(냉동김밥 등), 미용기기, 손해보험, 건설 대표주, 원자력발전소 해체, 윤활유, LPG(액화석유가스), 보톡스(보 툴리눔톡신), 렌터카, LNG(액화천연가스), 보안주(물리), 애플페이, 폐기물처리, 생명보험, 2차전지(장비), 줄기세포,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타이어,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에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기대감 등에 최근 시장에서 부각됐던 LG·현대차 그룹주 등을 비롯해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IT 대표주, 인터넷 대표주, 자동차대표주 등 테마 하락.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서 낙선 소식에 정치/인맥(조국) 테마 하락.

서울시장 선거 정원오 후보 낙선 소식에 정치/인맥(정원오), 지역화폐 등 테마 하락.

이날 한때 비트코인 가격 6만1천선 대로 하락 등

최근 비트코인 가격 부진 등에 가상화폐( 비트코인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스마트홈(홈네트워크), NI(네트워크통합), 블록체인, 전자결제(전자화폐), 가상현실(VR), 재택근무/스마트워크, 게임, 웹툰, 마이데이터, 면역항암제, 3D 프린터, 창투사,스테이블코인, NFT(대체불가토큰), 낙태/피임, 전선, 모바일게임(스마트폰), 시멘트/레미콘, 국내 상장 중국기업,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토스(toss), 전기차(충전소/충전기), 증강현실(AR),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백화점/ 소매유통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호황에 따른 백화점 구매력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 자와 SK하이닉스 사업장이 밀집한 경기 남부 ‘반세권’ 백화점이 들썩이고 있다고 전해짐.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성과급 확대 기대감이명품 소비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백화점 업계의 실적 개선세도 지속될 전망임. 롯데백화점 동탄점의 올해 1~5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신세계 사우스시티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 매출도 각각 23%, 20% 증가. 롯데백화점 동탄점의 럭셔리 해외 시계·보석 매출은 전년 대비 45% 증가했고, 신세계 사우스시티점의 럭셔리 주얼리 매출은 200% 가까이 뛰었으며, 현대백화점 판교점 역시 하이 주얼리 매출이 59% 증가.

한화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내수 소비와인바운드 양쪽에서 모두 구조적 성장을 나타내고 있어 백화점의 강세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어 최근 영업이익의 N% 성과급 등은 소득과 강하게 연결되는데, 해당 기업의 실적 전망치가 우상향하는 한 소득이 주도하는 내수 소비 강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한국투자증권은 주 식시장의 폭발적인 상승으로 백화점 기업의 실적이 양호하다며, 백화점 3사(롯데, 신세계, 현대)의 4∼5월 매출 흐름은 1분기보다양호한 것 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이마트 등 백화점/소매유통 테마가 상승.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등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 에 상승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최근 향후 5년 안에 SK하이닉스의 전체 반도체 생산 능력을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선언했음.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막한 ‘컴퓨텍스 2026’ 행사장 내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취 재진과 만나 “메모리 병목현상은 2030년까지 계속될 전망”이라며, “생산능력 확대를 전속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이어 “새로운 메모리 팹 건설에는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고 최소 3년이 걸린다”면서도 “이런 난관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5년 동안 웨이퍼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언급. SK그룹이 향후 5년 내 전체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 임.

필라델피아 반체지수가 지난 2일(현지시간) AI 반도체주 랠리 지속 속 5.87% 폭등 마감한 데 이어 지난밤에도 강세를 보임.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0.69포인트(+1.39%) 오른 13,916.96를 기록. 립부 탄 인텔(+4.43%) 최고경영자(CEO)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정보기술(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 기조연설자로 나서 “CPU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많은 기업 CEO가 CPU 물량 확보를 위해 직접 연락해왔다고밝힘. 또한, 마벨 테크놀로지(+3.73%)는 젠슨 황 CEO의 차세대 기업 가치 1조 달러 후보 효과 속 이날도 상승세를 보였으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45%)는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이 같은 소식 속 유진테크, 원익IPS, 테스, 브이 엠, 피에스케이,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장비주를 중심으로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가 상승.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美 주파수 경매 개시 속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대만 Computex 2026 행사서 마벨 테크놀로지 극찬 소식 등에 상승

세계 최대 통신 시장인 미국에서 대규모 주파수 경매가 현지시간으로 2일 시작되며 통신장비 업체들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마벨 테 크놀로지는 차기 1조 달러 기업이 될 것”이라면서 “마벨의 네트워킹 및 연결 칩은 컴퓨팅 작업이 수천 개의 연결된 칩에 분산돼 있고 데이 터를 신속하게 공유해야 하는 데이터센터에 필수적”이라고 밝힘. 이에 지난 2일(현지시간) 마벨 테크놀로지는 32.52% 폭등세를 보였으며, 코히어런트(+17.63%), 코닝(+13.41%), 루멘텀홀딩스(+13.72%) 등 美 광통신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임.

이 같은 소식 속 라이콤, 성호전자, RFHIC, 빛과전자, 대한광통신, RF 머트리얼즈,

자람테크놀로지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증권

거래대금 확대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4월초부터 이어진 증시 반등 국면에서 KOSPI는 74% 급반등했으나 증권주는 3% 상승에 그쳤다고 밝힘. 이는 반도체 대형주가 주도한 지수의 반등이었을 뿐 시장전반의 상승이 동반되지 않으며 증권주 수급 공백이 발생했기 때문 등으로 분석. 다만, 2Q26 누적 일평균 거래대금이 110조원(+30% QoQ)까지 확대되며 한층 풍부해진 유동성 고려 시 분기 실적 기대감이 고조되는 국면이라고 밝힘.

아울러 ROE 20%에 육박하는 이익 체력에도 PBR 1x 전후에 머무는 밸류에이션 감안 시 주가 재평가 여지가 존재한다며, 실적 모멘텀에 더해 업종 내 수급 분산 효과가 가세하며 증권업종 전반으로 온기 확산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삼성증권, 부국증권, 한국금융지주, 교보증권, NH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상승.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 공모가를 주당 135달러로 고정해 역대 최대 규모인 750억달러를 조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이번 공모에서 최소 1조8,00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스페이스X는 IPO에서 조달한 자금을 위성 네트워크와 인공지능(AI) 컴퓨팅 자원 확대 등에 사용할 계획임. 투자자 설명회(로드쇼)를 앞두고 공모가를 설정하는 방식은 월가의관행에서 벗어난 이례적인 조치로 평가되고 있음. 또한, 머스크는 상장 후 366일 동안 자신의 스페이스X 지분을 매각할 수 없도록 보호예수(Lock-up)를 걸어, 회사에 대한 자신의 헌신을 투자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센서뷰, 미래에셋벤처투자,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정치/인맥(오세훈) 등

서울시장 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당선 소식에 상승

전국 광역단체장, 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총 4,227명을 선출하는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격전지 중 하나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후 개표율 99.54% 기준, 2,560,590 표(49.15%)를 얻어 정원오 후보 2,507,130표(48.13%)를 누르고 승리를 확정.

오 후보는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를 비롯해 용산·동작·광진·영등포·강동 등 한강벨트, ‘쪽집게구’로 꼽히는 중구와 양천구 등 모두 10개 구에서 정 후보를 앞섰다며, 나머지 15개 구에서는 정 후보가 우세했지만, 오 후보는 강남 3구 등에서 표차를 각각 10만표 안팎으로 크게 벌리며 전체 승부를 뒤집었다고 알려짐. 특히, 박빙의 승부 상황에서 서울 25개 자치구 중 유권자가 가장 많은 자치구이자 보수 우세 지역으로 꼽히는 송파구의 개표가투표용지 부족 논란 등 여파로 가장 늦게까지 이뤄지면서 막판 역전과 굳히기에 성공했으며, 이로써 오 후보는 서울시장 선거 사상 처음으로5선에 성공.

이 같은 소식에 진양화학, 진양산업, 진흥기업, 진양홀딩스, 진양폴리 등 정치/인맥(오세훈) 테마가 상승했으며,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기대감 재부각에 신세계, 동양고속, 대성산업 등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테마도 상승. 반면, 에스제이그룹, 육일씨엔에쓰, 대주 산업, 삼표시멘트 등 정치/인맥(정원오) 테마는 하락.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방산 업종 업사이클 지속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하반기 한국 방산은 정세, 실적, 밸류에이션 세 가지 측면에서 여전히 투자포인트 유효하다고 밝힘. 정세는 하반기에도 무기 수요 증가에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글로벌 국방예산 증액 가속화가 유지될 것이기 때문 등으로 분석. 아울러 실적은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더 좋다고 밝힘. 합산 영업이익 성장률은 상반기 YoY +18.7%, 하반기 YoY +56.1%로 추정.

이어 약 100조원 수준의 합산 수주잔고를 고려하면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실적 성장은 걱정되지 않는다고 밝힘. 또한, 밸류에이션은 글로벌에서 한국 방산이 가장 높지만 높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밝힘. 이는 2026년, 2027년 한국 방산의 이익증가율이 가장 가파르며 한국증시 재평가 과정에서 동반 상승할 수 있기 때문 등으로 분석.

이 같은 소식에 덕산하이메탈, 센서뷰, 한화, RFHIC, RF시스템즈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건설기계

건설기계 판매량 증가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건설기계 판매량은 2022년부터 감소세를 기록하다 2025년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며, 한국 건설기계 업체들의 매출액도 동반 성장 전환했다고 밝힘. 아직 판매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지 않은 가운데 북미 관세 부담이 가중되며 영업이익은 아쉬운 모습이었지만, 건설기계 업황 바닥이 확인됐다는 점에 주목한다고 밝힘.

2000년 이후 글로벌 건설기계 업황은 크게 세 번의 주기가 있었는데 2025년을 기점으로 네 번째 주기가 시작됐다고 판단된다며, 글로벌 건설 기계 판매량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삼미 금속, 두산밥캣, 진성티이씨 등 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카지노

국내 외인 카지노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 외인 카지노는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및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며, 한일령의 수혜에 더해높은 유가로 단거리 노선 확대가 이어지면서 부산도 높은 수혜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힘. 롯데관광개발과 파라다이스는 하반기 각각 롤링 경쟁력 강화와 신규 인수 호텔의 램프업 효과로 지속적인 사상 최대 흐름이 이어질 것인 데, 주가는 오히려 신저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힘. 최근 AI 관련 산업의 수급 쏠림 현상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사상 최대 실적에도 이런 극단적인 저평가가 이어지고 있기에 당연히 지속적인 비중확대를 추천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파라다이스, GKL 등 카지노 테마가 상승.

화장품

한국 화장품 수출액 성장률 강세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 성장률은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성장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힘. 5월 전체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동월대비(이하 동일) +24% 증가. 기초 화장품 +27%, 색조 -5%, 헤어케어 +20%, 바디케어 +31%, 홈뷰티디바이스 +25% 증감보여 색조 제품 제외한 나머지 퍼스널케어 제품류 수출 증가 견조하다고밝힘. 지역별로는 미국향 기초 화장품 수출 +101%, 유럽향 +119% 증가했으며, 색조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했다고 밝힘. 바텀-업 측면에서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가 기초, 헤어, 바디 등으로 수출 품목 확장에 따른 수혜 클 것으로 기대되며, 브랜드사 중에서는 에이피알의 주가가 바닥을 잡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엘앤씨바이오, 지놈앤컴퍼니, 달바글로벌, 네이처셀,

코스메카코리아, 에이피알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정치/인맥(조국)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서 낙선 소식에 하락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음.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0분 기준 유의동 후보가 34.83%(3만 3,536표)를 얻으면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이 확정됐다며, 김 후보는 28.77%(2만 7,705표), 조 후보는 27.24%(2만 6,233표)로 집계됐음.

특히, 이번 선거에서 국회 복귀를 노렸던 조 후보는 정치적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임. 조 후보는 이번 지선에서 ‘국민의힘 제로’를 내세웠으나 결과적으로 진보 진영 표가 분산되면서 국민의힘 후보에 승리를 내어줬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음.

이 같은 소식 속 화천기계, 삼보산업 등 정치/인맥(조국)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팸텍 (+29.96%)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TIS(티아이에스) 인수

모멘텀 지속 등에 상한가

M83 (+29.98%)

자회사 피앤티링크, 네이버클라우드향

500억원 규모 AI 인프라 공급 개시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마음AI (+29.99%)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별도 비공개 간담회에

파트너사 자격으로 공식 초청 소식에 상한가

유진테크 (+29.97%)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덕산하이메탈 (+29.96%)

반도체 관련주,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원익IPS (+29.93%)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진양화학 (+29.92%)

서울시장 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당선 소식에

정치/인맥(오세훈)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테스 (+29.92%)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라이콤 (+29.89%)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38.68억원 규모 광증폭기 공급계약 체결 등에 상한가

브이엠 (+28.23%)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주성엔지니어링 (+27.22%)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이치엠넥스 (+26.82%)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피에스케이 (+26.27%)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피에스케이홀딩스 (+23.56%)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센서뷰 (+19.05%)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스페이스X(SpaceX)/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네오티스 (+18.01%)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185.73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 속 급등

한화비전 (+17.43%)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스에이엠티 (+15.92%)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신세계 (+15.82%)

백화점/소매유통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테마 상승 속 급등

동진쎄미켐 (+15.25%)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오로스테크놀로지 (+14.82%)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이오테크닉스 (+14.81%)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현대백화점 (+14.78%)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호황에 따른

백화점 구매력 확대 기대감 등에

백화점/소매유통 테마 상승 속 급등

윈하이텍 (+14.50%)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엘티씨 (+14.35%)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오이솔루션 (+14.20%)

美 주파수 경매 개시 속

젠슨황 엔비디아 CEO, 대만 Computex 2026 행사서

마벨 테크놀로지 극찬 소식 등에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GST (+14.11%)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케이씨텍 (+13.40%)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인베니아 (+13.28%)

중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들과의

공급계약 논의 소식 등에 급등

이노인스트루먼트 (+13.24%)

美 주파수 경매 개시 속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대만 Computex 2026 행사서

마벨 테크놀로지 극찬 소식 등에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미래산업 (+12.81%)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네이처셀 (+12.36%)

한국 화장품 수출액 성장률 강세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형지I&C (+12.36%)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급등

코리아써키트 (+12.20%)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형지글로벌 (+12.11%)

형지I&C,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패션그룹형지 그룹주 동반 상승 속 급등

노타 (+12.03%)

젠슨황 CEO, 동사 등 AI 스타트업들과

별도 간담회 진행 예정 소식 등에 급등

프로이천 (+11.89%)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디앤디파마텍 (+11.77%)

美 공동창업자 3인 스톡옵션 행사로

책임 경영 강화 소식 속 급등

네패스아크 (+11.65%)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롯데쇼핑 (+11.6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호황에 따른

백화점 구매력 확대 기대감 등에

백화점/소매유통 테마 상승 속 급등

원익QnC (+11.42%)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디아이 (+11.35%)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SKC (+11.20%)

유증 흥행·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기가비스 (+11.16%)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오킨스전자 (+10.96%)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시선AI (+10.73%)

자회사 유온로보틱스,

한화로보틱스와 함께 APC 로봇 자동화 사업 추진

모멘텀 확보 등에 급등

샘씨엔에스 (+10.62%)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캐파 증설 논의 소식 등에 급등

한솔케미칼 (+10.40%)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한미반도체 (+10.34%)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RFHIC (+10.32%)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급등

삼성물산 (+10.20%)

삼성전자, 삼성생명 지분가치 부각 및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씨이랩 (+10.20%)

1분기 수주잔고 전년대비 3배 급증 및

피지컬 AI 사업 추진 지속 부각에 급등

나이스정보통신 (+10.02%)

KIS정보통신 인수 효과 기대감 등에 급등

6.4 (목)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마키나락스 (+9.83%)

장 마감 후 [젠슨 황은 왜 K스타트업, K게임사 만나나] 기사

블루엠텍 (+4.32%)

장 마감 후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기간:2026-06-04~2026-12-04, NH투자증권(주)) 공시

동양고속 (+3.74%)

서울시장 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당선 소식에

시간외 일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테마 상승

천일고속 (+3.20%)

서울시장 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당선 소식에

시간외 일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테마 상승

네패스아크 (+3.11%)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정규장 11.65% 급등

에이치엠넥스 (+2.50%)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정규장 26.82% 급등

애드바이오텍 (+2.50%)

장 마감 후 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10회차) 정정공시

(납입일정 변경) 및 유상증자결정(제3자배정)

정정공시(납입금액 일부 미납).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 공시.

최대주주인 명목회사·조합 등의 최대주주 변경

(이트론(주) → (주)엘엔제이트러스트홀딩스) 공시

엘오티베큠 (+2.16%)

SK하이닉스,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2배 확대 계획에 따른

증설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정규장 3.48% 상승

하락종목

제우스 (-2.50%)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빛과전자 (-2.51%)

시간외 일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하락

LS머트리얼즈 (-2.51%)

시간외 일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테마 하락

대덕전자 (-2.52%)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리센스메디컬 (-2.70%)

원천기술 플랫폼 발판 실적개선 기대감 등에

정규장 5.70% 상승, 시간외 하락

티에스이 (-2.71%)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오늘이엔엠 (-2.75%)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아이로보틱스 (-2.77%)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SFA반도체 (-2.79%)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3S (-2.82%)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HPSP (-2.84%)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SKAI (-2.88%)

시간외 일부 AI 챗봇(챗GPT 등) 테마 하락

드림시큐리티 (-2.95%)

시간외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하락

디앤디파마텍 (-3.09%)

美 공동창업자 3인 스톡옵션 행사로

책임 경영 강화 소식 속

정규장 11.77% 급등, 시간외 하락

포톤 (-3.13%)

시간외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하락

유진로봇 (-3.14%)

시간외 일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인텍플러스 (-3.14%)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옵티시스 (-3.17%)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 테마 하락

하나마이크론 (-3.19%)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지앤비에스에코 (-3.21%)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디아이씨 (-3.22%)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대우건설 (-3.27%)

장중 [무배당 대우건설, 지배구조 개선 '제자리걸음'] 기사

LG헬로비전 (-3.28%)

시간외 일부 LG그룹주 하락

기산텔레콤 (-3.34%)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하락

삼화콘덴서 (-3.35%)

시간외 일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하락

한선엔지니어링 (-3.43%)

시간외 일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테마 하락

센서뷰 (-3.67%)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스페이스X(SpaceX)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유상증자결정 정정 공시(일정 연기에 따른 정정)

에스에이엠티 (-3.98%)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엑시콘 (-4.04%)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미래에셋벤처투자 (-4.07%)

시간외 일부 스페이스X(SpaceX) 테마 하락

한켐 (-4.25%)

시간외 일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하락

주성엔지니어링 (-4.79%)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코칩 (-4.80%)

시간외 일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하락

씨이랩 (-5.05%)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1분기 수주잔고 전년대비 3배 급증 및

피지컬 AI 사업 추진 지속 부각에

정규장 10.20% 급등, 시간외 하락

SK네트웍스 (-5.53%)

시간외 일부 SK그룹주 하락

엘티씨 (-6.22%)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마음AI (-6.99%)

시간외 일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디젠스 (-7.06%)

장 마감 후 임시주주총회 결과

(정관 일부 변경, 주식 병합 승인의 건 등 가결)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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