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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6.5 (금) 장마감

by 장주공 2026.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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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금)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6/5 KOSPI 8,160.59(-5.54%)

외국인/기관 순매도(-),

달러-원 환율 상승(-),

브로드컴 실적 실망감 속 반도체株 급락(-)

밤사이 뉴욕증시가 브로드컴 실적 실망감 속 반도체株 약세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스라엘?레바논휴전 합의 속 유가 하락 등에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8,323.20(-316.21P, -3.66%)으로 급락 출발.

점차 낙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오전 중 8,038.10(-601.31P, -6.96%)까지 밀려나며

저점을 형성한 뒤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

오전 장 후반 8,382.16(-257.25P, -2.98%)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오후 장중 8,150선

아래로 낙폭을 확대. 이후 8,280선으로 일부 낙폭을 만회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결국 8,160.59(-478.82P, -5.54%)로 장을 마감.

브로드컴 실적 전망 실망감 속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급락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되며 코스피지수는 5.54% 폭락.

달러-원 환율이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 이후 약 17 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폭락을 이끌었음.

특히,외국인은 이날도 3조5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20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반면,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지난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브로드컴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다음 분기 AI 관련 매출 전망치가 시장 예상 치에 미치지 못하면서 실망감이 커지고 있음.

브로드컴의 2026회계연도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8% 증가한 221억8,7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2.44달러를 기록. 이는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준.

다만, 3분기 인공지능(AI) 반도체 매출 전망치를 160억 달러로 제시해 시장 예상치(163억6,000만달러)를 소폭 하회. 시장이 가장 주목하는 AI 관련 매출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면서 밤사이 브로드컴 주가는 12% 넘게 폭락.

이에 반도체 관련주 전 반으로 투매 심리가 확산되며

삼성전자(-6.40%), SK하이닉스(-9.92%), 한미반도체(-6.91%) 등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

SK스퀘어(-7.57%), SK(-6.44%), 삼성물산(-13.93%), 삼성생명(-5.82%) 등도 급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에 도착해 "한국을 위한 깜짝 선물이 준비돼 있다"고 밝혔지만,

관련 기대감이 이미 반영된 가운데 LG전자(-7.62%), LG씨엔에스(-7.04%), LG(-5.39%) 등

LG그룹주를 비롯해 NAVER(-4.49%), 두산(-3.33%), 현대모비스(-6.82%), 기아(-1.95%) 등이 하락.

한편,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이날 오 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음.

황 CEO는 입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이번에도 한국을 위한 선물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국을 위한 깜짝 선물이 준비돼 있다"며, "한국을 위해 아주 많은 비즈니스를 가져왔다"고 언급.

이날 첫 일정으로 피시방을 찾은 황 CEO는 이후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만나 삼겹살에 소주를 곁들인

이른바 '삼소 회동'을 할 것으로 알려졌음. 이번 회동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함께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명단에서 빠졌으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해외 일정으로 이번 회동에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음.

정의선 회장은 황 CEO의 현대차그룹 사옥 방문 때 직접 맞이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 시도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5,386억, 9,447억 순매도, 개 인은 4조2,241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1,219계약, 1,633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3,160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39.1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7.1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대비 2.4bp 상승한 3.882%,

10년 물은 전거래일 대비 2.5bp 상승한 4.25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틱 내린 102.90 으로 마감. 투신이 3,974계약 순매도, 은행은 4,095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1틱 내린 106.10으로 마감. 금융투자, 은행이 882계약, 783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1,290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삼성물산(-13.93%), SK하이닉스(-9.92%), LG전자(-7.62%), SK스퀘 어(-7.57%), 현대모비스(-6.82%), SK(-6.44%), 삼성SDI(-6.43%), 삼성전자(-6.40%), 삼성생명(-5.82%), 두산에너빌리티(-3.63%), 기아(-1.95%), LG에너지솔루션(-1.90%),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8%), 삼성바이오로직스(-0.74%) 등이 하락. 반면, 신한지주(+7.39%), KB금융(+4.51%), 삼성전기(+2.39%), HD현대중공업(+2.00%) 등은 상승. 현대차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유통(-9.05%), 전기/전자(-7.23%), 제조(-6.17%) 업종의 급락세가 두드러졌으며, 보험(-4.77%), 기계/장비(-4.53%), 의료/정밀기기(-3.34%), IT 서비스(-3.30%), 건설(-3.18%), 금속(-3.03%), 화학(-3.01%), 금융(-2.51%), 증권(-1.97%), 통신(-1.85%), 일반서비스(-1.54%), 운송장비/부품(-1.50%), 비금속(-1.48%), 제약(-1.47%)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섬유/의류(+1.02%), 음식료/담배(+0.62%)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PI 8,160.59(-478.82P/-5.54%)

코스닥 마감시황

6/5 KOSDAQ 1,002.44(-4.50%)

외국인 순매도(-), 브로드컴 실적 실망감 속 반도체株 급락(-)

밤사이 뉴욕증시가 브로드컴 실적 실망감 속 반도체株 약세 등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35.22(-14.51P, -1.38%)로 갭하락 출발.

장 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1,000선이 붕괴되기도 하는 등 992.80(-56.93P, -5.42%)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해 1,02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결국 1,002.44(-47.29P, -4.50%)로 장을 마감.

브로드컴실적 실망감 속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코스닥지수는 4.50% 폭락.

외국인이 2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폭락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주성엔지니어링(-16.17%), 심텍(-9.17%), 동진쎄미켐(-8.04%), SFA반도체(-9.00%) 등

반도체 관련주들의 급락세가 두드러졌으며, 에코프로비엠(-8.76%), 에코프로(-8.00%) 등 2차전지,

알테오젠(-4.04%), 에이비엘바이오(-5.85%) 등 제약/바이오,

레인보우로보틱스(-6.44%), 로보티즈(-6.70%) 등

로봇 관련주들도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모든 업종이 하락세를 연출.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781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336억, 1,450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주성엔지니어링(-16.17%), 코오롱티슈진(-9.41%), 에코프로비엠(-8.76%), 에코프로(-8.00%),

케어젠(-7.93%), 로보티즈(-6.70%), 리가켐바이오(-6.52%), 레인보우로보틱스(-6.44%),

에이비엘바이오(-5.85%), 삼천당제약(-5.65%), ISC(-5.61%), 리노공업(-5.52%), 파두(-5.34%),

펩트론(-4.88%), 알테오젠(-4.04%), 이오테크닉스(-3.63%), HLB(-3.62%) 등이 하락.

반면, HPSP(+5.89%), 원익IPS(+4.32%), 서진시스템(+1.30%)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하락. 금융(-6.36%), 전기/전자(-6.20%), 화학(-5.32%), 유통(-4.97%), 일반서비스(-4.52%), 제조(-4.50%) 업종의 급락세가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기기(-3.82%), 기계/장비(-3.80%), 금속(-3.79%), IT 서비스(-3.50%), 제약(-3.42%), 운송/창고(-3.11%), 운송장비/부품(-3.09%), 오락/문화(-3.07%), 출판/매체복제(-3.07%) 업종 등이큰 폭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02.44P(-47.29P/-4.50%)

테마시황

상승테마

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속 불확실성 해소, 기술주 수급 쏠림 완화 영향 등에 은행 테마 상승.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오는 8일 국내 로봇·AI 스타트업비 공개 간담회 진행에 따른 AI 협력 기대감 속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AI 챗봇(챗GPT 등) 등 테마 상승.

국내 외인 카지노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 지속 등에 카지노 테마 상승.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호황에 따른백화점 구매력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백화점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시멘트/레미콘, 영화, 사료, 리츠(REITs) 등 일부 테마만이 상승.

하락테마

'브로드컴 쇼크' 속 美 반도체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장비,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반도체 재료/부품, 전력반도체,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소캠 등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국내증시 급락 영향 등에 증권 테마 하락.

스페이스X 상장이 임박한 가운데, 스페이스X 및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등 테마는 하락.

美 주파수 경매 개시 속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대만 Computex 2026 행사서 마벨 테크놀로 지 극찬 소식 등에 최근 시장에서 부각됐던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5G 등 테마도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장중 한때 1,550원 선 부근까지 급등,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 속 항공/저가 항공사, 석유화학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국내 상장 중국기업, IT 대표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LED장비,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마이크로 LED, 전선, 2차전지(나트륨이온),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종합상사,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2차전지(전고체), 리튬, 원자력발전소 해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LED, 인터넷 대표주,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두나무(Dunamu),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전력저장장치(ESS), 아이폰, 전기차(충전소/충전기), 건설 대표주, 2차전지(소재/부품), 폴더블폰, 모더나(MODERNA), 전자파, 퓨리오사AI, 코로나19(음압 병실/음압구급차), 전력설비,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갤럭시 부품주 등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투자심리 냉각 속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은행

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 속 불확실성 해소, 기술주 수급 쏠림 완화 영향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총 1조4,000억원에 달했던 은행권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과징금을 6,000억원대로 감경한 것으로 전해짐.당초 금감원은 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은행 등 5개 은행에 대해 4조원대 규모의 과징금 부과를 검토했으며, 이후 은행권의 자율배상 노력 등을 반영해 사전 통보 단계에서 2조원대로, 제재심에서는 1조4,000억원까지 감경된 바 있음.

D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주요 은행의 경우 25년 4분기, 26년 1분기 중 ELS 과징금 관련 충당부채를 적립했다는 점에서 추가적인 충당부채 전입과 자본비율 영향은 제 한적일 것으로 예상. 예상보다 낮아진 과징금 리스크와 더불어 향후 증권 RWA 산출 규제 완화 시 자본비율에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 으로 분석. 이에 최근 주도주 중심의 쏠림과 단기간 증시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니즈, 미-이란 전쟁 종식 지연 등 불확실성 확대 구간에서방어주로서 은행주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힘.

이에 금일 신한지주, KB금융,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은행테마가 상승.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오는 8일 국내 로봇·AI 스타트업 비공개 간담회 진행에 따른 AI 협력 기대감 속 일부 관련주 상승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날 오후 방한해 오는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내 로봇·AI 스타트업 대표 및 학계 연구진을 만나는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 이 자리에는 엔비디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엔비디아의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온 유망 기업들이 대거 초청됐다며, 대규모언어모델(LLM) 개발사 트릴리온랩스와 업스테이지를 비롯해 에이로봇, 엔닷라이트, 마키나락스, 노타AI, 베슬AI 등 30 여개 국내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한다고 전해짐. 이번 간담회 참석 이후 향후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AI 관련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핀텔, 아이로보틱스, 싸이맥스, 오브젠, 에스투더블유 등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AI챗봇(챗GPT 등)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브로드컴 쇼크' 속 美 반도체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업체 브로드컴 실적 실망감 속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급락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9.46포인트(-2.15%) 내린 13,617.50를 기록. 지난 3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브로드컴은 2026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48% 증가한 221억8,7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주당순이익(EPS)은 2.44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치임. 다만, 3분기 인공지능(AI) 반도체 매출 전망치를 160억 달러로 제시해 시장 예상치(163억6,000만달러)를 소폭 하회했으며, 인프라 부문 매출도 71억8,0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73억2,000만달러)를 밑돌았음. 현재 시장이 가장 주목하는AI 관련 매출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면서 지난밤 브로드컴 주가는 12.59% 급락했으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74%), 샌디스크(-3.92%), 웨스턴 디지털(-3.13%), AMD(-3.56%), 퀄컴(-2.62%)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대부 분 하락.

이와 관련,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증시에서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주도주 역할을 했던 반도체주들의 주가 변동 성이 높아진 상황이라며, 여기에 브로드컴발 악재로 동반 급락을 겪으며 주식 보유자들에게 포지션 축소를 고민하게 만들고 있다고 설명. 다 만, 주도주의 조정은 메모리 업황 다운사이클 임박, 미국 금리 급등으로 인한 할인율 압박 확대 등 펀더멘털이나 매크로 악재에서 기인한 것은 아니었다며, 연이은 신고가에 따른 눈높이가 단기적으로 높아지면서, 특정 이벤트 이후 차익실현에 나서려는 투자자들이 일시적으로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심텍, 이수페타시스, 에이직랜드, SFA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저스템, 한화비전, 어보브반도체, 코스텍시스, 미래반도체, 에스티아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증권

국내증시 급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업체 브로드컴 실적 실망감 속 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급락 마감했음.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9.46포인 트(-2.15%) 내린 13,617.50를 기록. 이에 금일 삼성전자(-6.40%), SK하이닉스(-9.92%) 등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국내증시도 급락하는 모습. 특히,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속 5% 넘게 급락, 코스닥지수도 외국인 순매도 속 4% 넘게 급락 마감.

이 같은 소식 속 미래에셋증권, 교보증권, 삼성증권, DB증권, 키움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대원제약 (+29.94%)

美 ADA서 4중 작용 비만치료제 전임상 데이터

공개 예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핀텔 (+29.94%)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국토부 AI 시티 혁신기술 사업 선정 부각에 상한가

한켐 (+29.94%)

충북 옥천 신공장 가동 개시 및

MLCC·OLED소재 증산 체제 본격화 소식에 상한가

아이로보틱스 (+29.84%)

질화규소 베어링 감속기 개발 속

휴머노이드 시장 공략 본격화 기대감에 상한가

라이콤 (+20.37%)

AI 데이터센터·방산 수혜 속

내년 실적 레버리지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에이치와이티씨 (+18.90%)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비보존제약 (+15.28%)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 병원 채택 확대 및

추가 생산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모비릭스 (+15.08%)

4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코어라인소프트 (+13.96%)

에이뷰 엘씨에스,

유럽 학술지서 폐암 검진 역량 입증 부각에 급등

넥스트바이오메디컬 (+13.74%)

'월드 베스트 병원 2026' 선정 의료기관과

주요 임상 진행 소식에 급등

에스투더블유 (+10.97%)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오는 8일 국내 로봇·AI 스타트업

비공개 간담회 진행에 따른 AI 협력 기대감에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피에스케이 (+10.58%)

고객사 Capex 확대에 따른

2분기 실적 호조 전망 등에 급등

오브젠 (+10.53%)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오는 8일 국내 로봇·AI 스타트업

비공개 간담회 진행에 따른 AI 협력 기대감에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GS피앤엘 (+9.14%)

인바운드 고성장 최대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에이텀 (+8.37%)

동사 보유 국내 유일 '평판형 트랜스' 기술,

AI 데이터센터 게임 체인저 평가 등에 강세

6.5 (금) 시간외 상승률 ​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코닉오토메이션 (+10.00%)

장 마감 후 상용면적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 모듈

기술개발 및 실증 사업(기후에너지환경부) 관련

국책과제 선정 공시

마키나락스 (+3.56%)

[[특징주] 마키나락스, 젠슨 황 국내 스타트업 간담회 참석…

AI 협력 기대감에 상승세] 기사

큐라클 (+3.16%)

장중 [큐라클, MT-103 글로벌 기술이전 업프론트

400만 달러 수령] 기사

소룩스 (+2.59%)

장 마감 후 유한회사 아일랜드와

115.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0.05%) 규모

공급계약(전주시 기린대로 주상복합 개발사업

신축공사 전기(통신,전기소방)공사 계약서) 체결 및

온양온천역메트로하임과

127.3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3.29%) 규모

공급계약(아산 온천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전기(통신,전기소방)공사 계약) 체결 공시.

50억원 규모 국내사모 전환사채 납입 완료 공시

성호전자 (+2.46%)

자회사 ADS테크,

삼성전자 공동 개발 파트너로 낙점 모멘텀 지속

천일고속 (+2.38%)

시간외 일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테마 상승

동양고속 (+2.35%)

시간외 일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테마 상승

제주은행 (+1.97%)

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 속 불확실성 해소,

기술주 수급 쏠림 완화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은행 테마 상승

하락종목

티씨머티리얼즈 (-2.01%)

시간외 일부 전력설비 테마 하락

PS일렉트로닉스 (-2.01%)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하락

나노캠텍 (-2.08%)

시간외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관련주 하락

네패스아크 (-2.08%)

브로드컴 쇼크 속 美 반도체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블루엠텍 (-2.12%)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정규장 7.05% 강세, 시간외 하락

세미파이브 (-2.19%)

브로드컴 쇼크 속 美 반도체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바이오스마트 (-2.23%)

시간외 일부 전력설비 및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LIG아큐버 (-2.23%)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하락

아주IB투자 (-2.27%)

시간외 일부 스페이스X(SpaceX) 테마 하락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30%)

시간외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하락

KB오토시스 (-2.31%)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알에스오토메이션 (-2.32%)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코어라인소프트 (-2.33%)

에이뷰 엘씨에스, 유럽 학술지서 폐암 검진 역량 입증 부각에

정규장 13.96% 급등, 시간외 하락

파워넷 (-2.34%)

브로드컴 쇼크 속 美 반도체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삼화전자 (-2.35%)

시간외 일부 전기차 테마 하락.

계열사 삼화콘덴서 급락 영향 및

투자주의종목 지정 여파 지속

대덕전자 (-2.36%)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하락

다원넥스뷰 (-2.40%)

브로드컴 쇼크 속 美 반도체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티에스이 (-2.43%)

브로드컴 쇼크 속 美 반도체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네오오토 (-2.43%)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전기차 테마 하락

삼화전기 (-2.61%)

시간외 일부 전기차 테마 하락

KBI메탈 (-2.80%)

시간외 일부 전선/전력설비 테마 하락

디바이스 (-2.84%)

브로드컴 쇼크 속 美 반도체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진원생명과학 (-2.95%)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에이비온 (-2.95%)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화승알앤에이 (-2.97%)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기가레인 (-2.99%)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하락

LG헬로비전 (-3.17%)

시간외 일부 LG그룹주 하락

보원케미칼 (-3.23%)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성문전자 (-3.28%)

시간외 일부 전기차 테마 하락

센서뷰 (-3.38%)

시간외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및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하락

퍼스텍 (-3.64%)

시간외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SK네트웍스 (-3.94%)

시간외 일부 SK그룹주 하락

주성엔지니어링 (-4.05%)

브로드컴 쇼크 속 美 반도체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M83 (-6.25%)

시간외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관련주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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