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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5.21 (목) 장마감

by 장주공 2026.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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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마감시황

5/21 KOSPI 7,815.59(+8.42%)

삼전 노사 합의, 엔비디아 호실적 속 반도체株 급등(+),

국제유가?글로벌 국채금리 진정(+),

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속 유가 급락, 국채 금리 급락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7,486.37(+277.42P, +3.85%)로 급등 출발.

장중 저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확대 했고 오전 중 7,700선을 넘어서는 모습.

오후 들어서도 꾸준히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장후반 7,800선 마저 넘어서며

7,819.23(+610.28P, +8.47%)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7,815.59(+606.64P, +8.42%)로 장을 마감.

삼성전자 노사 잠정 합의,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속 반도체주 급등,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속 국제유가?글로벌 국채금리 진정 등에 코스피지수는 8.42% 폭등.

일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종가 기준 지난 14일 이후 5거래일만에 7,800선을 회복.

기관이 3조 가까이 순매수하는 등 4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폭등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은 11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11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

한편, 연일 조단위 순매도를 이어왔던 외국인은 이날 2,196억 순매도하며

매도 규모가 큰 폭으로 감소했음.

삼성전자 노사 잠정 합의,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속 반도체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이며

지수 폭등을 견인. 삼성전자 노사는 총파업을 하루 앞둔 20일 수원의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2026년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서명. 합의안은 노조 찬 반투표를 통해 최종 합의안으로

확정될 예정으로, 조합원 대상 투쟁 지침을 통해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엔비디아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

엔비디아는회계연도 1분기(2 ∼4월) 매출액이 816억2천만 달러(약 122조원)로,

지난 분기의 종전 기록 681억3천만 달러보다 20% 증가.

이는 전년 동기대비 85% 급증한 것으로, 시장 예상치 788억6,000만 달러를 상회하며

12분기 연속 신기록을 달성. 특히,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한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752억 달러로, 젼년 동기 대비 92% 급증. 또한, 엔비디아는 1분기 성장세가

2분기에도 이어져 매출이 910억 달러에 이를것으로 전망했으며,

800억달러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계획도 발표.

이에 삼성전자(+8.51%), SK하이닉스(+11.17%)가 폭등세를 기록했고,

SK스퀘어(+14.58%), 삼성물산(+12.96%), 삼성생명(+13.78%) 등도 급등.

최근 실적 부진 속 급락세를 보이던 한미반도체(+15.65%)도급

등하는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대부분 급등.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현대모비스(+25.23%), 현대차(+12.50%), 기아(+12.38%)

등 현대차그룹과 LG전자(+29.83%), LG(+19.30%) 등 LG그룹주들이 급등하는 등

로봇 관련주들이 급등했고,

LG에너지솔루션(+4.29%), 삼성SDI(+8.07%) 등 2차전지,

HD현대중공업(+5.66%), 삼성중공업(+3.62%) 등 조선,

두산에너빌리티(+7.01%), HD현대일렉트릭(+6.57%) 등 원전/전력설비,

삼성바이오로직스(+4.34%), 셀트리온(+5.69%) 등 바이오,

키움증권(+12.79%) 등 증권,

현대건설(+8.00%) 등 건설,

두산(+8.25%), SK(+9.51%) 등 지주사 등 대부분 업종이 큰 폭으로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급등한

반면, 중국, 홍콩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기관이 2조9,008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6,757억, 2,19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기관이4,856계약 순매수, 개인과 외 국인은 각각 707계약, 4,429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6.1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9.4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7bp 하락한 3.753%,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4bp 하락한 4.174%를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과 동일한 103.18로 마감. 금융투자, 은행이 2,420계약, 1,256계약 순매수, 투신, 외국인은 2,742계약, 648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0틱 오른 106.51로 마감. 외국인이 6,15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6,312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현대모비스(+25.23%), SK스퀘어(+14.58%), 삼성생명(+13.78%), 삼성전기(+13.48%),

삼성물산(+12.96%), 현대차(+12.50%), 기아(+12.38%), SK하이닉스(+11.17%), SK(+9.51%),

삼성전자(+8.51%), 삼성SDI(+8.07%), 두산에너빌리티(+7.01%), 셀트리온(+5.69%),

HD현대중공 업(+5.66%), 삼성바이오로직스(+4.34%), LG에너지솔루션(+4.29%),

KB금융(+2.70%), 신한지주(+0.85%) 등이 상승.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0.08%)는 소폭 하락.

업종별로는 부동산(-1.24%) 업종만 하락했을 뿐, 여타 업종은 일제히 상승. 전기/전자(+9.69%), 운송장비/부품(+9.10%), 제조(+8.96%), 보험(+8.63%), 기계/장비(+8.50%), 유통(+8.32%) 업종의 급등세가 두드러졌으며, 증권(+7.51%), 금융(+7.01%), 건설(+6.30%), 전기/가스(+5.71%), 의료/정밀기기(+5.69%), 운송/창고(+5.67%), IT 서비스(+5.47%), 금속(+5.20%), 제약(+4.61%), 일반서비스(+4.38%)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마감지수 : KOSPI 7,815.59(+606.64P/+8.42%)

코스닥 마감시황

5/21 KOSDAQ 1,105.97(+4.73%)

삼전 노사 합의, 엔비디아 실적 호조(+),

국제유가, 글로벌 국채금리 진정(+),

외국인/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속 유가, 금리 진정 등에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85.30(+29.23P, +2.77%)으로 급등 출발.

장중 저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하다

오전 중 1,115.66(+59.59P, +5.64%)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1,11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다 결국 1,105.97(+49.90P, +4.73%)로 장을 마감.

삼성전자 노사 잠정 합의, 엔비디아 호실 적 발표 등에 따른 반도체株 급등,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속 국제유가, 글로벌 국채금리 진정 등에 코스닥지수는4.73% 급등.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5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에코프로(+9.35%), 에코프로비엠(+10.36%) 등 2차전지,

레인보우로보틱스(+16.46%), 로보티즈(+17.41%), 현대무벡스(+19.01%) 등 로봇,

이오테크닉스(+18.83%), 동진쎄미켐(+11.31%), 원익IPS(+11.97%) 등 반도체 관련주들의

급등세가 두드러지는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

마키나락스(+30.00%)는 신규 상장 이틀 연속 상한가.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47억, 1,389억 순매수, 개인은 2,590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심텍(+21.14%), 이오테크닉스(+18.83%), 레인보우로보틱 스(+16.46%), ISC(+12.91%),

원익IPS(+11.97%), 에코프로비엠(+10.36%), 서진시스템(+9.89%), 에코프로(+9.35%),

리노공업(+7.55%), 보로노이(+5.37%), 파두(+4.01%), 주성엔지니어링(+3.75%),

에이비엘바이오(+3.39%), 삼천당제약(+2.31%), 펩트론(+2.14%), 코오롱티슈진(+1.78%),

리가켐바이오(+0.94%) 등이 상승.

반면, 케어젠(-9.87%), 알테오젠(-2.23%), HLB(-1.68%)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대부분 업종이 상승. 기계/장비(+9.59%), 전기/전 자(+6.90%), 금융(+6.47%), 화학(+5.93%), 비금속(+5.91%), 제조(+5.65%), 운송장비/부품(+5.22%) 업종의 급등세가 두드러졌으며, 금속(+4.40%), 유통(+4.26%), IT 서비스(+2.79%), 건설(+1.98%), 의료/정밀기기(+1.92%), 종이/목재(+1.78%), 기타제조(+1.63%), 통신(+1.48%) 업종 등이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105.97P(+49.90P/+4.73%)

테마시황

상승테마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 폭등 및

엔비디아 매출 12분기 연속 신기록 달성 등에 삼성전자(+8.51%), SK하이닉스(+11.17%)

등 반도체대표주(생산)가 급등,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반도체 기판, HBM(고대역폭메모리) 등의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자동차 대표주 등 테마 상승.

美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매출 폭증 및 ' 전력망 3법' 국회 상임위 통과 소식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이란 협상 최종 단계' 발언 속 중동지역 재건 수요 기대감 등에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 대표주 등 테마 상승.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트럼프 '종전 최종단계' 발언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영향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 마 상승.

현대차그룹, SDV 사업 기대감 및 테슬라, 韓-中 완전자율주행(FSD)

도입 본격화 소식 등에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美 증시 강세 및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속 국내증시 급등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 감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지주사 가치 할인율 축소 기대감 부각 등에지주사 테마 상승.

오클로(+11.99%) 등 美 원전주 강세 영향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테마 상승.

美 블룸에너지(+8.02%) 주가 상승 영향 등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 상승.

한동훈 후보, 부산 북구갑 삼자대결 1위 여론조사 발표 소식 속 정치/인맥(한동훈) 테마 상승.

美 금리 안정 속 한올바이오파마, 신약 파이프라인 IMVT-1402 류마티스 관절염 효능 입증 소식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 mRNA(메신저 리보핵산)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통신 사이클 도래 분석 등에 광통신( 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 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이 외에 IT 대표주, 2차전지(나트륨이온), 무선충전기술, 백화점, 아이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면세점,

LED장비, 폴더블폰, 전기차(충전소/충전기),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리튬, 2차전지(생산), 전기차, 리튬, 귀금속(금/은) OLED, 풍력에너지, 생명보험, 초전도체, 태양광에너지, 석유화학 등의 테마가 상승하는 등 증시 급등 속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하락테마

밀가루 가격 담합 7개사, 과징금 6,710억원 부과 이슈 지속 등에 음식료업종, 사료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유심(USIM), 마이크로바이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백신/진단시약/방역, 자전거,

미디어(방송/신문), 원격진료/비대면진료, 조림사업, 출산장려정책, 리츠, 영상콘텐츠, 코로나19,

육계, 엔젤산업,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반도체 관련주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 폭등 및

엔비디아 매출 12분기 연속 신기록 달성 등에 상승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하루 앞둔 20일 경기도 수원의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2026년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서명했음. 잠정 합의안에 따르면, 노사는 OPI(성과인센티브)와 반도체(DS) 부문에 대한 특별경영성과급으로 구분해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OPI는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에 따라 지급하고, DS 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고 알려짐. 특히, 노사는 상생 협력을 위한 재원 조성 계획도 조만간 발표하기로 했다며, 해당 계획은 노사 공동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다고 설명. 이 같은 합의안은 노조 찬반투표를 통해 최종 합의안으로 확정될 예정임.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조합원대상 투쟁 지침을 통해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다고 전했으며, 오는 21일 시작할예정이던 총파업 은 추후 별도 지침 시까지 유보하기로 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 취재진에 "우리는 진짜 ( 최종 합의) 경계선 바로 위에 있다"며

"믿어도 된다"고 언급했으며, 이란 정부는 자국이 제시한 14개 항의 제안에 대한 미국 측 새 초안을검토 중이라고 밝힘.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소식통을 인용, 미국과 이란이 모두 서명할 종전 '의향서'를 중재국이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음.이에 시장에서는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속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WTI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5.89달러(-5.66%) 급락한 배럴당 98.26달러에 마감했으며, 브렌 트유의 7월 인도분 선물도 전장 대비 6.26달러(-5.63%) 급락한 배럴당 105.02달러로 거래를 마감.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최근 급등세를 보이며 증시를 압박했던 美 국채 금리가 하락세를 나타 낸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49%)도 급등 마감. 인텔(+7.36%), AMD(+8.10%), 마이크 론 테크놀로지(+4.76%), 퀄컴(+3.53%), TSMC(+2.29%), 브로드컴(+1.63%)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대부분 상승.

세계 시가총액 1위 기 업 엔비디아가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경신했음.

지난밤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1분기(2∼4월) 매출액이 816억2천만 달러

(약 122조원)로, 지난 분기의 종전 기록 681억3천만 달러보다 20% 증가.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5% 급증한 것으로, 시장 예상치인 788억6,000만 달러를 상회,

12분기 연속 신기록을 달성.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한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752억달러로,

젼년 동기 대비 92% 급증. 이 부문에는 하이퍼스케일과 AI 클라우드 및 산업·기업용 시장과 밀접한 차세대 ACIE(AI Clouds, Industrial and Enterprise)가 포함된다고 전해짐. 또한, 엔비디아는 1분기 성장세가 2분기에도 이어져 매출이 9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인 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인프라 확장인 AI 팩토리의 구축이 놀랍도록 빨라지고 있다"며, "엔비디아는 모든 클라우드에서 구동되고, 모든 프런티어 모델과 개방형(오픈소스) 모델을 지원하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부터 에지 컴퓨팅에 이르기까지 AI가 생산되는 모든 곳에서 확장 가능한 유일한 플랫폼"이라고 강조.

중동 사태에도 불구하고, 5월 1~20일 전체 수출액과 반도체 수출이 동기간 역대최대치를 기록 했음. 관세청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은 527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64.8% 증가. 종전 최대치였던 지난 2022년 5월 동기 수출액( 386억 달러)을 크게 상회하며 기록을 경신. 같은 기간 반도체 수출액도 220억 달러를 기록해, 동 기간 역대 최대 기록을세웠으며, 전년동기대비 202.1% 증가했음. 전체 수출 중 반도체 비중은 41.7%로 전년동기대비 19.0%p 증가했으며, 일평균수 출액도 52.6% 증가.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유니트론텍, 하나마이크론, 엠케이전자,

네패스, 엘케이켐, SFA반도체,테스, 테크윙, 네오셈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자동차 등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지난 18 일( 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JP모건 IR 콘퍼런스에서 아틀라스 양산과 부품 내재화, 현대차·기아 미국 공장 투입 로드맵을 공개. 2028년 연 3만대 이상 생산 체계를 갖추고 현대차와 기아의 공장에 먼저 2만5,000대 이상을 도입한다는 방침으로, 액추에이터(관절 구동 장치) 생산 공장을 미국에 세우고 이 공장에서 연간 35만대 이상의 액추에이터를 생산할 계획임. 다만, 보스턴다이나믹스의 기업공개(IPO) 시점에대해 선 공개하지 않았음.

대신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로봇과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등 신사업 성 장에 따라 2분기 들어 피지컬 AI 모멘텀이 재차 부각될 것으로 전망.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 기대감에 따른 밸류에이션 확장으로 주가가 프리미엄 구간에 진입했지만, 그룹 내 신사업 주도권을 고려할 때 프리미엄은 타당하다고 분석. 또한, 하반기 주요 일정으로는 3분기 미국 로봇메타플랜트어플리케이션센터(RMAC) 개소와 SDV 페이스카 출시, 제네시스 신차 레벨2 플러스 옵션 적용, 테슬라 옵티머스 제너레이션3 공개, 미국 로봇 정책 동력 발현등이 예상된다고 밝힘.

한편,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20일(현지시간) 1분기(2~4월, 회계연도 기준 2027년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AI 시장의 중심 축이 피지컬 AI와 로보틱스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 젠슨 황 CEO는 "전 세계 수십만 개 기업들이 자체 AI 팩토리를 구축하게 될 것이며 특히 제조·산업 분야는 클라우드가 아닌 온프레미스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강조. 이어 "앞으로 수십억 개의 자율주행·로봇 시스템이 실제 세계에서 작동하는 시대가 올 것이며 엔비디아는 30년에 걸쳐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해왔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에스피지, 뉴로메카, 로보티즈, 에스비비테크,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및 현대모비스, 현대차, 기아, 에스엘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도 상승.

전력설비/ 전선

美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매출 폭증 및 '전력망 3법' 국회 상임위 통과 소식 등에 상승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1분기(2∼4월) 매출액이 816억2천만 달러(약 122조원)로, 지난 분기의 종전 기록 681억3천만 달러보다 20% 증가했다고 밝힘. 이는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 을 경신한 것으로, 매출의 대부분은 92%의 연간 성장률을 보이며 752억 달러를 기록한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나왔다고 설명. 엔비디아는 "블랙웰 GB300 생샨량 증가와 함께 NV링크, 스펙트럼-X 네트워킹 등 수요 증가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 다만, 작년 1분기 대비 중국 시장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은 포함하지 않았다고 언급.

이와 관련,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인프라 확장인 AI 팩토리의 구축이 놀랍도록 빨라지고 있다"며, "엔비디아는 모든 클라우드에서 구동되고, 모든 프런티어 모델과 개방형(오픈소스) 모델을 지원하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부터 에지 컴퓨팅에 이르기까지 AI가 생산되는 모든 곳에서 확장 가능한 유일한 플랫폼"이라고 밝힘.

전일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동구·미추홀구갑,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은 자신이 대표발의한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전기사업법 일부개정안’, ‘전원개발촉진법 일부개정안’이 19일 국회 기후노동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힘.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법안’은 민간기업의 참여를 허용해 전력망 구축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들 법안은 법사위원회의 자구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허종식 의원은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 등의 경쟁력은 안정적이고 충분한 전력 공급이 뒷받침되지 않 으면 유지할 수 없다"며, "전력망 3법은 AI시대 전력망 혁신의 출발점이자 중요한 제도적 전환점으로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조기 달성과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등 정부의 핵심 에너지 정책 추진에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

이 같은 소식에 KBI메탈, 티씨머티리얼즈, 선도전기, LS에코에너지, 가온전선, 산일전기,

제룡산업, 대원전선, 제룡전기, 일진전기, 대한전선 등 전력설비/ 전선 테마가 상승.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 대표주등

트럼프 대통령, '이란 협상 최종 단계' 발언 속 중동지역 재건 수요 기대감 등에 상승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 핵 프로그램 협상과 관련해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와 있다"며, "우리는 올바른 답을 받아야 하 고, 그것은 완전하고 100% 좋은 답이어야 한다"고 밝힘. 이어 "매우 빨리 끝날 수도 있고, 며칠이 걸릴 수도 있다"고 덧붙였음. 이어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소식통을 인용, 미국과 이란이 모두 서명할종전 '의향서'를 중재국이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유력 매체 알 하다스도 종전 협상과 관련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최종 합의문 초안을 발표하기 위해 내일 이란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며, 양측은 합의문 최종 문구를 마무리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조율 중이라고 보도. 아울러 이란 외무부는 이란이 주변국들과 협력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선박 통행을 위한 규약을 마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힘. 이에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에 가까워졌다는 소식 속 중동지 역의 재건 수요 기대감이 확 대되는 모습.

이와 관련, 이란 당국도 미국 측으로부터 새로운 종전 협상 제안을 전달받아 검토 중이라고 밝혔음. 20일(현지시간)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국영 방송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미국 측의 관점(제안 내용)을 전달받았으며, 현재 이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 이어 그는 "현재 모신 나크비 파키스탄 내무장관이 테헤란에 와 있는 것은 양국 간 메시지 교 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수산세보틱스, 삼성물산, DL이앤씨, 삼성E&A, 아이에스동서, 금호건설,

대우건설, 전진건설로봇, 혜인, GS건설, 에스와이 등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등 테마가 상승.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본격적인 상장 절차를 밟기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투자설명서를 제출했음. 공개된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강력한 경영권 보호를 위해 차등의결권 구조를 도입할 예정. 머스크 CEO는 전체 의결권의 85.1%를 독점하게 된다고 전해짐. 스페이스X는 다음 달 4일 투자자를 위한 로드쇼를 시작하며, 이르면 내 달 12일 티커 SPCX로 나스닥에 상장할 전망임. 상장에 성공할 경우 스페이스X 의 기업 가치는 1조7,5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에이치브이엠, 센서뷰, 와이제이링크, 나노팀, 스피어, 이녹스첨단소재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 성 등) 테마가 상승.

항공/저가 항공사(LCC)

트럼프 '종전 최종단계' 발언 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영향에 상승

5월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 가는 트럼프 美 대통령의 "종전 최종단계" 언급에 따른 협상 기대 급부상 등에 급락세를 기록.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5.89달러(-5.66%) 하락한 98.2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으며,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7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6.26달러(-5.63%) 급락한 배럴당 105.02달러로 거래를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 취재진에 "우리는 진짜 (최종 합의) 경계선 바로 위에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란 정부는 자국이 제시한 14개 항의 제안에 대한 미국 측 새 초안을검토 중이라고 밝힘.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소식통을 인용, 미국과 이란이 모두 서명할 종전 '의향서'를 중재국이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유력 매체 알 하다스도 종전 협상과 관련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최종 합의문 초안을 발표하기 위해 내일 이란을방문할 가능성이 있다"며, 양측은 합의문 최종 문구를 마무리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음. 또한, 이란 외무부는 이란이 주변국들과 협력해 호르무즈 해 협의 안전한 선박 통행을 위한 규약을 마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음.

이에 금일 티웨이홀딩스,트리니티항공,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

자율주행차

현대차그룹, SDV 사업 기대감 및 테슬라, 韓-中 완전자율주행(FSD) 도입 본격화 소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전 일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와 기아의 합산 목표 기업가치를 260조원으로 제시하면서

기존 자동차 본업 가치 186조원, 로봇 가치 64조원, SDV(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가치 9조원이라고 밝힘. 국내 자동차 업종은 자동차 본업에 더해 로보틱스와 SDV 관련 밸류를 지속 반영해나갈 것이라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자율주행 기능을 월 구독료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한다고 밝힘. 테슬라, GM, 포드, 벤츠 등 주요 업체의 자율주행 구독료는 월 7만∼30만원 수준으로, 구독 모델 채택률이 높아질 경우 매출 증분은 제한적일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 매출특 성상 이익 효과는 클 수 있다고 분석.

일부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가 중국에 이어 한국에서도 완전자율주행(FSD)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해짐. 테슬라코리아는 ‘Vehicle Operator’ 직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며, 실주행 데이터를 수집할

인력을 모집 중이라고 알려짐. 또한, 최근 베이징·상하이·선전 등 중국 9개 도시에서 오토파일럿

연구개발 인력을 긴급 채용하고 있다며, 중국 내 FSD 도입을 앞두 고 도로 테스트와 규제 대응 인력을 서둘러 확보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한편, 젠 슨 황 CEO는 20일(현지시간) 1분기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앞으로 수십억 개의 자율주행·로봇 시스템이 실제 세계에서 작동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유니트론텍, 현대오토에버, 코리아에프티, 에스오에스랩,

슈어소프트테크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증권

美 증시 강세 및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속 국내증시 급등 등에 상승

지난밤 美 증시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최근 급등세를 보이며 증시 를 압박했던 美 국채 금리가 하락세를 나타낸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이날 국내 증시도 급등 마감. 코스피지 수는 8% 넘게 폭등 마감, 코스닥지수는 4%대 급등 마감. 이날 코스피, 코스닥 모두 오전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이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 취재진에 "우리는 진짜 ( 최종 합의) 경계선 바로 위에 있다"며 "믿어도 된다"고 언급했으며, 이란 정부는 자국이 제시한 14개 항의 제안에 대한 미국 측 새 초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이에 美-이란 종전 협상기대감이 나타나면서 국제유가는 급락세를 나타냈고, 최근 증시를 압박했던 美 국채금리 급등세도 진정된 모습을 보임.

아울러 뉴욕증시 장 마감 후 美 엔비디아가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을 달성하는 등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가운데,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가 해소된 점도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삼성전자 노사는 총파업을 하루 앞둔 20일 경기도 수원의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2026년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서명했음.

이 같은 소식에 삼성증권,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대신증권, 신영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교보증권, LS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직접 캐나다를 방문해 K방산 세일즈에 나설 것으로 전해짐. 이는 최대 6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최종 결정을 앞두고 정부와 군이 막판 지원을 하기 위함으로, 잠수함 수주전에 정부 차원의 신뢰를 더하겠다는 취지로 알려졌음.

방산 업계에 따르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열리는 도산안창호함과 호위함 대전함 입항 환영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리는 캐나다 최대 방위, 안보 전시회인 ‘캐나다 방산전시회 CANSEC(Canada's Global Defence & Security Trade Show) 2026’을 돌아보는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할 예정임. 특히, 한국 잠수함이 태평양을 횡단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방사청과 해군은 장거리 항해와 연합작전을 통해 한국 잠수함의 운용 능력과 신뢰성을 현지에 보여준다는 전략임.

한편, 캐나다CPSP는 노후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한 초대형 사업으로,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원으로 거론되고 있음.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경쟁 중이며, 성능과 가격, 납기뿐 아니라 현지 산업협력과 기술 이전, 운용·정비 지원 능력이 핵심평가 요소로 꼽히고 있음. 6월 말께 최종 사업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에 금일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대한조선, 삼미금속,

SNT모티브, 센서뷰, 한화, 포메탈 등 조선/조선기자재/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지주사

지주사 가치 할인율 축소 기대감 부각 등에 상승

최근 정부가 자본시장 체질 개선의 일환으로 중복상장 금지 등 기업가치 훼손을 막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자, 지주사 주식의 가치 할인율이 점차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음. SK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지주회사에 대한 보유 순자산(NAV) 가치 대비 할인율은 2024년 밸류업 프로그램과 작년의 상법 개정을 거치면서축소됐다며, 올해는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 등 지주회사의 우호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

지주회사의 할인율은 2024년 이후 축소 과정에 있으나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며,

특히, 할인율이 50% 이상인 한화와 SK, 삼성물산 그리고 LG는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매력이 높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LG, LS에코에너지, SK스퀘어, 삼성물산, 원익홀딩스, 한화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오클로(+11.99%) 등 美 원전주 강세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美 국채 금리가 하락세를 나타낸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오클로(+11.99%), 콘스 텔레이션 에너지(+7.90%), 뉴스케일 파워(+3.28%) 등 美 원전주가 강세를 보임.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 전망과 더불어 SMR 개발사인 딥 피션의 IPO(기업공개) 신청 모멘텀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미국 원전 발주 확대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KB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정부의 원전 발주가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무엇보다 주식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미 국 원전 발주 규모보다 실제 추진되는 사업의 규모가 더 클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고 밝힘. 시장에서는 10기 정도를 거론하고 있지만, 실제 미국 원전 발주는 20기 규모로 추진되고 있을 것이라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오르비텍, 비에이치아이,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SNT에너지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철강업계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들썩이고 있다고 전해짐.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국내철근업계의 올해 1~4월 평균 가동 률은 약 61%로 관측되는데 전년 동기 대비 11%포인트 개선된 수준이라고 알려짐. 국내 철근 판매 증가를 이끄는 것은 대미 수출로 미국 내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인프라 확충이 맞물리며,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한국무역통계정보포털(TRASS) 에 따르면, 국내 철근의 대미 수출량은 지난해 연간 9만톤에서 올해 1분기 27만톤으로 급증. 이는 1분기국내 철근 출하량의 약 15%에 해당하는 규모임. 미국 현지 철근 가격 대비 한국산 철근 수출 가격이 낮은 상황으로 이를 바탕으로 한국산 철근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해짐. 철근 생산 확대는 중소 철근 가공업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내 철근 가공업체 16곳의 평균 가동률은 2년만에 70%대를 회복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제철, 포스코스틸리온, POSCO홀딩스, 동국제강,

현대비앤지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테마가 상승.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美 블룸에너지(+8.02%) 주가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美 국채 금리가 하락세를 나타낸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美 연료전지 기업 블룸에너지가 8.02% 강세를 보임. 블룸에너지는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와 연료전지 프로젝트 협력을 발표. 연료전지는 네비 우스의 AI 클라우드 플랫폼에 계량기 후단 전력을 공급하게 될 예정.

한편, 현대차그룹은 19일부터 21일까지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 호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에 참가했다고 밝힘. 현대차그룹은 한국관에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마련하고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목업과 디 올뉴 넥쏘차량 등을 전시.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은 수소 생태계 발전 방향을모색하고 실 제 투자 가능성까지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수소 생태계 가속화에 발맞춰 이해 관계자들과 지속 가능한 수소 인프라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LS머트리얼즈, 두산퓨얼셀, 미코, 에스에프에이, 아모센스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가 상승.

정치/인맥(한동훈)

한동훈 후보, 부산 북구갑 삼자대결 1위 여론조사 발표 소식 속 상승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7~19일 부산 북구갑 선거구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를 물은 결 과 더불어민주당하정우 후보 32.9%,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20.5%, 무소속 한동훈 후보 34.6%로 나타났음. 하 후보와 한 후보간 가상 양자대 결 조사에서는 하 후보 37.6%, 한 후보 44.1%를 기록.

이 같은 소식 속 아티스트컴퍼니, 디티앤씨알오, 태양금속, 대상홀딩스,

아티스트스튜디오등 정치/인맥(한동훈)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美 금리 안정 속 한올바이오파마, 신약 파이프라인 IMVT-1402 류마티스 관절염 효능 입증 소식 등에 상승

지난밤 美-이란 종전 기대감 속 국제유가 급락, 美 20년물 국채 입찰이 호조를 보이면서 美 채권 매도세가 다소 진정되는 모습. 20일 美 동부시간 오후 3시 기준 글로벌 채권의 벤치마크인 10 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9.90bp 급락한 4.569%에 거래됐음.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4.038%로 8.70bp 낮아졌으며, 만기가 가장 긴 30년물 국채금리는 5.115%로 6.60bp 하락 했음.

한올바이오파마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Immunovant)는 20일(현지시간) 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ifficult-to-treat Rheumatoid Arthritis·D2T RA)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아이메로프루바트 임상시험의 16주차 중간 분석 결과를 공개.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아이메로프루바트를 투약한 환자의 16주 시점 ACR20 반응률은 72.7%를 기록. 증상이 50% 이상 개선됐음을 뜻하는 ACR50 반응률은 54.5%, 증상이 70% 이상 개선된 환자 비율인 ACR70 반응률은 35.8%로 나타났음. 안전성 측면에서도 새로운 우려는 확인되지 않았음.

이 같은 소식 속 한올바이오파 마, 한미약품, 셀비온, 킵스파마, 셀트리온제약, 앱클론 등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상승.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통신 사이클 도래 분석 등에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통신장비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한다며,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통신장비가 다시 ‘버블 DNA’를 자극할 수 있는 구간에 들어섰다는 점이라고 언급.

닷컴버블, 5G 사이클처럼 네트워크 투자 명분이 생길 때마다통신 섹터는 숫자보다 먼저 상상력에 반응해왔다며, 이번에는 무선, 유선, 데이터센터가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는 점에서 내러티브의 폭도 더넓다고 설명. 이와 관련, 실제 수주와 매출 성장이 가장 빠르게 확인되는 데이터센터 광통신을 최선호하고, 광인터넷 전환과 Wi-Fi 교체가 맞물리는 유선을 차선호한다고 밝힘. 무선은 미국 주파수 경매, AI-RAN, 피 지컬 AI 기대가 유효하나, 전방 숫자 확인이 아직 필요해 상대적으로 전방 투자 지연과 뉴스 플로우 공백에 취약할 수 있다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RFHIC, 파이버프로, 서진시스템, 센서뷰, PS일렉트로닉스, 쏠리드, AP위성,

인텔리안테크, 케이엠더블유 등 광통신( 광케이블/광섬유 등)/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당일 상승종목

마키나락스 (+30.00%)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신규상장 이틀째 상한가

KBI메탈 (+30.00%)

자동차부품 및 전력설비/전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라온로보틱스 (+29.97%)

반도체 관련주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피플바이오 (+29.97%)

'알츠온플러스' FDA 혁신의료기기 지정 신청 소식 등에 상한가

티씨머티리얼즈 (+29.96%)

美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매출 폭증 및

'전력망 3법' 국회 상임위 통과 소식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모아데이타 (+29.95%)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선도전기 (+29.94%)

美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매출 폭증 및

'전력망 3법' 국회 상임위 통과 소식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피델릭스 (+29.94%)

1분기 흑자전환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심텍홀딩스 (+29.94%)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 폭등 및

엔비디아 매출 12분기 연속 신기록 달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아이엘 (+29.94%)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초도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엑셀세라퓨틱스 (+29.94%)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中 상해세포치료그룹에 배지 공급 소식 부각에 상한가

유니트론텍 (+29.86%)

반도체 관련주 및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한올바이오파마 (+29.85%)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신약 파이프라인 IMVT-1402,

류마티스 관절염 효능 입증 등에 상한가

LG전자 (+29.83%)

5G(5세대 이동통신), 자율주행차,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LG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로보스타 (+27.45%)

반도체 관련주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LG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에 급등

아이텍 (+26.70%)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 폭등 및

엔비디아 매출 12분기 연속 신기록 달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아티스트컴퍼니 (+25.36%)

한동훈 후보, 부산 북구갑 삼자대결

1위 여론조사 발표 소식에

정치/인맥(한동훈) 테마 상승 속 급등

현대모비스 (+25.23%)

자율주행차 및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공급 확대 및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 등에 급등

한국피아이엠 (+24.84%)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제주반도체 (+24.26%)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1분기 호실적 모멘텀 지속에 급등

디티앤씨알오 (+23.97%)

한동훈 후보, 부산 북구갑 삼자대결

1위 여론조사 발표 소식에

정치/인맥(한동훈)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스피지 (+23.80%)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심텍 (+21.14%)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 폭등 및

엔비디아 매출 12분기 연속 신기록 달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아티스트스튜디오 (+20.28%)

한동훈 후보, 부산 북구갑 삼자대결

1위 여론조사 발표 소식에

정치/인맥(한동훈) 테마 상승 속 급등

LS에코에너지 (+19.84%)

5G(5세대 이동통신), 지주사,

전력설비/전선 테마 상승 속

베트남 생산법인 LSCV 통신 케이블,

美 UL 화재안전인증 획득 소식 등에 급등

네패스 (+19.76%)

반도체 관련주 및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뚜렷한 체질 개선 추이 긍정적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LG (+19.30%)

지주사 테마 상승 속

LG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에 급등

디아이씨 (+19.22%)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뉴로메카 (+19.03%)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AI 수술로봇 R&D 과제 공동 연구기관 선정 소식 등에 급등

현대무벡스 (+19.01%)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급등

이오테크닉스 (+18.83%)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지아이에스 (+18.10%)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MLCC 장비 수주 전년동기대비 3배 이상 증가 소식 등에 급등

인텍플러스 (+17.92%)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 폭등 및

엔비디아 매출 12분기 연속 신기록 달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티웨이홀딩스 (+17.75%)

항공/저가항공사(LCC) 테마 상승 속

티웨이항공,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 변경에 따른

대명소노그룹 항공 브랜드 재편 기대감 지속에 급등

에이치브이엠 (+17.73%)

반도체 관련주 및

스페이스X(SpaceX)/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모멘텀 지속에 급등

피엠티 (+17.66%)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 폭등 및

엔비디아 매출 12분기 연속 신기록 달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삼양엔씨켐 (+17.62%)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 폭등 및

엔비디아 매출 12분기 연속 신기록 달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로보티즈 (+17.41%)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급등

LG디스플레이 (+17.36%)

LG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에 급등

가온전선 (+17.02%)

전력설비/전선 테마 상승 속

미국 자회사 LSCUS, 미국 A사와 향후 5년간

대용량 전력 시스템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급등

신세계 (+16.89%)

올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 등에 급등

엠케이전자 (+16.84%)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2분기 수익성 확대 전망 지속 부각에 급등

레인보우로보틱스 (+16.46%)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급등

애드바이오텍 (+16.44%)

바이오·디지털헬스케어 사업 확대 추진 부각 속 급등

현대위아 (+16.37%)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및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스엘 (+16.30%)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한라캐스트 (+15.84%)

자율주행차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한미반도체 (+15.65%)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 폭등 및

엔비디아 매출 12분기 연속 신기록 달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네오오토 (+15.60%)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하나마이크론 (+15.47%)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 폭등 및

엔비디아 매출 12분기 연속 신기록 달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폴라리스오피스 (+15.29%)

약 96억원 규모 정부 R&D 과제 수주 소식 등에 급등

씨메스로보틱스 (+15.11%)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급등

SFA반도체 (+15.04%)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 폭등 및

엔비디아 매출 12분기 연속 신기록 달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바이오플러스 (+14.84%)

스킨부스터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HL만도 (+14.83%)

자율주행차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SK스퀘어 (+14.58%)

지주사 테마 상승 속

SK하이닉스 효과에 따른 상승 동력 유효 분석 등에 급등

브이엠 (+14.53%)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외형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KX하이텍 (+14.19%)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 폭등 및

엔비디아 매출 12분기 연속 신기록 달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이엘티 (+14.02%)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49% 폭등 및

엔비디아 매출 12분기 연속 신기록 달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아이로보틱스 (+8.39%)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장내매수) 전자공시.

시간외 일부 로봇 테마 상승

코리아에프티 (+5.25%)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공시

희림 (+4.59%)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및

전후 재건 테마 상승.

파키스탄 고위급 테헤란행 기사

녹십자엠에스 (+4.27%)

美 금리 진정 속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수산세보틱스 (+4.00%)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속

전후 재건·건설기계 테마 상승

제이엔케이글로벌 (+3.97%)

Honeywell UOP와 178억원 규모

Fired Heaters 공급계약 체결

액스비스 (+3.84%)

고효율 배터리 전극 건조 시스템

국책과제 선정 및 레이저 공급계약 부각

상지건설 (+3.70%)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속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에이비온 (+3.35%)

美 금리 진정 속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아이진 (+3.24%)

美 금리 진정 속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수젠텍 (+2.87%)

美 금리 진정 속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LB세미콘 (+2.77%)

반도체 호황 지속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자연과환경 (+2.73%)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이틀째

정규장 급락 후 시간외 상승

아이텍 (+2.56%)

반도체 호황 지속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진원생명과학 (+2.20%)

美 금리 진정 속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텔레칩스 (+2.18%)

반도체 호황 지속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대우건설 (+2.12%)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속

전후 재건·건설 테마 상승

케이피항공산업 (+2.01%)

스팩합병 상장 셋째날

정규장 급락 후 시간외 상승

위드텍 (+1.98%)

반도체 호황 지속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현대에버다임 (+1.92%)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속

전후 재건·건설기계 테마 상승

저스템 (+1.60%)

반도체 호황 지속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에스와이스틸텍 (+1.54%)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속

전후 재건 테마 상승

혜인 (+1.53%)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속

건설기계 테마 상승

아이엠바이오로직스 (+1.53%)

美 금리 진정 속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하락종목

뉴로핏 (-1.57%)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추가상장 공시

이수화학 (-1.58%)

1분기 호실적 모멘텀으로

정규장 급등 후 시간외 하락

현대비앤지스틸 (-1.94%)

AI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감으로

정규장 급등 후 시간외 하락

DKME (-1.95%)

최대주주 변경 속

정규장 약세

네오리진 (-2.94%)

유상증자 제3자배정에 따른

추가상장 공시

티웨이홀딩스 (-4.88%)

항공 브랜드 재편 기대감으로

정규장 급등 후 시간외 하락

MDS테크 (-4.92%)

전환청구권 행사 공시

해성옵틱스 (-7.32%)

CB 전환 및 전환청구권 행사 공시

경남제약 (-9.89%)

190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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