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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2.12 (목) 장마감

by 장주공 2026.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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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목)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2/12 KOSPI 5,522.27(+3.13%)

 

외국인/기관 대규모 순매수(+),

삼성전자(+6.44%)

등 반도체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 고용 서프라이즈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등에 소폭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425.39(+70.90P, +1.32%)로 갭상승 출발.

장초반 5,399.52(+45.03P, +0.8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전 중5,500선을 넘어서기도 하는 등 5,50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후 들어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5,47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다 결국 장중 고점인 5,522.27(+167.78P, +3.13%)로 장을 마감.

 

외국인, 기관 대규모 동반 순매수 속 반도체株 강세 등에 코스피지수는 3% 넘게 급등,

5,5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 재차 경신.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5거래일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7,600계약 넘게 순매수.

반면,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소식 및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HBM 논란' 일축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영향 등에 삼성전자(+6.44%), SK하이닉스(+3.26%), 한미반도체(+9.97%)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 SK스퀘어(+7.14%)도 큰 폭 상승.

삼성전자는 이날 언론을 통해 세계 최초로 업계 최고 성능의 HBM4를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힘.

삼성전자는 개발 착수 단계부터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기준을 상회하는 성능 목표를

설정하고개발을 추진해왔고, 이번 제품에는 최선단 공정 1c D램(10나노급 6세대 D램)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재설계 없이 양산 초기부터 안정적인 수율과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확보했다고 언급. 마크 머피 마이크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밤사이 엔비디아에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4 납품에

실패했다는 루머에 대해 "HBM4는 이미 본격적으로 양산에 들어갔고, 고객사에 대한 납품도 시작(commenced shipments)했다"고 언급.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등에 신한지주(+5.05%), KB금융(+2.43%) 등 은행,

삼성화재(+5.83%), 한화생명(+5.64%) 등 보험,

미래에셋증권(+4.09%), 한국금융지주(+8.83%) 등 증권,

두산(+5.99%), HD현대(+4.40%) 등 지주사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LG에너지솔루션(+4.59%), 삼성SDI(+2.25%), 포스코퓨처엠(+4.12%)

등 2차전지 관련주도 강세.

 

밤사이 발표된 美 고용지표는 호조를 보임. 미국의 1월 고용동향보고서에 따르면,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13만건 증가해 시장 예상치 7만건 증가를 크게 웃돌았음.

실업률은 0.1%포인트 하락한 4.3%로 집계되며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완전 고용에

가까운 모습을 나타냄. 다만, 이번 고용보고서가 1년여 만에 가장 강한 고용 증가를 보여줬지만,

성장세는 일부 섹터, 특히 의료 관련 분야에 집중됐다는 지적이 나오는 모습.

 

한편, 고용 호조 속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은 약화.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3월 금리동결 확률을 93.0%로 크게 높여 반영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이 휴장한 가운데, 중국이 상승한 반면,

일본, 홍콩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이날 달러-원 환 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0.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6.8원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138억, 1조3,668억 순매수, 개인은 4조4,47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648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645계약, 6,257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4.6bp 하락한 3.154%,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1bp 하락한 3.61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0틱 오른 105.04로 마감. 금융투자, 투신이 15,654계약, 4,287계약 순매수, 외국인, 은행은 16,162계약, 3,933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0틱 오른 111.24로 마감. 금융투자가 3,769계약 순매수, 투신, 보험은 1,412계약, 1,397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SK스퀘어(+7.14%), 삼성전자(+6.44%), 삼성물산(+5.53%), 신한지주(+5.05%),

LG에너지솔루션(+4.59%), SK하이닉스(+3.26%), 기아(+2.78%), 삼성생명(+2.50%),

KB금융(+2.43%), 한화오션(+1.62%), 삼성바이오로직스(+0.41%), HD현대중공업(+0.3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09%) 등이 상승.

 

반면, 한국전력(-1.48%), NAVER(-0.78%), 현대차(-0.59%), 셀트리온(-0.42%) 등은 하락.

두산에너빌리티, 현대모비스는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전기/전자(+4.63%), 보험(+3.63%), 금융(+3.53%), 제조(+3.36%), 유통(+3.20%),

통신(+3.08%), 증권(+2.65%), 음식료/담배(+2.22%), 금속(+1.97%), 일반서비스(+1.95%),

화학(+1.88%), 기계/장비(+1.7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종이/목재(-1.30%), 전기/가스(-1.00%), 섬유/ 의류(-0.61%), 오락/문화(-0.34%) 업종만하락.

 

마감지수 : KOSPI 5,522.27(+167.78P/+3.13%)

 

 

 

 

 

 

 

 

 

 

 

코스닥 마감시황

 

 

2/12 KOSDAQ 1,125.99(+1.00%)

 

개인/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 고용 서프라이즈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등에 소폭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22.55(+7.68P, +0.69%)로 상승 출발.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1,110.18(-4.69P, -0.4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이내 반등에

성공. 이후 상승폭을 키워 오후 장중 1,127.80(+12.93P, +1.16%)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1,120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다 장막판 상승폭을 확대해

결국 1,125.99(+11.12P, +1.00%)로 장을 마감.

 

개인, 기관 순매 수 속 코스닥 지수는 1% 상승.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삼성전자(+6.44%), SK하이닉스(+3.26%) 강세 속 원익IPS(+29.77%),

동진쎄미켐(+4.36%), 리노공업(+3.26%), ISC(+3.54%)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에코프로비엠(+3.50%), 상신이디피(+7.40%), 케이엔에스(+6.90%) 등 2차전지 테마도 상승.

 

SKAI(+30.00%)는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 엔비디아 공식 리테일 파트너

등재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고,

에스코넥(+29.99%)이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상한가.

현대ADM(+29.98%) 은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통해 '가짜 내성' 입증 소식에 상한가.

 

한편, 금융당국은 코스닥 부실기업 150여곳을 퇴출 심사대에 올리는 상장폐지 개혁방안을 발표했음.

우선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상장폐지 집중관리단을 구성하고,

이날부터 내년 6월까지 집중관리기간을 운영하기로 했음.

가장 큰 변화는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로, 오는 7월1일부터

주가 1,000원 미만 기업은 상장폐지 대상이 됨.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859억, 688억 순매수, 외국인은 1,057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원익IPS(+29.77%), 디앤디파마텍(+6.95%), ISC(+3.54%), 에코프로비엠(+3.50%),

리노공업(+3.26%), 메지온(+2.83%), 삼천당제약(+2.16%), 에코프로(+1.97%),

알테오젠(+1.30%), 에이비엘바이오(+1.18%), 로보티즈(+1.07%), 이오테크닉스(+0.80%),

레인보우로보틱스(+0.60%) 등이 상승.

 

반면, 클래시스(-2.37%), 케어젠(-1.10%), 리가켐바이오(-0.89%), 보로노이(-0.69%),

펩트론(-0.40%), HLB(-0.38%), 코오롱티슈진(-0.21%)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운송/창고(+2.45%), 기타제조(+2.20%), 통신(+2.05%), 기계/장비(+1.83%), 전기/전자(+1.56%), 음식료/담배(+1.33%), 비금속(+1.31%), 일반서비스(+1.18%), 금융(+1.10%), 화학(+1.09%), 제조(+1.06%), 유통(+0.84%), 금속(+0.6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출판/매체복제(-0.65%), 의료/정밀기기(-0.29%), 종이/목재(-0.09%), 섬유/의류(-0.02%), 건설(-0.02%)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125.99P(+11.12P/+1.00%)

 

 

 

 

 

 

 

 

 

 

 

 

 

 

 

 

 

 

 

 

 

테마시황

 

 

상승테마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양산 출하 소식 및 마이크론(+9.94%), 'HBM 논란' 일축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28%) 급등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등에 지주사 및 증권/보험/은행 등 금융주 테마 상승.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쿼터 대폭 삭감에 따른 니켈가격 반등 소식 등 에 니켈 테마 상승.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평화협정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추진 속 종전 기대감 등에

우크라이나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등 테마 상승.

 

美 765kV 프로젝트 수주 본격화 기대감 등에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쎄트렉아이, 해외기관과 2,830.5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65.26%) 규모 위성영상 획득 장비

공급계약 체결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 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일부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정보유출 사고 일회성 리스크 해소 이후 본업 경쟁력및 주주환원 기대감 지속 등에 통신 테마 상승.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전망에도 방산 수출 모멘텀 및 26년 주요 방산기업 합산영업이익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모비스(+15.82%)가 2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9.7%) 규모 국제열핵융합실험로(ITER) 초전도코일

전원공급장치 주제어기 업그레이드 개발 및 제작 공급계약 체결 등에 급등한 가운데, 일부 핵융합에너지테마 상승.

 

이 외에 홈쇼핑, 화학섬유, 모더나, 초전도체, 석유화학, 종합상사, 2차전지(생산), 화이자, 그래핀, 2차전지(나트륨이온), 미디어(방송/신문),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LED장비, 폴더블폰,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탄소나노튜브(CNT), 아스콘, 줄기세포, 비철금속, 2차전지(소재/부품)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레드캡투어(-10.68%)가 지난해 4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한 가운데, 여행, 렌터카 테마 하락. 카지노, 호텔/리조트, 일부 항공/저가 항공사 등 中 춘제를 앞두고 시장에서 부각됐던 일부 중국 소비 관 련주도 하락.

 

이 외에 마리화나(대마),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편의점, 자전거, 부동산 보유 자산주, 캐릭터상품, 증강현실, 유심, 모바일솔루션, 골판지 제조, MLCC, 스마트카, NFT(대체불가토큰), 유리 기판, 페인트, 쿠팡,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모바일게임, 인터넷 대표주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반도체 관련주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소식 및 마이크론(+9.94%), 'HBM 논란' 일축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28%)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언론을 통해 세계 최초로 업계 최고 성능의 HBM4를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음. 삼성 전자는 개발 착수 단계부터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기준을 상회하는 성능 목표를 설정하고 개발을 추진해왔고, 이번 제품에는 최선단 공정 1c D램(10 나노급 6세대)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재설계 없이 양산 초기부터 안정적인 수율과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확보했다고 밝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9.94%)가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루머를 정면 반박한 가운데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주가가 급등.

샌디스크(+10.65%),웨스턴 디지털(+4.26%), 램리서치(+3.76%), 인텔(+2.46%)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28%)도 급등.

11일(현지시간) 마크 머피 마이크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엔비디아에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4 납품에 실패했다는 루머에 대해 "HBM4는 이미 본격적으로 양산에 들어갔고, 고객사에 대한 납품도 시작(commenced shipments)했다"고 밝혔음. 아울러 "이번 회계연도 1분기 동안출하 물량이 순조롭게 확대하고 있다"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실적 발표 당시에 제시했던 일정보다 한 분기 빠른 것"이라고 언급.

 

앞서 반도체 분석업체 세미애널리시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마이크론이 엔비디아가 요구한 성능이 못 미친다는 평가에서 엔비디아의 초기 HBM4 공급망에 포함되지 않았을 것으로 전망한 바 있음. 그러나 마이크론이 CFO의 발언을 통해 이 같은 시장의 부정적인 평가를 공식적 으로 일축한 것임. 머피 CFO는 "우리는 HBM 성과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 고객과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으며 (HBM의) 세대 전환 속도도 빠르다"고도 언급.

 

한편, 외신에 따르면, 메타는 인디애나주 레바논에 1기가와트(GW) 이상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를 착공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총 투자액은 100억 달러(약 14조4,970억 원)를 웃도는 수준으로, 수십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대형 발전소에 맞먹는 전 력 용량임. 이번 시설은 메타의 생성형 AI 연산 수요를 처리하는 동시에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기존 핵심 서비스 운영까지 담당하게 되며, 회사 역사상 최대 인프라 프로젝트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펨트론, 리노공업, 테스, 테크윙,

코미코, 주성엔지니어링, 원익머트리얼즈, 원익QnC, ISC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지주사/금융주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등에 상승

더불어민주당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상법 개정안을 '우선 처리' 법안으로 추진 중인

가운데, 자사주 의무 소각 시 경영권 방어가 취약해질 수 있다는 경제계·법무부 등의 우려에 대해

"다시 코스피 2,500으로 가자는 주장"이라고 반박했음. 민주당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을 맡고 있는 오기형 의원은 전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3차 상법개정안과 관련해 '경영권 방어에 공백이 있고 이에 대한 대체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법무부 자료를 거론하며 "이러한 우려에 공감하지 않는다"고 밝힘.

 

이어 오 의원은 "자사주는 미발 행 주식과 같은 것으로, 회사모두를 위한 것"이라며 "자사주가 특정 주주의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쓰게 해달라는 건 다시 코스피 2,500으로 가자는 주장 아닌가"라고 언급. 이에 따라 자사주를 보유하려면 예외 없이 주주총회를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할 방침으로 국회는 오는 13일 법제사법위원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을 주제로 입법공청회를 개최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두산, LS, SK스퀘어, HD현대, HS효성 등 지주사,

한국금융지주, 신영증권, BNK금융지주, JB금융지주, 신한지주, 한화생명, DB손해보험 등

증권/은행/보험 등 금융주가 상승.

 

 

 

 

 

 

 

니켈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쿼터 대폭 삭감에 따른 니켈가격 반등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세계최대 니켈 생산국인 인도네시아가 주요 광산의 생산 쿼터를 대폭 삭감한 영향으로

니켈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전해짐. 니켈 가격은 최근 4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며,

니켈값 급등의 직접적인 원인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세계 최대 니켈 광산인 웨다베이 니켈의 생산 쿼터를

대폭 축소했기 때문으로 알려짐. 인도네시아 정부가 발급한 올해 웨다베이의 생산 쿼터는 1천200만t(톤)이며, 이는 지난해 쿼터인 4천200만t(톤)에서 무려 70% 이상 급감한 수치임. 웨다베이 광산은 중국 칭산그룹과 프랑스 에라메트, 인 도네시아 국영 안탐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으며, 에라메트 측은 쿼터 축소 사실을 확인하며 "정부에 쿼터 수정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인도네시아 정부의 이번 조치는 글로벌 공급 과잉을 해소하고 니켈 가격을 부양하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음.

 

아울러 글로벌 투자은행(IB) 맥쿼리 그룹은 인니의 니켈 쿼터 축소로 인해 공급 과잉 폭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고, 올해 니켈 평균 가격 전망치를 기존보다 18% 상향한 톤당 1만7,750달러로 제시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현대비앤지스틸, 포스코인터내셔널, POSCO홀딩스, LG화학,

에코프로머티 등 니켈 테마가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등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평화협정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추진 속 종전 기대감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압박 아래 러시아와의 평화협정에 대한 국민투표와대통령 선거를 동시에 치를 준비에 나섰다고 전해짐. 이 와 관련, 파이낸셜타임스(FT)는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우크라이나에서 5월 중 국민투표와 대선을 동시에 실시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전쟁 발발 4주년인 24일( 현지시간)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쟁으로 인해 계엄령이 선포되고 피란민 수백만명이 발생하고 국토의약 20%가 점령된 상태에서 선거를 치 르는 건 불가능하다 고 주장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전후 안전 보장을 조건으로 6월 안에 평화협정 마무리를 요구하면서 젤렌스키 대통령도 입장을 선회한 것으 로 풀이되고 있음.

 

다만, 미국이 선거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지만,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대통령 선거를 치를 수 없다는 회의론이 나오고 있음. AFP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고위 당국자는 "러시아와의 전쟁 상황에서 안전 보장 여건이 마련돼야 대통령 선거가 치러질 것"이라고 언급. 이어 "선거는 빨리 치러져야 하지만 안보 상황이 허용하기 전까지는 불가능하다"라며, "러시아가 전쟁을 끝내는 데 관심이 있다는 징후가 없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대동금속, 진성티이씨, 삼미금속, HD건설기계, 오늘이엔엠, TYM, SG,

에스와이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

 

 

 

 

 

 

 

전선/ 전력설비

美 765kV 프로젝트 수주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효성중공업이 2월10 일 7,871억원 규모 765kV 프로젝트 수주를 공시했다며, HD현대일렉트릭 또한 2025년9월과 2026년1월 3,563억원규모의 765kV 프로젝트 수주를 공시한 바 있다고 밝힘. 특히, 765kV 송전선로 1회선은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전력 밀도 상승과 원거리 재생에너지 연계 문제 해결을 위한 가 장 효율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미국 내 투자 확대가 맞물리며 해당 수주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미국 중부 전력망 을 운영하는 MSIO(Midcontinent Independent System Operator)는 LRTP Tranche 2.1 승인을 통해 765kV 그리드 구축 계획을 구체화했다며, 2030년대 개통을 목포료 하는 만큼, 2026년부터 관련 업체들의 실질적인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또한, 미국 최대의 전력망 운영 기관인 PJM의 2025 RTEP Window 1 분석 결과 역시 765kV 중심의 투자 확대 기조를 보여준다며, PJM이권고한 총 투자 규모 118억 달러 중 38.6%가 서부 지역 전압 안정화를 위한 Proposal 570과 서부와 동부를 잇는 전력망 확장 사업인 Proposal 237에 집중되었다고 설명. 이에 따라 약 5.6조원 규모의 투자 확대가 이뤄질 것이며, 이는 자연스럽게 초고압 변압기 업체들의 수주 증가로이어질 것으로 분석.

 

이 같은 분석 속 LS, 비츠로테크, 위너스, 비츠로시스, 지엔씨에너지, 대한전선, 보성파워텍,

세명전기, 일진전기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쎄트렉아이, 해외기관과 2,830.5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65.26%) 규모 위성영상 획득 장비 공급계약 체결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쎄트렉아이, 해외기관과 2,830.5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65.26%) 규모 공급계약(위성영상 획득 장비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2-10~2035-02-09) 공시. 이번 계약은 조건부 계약이 아닌 확정 계약이며,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는 것으로 명시됐고, 생산방식은 자체생산임. 계약상대방의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판매ㆍ공급계약의 내용, 계약상대방, 판매ㆍ공급지역, 주요 계약조건에 대하여 별도의 통보가 있을 때까지 공시를 유보했음.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4년 12월 1번째 공개매수 (Tender Offer)에서 스페이스x는 3,500억 달러 가치를 인정받았는데 이때 미래에셋증권의 장부가는 6,0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이는 2022년 전후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에 투자한 2,300억원이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1,400억 달러에서 3,500달러로 2.5배 증가한 것에 기인한다고 설명. 현재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는 xAI와 합병하면서 기존 8,000억 달러 대비 높은 1조 달러 수준이 예상되며 xAI와 합병한 기업가치는 1.25조 달러 수준이라고 밝힘. 스페이스x의 가 치가 3,500억 달러에서 1조 달러로 2.9배 증가한다면 1분기 반영될 스페이스x의 장부가치는 1.6조원 수준이 예상되며 평가이익은 1조원이 예 상된다고 분석.

 

이와 관련, 제노코, 퍼스텍,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한화시스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스피어, 미래에셋증권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일부 스페이스X 테마가 상승. 한편, 장중 20% 가까이 급등했던 쎄트렉아이(-1.16%)는 소폭 하락 마감.

 

 

 

 

 

 

 

 

 

 

 

 

당일 상승종목

 

 

유투바이오 (+29.92%)

CRO 사업 및 BT사업을 제외한

분할회사의 모든 사업부문 물적분할

결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뉴인텍 (+29.97%)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소식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상한가

 

케이바이오 (+29.97%)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소식 속관련주로 부각되며 상한가

 

SKAI (+30.00%)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

엔비디아 공식 리테일 파트너

등재 소식에 상한가

 

에스코넥 (+29.99%)

지난해 호실적 및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소식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상한가

 

현대ADM (+29.98%)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통해

'가짜 내성' 입증 소식에 상한가

 

레이저쎌 (+29.89%)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신장비 납품

가시화 속 올해 매출 4배 증대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서남 (+29.87%)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및 초전도체,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오리엔트바이오 (+29.83%)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소식 속 관련 주로 부각되며 상한가

 

소프트센 (+29.64%)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소식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상한가

 

원익IPS (+29.77%)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소식 및 마이크론(+9.94%), 'HBM 논란'

일축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28%)

급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제이티 (+26.01%)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소식 및

마이크론(+9.94%), 'HBM 논란' 일축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28%) 급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태광산업 (+25.21%)

트러스톤자산운용 주주서한 압박에 급등

 

씨케이솔루션 (+24.92%)

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

 

아이센스 (+21.88%)

라이프스캔과 CGM PL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젠큐릭스 (+19.49%)

현대ADM 등과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통해 '가짜 내성' 입증 소식에 급등

 

한국비티비 (+19.07%)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소식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급등

 

아이엘 (+18.98%)

산업 특화 '피지컬 AI 데이터 솔루션'

별도 공급 추진 모멘텀 지속에 급등

 

HDC현대EP (+18.40%)

지난해 호실적 모멘텀 지속에 급등

 

폰드그룹 (+18.09%)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등에 급등

 

보해양조 (+17.43%)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소식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급등

 

파미셀 (+16.13%)

지난해 실적 호조 모멘텀 지속에 급등

 

모비스 (+15.82%)

25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싸이맥스 (+15.28%)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소식 및 마이크론(+9.94%), 'HBM 논란'

일축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28%)

급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엑시온그룹 (+15.24%)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소식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급등

 

현대비앤지스틸 (+15.12%)

니켈 테마 상승 및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

모터 필수 희토류 네오디뮴 가격 2배 급등 속

네오디뮴 기반 영구자석 생산 기업

성림첨단산업 지분 보유 사실 부각에 급등

 

현대지에프홀딩스 (+15.12%)

지주사테마 상승 속 지배구조

개편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급등

 

비엠티 (+13.62%)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규모 공장 증설

프로젝트 본격화 속 초고순도(UHP) 가스

배관 부품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부각에 급등

 

씨엠티엑스 (+13.44%)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美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파트너십 확대 소식 등에 급등

 

나무기술 (+13.26%)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급등

 

SGC에너지 (+12.74%)

본업 회복 및 신사업

확장 기대감 지속에 급등

 

아이티센씨티에스 (+12.12%)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소식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급등

 

삼영무역 (+11.95%)

3개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 등에 급등

 

DN오토모티브 (+11.69%)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파두 (+11.45%)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지난해 매출 호조 및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와 204.48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47.01%) 규모 공급계약 체결 등에 급등

 

경동나비엔 (+10.93%)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달성 등에 급등

 

엔투텍 (+10.33%)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소식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급등

 

한미반도체 (+9.97%)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美 마이크론 엔비디아

공급망 탈락설 반박 소식 속 마이크론에

TC본더 공급 사실 부각에 급등

 

에코프로머티 (+9.91%)

니켈 테마 상승 속 그린에코니켈 연결

편입 효과에 주목 분석 등에 급등

 

OCI (+9.75%)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수혜 기대감 지속에 급등

 

대동금속 (+9.53%)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평화협정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추진 속 종전 기대감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건설기계 테마 상승 속 급등

 

큐캐피탈 (+9.52%)

지난해 호실적 및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소식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급등

 

더블유씨피 (+9.22%)

지난해 4분기 적자폭 축소에 급등

 

코아스템켐온 (+9.06%)

식약처 오가노이드 국책과제

참여기관으로 선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두산퓨얼셀 (+9.01%)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2.12 (목)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삼보산업 (+10.00%)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57.63억원(전년대비 -16.19%),

영업이익 114.10억원(전년대비 +1,715.54%)

 

씨엑스아이 (+9.98%)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LIN JIN SHENG(대표이사) 등

대상 10,499,125주(54.07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발행가:515원, 상장예정:2026-03-27) 공시

 

마이크로컨텍솔 (+9.90%)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03.14억원(전년대비 +43.99%),

영업이익 177.61억원(전년대비 +74.06%)

 

아이엘 (+5.60%)

산업 특화 '피지컬 AI 데이터 솔루션'

별도 공급 추진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8.98% 급등

 

인스피언 (+5.19%)

장 마감 후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2-13~2026-08-31,

한국투자증권(KOREA Investment & Securities)) 공시

 

삼진엘앤디 (+4.85%)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59.91억원(전년대비 -21.49%),

영업손실 29.14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엑시온그룹 (+4.70%)

장 마감 후 삼성중공업 주식회사와 314.25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651.3%) 규모 공급계약 체결 및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45.75억원

(전년대비 +409.33%), 영업손실 58.44억원

(전년대비 적자폭축소)

 

피플바이오 (+4.42%)

이재명 대통령, 탈모 치료 건보 확대 적용

공론화 주문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팸텍 (+4.27%)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양산

출하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컴투스홀딩스 (+3.94%)

장 마감 후 4분기 및 지난해 실적 발표,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58.37억원

(전년동기대비 +27.20%),

영업이익 6.2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970.92억원

(전년대비 -34.96%),

영업손실 87.20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에스엠코어 (+3.82%)

장 마감 후 Petronet LNG Limited와

525.6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공시

 

뷰웍스 (+3.40%)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등에 정규장 4.13% 상승

 

유화증권 (+3.18%)

대신증권 자사주 소각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증권 테마 상승

 

지에프아이 (+2.81%)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46.67억원

(전년대비 +84.25%),

영업이익 65.72억원(전년대비 +19.69%)

 

엔투텍 (+2.55%)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소식 속

관련주로 부각되며 정규장 10.33% 급등

 

LS증권 (+2.55%)

대신증권 자사주 소각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증권 테마 상승

 

KPX케미칼 (+2.53%)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3,250원 현금배당 결정 공시

 

SK증권 (+2.46%)

대신증권 자사주 소각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증권 테마 상승

 

윌비스 (+2.32%)

장중 유형자산 취득결정 정정공시 및

100억원 규모 국내사모 전환사채

발행 완료 공시

 

위더스제약 (+2.13%)

이재명 대통령, 탈모 치료 건보 확대 적용

공론화 주문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제놀루션 (+2.08%)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및 자사주 처분 결정 공시

 

롯데손해보험 (+2.04%)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3.22조원,

영업이익 647.24억원

 

JW신약 (+1.96%)

이재명 대통령,

탈모 치료 건보 확대 적용 공론화 주문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현대약품 (+1.91%)

이재명 대통령,

탈모 치료 건보 확대 적용 공론화 주문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파두 (+1.64%)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지난해 매출 호조 및 공급계약

체결 등에 정규장 11.45% 급등

 

이렘 (+1.63%)

장 마감 후 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 공시

 

상상인증권 (+1.61%)

대신증권 자사주 소각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증권 테마 상승

 

두올 (+1.55%)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MOU 체결 공시

 

 

 

하락종목

 

탑엔지니어링 (-1.60%)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984.98억원, 영

업손실 351.99억원

 

아이마켓코리아 (-1.75%)

장 마감 후 4분기 및 지난해

실적 발표, 영업손실 41.27억원

 

형지글로벌 (-2.03%)

패션그룹형지, 아비트럼과

가상자산 결제 시스템 도입 소식에

정규장 상승, 시간외 하락

 

대우건설 (-2.60%)

장 마감 후 영업손실 관련 기사

 

THE CUBE& (-2.70%)

장 마감 후 지비이노베이션

주식 양도 결정 공시

 

웰킵스하이텍 (-3.21%)

매출액 감소 등으로 실적 공시 예정 및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소식 속 정규장 급락

 

누리플렉스 (-3.31%)

장 마감 후 자사주 처분 결정 공시

 

젠큐릭스 (-4.36%)

현대ADM 등과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통해 '가짜 내성' 입증 소식에

정규장 급등, 시간외 하락

 

대한광통신 (-6.92%)

장 마감 후 채권가압류 인용 판결 공시

 

DYP (-9.23%)

장 마감 후 Ford Motor Company와

공급계약 해지 및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공시

 

원익IPS (-9.97%)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소식

및 반도체 관련주 정규장 급등, 시간외 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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