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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2.11 (수) 장마감

by 장주공 2026.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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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수)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2/11 KOSPI 5,354.49(+1.00%)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美 소매판매 부진 속 경기 둔화 우려(-)

 

지난밤 뉴욕증시가 12월 소매판매 둔화 속 경기 둔화 우려 속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293.75(-7.94P, -0.15%)로 약보합 출발.

장 초반 5,257.53(-44.16P, -0.8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고,

오전중 상승 전환. 시간이 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키워 오후 들어 5,374.23(+72.54P, +1.3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다소 줄였고,

결국 5,354.49(+52.80P, +1.00%)에서 거래를 마감.

 

美 소매판매 둔화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외국 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美 12월 소매판매가 부진하게 발표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이날 밤 공개되는 美 고용지표에 집중되는 모습. 지난밤 백악관 고위 관료들에 따르면,

이날 밤 발표될 고용지표에 대해 기대치를 상당히 낮춰야 한다고 발언하는 등 둔화세를 전망.

미국의 고용지표가 경기 침체 우려를야기할 정도로 크게 부진하지 않을 경우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 등이 투자심리를 회복시키는 모습.

 

LG전자 피지컬AI 사업 강화 및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LG전자(+22.98%) 및

현대차(+5.93%), 기아(+4.59%), 현대위아(+3.84%), 현대모비스(+2.06%) 등 자동차 대표주,

현대글로비스(+4.93%), 현대오토에버(+3.36%) 등이 상승.

 

저평가 분석 및 상승 랠리 지속 전망 등에

JB금융지주(+7.05%), 우리금융지주(+6.32%), KB금융(+5.79%), iM금융지주(+5.56%),

기업은행(+3.52%), 신한지주(+3.06%), 하나금융지주(+2.95%) 등 은행주도 상승.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한전산업(+19.24%), 한신기계(+8.25%), 대우건설(+5.95%), 우진(+3.92%),

현대건설(+2.32%) 등 원전 테마도 부각.

 

다스코(+29.87%)는 태양광 인프라 전 과정 수행 가능 업체 분석 등에 상한가,

KCC(+12.16%)는 트러스톤자산운용의 공개 주주제안 소식 등에 급등.

비에이치(+8.52%)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호조 및 애플 폴더블폰 수혜 전망 등에 강세,

이마트(+8.50%)는 지난 해 호실적 및 올해 자사주 28만주 소각 예정 등에 강세.

 

반면, 美 경기 둔화 우려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8%) 하락 등에

SK하이닉스(-1.83%), 한미반도체(-2.26%) 등이 하락.

삼성전자(+1.21%)는 소폭 상승.

지역난방공사(-5.49%)는 발전소 가동률하락 전망 등에 하락,

F&F(-5.29%)는 26년 중국 가이던스 실망에 하락.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홍콩, 대만이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602억, 6,898억 순매수, 개인은 1조7,14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61계약, 70계약 순매수, 기관은 1,980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50.1원으로전거래일대비 7.1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4bp 하락한 3.200%, 10년물은 전일 대비 4.2bp 하락한 3.639%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 일대비 7틱 오른 104.94 마감. 금융투자가 23,922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22,909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9틱 오른 111.02 마 감. 금융투자가 5,142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5,896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HD현대일렉트릭(+5.96%), 현 대차(+5.93%), KB금융(+5.79%), 셀트리온(+5.27%),

기아(+4.59%), 신한지주(+3.06%), 현대모비스(+2.06%), 두산에너빌리티(+1.49%),

NAVER(+1.38%), 삼성전자(+1.21%), 삼성생명(+1.16%), HD현대중공업(+0.56%),

LG에너지솔루션(+0.38%), 한국전력(+0.33%), 삼성바이오로직스(+0.12%) 등이 상승.

 

반면, SK스퀘어(-2.03%), SK하이닉스(-1.83%),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0%),

한화오션(-0.92%), 삼성물산(-0.16%)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통신(+2.85%), 운송장비/부품(+2.13%), 보험(+2.13%), IT 서비스(+2.11%), 건설(+2.04%), 금융(+2.02%), 제약(+1.94%), 운송/창고(+1.40%), 오락/문화(+1.39%), 화학(+1.17%), 기계/장비(+0.90%), 제조(+0.73%), 유통(+0.52%), 비금속(+0.51%), 부동산(+0.36%), 전기/전자(+0.35%), 음식료/담배(+0.27%) 등이 상승. 반면, 종이/목재(-3.02%), 의료/정밀기기(-1.85%), 섬유/의류(-1.34%), 증권(-0.42%), 금속(-0.34%), 일반서비스(-0.23%)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354.49P(+52.80P/+1.00%)

 

 

 

 

 

 

 

 

 

 

 

 

 

 

 

코스닥 마감시황

 

 

2/11 KOSDAQ 1,114.87(-0.03%) 개인 순매도(-), 기관·외국인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12월 소매판매 둔화 속 경기 둔화 우려 속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20.62(+5.42P, +0.49%)로 상승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1,110.53(-4.67P, -0.4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내 낙폭을 줄여 상승 전환했고, 상승폭을 확대해 오전 한때 1,126.10(+10.90P, +0.98%)에서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반납, 장 후반 재차 하락 전환했고,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인 끝에 결국 1,114.87(-0.33P, -0.03%)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과 외국인 순매수에도 개인 순매도, 美 경기둔화 우려 부각 등에 2거래일 연속 하락. 기관과 외국인은 하루만에 동반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를 기록.

 

美 경기 둔화 우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하락 등에 레이저쎌(-5.71%), 쎄크(-5.46%), 에이치엠넥스(-4.91%), 아이엠티(-3.99%), 오로스테크놀로지(-3.99%), 이오테크닉스(-3.96%), 테크윙(-3.67%), 코세스(-3.42%), 원익IPS(-1.44%), 리노공업(-1.66%)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에코프로(-2.24%), 에코프로비엠(-0.99%), 파워로직스(-4.66%), 나노신소재(-3.71%), 대주전자재료(-3.25%), 피엔티(-3.08%) 등 2차전지 관련주도 하락.

 

반면, 에이프릴바이오 파트너사 에보뮨, 아토피약 임상2a상 성공 소식 등에 에이프릴바이오(+29.83%), 티움바이오(+9.84%), 더코디(+3.32%), 와이바이오로직스(+3.30%), 알테오젠(+1.85%), 에 이비엘바이오(+0.65%), 에임드바이오(+2.70%), 큐리언트(+2.67%), 앱클론(+1.56%), 큐라클(+1.55%), 리가켐바이오(+0.95%)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LG전자 피지컬AI 사업 강화 및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아크릴(+28.64%), 아이엘(+9.88%), 케이엔에스(+7.04%), 에스오에스랩(+2.46%), 티로보틱스(+2.26%), 로보티즈(+1.99%), 레인보우로보틱스(+0.45%) 등 로봇 테마도 상승. 마이크로소프트(MS), 고온 초전도체 케이블 도입 추진 소식 등에 아모텍(+22.82%), 서남(+22.81%), 모비스(+18.52%) 등 초전도체 테마도 부각. 덕신이피씨(+17.67%)는 국내 최초 美 반도체 공장 스피드데크 수주 소식에 급등, 로킷헬스케어(+13.31%), SAMG엔터(+12.69%), 휴젤(+10.00%), 현대이지웰(+8.41%) 등은 실적 호조 등에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483억 순매도,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753억, 13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우세. 메지온(-4.55%), 이오테크닉스(-3.96%), HPSP(-2.48%), 펩트론(-2.35%), 에코프로(-2.24%),리노공업(-1.66%), 원익IPS(-1.44%), 에코프로비엠(-0.99%), 삼천당제약(-0.58%), 보로노이(-0.46%), 케어젠(-0.08%) 등이 하락. 반면, 로보티즈(+1.99%), 알테 오젠(+1.85%), 클래시스(+1.65%), 리가켐바이오(+0.95%), 에이비엘바이오(+0.65%), HLB(+0.58%), 레인보우로보틱스(+0.45%), ISC(+0.41%) 등 은 상승. 코오롱티슈진은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비금속(-2.02%), 금융(-1.92%), 화학(-1.76%), 종이/목재(-1.31%), 통신(-1.10%), 기계/장비(-0.84%), 운송장비/부품(-0.53%), 유통(-0.43%), 음식료/담배(-0.41%), 출판/매체복제(-0.40%), 섬유/의류(-0.36%), 제조(-0.20%), 기타제조(-0.15%), 의료/정밀기기(-0.08%), IT 서비스(-0.06%) 등이 하락. 반면, 오락/문화(+2.09%), 금속(+1.65%), 일반서비스(+1.28%), 건설(+0.83%), 제약(+0.51%), 운송/창고(+0.42%), 전기/전자(+0.19%)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14.87P(-0.33P/-0.03%)

 

 

 

 

 

 

 

 

 

 

 

테마시황

 

 

상승테마

 

마이크로소프트(MS), 고온초전도체 케이블 도입 추진 소식 등에 초전도체 테마 상승.

 

저평가 분석 및 상승 랠리 지속 전망 등에 은행 테마 상승.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및 베트남 원전 사업 재개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오픈AI·삼성전자·SK 하이닉 스, 오는 3월한국 내 데이터센터 착공 공식 행보 개시 및

韓 전력기기 3사 북미 실적 호조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개 '스팟', 英 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 활용 사례 공개 및

LG전자, 피지컬AI 사업 강화 기대감 등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 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및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등 로봇 및 부품 관련 테마 상승.

 

에이프릴 바이오 파트너사 에보뮨, 아토피약 임상2a상 성공 소식 등에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BGF리테일,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 등에 주가 급등 속 편의점 테마 동반 상승.

 

이 외 폐기물처리, 캐릭터상품, IT 대표주, 제습기, 핵융합에너지, CCTV & DVR, 모듈러주 택, 통신,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정유, 공기청정기,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MLCC( 적층세라믹콘덴서), 골 프, 전자파, 스마트홈(홈네트워크), 무선충전기술, 마이크로 LED 테마 등이 상승.

 

 

하락테마

 

美 경기 둔화 우려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8%) 하락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하락.

 

비트코인 가격 1억원 하회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HMM, 50대 희망퇴직 실시 속 글로벌 해운 경기 불안 우려 부각 등에 해운 테마 하락.

 

이 외 골판지 제조, 스페이스X(SpaceX), 리튬, 서울고속버스터미 널 재개발 수혜, 마리화나(대마), 스테이블코인, 자원개발, 전자결제(전자화폐),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제대혈, mRNA(메신저 리보핵산),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장비, 전고체 등), 자전거/전기자전거, 귀금속(금/은) 테마 등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

 

 

 

 

 

 

 

초전도체

마이크로소프트(MS), 고온 초전도체 케이블 도입 추진 소식 등에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력 손실이 없는 고온 초전도체를 활용해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효율을 높이며,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전력 문제 해결에 나섰다고 전해짐. MS는 전기 저항이 없는 고온 초전도체(HTS)를 적용해 데이터센터를 소형화하고 전력망 부담을 완화하는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며, 생성형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데이터센터건설에 대한 지역 사회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MS는 초전도 기술을 대안으로 주목하고 있다고 알려짐.

 

고온 초전도체 케이블은기존 구리선보다 에너지 손실이 거의 없고 가볍고 얇게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MS는 이 같은 기술을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 배선뿐아니 라 장거리 송전망에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짐. 실제로 MS의 지원을 받은 미국 VEIR는 초전도 케이블을 활용해 기존 대비 크기와 무게를 약 10분의 1로 줄이면서도 동일한 전력 공급에 성공했음. 송전선로 역시 좁은 공간만으로 구축이 가능해 건설 비용과 기간을 단 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서남, 모비스, 아모텍, LS ELECTRIC, 덕성 등 초전도체 테마가 상승.

 

 

 

 

 

 

 

 

은행

저평가 분석 및 상승 랠리 지속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은행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모든 은행지주사들의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밝힘. 은행 목표주가를 상향한 배경은 2025년 실적 공시가 마무리됨에 따라 PBR valuation시 적용하던 BPS 기준을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변경했고, CET 1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그동안 타행대비 더 높은 리스크프리미엄을 적용했 던 우리금융과 중소형은행들의 경우 양호한 자본비율 방어력과 큰폭의 총주주환원율 상승 전망 등을 감안해 자기자본비용률을 소폭 하향했으며, 2026년 이익추정치 상향으로 은행들의 지속가능 ROE 또한 소폭 상향적용했기 때문이라고 분석. 이에 따라 기존 약 0.85배 수준이었던 은행 평균 목표 PBR을 약 0.90배 수준으로 올렸고, 여기에 BPS 기준 변경까지 감안해 은행들의 목표주가를 평균 약 15% 내외 상향. 2026F 기준 현 은행 평균 PBR은 약 0.69배로 추가 상승 여력은 약 30% 이상으로 판단.

▷아울러 최근 상승 랠리는 새로운 요인의 발생보다는 잊고 있던 은행주의 매력 재부각 때문이며, 유독 국내 은행만 낮은 valuation에 거래되고 있다고 분석. 지난주 급등에도 불구하고 작년 4분기 이후의 은행주 상승률은 35.6%에 그쳐 KOSPI 상승률 54.8%를 여전히 하회 중이며, 주 가 급등으로 multiple이 부담스러워진 타섹터와 달리 현 은행 평균 PBR은 0.69배에 불과해 은행주 랠리 현상은 계속 진행될 공산이 크다고 판단. 특히, 유독국내 은행주만 낮은 valuation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가까운 아시아지역만 봐도 국내 은행들과 ROE가 유사하고 한때 PBR도 비 슷했던 일본 대형은행들은 저PBR 개선 정책에 힘입어 대형은행들 PBR이 1.6배를 넘어섰고, 양안관계 등 지정학적 환경과 경제 수준이 유사한 대만의 은행 또한 국내와는 달리 수익성 대비 할인 현상은 거의 없었으며, 최근에는 ROE 개선으로 대형은행 PBR이 2배 이상에서 거래되는 상황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J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iM금융지주, KB금융, 기업은행 등 은행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및 베트남 원전 사업 재개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최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통해 한미 양국이 원자력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하면서, 국내 원전 관련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음. 특히, 이날 메리츠증권은 한전기술에 대해 단기적인 실적보다는 한미 원전 협력에 따른 수혜가 한전기술의 주가 Key Driver라며, 상반기는한미 원전 협력 관련 다양한 합의가 이뤄지는 시기, 하반기는 결론을 내리는 시기로 예상한다고 밝힘.

 

또한, 현대건설은 언론을통해 미국 텍사스주 더 웨스틴 댈러스 다운타운 호텔에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힘. 이 행사는 텍사스주 아마릴로 외곽에 추진 중인 페르미 아메리카의 11기가와트(GW) 규모 복합 에너지 캠퍼스 '프로젝트 마타도르'(Project Matador) 내 대형원전 4기 건설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현지 유수의 기업들과 네트워킹을 다지는 자리로, 현대건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원전 사업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확보해 현지 사업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임.

 

최근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2월4일 언론 보도에따르면, 미국의 관세 재인상 발표 직후 미국 측에서 먼저 자국 내 원전 프로젝트 투자 및 건설을 제안 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조선, LNG 개발, 전력망 구축 등보다 원전 건설 투자를 우선 요구한 셈이라고 밝힘. 현재 자국 내 원전 산업 재건에 대한 미국의 의지가 매우 강력하다는점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라며, 구체적인 협의 진행과 실제 프로젝트 참여 결정까지 여전히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국내 기업들이 미국 내원전 건설에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고 판단한다고 분석. 이어 정부 간 협력 논의와 동시에 한수원을 비롯한 국내 기업들과미국 기업들 간의 원전 협력 논의도 병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민간 기업들 간의 협력도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일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가 국가 경제의 사활이 걸린 연간 10% 성장률을 달성하기 위해 10년 전 중단했던 대규모 원자력 발전소 건설 사업을 전격 재개하면서 한국의 수혜 기대감이 점쳐지고 있음. 이와 관련, 베트남은 특정 국가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닌투언 2호기 파트너로 한국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한국기업들은 수십조 원에 달하는 재원 마련을 위해 전략수출금융기금 활용 방안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다만, 동남아시아 전문가는 "베트남이 원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과 전문 지식을 모두 확보할수 있을지는 아직 확신하기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음.

 

한편,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언론을 통해 전일 본사에서 체코 케이블 전문기업 CICM과 루마니아 삼중수소 제거설비 건설사업에 필요한 케이블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 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한수원이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자로 참여 중인 루마니아 삼중수소 제거설비 건설사업 수행을 위한 것으로, 전 원·통신·제어·소방 등 주요 케이블 기자재 공급이 포함됐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우리기술, 한전산업, 보성파워텍, 오르비텍, 한신기계, 우진, 서전기전,

일진파워, SNT에너지, 삼미금속, 에너토크, 우진엔텍, 현대건설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전선

오픈AI·삼성전자·SK하이닉스, 오는 3월 한국 내 데이터센터 착공 공식 행보 개시 및

韓 전력기기 3사 북미 실적 호조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발언을 인용 오픈AI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오는 3월 한국 내 데이터센터 착공을 위한 공식 행보를 시작한다고 전해짐. 배 장관은 서울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 현장에서 이 같은 계획을 공식 확인했다며, 이는 지난해 10월 샘 올트먼 오픈AI CEO 방한 당시 논의되었던 한국 내 AI 인프라 구축 사업이 구체화된 결과라고 알려짐. 오픈AI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각각 협력하여 국내에 총 두 개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으로 초기 설비 용량은 각각 20메가와트(MW) 규모로 알려졌으며, 이는 향후 오픈AI의 글로벌 서비스 확 대 및 한국형 AI 모델 최적화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할 전망임.

 

한국 전력기기 3사 북미 실적 호조도 긍정적으로 작용.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전력기기 3사의 지난해 북미 매출과 수주 실적은 일제히 역대 최고치를 기록. 국내 초고압 변압기 점유율 1위인 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4분기 북미 시장에서만 약 5,548억원의 매출을 올렸음. 4분기 전체 매출(1조1632억원)의 절반에 육박하는 47.7%를 북미에서 거둬들인 것임. 이는 전년 동기 북미 비중(22.3%) 대비 2배이상 급증한 수치임. LS일렉트릭은 글로벌 빅테크와의 대규모 계약에 힘입어 지난해 말 수주 잔고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5조원을 돌파했으며, 효성중공업은 지난해 4분기 중공업(전력기기) 부문 영업이익률은 20.2%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20%를 상회했음.

 

이 같은 소식 속 비츠로시스, LS, HD현대일렉트릭, 제룡산업, LS ELECTRIC, 일진전기,

LS에코에너지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로봇 관련주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개 '스팟', 英 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 활용 사례 공개 및 LG전자, 피지컬AI 사업 강화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개'로 유명한 4족보행 로봇 '스팟'이 영국에서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의 '특급 도우미'로 활약해온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당국 산하 공기업인 셀라필드는 2021년 시험 운 영을 시작 으로 스팟을 핵시설 해체 현장에 활용해 온 사례를 최근 공개했으며, 해당 사례로 로봇이 고위험 환경에서 사람을 대신해 작업을 하면서 산업 현장의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전일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그룹이 기계적 완성 도, 시뮬레이션 및 트레이닝 역량, 상용화 전략, 양산 전략 측면에서 로보틱스 분야를선도하고 있다고 분석. 향후 보스턴 다이내믹스(BD)는 구글과 협업으로 로봇AI를 확보, 아틀라스 대량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2027년부터 외부 고객 확보를 본격 추진할 것으로 전망. 이에 현대차 는 테슬라가 독점해온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미래 가치를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가장유력한 대안 기업이라고 평가했음.

 

아울러 LG전자가 피지컬 AI 등 신성장 플랫폼을 강화중인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대신증권은 LG전자에 대해 AI 및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신성장의 플랫폼을 확대 중이라며, AI 엑사원의 경쟁력이 가정용 로봇(클로이드 등)에서 산업용로봇(물류, 클로이 캐리봇)으로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되고 있다고 설명. 이어 지분 투자한 로보티즈(액츄에이터), 로보스타(산업용 다관절,스마트팩토리) 및 베어로보틱스(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가 차별화 경쟁력을 높여줄 것이라며, LG전자의 전체 포트폴리오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언급했음.

 

이에 금일 아크릴, 아이엘, 케이엔에스, 현대차, 현대글로비스, 기아, 푸른기술, 두산, 씨피시스템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 및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등 로봇 및 부품 관련 테마들이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에이프릴바이오 파트너사 에보뮨, 아토피약 임상2a상 성공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에보뮨이 중등도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 EVO301의 임상 2a상에서 유의미한 효능을 확인했다고 전해 짐. 에보뮨은 10일(현지시간) 중등도에서 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EVO301' 임상 2a상 시험에서 주요 유효성 지표를 충족하는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를 확보했다고 밝힘. EVO301은 에이프릴바이오가 에보뮨에 기술이전한 신약 후보물질로 인터루킨-18(IL-18)에 결합하는 단백질에 에이프릴바이오 SAFA 플랫폼(SAFAbody)을 적용해 반감기를 늘린 장기지속형 물질임. 이번 임상은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위약 대조 방식으로 진행됐다며, 성인 환자 70 명을 대상으로 12주간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했음.

 

1차 평가지표인 EASI 점수 개선률에서 EVO301은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임. 베이지안 분석 기준으로 위약 대비 8% 이상 개선될 확률이 99.8%에 달했으며, 일반적인 빈도주의 분석에서도 4주, 8주, 12주 모두 강한 유의성(p<0.01)을 확보. 12주차 기준 EASI 점수는 EVO301 투여군에서 55% 감소해 위약군 대비 33%의 보정 개선 효과를 나타냈음. 12주차에 EVO301 투여 환자의 23%가 아토피 피부염 평가지수(vIGA-AD) 0(깨끗함) 또는 1(거의 깨끗함)을 달성한 반면, 위약군에서는 해당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음. 약동학 분석에서는 기존 1상 결과와 일관되게 4주 간격 투여가 가능하다는 근 거가 확인됐으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치료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이나 중단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음.

 

이 같은 소식 속 에이프릴바이 오를 비롯해 한미약품, 셀트리온, 녹십자, 티움바이오,한국비엔씨, 지투지바이오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美 경기 둔화 우려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8%) 하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美 소매판매 지표 부진 속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였음. 특히, 샌디스크(-7.16%), 인텔(-6.19%),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67%), AMD(-1.13%)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8%)가 하락. 10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소매 판매가 7,350억 달러로 전월대비 보합에 머물렀다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0.4% 증가)를 하회하는 수치임.

 

앞서 미국의 소매 판매는 추수감사절 소비 시즌이 포함된 지난해 11월 예상 밖으로 전월 대비 0.6% 증가해 소비 호조 기대감을 높인 바 있지만, 12월 들어 예상치 못하게 소비 강세가 꺾임에 따라 미국 경제가 기존에 예상했던 것만큼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기는 어려운 것 아니냐는 우려가제기. 이와 관련,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토머스 라이언 북미 담당 이코노미스트는 투자자 노트를 통해 "작년 12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작년 4분기 성장률이 망가지진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1월 미 대부분 지역을 강타한 극심한 악천후로 1월 소비가 역시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 이번 분기 소비 증가세도 급격한 둔화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 망했음.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DB하이텍, 레이저쎌, 티에프이, 테크윙, 저스템,

테스, HPSP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비트코인 가격 1억원 하회 등에 하락

美 12월 소매판매 둔화 속 경기 둔화 우려가 불거진 가운데, 위험회피 심리가 커지면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가격도 급락세를 보이고 있음. 이와 관련, 지난밤 美 상무부가 발표한12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보합에 그쳐 시장예상치 0.4% 증가를 크게 밑돌았음. 전년동기대비로도 2.4% 증가해 11월의 3.3% 증가세보다 둔화된 모습을 나타냈으며, 특히 자동차와 휘발유,건축 자재, 식품 서비스를 제외해 실질적인 소비 추세를 보여주는 핵심 소매판 매는 전월 대비0.1% 감소. 이는 지난 11월 0.2% 증가와 상반된 수치임.

 

이에 금일 오후 3시20분 경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억원을 하회한 9,900만원 부근에서 거래됐으며,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는 6만7천달러 선 에서 거래되는 모습.

 

이 같은 소식에 금일 감성코퍼레이션, 비트맥스, 매커스, TS인베스트먼트,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유투바이오 (+29.90%)

CRO 사업 및 BT사업을 제외 한 분할회사의

모든 사업부문 물적분할 결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우리기술 (+30.00%)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및

베트남 원전 사업 재개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속 상한가

 

다스코 (+29.87%)

태양광 인프라 전 과정

수행 가능 업체 분석 등에 상한가

 

에이프릴바이오 (+29.83%)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 주 상승 속 파트너사

에보뮨, APB-R3 아토피성피부염 임상2상

성공에 상한가

 

아크릴 (+28.64%)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LG전자 피지컬AI 로봇 생태계 핵심 역할

기대감에 급등

 

키다리스튜디오 (+24.62%)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호조에 급등

 

LG전자 (+22.98%)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및 피지컬 AI 강화

기대감 등에 급등

 

아모텍 (+22.82%)

마이크로소프트(MS),

고온 초전도체 케이블 도입 추진소식

등에 초전도체 테마 상승 속 급등

 

서남 (+22.81%)

초전도체 및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삼영 (+21.93%)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

커패시터 필름 생산 부각에 급등

 

우진플라임 (+20.18%)

최대주주등 소유주식수

증가 모멘텀 지속에 급등

 

한전산업 (+19.24%)

원자력발전 및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이미지스 (+18.89%)

지난해 적자폭 축소 속 급등

 

모비스 (+18.52%)

초전도체 및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덕신이피씨 (+17.67%)

국내 최초 美 반도체 공장

스피드데크 수주 소식에 급등

 

오르비텍 (+14.61%)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및

베트남 원전 사업 재개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현대지에프홀딩스 (+13.40%)

현대홈쇼핑 완전 자회사 편입

및 상장폐지 추진 등에 급등

 

로킷헬스케어 (+13.31%)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에 급등

 

SAMG 엔터 (+12.69%)

지난해 흑자전환에 급등

 

코디 (+12.66%)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모멘텀 지속에 급등

 

보성파워텍 (+12.38%)

원자력발전 및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KCC (+12.16%)

트러스톤자산운용, 동사에

공개 주주제안 소식 등에 급등

 

비츠로시스 (+11.55%)

오픈AI·삼성전자·SK하이닉스,

오는 3월 한국 내 데이터센터 착공 공식 행보 개시

및 韓 전력기기 3사 북미 실적 호조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화천기계 (+11.50%)

조국 대표, 연대·통합 추진 준비위 구성

與 제안 동의 소식 등에 정치/인맥

(조국) 테마 상승 속 급등

 

BGF리테일 (+11.49%)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 등에 급등

 

인텔리안테크 (+11.26%)

지난해 흑자전환 모멘텀 지속에 급등

 

포바이포 (+11.04%)

정부, 국가AI 컴퓨팅센터에 국산 NPU

탑재 전망 및 수혜 기대감 부각 등에

퓨리오사AI 테마로 지속 부각되며 급등

 

페스카로 (+11.01%)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개 '스팟',

英 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 활용 사례 공개 및

LG전자, 피지컬AI 사업 강화 기대감 등에 급등

 

라온피플 (+10.91%)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및

내달 유무상 증자 신주상장 속

거래 유동성 활성화 기대감 등에 급등

 

라이콤 (+10.34%)

지난해 흑자전환 모멘텀 지속에 급등

 

화신 (+10.09%)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개 '스팟',

英 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 활용 사례 공개 및

LG전자, 피지컬AI 사업 강화 기대감 등에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휴젤 (+10.00%)

지난해 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호조에 급등

 

아이엘 (+9.88%)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산업 특화

'피지컬 AI 데이터 솔루션' 별도 공급

추진 소식에 급등

 

티움바이오 (+9.84%)

에이프릴바이오 파트너사 에보뮨,

아토피약 임상2a상 성공 소식 등에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이팩트 (+9.79%)

지난해 흑자전환 모멘텀 지속에 급등

 

서울바이오시스 (+9.66%)

지난해 실적 발표 및

1분기 매출액 전망 공시 속 급등

 

웨이비스 (+9.24%)

지난해 흑자전환 모멘텀 지속에 급등

 

모베이스전자 (+9.12%)

자동차 부품 테마 상승 속 '미세압력 감지'

그리퍼 개발 및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 진출 소식에 급등

 

 

 

 

2.11 (수)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SG (+9.97%)

시간외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젤렌스키, 봄 대선과

평화협정 국민투표 병행 추진] 기사

 

에스코넥 (+9.90%)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86.88억원(전년대비 -4.52%),

영업이익 132.74억원(전년대비 +224.60%)

 

에코볼트 (+9.89%)

장 마감 후 보통주 4,314,434주

(49.51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

(소각예정일:2026-02-24) 공시

 

인스코비 (+9.80%)

장 마감 후 정OO이 제기한

주주명부열람등사가처분소송

일부 인용 판결 공시

 

에스와이스틸텍 (+9.41%)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슈피겐코리아 (+6.10%)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636.98억원(전년대비 -0.34%),

영업이익 332.13억원(전년대비 +52.71%)

 

대동기어 (+5.94%)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비상교육 (+5.30%)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687.75억원(전년대비 +9.05%),

영업이익 216.18억원(전년대비 +111.48%).

보통주 1주당 220원(시가배당율 4.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공시

 

엔알비 (+5.19%)

장 마감 후 836.66억원(최근매출액대비 158.44%)

규모 하남교산 A1BL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관련

업무약정 체결 공시.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96.20억원(전년대비 +12.91%),

영업이익 46.22억원(전년대비 -25.62%)

 

대모 (+5.15%)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 상승

 

에이치케이 (+4.34%)

지난해 순이익 흑자전환 속 정규장 7.17% 강세

 

케이씨티 (+4.24%)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30.89억원(전년대비 +97.88%),

영업이익 40.34억원(전년대비 +150.99%)

 

계룡건설 (+4.12%)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4조원(전년대비 -9.05%),

영업이익 1,629.69억원(전년대비 +83.03%).

보통주 1주당 700원(시가배당율 3.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공시

 

에스와이 (+4.05%)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우크라이나 재건/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현대에버다임 (+4.01%)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 상승

 

아이엘 (+3.77%)

산업 특화 '피지컬 AI 데이터 솔루션'

별도 공급 추진 소식에 정규장 9.88% 급등

 

금강공업 (+3.67%)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한선엔지니어링 (+3.52%)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632.16억원(전년대비 +30.23%),

영업이익 97.49억원(전년대비 +98.05%)

 

대동금속 (+3.36%)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 상승

 

흥국 (+3.02%)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건설기계 테마 상승

 

다산네트웍스 (+2.98%)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파라텍 (+2.81%)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유신 (+2.80%)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씨에스베어링 (+2.78%)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61.48억원(전년대비 +19.67%),

영업이익 110.86억원(전년대비 +425.49%)

 

오성첨단소재 (+2.63%)

장 마감 후 보통주 3,410,000주(49.80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2-24) 공시

 

KT나스미디어 (+2.51%)

장 마감 후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공시. 보통주 1주당 700원

(시가배당율 5.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공시

 

킵스파마 (+2.49%)

장 마감 후 Idetrexed(CT900) 기반

항암 치료제 독점적 권리 도입

(기술 도입) 계약 체결 공시

 

푸른기술 (+2.47%)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 결의 공시

 

아이톡시 (+2.46%)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동일고무벨트 (+2.18%)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TYM (+2.11%)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에쓰씨엔지니어링 (+2.05%)

우크라이나, 차기 대선 및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

국민투표 동시 실시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대원강업 (+1.95%)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9조원(전년대비 +16.92%),

영업이익 470.06억원(전년대비 +108.31%).

보통주 1주당 110원(시가배당율 2.7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4-03) 공시

 

 

 

하락종목

 

화천기계 (-1.50%)

장중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145.13억원(전년대비 -7.69%),

영업이익 2.27억원(전년대비 -88.80%)

 

모베이스전자 (-1.60%)

'미세압력 감지' 그리퍼 개발 및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 진출 소식에

정규장 9.12% 급등, 시간외 하락

 

피앤에스로보틱스 (-1.72%)

장중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6.39억원(전년대비 +7.51%),

영업이익 10.02억원(전년대비 -37.99%)

 

KD (-1.78%)

장 마감 후 26.23억원(자기자본대비 6.65%)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 공시

 

포바이포 (-1.93%)

정부, 국가AI컴퓨팅센터에 국산

NPU 탑재 전망 및 수혜 기대감 부각 등에

퓨리오사AI 테마로 지속 부각되며

정규장 11.04% 급등, 시간외 하락

 

아이로보틱스 (-1.96%)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364.26억원(전년대비 +0.77%),

영업이익 1.19억원(전년대비 -87.22%)

 

우진플라임 (-3.21%)

장 마감 후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변동)

 

서울바이오시스 (-3.77%)

지난해 실적 발표 및 1분기 매출액

전망 공시 속 정규장 9.66% 급등,

시간외 하락

 

비엘팜텍 (-3.95%)

매매거래정지 예고 속

정규장 22.48% 급락

 

웰킵스하이텍 (-4.17%)

장 마감 후 조회공시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매출액 감소 등으로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변동 공시 검토) 공시

 

현대ADM (-4.35%)

암 전이 원천 차단 기전 규명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3.80% 상승,

시간외 하락

 

자람테크놀로지 (-5.48%)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06.43억원(전년대비 -51.99%),

영업손실 70.84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피아이이 (-6.99%)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50.88억원(전년대비 -47.52%),

영업손실 212.17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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