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12/12 KOSPI 4,167.16(+1.38%)
브로드컴 훈풍 속 기관 대규모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소화, 오라클 실적 실망감 속 AI 거품론 재부각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4,123.83(+13.21P, +0.32%)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4,120.73(+10.11P, +0.25%)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4,168.17(+57.55P, +1.40%)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서서히
상승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오후 장중 4,135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확대해 장중 고점 부근인 4,167.16(+56.54P, +1.38%)으로 장을 마감.
브로드컴 훈풍 속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기관 대규모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1% 넘게 상승,
4거래일만에 반등. 기관은 1조4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외국인도 장막판 순매수로 돌아 서며 지수 상승을 견인.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6,800계약 넘게순매수.
밤사이 브로드컴은 시장 전망을 웃도는 4분기 실적을 발표.
브로드컴의 조정 주당순이익은 1.95달러로 LSEG 집계 예상치(1.86달러)를 상회했으며,
매출도 180억2,000만달러로 시장 기대치(174억9,000만달러)를 넘어섰음.
순이익은 1년 전 43억2000만달러에서 97% 증가한 85억1000만달러를 기록.
아울러 2026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을 약 191억달러로 전망.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인 183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치임.
이에 반도체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삼성전자(+1.49%), SK하이닉스(+1.06%)가 동반 상승.
특히, 삼성전자는 이재용 회장이 미국 파운드리 공장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만났다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반도체 투자심리 개선속 원자력, 전력기기/전선 등 AI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심리도
회복되며 두산에너빌리티(+3.10%), 한국전력(+1.95%), HD현대일렉트릭(+2.36%) 등도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6.31%), 현대로템(+4.02%), 한화시스템(+10.51%),
한국항공우주(+5.02%) 등 방산, 우주 관련주들도 강세를나타냈고,
현대차(+2.03%), 기아(+2.36%), 현대모비스(+4.72%) 등 자동차,
현대건설(+5.98%), DL이앤씨(+5.25%) 등 건설,
한국금융지주(+6.62%), 미래에셋증권(+3.74%) 등 증권주들도 상승.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이날 달러- 원 환율은 오후 3시30 분 기준 1,473.7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8원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1조4,185억, 470억 순매수, 개인은 1조4,62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873억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5,803계약, 840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8bp 하락한 3.093%,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3.1bp 상승한 3.409%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1틱 오른 105.25로 마감. 은행, 외국인이 2,663계약, 1,306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3,679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8틱 오른 112.88로 마감. 금융투자가 1,620계약 순매수, 투신, 보험, 은행, 외국인은 534계약, 513계약, 473계약, 424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6.31%), 현대모비스(+4.72%), 두산에너빌리티(+3.10%),
HD현대중공업(+2.50%), 기아(+2.36%), 현대차(+2.03%), 한국전력(+1.95%),
삼성전자(+1.49%), 삼성바이오로직스(+1.38%), 삼성물산(+1.19%), SK하이닉스(+1.06%),
KB금융(+1.04%), HD한국조선해양(+0.90%), 한화오션(+0.88%), 신한지주(+0.78%),
NAVER(+0.41%), SK스퀘어(+0.16%), 셀트리온(+0.05%) 등이 상승.
반면, LG에너지솔루션(-0.11%)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건설(+4.81%), 증권(+3.36%), 운송장비/ 부품(+3.07%), 기계/장비(+2.33%), 금속(+1.98%), 전기/가스(+1.88%), 종이/목재(+1.68%), 통신(+1.68%), 오락/문화(+1.51%), 제조(+1.47%), 전기/전자(+1.17%), 비금속(+1.15%), 섬유/의류(+1.14%), IT 서비스(+1.14%), 화학(+1.12%), 금융(+1.06%), 운송/창고(+1.01%), 유통(+0.93%), 의료/정밀기기(+0.7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보험(-6.67%), 부동산(-1.00%)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4,167.16(+56.54P/+1.38%)
코스닥 마감시황
12/12 KOSDAQ 937.34(+0.29%)
외국인/기관 순매수(+), 개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소화, 오라클 실적 실망감 속 AI 거품론
재부각 등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33.99(-0.65P, -0.07%)로 약보합 출발.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상승폭을 다소 키워 938.11(+3.47P, +0.3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던 지수는 오후 들어 하락세로 방향을 잡은 뒤 낙폭을 확대하다 930.21(-4.43P, -0.47%)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점차 낙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장막판 반등에 성공하며 결국 937.34(+2.70P, +0.29%)로 장을 마감.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 만에 반등.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 수, 기관은 6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다만, 개인은 하루 만에 순매도 전환.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스피어(+19.83%), 에이치브이엠(+17.99%),
이노스페이스(+12.76%), 쎄트렉아이(+12.62%) 등 우주항공산업 관련주들이 급등.
비에이치아이(+21.82%), 태웅(+16.57%), 오르비텍(+11.80%), 보성파워텍(+6.81%),
LS마린솔루션(+24.15%) 등 원자력/전력설비/전선,
클로봇(+26.85%), TPC(+21.26%), 티엑스알로보틱스(+13.80%),
나우로보틱스(+12.28%) 등
로봇주 등도 강세.
금일 신규 상장한 쿼드메디슨(+17.53%)은 급등.
반면, 알테오젠(-4.52%)이 할로자임의 히알루로니다제 제조법 특허 무효심판 청구 소식 등에
하락한 가운데, 리가켐바이오(-5.93%), 삼천당제약(-3.38%), 에이비엘바이오(-3.21%),
보로노이(-2.78%), 케어젠(-2.32%)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89억, 320억 순매수, 개인은 1,503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리가켐바이오(-5.93%), 클래시스(-5.18%), 알테오젠(-4.52%), 삼천당제약(-3.38%),
에이비엘바이오(-3.21%), 보로노이(-2.78%), 케어젠(-2.32%), 펩트론(-1.47%),
리노공업(-1.40%), 에코프로(-1.24%), 디앤디파마텍(-0.68%), HLB(-0.41%),
코오롱티슈진(-0.37%), 이오테크닉스(-0.37%) 등이 하락.
반면, 에임드바이오(+19.70%), 파마리서치(+2.47%), 레인보우로보틱스(+1.91%),
원익IPS(+1.30%), 에코프로비엠(+1.27%), 로보티즈(+0.33%)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건설(+8.53%), 비금속(+3.80%), 금속(+3.05%), 운송장비/부품(+2.89%), 운송/창고(+1.78%), IT 서비스(+1.74%), 기계/장비(+1.40%), 섬유/의류(+1.31%), 기타제조(+1.06%), 전기/전자(+0.97%), 오락/문화(+0.83%), 통신(+0.58%), 제조(+0.51%)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1.81%), 의료/정밀기기(-1.03%), 제약(-1.01%)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37.34P(+2.70P/+0.29%)
테마시황
상승테마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구자근 의원, 원자력진흥법 개정안 발의 및 두산에너빌리티, 美 엑스- 에너지
SMR 16대 제작 준비 돌입 소식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호주 정부, 한화 오스탈 지분 인수 승인 및 美·인도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브로드컴 호실적 발표 속 반도체 업황 호조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상승.
우크라, 새 종전안 美에 전달 소식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美, 중국산 라이다 퇴출 발의 소식 속 반사수혜 기대감 등에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정부, 양자 전략기술 투자 소식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상승.
현대차그룹 중국 수소연료전지시스템법인 '에이치투(HTWO) 광저우',
중국에서 대규모 수주 성공 소식에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 마 상승.
韓·美 로봇 산업 육성 정책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AI(인공지능)發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지속 기대감 등에 전선/ 전력기기 테마 상승.
국토부 주택 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시멘트/레미콘 테마 상승.
트럼프, 대마초 규제 대폭완화 추진 소식 등에 일부 마리화나(대마) 테마 상승.
국내 증시 강세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이 외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 로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철강 주요종목, 셰일가스(Shale Gas), 풍력에너지, 3D 프린터, 핵융합에너지, 항공기부품, 항공/저가 항공사(LCC), 국내 상장 중국기업, 야놀자(Yanolja), LNG(액화천연가스), 네옴시티,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자동차 대표주,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테마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종목
한올바이오파마, 美 파트너사와 '바토클리맙' 권리 반환 논의 소식 및 알테오젠, 할로자임의 히알루로니다제 제조법 특허 무효심판 청구 소식 등에 따른 바이오주 투심 악화 영향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이 외 전자파, 미용기기, 낙태/피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엠폭스(원숭이두창), 탈모 치료,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손해보험, 유리 기판, 슈퍼박테리아,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구충제(펜벤다졸, 이버멕틴 등), 리츠(REITs), 터치패널(스마트폰/태블릿PC 등), 건강기능식품 테마 등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최근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추진을 일론 머스크가 인정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앞서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300억달러(한화 약 44조원) 이상 자금 조달을 목표로 내년 IPO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기업가치는 최대 1조5,000억달러(약2,2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페이스X 경영진은 상장 시점을 내년 중·후반으로 검토 중으로, 조달 자금은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개발과 반도체 칩 확보에 투입할 계획으로 전해짐.
일론 머스크도 이 같은 보도를 사실상 시인한 것으로 전해짐. 머스크는 블룸 버그 보도를 인용해 후속 분석을 내놓은 에릭 버거 아르스테크니카 우주항공 전문기자의 SNS 글에 "늘 그렇듯이 에릭이 정확하다"는 답글을 남겼음. 에릭 버거는 기사에서 "스페이스X의 내년 IPO 계획을 확인했다"며 "세계 최대 우주기업과 그 창립자 일론 머스크의 생각에 중대한 전환이 일어났음을 의미한다"고 언급했음.
아울러 구글과 협력, 알페벳의 지분 투자 등 전방위 입지를 확대하고 있는위성 이미지 기 업 플래닛 랩스(+35.01%)가 3분기 실적 호조에 美 증시에서 급등세를 보인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플래닛 랩스는 3분기 매출이 8,10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예상치(7200만달러)를 크게 웃돌았음.
한편,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세종시에서 진행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누 리호와 궤도수송선을 활용해 2029년 달 통신을 위한 궤도선 발사 에 도전하겠다"고 밝힘. 윤 청장은 2032년 차세대발사체를 활용해 달에 착륙선을 보내기 위한 심우주 통신 기술을확보하기 위해 이같이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에이치브이엠, 쎄트렉아이, 한 화시스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태웅, 컨텍,
인텔리안테크, 루미르, 비츠로넥스텍, 이노스페이스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구자근 의원, 원자력진흥법 개정안 발의 및 두산에너빌리티,
美 엑스- 에너지 SMR 16대 제작 준비 돌입 소식에 상승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시갑)은 금일 대형 원자로 위주의 원자력진흥법에 SMR(소형모듈원자로)
정의를 신설하고 기술 개발, 상용화 촉진, 해외 수출 지원에 이르는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국가 차원에서
책임지는 원자력진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힘.
업계에서는 원자력진흥법이 SMR을 법률상 공식 정의로 규정해 기술 개발, 상용화, 수출 지원의
중장기적 기본근거법 역할을 하고, SMR특별법 은 실증 단지 조성, 규제 특례, 금융 지원, 인·허가
패스트트랙 등 특례 중심의 역할을 맡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두산에너빌리티는 언론을 통해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핵심소재에 대한 예약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엑스-에너지가 건설할 Xe-100 고온가스로 16대의 핵심소재인 동사의
단조품을 선제 확보하기 위해 체결됐으며, 이번 예약계약 이후 동사는 엑스-에너지와 후속계약을
통해 단조품 및 모듈 제작에 착수할 예정임.
이 같은 소식에 비에이치아이,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오르비텍, SNT에너지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호주 정부, 한화 오스탈 지분 인수 승인 및 美·인도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호주 정부가 한화그룹이 자국 조선·방산업체 오스탈 지분을 19.9%까지 인수할 수 있도록 승인한 것으로 전해짐. 한화그룹은 지난 3월 장외거래를 통해 오스탈 지분 9.9%를 인수했고, 이어 19.9%까지 지분을 확대하기 위해 호주와 미국 정부에 승인을 신청했음. 짐 차머스 호주 재무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오스탈 지분을 9.9%에서 19.9%로 늘리는 한화의 제안에 대해 엄격한 조건들 아래 반대하지 않기로 한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의 명확한 권고에 동의했다"고 밝힘.
아울러 미국에 이어 인도발 수혜 기대까지 부각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필두로 한 글로벌 방산 협력이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인도 정부까지 조선업 육성에 나서면서 관련 수주 모멘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HD현대중공업은 최근 인도 정부와 신규 조선소 건설 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한편, 최근 언론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선박 발주가 30~40% 감소한 상황 속에서 K조선은 준수한 수주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는 미국이 주도하는 중국 선박 제재 움직임의 수혜를 K조선이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있음.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리서치 등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627척으로 전년(2,994척) 대비 45.7% 감소한 반면, 한국 조선사들의 글로벌 수주 점유율은 지난해 14.7%에서 현재 22.3%로 상승한 상태인 것으로 알 려짐.
이같은 소식에 HJ중공업,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KS인더스트리, 태웅,
SK오션플랜트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브로드컴 호실적 발표 속 반도체 업황 호조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1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장 마감 후 브로드컴은 시장 전망을 웃도는 4분기 실적을 발표.
브로드컴의 조정 주당순이익은 1.95달러로 LSEG 집계 예상치(1.86달러)를 상회했으며, 매출도 180억2,000만달러로 시장 기대치(174억9,000만달러)를 넘어섰음. 순이익은 1년 전 43억2000만달러에서 97% 증가한 85억1000만달러를 기록. 특히, 인프라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은 26% 증가한 69억4000만달러를 기록해 월가 예상을 상회했음. 또한, 2026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을 약 191억달러로 전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인 183억달러를크게 웃돈 수치임. 홉 탄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 AI 칩 매출이 82억달러로 전년의 두 배 수준이 될 것”이라며, “맞춤형 AI 칩과 AI 네트워킹용 반도체 모두에서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했음.
아울러 언론에 따르면, 세계 반도체 시장 매출이 올 3분기에‘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 것으로 전해짐. 인공지능(AI) 칩을 공급하고 있는 엔비디아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생산하는 메모리 3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가 시장 확대를 이끈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 3분기 세계반도체 시장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14.5% 증가한 2,163억달러(약 318조4,370억원)로 사상 최 대치를 경신. 세계 반도체 시장 매출이 단일 분기에 2,000억달러를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임.
또한, 이번주 극비리에 미국 출장길에 오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을 찾아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만난 것으로 전해졌음. 인공지능(AI) 시대 첨단 반도체가 단순 부품을 넘어 전략 자산으로 부상한 가운데, 양사 수장이 생산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삼성전자와 테슬라 간 동맹이 본격 가동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한편, 기획재정부는 12일 발간한 ‘12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소비 등 내수 개선,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 등으로 경기가 회복 흐름을 보이며 상반기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라고 평가. 지난달과 비교하면 경기 회복의 근거가 ‘반도체 호조’에서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로 더 명확히 표현됐음.
이에 금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타이거일렉, 미코, 덕산테코피아, 네패스,
엠디바이스, 넥스트칩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등
우크라, 새 종전안 美에 전달 소식 등에 상승
AFP 통신 등은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종전 압박 속에서도 유럽과 함께 수정한 새 종전안을 미국에 전달했다고보도했음. 이번에 전달한 새 종전안은 앞서 트럼프 행정부가 11월 중순부터 밀어붙여온 종전안에 맞서 우크라이나가 유럽과 협의해 역제안한수정안으로, 현재로서는 새 종전안의 구체적 내용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일부 보도에 따르면 새 종전안에는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식 집단 방위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안전을 보장해달라 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짐. 이어 협상에서는 전체 휴전선을 따라 비무장지대(DMZ)를 설정한다는 내용도 검토되고 있다고 전해짐. 비무장 지대는 북동부 도네츠크 지역부터 남부 자포리자와 헤르손 지역까지 이어지며 비무장지대 바로 뒤에는 중화기가 배제되는 구역이 설정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며, 실현된다면 현재 남북한을 가르는 비무장지대처럼 면밀히 감시되는 구역이 될 것으로 전해짐.
특히, 볼로 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좀더 진전된 상황임을 시사하는 언급을 내놓았음. 그는 스티브 윗코프 미 특사,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 인 재러드 쿠슈너를 포함한 미 고위급과 대화를 했으며, 전후재건 계획의 주요 쟁점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원칙적 합의에 이르렀다고 밝 힘.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는 SG에 대해 친환경·고강도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글로벌 인프라 재건 수요에 본격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힘. SG는 특히, 우크라이나 재건 프로젝트를 포함한 해외 SOC 사업에서 실질적인 수혜가 가능할 것으 로 평가받고 있다며, 업계 최초로 제강 슬래그를 활용한친환경 고강도 아스콘(Eco Steel Ascon)을 개발, 품질·내구성·환경성 측면에서 차 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 아울러 SG는 올해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본업 중심의 실적 정상화 단계에 있으며, 내년 매출 1,700억원, 영업이익 136억원이 예상된다고 설명. 우크라이나 재건에 따른 에코스틸 아스콘 수주 증가와 조달청 입찰 확대가 주요 성장 요인으로 지목됐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SG, 전진건설로봇, 두산밥캣, 한신공영, 현대건설, TYM,
HD현대인프라코어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
자율주행차
美, 중국산 라이다 퇴출 발의 소식 속 반사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중국산 라이다(LiDAR) 장비의 단계적 퇴출을 추진하면서 국내 라이다 기업들이 대체 공급망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미 하원 중국특별위원회의 핵심 인물인 라자 크리슈나무르티 의원이 3년 후 중국산 라이다 신규 구매를 금지하고, 항만·물류·핵심 인프라 분야에서는 5년 내 중국산 장비를 전면 배제하는 내 용의 법안을 발의한 것이 촉매가 됐으며, 이번 조치는 자율주행차뿐 아니라 항만 크레인, 물류센터, 산업용 로봇 등 미국 내 자동화·스마트 인프라 전반에 직간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짐.
그동안 미국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해온 중국 헤사이(Hesai)와 로보센스(RoboSense)가 사실상 조달 대상에서 제외되면, 미국 정부 와 기업들은 비(非)중국권 라이다 공급처 확보가 불가피해지며, 이 같은 공급망 전환 흐름 속에서 시장에서는 산업·물류·로봇 라이다는 에스오에스랩, 차량용 자율주행 라이다는 현대모비스라는 구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두 기업 모두 중국산 공백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2026~2028년 사이에 글로벌 수주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유진로봇, 넥스트칩, 에스오에스랩, 현대모비스, 한라캐스트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정부, 양자 전략기술 투자 소식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금일 과학기술부가 반도체·배터리·양자·바이오 등 분야에서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연구소 장급 고급 연구자들을 지원해 'AI 연구 동료'를 확보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정부는 바이오·양자·핵융합 등 전략 기술 분야에 총 5조9천억원을 투자해 조기 상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며, 특히 양자 분야에서는 2028년까지 국산 양자컴퓨터를 개발하고, 핵융합은 2030년대 실증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2030년까지 양자 활용 기업을 1,200개 육성한다는 계획도 세웠음.
이 같은 소식 속 아이윈플러스, 라온시큐어, 아이씨티케이, KT, 아톤, 에이엘티, 엑스게이트,
한국정보인증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수소차(연료 전지/부품/충전소 등)
현대차그룹 중국 수소연료전지시스템법인 '에이치투(HTWO) 광저우',
중국에서 대규모 수주 성공 소식에 상승
현대차그룹은 언론을 통해 에이치투 광저우가 중국 상용차업체인 카이워그룹과 공동 개발한 8.5m 수소전기버스가 지난 9일 현지 버스사업 국유기업인 광저우국영버스그룹이 발표한 '수소연료전지도시버스 구매 프로젝트' 입찰에서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힘. 광저우국영버스그룹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수소버스 총 450대를 도입할 예정으로 에이치투 광저우와 카이워그룹은 이중 절반 가량인 224대를 수주했으며, 이는 중국 내에서 현재까지 진행된 수소버스 조달 사업 가운데 최대 규모의 수주임.
현대차그룹의 중국 내 연료전지 시스템 생산 및 기술 현지화를 담당하고 있는 에이치투 광저우는 이번 수소버스 도입을 통해 수소 에너지 시장에서 선도적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임. 에이치투 광저우는 이번 수소버스 공급까지 포함해 연말 까지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을 누적 1,000대 이상 조달하게 되며, 광저우시가 최근 교통 부문 탄소 저감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수소 에너지를 중요 요소로 포함시킨 만큼 현지 친환경 교통 인프라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에이치투 광저우 관계자는 "현 지 파트너들과 협력해 수소연료전지 기술 실증과 생태계 구축을 통해 수소가 광저우 내 청정교통의 주요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두산퓨얼셀, 미코, 범한퓨얼셀, 비나텍, 일진하이솔루스 등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가 상승.
당일 상승종목
경방 (+29.99%)
자산주 재평가 흐름 본격화 속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보유 사실 지속 부각에 상한가
로스웰 (+29.99%)
자진 상폐 목적 공개매수 추진에 상한가
세아베스틸지주 (+29.90%)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美 특수합금 공장 완공
기대감 등에 상한가
클로봇 (+26.85%)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제이엘케이 (+26.69%)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과 뇌 영상 분석용
AI 소프트웨어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레이 (+25.25%)
북미 최대 덴탈 전시회서
'5D 솔루션' 공개 소식 속 급등
메디아나 (+23.33%)
'셀바스그룹 주축' 의료 AI 프로젝트,
신규 플랫폼 사업 본격화 착수
모멘텀 지속에 급등
비에이치아이 (+21.82%)
구자근 의원, 원자력진흥법 개정안 발의
및 두산에너빌리티, 美 엑스-에너지 SMR 16대 제작
준비 돌입 소식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TPC (+21.26%)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소룩스 (+20.99%)
합병 추진 기업 아리바이오
경구용 치매 신약 호평 소식에 급등
한진칼 (+20.80%)
경영권 분쟁 기대감 등에 급등
지니너스 (+20.11%)
공간전사체 기술을 활용해
치료반응을 결정하는 세포 조합
세계 최초 규명 모멘텀 지속 속 급등
스피어 (+19.83%)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83.94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328.21%) 규모 특수합금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에임드바이오 (+19.70%)
ADC 신약 개발 글로벌
탑티어로 도약 기대감 등에 급등
에이치브이엠 (+17.99%)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KS인더스트리 (+17.69%)
호주 정부, 한화 오스탈 지분 인수 승인
및 美·인도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쿼드메디슨 (+17.53%)
신규 상장 첫날 급등
태웅 (+16.57%)
조선기자재, 원자력발전,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속 급등
삼성에피스홀딩스 (+16.17%)
주가 저평가 분석 모멘텀 지속에 급등
아이윈플러스 (+15.32%)
정부, 양자 전략기술 투자 소식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크라우드웍스 (+14.59%)
AI 솔루션 '알피' 성장 및
피지컬 AI 사업 확장 기대감 등에 급등
씨메스 (+14.08%)
로봇 자동화 웨비나 성료 소식 속 급등
유진로봇 (+14.02%)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및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속 급등
액트로 (+13.85%)
4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 지속에 급등
티엑스알로보틱스 (+13.80%)
투모로 로보틱스와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소식에 급등
피앤에스로보틱스 (+13.13%)
상지재활로봇 출시 해외 호평 속
양산 준비 본격화 소식에 급등
이노스페이스 (+12.76%)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쎄트렉아이 (+12.62%)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나우로보틱스 (+12.28%)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오르비텍 (+11.80%)
구자근 의원, 원자력진흥법 개정안 발의
및 두산에너빌리티, 美 엑스-에너지 SMR 16대
제작 준비 돌입 소식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와이제이링크 (+11.80%)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 속
스페이스X에 장비 공급 레퍼런스
보유 사실 부각에 급등
비츠로넥스텍 (+10.75%)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한화시스템 (+10.51%)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넥스트칩 (+10.34%)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및 주주배정
유상증자 물량 전량 소화 모멘텀 지속 속 급등
셀로맥스사이언스 (+10.04%)
투자사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
항암신약 FDA 희귀의약품 지정 소식에 급등
엑셈 (+9.92%)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현대무벡스 (+9.82%)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HJ중공업 (+9.75%)
조선 테마 상승 속 美함정
정비사업 진출 기대감 등에 급등
비씨월드제약 (+9.74%)
주식·현금배당 병행 소식 등에 급등
다산디엠씨 (+9.62%)
美, 중국산 라이다 퇴출 발의 소식 속
반사수혜 기대감 등에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엔시트론 (+9.93%)
장 마감 직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에이치엘비글로벌, 전환청구권 행사 등).
[HLB그룹, 엔시트론 2대주주 됐다…진양곤 회장 CB 전환] 기사
교보19호스팩 (+9.85%)
신규 상장 첫날 정규장 1.50% 소폭 상승
지니너스 (+4.89%)
공간전사체 기술을 활용해 치료반응을 결정하는
세포 조합 세계 최초 규명 모멘텀 지속 속 정규장 20.11% 급등
우림피티에스 (+3.37%)
글로벌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속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우진 (+3.00%)
한전기술, 1.25조원(최근 매출액대비 226.0%) 규모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 계약 체결
속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대원전선 (+2.52%)
시간외 일부 전선/전력설비 테마 상승
미래에셋비전스팩3호 (+2.30%)
트럼프 행정부, 로봇산업 지원 추진 소식
속 합병 상장 예정인 엔비알모션이
로봇 관련주로 지속 부각
크라우드웍스 (+2.21%)
글로벌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속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AI 솔루션 '알피' 성장 및 피지컬 AI 사업 확장
기대감 등에 정규장 14.59% 급등
와이투솔루션 (+1.94%)
글로벌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속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이랜시스 (+1.81%)
글로벌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속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SIMPAC (+1.74%)
장 마감 후 임원ㆍ주요주주(부사장 최민찬)
특정증권등 소유주식수 변동(장내매수) 전자공시
현대건설 (+1.67%)
한전기술, 1.25조원(최근 매출액대비 226.0%)
규모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 계약
체결 속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지투파워 (+1.55%)
한전기술, 1.25조원(최근 매출액대비 226.0%)
규모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
계약 체결 속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우진엔텍 (+1.54%)
한전기술, 1.25조원(최근 매출액대비 226.0%)
규모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 계약
체결 속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대한전선 (+1.46%)
한전기술, 1.25조원(최근 매출액대비 226.0%)
규모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 계약
체결 속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나우로보틱스 (+1.39%)
글로벌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속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우리기술 (+1.36%)
한전기술, 1.25조원(최근 매출액대비 226.0%) 규모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 계약 체결 속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두산에너빌리티 (+1.25%)
한전기술, 1.25조원(최근 매출액대비 226.0%) 규모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 계약 체결 속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美 엑스-에너지와
'SMR 핵심소재'에 대한 예약계약 체결 소식에
정규장 3.10% 상승
보성파워텍 (+1.24%)
한전기술, 1.25조원(최근 매출액대비 226.0%)
규모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 계약
체결 속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태광 (+1.22%)
한전기술, 1.25조원(최근 매출액대비 226.0%)
규모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 계약
체결 속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에스피지 (+1.20%)
글로벌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속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방림 (+1.19%)
장중 보통주 1주당 70원(시가배당율 1.42%)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공시
티엑스알로보틱스 (+1.04%)
글로벌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속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투모로 로보틱스와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소식에
정규장 13.80% 급등
에스엠코어 (+1.04%)
글로벌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 지속 속
시간외 일부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하락종목
소룩스 (-1.06%)
합병 추진 기업 아리바이오 경구용 치매
신약 호평 소식에 정규장 20.99% 급등,
시간외 하락
한화시스템 (-1.13%)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0.51% 급등, 시간외 하락
오텍 (-1.21%)
장 마감 후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씨알케이(주)
대상으로 200.00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 결정(행사가액:2,017원,
행사청구일:2026-02-12 ~ 2030-12-12) 공시
신원종합개발 (-1.54%)
단기과열종목(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예고 속 정규장 7.17% 약세
이지스 (-1.68%)
신규 상장 첫날 급등,
둘째날 정규장 15.61% 급락
지놈앤컴퍼니 (-2.07%)
장 마감 후 2,334,628주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청구 공시
테라뷰 (-2.10%)
12월9일 코스닥 신규 상장.
신규 상장 나흘째 정규장 11.26% 급락
코오롱모빌리티그룹 (-3.84%)
오는 15일 거래정지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지정 여파 지속 속 정규장 14.03% 급락
쿼드메디슨 (-4.82%)
신규 상장 첫날 정규장 17.53% 급등,
시간외 하락
다원시스 (-9.92%)
장 마감 후 [李 대통령 "정부기관이 사기당했다"…
다원시스 철도차량 납품 지연 질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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