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12/11 KOSPI 4,110.62(-0.59%)
선물/옵션 만기일 속 기관 순매도(-),
오라클發 AI 버블 논란 재점화(-),
美 금리 인하 속 외국인/개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속 파월 의장 비둘기파적 발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163.32(+28.32P, +0.68%)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다소 줄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키워 4,170.77(+35.77P, +0.8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4,160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상승폭을 축소하다 오전 장 후반 하락 전환했고 점차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 4,103.20(-31.80P, -0.7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낙폭 대부분을 만회하기도 했지만, 장후반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결국 4,110.62(-24.38P, -0.59%)로 장을 마감.
올해 마지막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맞은 가운데, 美 금리 인하 소 식에도 오라클發 충격 여파 등에 변동성을 키운 끝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올해 마지막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자 코스피200 주요 지수 정기변경(리밸런싱) 기준일 영향에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오라클發 AI 버블 논란 재점화 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오라클은 뉴욕증시 장 마감 후 2026회계연도 2분기(9~11월)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4% 증가한 161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은 10.5% 증가한 67억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68% 증가한 40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이외 클라우드 판매는 34% 증가한 79억8천만 달러를 기록. 이는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수치임. 아울러 데이터센터 지출을 나타내는 2분기 자본지출은 약 120억 달러로 1분기(85억달러) 보다 증가. 시장에서는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밑돈 데다 자본지출 전망을 상향 조정하면서 막대한 자본지출이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를 키웠으며, 오라클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11% 넘게 급락.
이에 AI 버블 논란이 재점화되며 삼성전자(-0.65%), SK하이닉스(-3.75%)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SK하이닉스는 투자경고 종목 지정 및 자사주 활용 미국 예탁증서(ADR)를 통한 뉴욕증시 상장은 사 실상 불가능해질 것이란 분석이 제기된 점도 부담으로 작용.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5.09%)도 큰 폭 하락.
현대차(-2.31%), 기아(-0.41%), 현대모비스(-0.41%), HL만도(-5.09%) 등 자동차 대표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6%), 현대로템(-4.17%), LIG넥스원(-2.61%) 등 일부 방산, 코오롱인더(-3.53%), LG화학(-2.79%), 이수화학(-2.67%) 등 화학, LG유플러스(-1.45%), KT(-0.97%) 등 통신주도 하락.
한편, 밤사이 Fed는 연방기금금리(FFR) 목표 범위를 3.50~3.75%로 종전보다 25bp 낮춘다고 밝힘. 금리 전망치를 담은 '점도표'(dot plot)에 서는 지난 9월처럼 2026년과 2027년 인하 횟수를 각각 한 번으로 시사. 지난 9월과 10월에 이어 3회 연속 인하를 단행했지만, 위원들 간 이견이 그 어느 때보다 뚜렷하게 드러나면서 향후 추가 인하에 신중한 태도를 시사했음. 파월 의장은 FOMC 회의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FOMC 위원 중 누구도 다음에 금리 인상이 올 것이라는 전망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진 않다고 생각한다"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일축하는 등 비둘기파적 발언을 내놓았음.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3.0원으로 전거래일대비 2.2원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7,759억 순매도,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465억, 4,082억 순매수. 선물 시장에서도 기관이 3,760계약 순매도,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529계약, 1,082계약 순매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6bp 상승한 3.101%,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7bp 상승한 3.37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틱 내린 105.14로 마감. 금융투자, 투신이 4,031계약, 1,232계약 순매도, 은행, 외국인은 3,944계약, 1,622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0틱 오른 112.70으로 마감. 금융투자, 은행이 3,685계약, 1,063계약 순매수, 외국인, 보험은 3,447계약, 1,558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 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SK스퀘어(-5.09%), SK하이닉스(-3.75%), 현대차(-2.31%), HD현대중공업(-2.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6%), 한국 전력(-2.01%), 삼성전자(-0.65%), 기아(-0.41%), NAVER(-0.41%), 현대모비스(-0.41%), 신한지주(-0.26%)등이 하락. 반면, 삼성물산(+1.82%), LG에너지솔루션(+1.02%), HD한국조선해양(+0.79%), 두산에너빌리티(+0.65%), 셀트리온(+0.54%), 한화오션(+0.53%), KB금융(+0.24%), 삼성바 이오로직스(+0.24%) 등이 상승.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 림. 전기/가스(-1.64%), 운송장비/부품(-1.46%), 전기/전자(-1.40%), 화학(-1.22%), 제조(-1.03%), 통신(-0.83%), 오락/문화(-0.53%), 증권(-0.51%), IT 서비스(-0.29%), 부동산(-0.28%) 업종 등이 하락. 보험(+8.04%), 비금속(+4.16%), 건설(+2.02%), 섬유/의류(+1.56%), 유통(+1.48%), 운송/창고(+1.14%), 일반서비스(+1.03%), 제약(+0.92%), 금융(+0.53%), 기계/장비(+0.50%), 의료/정밀기기(+0.42%), 금속(+0.31%)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4,110.62(-24.38P/-0.59%)
코스닥 마감시황
12/11 KOSDAQ 934.64(-0.04%)
기관 순매도(-), 외국인/개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속 파월 의장 비둘기파적 발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40.59(+5.59P, +0.60%)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줄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943.19(+8.19P, +0.88%)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빠르게 상승폭을 축소했고 정오 무렵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워 929.56(-5.44P, -0.58%)에서 저점을 형성. 오후 장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장막판 약보합세로 돌아서며 결국 934.64(-0.36P, -0.04%)로 장을 마감.
美 금리 인하에도 오라클發 AI 버블 논란 재점화 속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기관이 5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다만, 외국인/개인 동반 순매수 속 낙폭은 제한된 모습.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에코프로비엠(-3.18%), 에코프로(-3.42%), 에코프로머티(-3.59%) 등에코프로 그룹 주들을 중심으로 2차전지 관련주가 하락했고, 알테오젠(-0.66%), 에이비엘바이오(-3.30%), 펩트론(-2.85%), 보로노이(-2.27%) 등 시총 상위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테크윙(-2.59%), 하나마이크론(-2.97%), 원익IPS(-2.38%), 네패스(-2.35%) 등 반도체 관련주도 하락.
반면, 신원종합개발(+30.00%), 상지건설(+18.55%), KD(+13.56%) 등 건설 중소형 관련주가 큰 폭으로 상승했고, 제이엘케이(+9.01%), 바이오다인(+8.73%), 코어라인소프트(+7.97%), 인바디(+6.97%) 등 의료기기/의료AI 관련주가 상승. 이날 신규 상장한 이지스(+36.67%)는 급등.
수급별로는 기관이 353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77억, 35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에코프로(-3.42%), 에이비엘바이오(-3.30%), 에코프로비엠(-3.18%), 펩트론(-2.85%), 원익IPS(-2.38%), 보로노이(-2.27%), HLB(-1.43%), 코 오롱티슈진(-1.33%), 삼천당제약(-1.04%), 리가켐바이오(-0.85%), 알테오젠(-0.66%), 파마리서치(-0.39%), 레인보우로보틱스(-0.32%) 등이 하락. 반면, 로보티즈(+6.16%), 클래시스(+5.47%), 디앤디파마텍(+1.15%), 리노공업(+1.10%), 에임드바이오(+0.21%), 케어젠(+0.14%)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비금속(+2.64%), 의료/정밀기기(+1.96%), 운송/창고(+1.59%), 출판/매체복제(+1.29%), 음식료/담배(+1.05%), 섬유/의류(+0.94%), 기타제조(+0.68%), 일반서비스(+0.63%), 건설(+0.57%), 금속(+0.38%), 종이/목재(+0.29%), 통신(+0.23%), 운송 장비/부품(+0.1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화학(-1.16%), 금융(-1.09%), 전기/전자(-0.85%), 오락/문화(-0.44%), 제약(-0.18%), 제조(-0.14%)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34.64P(-0.36P/-0.04%)
테마시황
상승테마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시멘트/레미콘 테마 상승.
트럼프 美 대통령, 유럽 3국과 우크라 문제 논의 소식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 상승.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대혈, mRNA(메신저 리보핵산), 면역항암제, 제약업체, 줄기세포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비만치료제 테마는 화이자가 중국 바이오기업 야오파마(YaoPharma)와 경구용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YP05002’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의료AI 정책 기대감 등에 의료AI/ 의료기기 테마 상승.
일론 머스크,'스페이스X IPO' 공식화 소식 속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美 GE버노바(+15.62%), AI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소식 등에
일부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스테이블코인 정부안 이달 발표 기대감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테마 등이 상승.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등에 동양고속, 천일고속 등이 연일 급등세를 이어가면서 자산주 재평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성산업, 하림지주, 서부T&D, 롯데칠성 등 일부 자산주들이 상승.
체코 신규원전 발주사 대표단 방한 속 한국·체코 신규 원전 협력 본격화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이 외 손해보험, LPG(액화석유가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테마파크, 터치패널(스마트폰/태블릿PC 등), 종합 물류, 백화점, 수산, 호텔/리조트, 페인트, 자원개발, 엠폭스(원숭이두창),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낙태/피임, DMZ 평화 공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오라클 실적 쇼크 속 AI 거품론 재부각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주 및 IT 대표주 하락.
비트코인 가격 9만 달러 하회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지난밤 美 증시서 크리티컬 메탈스(-12.58%), USA 레어어스(-4.40%), MP머티리얼스(-2.99%) 등 희토류 관련주들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하 락.
이 외 정유, 2차전지(생산), 자동차 대표주,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2차전지(전고체),석유화학, 공기청정기, RFID(NFC 등), 통신, LED, 두나무(Dunamu), 윤활유, 아이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음원/음반, 생명보험,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등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시멘트/레미콘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지난 8일 제1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해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를 비롯한 주택·토지 분야 관련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음.
지난 2일 취임한 김이탁 차관은 정부 출범 후 6개월간 주거 분야 국정과제 추진 상황과 내년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9·7 대책 후속조치와 관련해 택지 공급,도심 공급, 여건 개선, 시장 관리 등
4개 분야 3개 과제의 이행 현황 전반을 살펴본 뒤 면밀한 모니터링과 추가 조기화 방안 검토 등을 주문했음.
김이탁 차관은 "공급 확대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입법 과제에 신경 써 달라"며 도시정비법·도시재정비법 개정과 가칭 '노후 공공청사 등 복합개발 특별법' 및 '학교용지 복합개발 특별법' 제정 등 공급 촉진 관련 입법을 위해 국회와 지속해 협력해달라고 당부했음. 이 어 "속도감 있는 주택 공급대책 추진으로 국민들에게 주택 공급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고, 촘촘한 주거안전망 구축으로 청년·신혼부부·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불안을 해소한다면 근본적인 국민 주거 안정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서울시는 전일 대림1구역에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2.0을 적용해 지역 주거 환경 개선과 재난 예방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맞춤형 재개발을 추진해 2035 년까지 최고 35층 총 1,026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힘. 대림1구역은 시가 올해 7월 발표한 신통기획 2.0을 적용해 평균 18년 6개월이 걸리던 정비사업을 12년 수준으로 단축할 예정임.
이 같은 소식에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DL이앤씨, 신원종합개발, 상지건설, 일성건설 등 건설 대표주/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 아울러 삼표시멘트, 모헨즈, 한일시멘트 등 시멘트/레미콘 테마도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트럼프 美 대통령, 유럽 3국과 우크라 문제 논의 소식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영국의 키어 스타머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4자통화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짐. 구체적인 회의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크라이나 (종전) 문제를 매우 강한 어조로 논의했다"고 밝힘. 아울러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한다. 내 말은 우리가 진전을 이루기 전에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라고 언급.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 정상들이 이번 주말에 미국·유럽·우크라이나가 모두 참여하는 새로운 회담을 제안했다고 주장했으며, "우리는 회담에 가기 전에 몇 가지 사항을 알고 싶다고 말했다. 그들이 무엇을 가져오 는지에 따라 결정을 내릴 것이다. 우리는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고 밝힘.
한편,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주도하는 미 국이 향후 우크라이나 재건 과정에서 2천억달러(약 293조원) 규모의 러시아 동결자산을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누보, 혜인, 진성티이씨, 디와이파워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밤사이 美 기준금리가 인하된 가운데, 제약/바이오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 10일(현지시간) 美 연방준비제도가 FOMC 정례회의 뒤 기준금리를 기존 3.75∼4.00%에서 3.50∼3.75%로 0.25%p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아울러 연준은 내년 말 기준금리 예상치의 중간값을 3.4%로제시했으며, 이는 지난 9월 전망과 동일한 수치임. 연준은 정책결정문을 통해 장기적으로 최대 고용률을 달성하고 물가를 2%로 유지한다는 연준의 두 개의 목표와 관련, "위원회는 두개 목표 양쪽의 위험에 신경쓰고 있으며 최근 몇달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한다"고 설명.
아울러 美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10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생물보안법이 반영된 내년도 미국국방수권법안(NDAA) 최종 상·하원 통합안이 美 연방 하원에서 찬성 312표, 반대 112표로 통과된 것으로 전해짐. 해당 법안은 상원 통과를 거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을 거치면 발효되는 것으로 전해짐. 법안이 상원을 거쳐 최종 통과하 면, 글로벌 상위 5대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중 한 곳인 우시바이오로직스가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한편, 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화이자가 중국 바이오기업 야오파마(YaoPharma)와 경구용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YP05002’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 계약에 따라 화이자는 계약금으로 1억5,000만 달러(한화 약 2,200억원)를 먼저 지급하고, 향후 임상 개발과 허가, 상업화 성과에 따라 최대 20억 달러(2조9,000억원)에 달하는 추 가 마일스톤을 지급하게 되며,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면 매출에 따른로열티도 별도로 지급되는 것으로 전해짐. YP05002는 주사제가 아닌 ‘먹는 알약’ 형태의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수용체 작용제계열 비만치료제로, 야오파마는 현재 YP05002에 대해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화이자는 임상 1상 종료 후 전 세계 개발과 상업화를 주도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일동제약, 나이벡, 올릭스, 대웅제약,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등 비만치료제 테마를 비롯해 이뮨온시아, 에이프릴바이오, 신라젠, 큐라클, 녹십자, 한올바이오파마 등 여타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상승.
의료AI/ 의료기기
의료AI 정책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AI 기반 의료 혁신을 이끌기 위해 공공 보건의료데이터 인프라를 확충하고 의료 AI 스타트업·중소기업에 의료데 이터 이용권 지원을 늘린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복건복지부는 전일 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2025년 보건의료데이터 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AX(인공지능 전환) 시대 의료 혁신을 위한 보건의료데이터활용 활성화 방안'과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추진현황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고 밝힘. 이번 회의에서 정부는 공공 보건의료데이터인프라를 확충,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서 구축된 데이터의 활용을 활성화하고, 2028 년까지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를 77만명 규모로 구축하면서 내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한다고 알려짐. 이와 함께 여러 기관의 보건의 료데이터를 의료 인공지능(AI) 학습과 임상 연구에 연계하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고 전해짐.
아울러 정부는 의료 인공지능(AI) 스타트업·중소기업이 의료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의료데이터 이용권(바우처) 지원 사업을 올해 8개 과제에서 내년 40개 과제로 늘리기로 했음. 또한, 의료 AI 솔루션(AI 진단·예측·치료 기술)의 성능과 효과를 검증한 후 도입할 수 있도록 내년에 20개의 의료 AI 실증 과제를 새로 지원할 예정이며, 보건의료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도 개선하기로 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코어라인소프트, 제이엘케이, 바이오다인, 딥노이드, 셀바스헬스케어, 인바디,
피앤에스로보틱스, 젠큐릭스 등 의료AI/ 의료기기 테마가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일론 머스크,'스페이스X IPO' 공식화 소식 속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1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스페이스X IPO 계획을 묻는 질문에 ‘그렇다(Yes)’고 답하며 기업공개 추진을 공식 확인했다고 전해짐. 구체적인 일정이나 방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스페이스X는 상장 을 통해 300억달러(약 44조원) 이상을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조달 규모가 확정될경우 역대 최대 규모 IPO가 될 가능성이 제기됐음. 특히, 스페이스X 경영진과 자문단이 IPO 시점을 내년 중후반으로 설정했으며, 당시의 시장 환경과 투자심리 변화 등에 따라 상장 시기가 조정될 수 있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스피어, 덕산하이메탈, 이노스페이스, 파이버프로, 비츠로넥스텍, 에이치브이엠,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쎄트렉아이, 비츠로테크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전선
美 GE버노바(+15.62%), AI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美 전력기기 제조사 GE버노바가 AI발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개선된 실적 전망과 주주환원 전략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짐. GE버노바는 지난 9일(현지시간) 개최된 주주설명회에서 내년 매출이 올해보다 16% 이상 증가한 최대 420억달러(한화 약 6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수익성도 크게 개선되어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마진율이 올해 8%대에서 2028년에는20%까지 오를 것 으로 전망. 아울러 이사회는 자사주 매입 예산을 기존 60억달러에서 100억달러로 증액했으며, 내년 2월 분기 배당도 주당 0.25달러에서 0.5달러로 두 배 인상했음.
스콧스트라직 GE버노바 최고경영자(CEO)는 주주설명회에서 "적어도 전력기기 업종에서 AI 수요는 버블이 아 니다"라며 "4분기에는 대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내년에는 더 뛰어난성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음. 이에 GE버노바(+15.62%)는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급등세를 기록. 한편, GE버노바는 작년 4월 제너럴 일렉트릭에서 분사한 전력기기 전문 제조사로, 가스 터빈과 풍력 터빈, 전력 그리드 솔루션 등 전력 인프라 주요 분야에서 핵심 기기와 부품을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일진전기, 바이오스마트, 보성파워텍, 효성중공업, 제룡전기, 비츠로테크,
티씨머티리얼즈,가온전선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스테이블코인 정부안 이달 발표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디지털자산 기본법) 정부안이 이달 중에 확정되고 내달 입법 발의될 것으로 전해짐.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이 쟁점별 이견을 막판 조율 중이 어서최종 정부안이 주목되고 있음.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정문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의 원회관에서 열린 TF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한은과 발행 주체 등 남은 몇개 쟁점이 조만간 해소될 것’이라는 내용의 금융위 보고를 받 았다”며, “정부안이 나오면 22일 TF 회의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언급했음.
한편, 민주당은 22일 회의에서 정부안에 담긴 ‘은행 51% 룰’ 등의 타당성을 집중 검증할 계획이며,
이 의원은 “정부안이 늦어져 물리적으로 연내 본회의 통과는 쉽지 않지만, 12월 내에 정부안을 받아
내년 1월 발의, 2월 임시국회 처리를 목표로 하겠다”고 로드맵을 제시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아이티센피엔에스, 아이티센글로벌, 더즌, 쿠콘, 헥토파이낸셜 등
스테이블코인/STO(토큰증권 발행)/NFT(대체불가토큰) 테마가 상승.
당일 상승종목
동양고속 (+29.99%)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신원종합개발 (+30.00%)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유디엠텍 (+30.00%)
현대차·기아 사내 기술 전시회
'테크 데이'서 차세대 옵트라
블랙박스 공개 소식에 상한가
하림지주 (+29.99%)
하림그룹, 서초구 양재화물터미널
개발 추진 사실 부각에 상한가
대성산업 (+29.97%)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기대감 속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인근 부지
보유 사실 지속 부각에 상한가
삼표시멘트 (+29.94%)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시멘트/레미콘 테마상승 속 상한가
파라택시스코리아 (+29.93%)
최대주주 등 대상 1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상한가
이지스 (+36.67%)
신규 상장 첫날 급등
천일고속 (+26.56%)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에 급등
일동제약 (+24.62%)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이뮨온시아 (+22.19%)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서부T&D (+21.19%)
용산 드래곤시티 보유 소식
속 자산주로 부각되며 급등
KCTC (+19.81%)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 속
서초구 양재동 일대에 대규모 물류센터
부지 보유 사실 부각에 급등
상지건설 (+18.55%)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넥스트칩 (+17.26%)
주주배정 유상증자 물량
전량소화 모멘텀 지속 속 급등
일동홀딩스 (+17.12%)
자회사 일동제약,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동반 급등
스피어 (+17.04%)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및 의료AI 테마 상승 속 급등
엣지파운드리 (+15.55%)
中 케메이 그룹과 약 460억원 규모
열화상(IR) 센서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일성건설 (+15.37%)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경방 (+14.93%)
자산주 재평가 흐름 본격화 속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보유 사실 부각에 급등
KD (+13.56%)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103.32억원 규모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철회에 급등
지니너스 (+13.54%)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및
공간전사체 기술을 활용해 치료반응을
결정하는 세포 조합 세계 최초
규명 모멘텀 지속 속 급등
한신공영 (+13.35%)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엑세스바이오 (+13.10%)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압타바이오 (+12.28%)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당뇨병성 신장질환 치료제
'아이수지낙시브' 임상 순항 모멘텀 지속에 급등
드림씨아이에스 (+12.03%)
의료AI 정책 기대감 등에
의료AI 테마 상승 속 급등
녹십자 (+11.84%)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면역글로불린 신약 '알리글로'
美 고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우진 (+11.02%)
체코 신규원전 발주사 대표단 방한 속
한국·체코 신규 원전 협력 본격화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아미코젠 (+10.94%)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오이솔루션 (+10.42%)
글로벌 데이터센터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HLB이노베이션 (+10.20%)
美 자회사 베리스모, 미국혈액학회서
혈액암 CAR-T 치료제 전임상
데이터 발표 모멘텀 지속에 급등
지놈앤컴퍼니 (+10.13%)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온코닉테라퓨틱스 (+9.9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년 연속 공식 초청 참석 소식에 급등
모헨즈 (+9.89%)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시멘트/
레미콘 테마 상승 속 급등
SKAI (+9.75%)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
코바코·EBS와 광고주 맞춤형
AI 콘텐츠 제작 본격화 소식 속 급등
롯데칠성 (+9.50%)
내년 수익성 개선 전망 및
자산주로 부각 등에 급등
삼성제약 (+9.40%)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세종텔레콤 (+9.25%)
최대주주 장내매수
모멘텀 지속에 급등
신라젠 (+9.24%)
美 기준금리 인하 및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제이엘케이 (+9.01%)
의료AI/의료기기 테마 상승 속
국제학술지 ‘Stroke’에 뇌졸중
AI 진단 기술 논문 게재 모멘텀 지속에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팸텍 (+5.35%)
시간외 일부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반도체 웨이퍼 샘플 전처리 시스템
美 특허 등록 완료 모멘텀 지속
크라우드웍스 (+5.07%)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유진로봇 (+4.18%)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오는 12일 코스닥150 편입 예정
동부건설 (+2.41%)
장 마감 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1,627.36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9.64%) 규모 공급계약
(광명시흥 A2-5BL, A1-1BL 및 B1-7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체결 공시
비투엔 (+2.27%)
장 마감 후 이창현, 김기훈(각자 대표이사)에서
이창현 대표이사로 변경 공시. 장중 [비투엔 'SDQ'
자동진단, 공공기관 데이터 품질관리 업무
효율 크게 높여] 기사
이수페타시스 (+1.62%)
오는 12일 코스피200 편입 예정
케이바이오 (+1.59%)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한국피아이엠 (+1.41%)
시간외 일부 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바이젠셀 (+1.24%)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한화엔진 (+1.22%)
오는 12일 코스피200 편입 예정
라온테크 (+1.16%)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메드팩토 (+1.11%)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지니너스 (+1.07%)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공간전사체 기술을 활용해 치료반응을
결정하는 세포 조합 세계 최초 규명 모멘텀
지속 속 정규장 13.54% 급등
녹십자엠에스 (+1.07%)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하락종목
티로보틱스 (-1.07%)
시간외 일부 의료기기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34,219주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
및 141,023주 추가상장(국내사모 BW행사) 공시
인크레더블버즈 (-1.12%)
88.55억원 규모 모티바코리아
주식 2,308주 신규 취득 결정 속
정규장 14.47% 급락
원익 (-1.14%)
시간외 일부 의료기기 테마 하락
피앤에스로보틱스 (-1.16%)
시간외 일부 의료기기 테마 하락
KCTC (-1.24%)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
속 서초구 양재동 일대에 대규모 물류센터
부지 보유 사실 부각에 정규장 19.81% 급등,
시간외 하락
티앤알바이오팹 (-1.38%)
시간외 일부 의료기기 테마 하락
드림씨아이에스 (-1.41%)
시간외 일부 의료AI 테마 하락
상지건설 (-1.77%)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J.P. Morgan Securities PLC
장내매매에 따른 지분율 감소). 국토부 주택공급
및 서울시 재건축 속도전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8.55% 급등, 시간외 하락
메디아나 (-1.79%)
시간외 일부 의료AI/의료기기 테마 하락
천일고속 (-2.30%)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에 정규장 26.56% 급등, 시간외 하락
테라뷰 (-2.76%)
신규 상장 사흘째
정규장 14.97% 급락
이지스 (-3.71%)
신규 상장 첫날 정규장
36.67% 급등, 시간외 하락
코오롱모빌리티그룹 (-4.36%)
투자경고종목 지정 여파
지속 속 정규장 6.40%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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