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12/5 KOSPI 4,100.05(+1.78%)
외국인/기관 순매수(+), 자동차?반도체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FOMC 관 망세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美 금리 인하 기대감 등에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4,023.50(-5.01P, -0.12%)으로 약보합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워 4,003.29(-25.22P, -0.6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오전 중 4,050~4,060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장 마감까지 고점을 높여 결국 장중 고점인 4,100.05(+71.54P, +1.78%)로 장을 마감.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 속 코스피지수는 1.78% 급등, 종가기준 지난 11월13일
이후 처음으로 4,100선을 회복. 외국인은 하루만에 매수세로 돌아서며 1조원 넘게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조1,000억 넘게 순매수하며 4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5,800계약 넘게 순매수.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매도세로 돌아서며
2조1,000억 넘게 순매도.
최태원-손정의 회동에 따른 반도체 투자 확대 기대감 및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등에
삼성전자(+3.14%), SK하이닉스(+0.37%), 한미반도체(+2.58%)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고,
美,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美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현대차(+11.11%), 현대모비스(+4.32%), 기아(+2.74%) 등 자동차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 특히, 현대차는 31만원 선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기록.
정부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현대건설(+9.96%), 대우건설(+8.17%), GS건설(+6.66%) 등 건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원전, AI 산업의 미래에서 중요한 역할" 발언 등에
우진(+13.96%), SNT에너지(+11.00%), 효성중공업(+8.87%)
등 원자력발전 테마도 상승.
美 금리 인하 기대감은 지속되고 있음. 최근 Fed 일부 위원들이 비둘기파적 발언을
내놓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 경제위원장이 유력
차기 Fed 의 장 후보로 떠오르고 있으며, 최근 발표된 민간 고용 지표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금리 인하기대감이 더욱 커지는 모습.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연준이 오는 12월 금리 25bp
인하할 가능성은 87%로 반영. 한편, 연준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9~1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회의 결과는
10 일 오후 2시(한국시간 11일 새벽)에 발표될 예정.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하락한 반면, 중국, 대만, 홍콩은 상승하는 등 대부분 상승.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8.8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8원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 각 1조9억, 1조1,529억 순매수, 개인은 2조1,15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5,828계약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각각 5,025계약, 703 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1bp 하락한 2.994%,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8bp 하락한 3.35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3틱 오른 105.59로 마감. 금융투자가 8,765계약 순매수,
외국인, 연기금등, 투신은 5,980계약, 1,240계 약, 1,087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3틱 오른 113.63으로 마감. 금융투자가 3,756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4,257계약 순매 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 이 상승.
현대차(+11.11%), 한화에어로스페이스(+4.68%), 현대모비스(+4.32%), LG에너지솔루션(+3.90%),
한국전력(+3.16%), 삼성전자(+3.14%), 기아(+2.74%), 신한지주(+1.91%), 한화오션(+1.88%),
두산에너빌리티(+1.52%), KB금융(+1.48%), 삼성물산(+1.46%), HD현대중공업(+1.33%),
NAVER(+1.01%), 삼성생명(+0.76%), 셀트리온(+0.38%), SK하이닉스(+0.37%) 등이 상승.
반면, SK스퀘어(-3.36%), 삼성바이오로직스(-2.32%)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건설(+6.04%), 운송장비/부품(+4.29%), 비금속(+2.84%), 전기/가스(+2.76%), 금속(+2.53%), 전기/전자(+2.33%), 제조(+2.15%), 보험(+1.68%), 의료/정밀기기(+1.48%), 기계/장비(+1.44%), 운송/창고(+1.14%), IT 서비스(+1.11%), 유통(+0.98%), 일반서비스(+0.72%), 금융(+0.69%), 증권(+0.68%), 화학(+0.6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제약(-1.28%), 오락/문화(-1.21%), 섬유/의류(-1.15%), 음식료/담배(-0.26%)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4,100.05(+71.54P/+1.78%)
코스닥 마감시황
12/5 KOSDAQ 924.74(-0.55%)
외국인/기관 순매도(-),
알테오젠 급락(-)
밤사이 뉴욕증시가 FOMC 관망 속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30.75(+0.92P, +0.10%)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933.06(+3.23P, +0.3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다 916.11(-13.72P, -1.48%)에서 저점을 형성.
오전 중 925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오후 장중 92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함. 장 막판 일부 낙폭을 만회한 지수는 결국 924.74(-5.09P, -0.55%)로 장을 마감.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속 코스닥지수는 이틀째 하락. 외국인,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2.04%)이 할로자임, 독일서 '키트루다SC' 유통 금지 가처분 승소 소식에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견인. 알테오젠 급락 속 바이오 투자심리가 위축됐고
에이비엘바이오(-5.17%), 리가켐바이오(-5.41%), 삼천당제약(-3.36%), 코오롱티슈진(-2.56%),
파마리서치(-2.31%), 오스코텍(-7.18%)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전일 큰 폭으로 상승했던 레인보우로보틱스(-7.20%), 로보스타(-7.46%),
케이엔알시스템(-7.39%), 에스비비테크(-6.74%), 휴림로봇(-5.86%) 등 로봇주도 하락.
반면, 상지건설(+29.98%), 신원종합개발(+29.84%), KCC건설(+12.16%), 동신건설(+7.96%)
등 건설주들이 상승세를 이어갔고,
이오테크닉스(+2.52%), 심텍(+7.48%), 테크윙(+3.41%), 하나마이크론(+3.69%)
등 반도체주가 상승.
에코프로(+5.90%), 에코프로비엠(+1.14%) 등 일부 2차전지 관련주도 상승.
전일 상장 첫날 따따블에 성공했던에임드바이오(+30.00%)는 이날도 상한가를 기록.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22억, 1,863억 순매도, 개인은 3,200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알테오젠(-12.04%), 레인보우로보틱스(-7.20%), 리가켐바이오(-5.41%), 에이비엘바이오(-5.17%),
삼천당제약(-3.36%), 코오롱 티슈진(-2.56%), 파마리서치(-2.31%),
로보티즈(-1.74%), 케어젠(-1.09%), 디앤디파마텍(-0.72%) 등이 하락.
반면, 에임드바이오(+30.00%), 에코프로(+5.90%), 보로노이(+2.59%),
이오테크닉스(+2.52%), HLB(+1.66%), 펩트론(+1.60%),원익IPS(+1.31%),
에코프로비엠(+1.14%), 리노공업(+0.46%), 클래시스(+0.36%)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세. 일반서비스(-3.70%), 제약(-1.35%), 출판/매체복제(-1.08%), 의료/정밀기기(-0.94%), 종이/목재(-0.75%), 기계/장비(-0.72%), IT 서비스(-0.23%), 운송/창고(-0.23%), 유통(-0.23%), 제조(-0.19%), 섬유/의류(-0.1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금융(+4.02%), 건설(+4.01%), 운송장비/부품(+2.21%), 금속(+2.09%), 비 금속(+1.43%), 전기/전자(+0.90%), 기타제조(+0.21%)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924.74P(-5.09P/-0.55%)
테마시황
상승테마
정부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대표주 테마 상승. 시멘트/레미콘 테마도 상승.
美,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美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 상승.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원전, AI 산업의 미래에서 중요한 역할" 발 언 등에 원자력발전,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 테마도 상승.
최태원- 손정의 회동에 따른 반도체 투자 확대 기대감 및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시스템반 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 테마가 상승. PCB(FPCB 등) 등 테마도 상승.
현대차그룹, 에어리퀴드와 수소생태계 확대 위한 전략적 협력 체결 소식 등에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AI·자율주행 대수술예고 및 테슬라 'FSD' 한국 상륙 모멘텀 지속 등에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2030년까지 육상풍력 6GW 보급 추진 기대감 지속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이 외에 낙태/피임, 셰일가스, 2차전지(나트륨이온), 폐기물처리,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테마파크, 2차전지(생 산), 핵융합에너지, 철도, IT 대표주,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강관업체, 폐배터리, 유심(USIM), 조선기자재, 피팅(관이음쇠)/밸브, 남북경 협, 남-북-러 가스관사업,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네옴시티, LNG, 조선, 창투사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할로자임, 독일서 '키트루다SC' 유통 금지 가처분 승소 소식 속 알테오젠(-12.04%) 급락 여파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mRNA(메신저 리보핵산), 제대혈, 모더나, 비만치료제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가 하락.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출시 기대감 등에 최근 시장에서 부각됐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일부 폴더블폰, 갤럭시 부품주 등 테마 하락.
메타(META), 메타버스 부문 예산 최대 30% 삭감 소식 등에 일부 메타버스,
증강현실/가상현실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3D 프린터, 수산, 마리화나(대마),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고령화 사회(노인복지), 의료AI, 마이크로 LED, 김밥(냉동김밥 등), 캐릭터상품, MLCC, 모바일콘텐츠, 영화,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교육/온라인 교육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건설 중소형/대표주
정부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정부 부동산 정책의 새로운 사령탑을 맡은 김이탁 신임 국토교통부 1차관이 최근 취임식에서
주택공급 대책을 예고하면서 업황개선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김이탁 신임 국토교통부 1차관은
지난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 에서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충분한 주택이 공급된다는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9·7 공급대책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청년·신혼부부·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침체한 건설산업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밝힌 바 있음.
한편, 연말 국토부의 서울 주택공급 대책 발표 기대감도 부각.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달 20일
서울 용산구 국토부·한국토지주택공사(LH) 합동 공급TF 및 LH주택공급특별본부 현판식 뒤 기자들과
만나 "국토부는 추가적으로 주택을 공급할 의지를 갖고 대상지를 계속 검토하고 있다"며
"가능하면 연내 발표할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음. 업계에선 연말 안에 추가 주택공급 대책이 나오면,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과 9·7 공급 확대방안을 보완하는 '2단계 공급 카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상지건설, 남광토건, 신원종합개발, 일성건설, 까뮤이앤씨,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건설 중소형, 건설 대표주가 상승.
자동차 대표주/부품
美,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美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한국의 대미(對美) 수출 자동차 관세를 15%로 소급 인하하는 내용이 지난 3일(현지시간) 美 연방 정부 관보에 게재됐음. 미국의 대(對) 한국 자동차 관세 15%는 지난달 1일 0시1분(미 동부시간) 기준으로 소급적용되며, 소비 목적 으로 수입되거나 창고에서 소비를 목적으로 반출된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에 적용됨. 이에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연일 긍정적으로 작용.
아울러 美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도 부각되는 모습.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임 바이든 행정 부 때 강화한 자동차 연비규제를 완화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발표한 규제안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준수해 야 하는 최저 연비인 기업평균연비제(CAFE)를 2031 연식 기준으로 기존 1갤런당 50마일에서 1갤런당 34.5마일로 낮추는 게 골자임. 이는 전임 조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우선’ 정책을 사실상 폐기한 것으로 규제에 맞춰 전기차 비중을 급격하게 늘려야 하는 부담이 사라진 만큼 하이브리드카 라인업을 탄탄하게 갖춘 현대차와 기아가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HL만도, 한온시스템, 명신산업, 화신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 가 상승.
원자력발전 등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원전, AI 산업의 미래에서 중요한 역할" 발언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4일(현지시간) 유명 증시분석가 조 로건의 팟캐스트에 출연,
"원전주가 유망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젠슨 황 CEO는 "원전이 AI 산업의 미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AI 컴퓨팅에 대한 전력 공급 부족 때문에 앞으로 6년, 7년간 소형 원자로가
많이 건설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 아울러 "원전이 가장 경제적이고 현명한 해결책"이라고 언급.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오클로(+15.59%), 뉴스케일파워(+13.46%),
나노뉴클리어 에너지(+7.91%) 등 美 원자력발전 관련주가 상승.
이 같은 소식 속 우진, 비에이치아이, 대우건설, 태웅, 현대건설, 한전기술, 일진파워, 오르비텍,
강원에너지, 보성파워텍, 우진엔텍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아울러 위너스, LS마린솔루션,
산일전기, LS ELECTRIC, LS에코에너지, 에이루트, 세명전기, 대한전선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도 상승.
반도체 관련주
최태원-손정의 회동에 따른 반도체 투자 확대 기대감 및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만나 AI, 반도체 관련 투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눈 가운데,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태원 SK 그룹 회장이 이날 서울 모처에서 손정의 소프트뱅 크 회장과 만나 반도체 분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짐. 업계에서는 글로벌‘큰 손’인 손 회장과 최 회장이 만나는 배경을 두고 AI 및 반도체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게 아니겠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손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는 오픈AI와 공동으로 약 5,000억 달러(약 736조원) 규모의 미국 AI 인프라 구축 사업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추진하는 등 관련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SK그룹도 최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한 AI 데이터센터 건설 등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만 큼 양자 간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4분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34% 증가
(전분기대비 +45% 증가)한 3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4분기 서버 D램 가격이 역대 최대치로 인상되고, HBM 출하량이 급증하고 있으며, eSSD 중심의 낸드 가격도 큰 폭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특히, 메모리 가격 급등세에도 북미 빅테크 업체를 제외한 다수의 고객사 들은 11월부터 주문한 메모리 물량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어 향후 가파른 가격 인상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어 2017년 이후 도래한 일반 서버의 교체 수요와 함께 추론 중심의 AI 시장 성장 가속화로 AI 응용 서비스 확산에 따른 서버 데이터 처리량 급증은 적어도 향후 2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칩스앤미디어, 자람테크놀로지, 텔레칩스, 오킨스전자, 하나머티리얼즈,
하나마이크론, 마이크로컨텍솔,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할로자임, 독일서 '키트루다SC' 유통 금지 가처분 승소 소식 속 알테오젠(-12.04%) 급락 여파 등에 하락
외신에 따르면,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s, Inc.)는 독일 법원으로부터 머크(Merck)의 키트루다 SC를 독일에서 유통하지 못 하도록 하는 가처분 명령(Preliminary Injunction)을 받아냈다고 전해짐. 뮌헨 지방법원(Munich Regional Court) 민사7부는 할로자임의 엠다제(MDASE) 관련 유럽 특허(특허 번호 EP 2 797 622(EP622)) 침해가 독일에서 임박해있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따라 머크의 키트루다 SC 독일 출시 활동은 중단해야 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짐.
알테오젠은 이번사안과 관련해 "새벽에 나온 이슈로 현재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며, "정확한 내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 이어 "이번 조치는 가처분 결정일 뿐 승소·패소로 판단할 사 안은 아니다"라며, "특허 무효와는 전혀 다른 문제이고, 자사의 핵심 특허에 대한 위협도 없다"고 강조했음. 또한,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주체가 아니기 때문에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구체적 상황은 머크 측 확인과 대응을 통해 명확해질 것"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알테오젠(-12.04%)이 급락, 인벤티지랩, 아이티켐, 지투지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삼익제약, 삼성에피스홀딩스 등 제약 업체,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 mRNA(메신저 리보핵산)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하락.
당일 상승종목
상지건설 (+29.98%)
정부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에임드바이오 (+30.00%)
신규 상장 이틀째 상한가
동양고속 (+29.98%)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남광토건 (+29.97%)
정부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29.97%)
코오롱 4세 이규호 부회 장, 그룹 계열사
지분 매입 속 경영승계 본격화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현대약품 (+29.91%)
코스모 파마슈티컬스, 남성 탈모 치료제
신약 임상 3상 성공 소식 속 동일 주성분
활용 여드름 치료제 '윈레비' 판권 확보
사실 부각 등에 상한가
신원종합개발 (+29.84%)
정부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엘케이켐 (+29.82%)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중장기
고성장 지속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상한가
엔에이치스팩32호 (+92.00%)
신규 상 장 첫날 급등
넥스트칩 (+27.57%)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주주배정
유상증자 물량 전량 소화 소식 속 급등
코아스템켐온 (+24.05%)
양길안 대표이사,
동사 주식 대량 매수 속 급등
칩스앤미디어 (+21.73%)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구글 TPU 공급망 편입 소식 등에 급등
지놈앤컴퍼니 (+18.20%)
英 파트너사, ‘CNTN4’
타깃 면역관문억제제
임상 진입 추진 모멘텀 지속에 급등
일성건설 (+16.83%)
정부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비에이치아이 (+16.18%)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원전, AI 산업의 미래에서 중요한 역할"
발언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오킨스전자 (+16.10%)
최태원-손정의 회동에 따른
반도체 투자 확대 기대감 및 반도체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한국무브넥스 (+15.48%)
美,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美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네오티스 (+15.41%)
자동차부품 및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옵티코어 (+15.17%)
스타링크 한국 서비스 개시
속 수혜 기대감 지속에 급등
태웅 (+14.29%)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원전, AI 산업의 미래에서 중요한 역할"
발언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우진 (+13.96%)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원전, AI 산업의 미래에서 중요한 역할"
발언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예스티 (+13.70%)
일부 반도체관련주 상승 속 154.25억원
규모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 등에 급등
레이 (+13.43%)
차세대 두부 규격 방사선 사진 장비
美 FDA 공식 승인 모멘 텀 지속에 급등
바이젠셀 (+13.33%)
NK/T세포림프종 치료제 ‘VT-EBV-N’
임상 2상 통계적 유의성 확보 모멘텀 지속에 급등
아우토크립트 (+13.01%)
국가 최고 수준 보안
KCMVP 인증 소식에 급등
KCC건설 (+12.16%)
정부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DN오토모티브 (+11.82%)
美,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美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자람테크놀로지 (+11.53%)
최태원-손정의 회동에 따른반도체 투자
확대 기대감 및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지니너스 (+11.24%)
공간전사체 기술을 활용해 치료반응을
결정하는 세포 조합 세계 최초
규명 소식 속 급등
현대차 (+11.11%)
자동차 대표주 테마 상승 속 지배구조
개편 본격화에 따른 주가 재평가
기대감 등에 급등
코리아써키트 (+11.11%)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브로드컴 AI 가속기 ASIC향 매출 및
구글 TPU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SNT에너지 (+11.00%)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원전, AI 산업의 미래에서 중요한 역할"
발언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속 급등
아이엘 (+10.76%)
피지컬AI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C2’ 양산형 모델 공개
모멘텀 지속에 급등
현대건설 (+9.96%)
원자력발전 및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속 급등
천일고속 (+9.69%)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에 급등
디아이씨 (+9.62%)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및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HL만도 (+9.43%)
美,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美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HL D&I (+9.40%)
정부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삼성제약 (+9.97%)
장 마감 후 진행성핵상마비 치료제로서 GV 1001의
국내 판권 등 라이선스 인 계약 공시. [젬백스, 삼성제약에
진행성핵상마비 치료제 기술이전…"2200억 규모 계약"] 기사
소룩스 (+9.93%)
장 마감 후 회사합병 결정 정정공시(일정 변경,
피합병법인의 총발행주식수 변경에 따른 기재정정).
주주총회소집결의(임시주주총회) 정정공시
(임시주주총회 개최 일정 변경)
피엔티엠에스 (+7.69%)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에이플러스에셋 (+6.07%)
장 마감 후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공개매수설명서 정정공시
(매수가격 변경에 따른 정정 등)
우수AMS (+4.11%)
美,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美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일성건설 (+3.18%)
정부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한국무브넥스 (+3.09%)
美,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美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동일스틸럭스 (+2.07%)
대선조선(주)영도조선소 자산매각 관련
최종 투자예정자 선정 통지 소식.
대선조선의 최대주주
삼영엠텍 (+2.04%)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원전, AI 산업의 미래에서 중요한 역할"
발언 등에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한국피아이엠 (+2.00%)
美,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美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태영건설 (+1.89%)
정부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STX엔진 (+1.85%)
장 마감 후 에이치디현대중공업(주)와
600.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28%) 규모
공급계약(디젤엔진 및 발전기세트) 체결
(계약기간:2025-12-05~2027-12-05) 공시
가온그룹 (+1.82%)
장중 [가온그룹, 최대주주·
특수관계자 주식 장내매수] 기사
한신공영 (+1.70%)
정부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쎄노텍 (+1.67%)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옵티코어 (+1.67%)
스타링크 한국 서비스 개시 속 수혜
기대감 지속에 정규장 15.17% 급등
SJG세종 (+1.63%)
美,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美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하나기술 (+1.59%)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장중 102.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83%)
규모 공급계약(2차전지 조립 설비 공급) 체결 공시
이닉스 (+1.51%)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진흥기업 (+1.43%)
정부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한라IMS (+1.37%)
장 마감 후 대선조선(주)영도조선소
자산매각 관련 최종 투자예정자 선정 공시
한온시스템 (+1.32%)
美,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美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스코넥 (+1.22%)
日 도쿄타워에서 메타버스 테마파크
사업 추진 소식에 정규장 2.86% 소폭 상승
KCC건설 (+1.20%)
정부 주택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하락종목
지놈앤컴퍼니 (-1.33%)
英 파트너사, ‘CNTN4’ 타깃 면역관문억제제
임상 진입 추진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8.20% 급등, 시간외 하락
천일고속 (-3.15%)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에 정규장 9.69% 급등
삼성스팩12호 (-3.49%)
11월28일 신규상장
대한광통신 (-4.86%)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23,500,000주(404.67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공시
진양홀딩스 (-6.11%)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8,004,708주(192.91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2,410원,
1주당 약 0.14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3월 04일~
2026년 03월 05일(구주주),상장예정:2026-03-25) 공시
엔에이치스팩32호 (-6.25%)
신규상장 첫날 92.00% 급등, 시간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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