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12/1 KOSPI 3,920.37(-0.16%)
日 금리 인상 가능성(-),
기관 순매도(-),
외국인/개인 순매수(+)
지난주말 뉴욕증시가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감,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러 우크라 평화안 협상 주목 속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3,967.92(+41.33P, +1.05%)로 강세 출발.
장초반 3,977.31(+50.72P, +1.2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반납하다 하락 전환.
오전 중 3,900선이 붕괴되며 3,892.08(-34.51P, -0.8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하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 하며 3,940선을 회복하는 모습. 이후 보합권 부근에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던
지수는 장후반 3,90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 을 만회해
결국 3,920.37(-6.22P, -0.16%)로 장을 마감.
美 증시 상승 등에 장초반 큰 폭으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연말을 맞아 결산을 위한
매매 정리 등 거래량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 장중 일본의 금리 인상 이슈가
부각되며 코스피지수는 하락세로 돌아서며 소폭 하락. 기관이 9거래일만에 순매도로 돌아서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다만,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속 외국인, 개인 동반 순매수 등에
낙폭은 제한된 모습.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삼성전자(+0.30%), SK하이닉스(+1.51%), DB하이텍(+1.42%) 등 반도체,
LG에너지솔루션(+1.23%), 포스코퓨처엠(+1.21%) 등 2차전지,
KB금융(+1.20%), 신한지주(+2.18%) 등 은행,
삼성화재(+4.26%), 미래에셋생명(+1.07%) 등 보험주가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2.61%), 셀트리온(+0.11%)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반면, 현대차(-2.68%), 기아(-1.58%), 현대모비스(-1.94%) 등 자동차,
HD현대중공업(-3.74%), 한화오션(-2.60%) 등 조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4.58%), 현대로템(-3.02%) 등 방산,
두산에너빌리티(-1.96%), 한국전력(-4.57%) 등 원자력 관련주들은 하락.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의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 속 엔화가 강세를 보이고
일본증시가 급락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는 이날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에 대해 적절히 판단하겠다"고
언급하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음.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은행이 12월 금리 인상 결정 쪽으로 한층 더 기울고 있다"며,
이번 발언을 시장이 다음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을 사실상 '예고'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분석했음.
이에 엔화가 강세를 나타냈고, 닛케이지수는 2% 가까이 급락.
한편, 반도체와 자동차 등 주력 수출품목의 호실적으로 11월 수출이 역대 동월 중 최대를 기록했음.
이날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1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610억4,000 만 달러로
전년동월 대비 8.4% 증가해 역대 11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
역시 전년동월대비 13.3% 늘어난 27억1,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11월 중 최대 실적을 달성.
특히, 주력 수출품목인 반도체 수출은 172억6,000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38.6% 증가하면서
월별 최대 치를 기록했으며, 올해 누적 수출액도 전년동월대비 19.8% 늘어난 1,526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하락한 반면, 중국, 홍콩은 상승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9.9원으로 전거래일대비 3.1원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2,331억 순매도, 외국인과 개은 각각 2,156억, 530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2,934계약, 2,668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5,878계약 순매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5.4bp 상승한 3.045%,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4.3bp 상승한 3.387%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7틱 내린 105.39로 마감. 외국인이 6,491계약 순매도, 은행, 금융투자는 3,318계약, 2,808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3틱 내린 113.13으로 마감.외국인이 2,395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2,705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다소 우세.
삼성바이오로직스(+2.61%), 신한지주(+2.18%), SK하이닉스(+1.51%), SK스퀘어(+1.34%),
LG에너지솔루션(+1.23%), KB금융(+1.20%), 삼성물산(+0.67%), 삼성생명(+0.59%), 삼성전자(+0.30%),
셀트리온(+0.11%) 등이 상승.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4.58%), 한국전력(-4.57%), HD현대중공업(-3.74%), 현대차(-2.68%),
한화오션(-2.60%), 두산에너빌리티(-1.96%), HD한국조선해양(-1.71%), 기아(-1.58%),
NAVER(-0.41%)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세.
전기/가스(-3.93%), 운송장비/부품(-2.66%), 음식료/담배(-2.11%), 건설(-1.96%), 기계/장비(-1.56%),
섬유/의류(-0.91%), 종이/목재(-0.78%), 비금속(-0.73%), 일반서비스(-0.69%), 오락/문화(-0.63%),
화학(-0.32%), IT 서비스(-0.25%) 업종 등이 하락.
반면, 보험(+1.87%), 운송/창고(+1.79%), 제약(+1.42%), 유통(+0.83%), 전기/전자(+0.43%),
통신(+0.24%), 의료/정밀기기(+0.22%)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3,920.37(-6.22P/-0.16%)
코스닥 마감시황
12/1 KOSDAQ 922.38(+1.06%)
정부, 코스닥 활성화 대책 기대감 지속(+),
기관 순매수(+),
외국인/개인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감,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20.69(+8.02P, +0.88%)로 상승 출발.
오전 중 상승폭을 키워 933.26(+20.59P, +2.26%)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오전 중 930선 부근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 오후 들어 점차 상승폭을 축소했고
917.18(+4.51P, +0.4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장후반 재차 상승폭을 확대해
결국 922.38(+9.71P, +1.06%)로 장을 마감.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대책 기대감 지속,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코스닥지수는 1% 넘게 상승.
4거래일 연속 상승. 기관이 2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에코프로, 헝가리에 양극재 공장 준공 소식에
에코프로(+10.06%), 에코프로비엠(+6.00%) 등 에코프로 그룹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이 강세를 나타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 및 11월 반도체 수출 호조, 日 포토레지스트 대중 수출중단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고영(+10.55%), 동진쎄미켐(+11.07%), 램테크놀러지(+7.63%), 원익QnC(+4.93%)
등 반도체 관련주들도 강세.
알테오젠(+1.69%), 에이비엘바이오(+4.68%), HLB(+3.52%), 삼천당제약(+3.93%)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대체로 상승했고,
쿠팡 개인정보유출 사태 속 소프트캠프(+29.98%), 신시웨이(+17.31%), 지니언스(+15.11%),
싸이버원(+13.40%) 등 보안주(정보) 관련주가 큰 폭 상승.
미래에셋비전스팩9호(+66.75%)는 신규 상장 첫날 급등.
반면, 파마리서치(-15.21%)가 급락했고, 펩트론(-6.62%)이 일라이 릴리와 '기술평가 연장' 가능성 등에 큰 폭 하락.
레인보우로보틱스(-2.18%), 로보티즈(-1.07%), 뉴로메카(-4.72%) 등 일부 로봇주가 차익 매물 속 부진한 모습.
수급별로는 기관이 3,695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768억, 1,699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 세. 에코프로(+10.06%), 이오테크닉스(+6.23%), 에코프로비엠(+6.00%), 에이비엘바이오(+4.68%), 삼천당제약(+3.93%), HLB(+3.52%), 휴젤(+3.28%), 셀트리온제약(+2.42%), 코오롱티슈진(+2.22%), 알테오젠(+1.69%), 보로노이(+1.49%), 리가켐바이오(+1.29%), 클래시스(+0.51%), 원익IPS(+0.33%) 등이 상승. 반면, 파마리서치(-15.21%), 펩트론(-6.62%), 케어젠(-6.19%), 리노공업(-2.49%), 레인보우로보틱스(-2.18%), 로보티즈(-1.07%)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금융(+5.59%), 화학(+2.78%), 전기/전자(+1.65%), 비금속(+1.39%), 일반서비스(+1.36%), 출판/매체복제(+1.08%), 기타제조(+1.07%), IT 서비스(+1.06%), 기계/장비(+0.91%), 제조(+0.84%), 종이/목재(+0.45%), 통신(+0.36%), 의료/정밀기기(+0.3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음식료/담배(-0.85%), 금속(-0.41%), 유통(-0.30%), 섬유/의류(-0.23%)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22.38P(+9.71P/+1.06%)
테마시황
상승테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2%) 강세 및 11월 반도체 수출 호조, 日, 포토레지스트 대중 수출 중단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등 반도체 관련주 상승.
日, 포토레지스트 대중 수출 중단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테마도 상승.
정부 2차전지 산업 지원책 및 ESS 수출 호조등에 2차전지/ 전기차/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상승.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글로벌 로봇 산업 확대 기대감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연말 비만·뇌질환·항암 모멘텀 기대감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비만치료제/ mRNA(메신저 리보핵산)/
면역항암제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한일령 본격화 가능성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여행/ 면세점/ 카지노/ 호텔/리조트
등 한일령 수혜 관련 소비주 테마 상승.
정부, 코스닥 활성화 방안 발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창투사 테마 상승.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법 관련 당정협의회 개최 속 일부 스테이블코인 등 테마 상승.
지하주차장 면적상관 없이 소방시설 의 무 설치 소식에 일부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테마 상승.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1,400대 회복 등에 해운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우크라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 언급 속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건설기계 테마 상승.
이 외 재택근무/스마트워크, 보안주(물리), 온실가스(탄소 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카메라모듈/부품, 3D 프린터,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탈모 치료, 손해보험, 마스크, 셰일가스(Shale Gas), 그래핀, 일자리(취업), 은행, 탄소나노튜브(CNT) 테마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트럼프 대통령, 우크라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 언급 속 일부 방위산업/전쟁및 테러 테마 하락.
비트코인 가격 8만6천 달러 선 하회 등에 일부 가상화폐(비트코인 등)/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속 모멘텀 소멸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하락.
이 외 전선, 전력설비, 건설 대표주, 지역화폐, 항공기부품, 테마파크, 타이어,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원자력발전소 해체, 화학섬유, 핵융합에너지,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원자력발전, 조선, 드론(Drone),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테마 등이 하락률상위를 기록.
반도체 관련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2%) 강세 및 11월 반도체 수출 호조,
日, 포토레지스트 대중 수출중단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美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등으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2%)가 강세. 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 선물시장은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12월 FOMC에서 연준이 금리를 0.25%p 인하할 확률을 86.9%로 반영했으며, 이는 1주일 전에 비해
15.4%p 상승한 수치임. 인텔(+10.19%)이 2027년부터 애플의 최저 사양 'M 시리즈' 반도체 생산 기대감
등에 급등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70%), 암 홀딩스(+2.22%), 퀄컴(+1.79%), AMD(+1.54%),
브로드컴(+1.36%) 등도 상승.
금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1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11월 수출액은 610억4천만달러로 작년 동월 대비 8.4% 증가. 특히, 주요 수출 품목 중에서는 반도체 수출이 작년보다 38.6% 증가한 172억6천만달러를 기록. 반도체는 AI(인공지능) 열풍에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부가 메모리에 대한 높은 수요가 메모리 가격 상승세로 이어지면서 9개월 연속 수출 상승세를 기록. 또한, 올해 11월까지 반도체 수출 누적액은 1천526억달러로, 기존 연간 최대 수출액인 작년의 1천419억원을 이미 넘어섰음.
외신에 따르면, 일본이 지난달 중순부터 중국으로 수출되어 오던 포토레지스트 출하를 사실상 중단한 것으로 전해짐.
일본 정부와 기업이 이를 공식 발표한 적은 없지만, 일본과 중국 업계에서는 이미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전해짐. 포토레지스트는 반도체 공정의 초기단계인 '포토 공정'에서 핵심 소재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이번 일본의 조치로 최근 활기를 보이던 중국의 반도체 산업 전반도 활력을 잃을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한국이 격차를 벌릴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한편,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올해 브로드컴을 통해 구글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전체 물량의 '60% 이상'
을 공급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HBM에 들어가는 D램 재설계를 통해 HBM3E(5세대 HBM) 성능을 끌어올리고 주요 고객사에 대한 공급 물량을 늘린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음. 삼성전자는 내년 시장이 열리는 차세대 HBM인 'HBM4'(6세 대 HBM)와 관련해선 이르면 이달 초순 주요 고객사의 품질 인증 결과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반도체 업계에선 "삼성이 경쟁사와 격차를 해소했고 내년 점유율과 마진이 개선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양엔씨켐,동진쎄미켐, 에스앤에스텍, 원익홀딩스, 이오테크닉스,
주성엔지니어링, 와이씨, HPSP, 서진시스템, 피에스케이, 해성디에스, 솔브레인, 원익QnC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등
정부 2차전지 산업 지원책 및 ESS 수출 호조 등에 상승
정부는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과 중국의 급부상으로 어려움이 커진 2차전지 산업을 살리기 위해
2029년까지 2,800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지원책을 내놨음. 정부는 지난 28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8차 국가 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K-배터리 경쟁력 강화방안'을 확정. 2030년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현재 19%에서 25%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 했으며, 리튬망간인산철(LMFP), 리튬망간리치(LMR), 나트륨 배터리 등을
포함한 'LFP 플러스'(LFP plus) 기술 고도화를 추진해 새로운 보급형 생태계를조기에 구축할 계획임.
산업통상부가 이날 발표한 1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2차전지는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3억달러·24.8%↑) 호조세로 2.2% 증가한 6억7천만달러를 기록하며 상승세로 돌아섰음.
한편, 에코프로는 전일 언론을 통해 지난달 28일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에코프로 헝가리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힘.
양극재를 생산하는 에코프로비엠과 리튬 가공을 담당하는 에코 프로이노베이션, 공업용 산소와 질소를 생산하는
에코프로에이피 등이 입주했으며, 해당 공장의 양극재 생산능력은 연 5만4,000t으로 전기차 약 60만 대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임. 에코프로는 내년부터 해당 공장에서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니켈·코발트·망간(NCM) 등 하이니켈삼원계 양극재를 양산할 예정이며, 앞으로 수요에 맞춰 리튬인산철(LFP) 등 중저가 제품으로 생산 포트폴리오를 늘려나갈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에코프로머티 등 에코프로 그룹주들을 비롯해 피노, 씨아이에스,
한솔케미칼, 엘앤에프, 서진시스템 등 2차전지, 전기차,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등이 상승.
보안주(정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쿠팡 고객 계정 3,370만여개 개인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전해짐. 쿠팡은 지난 18일 약 4,500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된 사실을 인지했다고 밝혔지만, 후속 조사에서 정보가 노출된 계정 이 7,500배 수준으로 확인된 것임. 쿠팡은 노출된 정보가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주소록에 입력된 이름·전화번호·주소, 일부 주문정보 라고 밝혔으며, 쿠팡이 이번에밝힌 개인정보 무단 노출 계정은 사실상 쿠팡 고객의 대부분인 것으로 전해짐. 또한 쿠팡은 "현재까지 조사 결과 해외 서버를 통해 올해 6월24일부터 무단으로 개인정보에 접근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재는) 무단 접근 경로를 차단했고 내부 모니터링을 강화했다"고 밝힘.
정부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철저한 사고 조사를 약속했음. 배 부총리는 지난 3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 부처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플랫폼사까지 침해사고 및개인정보유출이 발생하게 돼 송구하다"며 "정부는 지난 19일 쿠팡으로부터 침해 사고 신고를 받았고, 지난 20일 개인정보유출을 신고받은 이후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이어 "이번 사고를 악용해 피싱, 스미싱 공격을 통해 개인정보 및 금전 탈 취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않도록 대국민 보안공지를 진행했고, 금일부터 3개월간 '인터넷상 개인정보 노출 및 불법유통 모니터링 강화 기간'으로 운영한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소프트캠프, 싸이버원, 지니언스, 아이씨티케이, 파수, 한싹, 휴네시온,
샌즈랩 등 보안 주(정보) 테마가 상승.
로봇/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글로벌 로봇 산업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기존 인터넷 환경에 기반한 인공지능(AI)을 넘어 휴머노이드, 자율주행 등 물리 세계에서
AI가 적용되는 '피지컬AI' 시대의 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삼성, LG 등 주요 그룹들이 내년도 임원 인사에서 관련 인재들을 기용하고 조직개편에 나선 것으로 알려짐.
삼성전자는 최근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며, AI와 로봇 관련 인재들을 차세대 리더로 중용한 가운데,
특히, 로봇지능과 로봇 플랫폼 팀을 이끌던 수장을 나란히 임원으로 발탁했음.
LG전자는 조직개편에 나섰다며, 주력인 생활가전(HS)사업본부에 기존 기술최고책임자(CTO) 부문
로봇선행연구소에서 맡아온 일부 기능을 이관, HS로보틱스연구 소를 신설했음.
이어 현대차 또한 미국 공장에 보스턴다이내믹스(BD)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방안 발표 기대감 및 노란봉투법, 주 4.5일제 노동개혁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감 등도 시장에서 부각.
이 같은 소식 속 씨피시스템, 한국피아이엠, 우림피티에스, 한라캐스트, 에스피시스템스, 알에스오토메이션,
고영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연말 비만·뇌질환·항암 모멘텀 기대감 등에 상승
최근 Fed 일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케빈 해싯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유력 차기 Fed 의장 후보로 떠오르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음.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11월 국내외 헬스케어 증시 모두 강세 보였다며, 테크 조정 반사 수혜 및 바이오 대형 딜에 따른 시장 관심 확대때문이라고 분석. 12월에도 FOMC 금리인하 기대감에 더해 섹터 내 다수 모멘텀 통해 강세 지 속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연말 비만, 뇌질환, 항암 등에서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12월 글로벌 경구용 경쟁 Round2 진입이 예상된다며, 노보 노디스크의 고용량 리벨서스(25mg) FDA 허가예정(~12월 17일)이고 Pfizer 연말~내년 초 MET-224o/097o 1상 발표도 가능하다고 밝힘. 스트럭쳐는 저분자 경구용 GLP-1 파이프라인(Aleniglipron) 2상 데이터 공개 예정(ACESS 1,2)이며, 릴리 Retatrutide(GLP/GIP/GCG) TRIUMPH-4(골관절염 + 비만) 3상 데이터가 공개될 예정. 뇌질환에서는 글로벌 알츠하이머 학회(CTAD)가 예정(12/1~4)되어 있고 항암 분야는 Summit(이보네시맙 FDA 신청), ESMO Asia 및 샌안토니오 유방암 학회 등의 모멘텀이 있다고 밝힘.
한편, 산업통상부가 이날 발표한 1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바이오헬스 수출은 0.1% 증가한 14억4,000만 달러를 기록해 11월 기준 역대 1위를 기록. 이는 누적 된 위탁생산 수주분이 순차적으로 출하에 반영되고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 내 점유율이 확대된 영향 때문인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한올바이오파마, 셀비온, 제일약품, 삼천당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헬릭스미스, 바이젠셀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 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전반적인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여행/ 면세점/ 카지노/ 호텔/리조트 등
한일령 본격화 가능성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일본 가수의 중국에서의 공연 일정이 갑작스럽게 취소된 데 이어, 공연 중 무대에서 퇴장당하는 일까지 벌어지면서 중국의 '한일령(限日令)'이 본격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커지고 있음. 애니메이션 '원피스' 주제곡을 부른 일본 가수 오쓰키 마키는 지난 28일 상하이에서 열린 '반다이 남코 페스티벌 2025'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갑자기 조명이 꺼지고 음악이 끊기는 일을 발생했음. 또한, 일본 호텔·리조트에서 중국인 숙박 예약 취소가 급증하고 있음. 중국인 단체 관광객 방문이 많은 오사카 지역 호텔 약 20곳에서는 이 달 말까지 중국인 숙박 예약 가운데 50~70%가 취소됐음.
일본 외신 보도에 따르면,지난 27일 기준 중국 항공사가 다음 달 운항할 예정이었던 일본행 노선 5,548편 중 16%인 904편의 운항 중단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짐. 운항중단 편수가 이달 25일 시점에는 268편이었으나, 불과 이틀 만에 3배 이상으로 늘었음. 운항 중 단 노선은 72개이며, 좌석 수는 총 15만6,000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외신에 따르면, 일본이 지난달 중순부터 중국으로 수출되어 오던 포토레지스트 출하를 사실상 중단한 것으로 전해짐. 일본 정부와 기업이 이를 공식 발표한 적은 없지만, 일본과 중국 업계에서는 이미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알려졌음. 일본의 이 같은 조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국의 대만 침공 시 개입 의사를 밝힌 이후 중·일 갈등이 고조된 흐름과 맞물려 반도체 공급망으로까지 영향이 번지고 있는 신호로 해석되는 모습. 한편, 포토레지스트는 반도체 공정의 초기 단계인 '포토 공정'에서 핵심 소재로 많이 쓰이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파라다이스, 서부T&D, GS피앤엘, 롯데관광개발, 신세계 등 호텔/리조트, 카지노, 면세점 및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이마트 등 백화점/ 소매유통 테마가 상승했으며,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등 일부 여행, 아로마티카,엘앤씨바이오,내츄럴엔도텍 등 일부 화장품, 비비안, 형지엘 리트, 윙스풋 등 일부 패션/의류 테마 등이 상승.
창투사
정부, 코스닥 활성화 방안 발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최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개인투자자와 연기금의 세제 혜택을 강화하는 등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해
종합 대책을 내놓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금융위원회는 이르면 다음달 초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우선 투자금의 상당액을 혁신·벤처기업에 넣는 상품인 코스닥벤처펀드의 소득공제 규모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3%에 불과한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하며,
150 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해 코스닥시장을 붐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또한, 정부는 코스닥시장에 유망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특례 상장 문턱을 낮추고, 부실기업 퇴출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도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다만, 금융위원회는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관련기사에 대해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지속 검토 중에
있으나 기사에서 언급된 코스닥시장 대책 내용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에이티넘인베스트, LB인베스트먼트, 스틱인베스트먼트, 대성창투 등 일부 창투사 테마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등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법 관련 당정협의회 개최 속 일부 관련주 상승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 당정협의회를 열고 디지털 자산 기본법 제정안과 자본시장법 개정안, 전자금융거래법 등에 대해 논의했음. 국회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은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회의가 끝나고 기자들을 만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주체에 대한 질문을 받고 “컨소시엄 형태”라며, “의원들과 정부 측 의견이 51%로 정리되는 거 같다”고 언급. 이어 “디지털 자산 기 본법 쟁점은 발행 주체 문제 등이 있는데 어느 정도 조율이 다 끝난 거 같다”며, “정부 측에 ‘완성된 법안을 빨리 공유하자’고 강하게 요구한 것으로 전해짐.
다만, 금융위는 해명자료를 통해 컨소시엄 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정한 바는 없다고 밝힘.
이 같 은 소식 속 위메이드, 아이티센글로벌, 더즌, 라온시큐어 등 일부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등 테마가 상승.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지하주차장 면적 상관 없이 소방시설 의무 설치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소방청은 언론을 통해 소규모 지하주차장과 리튬전지공장 등 화재 취약시설의 안정 성을 높이기 위해 소방시설 설치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힘. 이번 조치는 지난해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 화성 리튬전지공장 화재처럼 대형 사고의재발을 막고, 그동안 소방시설 미설치 사각지대로 지적돼온 시설에 대한 안전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전 해짐.
기존에는 바닥면적 200㎡ 이상 지하주차장만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지하주차장에 연결살수설비, 비상경보설비,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반드시 설치해야 됨. 아울러 작업 특성상 고소음·보호구 착용으로 음성경보 인지가 어려운 리튬전지공장에는 시각경보장치(점멸 신호) 설치가 새롭게 의무화되며, 가스시설이 설치된 공장은 폭발·연소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가스누설경보기 설치가 의무화됐음.
이 같은 소식에 한컴라이프케어, LS마린솔루션, 파라텍 등 일부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트럼프 대통령, 우크 라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 언급 속 일부 관련주하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에서 진행된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의 협의 직후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이 타결될 "좋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힘.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이날 플로리다에서 종전안에 대한 고위급 협의를 진행했으며,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는 내주 모스크바로 떠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동할 예정. 다만, "우크라이나는 몇 가지 까다로운 작은 문제들이 있다"며 우크라이나 정부 내 '부패 스캔들'을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LIG넥스원, 현대위아, SNT다이내믹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하락. 반면, 오늘이엔엠, 다스코, 파라텍, 대모, 현대에버다임, 두산밥캣 등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는 상승.
당일 상승종목
소프트캠프 (+29.98%)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및
쿠팡 3,370만 계정 개인정보 내부 유출 소식
속 문서 외부 반출 금지시키는 DRM 기술
'직수혜' 기대감 등에 상한가
카티스 (+29.96%)
쿠팡 개인정보 유출 속 보안주로 부각,
지큐티코리아와 양자센싱기반 마약탐지
기술 공동개발 착수 소식 등에 상한가
켐트로스 (+29.95%)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및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HBM 수요
급증 수혜주 분석 등에 상한가
한컴라이프케어 (+29.92%)
일부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테마 상승 및 경영권 분쟁 가능성 속 상한가
삼성스팩12호 (+29.87%)
신규 상장 첫날 급등, 둘째날 상한가
미래에셋비전스팩9호 (+66.75%)
신규 상장 첫날 급등
아이티켐 (+28.89%)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및 SK팜테코,
한국서 '마운자로' 생산 예정 소식 속 펩타이드 등
의약품 중간체 생산 추진 지속 부각에 급등
앱코 (+19.09%)
주당 174원(시가배당율 17.5%)
현금배당 결정에 급등
삼양엔씨켐 (+18.7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2%) 강세 및
11월 반도체 수출 호조, 日 포토레지스트 대중 수출
중단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피노 (+18.34%)
정부 2차전지 산업 지원책 및 ESS 수출
호조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스코넥 (+18.30%)
엔터테인먼트·콘텐츠
사업 본격화 소식 속 급등
우림피티에스 (+18.28%)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美 보스턴다이내믹스에 로봇
정밀감속기 공급 모멘텀 지속에 급등
한올바이오파마 (+17.95%)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연말 비만·뇌질환·항암
모멘텀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경인양행 (+17.46%)
日 포토레지스트 대중 수출 중단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테마 상승
신시웨이 (+17.31%)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레이 (+16.34%)
차세대 두부 규격 방사선 사진 장비
美 FDA 공식 승인 모멘텀 지속에 급등
에이비온 (+15.78%)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급등
코리아써키트 (+15.6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2%) 강세 및
11월 반도체 수출 호조, 日 포토레지스트 대중
수출 중단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씨피시스템 (+15.68%)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대만 글로벌 파운드리에 'G-Clean
케이블체인' 공급 소식에 급등
파로스아이바이오 (+15.13%)
PHI-101 글로벌 기술이전 추진
모멘텀 지속 부각에 급등
지니언스 (+15.11%)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헬릭스미스 (+15.02%)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연말
비만·뇌질환·항암 모멘텀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안트로젠 (+13.66%)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대상포진치료제 'POM-L-BHDU'
독성평가 결과 확보 등에 급등
싸이버원 (+13.40%)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솔브레인 (+12.79%)
반도체 관련주 및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한국피아이엠 (+12.57%)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 로봇 손' 소재 상용화
논의 진행 사실 지속 부각에 급등
바이젠셀 (+11.56%)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NK/T세포림프종
치료제 ‘VT-EBV-N’ 임상 2상 통계적
유의성 확보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한라캐스트 (+11.45%)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
인공지능(AI) 로봇 부품 양산 준비
완료 모멘텀 지속에 급등
동진쎄미켐 (+11.07%)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日 포토레지스트
대중 수출 중단 소식 속 반도체 소재 공급망
재편의 핵심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
에스앤에스텍 (+10.8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2%) 강세 및
11월 반도체 수출 호조, 日 포토레지스트 대중
수출 중단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이디테크놀로지 (+10.79%)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고영 (+10.55%)
반도체 관련주 및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미주지역 매출 확장세 지속 전망 등에 급등
티앤알바이오팹 (+10.32%)
2025 산업기술 R&D 기대성과
10선 선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에코프로 (+10.06%)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헝가리에
양극재 공장 준공 소식에 급등
삼영 (+10.03%)
정부 2차전지 산업 지원책 및
ESS 수출 호조 등에 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HL만도 (+9.87%)
전기차 테마 상승 속 내년 호실적
전망 및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제이스텍 (+9.48%)
반도체 관련주 및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레몬 (+9.45%)
정부 2차전지 산업 지원책 및
ESS 수출 호조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위메이드 (+9.18%)
일부 스테이블코인/NFT(대체불가토큰)
테마 상승 속 원화 스테이블코인 연합체
'GAKS' 출범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비츠로셀 (+9.17%)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속
4분기 호실적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삼진엘앤디 (+7.80%)
정부 2차전지 산업 지원책 및
ESS 수출 호조 등에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지란지교시큐리티 (+5.31%)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여파 등에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씨피시스템 (+3.70%)
글로벌 로봇 산업 확대 기대감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대만 글로벌 파운드리에 'G-Clean 케이블체인'
공급 소식에 정규장 15.68% 급등
바이젠셀 (+3.36%)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NK/T세포림프종 치료제
‘VT-EBV-N’ 임상 2상 통계적 유의성 확보 모멘텀
지속 등에 정규장 11.56% 급등. 장 마감 후
[바이젠셀, 'VC302'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 협약 체결] 기사
라닉스 (+3.12%)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여파
등에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미래에셋비전스팩9호 (+2.70%)
신규상장 첫날 정규장 66.75% 급등
삼현 (+2.63%)
글로벌 로봇 산업 확대 기대감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모코엠시스 (+2.24%)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여파 등에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롯데관광개발 (+2.23%)
장 마감 후 2025년11월 호텔
매출액 64.59억원(전년동월대비 +15.9%),
카지노 매출액 513.58억원(전년동월대비 +96.9%) 공시
에이비온 (+2.22%)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정규장 15.78% 급등
한국피아이엠 (+2.17%)
글로벌 로봇 산업 확대 기대감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휴머노이드 로봇 손' 소재 상용화 논의 진행
사실 지속 부각에 정규장 12.57% 급등
우림피티에스 (+2.15%)
글로벌 로봇 산업 확대 기대감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美 보스턴다이내믹스에 로봇 정밀감속기 공급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8.28% 급등
신시웨이 (+2.03%)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나인테크 (+1.99%)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종류주 49,804주 소각 결정 공시
포인트모바일 (+1.86%)
장 마감 후 -361,000주
변경상장(주식소각) 공시
신라젠 (+1.79%)
BAL0891로 SITC·EHA 첫 입성
소식 속 정규장 3.01% 상승
오킨스전자 (+1.6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2%) 강세 및
11월 반도체 수출 호조, 日 포토레지스트 대중
수출 중단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앱코 (+1.51%)
주당 174원(시가배당율 17.5%)
현금배당 결정에 정규장 19.09% 급등
오로스테크놀로지 (+1.4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2%) 강세 및 1
1월 반도체 수출 호조, 日 포토레지스트 대중
수출 중단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해성에어로보틱스 (+1.46%)
글로벌 로봇 산업 확대 기대감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이랜시스 (+1.22%)
글로벌 로봇 산업 확대 기대감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에스비비테크 (+1.17%)
글로벌 로봇 산업 확대 기대감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한국정보인증 (+1.16%)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여파 등에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코리아써키트 (+1.1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2%) 강세 및
11월 반도체 수출 호조, 日 포토레지스트 대중
수출 중단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아이진 (+1.10%)
장중 [아이진 “대주주 한국비엠아이,
유증 120% 초과청약 참여”] 기사
에코프로 (+1.08%)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헝가리에 양극재 공장 준공 소식에
정규장 10.06% 급등
파수 (+1.04%)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여파
등에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하락종목
다날 (–1.01%)
장 마감 후 382,652주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 공시
삼양바이오팜 (–1.11%)
인적분할 후 재상장 6거래일 연속
상승 속 정규장 8.56% 강세, 시간외 하락
코어라인소프트 (–1.13%)
장 마감 후 해고무효확인(항소) 소송 제기 공시
남광토건 (–1.38%)
장 마감 후 중대재해 발생 공시
한국제지 (–1.49%)
장 마감 후 중대재해 발생 및 생산중단 공시
파로스아이바이오 (–1.71%)
PHI-101 글로벌 기술이전 추진
모멘텀 지속 부각에 정규장 15.13% 급등,
시간외 하락
한스바이오메드 (–1.72%)
장 마감 후 손해배상 소송
일부 인용 판결 공시
이화산업 (–3.24%)
장중 조회공시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공시
엑셀세라퓨틱스 (–4.22%)
장 마감 후 6,355,932주
추가상장(유상증자)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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