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11/18 KOSPI 3,953.62(-3.32%)
AI 버블 우려 지속(-),
美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AI 거품 논란 지속 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4,044.47(-44.78P, -1.10%)로 갭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줄여 4,072.41(-16.84P, -0.4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지수는
재차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오후 들어
4,000선 아래로 밀려났고, 오후 장중 3,953.26(-135.99P, -3.33%)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3,960선 부근에서 급락세를 이어가다 결국 장중 저점 부근인 3,953.62(-135.63P, -3.32%)로 장을 마감.
AI 버블 우려 지속, Fed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등에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코스피지수는3% 넘게 급락, 종가 기준 4,000선 아래로 밀려남.
외국인이 하루만에 순매도로 돌아섰고,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2,500계약 넘게 순매도.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AI 고평가 논란이 지속되며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AI 설비 투자를 둘러싼 감가상각
논란이 확산되는 등 AI 거품론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팔란티어의 공동창업자
피터 틸의 헤지펀드가 보유한 엔비디아지분 전량을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테슬라 지분도 크게 줄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여타 대형 헤지펀드들도 엔비디아?알파벳?메타
등 주요 기술주 비 중을 축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엔비디아가 오는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대규모 AI 투자에 대한 수익화 우려가 커지고 있음.
美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점차 약화되고 있는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모습.
최근 Fed 주요 인사들이 매파적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밤사이 필립 제퍼슨 Fed 부의장은
통화정책 변화를 두고 "위험의 균형이 변화하고 있다는 점은 우리가 중립 금리에 접근함에 따라
천천히 진행(proceed slowly)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오는 12월에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55.1%로 반영.
이는 1주일 전(37.6%) 대비 17.5% 포인트 급등한 수치임. 한편, 미국 역사상 최장기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 업무 중지) 기간 중 중단됐던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재개될 예정인
가운데, 오는 20일(현지시간) 9월 고용동향보고서가 발표될 예정.
삼성전자(-2.78%), SK하이닉스(-5.94%) 등 반도체,
LG에너지솔루션(-4.32%), 삼성SDI(-4.89%) 등 2차전지,
두산에너빌리티(-4.31%), 효성중공업(-4.11%), HD현대일렉트릭(-3.33%) 등 원자력/ 전력설비,
한화에어로스페이스(-5.92%), 현대로템(-4.83%) 등 방산,
NAVER(-2.35%), 카카오(-5.27%) 등 인터넷,
한화오션(-2.37%), 삼성중공업(-3.44%) 등 조선,
SK스퀘어(-6.90%), 신한지주(-2.30%), KB금융(-3.39%), 삼성생명(-3.19%),
미래에셋증권(-4.99%) 등 지주사/은행/보험/증권 등 금융주들 이 큰 폭 하락.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5.3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9원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521억, 6,770억 순매도, 개인은 1조2,434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558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7계약, 2,395계약 순매수.
국고채 3년물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4.2bp 하락한 2.872%,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3.3bp 하락한 3.26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3틱 오른 105.91로 마감. 외 국인이 7,096계약 순매수,
은행, 금융투자, 연기금등은 3,075계약, 2,483계약, 1,793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3틱 오른 114.43으로 마감. 금융투자가 6,740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7,887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SK스퀘어(-6.90%), SK하이닉스(-5.94%), 한화에어로스페이스(-5.92%), LG에너지솔루션(-4.32%),
두산에너빌리티(-4.31%), KB금융(-3.39%), 셀트리온(-3.21%), 삼성생명(-3.19%), 삼성전자(-2.78%),
삼성물산(-2.72%), 현대차(-2.58%), 기아(-2.47%), HD한국조선해양(-2.41%), 한화오션(-2.37%),
NAVER(-2.35%), 신한지주(-2.30%) 등이 하락.
반면, 한국전력(+0.41%)이 소폭 상승했고, HD현대중공업은 보합.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하락.
증권(-4.77%), 기계/장비(-4.53%), 전기/전자(-4.16%), 건설(-4.08%), 의료/정밀기기(-3.56%),
제조(-3.54%), IT 서비스(-3.47%), 화학(-3.43%), 금융(-3.24%), 보험(-3.14%), 일반서비스(-2.85%),
금속(-2.67%), 운송장비/부품(-2.57%)업종 등이 큰 폭 하락.
마감지수 : KOSPI 3,953.62(-135.63P/-3.32%)
코스닥 마감시황
11/18 KOSDAQ 878.70(-2.66%)
AI 버블 우려 지속(-),
美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AI 거품 논란 지속 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99.62(-3.05P, -0.34%)로 하락 출발.
장초반 900.73(-1.94P, -0.2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873.04(-29.63P, -3.28%)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해 결국
878.70(-23.97P, -2.66%)으로 장을 마감.
AI 버블 우려 지속, 美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코스닥지수는 2.66% 급락.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반면,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술/성장주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며
에코프로비엠(-6.09%), 에코프로(-7.48%), 엔켐(-6.08%) 등 2차전지,
리노공업(-3.72%), 원익IPS(-6.19%), HPSP(-5.38%), 테크윙(-5.20%) 등 반도체,
티로보틱스(-6.50%), 나우로보틱스(-5.80%), 로보스타(-5.62%) 등 로봇,
노타(-16.16%), 뉴엔AI(-9.79%), 코난테크놀로지(-8.00%), 오브젠(-7.62%) 등 AI 관련주들이 큰 폭 하락.
이날 신규 상장한 더핑크퐁컴퍼니(+9.34%)는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61억, 1,185억 순매도, 개인은 3,847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에코프로(-7.48%), 원익IPS(-6.19%), 에코프로비엠(-6.09%), 에이비엘바이오(-5.34%),
삼천당제약(-4.52%), HLB(-4.03%), 리노공업(-3.72%), 클래시스(-2.63%), 이오테크닉스(-2.14%),
파마리서치(-2.07%), 휴젤(-1.70%), 올릭스(-1.14%), 레인보우로보틱스(-0.92%),
실리콘투(-0.44%), 펩트론(-0.32%), 코오롱티슈진(-0.18%) 등이 하락.
반면, 케어젠(+3.92%), 알테오젠(+2.01%), 보로노이(+1.30%), 리가켐바이오(+0.73%)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금융(-5.63%), 화학(-4.84%), 비금속(-4.04%), 전기/전자(-3.79%), 금속(-3.72%), 기계/장비(-3.44%), IT 서비스(-3.38%), 운송장비/부품(-3.25%), 제조(-3.22%), 종이/목재(-3.00%)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제약(-2.40%), 통신(-2.37%), 기타제조(-2.16%), 건설(-2.01%), 섬유/의류(-1.84%), 의료/정밀기기(-1.77%), 오락/문화(-1.76%)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2.19%), 일반서비스(+0.20%)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DAQ 878.70P(-23.97P/-2.66%)
테마시황
상승테마
中-日 갈등 고조 속 반사이익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여행, 호텔/리조트, 카지노, 면세점 등 테마 상승.
간펑리튬 강세 전망 속 리튬 가격 급등 등에 일부리 튬 테마 상승.
이 외에 일부 리츠(REITs), 일부 남북경협, 일부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테마가
상승하는 등 극히 일부 테마만이 상승.
하락테마
AI 거품론 지속·Fed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55%) 약세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 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등 AI/로봇, 전력설비,
전선,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 AI 전력 인프라 등 테마가 하락.
국내증시 급락 영향등에 증권테마 하락. 은행, 보험 등 금융 테마도 하락.
비트코인 가격 9만달러선 하회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유전자 치료제/분석, mRNA(메신저 리보핵산),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LG엔솔의 ESS용 LFP 배터리 국내 첫 양산 소식에도 전반적인 투자심리 위축속 2차전지(LFP/리튬 인산철)
테마가 하락, 2차전지(장비), 2차전지(소재/부품), 2차전지(전고체), 2차전지(생산), 전기차 등 여타
2차전지/ 전기차 테마도 하락.
이 외에 원자력발전소 해체, 지역화폐, 조선기자재, IT 대표주, 핵융합에너지, STO(토큰증권 발행), 출산장려정책, 전자결제(전자 화폐), 석유화학,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퓨리오사AI, 카카오뱅크, 인터넷 대표주,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모바일콘텐츠, 스테이블코인,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무선충전기술, 토스, 엔젤산업, 폴더블폰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증시 급락 속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여행/ 호텔/리조트/ 카지노 등
中-日갈등 고조 속 반사이익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유사시 대만 개입' 발언 이후 중국과 일본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국내 여행 업체의 반사이익 기대감이 지속. 지난 15일 주일 중국 대사관은 공식 위챗 계정을 통해
"중국 외교부와 주일 중국대사관·영사관은 가까운 시일에 일본을 방문하는 것을 엄중히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알려드린다"며 "이미 일본에 있는 중국인의 경우에는 현지 치안 상황을 주시하고 안전 의식을 높여야 한다"고 밝힘.
이어 17일 중국 문화여유부(문화관광부)는 성명을 통해 "중국 관광객들에게 최근 일본 여행을 자제할 것을 엄중히 권고한다"며 "이미 일본에 머무르고 있는 중국 관광객들은 현지 치안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며, 스스로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힘. 중국 국제항공, 남방 항공, 동방항공 등 중국 국유 항공 3사는 오는 12월31일까지 일본행 항공권 무료 취소 및 변경을 허용한다고 밝힘. 중국 교육부도 "일본에서 최근 사회적 불안이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인을 겨냥한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
한편, 지난 15일 중국 관영언론 차이나데일리가 "류큐(오키나와의 옛 이름)는 일본이 아니다"라고 보도한 가운데,
17일 홍콩 명보 등 중화권 매체들이 이를 인용해 보도. 오키나와출신 음악가 로버트 가지와라는 차이나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1879년 일본은 류큐를 침략해 합병한 뒤 오키나와현으로 강제 개칭했으며 이는 류큐 식민지화의
시작이었다"라며 "우리는 일본과는 별개의 고유한 문화·역사·언어·가치관·신념·정체성을 갖고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GKL, 글로벌텍스프리, GS피앤엘,
서부T&D 등 일부 여행, 호텔/리조트, 카지노, 면세점 테마가 상승.
리튬
간펑리튬 강세 전망 속 리튬 가격 급등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주요 리튬 공급업체인 간펑리튬이 세계 공급 과잉으로 부진을 겪어온 리튬에 대해
강한 상승 전망을 제시하면서 전일 리튬 가격과 리튬 생산업체 주가가 동반 급등했다고 밝힘.
전일 열린 중국 리튬산업 포럼에서 간펑리튬 회장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중기 수요 전망을 제시하며,
사실상 리튬 시장이 바닥을 통과했다는 신호를 보냈다고 설명. 간펑리튬은 내년 세계 리튬염 수요가 전년 대비
30~40%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배터리급 탄산리튬 가격 역시 내년 상 반기 중 톤당 15만~20만위안
수준(현재의 약 2배)까지 회복될 수 있다고 언급. 해당 발언 이후 광저우선물거래소 리튬 카보네이트 1월물은
개장 직후 상한가(+9.0%)를기록한 뒤 94,800위안/톤으로 마감하며 작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힘.
이번 가격 급등의 본질 적인 이유는 리튬 수요에 대한 재평가와 공급 제약 리스크의 재부각이 동시에 일어났다는
점이라며, 우선 수요 측면에서 올해 들어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는 10월 누계 기준 1,120만대(YoY +34%)를 기록해 연간 1,350만대 돌파가 사실상 확실시되고 있다고 언급. 여기에 CATL/BYD 등 주요 업체들이 내년 LFP 배터리 비중이 50%를 상회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한 점, 중국 전력망 ESS 설치 목표가 올해 55GW(YoY +72%)로 상향 조정된 점 등은 간펑리튬이 제시한 리튬염 수요 30~40% 성장 전망에 실질적인 근거로 작용하였다고 분석.
또한, 공급 면에서도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세계 최대 스포듀민 광산인 Greenbushes의 증설 프로젝트는 기존 내년에서 내후년으로 연기되었으며, 아프리카 맨티컬 및 짐바브웨 리튬 프로젝트는 정치적 리스크로 생산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고 언급. 이어 칠레의 SQM과 Albemarle 역시 환경 규제 강 화의 영향으로 올해와 내년 생산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라며, 주요 리튬 컨설팅 기관들의 최신 추정에 따르면, 내년 세계 리튬염 공급 증가율은 당초 22~25%에서 15~18% 수준으로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하이드로리튬, 리튬포어스, 미래나노텍, 유일에너테크 등 일부 리튬 테마가 상승.
반도체/AI 등
AI 거품론 지속·Fed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55%) 약세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AI 거품론 지속 및 Fed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뉴욕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55%)도 약세 마감. 오는 19일(현지시간)로 예정된 엔비디아 3분기 실적 발표에 대한 경계감도 부각. 1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억만장자 투자자 피터 틸이 운영하는 헤지펀드 틸 매크로가 지난 분기에 보유하고 있던 9,400만 달러(한화 약 1,400억원) 규모의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도한 것으로 전해짐. 지난주 소프트뱅크에 이어 기관투자자의 엔비디아 주식 매도세가 이어지는 모습. 이와 관련, 베어드의 전략가 로스 메이필드는 "엔비디아는 (AI 제품에 대한) 수요가 견조하고 둔화 조짐이 없다는 점을 확인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엄청난 칩을 사들이는 기업들이 '실제로 어떤 수익률을 얻느냐'는 것이 두 번째질문"이라고 밝힘.
17일(현지시간)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추가 금리 인하를 천천히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 제퍼슨 부의장은 캔자스시티 연은 주최 공개행사에서 연설을 통해 "현 통화정책 수준은 다소 긴축적이지만 우리는 (정책 수준을) 경제를 자극하지도 제한하지도 않는 중립 수준으로 변경해왔다"며 "우리가 중립 수준에 다가가는 가운데 (고용 및 인플레이션 간) 진화하는 위험 균형은 (통화 완화) 진행 속도를 늦춰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오테크닉스, 한화비전, 하나머티리얼즈, 미코, 원익QnC, 원익머트리얼즈, 솔브레인, 유진테크, 피에스케이,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아울러 노타, 뉴엔AI, 코난테크놀로지, 시선AI, 클로봇, 알체라, 피앤에스로보틱스, 케이엔알시스템, 티엑스알로보틱스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가온전선, LS,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제룡전기, 지엔씨에너지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도 하락.
증권
국내증시 급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美 증시가 인공지능(AI) 거품론 지속 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Fed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하락한 가 운데, 이날 국내증시도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속 급락. 코스피지수가 3% 넘게 급락하며 4,000선이 붕괴됐고, 코스닥지수는 3% 가까이 급 락하며 880선 아래로 밀려났음.
이 같은 소식에 키움증권, 신영증권, 한국금융지주, 부국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비트코인 가격 9만 달러선 하회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거품 논란 지속 및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3 대 지수 모두 하락한 가운데, 가상화폐 시장도 하락세가 지속되는 모습. 특히, 비트코인은 7개월만에 처음으로 9만달러선이 붕괴. 이날 오후 4시 경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약 6%, 일주일 전 대비 약 15% 하락한 8만9,500달러 부근에서 거래 중이며, 빗썸과 업비트에서는 1억3,200만원 부근에서 거래 중.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약 6% 하락한 2,990달러 부근에서 거 래 중.
이와 관련, 블룸버그는 최근 미국 연준 위원들의 잇따른 매파적 발언으로 12월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한 데다 주식 시장이 최근의 고점에서 하락세를 보이면서 비트코인과 같은 고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비트플래닛,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티사이언티픽, 비트맥스, 위메이드,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두나무(Dunamu) 테 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에이플러스에셋 (+30.00%)
얼라인파트너스, 동사 주식
공개매수 추진 소식에 상한가
삼익제약 (+29.77%)
당뇨복합제 '피오시타정'
분당서울대병원 약제심의 통과 소식에 상한가
노랑풍선 (+19.92%)
中-日 갈등 고조 속 반사이익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여행 테마 상승 속 급등
쎄크 (+15.07%)
글로벌 반도체 N사 성능평가 통과 속
연내 수주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GS피앤엘 (+10.65%)
中-日 갈등 고조 속 반사이익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호텔/리조트 테마 상승 속 급등
인벤티지랩 (+9.68%)
장기 지속형 플랫폼 기술 이전 가능성 속
극심한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
더핑크퐁컴퍼니 (+9.34%)
신규상장 첫날 급등
미래나노텍 (+9.24%)
간펑리튬 강세 전망 속 리튬 가격 급등 등에
일부 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영원무역 (+7.27%)
3분기 실적 호조 모멘텀 지속 등에 강세
엔피케이 (+7.11%)
세계 최초 천연 단쇄지방산(SCFA)
상용화 기술 공개 소식에 강세
빛샘전자 (+6.78%)
3분기 호실적 모멘텀 지속에 강세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대성산업 (+5.09%)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개발 수혜 기대감 부각.
[‘49살’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기사
E8 (+4.37%)
[E8, '세종·부산 핵심 프로젝트'
재가동 "터널 끝 보인다"] 기사
레이저쎌 (+4.35%)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케이엔알시스템 (+3.50%)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이창용 총재 “AI거품론? AI붐 계속 될 것”],
[[현장]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AI 휴머노이드’ 개발 공식 인정] 기사
다스코 (+3.04%)
장 마감 후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기간:2025-11-18~2026-05-18,
삼성증권 주식회사(Samsung Securities Co. Ltd)) 공시
피앤에스로보틱스 (+2.57%)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현대무벡스 (+2.37%)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원익홀딩스 (+2.28%)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씨유메디칼 (+2.02%)
장 마감 후 (주)씨유코퍼레이션이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공시
클로봇 (+2.02%)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노랑풍선 (+1.99%)
中-日 갈등 고조 속 반사이익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여행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9.92% 급등
TS인베스트먼트 (+1.88%)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케이엑스이노베이션 등 대상
3,193,753주(4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라온시큐어 (+1.80%)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라온시큐어, 보안강화 수요로 3Q
성장…성장세 기대-유안타] 기사
지란지교시큐리티 (+1.75%)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휴림로봇 (+1.70%)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유진로봇 (+1.70%)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나우로보틱스 (+1.65%)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티로보틱스 (+1.64%)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크라우드웍스 (+1.63%)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벨로크 (+1.52%)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에스비비테크 (+1.52%)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디아이씨 (+1.46%)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롯데관광개발 (+1.43%)
일부 여행/카지노/호텔/리조트 테마 상승 및
中-日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지속 속
저평가 분석에 정규장 1.70% 상승
제이스텍 (+1.41%)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이랜시스 (+1.34%)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로보티즈 (+1.23%)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로보스타 (+1.16%)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하락종목
유일에너테크 (-1.05%)
시간외 일부 리튬 테마 하락
알트 (-1.23%)
스팩합병 상장 첫날 급락,
둘째날 정규장 8.30% 약세
리튬포어스 (-1.28%)
시간외 일부 리튬 테마 하락
하이드로리튬 (-1.41%)
시간외 일부 리튬 테마 하락
티앤알바이오팹 (-1.60%)
장 마감 후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청구
(전환으로 발행될 보통주식수:909,143주) 공시
중앙첨단소재 (-1.72%)
시간외 일부 리튬 테마 하락
그린생명과학 (-1.87%)
장 마감 후 자기주식 처분 결정 정정공시
(위탁중개업자의처분상대방
지연공개로 인한 오기 정정)
더핑크퐁컴퍼니 (-4.33%)
신규상장 첫날 9.34% 급등,
시간외 하락
그린광학 (-4.66%)
신규상장 첫날 급등, 둘째날 3.28% 상승,
시간외 하락
엔피케이 (-5.50%)
세계 최초 천연 단쇄지방산(SCFA)
상용화 기술 공개 소식에
정규장 7.11% 강세, 시간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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