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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11.10 (월) 장마감

by 장주공 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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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월)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11/10 KOSPI 4,073.24(+3.02%)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 세율 완화 기대감(+),

美 셧다운 해제 기대감(+),

기관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AI 거품론 지속 및 소비심리 악화 셧다운 해제 기대감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3,991.87(+38.11P, +0.96%)로 상승 출발.

장 초반 3,984.24(+30.48P, +0.7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웠고, 장 후반 4,092.91(+139.15P, +3.5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장 막판 상승폭을 다소 줄인 끝에 4,073.24(+119.48P, +3.02%)에서 거래를 마감.

정부와 여당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완화 추진 소식 및 美 셧다운 해제 기대감,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3% 넘게 반등. 기관이 하루만에 1조3천억 넘게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6거래일만에 1조1천억 넘게 순매도.

언론에 따르면, 전일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여당과 정부 청와대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기존 35%에서 25%로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고위당정협의회가 끝난 뒤 국회 브리핑을 통해

"당정은 성장의 핵심 플랫폼인 자본시장 활성화 및 코리아 프리미엄 실현을 위한 방안으로 배당소득

분리과세 실효성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고 밝힘. "세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배당 활성화

효과를 최대한 촉진할 수 있도록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의 합리적조정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 박수현 대변인은 브리핑 뒤 기자들의 '조정되는 최고세율 수준이 25%인지'

질문에 "당에서 다수 의견을 갖고 있던 쪽으로 방향이 잡힐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언론의 해석 영역으로 남겨두겠다"고 설명.

美 셧다운 해제 기대 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켰음. 외신에 따르면, 최소 10명의

민주당 상원의원이 공화당의 단기 지출법안에 찬성표를 던질 것으로예상된다고 보도.

임시 예산안 처리를 위한 첫 단계인 '절차 표결'이 실시됐고, 찬성 60표로 가결. 현지시간으로

10일 美 상원은 전체회의에서 임시 예산안을 최종 표결 처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공화당이 다수당인 美 하원에서도 큰 차질 없이 가결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배당 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완화 추진 소식 등에에

NH투자증권(+10.14%), 신영증권(+9.54%), 상상인증권(+9.20%), 유진투자증권(+8.60%),

키움증권(+8.35%), SK증권(+7.55%), 다올투자증권(+6.71%), 삼성증권(+6.67%) 등 증권,

삼성생명(+4.54%), 동양생명(+3.08%), 한화생명(+2.62%), 미래에셋생명(+1.75%),

서울보증보험(+7.14%), 코리안리(+6.96%), 삼성화재(+4.71%), 흥국화재(+3.19%),

현대해상(+3.01%), 한화손해보험(+2.60%) 등 보험,

BNK금융지주(+5.04%), iM금융지주(+4.88%), 하나금융지주(+4.57%),

KB금융(+4.28%), JB금융지주(+3.69%), 제주은행(+2.96%), 기업은행(+2.28%),

우리금융지주(+1.95%), 신한지주(+1.81%) 등 은행,

HS효성(+16.50%), 한국앤컴퍼니(+12.60%), GS(+11.79%), SK(+9.29%), 한화(+8.29%),

코오롱(+7.48%), DB(+7.09%), 현대지에프홀딩스(+6.97%), CJ(+6.26%) 등 지주사 테마가 동반 상승.

엔비디아가 강력한 인공지능(AI) 수요에 TSMC에 웨이퍼 추가 공급 요청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AI 거품 우려 완화 등에 삼성전자(+2.76%), SK하이닉스(+4.48%), DB하이텍(+15.73%),

한미반도체(+1.89%), 한화비전(+1.12%) 등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타이어 3사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등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8.54%), 한국앤컴퍼니(+12.60%),

금호타이어(+7.78%), 넥센타이어(+6.70%) 등 타이어 테마도 상승.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29.82%)는 4분기 이후 회로박 제품 수요 대폭 증가 전망 등에 상한가.

이수페타시스(+12.60%)는 고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급등.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은 1조3,088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1,606억, 1,49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4,681계약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2,144계약, 2,346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51.4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0.1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9bp 하락한 2.865%, 10년물은 전일 대비 0.4bp 상승한 3.23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8틱 오른 105.96 마감.외국인이 12,876계약 순매수, 투신과 보험도 각각 3,671계약, 2,956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16,020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9틱 내린 114.65 마감. 외국인이 4,019계약 순매도, 은행과 투신도 각각 1,145계약, 1,432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6,660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성물산(+4.91%), 한국전력(+4.88%), HD현대일렉트릭(+4.77%), 한화에어로스페이스(+4.55%),

삼성생명(+4.54%), SK하이닉스(+4.48%), KB금융(+4.28%), SK스퀘어(+3.94%), 기아(+3.27%),

HD현대중공업(+3.26%), 삼성전자(+2.76%), 현대차(+2.46%), 한화오션(+2.21%),

두산에너빌리티(+2.18%), HD한국조선해양(+2.17%), 신한지주(+1.81%) 등이 상승.

반면, 카카오(-0.80%) 등이 하락했고, NAVER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증권(+6.54%), 전기/가스(+4.45%), 보험(+4.08%), 금융(+4.02%),

유통(+3.86%),화학(+3.57%), 운송장비/부품(+3.27%), 전기/전자(+3.23%), 섬유/의류(+3.11%),

제조(+2.91%), 일반서비스(+2.86%), 운송/창고(+2.57%), 기계/장비(+2.38%), 의료/정밀기기(+2.20%),

비금속(+2.11%), 금속(+1.92%), 건설(+1.69%) 등이 상승.

반면, 부동산(-0.14%)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073.24P(+119.48P/+3.02%)

코스닥 마감시황

11/10 KOSDAQ 888.35(+1.32%)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 세율 완화 기대감(+),

美 셧다운 해제 기대감(+),

기관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AI 거품론 지속 및 소비심리 악화 셧다운 해제 기대감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82.44(+5.63P, +0.64%)로 상승 출발.

장 초반 872.13(-4.68P, -0.5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했음.

오후들어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 막판 889.08(+12.27P, +1.4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888.35(+11.54P, +1.32%)에서 거래를마감.

정부와 여당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완화 추진 소식 및 美 셧다운 해제 기대감,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만 에 반등.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한

반면,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개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를 기록.

엔비디아, TSMC에 웨이퍼 추가 공급 요청 소식 등에

이노테크(+29.93%), 제너셈(+11.37%), 고영(+9.82%), 다원넥스뷰(+9.81%),

티씨케이(+8.91%), 케이씨텍(+8.01%), 테스(+7.87%), 티에프이(+7.36%),

파크시스템스(+6.87%), 코세스(+6.78%), 원익IPS(+5.11%),

오로스테크놀로지(+4.39%), ISC(+4.18%)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기대감 등에

네오위즈홀딩스(+8.69%), 고스트스튜디오(+8.64%), 위메이드(+6.54%),

위메이드맥스(+5.95%), 카카오게임즈(+5.79%), 위메이드플레이(+5.66%),

네오위즈(+4.85%), 미스터블루(+4.22%), 넥슨게임즈(+4.12%) 등 게임주가 상승.

비은행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성 등에

미투온(+9.97%), 아이티센글로벌(+9.14%), 위메이드(+6.54%), NHN KCP(+6.51%),

한컴위드(+4.95%), 더즌(+4.79%), 사토시홀딩스(+4.47%),

쿠콘(+3.85%), 아톤(+3.77%), 뱅크웨어글로벌(+3.70%)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도 상승.

당정대, 비대면 진료 제도화 본격화 소식 등에

차바이오텍(+9.09%), 인성정보(+8.12%), 유비케어(+6.03%), 인바디(+4.40%),

케어랩스(+3.89%), 토마토시스템(+2.84%), 뷰웍스(+2.38%), 나노엔텍(+2.26%)

등 원격진료/비대면진료 테마가 상승.

카티스(+29.92%)는 양자암호 기반 차세 대 경계방어 보안시스템 출시 소식에 상한가.

메쎄이상(+18.82%), 비엠티(+16.01%), 실리콘투(+10.78%),

NHN KCP(+6.51%), 메디톡스(+6.18%) 등은 3분기 실적 호조 등에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659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74억, 30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코오롱티슈진(+7.46%), 클래시스(+6.97%), 이오테크닉스(+6.68%), 원익IPS(+5.11%),

리노공업(+3.64%), HLB(+2.84%), 케어젠(+1.85%), 에코프로비엠(+1.79%), 파마리서치(+1.43%),

로보티즈(+0.90%), 에코프로(+0.80%), 셀트리온제약(+0.32%) 등이 상승.

반면, 디앤디파마텍(-8.56%), 삼천당제약(-2.95%), 펩트론(-2.80%),

알테오젠(-1.14%), 에이비엘바이오(-0.79%),리가켐바이오(-0.27%) 등은 하락.

레인보우로보틱스, 보로노이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비금속(+5.34%), 유통(+3.50%),기타제조(+2.95%), 섬유/의류(+2.88%), 통신(+2.52%),

IT 서비스(+2.45%), 운송장비/부품(+2.45%), 종이/목재(+2.24%), 화학(+2.21%),

의료/ 정밀기기(+2.20%), 금융(+1.99%), 금속(+1.96%), 운송/창고(+1.70%),

음식료/담배(+1.64%), 제조(+1.43%), 기계/장비(+1.30%), 전기/전자(+1.06%)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0.20%)는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888.35P(+11.54P/+1.32%)

테마시황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완화 추진 소식 등에 증권/ 보험/ 은행/ 지주사 테마 상승.

AI 버블론 우려 완화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등 AI 관련 테마,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유리 기판, PCB(FPCB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 등도 상승.

정유업계, 수요·정제마진 강세 흐름 속 4분기 실적 기대감 등에 정유 테마 상승. LPG, 윤활유 테마 등도 상승.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개최 앞두고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 상승.

타이어 3사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등에 타이어 테마 상승.

관세 우려에도 3분기 실적 방어성공 및 3~4년치 수주잔고 확보 소식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비은행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성 등에 스테이블코인/ 전자결제( 전자화폐) 테마 상승.

당정 온실가스 감축 목표 공감대 소식 등에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테마 상승.

철강 산업 지원을 위한 ‘K-스틸법’ 통과 기대감 등에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당정대, 비대면 진료 제도화 본격화 소식 등에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테마 상승.

화이자, 멧세라 인수전 승리 소식 속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제대혈, 면역항 암제, 제약업체, 탈모 치료, 바이오시밀러, 코로나19 등 여타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도 하락.

中, 한화오션(+2.21%) 美 자회사 5곳 제재 1년간 유예 소식 속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이 외 야놀자, STO(토큰증권 발행), 피팅(관이음쇠)/밸브, 석유화학, 보안주(물리), NI(네트워크통합), 홈쇼핑, 2차전지(전고체), 두나무, 토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LED장비,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자원개발, 퓨 리오사AI, 탄소나노튜브(CNT), 여행, 모듈러주택, 밥솥, 셰일가스, 종합상사,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편의점, 블록체인, 전력저장장치(ESS), 화학섬유, 영화, 태양광에너지, IT 대표주, 자동차 대표주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급등 속 대부분 테마가 상승.

일부 인터넷 대표주, 일부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만 하락.

증권/ 보험/ 은행/ 지주사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완화 추진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정부와 여당이 고배당 기업을 대상으로 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기존 정부안인 35%보다 완화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고, 민주당 의견인 25%까지 낮추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전해짐.

전일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이후 취재진에게 "배당소득 분리과세 실효성 제고 방안과 관련, 세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배당 활성화 효과를 최대한 촉진할 수 있도록 최고세율의 합리적 조정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며 "구체적 세율 수준은 정기국회 논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힘.

특히, 당초 정부안에서는 최고세율을 35%로 정했으나, 당내에서는 국정과제인 코스피 5,000 달성을 뒷받침하고

제도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최고세율을 추가로 낮춰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 것으로 전해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고위당정협의회 모두발언에서 "지난 두 달간 국민, 기업, 금융시장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시

적용되는 세율을 포함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논의되고 있다"며

"국민이 제시한 의견에 당·정·대가 화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NH투자증권, 신영증권, 상상인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

삼성화재, 현대해상, 흥국화재, 삼성생명, 동양생명 등 손해보험/생명보험, 하나금융지주, KB금융, iM금융지주, BNK금융지주 등은행, HS효 성, 한국앤컴퍼니, SNT홀딩스, GS, 한화, SK, HD현대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등

AI 버블론 우려 완화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강력한 인공지능(AI) 수요에 TSMC에 웨이퍼 추가 공급을 요청했단 소식이 전해지며

AI 버블론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되는 모습. 젠슨 황 CEO는 지난 8일 대만 TSMC의 체육대회에 참석한뒤

기자들과 만나 TSMC 웨이퍼를 추가로 주문했다고 밝혔으며, 젠슨 황은 “엔비디아는 GPU를 생산하지만, 중앙처리장치(CPU)와 네트워크 장비, 스위치도 만들기 때문에 블랙웰과 관련한 칩이 매우 많다”면서

웨이퍼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우리를 지원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엄청나게 확대했다”며, “엔비디아는 메모리 제조사 3곳에서 가장 진보된 칩의 샘플을 받았다” 언급.

한편, 하나증권은 오랜만에 한국 주식 시장이 조정을 겪었고, 삼성전자의 주가 하락폭이 크게 나타났다고 밝힘.

앞서 언급한 것처럼 삼성전자를 제외한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는 견조했으며, SK하이닉스는 금번 AI 싸이클의

주인공인 Nvidia의 가장 큰 공급업체임에도 주가가 상승 마감했고, 이는 메모리 업황의 공급 부족이 심하기 때문에

여타 반도체들과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시장의 해석이라고생각한다고 설명.

그런 상황에서 삼성전자 주가만 반대로 가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며, 금번 조정은 다시 한번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

DB하이텍은 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746.50억원(전년동기대비 +30.18%),

영업이익 805.80억원(전년동기대비+71.25%), 순이익 907.37억원(전년동기대비 +27.82%).

이와 관련, SK하이닉스, 삼성전자, DB하이텍, 티씨케이, 파두, 고영, 미래반도체, 제너셈, 이오테크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와 미래컴퍼니, 스맥, 위세아이텍, 큐렉소, 마음AI, 오브젠, 클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테마가 상승.

정유 등

정유업계, 수요·정제마진 강세 흐름 속 4분기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

올해 3분기 일제히 흑자 전환에 성공한 정유 업계가 4분기에도 견조한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 모임인 OPEC+의 증산 속도 조절, 정제마진 강세 등 긍정적 요인이 우세해

실적 개선에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이와 관련, 9일(현지시간) 언론에 따르면, OPEC+ 소속

8개국 에너지 장관들은 최근 회의를 열고 다음 달 원유 생산량을 하루 13만7천배럴 늘리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지난 8월과 9월의 증산 규모(하루 54만7천배럴)와 비교해 4분의 1 수준으로, OPEC+는 또 내년 1분기 추가 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전해짐.

이러한 증산 속도 조절의 배경에는 글로벌 기관과투자은행(IB)의 공급과잉 전망, 내년 초로 예상되는 원유 수요 둔화 우려 등이 있는 것으로 추정. 미국 과 유럽의 러시아산 원유 제재가 이어지면서 중동산 원유 할인율이 축소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음. OPEC+의 증산 폭 축소와 공급량 조 절은 국제유가 하락 압력을 완화하고공급 과잉에 대한 시장 불안을 줄일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정유사의 수익성이 달린 정제마진의 유지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정유업계 관계자는 "OPEC+ 증산 속도 조절과 러시아 제재 등 글로벌 정세 변화 속에서도 정제마진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다"며, "계절적 성수기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4분기에도 국내 정유사들의 견조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GS, S-Oil, E1, SK이노베이션, 대성산업, SK가스, 극동유화 등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테마 등이 상승.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개최 앞두고 상승

국내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25'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예정.

올해 지스타는 44개 나라, 1,200여개 업체가 3,200여 개 전시 공간을 마련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 질 예정으로,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 등이 대거 신작을 공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특히, 엔씨소프트는 올해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를 맡아 기대작 '아이온2'와 '신더시티', 차세대 타임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 서브컬처 RPG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등 4종의 게임과 미공개 신작 1개를 공개할 계획임. 넷마블 역시 지스타에서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함께 태그액션 '몬 길: 스타 다이브', 로그라이크 장르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신작액션 '프로젝트 이블베인' 4종을 출품하며, 크래프톤은 대표작 '배틀 그라운드'와 함께 신작 '팰월드 모바일'을 최초로 선보일 계획임. 특히, 엔씨소프트는 올해 처음으로 주요 후원사로 참여하고 블리자드는 12 년 만에 지스타에 복귀한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네오위즈홀딩스,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네오위즈, 시프트업, 대원미디어,

웹젠 등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가 상승.

타이어

타이어 3사 3분기 어닝 서 프라이즈 달성 등에 상승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를 마지막으로 타이어 3사가 잇달아 올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달성했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지난 7일 장중 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41조원(전년동기대비 +122.26%), 영업이익 5,859.52억원(전년동기대비 +24.60%), 순이익 3,895.77억원(전년동기대비 +1.04%). 신한투자증권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해 3분기 영업 연결이익은 시장 기대치(4,087억원)를 상회했다며, 타이어 부문 매출액 2.7조원(+11% YoY, 이하 YoY), 영업이익 5,192억원(+10.4%)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경신했다고 밝힘.

넥센타이어와 금호타이어의 3분기 실적도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넥센타이어, 지난 5일 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806.96억원(전년동기대비 +10.18%), 영업이익 464.86억원(전년동기대비 -11.05%), 순이익 548.29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금호타이어, 지난 4일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1조원(전년동기대비 -0.11%), 영업이익 1,085.07억원(전년동기대비 -22.61%), 순이익 915.48억원( 전년동기대비 -0.70%).

이 같은 소식 속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앤컴퍼니, 넥센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 등 타이어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관세 우려에도 3분기 실적 방어 성공 및 3~4년치 수주잔고 확보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50% 고율 관세에도 하반기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호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공급자 우위' 시장이 유지되며 관세 우려에도 실적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짐.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등 국내 주요전력기기 3사는 3분기 기준 3~4년치에 해당하는 수주잔고를 확보했으며, HD현대일렉트릭 10조520억원, 효성중공업(중공업 부문) 11조790억원, LS일렉트릭 4조1,000억원 등임. 업계 관계자는 "2028년 납기 주문 물량은 찼고, 2029년 물량을 받는 상황"이라며 "생산설비를 풀가동하며대응하고 있다"고 설명.

한편, 당초 시장에선 지난 8월18일부터 시행된 대미 고율 관세가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했으나, 걱정이 현실화되지 는 않은 것으로 전해짐. HD현대일렉트릭의 3분기 관세 비용은 2분기(200억원) 대비 절반 수준인 100억원으로 줄었고, 효성중공업도 같은 기간 100억원의 관세 비용을 반영한 것으로 알려짐. 양사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으며,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4분기와 내년에도 타격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 아울러 실제로 변압기를 비롯한 전력기기 시장은 공급자 우위 구도가 공고한 상황이며, 전력기기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국내 주요 업체들은 관세 부과로 인한 비용 상승분 일부를 가격 인상으로 보전받고 있는 것으로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LS ELECTRIC, LS, HD현대일렉트릭, 한국전력, 위너스, 서전기전, 비츠로테크, 효성중공업 등 전력설비테마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전자결제(전자화폐)

비은행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성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과정에서 비은행 주력 컨소시엄에도 스테이블코인 발행인가를 부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고 전해짐. 핀테크 뿐만 아니라 금융투자업계 등 여타 금융권에서도

지속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과거 불발된 종합지급결제업(종지업) 기준인

최소자본금 200억원이 거론되고 있음. 이 와관련, 업계 관계자는 “현재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 자체가 지급결제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측면이 큰 만큼 과거 종지업 도입과 유사한 측면에서 논의가 진행되는 경향이 있다”면서

“이미 종지업 도입 과정에서 한은과 여러 차례 논의를 거친 만큼 비은행 기업에도 제한적으로 인가를 열어주는 방안을 수렴하고 있다”고 밝힘.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스티븐 미런(Stephen Miran) 이사는 7일(현지시간) 스테이블코인의 급성장이

미국 국채(T-bill) 수요를 끌어올려 중립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힘.

스테이블코인시가총액은 현재 약 3,107억 달러 수준 이며, 연준 연구에서는 향후 5년 내

최대 3조 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

한편, 위메이드는 한국 최초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레이어1 블록체인 '스테이블넷(StableNet)'의 테스트넷 소스코드를 일반에 공개했다고 밝힘. 위메이드 관계자는 "스테이블넷 소스코드 공개는 위메이드의 관련 기술 확산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금융 규제 환경에 맞는 스테이블코 인 인프라 구축을 위해 기술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글로벌 기업과 기술 파트너십을 통해 'K-금융의 세계화'라는 스테이블코인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미투온, 아이티센글로벌, 더즌, NHN KCP, 한컴위드,사토시 홀딩스, 쿠콘, 다날, 위메이드 등 스테이블코인, 전자결제(전자화폐) 테마가 상승.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당정 온실가스 감축 목표 공감대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2035 NDC)를 2018년 대비 53∼61% 감축하는 방향으로 정하는 데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전해짐. 앞서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를 2018년 대비 각각 50∼60%, 53∼60% 감축하는 두 가지 안을 제시한 바 있지만, 이번에 당정이 정한 목표치는 이보다도 높은 수준임. 당정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권고와 헌법재판소의 결정, 국내 산업 여건 등을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설명.

이와 관련,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우리 정부의 감축이행 계획이 담대하고, 또 의지가 강력하다는 것을 세계에 공표할 필요성이 있다"며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방향을 표출하 는 방향에서 정해진 것"이라고 밝힘. 산업계 우려에 관한 질문에는 "비록 좀 과한 목표더라도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서 가려고 할 때 미래 세대에지우는 부담이 덜할 수 있다는 측면이 고르게, 종합적으로 고려된 결정"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에코바이오, 유니드, 켐트로스, SGC에너지, 에코아이, 에코프로에이치엔 등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테마가 상승.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철강 산업 지원을 위한 ‘K-스틸법’ 통과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따르면, 여야가 본격적인 입법·예산 전쟁을 앞두고 이번 달 본회의에서 무(無)쟁점 법안 처리에 나서는 가운데, 철강 산업 지원을 위한 ‘K-스틸법’ 등 서로 간 이견이 적은 민생 법안을 이달 내 처리할 전망. 이달 본회의에선 대표적으 로 ‘K스틸법’(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녹색철강기술 전환을 위한 특별법) 논의 속도를 높일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철강산업 강화를 위한 5년 단위 기본 계획을 세우고, 수소환원제철 사업 기업의 세금을 깎아주는 등 각종 산업 지원책을 담은 법으로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 등 여야 의원 106명이 이름을 올린 만큼 정쟁 소지가 적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허영 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지난 9일 간담회에서 “국민의힘과 민생경제협의체 테이블에서 K-스틸법을 포함한 여러 공통 공약과 민생 법안 처리에 대한 합의를 이뤄냈으 면 좋겠다”고 밝힘. 국민의힘도 무쟁점민생법안 처리에는 이견이 없는 만큼 이달 본회의에서의 법안 처리에는 큰 걸림돌이 없을 것으로 전 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속 세아베스틸지주, 현대제철, 세아제강, 동국제 강, 휴스틸, 동양에스텍, 동국산업 등 철강 주요종목/ 중소형 테마가 상승.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당정대, 비대면 진료 제도화 본격화 소식 등에 상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전일 고위당정협의가 끝난 뒤 국회 브리핑에서 “ 당정은 국립대병원 관리 체계의 일환으로 지역의사제 도입, 비대면진료 제도화 등 주요 보건 의료 현안을 논의했다”며 정부와 여당이 지역의사제 도입과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힘.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그간 시범 사업으로 운영돼 온 비대면 진료를 제도화하기로 했다”며 “정부는 시범사업에서 본 사업으로 제도화되는 과정에서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히 관리하 겠다고 밝혔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차바이오텍, 인성정보, 유비케어, 케어랩스, 인바디 등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테마가 상승.

비만치료제

화이자, 멧세라 인수전 승리 소식 속 상승

외신에 따르면, 화이자는 스타트업 멧세라를 100억달러 이상(약 14조5,000억원)에 인수하기로 합의. 이번 인수 합의에 따라 화이자는 주당 86.25달러를 멧세라에 지급하게 됐으며, 65.60달러의 현금 지급에 20.65달러의 조건부 가치권(CVR)을 더해진 것 이라고 전해짐.

화이자가 노보 노디스크에 멧세라를 빼앗기는가 싶었으나, 이후 미국연방거래위원회(FTC)가 노보 노디스크 인수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멧세라는 화이자와 손을 잡게 됐음. 노보 노디스크가 이미 당뇨·비만치료제 위고비와 오젬픽을 생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멧세라까지 인수하면 독점이 될 수 있다는 이유임.

이 같은 소식 속 지투지바이오, 대웅제약, 인벤티지랩, 올릭스, 압타머사이언스 등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

당일 상승종목

이노테크 (+29.93%)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신규 상장 이틀째 상한가

메드팩토 (+30.00%)

'백토서팁' 골육종 임상서

완전관해 달성 소식 등에 상한가

카티스 (+29.92%)

양자암호 기반 차세대 경계방어

보안시스템 출시 소식에 상한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29.82%)

4분기 이후 회로박 제품

수요 대폭 증가 전망 등에 상한가

메쎄이상 (+18.82%)

3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8.54%)

타이어 테마 상승 속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급등

노을 (+18.41%)

바이오메디카와 마이랩(miLab)플랫폼

등 총 4종 제품 유럽 6개국 공급 계약 체결에 급등

HS효성 (+16.50%)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완화

추진 소식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비엠티 (+16.01%)

3분기 흑자전환에 급등

DB하이텍 (+15.73%)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3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에코바이오 (+15.27%)

당정 온실가스 감축 목표 공감대 소식 등에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

저장(CCUS) 테마 상승 속 급등

지투지바이오 (+14.75%)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속 美학회 'PODD'서

CNS 분야 3개월 제형 개발 결과공개

사실 재부각 지속에 급등

에이비온 (+13.81%)

넥스트 ADC 플랫폼 본격 가동 및

후속 기술이전 가속화 소식에 급등

모델솔루션 (+13.47%)

AI 챗봇(챗GPT 등) 테마 상승 속

국내 최초 AFPM 기반 휴머노이드 관절

액추에이터 개발완료 사실 지속 부각에 급등

한국앤컴퍼니 (+12.60%)

지주사 및 타이어 테마 상승 속

자회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급등

이수페타시스 (+12.60%)

AI 챗봇(챗GPT 등) 테마 상승 속

고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급등

대덕전자 (+11.95%)

3분기 호실적 분석 등에 급등

SNT홀딩스 (+11.86%)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완화 추진 소식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GS (+11.79%)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및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동아지질 (+11.42%)

7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제너셈 (+11.37%)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주당

0.5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

실리콘투 (+10.78%)

3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마음AI (+10.43%)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테마 상승 및 피지컬 AI 기반 데이터팩토리

전문인재양성 얼라이언스 구축 소식 속 급등

NH투자증권 (+10.14%)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완화 추진 소식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속 급등

미투온 (+9.97%)

스테이블코인 및 게임/ 모바일게임

(스마트폰) 테마 상승 속 급등

고영 (+9.82%)

반도체 관련주 및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AI 투자 확대에 따른

서버향 수요 증가 수혜 전망 등에 급등

다원넥스뷰 (+9.81%)

AI 버블론 우려 완화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신영증권 (+9.54%)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완화 추진 소식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속 급등

SK (+9.29%)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완화 추진 소식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CJ대한통운 (+9.23%)

실적 개선세 유효 전망 등에 급등

상상인증권 (+9.20%)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완화 추진 소식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속 급등

파두 (+9.17%)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와 144.76억원 규모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아이티센글로벌 (+9.14%)

비은행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성

등에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속 급등

큐알티 (+9.13%)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삼성전자

반도체 신뢰성 평가·검증 외주

수주 소식에 급등

세아제강지주 (+9.12%)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완화 추진 소식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차바이오텍 (+9.09%)

당정대, 비대면 진료 제도화 본격화

소식 등에 원격진료/비대면진료

(U-Healthcare) 테마 상승 속 급등

11.10 (월)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와토스코리아 (+9.98%)

장 마감 후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5-11-10~

2026-05-10, 삼성증권(Samsung securities)) 공시

에코바이오 (+4.04%)

당정 온실가스 감축 목표 공감대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온실가스(탄소배출권)/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탄소중립위, 2035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53∼61% 案' 의결] 기사

뱅크웨어글로벌 (+2.76%)

비은행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성 등에

시간외 일부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테마 상승

싸이닉솔루션 (+2.59%)

AI 버블론 우려 완화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아이티센글로벌 (+2.33%)

비은행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성 등에

시간외 일부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테마 상승

앱클론 (+2.13%)

3분기 실적 발표 속 내년 관리종목

해제 기대감 등에 정규장 8.29% 강세

파인테크닉스 (+2.01%)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주)코데스 외

9인이 (주)오르비텍에 보유주식 5,070,751주를

250.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및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오르비텍 대상

3,602,306주(5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한진중공업홀딩스 (+1.94%)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완화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지주사 테마 상승

유니테스트 (+1.82%)

AI 버블론 우려 완화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비엠티 (+1.41%)

3분기 흑자전환에 정규장 16.01% 급등

그린케미칼 (+1.34%)

당정 온실가스 감축 목표 공감대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온실가스(탄소배출권)/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테마 상승

두산퓨얼셀 (+1.34%)

장 마감 후 [두산퓨얼셀,

韓기업과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방안 찾는다] 기사

원익피앤이 (+1.31%)

국내 주요 배터리 기업들과

'배터리 서비스' 신규 수주 협상

돌입 소식에 정규장 7.50% 강세

휴온스 (+1.24%)

장중 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37.17억원(전년동기대비 +4.66%),

영업이익 98.73억원(전년동기대비 +13.69%) 및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제이앤알파 유한회사

대상으로 70.50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570원(시가배당율 1.96%)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1-25) 공시

SK스퀘어 (+1.21%)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완화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지주사 테마 상승

파두 (+1.15%)

AI 버블론 우려 완화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와

144.76억원 규모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계약 체결에 정규장 9.17% 급등

포인트모바일 (+1.12%)

장 마감 후 World Wide Technology와

43.8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67%) 규모

공급계약(아마존 미국 PM86 터미널 공급) 체결 공시

하락종목

이수앱지스 (-1.06%)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코미팜 (-1.11%)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바텍 (-1.14%)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01.13억원(전년동기대비 +14.70%),

영업이익 124.04억원(전년동기대비 -0.40%)

비보존 제약 (-1.19%)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장 마감 후 유상증자결정(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정정공시(주요 공모일정 변경에 따른 정정)

나우로보틱스 (-1.22%)

신공장 가동으로 내년 하반기

흑자전환 기대감 등에

정규장 6.60% 강세, 시간외 하락

디케이티 (-1.29%)

북미 ESS 채택 본격화 수혜 기대감

등에 정규장 7.55% 강세, 시간외 하락

에이비프로바이오 (-1.31%)

시간외 일부 제약/

바이오 관련주 하락

삼익제약 (-1.65%)

시간외 일부 제약/

바이오 관련주 하락

유투바이오 (-2.18%)

시간외 일부 제약/

바이오 관련주 하락

올릭스 (-2.33%)

OLX702A 파이프라인 가치 상향 조정

등에 정규장 6.61% 강세, 시간외 하락.

장 마감 후 노인성 황반변성 환자에서 OLX10212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공개, 단일/다중 용량상승 제1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 수령 공시

에이비온 (-2.51%)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넥스트 ADC 플랫폼 본격 가동 및

후속 기술이전 가속화 소식에

정규장 13.81% 급등, 시간외 하락

넥스트칩 (-2.61%)

AI 버블론 우려 완화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정규장

8.70% 강세, 시간외 하락

파라다이스 (-3.49%)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82억원(전년동기대비 +7.5%),

영업이익 395억원(전년동기대비 +9.1%).

[파라다이스, 3분기 영업익 9.1%↑…전망 하회]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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