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11/6 KOSPI 4,026.45(+0.55%)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반발 매수세유입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4,092.46(+88.04P, +2.20%)으로 급등 출발.
장초반 4,111.96(+107.54P, +2.6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다 오전 중 하락 전환. 이후 4,000선 아래로 밀려나며 3,985.29(-19.13P, -0.4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하기도 했던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오후 장중 4,070선 위로 올라서기도 했지만, 재 차 상승폭을 반납하다
결국 4,026.45(+22.03P, +0.55%)에서 장을 마감.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지속에도 美 증시 반등 속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만에 반등.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지난 3거래일 5조 넘게 순매도한 외국인은 이날도 1조7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4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 다만,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는 5,400계약넘게 순 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거품론 우려에 따른 기술주의 낙폭이 과대했다는
인식 속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반등한 점이 투자심리를 회복시키는 모습.
아울러 美 대법원에서 열린 상호관세의 적법성 심리가
트럼프 美 대통령에 호의적이지 않은 분위기였다는 소식에 일부 관세 철회
가능성이 부각된 데다 연방정부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민간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미국 경기가 아직 견조하다는 인식이 커진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 3차 상법 개정 기대감이 부각된 가운데,
LG(+8.53%), SK(+6.95%), HD현대(+6.65%) 등 지주사,
키움증권(+3.01%), 한화투자증권(+2.96%) 등 증권,
하나금융지주(+7.02%), 신한지주(+5.18%) 등 은행,
한화손해보험(+13.88%), 현대해상(+6.57%), 삼성생명(+4.00%) 등 보험 등 금융 업종이 강세.
현대차(+0.19%), 기아(+0.90%), 현대모비스(+2.26%) 등 자동차 대표주도 상승했고,
SK하이 닉스(+2.42%)도 반등.
반면, 삼성전자(-1.39%)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고,
삼성중공업(-4.74%), 한화오션(-2.69%), HD한국조선해양(-2.33%) 등 조선,
달바글로벌(-20.51%), 에이피알(-10.52%), 메타랩스(-5.56%) 등 화장품 업종은 약세.
일 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조7,001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8,840억, 8,311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5,416계약, 374계약 순매수, 기관은 4,898계약 순매도.
이날 달러-원 환 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7.7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9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6.7bp상승한 2.834%,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7.8bp 상승한 3.20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3틱 내린 106.01로 마감. 은행, 금융투자가 3,827계약, 2,337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6,851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83틱 내린 114.80으로 마감.
외국인이 3,786계약 순매도, 금 융투자는 2,025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신한지주(+5.18%), 삼성생명(+4.00%), SK스퀘어(+3.85%), KB금융(+3.04%), SK하이닉스(+2.42%),
한화에어로스페이스(+2.11%), LG에너지솔루션(+1.29%), 기아(+0.90%), HD현대일렉트릭(+0.81%),
삼성물산(+0.70%), 현대차(+0.19%) 등이 상승.
반면, NAVER(-5.21%), 두산에너빌리티(-5.14%), 한화오션(-2.69%),
HD한국조선해양(-2.33%), 삼성전자(-1.39%), HD현대중공업(-0.57%),
셀트리온(-0.11%)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전기/가스(+5.37%), 보험(+4.99%), 금 융(+3.51%), 섬유/의류(+2.62%),
의료/정밀기기(+2.29%), 통신(+1.91%), 유통(+1.47%), 운송/창고(+0.96%),
부동산(+0.69%), 증권(+0.53%), 종이/목재(+0.48%), 비금속(+0.36%),
전기/전자(+0.3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3.56%), IT 서비스(-3.02%),오락/문화(-1.89%), 화학(-0.51%),
일반서비스(-0.26%), 운송장비/부품(-0.26%)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4,026.45(+22.03P/+0.55%)
코스닥 마감시황
11/6 KOSDAQ 898.17(-0.41%)
외국인 순매도(-), 개인/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반발 매수세 유입 등에 반등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15.43(+13.54P, +1.50%)으로 갭상승 출발. 장초반 921.22(+19.33P, +2.1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며 890.58(-11.31P, -1.25%)에서 저점을 형성.
오후 장중 반등에 성공해 907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 전환하며
결국 898.17(-3.72P, -0.41%)로 장을 마감.
美 증시 반등에도 외국인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째 하락.
외국인이 이틀 연속 순 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다만,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낙폭은 제한된 모습.
개인은 2거래일 연속,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레인보우로보틱스(-8.62%), 로보티즈(-10.93%), 로보스타(-9.79%), 클로봇(-9.11%)
등 로봇 관련주들이 급락했고,
에스엠(-6.61%), 와이지엔터테인먼트(-5.13%), JYP Ent.(-5.12%) 엔터,
실리콘투(-6.81%), 제닉(-6.21%), 씨앤씨인터내셔널(-5.39%) 등 화장품 관련주들이 큰 폭 하락.
반면, 고영(+23.46%), 코세스(+12.41%), 피에스케이(+8.40%), 원익IPS(+6.07%) 등 반도체,
테이팩스(+12.25%), 유일에너테크(+8.40%), 한농화성(+6.19%),
신성델타테크(+4.17%) 등 2차전지 관련주는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306 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1,305억, 58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원익IPS(+6.07%), 리노공업(+3.97%),
알테오젠(+3.40%), 케어젠(+2.08%), 클래시스(+1.37%), 코오롱티슈진(+1.10%),
이오테크닉스(+0.73%), 리가켐바이오(+0.72%), 셀트리온제약(+0.62%),
에이비엘바이오(+0.58%), 에코프로(+0.43%), 에코프로비엠(+0.06%) 등이 상승.
반면, 로보티즈(-10.93%), 레인보우로보틱스(-8.62%), HLB(-7.17%),
디앤디파마텍(-6.56%), 펩트론(-3.82%), 파마리서치(-2.76%), 보로노이(-2.41%),
삼천당제약(-1.94%)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오락/문화(-3.29%), 제약(-1.77%), 금속(-1.51%), 화학(-1.34%), 운송장비/부품(-0.98%), 건설(-0.91%), 섬유/의류(-0.90%), 제조(-0.69%), IT 서비스(-0.61%), 기계/장비(-0.46%)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2.37%), 통신(+2.22%), 운송/창고(+1.76%), 유통(+1.28%), 비금속(+0.89%), 종이/목재(+0.88%), 일반서비스(+0.75%), 금융(+0.68%), 음식료/담배(+0.35%)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898.17P(-3.72P/-0.41%)
테마시황
상승테마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부각 속
지주사 및 증권, 생명보험/손해보험 등 금융주 테마 상승.
산업통상부, 'K-양자 산업 연합 출범식' 개최 소식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美 2차전지주 강세 영향 및 LG에너지솔루션, 오라클에 ESS 배터리 공급설 등에 2차전지/ 전 기차 등 테마 상승.
솔리드 파워(+51.56%), 전고체배터리 상용화 기대감 등에 2차전지(전고체) 테마 상승.
삼성전기, 日 스미토모화학그룹과 글라스 코어 관련 MOU 체결 소식 등에 유리 기판 테마 상승.
AMD 호실적 발표 등에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등 속 일부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현대백화점(+6.39%)이 내수 소비 심리 반등 등에 3분기 실적 개선 및 본업 중심 실적 개선 지속 전망 등에 강세를 보인 가운데, 백화 점 테마 상승. 소매유통 테마도 상승.
GS(+5.97%), 정제마진 회복 및 유가 안정화로 GS칼텍스 흑자 전환 등에 3분기 호실적 기록 속 정유 테마 상승.
비트코인 반등 속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상승.
넥센타이어(+8.87%), 3분기 실적 발표 속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분석 등에 타이어 테마 상승.
이 외에 마이크로 LED, 미디어(방송/ 신문), 편의점, LED장비, 페인트, 카지노, 야놀자, 토스, 수산, 그래핀, STO(토큰증권 발행), 아이폰, 통신, 공작기계, 도시가스, 무선충전기술,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가상현실, 홈쇼핑, 터치패널, 요소수, 윤활유, LPG, 메타버스, PCB(FPCB 등) 등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기록.
하락테마
내년 발주량 감소, 국제해사기구(IMO) 규제 유예 등에 따른 조선업황 불확실성 지속 등에
조선/조선기자재 테마 하락.
AI 거픔 논란 여파 지속 등에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A
I 챗봇(챗GPT 등) 테마 하락. 인터넷 대표주도 하락.
화장품,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국내 상장 중국기업 등 일부 중국 소비 관련주 하락.
이 외에 3D 프린터,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미용기기, 전선, 밥솥, 줄기세포, SNS, 딥페이크, 피팅(관이음쇠)/밸브, 전력설비, 클라우드 컴퓨팅, 원자력발전, 통신장비, 풍력에너지, 캐릭터상품, 웹툰, 5G,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영상콘텐츠, 모바일게임(스마트폰) 등의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지주사/금융주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부각 속 상승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이달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확정할 방침인 가운데,
정부안(35%)보다 최고세율이 인하된다면 금융주 상승세에 탄력이 붙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이외에도 비과세 배당(감액배당)이 확대되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전망으로 비과세 배당은
배당소득세 15.4%를 부과하지 않아 주주 입장에서는 실질 수익률이 더 높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DB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금융주의 주주환원 규모가 지속적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부족한 배당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감액배당에 나설 유인이 높아졌다며,
금융업계 특성상 전반적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또한, 앞서 1·2차 상법 개정 이후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이번에는 자기주식(자사주)의 소각을
의무화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민주당은 올해 연말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도입에 속도를 낼 방침으로,
국정감사가 사실상 마무리 된 만큼 증시 부양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은 지난달 3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11월, 12월에 자사주
개혁을 하려고 한다"며 연내 입법을 마무리 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영원무역홀딩스, 노루홀딩스, LG, 현대지에프홀딩스, 코오롱, SK, HD현대 등 지주사,
부국증권, 신영증권,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등 증권,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JB금융지주, KB금융 등 은행,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생명, 한화생명 등 손해보험/생명보험 테마가 상승.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산업통상부, 'K-양자 산업 연합 출범식' 개최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산업통상부가 서울 롯데호텔에서 'K-양자 산업 연합 출범식'을 개최하고 ' 양자 기술 산업화 프로젝트'를 발표.
산업부는 초전도 양자처리장치(QPU) 패키징, 극저온 냉각기 등 핵심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산업현장의 난제 해결을 위한 양자 소프트웨어 개발과 검증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으며,
또한 양자·슈퍼 컴퓨팅 결합형 플랫폼 구축과 산학 연계 실무 교육을 통해 기업이 직접 양자 모델을 설계·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해나갈 예정임.
산업부는 이번 출범식을 통해 각 연구기관 주도로 추진되던 연구개발(R&D) 중심의 양자 기술이 기업 중심의
산업 적용과 확산으로 전환되 는 계기를 마련할 수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문신학 산업부 차관은 "국내 양자
소부장 기업들이 산업화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글로벌 밸류체인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리 기업들이 산업 현장에서 양자 기술을 신속하게 적용하여 산업 난제 해결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민간 주도, 정부 지원의 협력 모델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한편,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BTQ테크 놀로지스(+17.01%), 아이온큐(+3.80%), 퀀텀 컴퓨팅(+3.50%),
디웨이브 퀀텀(+4.30%), 리게티 컴퓨팅(+6.00%)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들이 상승한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큐에스아이, 우리로, 한국첨단소재, 케이씨에스, 아이씨티케이, 아이티센피엔에스,
에이엘티, 코위버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2차전지/ 전기차 등
美 2차전지주 강세 영향 및 LG에너지솔루션, 오라클에 ESS 배터리 공급설 등에 상승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인공지능(AI) 거품 논란 속 기술주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반등한 가운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1조달러 급여안 통과 기대감 속테슬라도 4.01% 큰 폭 상승.
6일(현지시간) 예정된 테슬라 주주총회에서 캘퍼스(캘리포니아 연 기금), 노르웨어 국부펀드 등 기관투자자들이
주식 보상안에 대해 반대를 표명했지만, 개인투자자들이 찬성하고 있어 새로운 급여 안이 통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있다고 알려짐.
아울러 리비안은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15억5,000만달러라고 밝힘.
이는 시장의 예상치 14억9,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것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급증한 수치임.
주당 손실도 65센트를 기록해 시장의 예상 71센트보다 낮았음. 또한, R2 중형 크로스오버 차량이 곧 출시될
예정이라며 이번 분기 매출 전망을 소폭이지만 상향 조정했음. 이와 관련, 웨드부시 증권의 전기차 분석가
댄 아이브스는 "리비안이 전기차 인센티브 종료에도 새로운 차량을 개발하는 등 어려운 환경을 잘 헤쳐가고 있다"며,
"R2가 매출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 이에 지난밤 리비안의 주가는 23.36% 폭등 마감했으며,
루시드 그룹도 5.38% 상승 마감했음.
한편, 일부 언론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오라클에 리튬인산철(LFP) 기반 ESS 배터리를 공급할 것으로 전해짐.
구체적인 공급 물량 및 계약 금액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오라클이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의 규모를 고려하면 최대 수십GWh(기가와트 시) 이상의 조 단위 계약도 가능 할 것으로 전망. 공급 가격은 테슬라 공급가의 두 배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최근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함께 탈중국 기조 강화 로 ‘비(非)중국산’ ESS 배터리 수요급증이
가격 경쟁력보다 공급 안정성과 기술 신뢰성을 중시하는 시장 구조로 전환된 결과로 풀이되고 있음.
현재 북미에서 LFP 기반 ESS 배터리를 양산 중인 국내 기업은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하다고 알려짐.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ESS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본격화할 것으로 추정.
이 같은 소식 속 LG에너지솔루션, 피아이이, 코세스, 테이팩스, 유일에너테크, 에코프로머티,
파워로직스 등 2차전지/ 전기차 등 테마가 상승.
2차전지(전고체)
솔리드 파워(+51.56%), 전고체배터리 상용화 기대감 등에상승
솔리드 파워는 최근 3분 기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달 말 한국의 삼성SDI 및 독일의 BMW와공동 평가 협약(Joint Evaluation Agreement)을 밝히며, 상 용화 단계로의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밝힘.
삼성SDI 및 BMW와 전고체배터리 공동 평가를 본격화하고, SK온과 구축한 파일럿 셀 라인의 현장 인수 테스트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언급했음. 존 밴 스코터 솔리드파워 대표는 “이제 기술은 실전 검증 단계에
진입했다”며, “전고체 시대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
시장에서는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을 실제 양산 공정에 접목하고 완성차 환경에서 안전성과 성능을 검증하는 단계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어 상용화 로드맵이 계획한대로 순탄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서 솔리드 파워 주가는 51.56% 급등세를 보임.
이 같은 소식 속 유일에너테크, 테이팩스, 한농화성,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이브이첨단 소재, 미래컴퍼니 등 2차전지(전고체) 테마가 상승.
유리 기판
삼성전기, 日 스미토모화학그룹과 글라스 코어 관련 MOU 체결 소식 등에 상승
삼성전기는 지난 4일 일본 스미토모화학 그룹과 글라스 코어 제조 합작법인(JV) 설립 검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음. 합작법인 설립 협약은 인공지능(AI)과 고성능 컴퓨팅(HPC)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기존 패키지 기판 기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한 전략임. 협약식에는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스미토모화학 의 이와타 케이이치 회장·미토 노부아키 사장과 스미토모화학 자회사인 동우화인켐의
이종찬 사장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음.
글라스 코어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기판의 핵심 소재로 기존 유기(플라스틱)기판 대비 열팽창률이 낮고 평탄도가 우수해 고집적·대면적 첨단 반도체 패키지 기판 구현에 필수적인 차세대 기술임. 협약에 따라 삼성전기·스미토모화학·동우화인켐은 각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패키지 기판용 글라스 코어 제조·공급 라인을 확보하고 시장 진출을 가속할 방침. 이와 관련,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이 번 협약은 3사의 최첨단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시장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첨단 패키지 기판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HB테크놀러지, 피아이이, 아이씨디, 미래컴퍼니, 한빛레이저, 램테크놀러지,
씨앤지하이테크 등 유리 기판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 4일(현지시간) 4%넘게 폭락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02%)가 지난밤 美 고용지표 호조 속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5일(현지시간) 美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미국의 10월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4만2천명 증가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2만2천명 증가)를상회. ADP 민간기업 고 용은 지난 8~9월 두 달 연속 감소한 바 있으며, 이번 발표를 통해 고용시장 악화 우려가 진정되는 모습. 또한, 미국공급관리협회(ISM)는 10 월 서비스업 PMI가 전월 대비 2.4포인트 높은 52.4를 기록했다고 발표.
현지시간 4일 장 마감 후 AMD는인공지능(AI) 서버용 칩 수요 급증 등에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 3분기 매출은 92억5,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했고, 시장 예상치를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1.20달러로 시장예상치 1.17달러를 상회.
이에 지난밤 뉴욕 3대 지수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반등했고, 마이크 론 테크놀로지(+8.93%), 램리서치(+5.95%),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4.65%), 인텔(+3.65%) 등 반도체 관련주가상승.
한편,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수요의 FOMO (Fear of Missing Out) 속 범용 반도체 가격 상승 폭이 확대됐다며, 공급자우위의 협상 구도 속 4Q25 범용 DRAM과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30% 이상, 15% 내외 상승할 것으로 전망. 수많은 고객들이 메모리반도체를 구하러 한국을 방문하고 있고, 그 강도는 2017-2018년 슈퍼사이클 이상이라고 언급. 아울러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를 활용한 판매 단의 전략 변화(장기공급계약, 선구매 P/O)와 절제된 Capex의 상승, AI 기술 혁신을 선도할 Speciality 제품 개발 노력이 병행되고 있다며, 시장은 새로운 변화 모습을 기대할 것이고, 이는 Valuation의 추가 상승을 이끌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고영, 케이씨텍, 제너셈, 테크윙, 피에스케이홀딩스, 원익IPS,
티에스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당일 상승종목
유투바이오 (+29.83%)
경영권 분쟁 모멘텀 지속 속 상한가
에이비프로바이오 (+29.63%)
관계기업 에이비프로, '차세대 이중항체'
전임상 연구 결과 SITC에서 구두 발표
주제로 선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한성크린텍 (+29.99%)
112억원 규모 삼성전자
평택공장 설비공사 수주에상한가
큐에스아이 (+29.94%)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극저온 저잡음 증폭기용 MMIC
납품 성공 소식에 상한가
알파칩스 (+29.90%)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케이쓰리아이 (+29.83%)
엔비디아 옴니버스형 플랫폼
내 로봇 실증 성공 소식에 상한가
고영 (+23.46%)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3분기 호실적
및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현우산업 (+20.48%)
3분기 호실적에 급등
툴젠 (+17.96%)
아비노젠과 CRISPR-Cas9 유전자
교정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 속 급등
모델솔루션 (+16.17%)
국내 최초 AFPM 기반 휴머노이드
관절 액추에이터 개발완료 재부각에 급등
에스티큐브 (+15.18%)
SITC서 대장암 자체 임상 첫
성과 발표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영원무역홀딩스 (+14.86%)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부각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일동홀딩스 (+14.29%)
3분기 흑자전환 등에 급등
한화손해보험 (+13.88%)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
3차 상법 개정기대감 부각에
손해보험 테마 상승 속 급등
피아이이 (+13.70%)
2차전지 및 유리 기판 테마 상승 속
산업부 주관 소재부품 기술개발사업
공동연구 개발기관 선정 모멘텀 지속등에 급등
덕산하이메탈 (+12.89%)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기판 및
HDD 사이클 반등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RF머트리얼즈 (+12.61%)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삼영에스앤씨 (+12.43%)
美 2차전지주 강세 영향 및
LG에너지솔루션, 오라클에 ESS 배터리
공급설 등에 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코세스 (+12.41%)
반도체 관련주 및 2차전 지 테마 상승 속 급등
테이팩스 (+12.25%)
솔리드 파워(+51.56%),
전고체배터리 상용화 기대감 등에
2차전지(전고체) 테마 상승 속 급등
프로티아 (+11.80%)
3분기 호실적 모 멘텀 지속에 급등
자이에스앤디 (+11.40%)
3분기 호실적 모멘텀 지속에 급등
티에스이 (+10.95%)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노루홀딩스 (+9.59%)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조정,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부각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신테카바이오 (+9.38%)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급등
LG이노텍 (+9.17%)
3분기 호실적 분석 및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선바이오 (+9.14%)
10.20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마이크로투나노 (+9.06%)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등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캐리 (+9.24%)
파산신청 기각 속 정규장 15.28% 급락, 시간외 상승.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결의(임시주주총회)
정정공시(주주총회 일자 변경 및 부의안건 정정).
제3자배정 유상증자결정 정정공시
(발행대상자 및 발행금액 및 납입일 변경)
잉글우드랩 (+8.23%)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18.29억원(전년동기대비 +50.27%),
영업이익 132.33억원(전년동기대비 +224.97%)
콘텐트리중앙 (+5.69%)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86.99억원(전년동기대비 +22.11%),
영업이익 113.87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프로티아 (+4.26%)
3분기 호실적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1.80% 급등
디와이디 (+4.00%)
주식분할, 감자 등으로 11월7일 주권매매거래정지 예정
CSA 코스믹 (+3.48%)
장중 대표이사 변경 공시
(오영철 대표이사 자진사임 및 최재호 대표이사 신규선임).
장 마감 후 [CSA코스믹 새 출발…
KH그룹과 글로벌 성장 추진] 기사
현우산업 (+2.91%)
3분기 호실적에 정규장 20.48% 급등
코퍼스코리아 (+2.31%)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결의
정정 공시(세부안건 확정)
자이에스앤디 (+2.18%)
3분기 호실적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1.40% 급등
파로스아이바이오 (+2.01%)
4건 임상 진행 등 AI 신약 상용화
선도 부각에 정규장 8.30% 강세
일동홀딩스 (+1.93%)
3분기 흑자전환 등에 정규장 14.29% 급등
엑시큐어하이트론 (+1.91%)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더테크놀로지,
전환사채 매매계약의 인수 합의서 체결로 인한 신규 보고)
모델솔루션 (+1.90%)
국내 최초 AFPM 기반 휴머노이드
관절 액추에이터 개발완료 재부각에
정규장 16.17% 급등
엔비티 (+1.87%)
장중 [엔비티, 트럼프 저출산
정책 코인 '베이비붐'과 오퍼월 제휴] 기사
블루엠텍 (+1.38%)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21.37억원(전년동기대비 +10.62%),
영업이익 3.47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피노 (+1.33%)
장 마감 후 주식회사 엘앤에프와 99.16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32.33%) 규모 공급계약(NCM 전구체) 체결
(계약기간:2025-10-25~2026-01-02) 공시
하락종목
DB하이텍 (−1.08%)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신흥에스이씨 (−1.45%)
시간외 일부 2차전지/전기차 테마 하락
HLB제넥스 (−1.48%)
시간외 일부 HLB 그룹주 하락
유니테스트 (−1.49%)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코스모신소재 (−1.51%)
시간외 일부 2차전지/전기차 테마 하락
HLB글로벌 (−1.54%)
시간외 일부 HLB 그룹주 하락
대원전선 (−1.54%)
시간외 일부 전력설비/전선 테마 하락
한라캐스트 (−1.56%)
AI 거품 논란 지속 여파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제닉스로보틱스 (−1.58%)
AI 거품 논란 지속 여파 등에
시간외 일부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하락
산일전기 (−1.59%)
시간외 일부 전력설비 테마 하락
자비스 (−1.61%)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2차전지 테마 하락.
배터리 3사 등 다수 고객사 샘플 촬영 요청 쇄도 소식 및
내년 유리기판 실리콘전극관통(TGV)
검사장비 납품 본격화 기대감 등에
정규장 5.29% 상승, 시간외 하락
로보스타 (−1.62%)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하락
로킷헬스케어 (−1.63%)
3분기 순손실 지속 등에 정규장 15.09% 급락
SKAI (−1.79%)
AI 거품 논란 지속 여파 등에
시간외 일부 AI 챗봇(챗GPT 등) 테마 하락.
7일 539,956주 추가상장
(유상증자(제3자배정)) 예정
세아메카닉스 (−1.79%)
시간외 일부 전기차 테마 하락
HLB바이오스텝 (−1.81%)
시간외 일부 HLB 그룹주 하락
로보로보 (−1.83%)
AI 거품 논란 지속 여파 등에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하락
그린생명과학 (−1.86%)
장 마감 후 보통주 450,000주(12.8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11-07~) 공시
포스코DX (−1.89%)
AI 거품 논란 지속 여파 등에
시간외 일부 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 테마 하락
티에프이 (−1.90%)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SJG세종 (−1.99%)
AI 거품 논란 지속 여파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코리아써키트 (−2.02%)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성도이엔지 (−2.04%)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클로봇 (−2.24%)
AI 거품 논란 지속 여파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티로보틱스 (−2.25%)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296,565주 추가상장
(국내사모 CB전환) 공시
씨메스 (−2.28%)
AI 거품 논란 지속 여파 등에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하나마이크론 (−2.33%)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장 마감 후 6,700주 추가상장
(주식매수청구권행사) 공시
에코프로 (−2.36%)
시간외 일부 2차전지/리튬 테마 하락
한미반도체 (−2.56%)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휴림로봇 (−2.60%)
AI 거품 논란 지속 여파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대한전선 (−2.65%)
시간외 일부 전선/전력설비 테마 하락
케이엔알시스템 (−3.15%)
AI 거품 논란 지속 여파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코오롱모빌리티그룹 (−3.23%)
투자주의종목 지정 속 정규장 11.43% 급락
원익머트리얼즈 (−8.37%)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28.33억원
(전년동기대비 +4.40%),
영업이익 141.54억원(전년동기대비 +17.70%).
횡령ㆍ배임 혐의발생 공시
케이이엠텍 (−9.94%)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 결의
정정공시(주주총회 일정변경)
대진첨단소재 (−10.00%)
시간외 일부 2차전지 테마 하락.
삼성SDI 기술 유출설 관련
해명 속에도 정규장 20.17%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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