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11/4 KOSPI 4,121.74(-2.37%)
외국인/기관 순매도(-), 반도체株 급락(-)
밤사이 뉴욕증시가 AI 기술주강세,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네덜란드 반도체 회사
넥스페리아의 중국산 칩 수출재개 소식 속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219.24(-2.63P, -0.06%)로 약보합 출발.
장초반 반등에 성공해 4,226.75(+4.88P, +0.1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점차 낙폭을 키우는 모습. 정오 무렵 4,14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오후 들어
4,160선 위로 낙폭을 줄이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장후반 4,117.91(-103.96P, -2.4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4,121.74(-100.13P, -2.37%)로 장을 마감.
최근 지수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코스피지수는 2% 넘게 급락, 5거래일만에 하락.
美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 원/달러 환율 급등 등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특히, 외국인이 2조2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이 날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규모는 지난 2021년 8월13일 이후 4년3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12,000계약 넘게 순매도. 기관도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반면, 개인은 2조7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하락을 방어.
최근 급등세를 이어오던 반도체 등 대형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
특히, 연일 최고치 행진을 기록했던 삼성전자(-5.58%), SK하이닉스(-5.48%)에 매도세가 집중.
현대차(-5.32%), 기아(-2.80%) 등 자동차, HD현대중공업(-6.59%), 한화오션(-1.59%) 등 조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3.07%), 현대로템(-5.93%) 등 방산,
NAVER(-2.73%) 등 인터넷/AI,
HD현대일렉트릭(-3.27%), 효성중공업(-1.76%) 등 전력설비,
키움증권(-4.44%), SK증권(-2.73%) 등 증권주들도 하락.
최근 연방준비제도(Fed) 인사들의 잇따른 매파 발언이 지속되면서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모습.
최근 로건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등이
10월 금리 인하에 대해 반대 의사를 내보인 가운데, 밤사이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도 "인플레이션 쪽이 더 걱정된다"며, 추가 금리 인하에 소극적 자세를 드러냈음.
리사 쿡 Fed 이사 는 10월 FOMC에서 금리 인하는 적절했다면서도 12월에 대해서는
"앞으로 정책은 미리 정해진 경로 위에 있지 않다"고 언급.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2,348억, 4,981억 순매도, 개인은 2조7,003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2,997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6,048계약, 6,739계약 순매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2bp 하락한 2.729%,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4bp 하락한 3.082%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틱 오른 106.36으로 마감. 투신, 은행이 2,811계약, 2,561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외국인은 3,108계약, 87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 래일 대비 15틱 오른 116.08로 마감.
외국인이 8,590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8,935계약 순매도.
코스피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 목이 하락.
HD현대중공업(-6.59%), 삼성전자(-5.58%), SK하이닉스(-5.48%), 현대차(-5.32%),
HD한국조선해양(-4.59%), HD현대일렉트릭(-3.27%), 한화에어로스페이스(-3.07%),
SK스퀘어(-3.01%), 기아(-2.80%), NAVER(-2.73%), 삼성물산(-2.43%), 한화오션(-1.59%),
삼성생명(-0.66%), LG에너지솔루션(-0.53%) 등이 하락.
반면, KB금융(+3.31%), 신한지주(+3.10%), 셀트리온(+0.97%) 등은 상승. 두산에너빌리티는 보합.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증권(-4.87%), 전기/전자(-4.33%), 운송장비/부품(-3.61%), 제조(-3.13%)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운송/ 창고(-1.53%), 금속(-1.27%), 기계/장비(-1.14%), IT 서비스(-0.86%), 유통(-0.86%), 통신(-0.52%), 금융(-0.41%), 건설(-0.32%), 전기/가스(-0.24%) 등이 하락. 반면, 음식료/담배(+1.80%), 종이/목재(+1.22%), 제약(+1.16%), 일반서비스(+0.56%), 화학(+0.44%), 섬유/의류(+0.17%), 의료/정밀기기(+0.16%)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4,121.74(-100.13P/-2.37%)
코스닥 마감시황
11/4 KOSDAQ 926.57(+1.31%)
외국인/기관 순매수(+), 제약/바이오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AI 기술주 강세,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 속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14.87(+0.32P, +0.03%)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하락세로돌아 서며 912.78(-1.77P, -0.1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한 뒤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오전 중 932.15(+17.60P, +1.92%)까지 상승폭을 키워
장중 고점을 형성했고, 이후 930선 부근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다 결국 926.57(+12.02P, +1.31%)로 장을마감.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속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닥지수는 1.31% 상승,
3거래일 연속 1% 넘게 상승.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특히,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에
HLB(+13.68%), HLB제약(+16.34%), HLB생명과학(+19.10%), HLB테라퓨틱스(+13.88%)
등 HLB 그룹주들이 급등한 가운데, 알테오젠(+4.97%), 펩트론(+3.04%), 리가켐바이오(+5.85%),
삼천당제약(+2.77%), 보로노이(+10.89%)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강세.
전일 상장 첫날 240% 넘게 급등했던 노타(+30.00%)는 이틀째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00억, 1,663억 순매수, 개인은 3,653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이오테크닉스(+20.53%), HLB(+13.68%), 보로노이(+10.89%), 에이비엘바이오(+7.65%),
디앤디파마텍(+7.50%), 코오롱티슈진(+6.47%), 리가켐바이오(+5.85%), 원익IPS(+5.38%),
알테오젠(+4.97%), 펩트론(+3.04%), 삼 천당제약(+2.77%), 레인보우로보틱스(+1.85%),
리노공업(+1.55%), 에코프로(+0.95%), 케어젠(+0.48%) 등이 상승. 반면, 휴젤(-10.27%),
로보 티즈(-2.00%), 에코프로비엠(-1.88%), 파마리서치(-1.11%)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일반서비스(+4.63%), 제약(+3.18%)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기계/장비(+1.76%), 비금속(+1.65%), 종이/목재(+1.17%), 제조(+1.01%), 출판/매체복제(+0.91%),
의료/정밀 기기(+0.66%), 화학(+0.63%), IT 서비스(+0.39%), 운송/창고(+0.35%), 금융(+0.3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2.08%), 금속(-1.74%), 오락/문화(-1.59%), 건설(-1.57%),
통신(-0.57%), 전기/전자(-0.49%)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26.57P(+12.02P/+1.31%)
테마시황
상승테마
HLB그룹,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및 SK바이오사이언스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mRNA(메신저 리보핵산) 등 제약/ 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일라이 릴리가 비만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과 기타 경구용 의약품 생산 확대위해 30억 달러(약 4조 원) 규모 네덜란드 제조 공장 건설 소식 등에 비만치료제 테마도 상승.
OPEC+ 8개국, 내년 1분기 추가 증산 중단 소식 및 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등에 정유 테마 상승.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에 은행 테마 상승.
삼성SDI, 美 테슬라에 ESS용 배터리 공급 예정 소식 등에 2차전지,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상승.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AI산업 병목은 전력 부족" 발언 부각 등에 일부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구윤철 기재부 장관, 석유화학 사업 재편 부진 관련 경고 속 석유화학 테마 상승.
내년 AI 예산 약 10조원 편성 소식 및 오픈AI, AWS와 38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소식 등에
일부지능형로봇/인 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테마 상승.
내년 D램 공급 부족 전망 속 주요 메모리업체 생산능력 확대 기대감 등에 반도체 장비/ 재료/부품,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일부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제품 양산 본격화 기대감 등에 일부 폴더블폰 테마 상승.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백화점, 일부 소매유통 테마 상승.
이 외에 마리화나(대마), LED장비, 미용기기, 카메라모듈/부품, 유심(USIM), 의료기기, 밥솥, 면세점, 윤활유,
건강기능식품, 마스크, 해운,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타이어, 출산장려 정책, 황사/미세먼지, 사료, 블 록체인, 호텔/리조트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내년 글로벌 선박 발주 15% 감소 전 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하락.
삼성전자(-5.58%), SK하이닉스(-5.48%)가 최근 상승에 따른 부담감 등에
약세를 보인 가운데,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하락.
코스피지수 2% 넘게 급락 속 증권 테마 하락.
현대차, 기아 10월 자동차 판매량 감소 소식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이 외에 지역화폐, 국내 상장 중국기업, 퓨리오사AI,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자율주행차,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우주항공산업, 인터넷 대표주, LNG,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시스템반도체, 항공기부품, UAM(도심 항공모빌리티), STO(토큰증권 발행), 셰일가스, 풍력에너지, 우크라이나 재건,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제약/바이오 관련주
HLB그룹,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및 SK 바이오사이언스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HLB그룹이 대규모 글로벌 자금을 유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제약/바이오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음.
HLB그룹은 전일 영국계 글로벌 자산운용사(LMR파트너스)가 회사에 1억4,500만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HLB는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LMR Multi-Strategy Master Fund Limited 등 대상으로 1,998.36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 결정(행사가액:48,917원, 행사청구일:2026-11-13 ~ 2030-10-30)을 공시했으며,
HLB생명과학은 LMR Multi-Strategy Master Fund Limited 등 대상으로 71.37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교환가액:48,917원, 교환청구일:2025-12-23 ~ 2030-11-03)을 공시했음.
아울러 SK바이오사이언스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일 장 마감 후 25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07.65억원(전년동기대비 +144.55%), 영업손실193.71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폭 축소), 순이익 210.83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공시. 이와 관련, DB증권은 SK바이오사이언스에 대 해 IDT바이오로지카의 흑자전환으로 의미있게 영업적자가 감소했다며, 전년동기대비 202억원 적자 축소는 전분기와 달리 IDT바이오로지카의 흑자전환(영업이익 58억원), 제품믹스에 따른 매출원가율 개선, 전년 동기와 유사한 연구개발비를 유지하면서 개선된 것이라고 설명. 이어 올해는 IDT바이오로지카 인수 효과와 연간 흑자전환 목표에 따라 매출과 영업적자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한편, 최근 전국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1년 전의 3배 이상으로 늘어난 가운데, 최근 10년 사이 가장 심했던
수준으로 독감이 유행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전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올해 43주차(10월 19∼25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천명당 13.6명으로, 이는 1년 전(3.9명)의 3.5배 수준이라고 밝힘. 병원급 의료기관 221곳의 인플루엔자 입원환자 감시 결과, 43주차 입원 환자는 98명으로, 지난 절기 같은 기간(13명)의 7.5배라고 알려짐. 질병청은 작년 10월보다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점과 남반구에서의 발생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이번 동절기(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은 지난 10년간 독감이 가장 유행했던 2024∼25절기와 비슷한 수준이 되고, 더욱이 유행 기간도 길어질 수 있을 것으로 추정.
이 같은 소식 속 HLB그룹주, SK바이오사이언스를 중심으로 신풍제약, 국전약품, 한미약품,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지노믹트리, 랩지노믹스, 수젠텍, 오스코텍, 티움바이오, 셀리드, 진매트릭스, 휴마시스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정유
OPEC+ 8개국, 내년 1분기 추가 증산 중단 소식 및 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등에상승
지난 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OPEC+ 소속 8개국이 내년 1분기 추가 증산을 중단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8개국 에너지 장관들은 내달 원유 생산량을 하루 13만7천 배럴 늘리고 내년 1∼3월은 계절적 요인을 고려해 증산하지않기로 했다고 밝혔음. 12월 증산량은 10∼11월과 같은 규모로, 8∼9월 54만7천 배럴에 비하면 소폭임.
NH투자증권은 S-Oil에 대해 영업이익 2,292억원(흑자 전환 q-q, 영업이익률 2.7%)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견조한 정제마진 속 2분기 발생했던 유가 하락 효과( 역래깅, 재고평가손실)가 소멸되며 정유부문 영업이익 1,155억원(+5,566억원 q-q, 영업이익률 1.7%)을 기록했다고 설명. 아울러 최근 월평균국내 복합정제마진은 배럴당 8월 5.8달러에서 9월 7.2달러, 10월 10.5달러로 상승세라며, 기술 결함, 화재,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설비폭격, 노후 설비 폐쇄 등 세계 각지에서 생산 차질이 발생하며 타이트한 공급 상황이 심화 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2026년 전 세계 석유 수요는 전년 대비 약 110만b/d(+1.1% yy)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유설비 순증설 규모는 80만b/d(+0.7% y-y)에 그칠 예 정이라며, 타이트한 공급 상황과 이에 따른 정제마진 강세는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S-Oil, GS 등 정유 테마가 상승.
은행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D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은행업종은 최근 논의가 활발한 분리과세를 시작으로 향후 비과세 배당으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2026년 이익은 증권 자회사 실적에 따라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배당 논의에 따라 주주환원에 보다 기대감이 형성될 것으로 추정. 특히, 전반적으로 은행업권의 주주환원규모는 이전과 달리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며, 업종 대표주인 KB금융의 2027년 목표치인 주주환원 율 50%를 2025년 내 조기 달성할 것이고 중장기적으로는 60%대까지 도달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전일 미래에 셋증권은 보고서를 통 해 2025년 코스피는 정책 기대감과유동성 확대, 반도체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로 2분기부터 매 분기 큰 폭의 상승을 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주는 2분기를 제외하면 크게 상승하지 않았다고 언급. 이는 ELS 과징금과 같은 제도적인 우려와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우려 때문으 로 판단하지만, 전자의 경우 당국이 유화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어 실질적인 악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고, 기준금리 인하는 이제 종료가 임박 했다고 분석. 이어 내년에는 순이자마진 회복에 따른 ROE 개선과 더욱 강력한 주주환원에 힘입어 은행업의 본격적인 re-rating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KB금융,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은행 테마가 상승.
2차전지 등
삼성SDI, 美 테슬라에 ESS용 배터리 공급 예정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삼성SDI가 미국 테슬라에 3조원이 넘는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를 3년에 걸쳐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테슬라 ESS 담당 임직원이 지난주 방한해 삼성SDI와 배터리 공급과 관련해 핵심 사안을 합의했으며, 삼성SDI는 최소 3년 동안 매년 10GWh 안팎의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연1 조~1조5,0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음. 삼성SDI는 미국 완성차 회 사 스텔란티스와 인디애나주에 세운 합작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공장 라인 일부를 ESS용으로 전환해 현지에서 납품할 계획임. 한편, 금일 삼성SDI는 3조원 규모의 배터리 공급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해당기사 관련 배터리 공급 논의를 진행 중에 있으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힘.
LG에너지솔루션도 테슬라와 ESS용 배터리 추가 공급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LG에너지솔루션은 지 난 7월 글로벌 기업과 2027년부터 3년간 5조9,442억원 규모의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으며, 시장에서는 계약 상대를 테슬 라로 추정하고 있음. 테슬라가 한국의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으로 공급처를 확대하는 배경에는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공급망을 다변화하려는 전략이 영향을 미친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SDI, 케이이엠텍, 유일너테크, 필옵틱스, 신흥에스이씨, 파워로직스,
상신이디피, 캐리 등 2차전지/리튬/전력저장장치(ESS) 테마가 상승.
전선/ 전력설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AI 산업 병목은 전력 부족" 발언 부각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 1일(현지시간) 나델라 CEO는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함께 미국 경제전문 팟캐스트 ‘BG2’에 출연, ‘향후 2~3년간 AI 칩 등 공급 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나델라 CEO는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칩이 아니라 파워(전력)"라며 "더 정확히는 전력이 있는 곳 근처에 데이터센터를 충분히 빠르게 지어 올릴수 있느냐의 문제"라고 답변했음. 이어 " 전력 확보를 못 하면 꽂아서 돌릴 수 없는 GPU가 재고로 쌓이게 된다"며 "제가 지금 꽂을 수 있는‘웜 셸’(warm shells·데이터센터 )이 부족한 게 진짜 문제"라고 언급.
해당 자리에서 샘 올트먼은 "단기적으로 AI 컴퓨팅이 빠듯하지만 2~6년 안에 ‘컴퓨팅 과잉’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고 본다"며 "오픈AI는 전력·입지 문제를 근본적으로 푸는 방향(대규모 전력 발전)과 모델·시스템의 효율 개선을 동시에 밀 고 있다"고 밝혔음. 한편, 오픈AI는 지난달 "미국이 AI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전력이 병목"이라며 매년 100기가와트(GW)의 신규 발전·전력용 량 증설을 백악관에 공식 제안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대한전선, 보성파워텍, 지엔씨에너지, 티씨머티리얼즈, 가온전선 등 일 부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석유화학
구윤철 기재부 장관, 석유화학 사업 재편 부진 관련 경고 속 상승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산업 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민관이 함께 석유화학산업의 재도약도 이뤄내야 한다”며 석유화학 업계의 자율 구조조정과 관련해 “지금이 마지막 기회로, 연말까지가 골든타임”이라고 수위 높은 경고를 했음. 특히, “일부 산단과 기업의 사업재편이 여전히 지지 부진해 업계 진정성에 시장의 의구심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업계 스스로 약속한 시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모든산단과 업계는 속도 전을 펼쳐달라”고 당부했음. 이어 “뼈를 깎는 자구노력과 타당성 있는 사업재편은 정부도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며 ”먼저 사업재편을 추 진하는 산단·기업에는 더 빠른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SK케미칼, 대한유화, 롯데케미칼, 삼양사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내년 AI 예산 약 10조원 편성 소식 및 오픈AI, AWS와 38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이재명대통령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해 시정연설을 진행. 이 대통령은 "정부가 마련한 내년도 예산안은 바로 인공지능(AI) 시대를 여는 대한민국의 첫 번째 예산안"이라며 국회 처리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으며, 박정희 대통령이 산업화의 고속도로를 깔고, 김대중 대통령이 정보화의 고속도로를 낸 것처럼, 이제는 AI 시대의 고속도로를 구축해 도약과 성장의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밝힘.
이어 구체적인 예산 편성 원칙과 관련, "총지출을 올해 대비 8.1% 증가한 728조원으로 편성한 가운데, 'AI 3대 강국' 도약을위한 대전환에 10조1천억원을 편성했다"며 "이는 올해 예산 3조 3천억 원보다 3배 이상 늘어난 규모"라고 설명. 아울러 "피지컬 AI 선도 국가 달성을 위해 국내의 우수한 제조 역량과 데이터를 활용해 중점사업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언급했으며, 로봇, 자동차, 조선, 가전·반도 체, 팩토리 등 주요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AI 대전환에 향후 5년간 약 6조 원을 투입하겠다는 계획도 밝힘.
한편, 3일(현지시간) 오픈AI가 AWS와 7년간 380억 달러(약 54조원) 규모의 신규 클라우드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오픈AI는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십만 개를 탑재한 AWS의 '아마존 EC2 울트라서버'의 컴퓨팅 인프라를 즉시 활용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오픈AI는 이렇게 확보한컴퓨팅 파워를 챗GPT의 추론 서비스부터 차세대 모델 훈련까지 다양한 작업에 할당할 수 있으며, AI 에이전트가 수행하는 대규모 작업도 빠르게 늘려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AWS와의 협력은 차세대를 이끌 컴퓨팅 생태계를 강화하고 더 많은 사람에게 첨단 AI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노타, 아티스트컴퍼니, 마음AI, 삼성에스디에스, 씨메스, 큐렉소, 휴림로봇, 에스투더블유 등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내년 D 램 공급 부족 전망 속 주요 메모리업체 생산능력 확대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내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대규모 공급 부족이 예상되면서 글로벌 1, 2위 메모리 기업인
삼성전자 와 SK하이닉스의 생산능력( 캐파)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SK하이닉스가 2027년부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가동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삼성전자의 팹 확장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D램 시장에서 DDR5 16기가비트(Gb) 가격은10월 말 기준 8.7달러로 전월 6.1달러 대비 42.6%나 급등했으며, 이와 관련 메모리 업체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생산능력을 배정하면서D램 가격까지 급등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대만 디지타임스는 주요 D램 업체들이 시장 가격을 맞추기 위한 속도 조절에 나선 가운데, 고객들에게 가격 견적 제공을 중단했다고 보도하기도 했음.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규 팹 건설 속도도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가장 먼저 SK하이닉스의 청주 M15X 팹이 내년부터 HBM을 생산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음. SK하이닉스는 지난달 29일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최근 장비 반입을 시작한 M15X를 통해 신규 캐파를 빠르게 확보할 것"이라면서, "당 사의 내년 투자 규모는 올해에 비해 증가할 전망"이라고 언급했음. 삼성전자도 현재 공사가 재개된 평택 P4에서 HBM4를 내년부터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2026년 HBM 생산 계획은 올해 대비 대폭 확대 수립했고 이미 고객 수요를 확보했다"면서 "추가적인 고객 수요가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어 HBM 증산 가능성에 대해 내부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또한, 두 회사의 본격적인경쟁은 2027년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와 관련 삼성전자는 P4 옆에 P5 용지를 가지고 있고, P6까지 두 개의 팹 을 더 건설할 수있는 용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는 용인 원삼면 일대의 반도체 클러스터 기반시설 구축이 거의 마무리됐고, 2027년 가동을 위해 팹을 건설 중에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이오테크닉스, 유진테크, 유니셈, 제이티, 원익IPS, SFA반도체, 에스앤에 스텍 등 일부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폴더블폰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제품 양산 본격 화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현대차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내년 하반기 북미 Smartphone의 Foldable 출시에 대한 Timeline은 예정대로 순항 중이라며, 업체별 차이가 있지만 모든 업체가 P1-P2(Prototype Test) 단계를 진행 중이고, 제품 스펙과 관련된 큰 윤곽은 이미 결정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Prototype Test 이후 EVT가 진행될 예정이고 최종 스펙이 결정되면 Fab 내 시운전 및 양산을 위한 최종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며, 관련된 물량 수주는 이르면 연내 늦어도 연초에는 확보될 것으로 예상. 이에 맞춰 Supplier들은 생산 대응을 위한 인력 충원 및생산 설비 준공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
아울러 시장에서 우려하는 신제품 출시 지연 이슈는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판단된다며, 제품 스펙에 대한 합의가 마무리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샘플 제품 역시 지속 출하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현재 Supply-Chain 내 업체들의 준비 동향을 확인하였을 때, 이는 기우로 판단되며 패널 업체의 Foldable 패널 물량 역시 내년 1,000만대 이상 공급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동운아나텍, 파인엠텍, PI첨단소재, KH바텍, 이녹스첨단소재 등 일부 폴더블폰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내년 글로벌 선박 발주 15% 감소 전망 등에 하락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등에 따르면, 내년 전 세계 신조 선 발주량은 3,500만CGT(Compensated Gross Tonnage·표준 화물선 환산 톤수)로 올해 추정치 대비 14.6%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음. 올해 발주 량은 전년 대비 45.9%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내년엔 더 줄어드는 것임. 국내 조선사의 올해 수주량은 약 950만CGT로 전년 대비 12.5% 줄어들 것으로 추정됐으며, 내년 수주 전망치는 약 900만CGT로 전망됐음. 특히, 지난해 중형 조선사의 수주량은 80만CGT였는데, 올해와 내년에 는 60만CGT대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
업계는 해운 업황악화와 IMO 규제 유예 등의 영향으로 신조 시장이 위축됐다고 분석하고 있 으며, IMO 규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적으로 반대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 임기가 끝날 때까지 연기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 고 있음. 또한, 벌크선 운임 지수인 KDCI는 2023년 2만6,779를기록했으나 지난달 30일엔 1만9,951로 떨어졌으며, 컨테이너선 운임 지표인 상하이컨테이너 운임지수(SCFI) 역시 코로나19 시기엔 5,109까지올랐으나 지난달 24일엔 1403까지 하락한 바 있음.
이에 금일 HD현대미포,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대한조선, 케이프,
HD현대마린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노타 (+30.00%)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신규상장 2거래일째 상한가
HLB바이오스텝 (+29.98%)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에 HLB 그룹주 급등 속 상한가
케이이엠텍 (+29.94%)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속 1,000억 규모 美 ESS캡 부품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HLB글로벌 (+29.91%)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에
HLB 그룹주 급등 속 상한가
이오테크닉스 (+20.53%)
내년 D램 공급 부족 전망 속
주요 메모리업체 생산능력 확대
기대감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HLB생명과학 (+19.10%)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에 HLB 그룹주 급등
SK바이오사이언스 (+18.31%)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및
3분기 영업적자 축소 속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한국비엔씨 (+18.16%)
HLB그룹,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및 SK바이오사이언스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강원에너지 (+18.02%)
2차전지/리튬 테마 상승 속
美 노베온과 연 2,000톤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공장 설립 MOU 체결 소식에 급등
지노믹트리 (+17.16%)
제약/바이오관련주 상승 속 얼리텍-B
식약처 전문가위원회 11월6일 개최
확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HLB제약 (+16.34%)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유치 소식에 HLB 그룹주 급등
M83 (+15.78%)
'한·중 VFX 베이스 공동 구축'
프로젝트 관련 MOU 체결 소식에 급등
티움바이오 (+15.63%)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이번달 TU2218 임상2상
데이터 첫 공개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유일에너테크 (+15.04%)
삼성SDI, 美 테슬라에 ESS용 배터리 공급
예정 소식 등에 2차전지/전력저장장치
(ESS)/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프로티아 (+13.95%)
3분기 호실적에 급등
HLB테라퓨틱스 (+13.88%)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에 HLB 그룹주 급등
코렌텍 (+13.86%)
3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HLB (+13.68%)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에 HLB 그룹주 급등
인벤티지랩 (+12.95%)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美 ‘PODD 2025’서 차세대 플랫폼
‘IVL-BioFluidic’ 공개 모멘텀 지속에 급등
오스코텍 (+12.69%)
HLB그룹,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및 SK바이오사이언스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필옵틱스 (+11.91%)
삼성SDI, 美 테슬라에 ESS용
배터리 공급 예정 소식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스퓨얼셀 (+11.84%)
AI 데이터센터 전용
연료전지 개발 본격화 소식에 급등
GS피앤엘 (+11.78%)
저가 매수 기회 분석 등에 급등
LS티라유텍 (+11.54%)
엔비디아, 국내 대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기대감 속
수혜주로 지속 부각되며 급등
태성 (+11.36%)
복합동박 첫 공급계약 기대감 등에 급등
자이에스앤디 (+11.07%)
3분기 호실적에 급등
셀비온 (+10.93%)
HLB그룹,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및 SK바이오사이언스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보로노이 (+10.89%)
VRN11적응증 개발 성공률 상향 조정 등에 급등
아티스트컴퍼니 (+10.63%)
내년 AI 예산 약 10조원 편성 소식 및
오픈AI, AWS와 38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소식 등에 일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아이티켐 (+10.62%)
HLB그룹,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및 SK바이오사이언스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코아스 (+10.42%)
APEC 정상회의 ‘산불 피해목 가구’
제작업체로 지속 부각되며 급등
디케이티 (+10.24%)
일부 전력저장장치(ESS) 및
폴더블폰 테마 상승 속 급등
메지온 (+9.63%)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유데나필 2차 임상 3상 기대감 지속에 급등
드림시큐리티 (+9.55%)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속 급등
신풍제약 (+9.53%)
HLB그룹,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및 SK바이오사이언스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HS효성첨단소재 (+9.46%)
배터리 음극재 사업 진출 부각 속 급등
에이프릴바이오 (+9.40%)
HLB그룹,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및 SK바이오사이언스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엑스큐어 (+9.95%)
KT 전 고객 대상 유심 무상 교체 시행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유심(USIM)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KT, '유심 무료 교체' 전격 발표…
해킹 사태 진화 나서] 기사
제넥신 (+8.59%)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계열사 툴젠, 애프터마켓에서 급등
삼익제약 (+5.43%)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M83 (+3.23%)
한·중 VFX 베이스 공동 구축'
프로젝트 관련 MOU 체결
소식에 정규장 15.78% 급등
유비벨록스 (+3.04%)
KT 전 고객 대상 유심 무상 교체
시행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유심(USIM) 테마 상승
인스코비 (+2.72%)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제이케이시냅스 (+2.62%)
시간외 일부 RFID(NFC 등) 테마 상승
대덕전자 (+2.03%)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61.73억원
(전년동기대비 +23.00%),
영업이익 244.48억원(전년동기대비 +165.22%)
피플바이오 (+1.93%)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신풍제약 (+1.71%)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뷰웍스 (+1.67%)
장중 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36.73억원
(전년동기대비 +10.94%),
영업이익 43.03억원(전년동기대비 -4.88%)
코나아이 (+1.65%)
시간외 일부 RFID(NFC 등) 테마 상승
인트론바이오 (+1.54%)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프롬바이오 (+1.43%)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테마 상승
코렌텍 (+1.41%)
3분기 실적 호조에 정규장 13.86% 급등
노을 (+1.13%)
장중 기업설명회(IR) 개최
(일시:11-05~06) 공시
하락종목
국일제지 (-1.05%)
시간외 일부 수소차(연료전지/
부품/충전소 등) 테마 하락
범한퓨얼셀 (-1.20%)
시간외 일부 수소차(연료전지/
부품/충전소 등) 테마 하락
핀텔 (-1.21%)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속
정규장 6.09% 강세, 시간외 하락
대창솔루션 (-1.28%)
시간외 일부 수소차(연료전지/
부품/충전소 등) 테마 하락
강원에너지 (-1.36%)
美 노베온과 연 2,000톤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공장 설립 MOU 체결
소식에 정규장 18.02% 급등, 시간외 하락
산일전기 (-1.37%)
시간외 일부 전력설비 테마 하락.
11월5일 3분기 실적발표 예정
일진전기 (-1.53%)
시간외 일부 전력설비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전자공시(최대주주 교환사채권 행사)
올릭스 (-1.56%)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에이프릴바이오 (-1.56%)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HLB생명과학 (-1.57%)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에 정규장 19.10% 급등, 시간외 하락
디케이티 (-1.67%)
일부 전력저장장치(ESS) 및 폴더블폰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0.24% 급등, 시간외 하락
한국비엔씨 (-1.82%)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에스에너지 (-1.85%)
시간외 일부 수소차(연료전지/
부품/충전소 등) 테마 하락
두산퓨얼셀 (-1.85%)
시간외 일부 수소차(연료전지/
부품/충전소 등) 테마 하락
와이바이오로직스 (-1.91%)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원일티엔아이 (-1.96%)
시간외 일부 수소차(연료전지/
부품/충전소 등) 테마 하락
프로티아 (-1.97%)
3분기 호실적에 정규장 13.95% 급등,
시간외 하락
에스피시스템스 (-2.09%)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테마 하락
로보티즈 (-2.23%)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하락
켐트로닉스 (-2.35%)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액시스인베스트먼트, 장내매도)
지투지바이오 (-2.38%)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장 마감 후 권리락(무상증자) 공시
재영솔루텍 (-3.29%)
장 마감 후 7,552,870주
추가상장(국내사모 전환사채 전환) 공시
코아스 (-3.85%)
APEC 정상회의 ‘산불 피해목 가구’
제작업체로 지속 부각되며
정규장 10.42% 급등, 시간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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