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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11.3 (월) 장마감

by 장주공 202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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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월)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11/3 KOSPI 4,221.87(+2.78%)

 

엔비디아와 'AI 동맹' 기대감 지속(+),

반도체株 강세(+),

개인/기관 순매수(+),

사상최 고치 경신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아마존, 애플 호실적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부 기업 실적 부진 속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4,123.36(+15.86P, +0.39%)으로 상승 출발.

장중 저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정오 무렵 4,200선을 넘어서는 등

급등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후 들어서도 4,20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장후반 상승폭을 더욱 키워 4,221.92(+114.42P, +2.7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4,221.87(+114.37P, +2.78%)로 장을 마감.

 

엔비디아와 국내 기업 간 'AI 동맹' 기대감이 지속된 가운데,

개인/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2.78% 급등,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종가 기준 사상 첫 4,200선 돌파.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 매수 전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특히, 엔비디아와의 AI 동맹 기대감 지속 등에 SK하이닉스(+10.91%), 삼성전자(+3.35%) 등

반도체 대표주가 큰 폭으로 상승. SK하이닉스는 종가 기준 60만원 선을 돌파했으며,

삼성전자는 11 만원 선을 넘어섰음. SK하이닉스 최대주주 SK스퀘어(+8.65%)도 급등.

 

최근 노무라증권은 SK하이닉스의 내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8%, 46% 상향한

99조원과 128조원으로 제시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54만원에서 84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으며,

이날 SK증권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기존 48만원에서 100만원까지 2배 넘게 상향.

 

HD현대일렉트릭(+9.08%), 대원전선(+15.62%), LS ELECTRIC(+12.30%),

일진전기(+10.42%), 효성중공업(+9.04%) 등 전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6.44%), 현대로템(+6.07%), 풍산(+5.82%),

한국항공우주(+5.32%) 등 방위산업,

 

디아이 씨(+29.83%), 두산로보틱스(+18.08%), 두산(+7.27%) 등 로봇주들도 큰 폭 상승.

 

한편, 지난 1일 산업통상부가 내놓은 '2025년 10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10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3.6% 증가한 595억7,000만 달러, 수입은 1.5% 줄어든 535억2,000만 달러를 기록.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60억6,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 10월 긴 추석 연휴에도 수출 규모가 전년동월보다 3.6% 증가하면서 5개월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반도체와 선박을 중심으로 주요 품목 실적이 개선되며 역대 10월 중 최대 수출액을 기록.

특히,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수출은 D램 고정가격이 반등한 가운데,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수출 호조세도 지속되면서 157억3,000만 달러(+25.4%)로

역대 10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 8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음.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

 

수급별 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6,528억, 1,841억 순매수, 외국인은 7,964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938계약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405계약, 418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2.5bp 상승한 2.741%,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5bp 상승한 3.08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1틱 내린 106.33으로 마감. 외국인이 12,724계약 순매도, 은행, 금융투자, 투신은 6,799계약, 3,625계약, 1,235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9틱 내린 115.93으로 마감. 외국인이 4,020계약 순매도, 금융투자, 은행은 2,654계약, 1,164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SK하이닉스(+10.91%), HD현대일렉트릭(+9.08%), SK스퀘어(+8.65%), 한화에어로스페이스(+6.44%),

삼성전자(+3.35%), NAVER(+2.62%), KB금융(+1.20%), HD현대중공업(+1.17%), HD한국조선해양(+1.16%),

신한지주(+1.09%), 두산에너빌리티(+0.90%), 한화오션(+0.87%), LG에너지솔루션(+0.53%), 현대차(+0.52%),

삼성물산(+0.22%) 등이 상승.

반면, 기아(-1.83%), 삼성생명(-1.43%), 셀트리온(-0.57%) 등은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보합.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다소 우세. 전기/전자(+5.42%), 전기/가스(+4.90%), 제조(+3.47%), 증권(+2.81%)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IT 서비스(+1.69%), 일반서비스(+1.66%), 금융(+1.63%), 기계/장비(+1.34%), 금속(+0.96%), 종이/목재(+0.86%), 운송장비/부품(+0.86%)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창고(-2.85%), 건설(-2.43%), 섬유/의류(-1.76%), 비금속(-1.53%), 통신(-1.00%), 보험(-0.87%), 부동산(-0.50%), 음식료/담배(-0.33%), 제약(-0.14%)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4,221.87(+114.37P/+2.78%)

 

 

 

 

 

 

 

 

 

 

 

코스닥 마감시황

 

 

11/3 KOSDAQ 914.55(+1.57%)

외국인/기관 순매수(+), 로봇/AI 관련주 급등(+)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아마존, 애플 호실적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06.19(+5.77P, +0.64%)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반납하다 902.29(+1.87P, +0.21%)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910선 초중반대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다 장막판 914.91(+14.49P, +1.6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914.55(+14.13P, +1.57%)로 장을 마감.

 

엔비디아와 국내 기업 간 'AI 동맹' 기대 감이 지속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코스닥지수는 1.57% 상승, 2거래일 연속 1% 넘게 상승.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AI 기대감 지속 속 티로보틱스(+29.75%), 핀텔(+3.00%), 로보티즈(+24.49%), 로보스타(+17.03%),

클로봇(+14.78%), 레인보우로보틱스(+11.23%) 등 AI/ 로봇 관련주들이 급등.

 

금일 신규 상장한 온디바이스 AI 전문 업체 노타(+240.66%)도 폭등.

기가레인(+14.64%), 라온테크(+10.99%), 저스템(+7.66%) 등 일부 반도체,

 

에코프로(+7.73%), 에코프로비엠(+3.06%), 신성델타테크(+7.30%) 등 일부 2차전지 관련주도 강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887억, 32억 순매수, 개인은 3,419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로보티즈(+24.49%), 레인보우로보틱스(+11.23%), 에코프로(+7.73%), 알 테오젠(+7.06%), JYP Ent.(+5.07%), 에이비엘바이오(+3.61%), 에코프로비엠(+3.06%), 리가켐바이오(+1.57%), 원익IPS(+1.25%), 보로노이(+0.77%), 디앤디파마텍(+0.72%), 리노공업(+0.52%), 휴젤(+0.38%), 삼천당제약(+0.21%), 코오롱티슈진(+0.11%) 등이 상승. 반면, 케어젠(-4.16%), HLB(-2.98%), 클래시스(-2.84%), 펩트론(-2.59%), 파마리서치(-0.18%)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금융(+4.51%), 기계/장비(+3.89%), 일반서비스(+2.67%)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건설(+1.90%), 전기/전자(+1.88%), IT 서비스(+1.75%), 제조(+1.30%), 화학(+1.16%)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섬유/의류(-2.29%), 비금속(-2.15%), 종이/목재(-1.79%), 운송/창고(-1.59%), 음식료/담배(-1.56%), 출판/매 체복제(-1.50%), 통신(-1.08%), 의료/정밀기기(-0.85%)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14.55P(+14.13P/+1.57%)

 

 

 

 

 

 

 

 

 

 

 

 

 

테마시황

 

 

상승테마

 

10월 반도체 수출 호조 및 SK하이닉스 급등(+10.91%), 엔비디아 협력 모멘텀 지속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엔비디아, 국내 대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AI 챗봇(챗GPT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삼성전기, 브로드컴향 반도체 글래스 기판 공급기대감 등에 유리 기판 테마 상승.

 

韓, AI 데이터센터 허브 도약 기대감 및 효성중공업,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등에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메타, 1GW 규모 태양광 전력 신규 구매 계약 체결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구조적 성장사이클 진입 전망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軍, 정찰위성 5호기 발사 성공 및 11월 누리호 4차 발사 예정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방산 파이프라인 다변화 기대감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박진영, 시진핑 만남 속 '베이징 K팝 공연' 제안 소식 등에 일부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테마 상승.

 

코스피지수 사상최고치 기록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이 외에 지역화폐, 2차전지(나트륨이온), 3D 프린터, 무선충전기술,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IT 대표주, 제대혈, LED장비, 4차산업 수혜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풍력에너지, RFID(NFC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전력저장장치, 모바일솔루션, 2차전지(전고체), 폴더블폰, 갤럭시 부품주, 두나무, 게임, STO(토큰증권 발행), PCB(FPCB 등), 스마트폰, OLED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건설공사비 '역대 최고'에 따른 실적 부담 우려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하락.

 

APEC 계기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방한 일정 종료 등 재료 소멸에 따른 국내 상장 중국기업, 여행,

항공/저가 항공사, 면세점, 화장품, 카지노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 하락.

 

지난 주말 주요 Fed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여파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줄기세포, mRNA(메신저 리보핵산),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의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中, 美 조선·해운 보복 철회 소식에도 불구하고, 조선/조선기자재, 해운 테마는 하락.

 

이 외에 CCTV & DVR, 4대강 복원, 테마파크, 출산장려정책, 종합 물류, 아스콘, 폐기물처리, 건강기능식품, 비료, 캐릭터상품, 수산, 마리화나(대마), 그래핀, 네옴시티, 미디어(방송/신문), 패션/의류, 소매유통, 엔젤산업, 토스, 페인트, 남-북-러 가스관 사업, 골프, 자전거, 수자원(양적/질적개선), 제지, 사료, 시멘트/레미콘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반도체 관련주

10월 반도체 수출 호조 및 SK하이닉스 급등(+10.91%), 엔비디아 협력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지난 1일 산업통상부가 내놓은 '2025년 10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10월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3.6% 증가한 595억7,000만달러, 수입은 1.5% 줄어든 535억2,000만달러를 기록.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60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음. 10월 긴 추석 연 휴에도 수출 규모가 전년 동월보다 3.6% 증가하면서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음. 반도체와 선박을 중심으로 주요 품목 실적이 개선되며 역대 10월 중 최대 수출액을 기록.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수출은 D램 고정가격이 반등한 가운데,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수출 호조세도 지속 되면서 157억3,000만달러(25.4%)로 역대 10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8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음. 세부적으로 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지난달 전년대비 48% 증가한 109억달러의 수출액을 기록.

 

SK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시장 우려와 달리 HBM4 경쟁 우위 지속에 따른 차별화 된 HBM 수익성과 메모리 공급부족이 HBM의 가치까지 제고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며, 목표주가를 48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최근 노무라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99조원, 128조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54만원에서 84 만원으로 상향했고, 골드만삭스도 레거시 메모리 업황 회 복세가 예쌍보다 강하고 HBM 출하량 증가 등으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상향.

 

한편, 엔비디아 협력 모멘텀도 지속되는 모습. 지난주 APEC을 계기로 엔비디아는 정부와 국내 4개 기업(삼성전자·SK그룹·현대차그룹·네이버클라우드)에 총 26만 장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공급하기로 했음. 이는 최대 14조 원에 달하는 규모임. 또한, 엔비디 아는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HBM4를 두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의 협력을 예고.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램테크놀러지, 라온테크, 저스템, GST, 에프엔에스테크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AI/로봇 등

엔비디아, 국내 대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엔비디아가 정부와 국내 4 개 기업( 삼성전자·SK그룹·현대차그룹·네이버클라우드)에 총 26만 장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투입할 예정인 가운데, 삼성전자, SK, 현대 차그룹, 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시대를 주도하고 있 는 엔비디아와 대규모 협력에 나섰음.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인 그 래픽처리장치(GPU)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엔비디아로부터 GPU를 대량 확보했고 제조, 자동차, 로봇 등의 분야에서 AI 생태계 혁신에 협력하기로 했음.

 

특히, 삼성전자는 삼성의 고대역폭메모리(HBM)가 탑재된 엔비디아 GPU 5만 장을 구입, 이를 통해 반도체 AI 팩토리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이외에도 엔비디아와 AI 모델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피지컬 AI 기반 지능형 기지국까지 협력 범위를 전방위로 확대하기로 했 음. SK그룹은 엔비디아 GPU 5만장 이상을 활용한 AI 팩토리를 구축할 예정. 현대차그룹은 차세대 AI칩 '엔비디아 블랙웰' 기반의 새로운 AI 팩토리를 도입한다며,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는 국내 피지컬 AI 분야 발전을 위해 약 3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임.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와 MOU를 맺고 현실과 디지털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피지컬 AI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으며, LG전자도 엔비디아의 AI 인프라를활용하고 협력을 강화, 피지컬 AI, 디지털 트윈 등 차세대 기술 혁신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음. 또한, 두산은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음.

 

이 같은 소식에 티로보틱스, 핀텔, 로보티즈, 로보스타, 클로봇, LS티라유텍,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등 테마가 상승.

 

 

 

 

 

 

 

유리 기판

삼성전기, 브로드컴향 반도체 글래스 기판 공급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ASIC(주문형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에 반도체 글래스 기판을 공급할 것으로 전해짐.

브로드컴은 구글?메타?오픈AI?애플 등의 의뢰를 받아 AI(인공지능) 서버용 반도체를 설계하고 있으며,

향후 삼성전기 글래스 기판이 브로드컴을 통해 글로벌 빅테크 회사로 공급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음.

이와 관련, 삼성전기는 지난해 하반기 브로드컴과의 글래스 기판 공급 협의를 본격화했고 현재 샘플 평가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브로드컴이 조달하는 샘플은 글래스 기판 가운데 글래스 코어기판으로, 복 수의 모델을 동시에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필옵틱스, 켐트로닉스, 태성, 램테크놀러지, HB테크놀러지 등 유리 기판 테마가 상승.

 

 

 

 

 

 

 

 

전선/ 전력설비

韓, AI 데이터센터 허브 도약 기대감 및 효성중공업,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등에 상승

지난 1일 폐막한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 력체(APEC) 회의를 계기로 글로벌 빅테크들의 국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투자가 구체화됐음. 그동안 한국은 GPU 부족 문제와 대지 수급 등의 문제로 빅테크 데이터센터를 유치하지 못했지만, AI 반도체 최강자 엔비디아와 ‘AI 동맹’을 맺으며 GPU 26만장을 공급받았 고, 아마존웹서비스(AWS) 등이 AI 인프라 투자를 약속하면서 국내에도 AI 데이터센터가 대거 구축될 것으로 전망.

 

특히, 엔비디아는 이번 APEC에서 AI 시대에 필수적인 첨단 GPU 26만장을 한국정부와 기업에 우선 공급하기로 했는데, 이는 현재 국내에 있는 엔비디아 GPU(4 만5,000장)의 5배가 넘는 규모임. 구체적으로 엔비디아는 향후 삼성과 SK그룹, 현대차그룹, 정부에 각각 최대 5만장의 GPU를, 네이버클라우드에 6만장의 GPU를 공급할 계획이며, 현대차그룹이 블랙웰 5 만 장으로 구성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경우, 엔비디아 H100 12만장을 보유한 테슬라와 비슷한 AI 연산 능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이어 블랙웰 6만 장을 확보한 네이버는 자체 데이터센터에 고성능 GPU 자원을 투입 할 수 있게 되면서 '풀스택 AI'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낼것으로 보인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AI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확충과 GPU 확보 소식은 그야말로 단비" 라며, "향후 한국을 AI 데이터센터의 허브로 끌어올릴 기회"라고 설명.

 

지 난 31일 장 마감 후 효성중공업, 25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62조원(전년동기대비 +41.82%), 영업이익 2,198.09억원(전년동기대비 +97.27%), 순이익 1,517.66억원(전년동기대비 +109.57%). 이와 관련, 하나증권은 효성중공업에 대해 관세 관련 약 100억원 가량 비용 인식에도 불구하고 중공업 부문 해외 생산법인 수익성 개선에 역대 최대 이익을 경신했다고 밝힘. 중공업 부문 이익률은 17.1%로 전분기대비 1.2%p 상승했다며, 과거부터 이어진 고마진 수주가 매출화중인 점을 감안하면 수익성은 현재 시점 대비 추가적인 우상향이 가능하다고 분석. 이 어 신규 수주에서 내수는 25%로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했고 북미는 39%로 낮아졌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북미 매출보다 수주 비중이 높은 상황 이기 때문에 향후 매출 Mix 변화에 따른 마진 상승이예상 가능하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일진전기,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대원전선, HD현대일렉트릭, 서전기전, 티씨머티리얼즈,

세명전기, 가온전선, 산일전기, 제룡전기, 한국전력 등 전선/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태양광에너지

메타, 1GW 규모 태양광 전력 신규 구매 계약 체결 소식 등에 상승

지난 1일 언론에 따르면, 메타가 1GW(기가와트)에 육박하는 규모의 태양광 전력 구매 계약을 맺은 것 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31일(현지시간)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 등에 따르면, 메타는 최근 프랑스 전력회사 엔지(ENGIE)의 북미 법인과 전력구매계약(PPA)을 맺고 이 회사가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텍사스주 러벅에 건설 중인 600㎿(메가와트) 규모 신규 태양광 발전소에서 전력을 공급받기로 했음. 메타는 또 다른 전력 사업자 트리티오크 클린에너지와도 루이지애나주에서 2027년 이후 생산되는 태양광 전력 385 ㎿를 지원받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음.

 

이 같은 규모의 전력 구매에 나서는 것은 AI 학습과 구동에 드는 전력 수요에 대응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음. AI 경쟁에 막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메타는현재 루이지애나주 리치랜드 패리시에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하이페리온'(Hyperion)을 건설 중이고, 텍사스주 엘패소에도 1GW급 데이터센터 단지를 구축하고 있음.

 

한편, 지난 주말 美 대표 태양광기업 퍼스트솔라(+14.28%)가 양호한 3분기 실적에 힙입어 급등. 퍼스트솔라는 3분기 매출 15억9,00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예상치인 15억7000만 달러를 웃돌았으며, 주당 순이익도 4.24달러로 시장예상치를 상회. 또한, 연간 매출 전망치도 기존 49억~57억 달러에서 49억5,000만~52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HD현대에너지솔루션, LS ELECTRIC,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OCI, 에스에너지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구조적 성장 사이클 진입 전망 등에 상승

그로쓰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2025년 통신장비 산업은 'AI'와 '정책 드라이브'라 는 두 개의 심장을 동시에 장착하며, 향후 5~10년간 지속될 구조적 성장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 이와 관련, AI 산업의 성장은 필연 적으로 데이터 트래픽 폭증으로 이어진다며, 글로벌 데이터 트래픽 증가량은 과거 7년간의 증가량보다 3배 클 것으로 전망. 통신 인프라 증설없이 데이터 트래픽만 증가하면 네트워크 정체로 인해 속도와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통신 인프라는 필연적인 성장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판단.

 

아울러 과거 5G 투자에서도 사이클이 부진했던 것은 기술과 투자의 '타이밍 불일치'에 기인했지만, 이러한 타이밍 불일치는 '정책 드라이브'와 '주파수 경매'라는 이중 촉매제로 인해 해소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생성형AI(LLM)는 AI 중에서도 가장 트래픽을 적게 유발하기 때문에 인프라 증설 없이 기존의 통신 인프라로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었지만, 최근 AI 산업이 외부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 시 기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인 통신인프라 확장세 진입의 신호탄이 되고 있다고 설명.

 

이같은 분석 속 금일 대한광통신, 이노인스트루먼트, 에이스테크, 기가레인, RFHIC, 이노와이어리스,

에치에프알 등 5G/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 인공위성 등)

軍, 정찰위성 5호기 발사 성공 및 11월 누리호 4차 발사 예정 등에 상승

우리 군의 정찰위성 5호기를 탑재한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가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한국시간으로 2일 오후 2시9분(현지시간 2일 오전 1시 9분)에 성공적으로 발사됐음. 발사 14분 만인 2시23분께팰컨9의 2단 추진체에서 분리돼 목표궤도에 안착한 정찰위성 5호기는 3시9분 지상국과 교신에 성공했음. 군 정찰위성 개발은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했고,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등 다수의 국내 우주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음.

 

이날 발사된 5호기는 우 리 군의 중대형 정찰위성 확보를 위한 '425 사업'의 마지막 정찰위성으로, 5호기는 앞으로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위성의 성능을 확인하는 우주궤도시험을 수행하고, 군 주관으로 진행하는 운용시험평가를 거쳐본격적으로 감시정찰 임무를 수행할 예정. 한편, 425 사업은 약 1조3천 억원의 예산을 들여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징후를 탐지하고 종심지역 전략표적을 감시하기 위해 군 정찰위성을 확보하려는 사업임.

 

아울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 서 "우주 사업 관련해 누리호 4차 발사가 이번 달 27일새벽에 예정돼 있다"며, "지난 2023년 5월 3차 발사 이후 약 2년 반 만에 시행하는 발사이며, 우주 항공청 개청 이후 첫 발사"라고 설명. 이어 "특히, 이번 4차 발사는 세계 종합 기업인 당사가 총괄 제작을 수행한 누리호 발사체가 발사되는 첫 사례"라고 언급했음.

 

이같은 소식에 금일 에이치브이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스피어, 한국항공우주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방산 파이프라인 다변화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 방위산업은 단순한 무기 수출 단계를 넘어 현지 생산·기술이전·전략적 동맹 구축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고분석. 이와 관련, 폴란드·호주·말레이시아·사우디 등 기존 거래국의 후속 물량과 현지생산형 계약이 동시에 확대되며, 단순 납품을 넘 어공동개발·기술이전·현지 인프라 구축으로 진화 중에 있다고 밝힘. 이는 ‘무기 수출국’에서 방산 파트너 국가’로의 전환을 의미한다며,이를 통해 지정학적 신뢰와 생산기반 경쟁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의 질적 성장 단계를 보여준다고 분석.

 

아울러 NATO와 중동을 중심으로 한 군비 재편의 구조적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로템은 폴란드 2차 K2 전차 계약과 루마니아, 이라크 신규 프로젝트 등 수출 파이프라인 확대로 수주 모멘텀이 가장 뚜렷하다며,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철도 부문 성장도 병행된다고 밝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럽·중동 중심의 수출 확대에 자회사 한화오션, 한화시스템과의 시너지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에이스테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풍산, 한국항공우주, LIG넥스원, 한화,

아이쓰리시스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공사비 '역대 최고'에 따른 실적 부담 우려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건설공사비가 인건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공사비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가뜩이나 악화한 건설 경기에 건설사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공사비원가관리센터에 따르면, 지난 9월 건설공사비 지수는 전월대비 0.57% 상승한 131.66을 기록,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특히 건설 공사비에서는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는 점에서 인건비 상승이 공사비 증가의 가장 큰 원인으로 풀이되고 있음. 증권업계에서도 건설업계의 원가 부담이 이어질 것으로 우려하는 모습.

 

아울러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원가율 상승세에 더해 최악의 건설경기 부진이 이어지면서 건설사들의 부담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건설업의 부진을 반영하듯 건설사들의 폐업신고도 급증했으며,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 따 르면 올해 연초부터 지난 2일까지 종합공사업체 폐업신고는 총 52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86건 대비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음.

 

이와 관련,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상지건설, 일성건설, 진흥기업 등 건

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핀텔 (+30.00%)

엔비디아, 국내 대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상한가

 

LS티라유텍 (+30.00%)

엔비디아, 국내 대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유라클 (+29.98%)

퓨리오사AI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소식 등에 상한가

 

디아이씨 (+29.83%)

엔비디아, 국내 대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이노인스트루먼트 (+29.83%)

구조적 성장 사이클 진입 전망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대한광통신 (+29.79%)

5G(5세대 이동통신) 및 방위산업/

전쟁 및테러 테마 상승 속

인공지능(AI) 트래픽 급증에 따른

수혜 전망 등에 상한가

 

티로보틱스 (+29.75%)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국방 물류 자동화 AMR 공급

모멘텀 지속 등에 상한가

 

노타 (+240.66%)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신규 상장 첫날 급등

 

HD현대에너지솔루션 (+28.35%)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3분기 호실적 모멘텀 지속에 급등

 

코아스 (+28.22%)

APEC정상회의 ‘산불 피해목 가구’

제작업체로 지속 부각되며 급등

 

효성 (+28.18%)

자회사 효성중공업, 3분기 호실적에 급등

 

로보티즈 (+24.49%)

엔비디아, 국내 대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필옵틱스 (+21.33%)

유리 기판 테마 및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켐트로닉스 (+19.17%)

삼성전기, 브로드컴향 반도체

글래스 기판 공급 기대감 등에

유리 기판 테마 상승 속 급등

 

두산로보틱스 (+18.08%)

에이딘로보틱스와 피지컬 AI

구현 공동 협력 소식 등에 급등

 

일동제약 (+17.45%)

지나친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

 

E8 (+17.37%)

보안형 클라우드 맵핑 솔루션

공식 출시 모멘텀 지속 속 급등

 

로보스타 (+17.03%)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및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반도체ㆍ배터리 자동화 로봇

'글로벌 톱티어' 도약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대원전선 (+15.62%)

韓, AI 데이터센터 허브 도약 기대감 및

효성중공업,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등에

전선/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프리시젼바이오 (+15.08%)

170억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 완료 속 급등

 

클로봇 (+14.78%)

엔비디아, 국내 대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로봇

(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기가레인 (+14.64%)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및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태성 (+14.23%)

유리 기판 테마 및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테이팩스 (+13.84%)

AI(인공지능) 산업 확장에 따른

ESS 수요 증가 기대감 지속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포스코DX (+13.12%)

엔비디아, 국내 대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급등

 

OCI홀딩스 (+12.61%)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웨이퍼 사업 진출 기대감에 따른

주가 상승 전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에이스테크 (+12.45%)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및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급등

 

LS ELECTRIC (+12.30%)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전력설비,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신규 시장 확장 속 다방면 수주 확보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SKAI (+12.29%)

엔비디아, 국내 대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AI 챗봇(챗GPT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램테크놀러지 (+12.15%)

유리 기판 테마 및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드림텍 (+11.25%)

인도 공장서 생산한 메모리

반도체 모듈 첫 출하 소식에 급등

 

레인보우로보틱스 (+11.23%)

엔비디아, 국내 대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대명에너지 (+11.19%)

메타, 1GW 규모 태양광 전력

신규 구매 계약 체결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라온테크 (+10.99%)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및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씨메스 (+10.92%)

엔비디아, 국내 대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SK하이닉스 (+10.91%)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엔비디아와 협력 및 AI 생태계

확장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HS효성 (+10.82%)

자회사 HS효성첨단소재,

'실리콘 음극재' 사업 본격 진출 소식 속 급등

 

현대오토에버 (+10.57%)

현대차그룹, 엔비디아 AI 동맹 수혜 기대감 지속에 급등

 

일진전기 (+10.42%)

전선/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9월 말부터 약 1,000억 원 규모

美·유럽 등 해외 신규 수주 확보 소식 등에 급등

 

이랜시스 (+10.36%)

엔비디아, 국내 대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한국피아이엠 (+10.23%)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로봇 전문기업 본시스템즈와 휴머노이드 로봇용

초소형 감속기 분야 협력에 대한 MOU 체결 소식에 급등

 

 

11.3 (월)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상신이디피 (+5.91%)

삼성SDI, 테슬라에 최소 3년간 연10GWh 안팎

ESS 배터리 공급 소식 등에 시간외 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드디어 테슬라 뚫은 삼성SDI…3조 배터리 '잭팟'] 기사

 

엠오티 (+4.71%)

삼성SDI, 테슬라에 최소 3년간

연10GWh 안팎 ESS 배터리 공급 소식

등에 시간외 2차전지 테마 상승

 

유투바이오 (+4.58%)

장 마감 후 소송등의제기

(신주발행금지가처분) 공시 및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박상욱 장내매수)

 

노타 (+4.35%)

신규 상장 첫날 정규장 240.66% 급등

 

HLB생명과학 (+4.24%)

시간외 일부 의료기기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LMR Multi-Strategy Master Fund Limited 등 대상으로

71.37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신흥에스이씨 (+4.07%)

삼성SDI, 테슬라에 최소 3년간 연10GWh 안팎

ESS 배터리 공급 소식 등에

시간외 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한스바이오메드 (+3.31%)

시간외 일부 의료기기 테마 상승

 

비스토스 (+3.15%)

시간외 일부 의료기기 테마 상승

 

유비케어 (+2.54%)

시간외 일부 의료기기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06.46억원(전년동기대비 +8.05%),

영업이익 29.96억원(전년동기대비 +391.95%)

 

코렌텍 (+2.41%)

시간외 일부 의료기기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7.72억원(전년동기대비 +30.16%),

영업이익 35.93억원(전년동기대비 +221.37%)

 

코윈테크 (+1.92%)

삼성SDI, 테슬라에 최소 3년간 연10GWh 안팎

ESS 배터리 공급 소식 등에 시간외 2차전지 테마 상승

 

유니테크노 (+1.60%)

삼성SDI, 테슬라에 최소 3년간

연10GWh 안팎 ESS 배터리 공급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새로닉스 (+1.38%)

자회사 엘앤에프, 3분기 흑자전환 및

북미 지역 ESS 수요 급증 수혜 기대감 지속

 

코아스 (+1.35%)

APEC 정상회의 ‘산불 피해목 가구’

제작업체로 지속 부각되며 정규장 28.22% 급등

 

HB테크놀러지 (+1.15%)

삼성SDI, 테슬라에 최소 3년간 연10GWh

안팎 ESS 배터리 공급 소식 등에

시간외 2차전지 테마 상승

 

메가터치 (+1.12%)

삼성SDI, 테슬라에 최소 3년간 연10GWh

안팎 ESS 배터리 공급 소식 등에

시간외 2차전지 테마 상승

 

SK오션플랜트 (+1.11%)

장전 [SK오션플랜트 매각 협상,

사실상 결렬... 블룸에너지

주가 폭등도 한몫] 기사

 

코스모신소재 (+1.08%)

삼성SDI, 테슬라에 최소 3년간 연10GWh

안팎 ESS 배터리 공급 소식 등에

시간외 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하락종목

 

윈스테크넷 (-1.00%)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85.68억원(전년동기대비 -6.77%),

영업이익 34.29억원(전년동기대비 -11.82%)

 

로보티즈 (-1.09%)

엔비디아, 국내 대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정규장 24.49% 급등, 시간외 하락

 

일동제약 (-1.09%)

시간외 일동 그룹주 하락

 

에이스테크 (-1.09%)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및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2.45% 급등, 시간외 하락

 

롯데관광개발 (-1.20%)

장 마감 후 2025년9월 실적 발표,

호텔 매출액 74.42억원(전년동월대비 -3.3%, 전월대비 +7.3%),

카지노 매출액 504.42억원(전년동월대비 +108.4%, 전월대비 -4.7%)

 

케이옥션 (-1.30%)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특별관계자 장내매도)

 

일동홀딩스 (-1.44%)

시간외 일동 그룹주 하락

 

온코닉테라퓨틱스 (-1.48%)

33,335,280주 추가상장

(무상증자) 속 정규장 13.54% 급락

 

그린생명과학 (-1.72%)

투자주의종목 지정 속 정규장 15.07% 급락

 

영화테크 (-2.16%)

장 마감 후 (주)포스코인터내셔널과 체결한

878.4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2.6%) 규모

공급계약(수소전기차 E-BOX) 해지

(계약기간:2023-10-30~2029-12-31) 공시

 

한국피아이엠 (-2.35%)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로봇 전문기업 본시스템즈와 휴머노이드

로봇용 초소형 감속기 분야 협력에 대한

MOU 체결 소식에

정규장 10.23% 급등, 시간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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