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10/29 KOSPI 4,081.15(+1.76%)
사상 최고치 경신, 기관 순매수(+),
사상 최대 실적 등에 SK하이닉스(+7.10%) 급등(+),
한미 정상회담 주시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낙관론 부각 및 QT 종료 기대감, 美中 무역 합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061.54(+51.13P, +1.27%)로 강세 출발. 장 초반 4,014.84(+4.43P, +0.1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오전중 4,078선까지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4,035선까지 상승폭을 줄였으나 장 후반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 막판 4,084.09(+73.68P, +1.8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4,081.15(+70.74P, +1.76%)에서 거래를 마감.
경주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 주시속 기관 순매수, SK하이닉스(+7.10%) 급등 등에 코스피지수는 하루만에 반등, 사상 최고치 경신.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한국을 국빈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는 가운데,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여부 등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정상회담에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APEC CEO 서밋 특별연설을 통해 "한국과의 무역 합의를 곧 마무리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SK하이닉스는 이날 개장 전 3분기 실적을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4.44조원(전년동기대비 +39.12%), 영업이익 11.38조원(전년동기대비 +61.92%), 순이익 12.59조원(전년 동기대비 +118.95%)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 SK하이닉스는 "고객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급증했다"며 "HBM3E 12단과 서버향 DDR5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 판매 확대로 지난 분기에 기록한 역대 최고 실적을 다시 한번 넘어섰다"고 밝힘. 이에 SK하이 닉스(+7.10%)가 급등했고, 삼성전자(+1.01%)도 상승. 지난밤 젠슨 황 CEO가 AI 칩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다고 발언하면서 엔비디아(+4.98%)가 상승한 점도 반도체 관련주에 호재로 작용.
美 정부, 웨스팅하우스 등과 800억 달러 규모 원전 도입 가속화 파트너십 체결 소식 등 에 두산에너빌리티(+11.57%), SNT에너지(+9.39%), LS ELECTRIC(+9.23%), 대한전선(+8.66%), 현대건설(+6.68%), DL이앤씨(+4.60%), 한전기술(+3.67%)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AWS, 2031년까지 인천 및 경기 일대 신규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구축 등에 총 50억 달러 이상 투자 계획에 대원전선(+11.37%), 가온전선(+10.43%), LS ELECTRIC(+9.23%), 대한전선(+8.66%), 효성중공업(+4.39%), HD현대일렉트릭(+1.55%) 등 전력설비/ 전선 테마도 상승. 트럼프 대통령, APEC CEO 서밋 특별 연설에서 한미 조선업 협력 관련 발언 등에 HJ중공업(+1.34%), HD현대미포(+0.85%), HD한국조선해양(+0.43%), 한화오션(+0.30%), 삼성중공업(+0.17%), HD현대중공업(+0.17%), 한화엔진(+1.97%), STX엔진(+1.92%)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소폭 상승.
삼성물산(+11.59%)은 3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분석 및 향후 바이오, SMR, 태양광 등 신규 투자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한온시스템(+7.03%), HD현대건설기계(+3.24%) 등은 3분기 실적 호조 등에 상승. 삼성SDI(+6.09%)는 중장기 ESS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
홍콩이 휴장한 가운데,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6,405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611억, 2,227 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683계약, 105 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770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31.7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0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4.4bp 상승한 2.677%, 10년물은 전일 대비 4.9bp 상승한 2.98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3틱 내린 106.54 마감. 금융 투자와 투신이 각각 5,416계약, 2,212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5,476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40틱 내린 117.10 마감. 외국인이 8,233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6,362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성물산(+11.59%), 두산에너빌리티(+11.57%), SK하이닉스(+7.10%), NAVER(+4.74%), 현대차(+2.99%), 기아(+1.94%), HD현대일렉트릭(+1.55%), SK 스퀘어(+1.10%), 삼성전자(+1.01%), LG 화학(+0.85%), LG에너지솔루션(+0.78%), 신한지주(+0.54%), HD한국조선해양(+0.43%), 한화오션(+0.30%) 등이 상승. 반면, 셀트리온(-1.51%), 삼성바이오로직스(-0.89%), KB금융(-0.34%), 삼성생명(-0.3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30%)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이 우세. 기계/장비(+6.42%), 유통(+5.05%), IT 서비스(+3.82%), 전기/전자(+2.93%), 건설(+2.77%), 전기/가스(+2.72%), 금속(+2.11%), 제조(+2.06%), 의료/정밀기기(+0.92%), 운송장비/부품(+0.52%), 통신(+0.21%), 화학(+0.20%), 금융(+0.18%) 등이상승. 반면, 섬유/의류(-2.00%), 제약(-1.23%), 비금속(-1.09%), 오락/문화(-1.09%), 운송/창고(-1.05%), 음식료/담배(-0.95%), 일반서비스(-0.82%), 보험(-0.78%), 증권(-0.51%), 종이/목재(-0.44%)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081.15P(+70.74P/+1.76%)
코스닥 마감시황
10/29 KOSDAQ 901.59(-0.19%)
기관 순매도(-),
2차전지·제약/바이오주 하락(-),
외국인·개인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낙관론 부각 및 QT 종료 기대감, 美中 무역 합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06.50(+3.20P, +0.35%)으로 상승 출발. 시가를 고점으로 하락 전환했고, 오전 한때 896.11(-7.19P, -0.8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다소 줄였으나 오후 들어 897선까지 재차 낙폭을 확대. 장 후반 낙폭을 다시 만회했고, 결국 901.59(-1.71P, -0.19%)에서 거래를 마감.
한미 정 상회담 결과 주시 속 기관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에코프로(-4.22%), 에코프로비엠(-1.38%), 케이이엠텍(-5.70%), 원익피앤이(-5.12%), 민테크(-4.69%), 나인테크(-4.60%), 웰크론한텍(-4.50%), 자비스(-3.58%), 아이비젼웍스(-3.43%), 이녹스(-3.42%), 피엔티(-2.44%), 나노신소재(-2.19%), 에코앤드림(-2.14%)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알테오젠(-2.00%), 리가켐바이오(-1.94%), 에이비엘바이오(-2.62%), 보로노이(-2.17%), 코오롱 티슈진(-3.08%), 명인제약(-3.45%),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2.76%), 코오롱생명과학(-2.75%), 셀트리온제약(-1.54%)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부진.
반면, SK하이닉스 3분기 호실적 및 엔비디아(+4.98%) 상승 영향 등에 유니테스트(+13.39%), 기가레인(+10.76%), 유진테크(+10.34%), 코세스(+10.26%), 엑시콘(+8.90%), 원익IPS(+8.22%), 하나마이크론(+6.77%), 싸이맥스(+6.47%), 펨트론(+5.29%), 이오테크닉스(+2.17%), 리노공업(+1.92%)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웨이비스(+10.21%)는 해외 매출 비중 증가 속 내년 호실적 전망 등에 급등, 에어레인(+8.72%)은 호실적 지속 전망 등에 강세. 디앤디파마텍(+6.15%)은 보통주 1주당 3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강세.
수급별로는 기관이 624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644억, 369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에코프로(-4.22%), 파마리서치(-3.73%), 클래시스(-3.66%), 코오롱티슈진(-3.08%), 에이비엘바이오(-2.62%), 휴젤(-2.42%), 보로노이(-2.17%), 알테오젠(-2.00%), 리가켐바이 오(-1.94%), 케어젠(-1.64%), 에코프로비엠(-1.38%), HPSP(-1.12%), JYP Ent.(-1.00%) 등이 하락. 반면, 원익IPS(+8.22%), 이오테크닉스(+2.17%), 펩트론(+1.92%), 리노공업(+1.92%), HLB(+0.84%), 삼천당제약(+0.69%), 레인보우로보틱스(+0.58%)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 분 하락. 섬유/의류(-5.60%), 금융(-2.49%), 기타제조(-2.19%), 일반서비스(-1.62%), 종이/목재(-1.44%), 출판/매체복제(-1.24%), 음식료/담 배(-1.23%), 오락/문화(-1.22%), 유통(-1.19%), 제약(-1.01%), 운송/창고(-0.69%), 비금속(-0.47%), 건설(-0.47%), 의료/정밀기기(-0.43%) 등이 하락. 반면, 기계/장비(+1.79%), 전기/전자(+1.27%), 운송장비/부품(+0.82%), 제조(+0.39%)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901.59P(-1.71P/-0.19%)
테마시황
상승종목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달러 투자 발표 소식 등에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美 정부, 웨스팅하우스 등과 800억 달러 규모 원전 도입 가속 화 파트너십 체결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AWS, 2031년까지 인천 및 경기 일대 신규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구축등에 총 50억 달러 이상 투자 계획 속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 GPT 등) AI 관련 테마도 상승.
SK하이닉스 3분기 호실적 및 엔비디아(+4.98%) 상승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테마 등 반도체 관련주 상승.
트럼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도 곧 해결” 발언 속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 상승.
트럼프, 조선 협력 강조 속 일부 조선/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K-방산 '빅4', 3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 및 4분기 실적호조 기대감 등 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이 외 인터넷 대표주, 건설 대표주, 2차전지(생산), 자동차 대표주,셰일가스(Shale Gas), 핵융합에너지, 애플페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LNG(액화천연가스),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종합상사, 자율주행차, 정유, 클라우드 컴퓨팅,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풍력에너지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종목
트럼프 대통령 한국방문 속 北, '회동 제 안' 무반응 소식에 남북경협 등 테마 하락.
美 금리 인하 기대감 확대 등에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바이오시 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유전자 치료제/분석 테마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는 금일 하락.
이 외 호텔/리조트, 퓨리오사AI, 미용기기, 패션/의류, 김밥(냉동김밥 등), 탈모 치료, 지역화폐,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의료AI, 폐배터리, 비만치료제,마리화나(대마), 편의점, 영 상콘텐츠, 시멘트/레미콘, 카지노, 화장품, 쿠팡(coupang), 여행, 소매유통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 신)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 달러 투자 발표 소식 등에 상승
28일(현지시간) 엔비디아가 통신장비 업체 노키아에 10억 달러를 투자해 노키아 지분 2.9%를 인수한다고 발표했음. 엔비디아는 노키아의 6G 기지국에 자사 칩을 탑재해 전력 효율성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통신망은 모든 산업의 '척추'"라며 "미국이 6G 통신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언급. 아울러 양사는 차세대 6G 셀룰러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도 체결했으며, 노키아는 자사의 5G 및 6G 소프트웨어를 엔비디아 칩에서 구동하도록 조정하고, 인공지능(AI)용 네트워킹 기술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한 것 으로 전해짐.
한편, 금일 한미정상회담 이 예정된 가운데, 28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AI, 양자컴퓨팅, 6G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을 강화하는 협정을 맺을 예정으로 전해짐. 이에 한미간 6G 통신 협력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에이스테크, 이노인스트루먼트, 빛과전자, 자람테크놀로지, 기가레인, RFHIC, 케이엠더블유, 웨이비스, 다산네트웍스 등통 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美 정부, 웨스팅하우스 등과 800억 달러 규모 원전 도입 가속화 파트너십 체결 소식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웨스팅하우스,브룩필드 자산운용, 카메코와 원전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 전략 적 파트너십의 핵심은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원전 기술을 활용해 미국 전역에 최소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원전을 건설하는 것임. 이에 웨 스팅하우스의 핵심 협력사인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확 대 기대감이 시장에서 부각.
이와 관련,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이번 협정에 따라 미국 정부는 향후 미국 내 건설될 신규 웨스팅하우스의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 총 800억 달러 이상(대형원전 8기 예상) 투자 가치를 갖는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게 된다고 설명. 이어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는 웨스팅하우스라 할지라도 미국 내 진행될 대형원전 프로젝트를 미국 내 기업들만으로 계획된 예산 및 납기 내 진행할 수 없다고 밝힘. 단기간 해결될 수 없는 부분들(일정 제약과 프로젝트 생애주기 관리, 불완전한 설계, 시공성) 중심으로 국내 기업들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언급.
이같은 소식 속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LS ELECTRIC, DL이앤씨, 오르비텍, 우리기술, 강원에너지, 효성중공업, 우진엔텍 등 원자력발전 테마 가 상승.
전력설비/ 전선 등
AWS, 2031년까지 인천 및 경기 일대 신규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구축 등에 총 50억 달러 이상 투자 계획 속 상승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경주에서 맷 가먼 AWS 대표를 접견했음. 이 자리에서 맷 가먼 AWS 대표는 2031년까지 인천 및 경기 일대에 신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총 50 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아마존은 올해 6월 울산에 40억달러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 대 규모 추가 투자계획을 통해 한국 역대 최대 그린필드 투자기록을 또다시 새로 쓰게 됐음. 아울러 AWS 외에도 르노코리아, 앰코테크놀러지, 코닝, 에어리퀴드, 지멘스 헬시니어스, 유미코아 등 7 개 글로벌 기업도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후공정, 전기차, 디스플레이·배터리 소재, 의 료기기 등 핵심 산업 분야에 걸쳐 투자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AWS를 포함한 7개 기업의 향후 5년간 한국 투자액은 9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짐.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 정부는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산업과 연구 현장에서 언제든지 AI가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AI 고속도로’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아마존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추가 투자 결정은 대한민국 AI 생태계 발전 을 한층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발언. 대통령실은"국내 AI 산업의 높은 성장잠재력과 IT 경쟁력, 그리고 정부의 AI 산업 육성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
이 같은 소식 속가온전선, 대원전선, LS ELECTRIC, 대한전선, 제일일렉트 릭, 효성중공업 등 전력설비/ 전선 테 마가 상승. 아울러, 데이타솔루션, 마음AI,솔트룩스, 삼성에스디에스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 GPT 등) AI 관련 테마도 상승.
반도체 관련주
SK하이닉스 3분기 호실적 및 엔비디아(+4.98%) 상승 영향 등에 상승
SK하이닉스, 25년3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4.44조원(전년동기대비 +39.12%), 영업이 익 11.38조원(전년동기대비 +61.92%), 순이익 12.59조원(전년동기대비 +118.95%). SK하이닉스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 직전 최고 기록이었던 지난 2분기 매출 22.23조원과 영업이익 9.21조원을 1개 분기 만에경신. SK하이닉스는 "고객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메모리 전반 의 수요가 급증했다"며 "HBM3E 12단과 서버향 DDR5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판매 확대로 지난 분기에 기록한 역대 최고 실적을 다시 한번 넘어 섰다"고 설명. 아울러 엔비디아를 비롯한 주요 고객들과 내년 HBM 공급 협의를 모두 완료하고 출하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SK하 이닉스는 6세대 HBM4를 4분기부터 출하하기 시작해 내년에는 본격적인 판매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임.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4.98%)가 상승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경신. 엔비디아는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개발자행사(GTC)를 열고 AI와 관련한 대규모 투자 계획과 사업 전망 등을 밝혔음.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엔비디아의 주력 AI 칩인 블랙웰 프로세서와 새로운 루빈 모델이 내년까지 전례 없는 매출 성장세를 이끌 것이라고 자신했으며, 항간에 돌던 'AI 거품(버블)'에 대한 우려를 일축. 아울러 엔비디아는 우버, 팔란티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등 여러 기술기업과의 협업 계획을 발표하며 업계 전반에 걸쳐 구축 중인 AI 파트너십을 부각했음.
한편, 금일 방한한 트럼프 대통령은 경주 APEC CEO 서밋 특별연설에서
"한국과 반도체 분야에 있어서 굉장한 동맹관계"라고 특별히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두산, 유진테크, 원익머트리얼즈, 덕산하이메탈,
하나마이크론, 원익IPS, 이오테크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남북경협 등
트럼프 대통령 한국 방문 속 北, '회동 제안' 무반응 소식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오전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 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위해 방한할 예정인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 제안에 여전히 반응이 없는 상 황이라고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아시아 순방길에 오른 지난 24일(현지시간) 전용기에서 ‘한국 방문 도중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비무 장지대(DMZ)에서 만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가 연락한다면 그렇게 하고 싶다"며 만남을 제안했지만, 김 위원장은 현재까지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상황임. 특히, 한국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순방 기간 중 김정은 북한국무위원장과의 회담이 없을 것 같 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짐. 트럼프는 29일 일본에서 한국으로 이동하는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 안에서취재진과 질의응답을 가진 가운데, 트럼프의 기자단 브리핑 내용을 정리한 뉴욕타임스의 케이티 로저스 백악관 출입기자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순방 중 김정은과의 회담은 없을 것 같다고 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바쁘다’며 ‘중국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힘.
한편, 북한은 전일 해상 대 지상 전략 순항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고 밝힘.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미사일총국은 28일 조선 서해해상에서 해상 대 지상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며, "함상 발사용으로 개량된 순항미사일들은 수직발사되여 서해 해상 상공의 설정된 궤도를 따라 7,800여s(2시간10분)간 비행하여 표적을 소멸하였다"고 언급. 이번 발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을 앞두고 여러 차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북한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화 제의에는 구체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핵무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한 데 따라 시장에서는 APEC 계기 북미회동은 더욱 멀어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인디에프, 제이에스티나, 좋은사람 들, 아난티, 일신석재, 씨아이테크, 웰크론 등 남북경협/ DMZ 평화공원, 대아티아이, 부산산업 등철도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삼익제약 (+29.93%)
스팩합병 상장 3거래일째 상한가
빛과전자 (+29.97%)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 달러
투자 발표 소식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에이스테크 (+29.91%)
엔비디아, 노키아에 10 억 달러
투자 발표 소식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이노인스트루먼트 (+29.83%)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 달러 투자
발표 소식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자람테크놀로지 (+26.43%)
반도체 관련주 및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RFHIC (+22.18%)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 달러
투자 발표 소식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쏠리드 (+22.12%)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 달러
투자 발표 소식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이루온 (+20.20%)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 달러
투자 발표 소식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속 급등
지엔씨에너지 (+17.83%)
전력설비 테마 상승 및 아마존,
韓 클라우드 인프라에
7조 추가 투자 발표 속 비상발전기
1위 업체로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부각에 급등
케이엠더블유 (+17.39%)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 달러
투자 발표 소식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마이크로투나노 (+15.71%)
SK하이닉스 3분기 호실적 및
엔비디아(+4.98%) 상승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유니테스트 (+13.39%)
SK하이닉스 3분기 호실적 및
엔비디아(+4.98%) 상승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파미셀 (+13.17%)
CPHI 프랑크푸르트 2025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장 모색 및
41.0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33%)
규모 공급계약(전자재료용 소재)
체결 모멘텀 지속에 급등
강원에너지 (+12.76%)
美 정부, 웨스팅하우스 등과 800억
달러 규모 원전 도입 가속화
파트너십 체결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티로보틱스 (+12.17%)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국방 물류 자동화 AMR 공급 모멘텀 지속에 급등
두산 (+12.11%)
SK하이닉스 3분기 호실적 및
엔비디아(+4.98%) 상승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삼성물산 (+11.59%)
3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분석 및
향후 바이오, SMR, 태양광 등
신규 투자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두산에너빌리티 (+11.57%)
원자력발전 및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원전·가스터빈 투트랙 성장 전망에 급등
대원전선 (+11.37%)
AWS, 2031년까지 인천 및경기 일대
신규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구축 등에
총 50억 달러 이상 투자 계획 등에
전력설비/전선 테마 상승 속 급등
기가레인 (+10.76%)
반도체 관련주 및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센서뷰 (+10.65%)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 달러 투자 발표 소식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가비아 (+10.54%)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
'경영권 영향' 보유목적 변경에 급등
가온전선 (+10.43%)
AWS, 2031년까지 인천 및 경기 일대
신규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구축 등에
총 50억 달러 이상 투자 계획 등에
전력설비/전선 테마 상승 속 급등
메카로 (+10.41%)
SK하이닉스 3분기 호실적 및
엔비디아(+4.98%) 상승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유진테크 (+10.34%)
SK하이닉스 3분기 호실적 및
엔비디아(+4.98%) 상승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코세스 (+10.26%)
SK하이닉스 3분기 호실적 및
엔비디아(+4.98%) 상승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웨이비스 (+10.21%)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상승 및
해외 매출 비중 증가 속 내년 호실적 전망 등에 급등
심텍 (+9.93%)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메모리 3사 소캠 기판 성능 평가(퀄 테스트) 통과
모멘텀 지속에 급등
머큐리 (+9.91%)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달러 투자 발표 소식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대창솔루션 (+9.83%)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81.2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3.22%) 규모
공급계약(해양플랜트 구조부품) 체결,
선박 엔진 하부 구조물(MBS) 및
원전 주강타입 원전폐기물 저장장치(RWC) 등
美 마스가-마누가 프로젝트 수혜 전망에 급등
SNT에너지 (+9.39%)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북미 시장 공략 본격화 및
중동 LNG 투자 확대 사이클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다산네트웍스 (+9.25%)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 달러 투자 발표 소식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LS ELECTRIC (+9.23%)
원자력발전 및 전력설비 테마 상승 및
신규 시장 확장 속 다방면 수주 확보 기대감 지속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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