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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10.28 (화) 장마감

by 장주공 2025.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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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화)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10/28 KOSPI 4,010.41(-0.80%)

 

외국인 현, 선물 순매도(-),

반도체주 하락(-),

한미 정상회담 경계감(-),

2차전지주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中 무역 협상 기대감 등에 상승, 사상 최고치 기록,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 는 4,010.47(-32.36P, -0.80%)로 하락 출발.

장 초반 4,018.22(-24.61P, -0.6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낙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3,972.56(-70.27P, -1.74%)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4,006선까지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시간이 갈수록 재차 낙폭을 확대.

장 후반 3,978선까지 하락한 후 장 막판 낙폭을 줄여 결국 시가 부근인

4,010.41(-32.42P, -0.80%)에서 거래를 마감.

 

뉴욕증시가 美中 무역 협상 기대감 등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등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은 이날만 1 조6,000억 넘게 순매도, 외국인의 하루 순매도 규모로는

지난 4월7일 이후 약 7개월여 만에 가장 큰 수준. 외국인이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한

반면,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11,000계약 넘게 순매도.

 

전일 4,000선을 상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코스피지수는 단기간 급격한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이 출회. 아울러, SK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관망세, 한-미 정상회담 경계감 등도

산재한 모습. 이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3분기 GDP 성장률(속보치, 전분기대비)은 1.2%로 집계,

지난 2분기의 0.7%보다 상당폭 개선됐으나 증시 하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인 모습.

 

전일 10만원을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했던 삼성전자(-2.45%)는

하루만에 99,500원에서 거래를 마감, SK하이닉스(-2.62%)도 3거래일만에 하락.

 

방한 기간 중 트럼프 대통령의 조선소 방문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화오션(-5.87%), HD현대중공업(-4.81%), HD현대미포(-4.65%), HD한국조선해양(-2.75%),

한화엔진(-6.04%), HD현대마린엔진(-1.88%)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도 하락.

 

한미 관세 협상 불확실성 등에 현대차(-1.57%), 기아(-1.05%) 등 자동차 대표주도 하락.

 

반면, 삼성SDI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및 POSCO홀딩스,

리튬 가격 내년 4분기 15달러까지 상승 전망 등에 삼성SDI(+9.47%), LG에너지솔루션(+3.03%),

엘앤에프(+3.91%), 에코프로머티(+1.81%) 등 2차전지/리튬 등 테마는 상승.

 

두산에너빌리티(+5.49%), 대한전선(+5.33%), LS ELECTRIC(+2.53%),

한국전력(+2.33%) 등 원전/전력설비 테마도 상승.

 

창립 이래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한 삼성바이오로직스(+1.99%)가 상승.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하락.

 

수급별로는외국인이 1조6,410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5,731억, 923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1,555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3,621계약, 7,371 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37.7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3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3bp 상승한 2.633%, 10년물은 전일 대비 2.4bp 하락한 2.93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틱 내린 106.67 마감. 은행과 연기금 등이 각각 1,910계약, 1,037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외국인은 각각 1,546계약, 1,341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4틱 오른 117.50 마감. 외국인이 4,871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3,395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우세.

SK스퀘어(-6.69%), 한화오션(-5.87%), HD현대중공업(-4.81%), 한화에어로스페이스(-4.14%),

삼성물산(-3.94%), HD한국조선해양(-2.75%), SK하이닉스(-2.62%), 삼성전자(-2.45%),

현대차(-1.57%), KB금융(-1.36%), 삼성생명(-1.17%), 기아(-1.05%) 등이 하락.

 

반면, 두산에너빌리티(+5.49%), LG에너지솔루션(+3.03%), LG화학(+2.35%),

HD현대일렉트릭(+2.32%), 삼성바이오로직스(+1.99%), NAVER(+0.80%),

셀트리온(+0.50%)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운송장비/부품(-2.28%), 유통(-1.66%), 전기/전자(-1.25%), 금융(-0.99%), 제조(-0.93%), 의료/정밀기기(-0.86%), 보험(-0.85%), 금속(-0.83%), 건설(-0.80%), 섬유/의류(-0.29%), 운송/창고(-0.26%), 증권(-0.16%),종이/목재(-0.08%) 등이 하락. 반면, 전기/가스(+1.97%), 기계/장비(+1.47%), 제약(+1.11%), IT 서비스(+1.08%), 화학(+0.73%), 오락/문화(+0.68%), 부동산(+0.16%)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4,010.41P(-32.42P/-0.80%)

 

 

 

 

 

 

 

 

 

 

 

코스닥 마감시황

 

10/28 KOSDAQ 903.30(+0.07%)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中 무역 협상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02.82(+0.12P, +0.01%)로 강보합 출발.

장 초반 896.36(-6.34P, -0.7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 전환했고,

906.71(+4.01P, +0.4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오전중 보합권을 중심을 등락을 거듭.

오후 들어 시간이갈수록 재차 낙폭을 키웠고, 장 후반 898선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 낙폭을 급격히 만회했고, 결국 903.30(+0.60P, +0.07%)에서 강보합 마감.

 

외국인 순매도에도 개인과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강보합, 3거래일 연속 상승.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3거 래일만에 순매수, 외국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삼성SDI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및 POSCO홀딩스, 리튬 가격 내년 4분기15달러까지 상승 전망 등에

에코프로비엠(+0.69%), 에코프로(+3.62%), 상신이디피(+15.69%), 유일에너테크(+13.00%),

원익피앤이(+10.73%),엠오티(+10.70%), 신흥에스이씨(+9.17%), 티에스아이(+6.58%),

대진첨단소재(+6.32%), 상아프론테크(+4.78%), 나인테크(+4.70%), 강원에너지(+2.76%)

등 2차전지/리튬 등 테마가 상승.

 

현대차그룹, 수소 산업 비전 선포 소식 등에

범한퓨얼셀(+14.83%), 비나텍(+12.57%), 에스퓨얼셀(+6.95%),

동아화성(+5.03%) 등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도 상승.

 

케어젠(+4.84%)은 CPHI Worldwide서 경구용 GLP-1 펩타이드

'코글루타이드' 12주 중간 임상 데이터 공개 소식에 상승.

 

엔바이오니아(+29.98%)는 세계 최초 '현무암페이퍼' 개발 및 양산 성공 소식에 상한가.

 

반면, 테스(-10.46%), 제이엔비(-5.85%), 디아이티(-4.85%), 아이엠티(-4.16%), 라온테크(-4.06%),

AP시스템(-4.02%), 유진테크(-3.78%), 피에 스케이홀딩스(-3.62%), 아스플로(-3.44%),

HPSP(-3.37%), 원익IPS(-3.18%)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클로봇(-5.00%), 해성에어로보틱스(-4.10%), 에스비비테크(-3.86%), 티로보틱스(-3.40%),

우림피티에스(-3.31%), 나우로보틱스(-2.86%), 에스피시스템스(-2.78%) 등 로봇주도 하락 마감.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99억, 252억 순매수, 외국인은 1,561억 순매도.

 

코스닥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케어젠(+4.84%), 셀트리온제약(+4.50%), 에코프로(+3.62%), HLB(+3.14%), 휴젤(+2.48%), 에이비엘바이오(+1.17%), JYP Ent.(+0.76%), 에코프로비엠(+0.69%), 파마리서치(+0.37%), 레인보우로보틱스(+0.29%) 등이 상승. 반면, 펩트론(-4.76%), 코오롱티슈진(-3.50%), HPSP(-3.37%), 삼천당제약(-3.32%), 원익IPS(-3.18%), 보로노이(-1.89%), 알테오젠(-1.55%), 클래시스(-0.20%), 리가켐바이오(-0.07%) 등은 하락. 리노공업은 보합.

 

업종별로도 등락이 엇갈림. 건설(+3.86%), 금융(+2.10%), 기타제조(+2.06%), 출판/매체복제(+1.03%), 제약(+0.68%), 유통(+0.52%), 전기/전자(+0.45%), 오락/문화(+0.25%), 통신(+0.23%), 의료/정밀기기(+0.19%), IT 서비스(+0.13%), 화학(+0.04%) 등이 상 승. 반면, 비금속(-1.51%), 운송장비/부품(-1.41%), 섬유/의류(-1.37%), 기계/장비(-1.00%), 금속(-0.90%), 일반서비스(-0.56%), 종이/목재(-0.33%), 기술성장기업(-0.10%), 음식료/담배(-0.08%), 운송/창고(-0.05%)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03.30P(+0.60P/+0.07%)

 

 

 

 

 

 

 

 

 

테마시황

 

 

상승테마

 

삼성SDI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및 POSCO홀딩스, 리튬 가격 내년 4분기 15달러까지

상승 전망 등에 2차전지/ 리튬 테마 상승. 전기차, ESS, 폐배터리 테마 등도 상승.

 

현대차그룹, 수소 산업 비전 선포 소식 등에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테마도 상승.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국내 업체 과점 전망 및 한전, 인천 전력망 포화 속

데이터센터 신규 전력 공급신청 불허 소식 등에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콘텐츠 제작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영상콘텐츠 테마 상승.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상승 영향 및 아이씨티케이, 글로벌 양자기업 BTQ와 양자보안칩 개발 용역 공급계약 체결 소식 등에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카카오(+4.60%)가 '챗GPT 포 카카오' 출시 소식 및 오너리스크 해소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인터넷 대표주 테마 상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을 앞두고 면세점, 카지노, 항공/저가 항공사, 화장품,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등 일부 중국 소비 관련 테마 상승.

 

이 외 유리 기판, 3D 프린터, 탈모 치료, 전기자전거, 테마파크, 무선충전기술, 의료AI, 셰일가스, 편의점, 해저터널, 통신장비, 석 유화학, 웹툰, 고령화 사회(노인복지), 건강기능식품, 키오스크, 아이폰, 스마트그리드,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트럼프 대통령, 韓 조선소 미방문 가능성 부각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하락. LNG,

피팅(관이음쇠)/밸드 테마 등도 하락.

 

최근 반도체 호황 지속 전망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던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차익 매물 속 하락.

 

한미 관세협상 불확실성 지속 속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테마 하락.

 

코스피지수 하락 및 금융당국, '미공개정보 이용' NH투자증권 압수수색 소식 속 증권 테마 하락.

 

美/中 무역합의 기대감 속 中 희토류 수출 통제 완화 전망 등에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하락.

 

이 외 밥솥, 모듈러주택, 지역화폐, 강관업체, 공작기계, 마켓컬리, DMZ 평화공원, 종합상사, 남-북-러 가스관사업, 스마트팩토리, MLCC, 요소수, 일자리(취업), 백화점, 4대강 복원, 전자파, 로봇(산업용/협동로 봇 등),

낙태/피임, 건설 대표주, 카메라모듈/부품, LED장비, 건설기계,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탈 플라스틱,

바이오인식(생체인식), 항공기부품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2차전지/ 리튬 등

삼성SDI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및 POSCO홀딩스, 리튬 가격 내년 4분기 15달러까지 상승 전망 등에 상승

삼성SDI가 이날 3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한 가운데, 오는 4분기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삼성SDI는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4분기에는 미국 관세정책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겠지만 유럽 전기차 시장과 미국 ESS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며, "ESS 시장 역량 집중과 전기차 시장 점유율 확대, 운영 효율화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언급.

 

언론에 따르면, POSCO홀딩스가 전날 열린 3분기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리튬 가격이 내년 4분기까지 단계적으로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한 것으로 전해짐. POSCO홀딩스 측은 “올해는 리튬가격 약세로 제련업체 대부분이 수익을 내기 어려웠지만, 내년 4분기까지 15달러까지 점차적으로 상승하면서 실적이 상당폭 개선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최근 배터리업계에 구조조정이 일어나면서 되레 리튬 가격의 하방 경직성이 강화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면서 “핵심 경쟁상대인 중국 정부의 보조금 철폐로 국산과 중국산의 원가 격차가 줄어들었고, 중국의 수출 물량 또한 줄어들면서 공급과잉이 해소되는 모습”이라고 설명.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가 오는 2030년 이후 상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것으로 전해짐.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지난 27일 발간한 '전고체 리튬이온 배터리의 가능성' 보고서를 통해 전고체 배터리의 상용화 수준 개발이 오는 2027~2028년경 완료돼 소형 가전제품을 시작으로 적용될 것 이라고 밝혔으며, 완성차 업체의 신기술 검증 과정에 통상 2~3년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실제 전기차 양산 적용 시점은 2030년 전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한편, 테슬라 이사회가 1조 달러 규모의 최 고경영자(CEO) 보상안이 주주총회에서 통과되지 않으면 일론 머스크 CEO가 회사를 떠날 수도 있다고 경고에 나선 가운데, 지난밤 뉴욕증시에 서 테슬라(+4.31%)가 상승세를 기록. 27일(현지시간) 로빈 덴홀름 테슬라 이사회 의장은 주주들에게 보낸 공개서한에서 "일론을 붙잡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일론의 이탈은 그의 재능을 상실하는 것뿐만 아니라 테슬라 인재 채용 및 유지의 핵심 동력이 되는 리더의 상실을 의미한다"고 밝혔으며, 일론 머스크를 두고 "테슬라를 '단순한 자동차 회사' 이상의 존재로 이끌 핵심 인물"이라고 언급.

 

이 같 은 소식에 삼성SDI, 유일에너테크, 대보마그네틱, 에코프로, 강원에너지, 성일하이텍, 엠오티,

엘앤에프, 후성 등 2차전지/ 리튬/ 전기차/ 전력저장장치(ESS) 테마가 상승.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현대차그룹, 수소 산업 비전 선포 소식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을

통해 수소 산업 비전을 선포하는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그룹은 APEC CEO 서밋 사흘 차인 10월30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수소, 모빌리티를 넘어 모두를 위한 차세대 에너지로'라는 주제로 세션을 개최할 예정. 이번 세션에서 현대차그룹은 그룹의 수소 사업 현황을알리고 전 세계 수소 산업 발전 가속화를 위한 비전을 공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올해 APEC CEO 서밋에서 삼성, SK, 현대차, LG 등 4대 그룹 차원에서 세션을 주최하는 것은 이번이 유일하며, 정부 측에서는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참여하고 글로벌 수소 관 련 CEO 협의체인 수소 위원회 측에서도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짐. 각계 주요 기업인들이 한데 모이는 만큼 연구개발(R&D), 생산, 인증 등 수 소 생태계를포괄하는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지도 주목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두산퓨얼셀, 범한퓨얼셀, 비나텍, 에스퓨얼셀, 일진하이솔루스, 동아화성,

상아프론테크 등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가 상승.

 

 

 

 

 

 

 

전선/ 전력설비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국내 업체 과점 전망 및 한전, 인천 전력망 포화 속 데이터센터

신규 전력 공급 신청 불허 소식 등에 상승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5~2032년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및 국내 업체들의 시장 과점이 예상되고, 국내는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을 통한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이 전망된다며, 하반 기 스몰캡 주요 테마로 전선 업종을 제시한다고 밝힘. 현재 전선 업체들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일진전기)의 26년 P/E는 27.4배로 코스피 대비 2.6배 할증 거래되고 있지만, 해당업체들의 가파른 순이익 증가가 높은 밸류에이션을 상쇄할 것이라고 설명.

 

언론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가 인천 지역 전력망이 포화됨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신규 전력 공급 신청을 모두 불허한 것으로 전해짐.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전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력계통영향평가 제도 도입 이후 인천에 접수된 대규모 전력 사용 신청 24건이 모두 '공급 불가' 판정을 받았으며, 신청 사업 24건 중 19 건은 데이터센터였고 지식산업센터 2건, 노인복지주택 1건까지 전기 공급이 불가하다는 판정을 받았음. 한전은 "전력계통의 공급 능력 부족으로 인한 전력계통 신뢰도 유지가 곤란하다"고 설명. 이와 관련, 허 의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전은 인천의 전력난 해소를 위한 특단의전력망 확충 계획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수도권 전력 수요 분산을 위한 근본적인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힘.

 

전일 언론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초 ‘HVDC 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고, 케이블을 비롯한 송전 설비 공급 계약과 인허가·보상 절차를 2026년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으로 전해짐. 정부가 HVDC 공급망 구축 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임. 서해안 HVDC 프로젝트 1단계 사업은 전북 새만금에서 경기도 화성까지 약 220㎞ 구간에 해저케이블 왕복 2회선을 설치해 총 2GW급 전력망을 구축하는 초대형 사업으로, 주무 기관인 한국전력은 현재 경과지 선정과 해양 조사, 기본 설계 등 엔지니어링 절차를 진행 중임. 이를 바탕으로 이르면 내년부터 해저케이블과 변환설비 등 핵심 기자재 조달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LS마린솔루션, 대한전선, 피앤씨테크, 지엔씨에너지,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산일전기, HD현대일렉트릭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영상콘텐츠

콘텐츠 제작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OTT 수요는 확대될 것이고, 국내 OTT는 티빙-웨이브 합병을 통해

구조조정에 나설 것이라는 점에서 회복이 기대되며, TV 업황은 드라마 제작을 둘러싼 주요 이해관계가

정렬되며 산업이 정상화되는 국면이라고 판단한다 고 밝힘.

특히, 이제는 광고 업황이 바닥을 다지고, 과거와 달리 채널 사업자의 수익 구조가 콘텐츠 위주로 변화해

편성을 통한 콘텐츠 판매/유통 수익 극대화가 필요하며, 광고 효율 측면에서는 드라마가 예능 대비 단가가

높고 효용이 크기 때문에 채널 사업자의 드라마 편성 확대 기조는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

 

아울러 2026년 이후에는 이러한 국내 제작 업황이 구조적 회복세에 진입함에 따라, 채널 사업자/제작사/광고주 세 주체의 이해관계가 TV 편성 확대 기조에 초점을 둘 것이라고 밝힘. 더불어 글로벌 OTT의 견조한 수요가 동반되고 국내 OTT 사업자의 자생력 회복까지 기대되는 만큼, 콘텐츠 제작 업황은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큐로홀딩스, 에이 스토리, 스튜디오미르, 키이스트, 캔버스엔 등 영상콘텐츠 테마가 상승.

 

 

 

 

 

 

 

양자암호/양자컴퓨팅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상승 영향 및 아이씨티케이, 글로벌 양자기업 BTQ와 양자보안칩

개발 용역 공급계약 체결 소식 등에 일부 관 련주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美/中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 합의에 대한 낙관론이 이어지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아킷 퀀텀(+10.14%), 디 웨이브 퀀텀(+7.32%),아이온큐(+4.15%), 리게티 컴퓨팅(+3.60%)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상승. 미 정부 지분 투자 기대감 및 IBM, 양자컴퓨터 조기 상용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아울러 아이씨티케이가 글로벌 양자기업 BTQ와 양자보안칩 개발 용역 공급계약을 체결한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아이씨티케이는 이날 BTQ Technologies Corp.,와 143.6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15%) 규모 공급계약(양자보안칩 개발 용역) 체결(계약기간:2025-10-27~2029-11-30) 공시. 이번 협력은 양자컴퓨터의 상용화로 급격히 커지고 있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아이씨티케이는 BTQ의 양자내성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 PQC) 기술과 자사의 검증된 보안칩 설계·제조 역량을 결합해 'Quantum Compute in Memory(QCIM)' 이라는 차세 대 양자보안 SE 칩을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임.

 

이 같은 소식 속 아이씨티케이, 사토시홀딩스, 쏠리드, 우리넷 등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트럼프 대통령, 韓 조선소 미방문 가능성 부각 등에 하락

일부 언론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간 동안 美 트럼프 대통령 또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한국 조선소를 방문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짐. 트럼프 대통령은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29일 방한하는 가운데, 국내 조선·방산 업계선 평소 한국과의 조선 협력을 강조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조선소를 방문할 것이란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일정이 너무 빡빡해 조선소를 가기 위한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탓으로 방문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조선 업계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판문점으로 갈 확률보다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다만, 방문 취소가 100% 확정이 난 사안은 아니라며, 전략을 자주 바꾸는 트럼프 대통령 특성상, 다시 마음을 바꾸고 조선소 방문으로 방향을돌릴 수도 있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HJ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SK오션플랜트, KS인더스트리, 일승, 삼영엠텍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삼익제약 (+29.94%)

스팩합병 상장 이틀째 상한가

 

엔바이오니아 (+29.98%)

세계 최초 '현무암페이퍼'

개발 및 양산 성공 소식에 상한가

 

두산퓨얼셀 (+29.94%)

현대차그룹, 수소 산업

비전 선포 소식 등에

일부 수소차(연료전지/부품/

충전소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플리토 (+20.82%)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급등

 

피앤에스로보틱스 (+18.40%)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상신이디피 (+15.69%)

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속

ESS 수요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 지속에 급등

 

범한퓨얼셀 (+14.83%)

현대차그룹, 수소 산업

비전 선포 소식 등에

일부 수소차(연료전지/부품/

충전소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한중엔시에스 (+14.72%)

삼성SDI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및

POSCO홀딩스, 리튬 가격 내년

4분기 15달러까지 상승 전망 등에

전력저장장치(ESS)/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앱클론 (+14.29%)

총 359.99억원 규모 영구

CB·CPS 발행 납입 완료 소식 속 급등

 

한빛레이저 (+14.26%)

삼성SDI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및

POSCO홀딩스, 리튬 가격

내년 4분기 15달러까지 상승 전망 등에

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LS마린솔루션 (+13.71%)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국내 업체 과점 전망 및

한전, 인천 전력망 포화 속 데이터센터

신규 전력 공급신청 불허 소식 등에

전선/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유일에너테크 (+13.00%)

2차전지/리튬/전력저장장치(ESS)/전기차 및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비나텍 (+12.57%)

전력저장장치(ESS) 및

수소차(연료전지/부품/

충전소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닷밀 (+12.12%)

9.50조원 규모 '화성파라마운트

테마파크' 조성사업 본격 추진 소식 속

관련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원익피앤이 (+10.73%)

삼성SDI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및

POSCO홀딩스, 리튬 가격

내년 4분기 15달러까지 상승 전망 등에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엠오티 (+10.70%)

2차전지 테마 상승, 삼성SDI, 글로벌 고객사들과

로봇용 배터리 및 ESS 배터리 협력논의 소식 속

삼성SDI의 핵심 파트너사인 점이 부각되며 급등

 

파로스아이바이오 (+10.54%)

'바이오 유럽 2025' 참가 소식 등에 급등

 

아이씨티케이 (+10.03%)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글로벌 양자기업 BTQ와 143.61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215%) 규모

양자보안칩 개발 용역 공급계약 체결 및

BTQ 테크놀로지스 대상 71.8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등에 급등

 

피앤씨테크 (+9.87%)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국내 업체 과점 전망 및

한전, 인천 전력망 포화 속 데이터센터

신규 전력 공급신청 불허 소식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사토시홀딩스 (+9.72%)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상승 영향 및

아이씨티케이, 글로벌 양자기업 BTQ와

양자보안칩 개발 용역 공급계약 체결 소식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그래피 (+9.58%)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삼성SDI (+9.47%)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전기차 테마 상승 속

4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에도

4분기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급등

 

신흥에스이씨 (+9.17%)

삼성SDI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및

POSCO홀딩스, 리튬 가격 내년

4분기 15달러까지 상승 전망 등에

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삼화전기 (+9.16%)

삼성SDI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및

POSCO홀딩스, 리튬 가격 내년

4분기 15달러까지 상승 전망 등에

전력저장장치(ESS)/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10.28 (화)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솔루엠 (+3.01%)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얼라인파트너스 자산운용 주식회사)

상황보고서(일반투자 목적에서 경영권

영향 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전자공시

 

재영솔루텍 (+2.40%)

시간외 일부 남북경협 테마 상승.

[한미 국방장관, 8년 만에 JSA 함께

방문한다…대북 메시지 주목] 기사

 

형지I&C (+2.17%)

시간외 일부 남북경협 관련주 상승

 

광명전기 (+1.42%)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피앤씨테크(주)로 변경 공시

 

씨어스테크놀로지 (+1.29%)

[씨어스, 장중 시총 1조원 돌파…

의료AI 최초 연간 흑자 기대감↑] 기사

 

삼영엠텍 (+1.06%)

장 마감 후 종속회사 삼영파트너스 주식회사,

사업 다각화 목적으로 동아화성 주식회사 주식 6,664,802주를

1,332.96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 공시

 

동부건설 (+0.99%)

장중 삼성전자 주식회사와 1,571.00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9.30%) 규모

공급계약(삼성전자 고창 CDC 물류창고 신축공사)

체결(계약기간:2025-10-02~2027-12-31),

약 1,397억원(최근매출액 대비 8.27%) 규모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립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시

 

 

 

 

하락종목

 

동아화성 (–1.02%)

시간외 일부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정정공시(양수인 변경 등)

 

아이씨티케이 (–1.03%)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글로벌 양자기업 BTQ와 143.61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215%) 규모

양자보안칩 개발 용역 공급계약 체결 및

BTQ 테크놀로지스 대상 71.8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등에

정규장 10.03% 급등, 시간외 하락

 

티에이치엔 (–1.14%)

시간외 일부 수소차(연료전지/

부품/충전소 등) 테마 하락

 

에스퓨얼셀 (–1.25%)

시간외 일부 수소차(연료전지/

부품/충전소 등) 테마 하락

 

범한퓨얼셀 (–1.65%)

시간외 일부 수소차(연료전지/

부품/충전소 등) 테마 하락

 

소룩스 (–9.99%)

장 마감 후 아리바이오와 합병

관련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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