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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9.18 (목) 장마감

by 장주공 2025.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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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목)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9/18 KOSPI 3,461.30(+1.40%)

美 금리 인하(+),

이 대통령, 증시 부양 의지 시사(+),

외국인/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올해 첫 금리 인하에도 파월 Fed 의장 신중 발언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432.77(+19.37P, +0.57%)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며 3,422.77(+9.37P, +0.2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이후 3,43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3,455선 부근에 서 강세 흐름 을 이어가는 모습.

장 막판 재차 상승폭을 키운 지수는 결국 장중 고점인 3,461.30(+47.90P, +1.40%)으로 장을 마감.

美 금리 인하 사이클 재개 및 이재명 대통령, 증시 부양 의지 등에 코스피지수는 1% 넘게 상승,

하루만에 사상 최고치 재차 경신.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외국인과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美금리 인하,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 지속 등에

삼성전자(+2.94%), SK하이닉스(+5.85%), 한미반도체(+3.63%)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이재명 대통령, 증권사 임원 간담회서 증시 부양 의지 시사 등에

키움증권(+4.33%), 미래에셋증권(+2.73%), 한국금융지주(+2.07%) 등 증권주가 상승.

현대차(+1.16%), 기아(+1.09%), 현대모비스(+1.93%) 등 자동차,

NAVER(+2.14%), 카카오(+3.52%) 등 인터넷,

LG에너지솔루션(+1.29%), 삼성SDI(+2.45%) 등 2차전지 관련주도 상승.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어

"누가 '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고 얘기했지 않느냐"며, "빨리 '국장 복귀는 지능 순'이라는

말이 생겨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겠다"고 밝힘.

이대통령은 "국민 들의 유효한 투자 수단으로 주식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지금도 여전하다"며, "실제 국정과 경제의 지휘봉을 쥐고 일을 하다 보니 점점

더 증권시장을 포함한 자본시장 정상화가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언급.

이어 "주가 조작이나 불공정 공시나 이런 것들 을 없애야 되겠다는 생각이 있었고

이것은 꽤 진척이 돼 가고 있다"고 밝힘.

밤사이 Fed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고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했음. 이번 결정은 11대 1로 의결된 가운데, 새로 임명된 스티븐 마이런 이사가

‘빅컷’을 주장 했지만, 광범위한 지지는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Fed는 성명을 통해 고용 둔화와 실업률 상승을 언급하며 “고용 증가세가 둔화됐고 실업 률은

소폭 올랐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이어 “경제활동은 완화됐고, 인플레이션은 상승해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라 고 언급. 분기 경제전망요약(SEP)에 담긴 점도표에서는

연내 기준금리가 50bp 추가 인하될 것으로 전망됐음.

이는 올해 안에 두 차례 추가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지난 6월보다 한차례 금리인하가 더 반영된 것임.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상승한 반면, 중국, 홍콩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1.5원 급등한 1,387.8원을 기록.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864억, 4,308억 순매수, 개인은 7,81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3 계약, 2,210계약 순매수, 개인은 2,622계약 순매 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5bp 하락한 2.403%,

10년물은 전거래 일 대비 3.1bp 하락한 2.75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틱 오른 107.40으로 마감. 외국인이 13,401계약 순매수, 은행, 금융투자는 6,640계약, 6,097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6틱 오른 119.36으로 마감. 금융투자가 2,436계약 순매수, 투신, 보험, 외국인은 904계약, 749계약, 733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SK하이닉스(+5.85%), 카카오(+3.52%), 삼성전자(+2.94%), NAVER(+2.14%),

현대모비스(+1.93%), 삼성물산(+1.92%), LG에너지솔루션(+1.29%), 현대차(+1.16%),

기아(+1.09%), 삼성 바이오로직스(+0.88%), 셀트리온(+0.06%) 등이 상승.

반면, 한화오션(-1.77%), HD현대중공업(-1.28%), 두산에너빌리티(-1.14%), 신한지주(-1.00%), HD한국조선해양(-0.96%), KB금융(-0.76%), 한화에어로스페이스(-0.68%),

삼성생명(-0.19%)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전기/전자(+3.35%), 증권(+2.20%)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제조(+1.86%), IT 서비스(+1.57%), 화학(+1.37%), 의료/정밀기기(+1.37%), 오락/문화(+1.05%), 유통(+0.98%), 음식료/담배(+0.93%), 일반서비스(+0.81%), 통신(+0.77%), 제약(+0.65%), 섬유/의류(+0.42%), 금융(+0.3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금속(-1.57%), 건설(-0.95%), 비금속(-0.57%), 운송/창고(-0.52%), 전기/가스(-0.36%)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3,461.30(+47.90P/+1.40%)

코스닥 마감시황

9/18 KOSDAQ 857.11(+1.37%)

美 금리 인하(+), 이 대통령, 증시 부양 의지 시사(+), 외국인/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에도 파월 Fed 의장 신중 발언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51.94(+6.41P, +0.76%)로 상승 출발.

오전 중 850.23(+4.70P, +0.5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855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장후반 재차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857.12(+11.59P, +1.3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857.11(+11.58P, +1.37%)로 장을 마감.

美 금리 인하, 이재명 대통령 증시 부양 의지 등에 코스닥지수는 1% 넘게 상승.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외국인과 기관은 4 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개인은 4거래일 만에 순매도.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이오테크닉스(+11.09%), 파크시스템스(+6.31%),

티씨케이(+6.11%), 테크윙(+5.51%)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美 아이온큐, 美 에너지부와 양해각서 체결 소식 등에

한국첨단소재(+29.94%), 아이윈플러스(+29.91%), 아이씨티케이(+12.88%),

엑스게이트(+12.35%)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급등.

LG전자,테슬라 로봇 밸류체인 합류설 및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보스타(+29.41%), 에스비비테크(+13.91%), 삼현(+12.65%),

하이젠알앤엠(+10.70%), 에브리봇(+10.28%) 등 로봇주들도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30억, 1,618억 순매수, 개인은 2,053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이오테크닉스(+11.09%), 레인보우로보틱스(+3.86%), 실리콘투(+3.62%), 휴젤(+2.29%), 에스엠(+2.16%), HLB(+1.80%), 에코프로(+1.71%), 리노공업(+1.34%), 에코프로비엠(+0.99%), JYP Ent.(+0.78%), 리가켐바이오(+0.41%), 에이비엘바이오(+0.40%), 보로노이(+0.25%), 알테오젠(+0.11%) 등이 상승. 반면, 클래시스(-1.83%), 파마리서치(-1.78%), 케어젠(-1.23%), 코오롱티슈진(-0.11%) 등은 하락. 펩트론, 삼천당제 약은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기계/장비(+3.48%), 비금속(+3.46%), 화학(+2.25%)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전기/전자(+1.78%), 제조(+1.64%), 의료/정밀기기(+1.59%), 금융(+1.50%), 운송장비/부품(+1.40%), 유통(+1.35%), IT 서비스(+1.18%), 건설(+1.12%), 오락/문화(+1.03%), 기타제조(+0.85%), 통신(+0.70%)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섬유/의류(-0.44%), 출판/매체복제(-0.36%), 금속(-0.22%)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DAQ 857.11P(+11.58P/+1.37%)

테마시황

상승테마

美 아이온큐, 美 에너지부와 양해각서 체결 소식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LG전자, 테슬라 로봇 밸류체인 합류설 및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테마 상승.

롯데카드, 해킹사태로 297만명 회원 정보 유출 소식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 준비 본격화 소식 등에 우주항공산 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이재명 대통령, 증권사 임원 간담회서 증시 부양 의지 시사 등에 증권 테마 상승.

블룸에너지(+8.71%) 등 美 연료전지 업체 주가 급등 영향 등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설비 구조조정 움직임 확산 속 내년부터 업황 회복 가시화 전망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中 시진핑 주석방한 기대감 지속 등에 여행, 카지노,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면세점, 화장품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 상승.

李 대통령 공약 '햇빛연금' 실행 목적 연내 10곳 ‘햇빛 소득 마을’ 시범단지 선정 예정 소식 속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연수단, HD현대건설기계 방문 속 전후 재건사업 논의 소식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 상승.

스테이블코인 시장 성장 기대감지속 등에 스테이블코인, 인터넷 대표주,

전자결제(전자화폐), 핀테크 등 테마 상승.

이재명 대통령, 40조 벤처투자 시장 실현언급 모멘텀 지속 등에 창투사 테마 상승.

이 외에 IT 대표주, LED장비, 카메라모듈/부품, 요소수, OLED, 자원개발, MLCC, 웹툰, 그래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아이폰, 유리 기판, 전자파, 마 이데이터, 페라이트, 탄소나노튜브(CNT), 마이크로 LED 등의 테마가 상승률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 마가 상승.

하락테마

한미 관세 협상 장기화 가능성 등에 조선/조선기자재, LNG 등 테마 하락. 남-북-러 가스관사업,

강관업체, 셰일 가스 등 알래스카 LNG 관련주 테마도 하락.

이 외에 캐릭터상품, 항공기부품, 원자력발전, 자전거, 제대혈, 항공/저가 항공사, 페 인트, 렌터카, 아스콘, 철강 주요종목, 생명보험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양자암호/양자컴퓨팅

美 아이온큐, 美 에너지부와 양해각서 체결 소식 등에 상승

美 아이온큐가 1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에너지부(DoE)와 우주 양자 기술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에 따라 아이온큐는 자사의 위성 플랫폼을 활용한 양자 보안

통신의 궤도 시연을 설계하고 실행할 예정이며, 이번 협력을 통해 대체 위치, 항법 및 시간, 시간 동기화, 양자 네트워킹, 센싱 등 우주에서의 추가적인 양자 응용 분야를 모색할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니콜로 데 마시 아이온큐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에너지부와 협력, 양자 컴퓨팅과

네트워킹의 힘을 입증하여 안전한 통신을 위한 신규 애플리케이션 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이번 MOU는 우주 혁신과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는 데 있어

양자 기술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힘.

한편, 같은날 아이온큐는 영국에 본사를 둔 양자 컴퓨팅 기업 '옥스포드 아이오닉스' 인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힘. 옥스포드 아이오닉스는 아이온큐의 기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스택을 보완하는 이온 포획 양자 시스템의 특허 혁신 기 술을 아이온큐에 제공할 예정이며, 이번 인수를 통해 아이온큐는 주요 대학, 연구 기관 및 공공 부문 파트너와의 향후 협력을 위한 영국 내 사업 기반을 확보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PNT 애플리케이션용 첨단 양자 센서 분야 기업 '벡터 아토믹(Vector Atomic)'을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이번 인수는 아이온큐의 양자 센싱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풀스택 양자 플랫폼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아이온큐는 5.11% 상승했으며, 리게티컴퓨팅(+9.95%),

퀀텀컴퓨팅(+4.98%), 디웨이브퀀텀(+18.76%)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상승.

이 같은 소식 속 한국첨단소재, 아이윈플러스, 아이씨티케이, 엑스게이트, 아톤,

케이씨에스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전일 미국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경계심이 고조되며 반도체주가 일제히

하락했지만, 예정대로 금리인하가 이뤄지자 안도감이 형성된 가운데,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 업황 분위기가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 내년주요 소부장 업체의 실적 회복 가능성이 증가했다며, 레거시 DRAM 가격 상승 랠리에 이어 NAND 전반의 상승 추세도 확인될 것으로 전망. NAND 공급사들의 가격 인상 시점은 3분기 이후, 본격적인 가격 상승 반영 시점은 연말로 추정된다며, NAND 밸류체인 낙수 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BNK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서버용 메모리 주문 증가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공급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SK하이닉스는 오는 11월 엔비디아 HBM4 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우선 공급업체로 내년 엔비디아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에 들어가는 HBM4의 60~70%를 담당할 것으로 전망. 이어 국내 경쟁사가 HBM3E 12단 인증에 실패하면서 SK 하이닉스의 독주 체제가 강화되고 있다고 밝힘.

한편, 최근 시장조사업체 IDC는 올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매출 기준)는 8,000 억 달러

(1,111조7,600억원)로 예상했으며, 2028년 반도체 시장이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바 있음. IDC는 당초 올해 성장률을 15.5%로 전망했으나, 최근 17.6%로 상향 조정.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피에스케이홀딩스, 와이씨, 이오테크닉스,

에스티아이, 제우스, 하나마이크론, 테크윙, 덕산하이메탈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LG전자, 테슬라 로봇 밸류체인 합류설 및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를 중심으로 LG전자가 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 공급망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엑스에서는 테슬라 장기 투자자임을밝힌 한 사용자가 이 같은 게시글을 올렸으며, 해당 게시글은 조회수가 11만회를 넘어서며 주목을 받았다고 알려짐. 다만, 이와 관련해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해짐.

아울러 정부의 로봇 정책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지난 15일 이재명 대통령은 제1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 회의를 주재하고, 로봇 산업 규제에 대해 논의했음. 이 대통령은 "지금 규제를 보면 이해관계자들 간 입장이 충돌하는 규제도 많고 (부처 간) 칸막이를 넘어서지 못하고 해결되지 않은 규제도 많은 것 같다"며,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규 제를 확 걷어내자는 게 이번정부의 목표"라고 설명. 특히, 최근 노란봉투법이 통과되면서 기업들이 신규 채용을 줄이고 산업용 로봇 배치를 늘릴 수 있다는 기대감도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

한편, 전일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주 4.5일 근무제' 등의 내용을 담은 실노동시 간 단축 입법을 연내 추진한다고 전해짐. 법제처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정과제 입법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으며, 해당 계획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할 123건의 국정과제를 위해 연말까지 110건 법률안의 국회 제출 및 66건의 하위법령 개정 완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알려짐. 노동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산업 현장에 로봇 도입 속도가 빨라질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로보스타, 로보티즈, LG전자, 로보로보, 에브리봇, 에스비비테크, 에스피시스템스,

엔젤로보틱스, 휴림로봇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 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보안주(정보)

롯데카드, 해킹 사태 로 297만명 회원 정보 유출 소식 등에 상승

최근 잇단 통신사 해킹 사태로 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롯데카드는 해킹 공격 피해

조사 결과, 297만명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힘. 유출이 확인된 회원 정보 는 온라인 결제 과정에서 생성·수집된 데이터로 연계정보(CI), 주민등록번호, 가상 결제코드, 내부 식별번호, 간편결제 서비스 종류 등으로 알려졌음.

이와 관련,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히고 "고객 여러 분과 유관 기관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음.

이어 "이번 사고로 발생한 피해는 롯데카드가 책임지고 피 해액 전액 을 보상할 것"이라며,

"2차 피해도 연관성이 확인되면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음.

한편, 롯데카드는 지난 1일 해킹 공격을 당해 1.7GB 규모의 데이터가 유출됐다고 금융당국에

신고했지만, 조사 결과 실제 유출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큰 것으로 드러났음. 또한, 처음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것은 지난달 14일이었으나, 회사 측은 월말이 돼서야 사태를 파악하고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음.

이에 금일 한싹, 엑스게이트, SGA솔루션즈, 지니언스, 아톤, 샌즈랩, 라온시큐어

등 보안주(정보) 테마가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 준비 본격화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오는 11월 4차 발사를 앞두고 발사대에 세워진 것으로 전해짐. 우주항 공청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발사 전 최종 점검인 ‘WDR’을 위해 실제발사체를 발사대에 기립시키는 등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음. WDR(Wet Dress Rehearsal) 시험은 발사체를 발사대에 기립하고 극저온 환경에서 발사체가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영하 183°C의 산화제를 충전?배출하는 절차로 우주항공청은 발사 최종 점검인 만큼 WDR 결과 분석에는 시간이 1주일 정도 걸린다고 설명. 최종 발사일 은 WDR 결과를 분석한 뒤, 이달 말 열릴 예정인 발사관리위원회에서 확정할 예정. 이와 관련,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발사는 항우연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함께 발사하는 첫 발사로 민간 주도 전환의 첫걸음"이라며 "우주청은 지속 가능한 우주 수송 역량을 확보하고, 기업들 이 산업 생태계를 주도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LK삼양, 덕산하이메탈, 한양이엔지, 이노스페이스, 한화시스템, 에이치브이엠,

제노코, 에스에프에이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증권

이재명 대통령, 증권사 임원 간담회서 증시 부양 의지 시사 등에 상승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어

"누가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고 얘기했지 않느냐"며, "빨리 '국장 복귀는 지능 순'이라는 말이 생겨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겠다"고 밝힘. 이와관련, 이 대통령은 "국민들 의 유효한 투자 수단으로 주식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지금도 여전하다"며, "실제 국정과 경제의 지휘봉을 쥐고 일을 하다 보니 점점 더 증권시장을 포함한 자본시장 정상화가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언급. 이어 "예측 가능한 합리적인 시장 환경이 중요하 다. 불공정 거래라든지, 불투명한 경영이라든지, 비합리적 의사결정 등이 없어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 들었다"며, "주가 조작이나 불공정 공시나 이런 것들을 없애야 되겠다는 생각이 있었고 이것은 꽤 진척이 돼 가고 있다"고 밝힘.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코스닥 지수의 지속적인 상승을 기대한다며, 정부는 지난 9월 15일 주식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으로 유지하겠다고 발표해 시장친화적, 효율 주의적 입장을 재확인시켰다고 밝힘. 배당소득 분리과세, 자사주 매입 소각 의무화에 대한 논의, 벤처투자 활성화 정책 등 시장친화적 기조를 확인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순매수세를 늘려가고 있다고 분석.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대형사 주가상승이 중소형사 대비 높을 것으로 전망한 다며, 대형사 PBR은 0.6~1.1배이고 중 소형사는 0.3~0.5배 수준이라고 설명. 특히, 대형사들은 올해 적극적으로 자본조달을 확대하고 있어 펀더멘털 격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증권주 전반의 수혜가 이루어지는 구간이라며, 최선호주로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차선호주로 한국금융지주를 제시한다고 언급. 키움증권은 국내?외 거래대금 M/S 상위권으로 리테일 수익확대가 가능하며, 향후 발표할 3개 년 주주환원계획에서 환원율의 상향을 기대한다고 분석.이어 미래에셋증권은 주식뿐만 아니라 연금시장에서도 확고한 지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보유 자사주의 소각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힘.

이날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는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속 1% 넘게 상승,

코스피지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 경신.

이 같은 소식 속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DB증권, SK증권, 상상인증권, 현대차증권, LS증권,

한국금융지주, 한양증권, 유진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차( 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블룸에너지(+8.71%) 등 美 연료전지 업체 주가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서 블룸에너지(+8.71%), 퓨얼셀 에너지(+12.67%), 플러그 파워(+19.05%)

등 연료전지 업체들의 주가가 급등세를 보임. 특히, 美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선도업체

블룸에너지 주가가 오라클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확보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음.

모건스탠리는 최근 블룸에너지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44달러에서 85달러로 두배 가까이 상향조정. 모건스탠리는 블룸에너지에 대한 강세 전망을 제시하면서, 오라클과의 파트너십을 미래 성장의 핵심 지표로 강조. 블룸에너지는 오라클이라는 매력적인 파트너를 확보했으며, 블룸에너지는 생산량을 빠르게 늘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업체 중 하나라고 설명. 이어 신규 데이터 센터로 인한 전력 수요가 둔화할 조짐을 보이지 않는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비나텍, 엘티씨, 두산퓨얼셀, 미코, SK이터닉스, 아모센스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등) 테마가 상승.

석유화학

설비 구조조정 움직임 확산 속 내년부터 업황 회복 가시화 전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유럽과 일본 중심으로 진행 중인 설비 구조조정 움직임이 한국과 공급과잉 주범인 중국까지 확산되며 반등의 조건(공급 부담 완화)이 충족되고 있다고 밝힘. 28년까지 글로벌 에틸렌 증설은 3,997만톤(공급 증 가율 4.1%) 이 예상되는 반면 수요 증가는 2,483만톤(수요 증가율 3.1%)에 불과하며 가동률 하향 추세가 예상되지만, 28년까지 계획된 유럽(359만톤)과아시아(301만톤) 에틸렌 설비 폐쇄, 그리고 한국 370만톤(최대)과 중국 610만톤(추정)까지 추가될 경우 공급 과잉 완화(4.1% -> 3.2%)에따른 업황 회복은 26년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이어 EIA에 따르면 26년 국제유가(WTI)는 OPEC+ 감산 완화에 따른 공급 증 가로 배럴당 48달러가 예상되는 반면 美 천연가스 가격은 LNG 수출 확대 등으로 4.3달러/MMBtu(vs. 25년 3.5달러)가 전망된다며, 유가 하락 및 천연가스 강세로 국내 업체(NCC)의 ECC 대비 원가 경쟁력은 회복되겠다고 밝힘. 9월 납사/에탄 배수는 저유가로 호황기(15~17년)였던 시기와 유사한 6배 수준이라며, 저유가 기조로 원가 경쟁력이 중요한 범용 화학 산업에 서 NCC 경쟁 열위는 해소되겠다고 언급.

아울러 화학은 무역 구조(韓 중간재 -> 中 완제품 -> 美 수입)상 미-중 갈등의 피해 산업으로, 단기간 내 분쟁이 완화되기 어렵지만 4차 고위급 회담을 거치며 갈등 완화라는 방향성을 보인다면 위축됐던 수요는 점차 회복될 수 있다고 밝힘. 실물경기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으나 오히려 부양 기대감은 높아질 전망이며 연말까지 관련 정책에 따른 주가 모멘텀도 기대된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롯데케미칼, LG화학, SKC, 대한유화, 이수화학, 금호석유화학,

삼양사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중국 소비 관련주

中 시진핑 주석 방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전일(17일) 조현 외교부 장관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회담을 하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문제,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한중 외교장관의 대면 회담은 이번이 처음임. 왕이 부장은 올해와 내년 한중 양국이 연이어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것을 계기로 한중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중국에게도 중요한 의미라고 밝혔으며, 조현 장관이 APEC 정상회의 전 왕이 부장의 방한을 초청했고, 왕이 부장은 조만간 한국에서 조 장관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화답했음. 이어 조현 장관은 회담 후 특파원 간담회에서 시 주석의내달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방한에 대해 "시 주석이 APEC 정상 회의에 원칙적으로 참석하겠다는 의사가 확실한 것으로 느꼈다"며 "이에 따라 왕이 부장도 10월 중 방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얘기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 식 속 롯데관광개발, 참좋은여행, 노랑풍선, 모두투어, 토비스 등 여행/카지노, 본느, 삐아, 한국화장품, 코스메카코리아, 현대백화점 등 화 장품/면세점,큐로홀딩스, 노머스, 에스엠, 하이브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등 중국 소비 관련주가 상승. 아울러 오가닉티코스메틱, 헝셩그룹, 윙입푸드, 씨엑스아이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도 상승.

태양광에너지

李 대통령 공약 '햇빛연금' 실행 목적 연내 10곳 ‘햇빛 소득 마을’ 시범단지 선정 예정 소식 속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햇빛연금’을 실행하기 위해 연내 10곳의 ‘햇빛 소득 마을’ 시범단지를 선정하기로 했음. 시범사업을 거친 뒤 5년 뒤에는 햇빛 소득 마을을 500곳까지 확대할 게획임.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햇빛연금 시범사업에 착수한 가운데, 정부는 햇빛 소득 마을을농지 위에 태양광발전 설비를 설치하는 ‘영농형 태양광’과 저수지 위에 설치하는 ‘수상형 태양광’ 등 2가지 유형으로 나눠 시범사업을 실시할 계획임.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6일 국무회의에서 “농촌에 있는 엄청난 땅이 다 태양광발전 부지”라며 “햇빛연금 추진에 속도를 내달라”고 지시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DGP, 엘오티베큠, 레이크머티리얼즈, OCI, 에스에너지, 아바코,

주성엔지니어링, 한화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우크라이나 재건 연수단, HD현대건설기계 방문 속전후 재건사업 논의 소식에 상승

HD현대는 언론을 통해 우크라이나 영토개발부 차관 등 정부 관계자로 구성된 재건 연수단이 HD현대건설기계 울산캠퍼스를 방문해 굴착기와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재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힘. 연수단에는 우크라이나 영토개발부의 마리나 데니시우크(Maryna Denysiuk) 차관과 코스티안틴 코발추크(Kostiatyn Kovalchuk) 차관, 재건청 수호믈린 세르히(Sukhomlyn Serhii) 청장과 미콜라이우 주정부, 국가비상사태청 관계자 등 고위급 인사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와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의 주관 하에 이달 15일부터 21일까 지 진행되는 '건설기계 역량 강화 초청 연수'의 일환으로 이뤄졌음.

조영철 HD현대사이트솔루션 사장은 "대한민국의 건설장비는 세 계 각지의 재난 현장에 투입되며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앞장서 왔다"며, "이번 재건 협력은 교육과 기술 전수를 통해 복구 기 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힘.아울러 마리나 데니시우크 우크라이나 영토개발 부 차관은 "이번 한국 방문은 전후 재건 과정에서 필요한 산업 발전의 경험과 기술력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HD현대와의 파트너십이 우크 라이나의 복구와 미래 성장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HD현대인프라코어, 디와이디, 다산 네트웍스, 누보, 디와이파워,

HD현대건설기계 등 우크라이나 재건/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조선/조선기자재 등

한미 관세 협상 장기화 가능성 등에 하락

한미 관세 협상 후속 협의가 대미 투자 방식 등을 둘러싼 이견으로 난항을 겪으면서 장기화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미국이 일본과 합의한 방식을 한국에도 강하게 압박 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은 국익 관점에서 합리적인 협상을 추구한다는 기조를 꺾지 않고 있어 이견을 좁히는 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전망.

한미 통상 당국은 지난 7월 말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이후 현재까지 협상의 세부이행사항을 확정하고 문서화하기 위한 협 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한미 통상 당국은 관세 협상 후속 조치를 위해 지난 8일 워싱턴 DC에서 실무협의를 갖고, 지난 12일에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 뉴욕을 찾아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면담했으나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짐. 이런 와중에 일본이 먼 저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에 서명하며, 이에 따라 대미 투자와 관련해 미국이 한국에도 일본과 같은 방식을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 려져 일각에서는 '3,500억달러를 주는 대신 차라리 25%의 관세를 물자'는 주장까지 분출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HJ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대한조선, SK오션플랜트,

KS인더스트리, 범한퓨얼셀, 한화엔진 등의 조선/조선기자재 등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큐로홀딩스 (+29.96%)

中 시진핑 주석 방한 기대감 지속 등에

엔터테인먼트 테마 상승 속 상한가

DGP (+29.97%)

李 대통령 공약 '햇빛연금' 실행 목적

연내 10곳 ‘햇빛 소득 마을’ 시범단지 선정

예정 소식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한국첨단소재 (+29.94%)

美 아이온큐, 美 에너지부와 양해각서

체결 소식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아이윈플러스 (+29.91%)

美 아이온큐, 美 에너지부와 양해각서

체결 소식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로보스타 (+29.41%)

반도체 관련주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엑시콘 (+22.75%)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한싹 (+22.01%)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모코엠시스와‘N2SF 사업 강화’

업무협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급등

LK삼양 (+21.57%)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AI 기반 열화상솔루션으로

'산업 안전 패러다임' 전환 선도 소식에 급등

엘티씨 (+18.16%)

반도체 관련주 및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속 올해 영업이익 호조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티에이치엔 (+17.36%)

블룸에너지(+8.71%) 등 美 연료전지

업체 주가 급등 영향 등에 수소차(연료전지/

부품/충전소 등) 테마상승 속 급등

아이에스티이 (+15.60%)

반도체 관련주 및 수소차

(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와이씨 (+15.37%)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스비비테크 (+13.91%)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 로봇용 감속기

양산 돌입 소식에 급등

파인텍 (+13.23%)

美 아이온큐, 美 에너지부와 양해각서

체결 소식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아이씨티케이 (+12.88%)

반도체 관련주, 보안주(정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통신사 해킹 범죄 대비를 위한 중계기 보안용

VIA-PUF칩 공급 논의 사실 부각에 급등

오킨스전자 (+12.70%)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삼현 (+12.65%)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제이엔비 (+12.50%)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제우스 (+12.39%)

반도체 관련주 및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하반기부터 신규장비 개화 기대감 등에 급등

엑스게이트 (+12.35%)

보안주(정보) 및 양자암호/

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이팩트 (+12.26%)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자람테크놀로지 (+12.12%)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로보티즈 (+12.10%)

LG전자, 테슬라 로봇 밸류체인

합류설 및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헬릭스미스 (+12.00%)

엔젠시스(NL003) 中 품목허가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덕산하이메탈 (+11.60%)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및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첨단 반도체 패키징 수요 확대 수혜

기대감 지속 부각에 급등

피에스케이홀딩스 (+11.29%)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와이엠티 (+11.26%)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이오테크닉스 (+11.09%)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메카로 (+10.94%)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하이젠알앤엠 (+10.70%)

LG전자, 테슬라 로봇

밸류체인 합류설 및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리메드 (+10.69%)

통증의료기기 'COMPACT-II'

美 FDA 승인 소식에 급등

비나텍 (+10.58%)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속

두산모빌리티와 건물용 연료전지 MEA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급등

에브리봇 (+10.28%)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AI 자율 주행 모듈 양산으로 하반기

실적 반등 기대감 등에 급등

SGA솔루션즈 (+10.14%)

롯데카드, 해킹 사태로 297만명

회원 정보 유출 소식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파두 (+9.49%)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105.05억원

규모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메타케어 (+9.21%)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급등

삐아 (+9.19%)

中 시진핑 주석 방한 기대감 지속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9.18 (목)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진시스템 (+3.17%)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코로나19 관련주 상승

아이진 (+2.91%)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코로나19 관련주 상승

한울반도체 (+2.36%)

시간외 일부 MLCC(

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아이에스티이 (+2.21%)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소프트캠프 (+2.18%)

롯데카드, 해킹 사태로 297만명

회원 정보 유출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장중 [소프트캠프 '국가망 보안체계

구현방안' 파트너 세미나 개최] 기사

에스엠코어 (+1.96%)

시간외 일부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Guangxi Linglong Tyre co., Ltd와

205.5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59%) 규모 공급계약

(링룽타이어 광서공장 PCR G/T 프로젝트) 체결

(계약기간:2025-09-17~2027-03-17) 공시

엑스게이트 (+1.85%)

시간외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및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한양디지텍 (+1.77%)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오킨스전자 (+1.75%)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메가터치 (+1.66%)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TPC (+1.63%)

LG전자, 테슬라 로봇 밸류체인 합류설

및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와이엠티 (+1.50%)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GRT (+1.47%)

中 시진핑 주석 방한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 상승

차백신연구소 (+1.42%)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코로나19 관련주 상승

퀀타매트릭스 (+1.38%)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코로나19 관련주 상승

크레오에스지 (+1.28%)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해제 공시

일동제약 (+1.26%)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코로나19 관련주 상승

브이엠 (+1.17%)

장 마감 후 SK hynix Semiconductor (China) Ltd.와

89.7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77%) 규모 공급계약

(반도체 제조장비) 체결

(계약기간:2025-09-17~2025-11-10) 공시

싸이버원 (+1.17%)

롯데카드, 해킹 사태로 297만명

회원 정보 유출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클로봇 (+1.08%)

LG전자, 테슬라 로봇 밸류체인 합류설

및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동일기연 (+1.07%)

보통주 100,000주(11.38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및 최대주주

장내매수 모멘텀 지속

진원생명과학 (+1.05%)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코로나19 관련주 상승

한솔아이원스 (+1.02%)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제이티 (+1.01%)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하락종목

바이오플러스 (-1.40%)

장중 보통주 1,528,627주(104.63억원),

기타주 829,012주(75.36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기간:2025-09-19) 공시

SGA (-1.62%)

장중 [‘한국판 스트래티지’ 표방해 주가

1000% 뛴 이 회사... 최대주주는

500원대 헐값 인수] 기사

헬릭스미스 (-1.71%)

엔젠시스(NL003) 中 품목허가 기대감

지속 등에 정규장 12.00% 급등, 시간외 하락

엘티씨 (-2.80%)

장 마감 후 420,756주(발행주식총수 대비 4.32%)

규모 전환청구권행사 공시

반도체 관련주 및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속

올해 영업이익 호조 기대감 지속 등에

정규장 18.16% 급등, 시간외 하락

레이저쎌 (-9.86%)

장 마감 후 4,300,000주(92.66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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