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9/17 KOSPI 3,413.40(-1.05%)
FOMC 관망세 속 외국인/기관 순매도(-),
반도체株 약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FOMC 관망 속 차익실현 매물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3,433.83(-15.79P, -0.46%)으로 하락출발.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낙폭을 키워 3,410선 초반으로 밀려나는 모습.
오전 장중 3,425선 위로 낙폭을 줄이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3,406.75(-42.87P, -1.24%)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점차 낙폭을 만회하던 지수는 오후 장중 3,428선으로 올라서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결국 3,413.40(-36.22P, -1.05%)으로 장을 마감.
美 FOMC 회의 결과 대기 속 최근 지수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매물 등이 출회되며
코스피지수는 1% 넘게 하락. 12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8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특히,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8,300계약 넘게 순매도. 반면, 개인은 12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도체 관세 우려 및 차익실현 매물 등에 삼성전자(-1.51%), SK하이닉스(-4.17%), 한미반도체(-2.47%) 등 반도체 관련주 약세가 두드러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일(현지시간) 자동차보다 수익성이 좋은
반도체와 의약품에는 자동차 관세(25%)보다 높은 세율을 적용할 수 있음을 시사.
과거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에 최대 100%를, 의약품에 대해선 150~250%
관세 부과 가능성을 언급한바 있음.
신한지주(-1.69%), 우리금융지주(-2.06%) 등 은행,
삼성화재(-3.34%), 삼성생명(-3.06%) 등 보험,
NH투자증권(-3.53%), 미래에셋증권(-2.87%) 등 증권 등 금융주,
SK(-2.58%), SK스퀘어(-2.67%), 두산(-3.91%) 등 지주사들도
차익 매물 속 하락했고,
현대건설(-5.85%), DL이앤씨(-2.83%), GS건설(-2.91%) 등
건설주들도 업황 둔화 우려 지속 등에 하락.
한편, 밤사이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이틀 일정으로 시작됐음.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25bp 인하가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향후 금리인하 속도를 가늠하는 데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특히,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금리 경로에 대해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 점도표에서 위원들은
금리 경로 를 어떻게 보는지, FOMC 회의에서 몇 명이 금리인하에 반대표를 행사했는지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모습. 회의 결과는 현지시간으로 17일 오후 2시(한국시간 18일 새벽)에 발표될 예정.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뉴욕증시 장 마감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25bp 인하할 가능성을 96.0%로, 50bp 인하 가능성은 4.0%로 반영.
12월까지 기준금리가 75bp 인하될 확률은 69.9%로 반영하며 연말까지 3회 인하를 전망하고 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홍콩이 상승한 반면, 일본, 대만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6원 상승한 1,380.1원을 기록.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61억, 3,076억 순매도, 개인은 2,522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8,370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2,048계약, 6,120계약 순매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1bp 상승한 2.418%,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7bp 하락한 2.787%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과 동일한 107.36으로 마감. 외국인이 7,008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은행은 6,960계약, 2,16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1틱 오른 119.10으로 마감. 외국인이 5,82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4,055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SK하이닉스(-4.17%), 두산에너빌리티(-3.16%), 삼성생명(-3.06%), 신한지주(-1.69%), 삼성바이오로직스(-1.54%), 삼성전자(-1.51%), 삼성물산(-1.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6%), NAVER(-0.64%), 카카오(-0.64%), 기아(-0.39%), 셀트리온(-0.18%) 등이 하락. 반면, 한화오션(+1.99%), 현대모비스(+0.65%), HD현대중공업(+0.60%), 현대차(+0.47%), KB금융(+0.42%), LG에너지솔루션(+0.14%) 등은 상승. HD한국조선해양은 보합.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건설(-3.17%), 보험(-2.50%), 증권(-2.08%), 기계/장비(-1.97%), 전기/전자(-1.87%), 금융(-1.35%), 제조(-1.16%), 제약(-1.08%), 금속(-0.99%), 일반서비스(-0.32%), 전기/가스(-0.25%), 비금속(-0.20%)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오락/문화(+1.21%), 부동산(+0.45%), 종이/목재(+0.26%), 화학(+0.26%), 운송장비/부품(+0.22%), 통신(+0.22%)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3,413.40(-36.22P/-1.05%)
코스닥 마감시황
9/17 KOSDAQ 845.53(-0.74%)
FOMC 관망세 속 외국인/기관 순매도(-),
반도체·제약/바이오株 약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FOMC 관망 속 차익실현 매물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50.15(-1.69P, -0.20%)로 하락 출발. 장중 고점으로 출발 한 지수는 오전 중 낙폭을 키워 844.16(-7.68P, -0.90%)에서 저점을 형성. 오후 장중 850선 부근까지 낙폭을 줄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해 결국 845.53(-6.31P, -0.74%)으로 장을 마감.
FOMC 관망세 속 차익실현 매물 지속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째 하락.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외국인과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美 관세 우려 속 리노공업(-4.89%), HPSP(-2.92%), 파크시스템스(-3.06%), 원익머트리얼즈(-3.96%) 등 반도체, 알테오젠(-4.06%), 리가켐바이오(-2.19%), 보로노이(-2.55%), 에스티팜(-2.24%)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40억, 1,127억 순매도, 개인은 2,869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리노공업(-4.89%),케어젠(-4.82%), 알테오젠(-4.06%), 펩트론(-3.34%), 코오롱티슈진(-2.91%), 이오테크닉스(-2.86%), 보로노이(-2.55%), 리가켐바이오(-2.19%), 레인보우로보 틱스(-1.72%), 파마리서치(-1.43%), 에이비엘바이오(-1.38%), 휴젤(-0.97%), 에코프로비엠(-0.49%), 삼천당제약(-0.23%) 등이 하락. 반면, 실리콘투(+2.79%), 에코프로(+1.12%), 에스엠(+0.70%), JYP Ent.(+0.39%), HLB(+0.39%), 클래시스(+0.37%)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통신(-2.12%), 일반서비스(-1.79%), 건설(-1.53%), 금속(-1.18%), 제약(-1.10%), 기계/장비(-0.73%), 전기/전자(-0.72%), 제조(-0.69%), 운송/창고(-0.61%), 종이/목재(-0.60%), 음식료/담배(-0.49%), IT 서비스(-0.36%), 화학(-0.21%) 업종 등이 하락. 반면, 비금속(+0.77%), 섬유/의류(+0.73%), 금융(+0.50%), 오락/문화(+0.30%), 출판/매체복제(+0.20%)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KOSDAQ 845.53P(-6.31P/-0.74%)
테마시황
상승테마
中 시진핑 주석 방한 기대감 및 중국인 단체관광객 증가 기대감 지속 등에
여행, 카지노, 화장품, 엔터테인먼트, 면세점,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 등
중국 소비 관련주 상승.
오라클 컨소시엄, 틱톡 미국법인 인수 추진 소식 속 광고 테마 상승.
러시아 원유 공급 차질 우려 속 국제유가 강세 영향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등 테마 상승.
도쿄게임쇼 기대감 등에 게임/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 상승.
이재명 대통령, 40조 벤처투자 시장 실현 언급 속 창투사 테마 상승.
中,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소식 및 美, 中 희토류독점 견제 소식 속
일부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비상장 주식 두나무, 전일 3년 만의 최고치 경신 소식 속 두나무(Dunamu) 테마 상승.
누리호 4차 발사 준비 본격화 소식 등에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美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에 따른 수혜 전망 등에 일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테마 상승.
이 외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퓨리오사AI, 의료AI, 일자리(취 업), 백화점, 페라이트, 2차전지(전고체), 코로나19(진단키트), 제대혈, 통신장비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美 트럼프 대통령, '반도체·의약품 관세, 車보다 높은 세율 적용' 시사 발언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등 반도체 관련주와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테마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정부 고강도 안전대책 우려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우려 시사 등에 스테이블코인 테마 하락.
금융위, 소호은행 등 4곳 모두 제4인뱅 예비인가 불허 소식 속 인터넷은행 테마 하락.
이 외 전선, STO(토큰증권 발행), 손해보험, 남-북-러 가스관사 업, 김밥(냉동김밥 등), 증권, 지역화폐, 원자력발전, 전자결제(전자화폐), 조선기자재, IT 대표주, 생명보험, 셰일가스(Shale Gas), 은행, 전력설비, 웹툰, 미용기기, 타이어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중국 소비 관련주
中시진핑 주석 방한 기대감 및 중국인 단체관광객 증가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중국과 외교장관 회담을 위해 출국하는 조현 외교부 장관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에 방한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조현 장관은 김포공항에서 출국 전 취재진에게 "APEC 회의에 시 주석이 방한할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에관해 구체적 내용을 서로 협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조현 장관은 외교장관 회담 의제에 대해 "한중 간 협력관계를 어떻게 발전시킬것인가, 동북아에서 긴장을 어떻게 완화할 것인 가"등이 있다며, "얼마 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방중했기 때문에 그 이야기도 듣고 북한 문제에 관해서도 한중 간 협의할 계획"이라고 언급. 한편, 조현 장관은 금일 오후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한중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만찬도 함께 할 예정이며, 18일 귀국할 예정.
중국인 단체관광객 증가 기대감도 이어지는 모습.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5일 보고서를 통해 9월29일부터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 정책이 시행된다며,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얼마나 증가할지는 지켜봐야 하나, 무비자 입국 정책이 인바운드의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밝힘. 덕분에 4분기 관광수지 적자 폭 또한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아울러 관광수입의 증가에 따른 일차적인 수혜는 호텔과 레저 산업이지만, 관광수지 적자가 줄어드는 흐름은 내수 유통 기업의 실적 개선, 그리고 섹터의 수급에 긍정적이라고 설명.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BTS와 블랙핑크(음악), 오 징어 게임(드라마), 기생충(영화), 흑백 요리사(예능) 등 각 장르에서 메가 히트작이 연달아 탄생하고 있는 지금, 케데헌은 ‘K-something’ 을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대중적’ 반열에 안착시켰다고 밝힘. 이어 전세계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 있는 K-컬쳐, 케데헌의 진짜효과 는 지금부터라며, 본격적으로 케데헌이 전방위적인 섹터(콘텐츠 전체 카테고리/푸드/뷰티 등)에 걸쳐 큰 변화와 사업적 기회를 주리라기대 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모두투어 등 여행,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호텔신라, GKL 등 현대백화점, 신세계 등 호텔/리조트, 카지노, 면세점, 티웨이홀딩스, 대한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뉴키즈온, 청담글로벌, 코스맥스 등 화장품, 큐로홀딩스, 빌리언스, 삼화네트웍스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들이 상승.
광고
오라클 컨소시엄, 틱톡 미국법인 인수 추진 소식 속 상승
외신에 따르면,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법인 매각이 임박한 가운데, 새 법인은 미국 투자자들이 약 80%의 지분을 보유하고 중국 주주들은 나머지를 갖게 되는 구조가 될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틱톡의 미국 사업은 미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인 오라클과 실버레이크, 앤드리슨 호로비츠를 포함한 투자자 컨소시엄이 통제하게 될 것으로 전망됐음. 美 투자사 서스퀘해나 인터내셔널과 KKR, 제너럴 애틀랜틱 등 기존 바 이트댄스 투자자들도틱톡 새 법인의 80% 지분에 들어가게 되며, 중국 주주들의 지분은 지난해 미국에서 통과된 법에 따라 20% 미만으로 줄어들게 될 예정.
한편, 이번 합의안은 이번 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미·중 협상에서 마련됐음.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틱톡 매각 협상과 관련해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으며,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도 중국과 협상을 마친 뒤 틱톡과 관련해 프레임워크(틀)에 합의했다며 "프레임워크는 틱톡을 미국이 통제하는 소유(구조)로 바꾸는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에 모비데이즈, 애드포러스, 와이즈버즈 등 광고 테마가 상승.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등
러시아 원유 공급차질 우려 속 국제유가 강세 영향 등에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각국에 러시아 원유수입 중단을 압박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정유시설이 타격을 입으면서 생산 감산이 불가피하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음. 이와 관련,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공세를 저지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을 목표로 삼아 왔으며, 드론을 이용해 지금까지 타격한 러시아의 정유소는 최소 10곳에 이른다고 전해짐. 특히, 러시아는 전 세계 산유 량의 9%를 차지하는 가운데, 러시아의 대형 석유회사 트란스네프트는 우크라이나가 항구와 정유소를 공습한 여파로 생산량을 줄이겠다고 발표했음. 이에 1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1.22달러(+1.93%) 상승한 배럴당 64.52달러 를 기록.
한편, 세계은행은 최근보고서에서 "2차 관세와 추가 제재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아시아 구매자들이 러 시아 원유를 수입할 의사를 계속 밝히고 있다"고 언급. 반면, "러시아의 생산량은 약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SK이노베이션 등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테마가 상승. 또한, 한국석유도 관련주로 부각 되며 상승.
반도체 관련주& 제약/바이오 관련주
美 트럼프 대통령, '반도체 ·의약품 관세, 車보다 높은 세율 적용' 시사 발언 등에 하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자동차보다 수익성이 좋은 반도체와 의약품에는 자동차 관세(25%) 보다 높은 세율을 적용할 수 있음을 시사했음.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방문을 위해 백악관을 나서며 일부 국가의 자동차 품목별 관세를 15%로 타협한 것에 우려가 나온다는 질문에 "저는 무 엇도 타협한 적이 없다"고 언급. 이어 그는 "그들은 수년간 아무 관세도 내지 않았으며 이제 15%를 내고 있다"며, "어떤 것은 더 많은 관세를 낼 수 있다. 반도체는 더 낼 수 있고, 의약품도 더 낼 수 있다. 반도체와 의약품은 이익률(margin)이 더 높다"고 밝힘.
한편, 과거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에 최대 100%를, 의약품에 대해선 150~250% 관세 부과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와이씨켐, 아이에스티이, 프로이천, 리노공업, ISC, 자람테크놀로지, 네패스아크, 에이직랜드 등 반도체 관련주와 셀비온, SK바이오팜, 대화제약, 코오롱생명과학, 알테오젠, 팬젠, 한미약품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정부 고강도 안전대책 우려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중대재해를 일으킨 기업을 등록말소까지 이르게 하는 초유의 고강도 대책을 내놓으면서 건설업계에도 파장이 미치고 있 는 것으로 전해짐. 건설경기 부진이 국내 경제성장률을 갉아먹는 상황에서 이번 대책이 건설경기 침체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건설업계에서는 정부가 15일 내놓은 ‘노동안전 종합대책’의 여파로 건설사들의 수주부진, 수익성 악화, 주택공급 부진 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영업이익의 5% 과징금, 선분양 제한, 공공입찰불이익 강화 등의 제재안을 제시했음. 연간 3명 이상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기업은 직전 사업연도 영업이익의 5% 이내에서 과징금을 부과받게되며, 기업이 적자여도 최소 30억원의 하한액이 적용될 수 있음.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중대재해 발생 시 분양보증, PF 대출 제한 등에 안전도 평가나 영업정지 처 분이 연계되는 것은 차원이 다른 사안"이라며, "건설사에는 회사 존폐 수준의 압박이 될 것"이라고분석.
이 같은 소식에 현대건설, GS건설, DL이앤씨, KD, 동부건설, 동원개발 등
건설 대표주/건설 중소형 테마가 하락.
스테이블코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우려 시사 등에 하락
전일 언론에 따르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우려를 표한 것으로 전해짐. 이창용 총재는 전일 서울대 경제학부주최로 열린 '통화정책과 구조개혁' 특강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대해 "생기는 이익은 잘 안 보이는데 화폐제도를 흔드는 면이 있어조심해야 한다"고 지적했음. 특히,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만든다고 달러 스테이블코인 침투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며, "우리가 먼저발행하면 ' 스테이블코인 G2(주요 2개국)'가 될 수 있다는 말은 공포마케팅"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아이티센글로벌, 헥토파이낸셜, 한컴위드, 더즌, 미투 온, 다날,
뱅크웨어글로벌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코오롱모빌리티그룹 (+29.93%)
공개매수 결과보고서 발표 속
코오롱 완전자회사로 편입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노을 (+29.98%)
북미/유럽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코윈테크 (+29.98%)
글로벌 ESS 기업 대상 ESS 제조
라인 로봇 시스템 신규 수주
확보 소식에 상한가
진매트릭스 (+29.94%)
자궁경부암 치료백신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소식에 상한가
큐로홀딩스 (+29.92%)
中 시진핑 주석 방한 기대감 및
중국인 단체관광객 증가 기대감 지속 등에
엔터테인먼트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와이즈버즈 (+22.09%)
오라클 컨소시엄, 틱톡 미국법인
인수 추진 소식에 광고 테마 상승 속 급등
온코닉테라퓨틱스 (+20.49%)
주당 3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
한국항공우주 (+14.77%)
보잉, 美 해군 차세대 고등훈련기(UJTS)
도입 사업 입찰 난항 소식 속
동사 수주 기대감 부각 등에 급등
아이언디바이스 (+13.01%)
'K-휴머노이드 연합'
신규 참여기업 선정 소식에 급등
덕산하이메탈 (+12.67%)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고성능 AI칩 생산에 따른
첨단 반도체 패키징 수요 확대
수혜 기대감 부각에 급등
애드포러스 (+11.95%)
오라클 컨소시엄, 틱톡 미국법인
인수 추진 소식에 광고 테마
상승 속 급등
브이엠 (+11.92%)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모비데이즈 (+11.79%)
오라클 컨소시엄, 틱톡 미국법인
인수 추진 소식에 광고 테마
상승 속 급등
지노믹트리 (+10.66%)
'얼리텍 BCD', 미국비뇨기과학회
가이드라인 공식 등재 소식에 급등
한싹 (+10.57%)
모코엠시스와 ‘N2SF 사업
강화’ 업무협약 체결에 급등
피델릭스 (+10.24%)
中 인공지능(AI) 반도체 자립 본격화
속 SMIC향 메모리반도체 공급 및
中동심반도체가 최대주주인 점 부각 등에 급등
플레이위드 (+9.70%)
로한2 글로벌 흥행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엘앤에프 (+9.34%)
3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디모아 (+9.16%)
쌍방울그룹, 동사 매각 등 순환출자
구조 해소 가속화 소식 속 급등
엠플러스 (+9.16%)
차별화된 실적 성장 전망 속 각형
투자 수혜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밸로프 (+4.96%)
장중 [벨로프, 리듬게임 '클럽엠스타'
10월 2일 글로벌 정식 오픈] 기사
티피씨글로벌 (+4.51%)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
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호전실업 (+3.65%)
장 마감 후 2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기간:2025-09-18~2026-03-17,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
한스바이오메드 (+3.26%)
사업 포트폴리오 긍정적 분석 및
신제품 출시 기대감 지속
피델릭스 (+2.92%)
中 인공지능(AI) 반도체 자립 본격화 속
SMIC향 메모리반도체 공급 및
中동심반도체가 최대주주인 점 부각
등에 정규장 10.24% 급등
와이즈버즈 (+2.39%)
오라클 컨소시엄, 틱톡 미국법인 인수
추진 소식에 광고 테마 상승 속
정규장 22.09% 급등
소니드 (+2.07%)
장 마감 후 전환사채권발행결정
정정공시(담보 제공 내역 변경)
에이디테크놀로지 (+1.70%)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와이엠티 (+1.67%)
장중 [와이엠티 "유리기판 사업
본격화…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 기사
케이엔제이 (+1.35%)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클로봇 (+1.31%)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에이프로젠 (+1.25%)
장 마감 후 특허권(항-CD43 항체 및
이의 암 치료 용도) 취득 공시
한양디지텍 (+1.21%)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유니퀘스트 (+1.14%)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LB인베스트먼트 (+1.10%)
장중 [[VC 해외진출 전략] LB인베,
'해외 톱티어 VC' 연계 강화…
글로벌 투자 속도] 기사
하락종목
PS일렉트로닉스 (-1.04%)
장 마감 후 235,986주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 공시
삼양사 (-1.17%)
장중 [검찰, '가격 담합' CJ제일제당·
삼양사·대한제당 압수수색] 기사
CSA 코스믹 (-1.40%)
中 시진핑 주석 방한 기대감 및
중국인 단체관광객 증가 기대감 지속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정규장 7.24% 강세,
시간외 하락
빌리언스 (-1.42%)
中 시진핑 주석 방한 기대감 및
중국인 단체관광객 증가 기대감 지속 등에
엔터테인먼트 테마 상승 속
정규장 8.72% 강세, 시간외 하락
플레이위드 (-1.62%)
로한2 글로벌 흥행 기대감 지속 등에
정규장 9.70% 급등, 시간외 하락
알비더블유 (-1.65%)
장 마감 후 증권 발행결과
(국내사모 교환사채 발행) 공시
SK오션플랜트 (-2.14%)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주요주주 장내매도)
제이스코홀딩스 (-2.69%)
장 마감 후 415,092주 추가상장
(국내사모 CB전환) 공시,
자기 전환사채 매도 결정 정정공시
(계약 일부 해지에 따른 정정)
큐라클 (-3.41%)
장 마감 후 7,000,000주 추가상장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공시
온코닉테라퓨틱스 (-4.47%)
주당 3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정규장 20.49% 급등, 시간외 하락
KBI동양철관 (-9.95%)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23,866,000주(499.99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예정발행가:2,095원, 1주당 약 0.30주 배정,
청약예정:2025.12.03~2025.12.04(구주주),
상장예정:2025-12-26)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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