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마감시황
9/2 KOSPI 3,172.35(+0.94%)
외국인 순매수(+), 반도체/조선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노동절로 휴장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방산, 제약주 강세 속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3,155.73(+12.80P, +0.41%)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3,151.93(+9.00P, +0.2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해
오전 중 3,165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3,174.16(+31.23P, +0.9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3,170선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3,172.35(+29.42P, +0.94%)로 장을 마감.
외국인 순매수 속 코스피지수는 1% 가까이 반등. 외국인이 6거래일만에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선물시장에서도 7,600계약 넘게 순매수.
반면,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반도체 및 조선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짐. 삼성전자, 美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 투자 본격화 및
美, 중국 장비 반입 금지 조치에 따른 수급 개선 전망 등에
삼성전자(+2.22%), SK하이닉스(+1.76%), 한미반도체(+1.72%) 등 반도체주가 강세.
韓/美 조선업 협력 모멘텀 및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화오션(+5.84%), 삼성중공업(+1.20%), HD현대미포(+1.10%) 등 조선,
세진중공업(+16.71%), HD현대마린엔진(+1.30%) 등 조선기자재 업종 등도 강세.
KB금융(+1.59%), 신한지주(+1.41%) 등 은행,
삼성생명(+5.49%), 미래에셋생명(+3.51%), 삼성화재(+1.21%) 등 보험,
엠앤씨솔루션(+8.29%), 한화시스템(+6.46%), 한국항공우주(+3.74%) 등 방산주들도 상승.
한편,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1.7% 상승. 이는 지난해 11월(1.5%)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임.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는 SK 텔레콤의 요금 할인 조치로 휴대전화
요금이 21% 급락한 데 따른 것으로, 통신비 요인을 제외하면 물가 상승률은 2.3%로
지난해 7월 이후 가 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전해짐.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9월 물가상승률은 일시적 하락 요인이 사라지면서
2% 수준으로 높아질 것”이라 고 언급.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상승한 반면, 중국, 대만, 홍콩은 하락하는 등 대부분 하락.
이날 오후 3시30분 기 준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3.0원 하락한 1,391.0원을 기록.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908억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3,474억, 1,41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이 7,622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3,272계약, 3,849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5bp 상승한 2.45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3bp 상승한 2.87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틱 내린 107.27로 마감. 금융투자가 7,069계약 순매도, 은행, 투신, 외국인 3,810계약, 2,434계약, 1,016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4틱 내린 118.17로 마감. 금융투자가 6,836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7,144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한화오션(+5.84%), 삼성생명(+5.49%), NAVER(+4.41%), 삼성전자(+2.22%),
한화에어로스페이스(+1.86%), SK하이닉스(+1.76%), KB금융(+1.59%), 신한지주(+1.41%),
두산에너빌리티(+1.34%), 삼성물산(+0.96%), 셀트리온(+0.82%), HD현대중공업(+0.78%),
기아(+0.66%), 현대모비스(+0.62%), LG에너지솔루션(+0.29%),
삼성바이오로직스(+0.10%) 등이 상승. 반면,
카카오(-3.10%), 현대차(-0.23%), HD한국조선해양(-0.12%)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보험(+2.87%), 전기/전자(+1.73%), 운송장비/부품(+1.67%), 기계/장비(+1.29%), 제조(+1.28%), 전기/가스(+0.72%), 금융(+0.62%), 부동산(+0.59%), 제약(+0.47%), 운송/창고(+0.37%), IT 서비스(+0.32%), 금속(+0.31%), 의료/정밀기기(+0.29%), 비금속(+0.1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통신(-1.73%), 오락/문화(-1.11%), 음식료/담배(-0.62%), 증권(-0.59%), 종이/ 목재(-0.36%), 일반서비스(-0.35%), 유통(-0.19%), 화학(-0.18%)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3,172.35(+29.42P/+0.94%)
코스닥 마감시황
9/2 KOSDAQ 794.00(+1.15%)
외국인/기관 순매수(+),
제약/바이오, 로봇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노동절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789.35(+4.35P, +0.55%)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축소해 785.30(+0.30P, +0.04%)에서 장중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재차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
장 마감까지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결국 장중 고점인 794.00(+9.00P, +1.15%)으로 장을 마감.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1% 넘게 반등.
외국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MASH 치료제 시장 주목 분석 및 주요 종양 학회 기대감,
美 금리 인하 기대감지속 등에 알테오젠(+1.65%), 펩트론(+4.33%),
리가켐바이오(+4.70%), HLB(+2.07%), 에이비엘바이오(+2.76%),
삼천당제약(+3.69%)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강세.
노란봉투법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로봇 산업 성장 필연적 분석 등에
레인보우로보틱스(+2.80%), 현대무벡스(+29.97%), 하이젠알앤엠(+13.36%),
러셀(+11.62%), 티엑스알로보틱스(+9.52%) 등 로봇주도 강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98억, 215억 순매수, 개인은 87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리가켐바이오(+4.70%), 펩트론(+4.33%), 삼천당제약(+3.69%), 레인보우로보틱스(+2.80%),
에이비엘바이오(+2.76%), 셀트리온제약(+2.13%), HLB(+2.07%), 코오롱티슈진(+1.91%),
알테오젠(+1.65%), 클래시스(+1.54%), 케어젠(+1.34%), JYP Ent.(+0.81%),
에코프로(+0.80%) 등이 상승.
반면, 에스엠(-2.35%), 리노공업(-2.16%), 실리콘투(-1.25%),
이오테크닉스(-1.07%), 파마리서치(-0.61%), 에코프로비엠(-0.17%) 등은 하락.
휴젤은 보합.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운송/창고(+4.51%), 일반서비스(+3.09%)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제약(+1.90%), 기계/장비(+1.71%), 금속(+1.15%), IT 서비스(+1.08%), 제조(+1.03%), 운송장비/부품(+0.77%), 의료/정밀기기(+0.73%), 전기/전자(+0.54%), 음식료/담배(+0.3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출판/매체복제(-1.22%), 오락/문화(-0.86%), 건설(-0.68%), 기타제조(-0.63%), 화학(-0.57%), 섬유/의류(-0.57%),통신(-0.54%), 비 금속(-0.50%)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794.00P(+9.00P/+1.15%)
테마시황
상승테마
MASH 치료제 시장 주목 분석 및 주요 종양 학회 기대감 등에 mRNA(메신저 리보핵산),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제대혈, 면역항암제, 바이오시밀러, 제약업체,
줄기세포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노란봉투법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로봇 산업 성장 필연적 분석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 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등 테마 상승.
삼성전자, 美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 투자 본격화 및 美, 중국장비 반입 금지 조치에 따른 수급 개선 전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수정계획 공개 소식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의료용 대마 규제 완화 기대감 등에 마리화나(대마) 테마 상승.
韓/美 조선업 협력 모멘텀 및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애플 밸류체인 투자 적기 진입 분석 등에 아이폰/폴더블폰/ 스마트폰 테마 상승.
외국산 터빈 사용 민간형 해상풍력 경쟁 입찰 참가자 전체 탈락 소식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유럽 방산주 상승 영향 및 동유럽 최대방산 전시회 'MSPO 2025'
기대감 지속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롯데카드 해킹 사고 발생 및 과기부, KT-LG유플러스 해킹 정황 조사 소식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이 외에 의료AI, 피팅(관이음쇠)/밸브, 생명보험, 의료기기, 유심(USIM), 통신장비,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화학섬유, LED, MLCC, AI 챗봇(챗GPT 등), 무선충전기술, 원격진료/비대면진 료, 5G, 미용기기, 일자리(취업), 철도, 종합 물류, 유리 기판, 김밥(냉동김밥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등의 테마가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종목
롯데관광개발(-4.74%)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지난 8월 호텔과 카지노 2개
부문 역대 최대 월간 기록 경신 소식에도 하락한 가운데, 카지노, 여행 등 테마 하락.
과기부, KT-LG유플러스 해킹 정황 조사 소식 등에 KT(-2.25%),
LG유플러스(-3.74%) 등 통 신 테마 하락.
이 외에 홈쇼핑, 소매유통, 마이크로 LED, 백화점, 전자결제(전자화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편의점, 고체산화 물 연료전지(SOFC), 요소수, 초전도체, LPG, 정유, 증권, 미디어(방송/신문),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강관업체, 맥신, 골판지 제조, 지역화폐, 음원/음반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제약/바이오 관련주
MASH 치료제 시장 주목 분석 및 주요 종양 학회 기대감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금이 MASH 치료제시장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밝힘.
대사질환에서 MASH는 블루오션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2026년 국내 기업들이 임상 성과를
통해 글로벌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특히, 2030년 새로운 치료제가 본격 등장하며, MASH 치료제 시장은 현재 10억달러에서 364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으로 국내 기업들 역시 임상2상 종료를 앞두고 있어 글로벌 경쟁 구도에서 뒤처지지 않는다고 밝힘. MASH 는 전 세계 환자 수가 약 4억 명에 달하지만, 진단율이 낮고 치료 옵션은 제한적이어서 시장 잠재력이 크고 비만 치료제 시장은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지만, MASH는 사정이 달라 글로벌 MASH 치료제 개발 경쟁에서 한미약품, 디앤디파마텍,
올릭스등 국내 기업들의 R&D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힘.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9월부터 종양 학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9월6일 WCLC(세계폐암학회), 10월17일 ESMO(유럽종양학회),
11월3일 World ADC(세계ADC학회), 12월6일 ASH(미국혈액학회) 등
9월부터 주요 종양학회가 매월 이어질 것으로 전망.
9월 WCLC에 유한양행/리가켐바이오 등,
10월 ESMO에 한미약품/보로노이/리가켐바이오(IKUSDA)/지아이이노베이션 등이
데이터를 공개할 것으로 전망.
美 연준 금리인하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최근 PCE 가격지수 등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데이터가 나오면서 미 연준이 오는 16∼17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전망.
이 같은소식 속 알테오젠, 조아제약, 엔지켐생명과학, 한올바이오파마, 올릭스, 고바이오랩,
디앤디파마텍, 헬릭스미스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면역항암제, 코로나19 등 전반적인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로봇/스마트팩토리
노란봉투법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로봇 산업 성장 필연적 분석 등에 상승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 영향으로 산업용과 휴머노이용 로봇, 공정을 자동화하는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 되고 있음. 지난달 24일 국회를 통과한 노란봉투법은 사용자 범위를 '근로 계약 체결의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근로 조건을 실질적이고 구체적 으로 지배·결정할수 있는 지위에 있는 자'로 확대하고 원청이 하청의 노사 교섭 의무를 규정하도록 했음. 노조의 파업에 대한 기업의 손해 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도 담고 있음. 이에 노동자 관련 이슈 리스크 회피 차원에서 대기업들이 산업용 로봇이나 휴머노이드용 로봇 탑재 나 투자를 검토할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한 익일(8/25) 주요 로봇 기업들의 주가는 평균 10% 상승했다며, 최근 기업의 안전 책임이 강화되는 분위기 속에 잠재적인 노동쟁의 리스크까지 가세했다고 밝힘. 노란봉투법은로봇 산업 성장을 앞당기는 수많은 요인 중 하나이며, 한국 기업들이 당면한 노동력 부족, 인건비 상승이라는 구조적 문제 속에서 로봇 투자확대는 필연적이라고 설명. 특히, 한국은 산업용 로봇 보급률 세계 1위(국제로봇연맹, IFR 기준 제조업 노동자 1만명당 약 1,012대)이며, 제조업이 즐비한 글로벌 최고의 테스트베드로 향후 글로벌 로봇 수요 폭발 시기에 국내 기업들의 대규모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현대무벡스, 러셀, 하이젠알앤엠, 티엑스알로보틱스, 로보티즈, 씨메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삼성전자, 美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 투자 본격화 및 美, 중국 장비 반입 금지 조치에 따른
수급 개선 전망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29억달러(약 4조원) 규모의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 투자를 재개할 것으로 전해짐. 특히 중단의 원인이 됐던 고객사 확보 문제가 해소돼 가동 준비에 착수했으며, 테슬라 수주 건이 트리거로 작용하면서 약 4조원 규모의 장비 투자가 본격화된 것으로 알려짐. 삼성전자는 9월부터 인력을파견, 테일러 공장(팹)에 파운드리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며, 9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엔지니어들을 투입할 것으로 전해짐.
KB 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는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에 집중하면서 레거시 D램, 낸드 등 범용 메모리 생산능력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다고 밝힘. 이번 미국의 중국 반도체 장비 반입 금지 조치는 중장기적으로 D램, 낸드 생산량 축소 요인으로 작용해 향후 D램, 낸드가격 상승을 자극할 것으로 예상. 특히, D램, 낸드의 최종 수요처 대부분이 미국 빅테크 업체인 점을 고려하면 향후 메모리 가격 상승은 미 빅테크 업체의 제조 원가 상승으로 이어져 미국 고객사의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이에 따라 미국의 반도체 장비 반입 금지 조치는 D램, 낸드의 생산량 축소와 가격 상승 요인이 될 것으로 보여 반도체 수급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한편, 전일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의 관세 영향에도 8월 수출이 작년보다 1.3% 증가하면서
석 달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고 밝힘. 특히, 최대 수출품인 반도체 수출액은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음. 반도 체 8월 수출은 151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27.1%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러셀, 유니 테스트, 제이엔비, 아이에스티이,
타이거일렉, 오킨스전자, 에이디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 위성 등)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수정계획 공개 소식 등에 상승
우주항공청은 우주개발 산업을 촉진하기 위한 법·제도 마련 전담기구인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설립을 추진하는 내용의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수정계획을 공개.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은 우주개발 진흥법에 근거해 수립되는 우주 분야 최상위 종합 중장기 정책으로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은 2022년 12월 의결돼2023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주개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음. 우주청은 민간 주도 우주산업 생태계를 촉진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범부처 종합적 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거버넌스를 확충하기로 했음. 우주 개발 및 항공 분야 최상위 규범인 ‘우주항공 기본법’ 제정 및 통합 거버넌스로 기능할 국가우주항공위원회 설치, 전국 단위 우주산업 기반 인 ‘메가클러스터’ 조성 등이 주된 내용임.
또한,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수송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재사용발사체 역량 완성을 주요 목표로 세웠음. 국가 주력 재사용 발사체 조기 확보, 중소형 재사용발사체 개발, 재사용발사체 개발·활용을 뒷받침할 실용화 기술 개발과 미래 우주수송 및 심우주탐사를 위한 궤도수송선, 그리고 민간발사장·제2우주센터를 비롯한 발사인프라 확충 등의 내용이 수정안에 담길 예정. 한편, 우주청은 오는 3일 오후 2시 대전 기초과학연구원(IBS) 과학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관련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한국항공우주, 루미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 위성 등) 테마가 상승.
마리화나(대마)
트럼프 대통령, 의료용 대마 규제 완화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세계 각국이 의료용 대마 규제 완화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미 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마리화나 분류 체계 변경 의사를 밝히며, 대마 시장 개화가임박했다는 평가가 제기되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트루스 소셜을 통해 마리화나의 의학적 용도를 인정하고 마리화나를 현재 1등급(Schedule I)에서 3등급(Schedule III)으로 재분류하는 방 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1970년부터 미국 연방 정부는 마리화나를 '의학적 용도 없고 중독성이 높은 위험 약물'로 분류해 왔으나 최근 이러한 규제 체계 변화가 추진되고 있음.
만약 3등급 재분류가 현실화되면 의료용 대마 연구 장벽이 완화되고 세금 부담이 70% 이상 줄 어들어 합법 사업의 수익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이는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미국의 문을 여는 것으로 관련 의약품 개발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이에 발맞춰 국내 기업들은 대마 규제자유특구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D)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전해짐. 경북 안 동에 조성된 대마 규제자유특구를 중심으로 산업화가 추진되고 있다며, 이곳에는 유한양행 자회사 유한건강생활, 대웅제약 계열사 대웅테라 퓨틱스, 한국콜마, HLB생명과학, 네오켄바이오 등이 입주해 의약품과 화장품 관련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알려짐.
이 같 은 소식 속 우리바이오, 화일약품, 비엘팜텍, 오성첨단소재, 씨티씨바이오 등
마리화나(대마)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LNG( 액화천연가스)
韓/美 조선업 협력 모멘텀 및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한미는 정상회담을 계기로 '마스가(MASGA)'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 가운데,
미국 군함 수주 등을 목적으로 미국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한화그룹이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지
주목되고 있음. 업계에 따르면, 러스 보우트 미 백악관 예 산관리국(OBM) 국장의 보좌관인 제리 헨드릭스는 자신의 SNS에 한화 필리조선소 사진과 함께 "국장의 강력한 예산 지원으로 곧 군사적 측면에서의 큰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 한다"고 밝힘. 헨드릭스 보좌관은 백악관에 설치된 ‘조선업 사무소’의 실무를 총괄하는 인물로 이에 따라 그의 이 같은 공개 글은 조만간 한화에 군함 발주를 예고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음. 조선업계 관계자는 "이번 백악관 관계자가 SNS 에 올린 글은 상당히 의미가 있어 보인다"며, "미국이 국내 조선사에게 어떤 군함 건조를 발주할지 아직 알수 없지만 상선 대비 수익성이 높은 군함도 있고, 상선과 (수익성이) 비슷한 군함도 있을 것"이라고 밝힘.
또한, 한·미 업체 간선박 공동설계·공동건조 사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음. 미국 해양청이 발주한 국가안보다목적선 ‘스테이트 오브 메인’호는 한국 기업 DSEC가 설계와 기자재 조달부터 참여하면서 한국의 기술·공급망, 미국의 시설·인력이 결합된 대표적인 협력 사례임.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모듈화 공법을 통한 공동건조 방안을 제시. 미국 조선소가 동맹국으로부터 선체 모듈을 공급받아 조립하거나, 해외에서 선체를 만들면 미국 조선 소가 무기·추진체계 등을 통합시키는 방식임.
아울러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도 지속. 최근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지난 3 월 캐나다 연방정부에 공동 제안서를 제출한 '캐나다 해군 3,000톤급 잠수함 12척 도입 사업'의 쇼트리스트(적격 후보)에 선정. 이번 선정을 통해 경쟁 구도는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과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즈(TKMS) 등 2배수로 좁혀졌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현대미포, 세진중공업, 오리엔탈정공, 하이록코리아,
케이에스피, 태웅, 성광벤드, 일승, 한텍 등 조선/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테마가 상승.
아이폰/ 폴더블폰/ 스마트폰
애플 밸류체인 투자 적기 진입 분석 등에 상승
D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애플 밸류체인은 투자 적기에 진입했다고 판단 된다고 밝힘.
시선을 2026년으로 돌리면 폴더블폰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첫해 판매량은 1,000만대 미만으로
예상되나 부품사들에게는 신규 수요처 자체만으로 의미가 있다고 밝힘.
아울러 1H27 이후로는 판매 모멘텀이 분산되고, 일반모델의 존재감과 중국 시장 내 경쟁력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또한, 당장 다음주(한국시간 9월9일) 신제품 발표가 예정되어,
단기 모멘텀도 나쁘지 않다고 밝힘.
종합했을 때 애플 체인 전반에 노출된 대부분의 리스크는 작아지고 모멘텀은 확대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어 전통적인 애플 부품사들은 여전히 밸류에이션 저평가되어있다는 점에서
공급망 전반에 대한 고른 매수 접근을 추천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기, LG이노텍, 도우인시스, KH바텍, PI첨단소재 등
아이폰/폴더블폰/스마트폰 테마가 상승.
풍력에너지
외국산 터빈 사용 민간형 해상풍력 경쟁 입찰 참가자 전체 탈락 소식 등에 상승
산업통상자원부는 전일 올해 상반기 고정식 해상풍력 경쟁 입찰을 진행한 결과 공공주도형에 신청한 4개 사업자가 모두 선정됐고, 일반( 민간)형에 도전한 민간사업자는 모두 탈락했다고 밝힘. 업계에 따르면, 500MW(메가와트) 내외로 공고된 공공주도형에 서남권 해상풍력 시범단지(한국해상풍력) 등 4개 사업자가 뽑혔고, 총 설비용량은 689MW 규모임. 이 중 400MW로 가장 규모가 큰 한국해상풍력은 한국전력과 발전자회사들이 100% 지분을 출자한 특수목적법인임.
정부는 지난해 8월 ‘해상풍력 경쟁입찰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올해부터 평가 지표에 안보 지표를 신설. 외국산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기자재 사용을 높이겠다는 취지임. 실제 공공주도형에 뽑힌 사업자들은 두산에너빌리티(혹은 유니슨) 터빈을 쓰겠다고 밝힘. 반면, 지멘스(혹은 베스타스)를 쓰겠다는 CIP(덴마크)는 물론, 중국산을 쓰는 대신 국내 업체에서 조립·생 산하겠다고 밝힌 명운산업개발(한국)은 일반형 입찰에서 배제됐음.
이 같은 소식 속 유니슨, 세진중공업, 태웅, 씨에스베어링, 동국S&C 등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유럽 방산주 상승 영향 및 동유럽 최대방산 전시회 'MSPO 2025'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지난밤 유럽증시에서 유럽 최대 탄약 제조업체인 독일의 라인메탈은 3.49% 올랐고, 군용 레이더 시스템과 전자전 장비를 생산하는 헨솔트는 4.40% 상승하는 등 방산주가 강세를 보임.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안전보장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럽 각국이 다국적군 파병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힘. 이어 이 같은 파병안에 대해 미국 측과 이미 합의가 이뤄진 상태라고 밝히면서 "다국적군 배 치와 미국의 백스톱(안전장치)이 논의되고 있다"고 언급.
또한, 영국은 노르웨이에 7,700톤급 차세대 Type-26 호위함 5척을 수출하 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이번 수출 계약이영국 경제에 기여할 가치는 총 100억 파운드(약 18조8,500억원)에 달하며 이는 영국 군함 수출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전해짐.
동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 'MSPO 2025'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개 최될 예정. 이번 전시회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등 한화 방산 3사를 비롯해 현대로템, KAI, 풍산 등 국내 주요 방산 기업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 폴란드는 최근5년간 국내 방산 수출의 46%를 차지하는 최대 시장으로 K-방산의 영향력을 과시할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같은 소식 속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코츠테크놀로지, 웨이비스, 한국항공우주,
LIG넥스원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보안주(정보)
롯데카드 해킹 사고 발생 및 과기부, KT-LG유플러스 해킹 정황 조사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전일 내부 서버 해킹 사실을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고 밝힘. 롯데카드는 현재까지 추산되는 정보 유출 규모를 약 1~2GB(기가바이트)로 보고 있음. 롯데카드 고 객 수는 올해 상반기 기준 967만 명으로 약 1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신용 카드 업계 6위 업체이며,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면 금융 범죄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음.
과기정통부는 전일“KT·LG유플러스 침해사고 여부 확인을 위해 현장점검을 진행 중이다. 관련 자료도 제출받아 정밀 포렌식 분석 중”이라고 밝힘. LG유플러스의 경우 내부 서버 관리용 계정 권한 관리 시스템(APPM) 소스코드 및 데이터베이스, 8,938대 서버 정보, 4만2,526개 계정 및 167명 직원/협력사 ID·실명 등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음. KT는 인증서(SSL 키)가 유출된 정황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아우토크립트, 샌즈랩, 파수, 케이사인, 지니언스, 한싹 등
보안주(정보) 테마가 상승. 반면, KT와 LG유플러스는 하락.
당일 상승종목
현대무벡스 (+29.97%)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수주 빅사이클 진입 전망 및 로봇 산업 성장
수혜 Top Picks로 선정 소식에 상한가
올릭스 (+29.93%)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추가 임상 결과 및 계약 기대감 속
저평가 분석 등에 상한가
뉴로핏 (+24.66%)
국제 알츠하이머병·치매 등록 재단과
글로벌 표준 구축 MOU 체결 소식에 급등
크레오에스지 (+19.18%)
SUV-MAP 기반 메르스 백신
특허 등록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유니슨 (+18.43%)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5.XMW급 육상풍력터빈
내년 상용화 기대감 지속에 급등
고바이오랩 (+17.36%)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비만치료제 균주 KBL983
미국 특허 등록 모멘텀 지속에 급등
로보티즈 (+17.06%)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피지컬 AI 시대 도래 기대감 및 로봇 산업
성장 수혜 Top Picks로 선정 소식에 급등
세진중공업 (+16.71%)
조선기자재 및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美 '번스·톨레프슨법' 우회 수혜 기대감 지속에 급등
메지온 (+14.78%)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유데나필 2차 임상 3상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뷰노 (+13.57%)
3분기 흑자전환 기대감 부각 등에 급등
하이젠알앤엠 (+13.36%)
노란봉투법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로봇 산업 성장 필연적 분석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레이저옵텍 (+12.54%)
고체형 혈관 치료 레이저
상용화 절차 돌입 소식 부각에 급등
씨메스 (+12.47%)
노란봉투법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로봇 산업 성장 필연적 분석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조아제약 (+12.45%)
MASH 치료제 시장 주목 분석 및
주요 종양 학회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휴먼테크놀로지 (+12.45%)
노란봉투법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로봇 산업 성장 필연적 분석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와이어블 (+12.31%)
보통주 5,021,241주 소각 결정에 급등
디앤디파마텍 (+12.05%)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경구용 GLP-1 파이프라인
연내 임상 발표 기대감 등에 급등
지니너스 (+11.96%)
MASH 치료제 시장 주목 분석 및
주요 종양 학회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태웅로직스 (+11.90%)
디오션자산운용과 SK오션플랜트
공동 인수 추진에 급등
러셀 (+11.62%)
반도체 관련주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제닉스로보틱스 (+11.49%)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및
노란봉투법 통과에 따른
자동화·로봇 도입 수요 급증 전망 속 AGV·AMR
제어시스템(ACS) 자체 개발 및
내재화 사실 지속 부각에 급등
오름테라퓨틱 (+10.71%)
하반기 항체접합분해제(DAC)
플랫폼 혈액암 치료제 ORM-1153
비임상 데이터 공개 기대감 속 급등
에스비비테크 (+10.12%)
노란봉투법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로봇 산업 성장 필연적 분석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웨이브일렉트로 (+10.11%)
유럽 방산주 상승 영향 및 동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 'MSPO 2025' 기대감 지속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급등
하이텍팜 (+10.04%)
MASH 치료제 시장 주목 분석 및
주요 종양 학회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타이거일렉 (+9.83%)
삼성전자, 美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 투자 본격화 및
美, 중국 장비 반입 금지 조치에 따른 수급 개선
전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바이브컴퍼니 (+9.83%)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및
META 주최 고객 초청 세미나서 인플루언서
발굴 AI 'WHOTAG(후택)' 소개 소식 속 급등
티엑스알로보틱스 (+9.52%)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스마트팩토리
(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로봇AI연구소 설립 소식에 급등
와이바이오로직스 (+9.49%)
MASH 치료제 시장 주목 분석 및
주요 종양 학회 기대감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헬릭스미스 (+9.45%)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엔젠시스(NL003) 中 품목허가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와이투솔루션 (+9.27%)
노란봉투법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로봇산업 성장 필연적 분석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동일스틸럭스 (+7.72%)
韓/美 조선업 협력 모멘텀 및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지속 등에
대선조선 기타특수관계사로 보유 사실
지속 부각 속 정규장 6.65% 강세
모비스 (+4.41%)
시간외 일부 초전도체 테마 상승
미투온 (+3.79%)
시간외 일부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핌스 (+2.72%)
시간외 일부 OLED
(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화인베스틸 (+2.27%)
시간외 일부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자기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 정정공시
(사채권자의 전환청구 행사로 인한 정정)
비나텍 (+1.72%)
내년 미국 데이터센터향 매출액
본격 발생 전망 등에 정규장 3.11% 상승
서남 (+1.65%)
시간외 일부 초전도체 테마 상승
하락종목
제이스코홀딩스 (-1.18%)
장 마감 후 1,207,546주(발행주식총수 대비 1.41%)
규모 전환청구권 행사 및
1,509,432주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 공시
넥스트칩 (-1.33%)
242.69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등에 정규장 4.46% 하락
앱코 (-1.38%)
장 마감 후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등기임원 장내매도)
고바이오랩 (-1.48%)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비만치료제
균주 KBL983 미국 특허 등록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7.36% 급등, 시간외 하락
에이프로젠 (-1.61%)
장 마감 후 7,440,476주 추가상장(국내CB전환) 공시
파인엠텍 (-1.73%)
장중 해외(베트남) 현지법인의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VINA CNS CO.,LTD. 출자증권을 306.32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
(취득예정일:2025-09-30) 공시
로보티즈 (-1.75%)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피지컬 AI 시대 도래 기대감 및 로봇 산업
성장 수혜 Top Picks로 선정 소식에
정규장 17.06% 급등, 시간외 하락
하이록코리아 (-1.84%)
韓/美 조선업 협력 모멘텀 및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정규장 7.27% 강세, 시간외 하락
와이어블 (-1.92%)
보통주 5,021,241주 소각 결정에
정규장 12.31% 급등, 시간외 하락
휴먼테크놀로지 (-2.00%)
노란봉투법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로봇 산업 성장 필연적 분석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2.45% 급등, 시간외 하락
크레오에스지 (-2.99%)
SUV-MAP 기반 메르스 백신 특허 등록 결정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9.18% 급등, 시간외 하락
빌리언스 (-4.31%)
장 마감 후 유상증자결정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정정공시
(발행가액 확정에 따른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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