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마감시황
7/4 KOSPI 3,054.28(-1.99%)
트럼프 관세 서한 발송 우려(-),
상법 개정안 통과 이슈 소멸(-),
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호조 속 경기둔화 우려 완화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122.28(+6.01P, +0.19%)로 강보합 출발.
장 초반 3,123.84(+7.57P, +0.2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
오전중 3,060선까지 하락. 오후 들어 3,079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재차 낙폭을 키웠고, 장 막판 3,052.91(-63.36P, -2.0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끝에 결국 3,054.28(-61.99P, -1.99%)에서 거래를 마감.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슈 소멸, 트럼프 대통령 관세 서한 발송 우려 등으로
코스피지수는 2% 가까이 하락. 기관이 순매도하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기관은 6거래일만에 순매도. 반면,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전일 1조2천억 넘는
순매도를 보였던 개인은 이날 2,000억 넘는 순매수를 기록.
현지시간으로 4일 트럼프 대통령 은 10~12개국에 상호관세율을 적시한 서한을 보낼 것이라며,
관세 부과 시점은 8월1일이라고 밝힘. 각국에 책정된 상호관세율이 10~20% 수준 에서 60~70% 수준일 것으로 전망. 이에 관세 리스크가 재차 투자심리를 위축시켰고, 리스크 회피 심리가 확산되는 모습.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나 집중 투표제 등 일부 조항 속도 조절,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 등이 출회.
HS효성(-13.29%), 한화(-7.28%), LS(-6.37%), SK스퀘어(-5.01%), SK(-4.79%),
LG(-4.31%) 등 지주사, KB금융(-4.11%), 하나금융지주(-2.40%) 등 은행,
한화생명(-3.48%), 삼성생명(-2.59%), 삼성화재(-1.93%) 등 보험주 등이 하락.
증시 약세 속 미래에셋증권(-10.07%), 삼성증권(-3.59%), 키움증권(-5.61%) 등 증권주도 하락.
6월 선박 발주 급감 소식 등에 HD한국조선해양(-7.11%), HD현대중공업(-5.58%), HD현대미포(-6.22%), 삼성중공업(-3.50%), 한화오션(-5.06%) 등 조선주도 하락.
폴란드와 사상 최대 수출 계약에도 전일 3% 하락세를 보였던 현대로템(-7.90%)은 이날도약세,
엠앤씨솔루션(-6.25%), 한화시스템(-5.12%), LIG넥스원(-4.94%),
한화에어로스페이스(-4.65%) 등 방산주도 하락.
반면, 셀트리온(+3.31%)은 합병 효과 가시화 전망 등에 상승.
한국가스공사(+8.11%), 한국전력(+2.79%) 등 유틸리티 종목들은
상법 개정안 통과 속 전기·가스 요금 인 상 가능성 등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홍콩, 대만이 하락, 중국, 일본은 상승.
수급별로는기관이 4,441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572억, 1,621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291계약, 1,258계약 순매도, 기관은 4,884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62.3원으로 전거래일대비 3.2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8bp 상승한 2.467%,
10년물은 전일 대비 1.4bp 상승한 2.82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1 틱 내린 107.12 마감. 외국인이 6,053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3,285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7틱 내린 118.15 마감.
외국인이 2,176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026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HD현대중공업(-5.58%), 한화에어로스페이스(-4.65%), KB금융(-4.11%), 두산에너빌리티(-3.07%), SK하이닉스(-2.87%), 삼성생명(-2.59%), LG에너지솔루션(-2.51%), 하나금융지주(-2.40%), 현대차(-1.86%), 카카오(-1.85%), NAVER(-1.58%), 현대모비스(-1.34%), 신한지주(-1.10%), 기아(-1.00%), 삼성전자(-0.78%) 등이 하락. 반면, 셀트리온(+3.31%), HMM(+1.67%), POSCO홀딩스(+1.44%)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증권(-5.74%), 운송장비/부품(-3.64%), 기계/장비(-3.06%), 금융(-3.01%), 건설(-2.75%), 의료/정밀기기(-1.99%), 제조(-1.97%), 오락/문화(-1.97%), 일반서비스(-1.89%), 보험(-1.83%), 전기/전자(-1.78%), 화학(-1.75%), 음식료/담배(-1.70%), 비금속(-1.61%), 섬유/의류(-1.59%), 금속(-1.53%), IT 서비스(-1.41%), 통신(-1.25%), 종이/목재(-1.23%) 등이 하락. 반면, 전기/가스(+3.37%), 부동산(+0.37%), 제약(+0.04%)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3,054.28P(-61.99P/-1.99%)
코스닥 마감시황
7/4 KOSDAQ 775.80(-2.21%)
트럼프 관세 서한 발송 우려(-),
상법 개정안 통과 이슈 소멸(-),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호조 속 경기둔화 우려 완화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792.65(-0.68P, -0.09%)로 약보합 출발.
장 초반 793.77(+0.44P, +0.0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
오전중 776선까지 하락. 오후 들어 781선 까지 낙폭을 만회하기도 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재차 낙폭을 키웠고, 장 막판 775.58(-17.75P, -2.24%)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775.80(-17.53P, -2.21%) 에서 거래를 마감.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슈 소멸, 트럼프 대통령 관세 서한 발송 소식에 따른 관세 리스크 등이 증시 전반에 악재로 작용.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면서 코스닥지수는 2% 넘게 급락.
전일 7거래일만에 순매수를 보인 외국인은 이날 하루만에 다시 순매도, 기관은 6거래일만에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4,000억 가까이 순매수.
알테오젠(-5.65%), 리가켐바이오(-5.75%), HLB(-1.10%), 펩트론(-5.92%),
코오롱티슈진(-5.35%), 에스티팜(-3.64%) 등 제약/바이오, 에코프로비엠(-1.98%),
에코프로(-2.60%), 엔켐(-3.96%), 에코앤드림(-2.84%) 등 2차전지,
리노공업(-2.91%), HPSP(-2.87%), 이오테크닉스(-3.65%) 등 반도체 등
대부분 업종/테마가 하락.
반면, 금일 신규 상장한 뉴엔AI(+156.00%)가 급등. 오가닉티코스메틱(+30.00%),
로스웰(+29.87%), 글로벌에스엠(+29.81%), 이 스트아시아홀딩스(+29.67%),
씨엑스아이(+29.58%), 헝셩그룹(+14.22%)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들이 동반 급등.
다날(+22.75%)은 페이팔 모델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모델 구축 완료 속 시장 선점 기대감 등에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36억, 792억 순매도, 개인은 3,980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에이비엘바이오(-11.17%), 펩트론(-5.92%), 실리콘투(-5.77%), 리가켐바이오(-5.75%),
알테오젠(-5.65%), 코오롱티슈진(-5.35%), 클래시스(-4.64%), 휴젤(-3.98%),
에스엠(-3.83%), 리노공업(-2.91%), 레인보우로보틱스(-2.90%), 에코프로(-2.60%),
삼천당제약(-2.58%), 젬백스(-1.99%), 에코프로비엠(-1.98%), 파마리서치(-1.40%)등이 하락.
반면, 셀트리온제약(+1.27%)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일반서비스(-3.97%), 기술성장기업(-3.51%), 제약(-2.61%), 유통(-2.60%), 의료/정밀기기(-2.27%), 금융(-2.09%), 화학(-2.06%), 제조(-2.00%), 오락/문화(-1.91%), 기계/장비(-1.88%), 섬유/의류(-1.84%), 전기/전 자(-1.81%), 건설(-1.52%), IT 서비스(-1.45%), 운송장비/부품(-1.39%), 금속(-1.28%), 기타제조(-1.28%), 비금속(-1.22%) 등이 하락. 반면, 통신(+2.26%)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775.80P(-17.53P/-2.21%)
테마시황
상승테마
올해 저출산·고령화 대책에 총 100조원 투입 소식 및 李 정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권한 강화 전망 등에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테마 상승.
2개 분기연속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 등에 카지노 테마 상승.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감 지속 속 일부 스테이블코인/ 전자결제(전자화폐)/ NFT 등 테마 상승.
인텔, 유리 기판 사업 철수 검토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등에 일부 유리 기판 테마 상승.
상법 개정안 통과에 따른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 가능성 등에
한국가스공사(+8.56%)가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일부 도시가스 테마 상승.
온라인 빅데이터 AI 분석 전문업체 뉴엔AI(+156.00%)가 급등한 가운데,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이 외 국내 상장 중국기업, 리튬, CCTV & DVR, 리츠, 웹툰 등 일부 테마만 상승.
하락테마
국내증시 약세 영향 등에 증권 테마하락.
6월 선박 발주 급감 소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하락.
트럼프 '감세 법안' 입법 완료에 따른 타격 우려등에 2차전지/ 전기차/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하락.
6월 주택수주·자금조달 지수 하락 속 건설 경기 불확실성 확대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시멘트/레미콘 테마도 하락.
트럼프 대통령, "푸틴과 우크라 휴전 논의했지만 아무 진전 없어" 발언 속 우크라이나 재 건 테마 하락.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등도 하락.
국제 항공 화물 운임 하락세 속 국내 주요항공사 2분기 수익성 악화 우려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 테마 하락.
전일 상법 개정안 통과 속 재료 소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등에 지주사,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 험 등 금융 관련 테마 하락.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이 외 지역화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원자력발전소 해체, 미용기기, 백신여권, 편의점, 항공기부품, 전선, 밥솥, 야 놀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화이자, 수산, 두나무, 전력설비, 콜드체인(저온 유통), 마리화나(대마),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카카오 뱅크, 우주항공산업, 슈퍼박테리아, 골프, 원자력발전, 피팅(관이음쇠)/밸브, 보톡스, 면세점, 모더나, 딥페이크, mRNA, 전력저장장치(ESS), UAM, 페인트, 정유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하락.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올해 저출산·고령화 대책에 총 100조원 투입 소식 및 李 정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권한
강화 전망 등에 상승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보건복지부는 제14차 인구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해 ‘2025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 계획’을 심의·확정했음. 이번 시행계획은 저출 산고령사회기본법 23조에 따라 수립하는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2021~2025년)’의 마지막 연도 계획이며, 중앙정부 시행계획은 총 300개 과제로 전체 예산은 88조5,000억원규모로 전년대비 6.4%인 5조3,000억원증가. 특히, 이번 예산증가는 저출산 대응 직접 사업에 집중돼 직결과제 예산은 28조6,000억원으로 책정. 이는 전년 25조3,000억원에서 3조3,000억원 늘어난 것임. 또한, 17개 광역 지자체 시행계획이 모인 ‘2025년 지자체 시행계획’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6,741개 자체사업에 총 사업비(순지방비)는 전년대비 1조5,000억원(14.1%) 증가한 12조2,000억원이 투입될 예정.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가 인구절벽 문제를 국가 존립의 위기로 인식하고, 저출산 대응 컨트롤타워인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의 권한 강화를 본격추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현재 저고위는 실질적인 기획·집행 권한 없이 부처 간 협의와 자문 역할에 한정돼 있어, 정책 추진력 부족에대한 비판이 꾸 준히 제기돼 왔다며, 이에 따라 정부는 위원회의 조직 구조와 위상을 전면 재정비하고, 명칭 변경까지 포함한 개편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 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에르코스, 웅진씽크빅, 아가방컴퍼니, 캐리소프트, 꿈비 등
출산장려정책/엔젤산업 테마가 상승.
카지노
2개 분기 연속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파라다이스/롯데관광개발 실적이 컨센서스를 20% 내외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 힘. 이에 더해 한국에서는 중국 단체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정책 기간 확대, 마카오에서는 6월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서프라이즈가 발생하면서 실적과 밸류에이션(마카오/한국)이 모두 상향되고 있다고 분석. 이에 따라 외국인 카지노의 밸류에이션을 일본 중심의 안정적 성장(목표 P/E 15배 내외) 에서 과거 파라다이스/GKL의 중국인 드랍액 고성장 구간이었던 30배 내외에서 33% 할인(아직은 기대감만 반영)한 20배로 상향 적 용한다고 밝힘.
특히, 마카오의 6월 GGR은 $26억(+19% YoY)으로 컨센서스(+9%)를 크게 상회했다고 언급. 5월에도 5% 상승하며 팬데 믹 이후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언론에 따르면 갤럭시의 고급 호텔 카펠라의 오픈 효과에 더해 VIP 고객층의 심리 개선으로 VIP 및 프리미엄 매스 부문의 실적 호조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 이어 주가는 4월 저점 기준으로 는 평균 약 40% 내외가 반등한 상황이며, 그럼에도 2026년 예상 P/E 10~15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강원랜드,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등 카지노 테마가 상승.
증권
국내증시 약세 영향 등에 하락
4일(현 지시간) 美 증시가 고용 지표 호조 속 경기 둔화 우려 완화 등에 상승세를 보인 반면,
이날 국내 증시는 차익 매물, 美 관세 우려 속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 코스피지수가 2%
가까이 급락했으며, 코스닥지수는 2% 넘게 급락.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4일) 오후 늦게 우리 행 정부가 10~12개 국가에 '그들의 상품(수출품)이 미국에서 마주하게될 관세율을 고지하는' 서한을 보내기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했음. 나라별 관세율은 10~20%에서 최대 60~70% 에 이를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관세가 부과되는 시점은 8월1일이라고 덧붙였음.
이에 금일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키움증권,유진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한화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조선/ 조선기자재
6월 선박 발주 급감 소식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지난 달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이 전년 동월 대비 급감한 가운데 한국이 중국에 이어 수주 2위를 차지한 것으로 전해짐.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는 지난달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은 256만CGT(표준선 환산톤수·84척)로 작년 동월 대비 81% 급감했다고 밝힘. 한국은 이 중 105만CGT(18척·41%)를 수주해 137만CGT를 거머쥔 중국(50척·53%)에 이어 수주량 2위를 차지했음. 올해 상반기 글로벌 누적 수주는 1,938만CGT(647척)이며, 전년 동기 4,258만CGT(1788척) 대비 54% 감소했고, 한국 487만CGT(113척, 25%), 중국은 1,004만CGT(370척, 52%)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각각 33%, 65% 떨어진 것으로 전해짐.
한편,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선 산업을 재건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별 진전이 없으며 조선 정책이 다른 정책과충돌하면서 오히려 후퇴하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짐. 악 관 국가안보회의(NSC) 산하에 신설된 조선 담당 사무국의 인력이 최근 몇 주에 걸쳐기존 7명에서 2명으로 줄었으며, NSC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지향점과 결이 다른 인사들에 대한 대규모 숙청이 이뤄지는 과정에서 조선사무국도 축소된 것임.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한화엔진, 대창솔루션,
한국카본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하락.
2 차전지/ 전기차/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트럼프 '감세 법안' 입법 완료에 따른 타격 우려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입법으로 지원하는 메가법안이 3일(현지시간) 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우리 기업에 미칠 영향도 적지 않을 것으로 전해짐. 전임 바이든 행정부에서 시행돼 한국 기업들이수혜를 입은 각종 청정에너지 보조금이 당초 공약대로 조기에 폐지되거나 축소되는 것이며, 화석연료 예찬론자인 트럼프 대통령 당선 뒤로 어느 정도 예견된 결과이지만, 관련 보조금을 염두에 두고 미국 현지에 대규모 투자를 추진해온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등 국내 관련 업계의사업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음.
법안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원산지 요건을 충족하는 전기차를 구매하면 받을 수 있는 최대 7천500달러의 세액공제가 올해 9월 30일 이후 종료되며, 원래 법에는 2032년 말까지 제공하도록 했으나 폐지 시한을 무려 7년 넘게 앞당긴 것임.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각종 세액공제가 축소되거나 지급 요건이 매우 까다로워지면서 이번 법안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고있으며, 태양광과 풍력으로 전력을 생산하거나 그런 시설에 투자하는 기업에 주는 세액공제는 2032년 이후에나 폐지될 예정이었으나, 그 시점이 2027년 말로 앞당겨졌음.
한편, 지난 2 일 언론에 따르면 올해 들어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도 중국 업체들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K-배터 리 점유율은 하락한 것으로 전해짐. 올해 1∼5월 중국을 제외한 세계 각국에 등록된순수전기차(EV)·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하이브리 드차(HEV)에 탑재된 배터리 총사용량은 169.3GWh(기가와트시)로, 작년 동기보다 26% 증가했으며, 이 기간 국내 배터리 3사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의 합산 시장 점유율은 39.2%로 6.1%포인트 하락.
이 같은소식 속 원익피앤이, 에코프로머티, DI동일, 율촌화학, 코스텍시 스, 에코플라스틱,
LS ELECTRIC 등 2차전지/전기차 테마와 파루, 광명전기, 대명에너지, 우리기술, 효성,
대창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가 하락.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6월주택수주·자금조달 지수 하 락 속 건설 경기 불확실성 확대 등에 하락
건설사들이 체감한 6월건설경기가 다시 하락세로 돌 아섰으며, 특히 주택수주와 자금조달지수가 함께 하락하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 이날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6월 건설경기 실사지수(CBSI)는 73.5로, 전월(74.3)보다 0.8p 낮은 수치를 기록했음. CBSI는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체감경기로, 100 미만이면 비 관적 응답이 우세하다는 의미임.
부문별로는 자금조달지수가 74.3으로 전월대비 4.3p 급락해 가장큰 낙폭을 기록했으며, 주택 부문 신규수주지수도 65.7로 8.9p 하락하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음. 이와 관련, 건설산업연구원 이지혜 연구위원은 "6월 체감 건설경기는 2개월 연속 하락하며 기준치 인 100을 크게 밑돌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 아울러 7월 경기 전망도 어두운 편이라고 알려짐. 종합전망지수는 70.4로, 6월 실적지수보다 3.1p 낮게 나타났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DL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 GS건설, 한신공영, KCC건설,
일성건설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가 하락.
우크라이나 재건
트럼프 대통령, "푸틴과 우크라 휴전 논의했지만 아무 진전 없어" 발언 속 하락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있었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과 관련해 "아 무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기자들에게 "꽤 긴 통화였다" 면서이같이 말했으며, "우리는 이란을 포함해 많은 것들에 관해 이야기했다. 그리고 우리는 알다시피 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해서도 이야기했 다.난 그(우크라이나 전쟁) 부분은 불만족스럽다"고 언급.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선적을 왜 중단했냐는 질문에는 "우리는 무기를 주고 있지만 그동안 너무 많은 무기를 줬다"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디와이디, HD현대건설기계, 디와 이파워, 대양전기공업 등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이스트아시아홀딩스 (+29.67%)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 상승
속 주식병합 결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오가닉티코스메틱 (+30.00%)
국내 상장 중국기업 및
엔젤산업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로스웰 (+29.87%)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 지속에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 상승 속 상한가
글로벌에스엠 (+29.81%)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 지속에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씨엑스아이 (+29.58%)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 지속에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뉴엔AI (+156.00%)
신규상장 첫날 급등
강원에너지 (+25.55%)
SMR 시장 핵심설비
분야 진입 기대감 지속에 급등
다날 (+22.75%)
페이팔 모델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모델 구축 완료 속 시장 선점
기대감 등에 급등
에르코스 (+21.10%)
올해 저출산·고령화 대책에 총 100조원
투입 소식 및 李 정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권한 강화 전망 등에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테마 상승 속 급등
이브이첨단소재 (+17.91%)
투자사 대만 전고체 배터리 업체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 차세대 리튬
세라믹 배터리 누적 출하량 240만대
돌파 모멘텀 지속에 급등
미투온 (+17.65%)
일부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속 급등
헝셩그룹 (+14.22%)
국내 상장 중국기업 및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테마
상승 속 급등
윙입푸드 (+8.98%)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 지속에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 상승 속 강세
더즌 (+8.32%)
일부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속 강세
뱅크웨어글로벌 (+8.25%)
일부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속 강세
한국가스공사 (+8.11%)
상법 개정안 통과에 따른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 가능성 등에 강세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솔디펜스 (+9.75%)
장 마감 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와 30.97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14.24%) 규모 공급계약
(전술다련장 회로카드조립체) 체결 공시
오텍 (+2.58%)
시간외 일부 여름 테마 상승
코아스템켐온 (+2.56%)
[美FDA 허가 두고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사 희비교차…메디포스트 하락·
코아스템 상승] 기사
뉴엔AI (+2.34%)
신규상장 첫날 정규장 156.00% 급등
파세코 (+2.16%)
시간외 일부 여름/제습기 테마 상승
위닉스 (+1.81%)
시간외 일부 여름/제습기 테마 상승
소니드 (+1.29%)
장중 [소니드, OLED부터 폐배터리까지…
이차전지-전자소재 투트랙 전략] 기사.
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27회차) 정정공시
(담보 제공 내역 변경)
하락종목
대창솔루션 (-1.22%)
장 마감 후 전환청구권 행사
정정공시(상장예정일 정정)
FSN (-1.37%)
장 마감 후 1,350,636주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 공시
형지I&C (-1.44%)
시간외 일부 패션그룹형지 그룹주 하락
형지글로벌 (-1.49%)
시간외 일부 패션그룹형지 그룹주 하락
일부 스테이블코인 테마 하락
세종텔레콤 (-1.89%)
SK텔레콤, 위약금 면제 등 신뢰회복안
발표 소식 속 시간외 일부
알뜰폰 관련주 하락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2.11%)
장중 [가상화폐 사업 진출
브릿지바이오, 신약 개발 동력 약화 우려] 기사
에이비온 (-2.18%)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특별관계자
(주)텔콘RF제약) 소유주식수 변동
(교환사채 교환청구) 전자공시
하이퍼코퍼레이션 (-2.20%)
최대주주 FSN 시간외 하락
아이즈비전 (-4.28%)
SK텔레콤, 위약금 면제 등 신뢰회복안
발표 소식 속 시간외 일부 알뜰폰 관련주 하락
넥써쓰 (-7.81%)
금일 크로쓰 코인 비트겟 상장
시간외 일부 스테이블코인 테마 하락
LG헬로비전 (-9.95%)
SK텔레콤, 위약금 면제 등 신뢰회복안
발표 소식 속 시간외 일부 알뜰폰 관련주 하락
[SK텔레콤 신뢰회복안 발표, "보안투자 확대,
통신요금 할인, 위약금 면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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