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마감시황
7/3 KOSPI 3,116.27(+1.34%)
美-베트남 무역합의 타결(+),
상법 개정안 통과(+),
삼성전자 강세(+),
외국인·기관 순매 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베트남 무역합의 타결 속 고용지표 부진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100.33(+25.27P, +0.82%)으로 상승 출발.
장 초반 3,085.98(+10.92P, +0.3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중 3,111선을 상회. 이후 3,090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을 확대.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더욱 키웠고, 결국 장중 고점인 3,116.27(+41.21P, +1.34%)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하루만에 재차 반등,
21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연고점 경신.
지난밤 美-베트남 무역 합의 타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날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시총1위 삼성전자(+4.93%)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외국인이 하루만에 6,000억 넘는 순매수를 보였고,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1조2천억 넘는 순매도를 기록.
이날 오후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상법 개정안에는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고 전자 주총 의무화, 사외이사 명칭 '독립이사'로 변경 등의
내용이 담겼음. 또한, 주총에서 사외이사를 감사위원으로 선출할 때에도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합산해서 총 3%의 의결권 밖에 행사할 수 없게됐음.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한 달을 맞아 기자회견 자리에서 AI, 반도체 등 첨단기술산업, 에너지 고속도로를 비롯한 재생에너지산업, 문화산업에 이르기까지, 미래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며,
기술주도 성장이 강한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성장의 핵심 플랫폼인 '자본시장 선진화'를 통해
'코스피 5,000 시대'를 준비하겠다고 밝힘.
美-베트남 무역협상 타결 소식에 베트남 공급망 불확실성 해소 등으로
삼성전자(+4.93%)가 강세, 지난해 9월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 미국-베트남 관세 합의 속
반덤핑 제소 결과 기대감 등에 현대제철(+16.18%), POSCO 홀딩스(+8.33%), 포스코스틸리온(+4.01%) 등 철강주도 상승.
지난밤 美 테슬라(+4.97%) 상승 영향 등에 LG에너지솔루션(+5.29%), 삼성SDI(+3.52%),
LG화학(+7.08%), 에코프로머티(+12.08%), 포스코퓨처엠(+2.60%) 등 2차전지 관련주도 상승.
KB금융(+3.00%), 신한지주(+3.24%) 등 은행,
OCI홀딩스(+9.69%), DL(+8.90%), LG(+1.58%), GS(+1.54%), HD현대(+1.20%) 등
일부 지주사도 상승.
반면, 현대로템(-3.40%)이 폴란드와 사상 최대 규모 방산 수출 계약 소식에도 하락했고,
한화(-5.43%), 한화시스템(-1.97%), SNT다이내믹스(-7.78%), 엠앤씨솔루션(-2.97%) 등
일부 방산주 들이 하락.
HD한국조선해양(-3.92%), HD현대중공업(-3.31%), 삼성중공업(-1.51%) 등 조선,
HD현대일렉트릭(-6.77%), 산일전기(-5.32%), 일진전기(-9.38%) 등 전력설비 테마도
차익매물 출회 등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대만이 상승, 홍콩은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319억, 5,618억 순매수, 개인은 1조2,328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148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2,524계약, 652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59.4원으로전거래일대비 3.9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3.4bp 하락한 2.449%,
10년물은 전일 대비 1.8bp 하락한 2.81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0틱 오른 107.23 마감. 외국인이 6,136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4,63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전일대비 26틱 오른 118.42 마감. 금융투자가 5,394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4,797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POSCO홀딩스(+8.33%), LG에너지솔루션(+5.29%), 삼성전자(+4.93%),
삼성바이오로직스(+3.47%), 신한지주(+3.24%), KB금융(+3.00%), HMM(+2.36%),
셀트리온(+2.01%), 하나금융 지주(+1.98%), 카카오(+1.36%), 현대모비스(+0.84%),
두산에너빌리티(+0.49%), 현대차(+0.47%), NAVER(+0.40%) 등이 상승.
반면, HD현대중공업(-3.3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24%), SK하이닉스(-0.18%), 삼성생명(-0.16%)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금속(+3.73%), 의료/정밀기기(+2.96%), 전기/전자(+2.84%), 제약(+2.82%), 화학(+1.89%), 제조(+1.86%), 운송/창고(+1.72%), 종이/목재(+1.15%), 섬유/의 류(+1.03%), 비금속(+0.78%), 증권(+0.76%), IT 서비스(+0.71%), 전기/가스(+0.64%), 유통(+0.54%)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2.17%), 음 식료/담배(-0.97%), 운송장비/부품(-0.73%), 건설(-0.48%), 기계/장비(-0.24%), 통신(-0.18%), 일반서비스(-0.15%)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3,116.27P(+41.21P/+1.34%)
코스닥 마감시황
7/3 KOSDAQ 793.33(+1.43%)
美-베트남 무역합의 타결(+),
상법 개정안 통과(+),
외국인·기관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베트남 무역합의 타결 속 고용지표 부진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785.77(+3.60P, +0.46%)로 상승 출발.
장 초반 783.53(+1.36P, +0.1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웠고, 장 후반 793.61(+11.44P, +1.4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793.33(+11.16P, +1.43%)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반등. 美-베트남 무역합의 타결,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소식 등으로 투자심리가 개선. 외국인은 7거래일만에 순매수,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1,500억 가까이 순매도.
지난밤 테슬라(+4.97%) 주가 상승 영향 등에 에코프로비엠(+2.91%), 에코프로(+5.37%),
엔켐(+8.02%), 케이지에이(+12.52%), 에코앤드림(+6.53%), 이브이첨단소재(+30.00%),
중앙첨단소재(+17.81%) 등 2차전지/리튬 등 테마가 상승.
삼성전자 강세 영향 등에 리노공업(+4.67%), 에프에스티(+16.80%), 유진테크(+13.89%),
에스앤에스텍(+11.45%), 미래반도체(+9.68%), 원익IPS(+9.45%) 등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반면, 에스엠(-6.09%), JYP Ent.(-3.50%), 와이지엔터테인먼트(-5.77%) 등 엔터주는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96억, 396억 순매수, 개인은 1,497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파마리서치(+6.28%), 리가켐바이오(+5.84%), 에코프로(+5.37%), 펩트론(+4.85%),
리노공업(+4.67%), 코오롱티슈진(+4.03%), 에이비엘바이오(+3.67%), 휴젤(+3.15%),
에코프로비엠(+2.91%), 셀트리온제약(+1.48%), 알테오젠(+1.40%), 펄어비스(+0.60%),
레인보우로보틱스(+0.55%), HLB(+0.20%), 클래시스(+0.16%) 등이 상승.
반면, 에스엠(-6.09%), 실리콘투(-5.37%), JYP Ent.(-3.50%), 젬백스(-2.58%) 등은 하 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비금속(+2.50%), 종이/목재(+2.50%), 전기/전자(+2.34%), 제약(+2.23%), 기계/장비(+2.14%), 기술성장기업(+2.05%), 제조(+1.97%), 일반서비스(+1.84%), 화학(+1.81%), 금융(+1.71%), 운송장비/부품(+1.39%), 운송/창 고(+1.24%), 금속(+0.99%)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2.39%), 건설(-2.13%), 유통(-0.70%), 섬유/의류(-0.09%)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793.33P(+11.16P/+1.43%)
테마시황
상승테마
미국-베트남 관세 합의 속 반덤핑 제소 결과 기대감 등에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李 대통령, 탈 플라스틱 로드맵 마련 소식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美 테슬라(+4.97%) 상승 영향 등에 2차전지/ 전기차 등 테마 상승. 리튬, 폐배터리 테마 등도 상승.
美 상원 반도체 투자 세액공제 35%로 확대, 미-베트남 무역 합의 속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88%) 상승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 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국정위, '북극항로 개척사업' 국정과제로 추진 소식 등에 종합 물류 테마 상승.
정부, 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상시화 검토 소식에 항공, 면세점, 카지노, 미용기기, 보톡스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 상승.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도 상승.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기대감 등에 강관업체(Steel pipe)/ LNG( 액화천연가스)/ 자원개발/ 피팅(관이음쇠)/밸브 등 알래스카 LNG 관련주 테마 상승.
美-베트남 무역합의 타결 속관세 리스크 완화 등에 패션/의류 테마 상승.
정부, 오는 9월 해상풍력특별법 하위법령 초안 마련 소식 속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이란 IAEA 협력 잠정 중단 법률 공포 소식 등에 국제유가 급등 영향 속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셰일가스(Shale Gas) 테마 상승.
6월 자동차 수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美 품목관세 협상 기대감 지속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타이어테마도 상승.
폴란드 K2 전차 2차 계약 확정 소식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이 외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MLCC, 3D 프린터, PCB(FPCB 등), 탄소나노튜브, LED 장비, 제대혈, 아이폰, DMZ 평화공원, 백신여권, IT 대표주, 니켈, 바이오시밀러, 그래핀, 폴더블폰, 유리 기 판, 영화, 비철금속,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석유화학, 4대강 복원, OLED,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모듈러주택, 의료AI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강세 속 대부분 테마가 상승.
하락테마
K조선, 상반기 수주 부진 소식 속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하락.
방시혁 하이브(-4.75%) 의장,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관련 금감원 소환조사 소식 속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 하락.
이 외 전선, 전력설비, 수산, 해저터널, 원자력발전소 해체, 건설기계, 스테이블코인, 편의점, 토스,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야놀자, STO, 손해보험, 네옴시티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하락.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미국-베트남 관세 합의 속 반덤핑 제소 결과 기대감 등 에 상승
미국과 베트남 간 관세 합의가 이뤄진 가운데, 한국에서도 관세협상 기대 속
철강 업종 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대화 후
베트남과 막 무역 합의를 했음을 발표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는 우리 두 나라가 협력하는
위대한합의가 될 것"이라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베트남에 대해 46%의 상호관세율을
책정했는데, 양국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이를 20% 로 대폭 인하하기로 했다고 알려짐.
이에 6월4일(현지시간)부터 50%의 관세를 적용받고 있는 철강·알루미늄과 관련해 한국에서도 관세 협상에 대한 기대가 커졌음.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이르면 2025.07월 말 열연 반덤핑 예비조사 결과와 후판 반덤핑 본조사결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고 밝힘. 2025.06월 STS 후판 본조사 결과가 예비조사 결과와 동일한 21% 관세 부과로 결정됐으며, 뒤이어 발표 예정인 후판과 열연 조사에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 이어 올해 4월 국내 후판 명목소비 대비 수입비중은 19%로 2024.12 월 대비 8%p 감소했다며, 열연 반덤핑 관세 부과 시 수입물량 감소 및 냉연 및 강관 등 품목까지 판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POSCO홀딩스,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제강, 포스코스틸리온, 대호특수강,
현대비앤지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철강 중소형 테 마가 상승.
특히, 현대제철은 AWS와 ''전략적 프레임워크 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李 대통령, 탈 플라스틱 로드맵 마련 소식에 상승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을 맞아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올해 안에 탈 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힘.
이와 관련, "가장 먼저 내년을 기점으로 먹는샘물과 음료류 페트병에 재생 원료 사용을 의무화해
자원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한다"고 언급. 이어 "산업·의료기기를 제외한 모든 전기전자제품에
대해 제조·수입자가 반드시 회수하고 재활용하도록 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구조적으로 줄여나갈 예정"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삼륭물산, 씨티케이, 에코플라스틱, 한국팩키지 등 탈 플라스틱
(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2차전지/전기차 등
美 테슬라(+4.97%) 상승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2분기 차량 인도량 감소에도 비교적 선방했다는
인식 속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4.97% 상승 마감했음. 테슬라는 2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서
올해 2분기 중 차량 38만4,122대를 인도했다고 밝힘. 이는 작년 2분기(44만3,956대) 대비 13% 감소한 규모로,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38만7천대)에도 못 미치는 수준임. 다만, 이번 2분기 인도량은 1분기의 33만6,681대보다는 소폭 증가.
이 같은 소식 속 LG화학,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머티, 대한유화, 율촌화학,
에코플라스틱, 코스모신소재, 코스모화학, 덕산 테코피아, 미코, 알멕, 에코프로, 탑머티리얼 등
2차전지/전기차 등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美 상원 반도체 투자 세액공제 35%로 확대,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88%)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미국과 베트남의 무역합의 타결 소식이 전해지며 혼조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8%)는 상승 마감.
엔비디아(+2.58%), AMD(+1.77%), TSMC(+3.97%), 브로드컴(+1.95%),
램리서치(+2.09%), AMAT(+3.40%), 마이크론테크놀로지(+0.70%) 등이 상승.
미국 상원이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세법’을 통과시키면서 반도체 세액공제율을 25%에서 35%로 높이는 방안을 포함한 가운데, 이 법안이 하원에서 통과되면 미국 내대규모 공장을 착공하거나
건설을 계획 중인 반도체 기업이 혜택을 볼 것 으로 전망되고 있음.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곳으로는 반도체법 보조금 수혜 기업인 인텔·마이크론·TSMC·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이 거론되며, 반도체법은 시설·장비 투자 대상 세액공제와 더불어 반도체 공장 건설에 대한
직접 보조금(390억달러·약 53조원)과 대출(최대 750억달 러·약 102조원) 지원을 담고 있다고 알려짐. 다만, 현재 하원의원들이 비판을 이어가는 등 진통이 예상되고 있음.
한편,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이 중국에 대한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판매 수출 제한을
일부 해제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주요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회사인 지멘스는 중국 고객사들이
다시 소프트웨어와 기술에 대한완전한 접근 권한을 복원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으며,
미국 상무부로부터 “중국에서 사업을 위한 정부 면허를 구하기 위한 요구 사항이 더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에프에스티, 하나마이크론, 미래반도체, 피에스케이홀딩스,
디아이, 원익IPS, 서진시스템, 이오테크닉스, 네패스, ISC, 테크윙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종합 물류
국정위, '북극항로 개척사업' 국정과제로 추진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위원장 이한주)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산 핵심 공약인
북극항로 개척사업을 국정과제로 전격 추진할 것으로 전해짐. 해당사업은 부산을 해양강국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이 대통령 구상의 연장선으로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이전하는 목적 중
하나로도 알려져 있음.
국정위 경제2분과(분과장 이춘석)는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북극항로 전문가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으며, 이번에 처음 열린 북극항로 관련 간담회에선 북극항로 운영현황과 주요국의 동향, 북극해 해빙 현황과 우리정부의과학역량, 운용능력, 2016년 북극항로 시범운항 경험과 향후 운항에서 고려할 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음.
윤준병 중소벤처·농식품·해양 소분과위원장은 "북극항로 개척은 단순한 신항로 개척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물류뿐만이 아니라 조선,
금융과 같 은 전후방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금일 KCTC, 동방, 인터지스, 태웅로직스 등 종합 물류 테마가 상승.
중국 소비 관련주
정부, 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상시화 검토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올해 말까지 한시 적용할 예정이었던 중국인단 체관광객 무비자 정책을
사실상 무기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소비·숙박 등 내수 회복에 시동을 건다는 구상인 것으로 알려졌음.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조만간 법무부·문화체육관광부·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관련 시행 계획을 발표할 방침임. 정부는 앞서 3분기 중 무비자
입국을 시행하겠다고 밝힌바 있으나 구체적 일시를 못 박지는 않았으며,
이번 대책을 올해 말까지 시행한 뒤 내년부터 상시 대책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여기에 더해 정부는 관광객 유치 활성화 차원에서 올해 12월 종료될 예정인 전자여행허가제(K-ETA) 한시 면제 기간을 1년 더 연장키로 했음. 특히, 올 11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방한할 경우 무비자 입국 정책과함께 경제 전반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파라다이스, GKL, 티웨이홀딩스, 한진칼, 호텔신라, 파마리서치, 엘앤씨바이오,
씨앤씨인터내셔널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카지노 /면세점 /화장품 /미용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등 중국 소비 관련주가 상승. GRT, 윙입푸드, 크리스탈신소재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도 상승.
알래스카 LNG 관련주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 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고 우방인 일본에 최대 35% 상호관세를 때릴 수 있다고 경고한 것에 놀란 우리 정부가 막판 미국의 소위 '성실 협상국' 지위를얻기 위해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약 일주일 만인 주말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참여에 전향적인 입장을 들고 미국행 비행기에 오르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정부의 한 관계자는"상호관세 유예 시점을 고려하면 협상 시간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며 "여 본부장 방미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으 며, 외교소식통은 " 미국과 다른 나라의 협상 동향,
남은 협상 시한 등을 고려할 때 한미간 고위급 교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이렘, 세아제강, 휴스틸, 한국가스공사, 케일럼, 포스코인터내셔널, 화성밸브,
비엠티 등 강관업체(Steel pipe)/ LNG(액화천연 가스)/ 자원개발/ 피팅(관이음쇠)/밸브 등 알래스카 LNG 관련 테마들이 상승.
패션/의류
美-베트남 무역합의 타결 속 관세 리스크 완화 등에 상승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대화한 후 무역 합의에 도달한 것을 발표하게 돼 영광"이라고 밝힘. 이어 미국 영토로 들어오는 모든 베트남산 상품에 대해 20%의 관세를 부과하고, 환적(제3국이 베트남을 경유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물 량) 상품에 대해서는 4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설명.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베트남에 대해 46%의 상호관세율을 책정했는데, 양국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이를 20%로 대폭 인하하기로 한 것임.
이 같은 소식에 베트남 등에 현지공장을 많이 두고있는 패션 기업들이 부각되며
한세실업, 화승엔터프라이즈,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등 패션/의류 테마가 상승.
풍력에너지
정부, 오는 9월 해상풍력특별법 하위법령 초안 마련 소식 속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오는 9월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해상풍력특별법) 하위법령 초안을 마련한다고 전해짐. 한국풍력산업협회가 전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5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를 개최한 가운데, 최용균 산업통상자원부 재생에너지보급과 사무관은 이날 행사에서 진행된 ‘해상풍력특별법 하위법령 제언 토론회’에 참석해 “산업부는 내년 3월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하위법령을 제정하는 준비를 하고 있다”며 “지난 5월부터 관계부처 테스크포스(TF) 를 운영하고 있으며, 7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6개 분과를 하위조직으로 두고 있다”고 밝힘. 이어 “업계 의견을 모아 분과에서 논의하고최대한 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는 9월 초안이 마 련되면 입법예고나 다른 절차를 거쳐 업계 의견을 다시 듣겠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동국산업, 동국S&C 등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셰일가스(Shale Gas)
이란 IAEA 협력 잠정 중단 법률 공포 소식 등에 국제유가 급등 영향 속 상승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이란발 지정학적 우려 및 무역갈등 완화 기대 등에 급등.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 일보다 2.00달러(+3.06%) 상승한 67.45달러에 거래 마감. IRNA 통신 등 이란 국영매체는 마수드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대한 협력을 잠정 중단하는 법률을 공포했다고 보도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현지시간) 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대화 후 베트남과 막 무역 합의를 했음을 발표하게 되어 영광" 이라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 내용과 관련, 미국 영토로 들어오는 모든 베트남산 상품에 대해 20%의 관세를 부과하고, 환적(제3 국이베트남을 경유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물량) 상품에 대해서는 4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GS, S-Oil, E1, 중앙에너비스, SK가스, 흥구석유, 한국가스공사 등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셰일가스(Shale Gas)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폴란드 K2 전차 2차 계약 확정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전일 방위사업청은언론을 통해 2일(현 지시간) 폴란드에서 브와디스와프 코시니악-카미슈 국방부 장관과 K2 제작업체 현대로템이 K2 전차 2차 계약 협상을 완료했다고 밝힘. 구체적 계약 규모는 폴란드측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2차 계약이 K2 전차 180대로 65억 달러(약 8조8천억원) 규모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이는 개별 방산 수출계약으로는 사상 최대이며,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 진행되는 대형 방산 수출임.
이와 관련 LS증권은 이번 2차계약 체결로 현재 폴란드 뿐 아니라 다수의 동유럽 국가들로 K2전차 수출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를 위해선 단가 경쟁력이 필수라며, 통상 수주 계약에 단순 납품 뿐 아니라 MRO 비용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전세계 운용 대수가 많아질수록 수출에 유리하다고 설명. 아울러 현지생산을 통해 자국 방위산업을 성장시키고 현지 생산한 부품을 K2전차를 운용할 타 동유럽 국가들에게 판매하는등 전략 구상이 가능하다 고 설명.
이 같은 소식에 웰크론, 이노시뮬레이션, 덕산하이메탈, SNT모티브, 대성하이텍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한편, 현대로템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반납한 뒤 하락 마감.
당일 상승종목
이스트아시아홀딩스 (+30.00%)
패션/의류 테마 상승 및
주식병합 결정 모멘텀 지속 속 상한가
이브이첨단소재 (+30.00%)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투자사 대만
전고체 배터리 업체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
차세대 리튬 세라믹 배터리 누적 출하량
240만대 돌파 소식에 상한가
세림B&G (+29.99%)
李 대통령, 탈 플라스틱 로드맵 마련
소식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삼륭물산 (+29.91%)
李 대통령, 탈 플라스틱 로드맵 마련
소식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로킷헬스케어 (+27.13%)
日서 AI 초개인화 피부암 재생치료
기술 임상 성공 사례 발표 소식 등에 급등
넵튠 (+21.05%)
자회사 트리플라 모바일 게임
'고양이 오피스', 누적 매출
500억원 돌파 소식에 급등
아이스크림미디어 (+20.79%)
올해 실적 호조 전망에 급등
중앙첨단소재 (+17.81%)
美 테슬라(+4.97%) 상승 영향
등에 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코플라스틱 (+17.16%)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및 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에프에스티 (+16.80%)
美 상원 반도체 투자 세액공제 35%로
확대,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88%)
상승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강원에너지 (+16.54%)
2차전지/전기차/리튬 테마 상승 속
SMR 시장 핵심설비 분야 진입
기대감에 급등
현대제철 (+16.18%)
철강 주요종목 테마 상승 속 AWS와
'전략적 프레임워크 협약(SFA)' 체결소식에 급등
KCTC (+14.05%)
국정위, '북극항로 개척사업' 국정과제로
추진 소식 등에 종합 물류 테마 상승 속 급등
셀비온 (+13.93%)
mCRPC 임상 2상 결과
발표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유진테크 (+13.89%)
美 상원 반도체 투자 세액공제 35%로 확대,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88%) 상승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이렘 (+13.43%)
강관업체(Steel pipe) 테마 상승 및
韓,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기대감 속
美ASTM 표준 규격 STS 강관 공급 부각에 급등
인크레더블버즈 (+12.70%)
정부, 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상시화
검토 소식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케이지에이 (+12.52%)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LFP 양극 활물질
수계공정 도입 핵심 기술 2종 개발 소식에 급등
에코프로머티 (+12.08%)
美 테슬라(+4.97%) 상승 영향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포커스에이아이 (+11.83%)
글로벌 보안 인증 'MPoC'
도입 추진 소식에 급등
에스앤에스텍 (+11.45%)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2분기 역대급
실적 전망 및 내년 EUV 블랭크마스크
양산 기대감 등에 급등
에스아이리소스 (+11.42%)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기대감
등에 자원개발 테마 상승 속 급등
웰크론 (+10.73%)
폴란드 K2 전차 2차 계약 확정 소식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급등
코스모신소재 (+10.60%)
美 테슬라(+4.97%) 상승 영향 등에
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한국팩키지 (+9.75%)
李 대통령, 탈 플라스틱 로드맵 마련
소식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OCI홀딩스 (+9.69%)
美 상원 감세법 가결에도 AMPC
유지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미래반도체 (+9.68%)
美 상원 반도체 투자 세액공제 35%로 확대,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88%) 상승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월덱스 (+9.65%)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브이아이피자산운용 5% 이상
지분 보유 신고 속 급등
플리토 (+9.62%)
글로벌 IT기업과 63.73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원익IPS (+9.45%)
반도체 관련주 및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대웅제약 (+9.29%)
미용기기/보톡스(보툴리눔톡신)
테마 상승 속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급등
이미지스 (+9.24%)
美 상원 반도체 투자 세액공제 35%로 확대,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88%) 상승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애드바이오텍 (+9.89%)
장 마감 후 80.00억원 규모
국내사모 전환사채 납입 완료 공시
웅진씽크빅 (+6.82%)
5,470,459주(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정규장 7.55% 강세
콜마홀딩스 (+4.91%)
콜마남매, 법적공방 본격화 지속.
[[단독] 법원, 윤상현 콜마 부회장에
“父에게 증여받은 주식 처분 금지” 가처분 결정] 기사
리튬포어스 (+3.94%)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변희조(최대주주의 최대주주) 등 대상
6,703,911주(48.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지놈앤컴퍼니 (+3.06%)
장 마감 후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CDMO 철수, 홍유석 'ADC'로
무게중심 옮긴다] 기사
에이프로 (+2.84%)
美 테슬라(+4.97%) 상승 영향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정규장 5.51% 상승
하이퍼코퍼레이션 (+2.65%)
대규모 투자 유치 및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GRT (+2.42%)
장 마감 후 종속회사 강소통리광학신재료
집단유한공사, 1,707.12억원 규모 제3자배정증자
결정 공시. 정부, 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상시화
검토 소식에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 상승
속 정규장 5.43% 상승
이렘 (+2.12%)
韓,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기대감 속
美 ASTM 표준 규격 STS 강관
공급 부각에 정규장 13.43% 급등
FSN (+1.59%)
자회사 하이퍼코퍼레이션 시간외 상승
휴마시스 (+1.44%)
장 마감 후 [휴마시스,
셀트리온 상대 소송 일부 승소] 기사
하락종목
씨티케이 (-1.34%)
시간외 탈 플라스틱
(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하락
진영 (-1.94%)
시간외 탈 플라스틱
(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하락
텔콘RF제약 (-2.33%)
장 마감 후 권리락(유상증자) 공시.
유무상증자결정(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정정공시(1차 발행가액 확정)
크라우드웍스 (-2.50%)
장 마감 후 권리락(유상증자) 공시
한국팩키지 (-2.96%)
시간외 탈 플라스틱
(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하락
에코플라스틱 (-3.03%)
시간외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결정
(채무금액:407.82억원, 채무보증금액:
489.38억원(자기자본대비(15.8%))) 공시
세림B&G (-3.49%)
시간외 탈 플라스틱
(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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