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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3.17 (월) 장마감

by 장주공 2025.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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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마감시황

3/17 KOSPI 2,610.69(+1.73%)

美 증시 반등 속 외국인/기관 순매수(+),

삼성전자 등 반도체株 강세(+)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급반등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독일 정치권 재정 개혁 합의 소식 등에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2,588.32(+21.96P, +0.86%)로 상승 출발.

장초반 2,587.52(+21.16P, +0.8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키워오전 중 2,605선 부근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워

2,61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2,605 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장막판 재차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결국 장중 고점인 2,610.69(+44.33P, +1.73%)로 장을 마감.

종가기준 2,6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2월27일 이후 처음임.

美 증시 반등 속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한 가운데,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지수는 1.73% 급등. 외국인은 3거래일 만에 순매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7,500계약 넘게 순매수하며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다만,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 속 삼성전자(+5.30%) 등 반도체 관련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짐.

특히, 삼성전자는 1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한 다음인 지난해 11월18일 이후 4 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 SK하이닉스(+0.73%)는 장중 2% 넘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줄여 소폭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넘게 급등.

인공지능(AI)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5.27%)가 급등했고, AMD(+2.92%)도 상승.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TSMC(+1.46%)는 상승했으며,

D램 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6.23%)도 급등 마감.

특히, 엔비디아는 대만 위탁생산업체 폭스콘이 이번 분기 AI 관련 수요가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컨퍼런스 'GTC 2025'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엔비디아는 현지시간으로 3월17~2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컨퍼런스인 'GTC 2025'를 개최할 예정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GTC 행사에 참여해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등의AI 관련 메모리를 전시할 예정.

시장의 관심은 현지시간 18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기조연설에 쏠리는 모습.

美 셧다운 우려가 해소된 점도 긍정적 으로 작용.

트럼프 美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6개월 임시 예산안에 서명하면서 연방정부 비필수 업무가

일부 중단되는 ‘셧다운’을 피하게 됐음. 백악관에 따르면, 임시예산안은 처리 시한이었던 15일

상원 본회의에서 가결됐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에 서명해 법제화됐음.

임시예산 안은 올해 9월 말까지 전체 예산 규모를 전년도 수준으로 유지하되 국방 분야 지출은 60억달러(약 8조7,000억원) 정도 늘리면서 비(非) 국방 지출을 130억달러(18조9,000억원)가량 줄이는 것이 골자로 전해짐.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5.1원 하락한 1,447.9원을 기록.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241억, 4,952억 순매수, 개인은 1조1,800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513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5,189계약, 794계 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5bp 상승한 2.601%,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8bp 하락한 2.80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틱 내린 106.67로 마감. 외국인이 12,505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3,811 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2틱 오른 118.63으로 마감. 외국인이 12,626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은행은 9,737계약, 1,283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6.81%), 삼성전자(+5.30%), HD현대중공업(+3.45%), 삼성물산(+3.26%), 한화오션(+2.69%), 메리츠금융지주(+1.90%), 신한지주(+1.86%), 삼성바이오로직스(+1.71%), 현대모비스(+1.57%), NAVER(+1.44%), 셀트리온(+0.91%), POSCO홀딩스(+0.82%), KB금융(+0.77%), SK하이닉스(+0.73%), 현대차(+0.25%), 카카오(+0.12%) 등이 상승. 반면, SK이노베이션(-4.39%), 기아(-0.70%), LG에너지솔루션(-0.46%)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전기/전자(+3.04%), 운송장비/부품(+2.68%), 제조(+2.08%), 증권(+2.03%), 의료/정밀기기(+2.01%), 오락/문화(+1.87%), 유통(+1.31%), 보험(+1.30%), 금융(+1.29%), 제약(+1.24%), 통신(+1.19%), 음식 료/담배(+1.16%), 종이/목재(+0.85%), 일반서비스(+0.80%), 부동산(+0.75%), 섬유/의류(+0.62%), IT 서비스(+0.58%)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1.12%), 화학(-0.52%), 전기/가스(-0.28%) 업종만 하락.

마감 지수 : KOSPI 2,610.69P(+44.33P/+1.73%)

코스닥 마감시황

3/17 KOSDAQ 743.51(+1.26%)

美 증시 반등 속 개인 순매수(+),

알테오젠 등 시총 상위 바이오株 강세(+)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급등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740.14(+5.88P, +0.80%)로 상승 출발. 장초반 735.32(+1.06P, +0.1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다소 키워 737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오후 장중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장 막판 743.77(+9.51P, +1.30%)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743.51(+9.25P, +1.26%)로 장을 마감.

美 증시 급반등 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개인 이 순매수하며 코스닥지수는 1% 넘게 상승.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외국인,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알테오젠(+12.12%), HLB(+5.00%), 리가켐바이오(+4.36%) 등 일부 시총 상위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바이오 연구개발부문 자회사 메드이뮨(MedImmune)

미국/영국 법인과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 ALT-B4을 적용해 항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HLB는 간암 1차 치료제 병용요법, 美 FDA 승인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 속 주성엔지니어링(+11.96%), 테크윙(+8.01%),

이오테크닉스(+5.69%), 동진쎄미켐(+2.61%) 등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1,231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57억, 42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알테오젠(+12.12%), 에이비엘바이오(+5.58%), HLB(+5.00%), 펩트론(+4.43%),

리가켐바이오(+4.36%), 에스엠(+2.41%), 리노공업(+1.38%), HPSP(+0.72%),

레인보우로보틱스(+0.47%), 에코프로(+0.17%) 등이 상승.

반면, 코오롱티슈진(-4.35%), 보로노이(-4.03%), 파마리서치(-2.83%), 펄어비스(-2.56%),

클래시스(-2.12%), 에코프로비엠(-1.51%), 삼천당제약(-0.31%), 휴젤(-0.30%),

JYP Ent.(-0.14%)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일반서비스(+5.95%), 비금속(+1.50%), 운송장비/부품(+1.39%), 기계/장비(+1.34%), 제약(+0.98%), 유통(+0.97%), 제조(+0.69%), 금속(+0.60%), 오락/문화(+0.55%), 기타제조(+0.50%), 전기/전자(+0.41%), 운송/창고(+0.39%), 종 이/목재(+0.3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출판/매체복제(-0.96%), 화학(-0.18%), 섬유/의류(-0.13%), 의료/정밀기기(-0.12%) 업종만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743.51P(+9.25P/+1.26%)

테마시황

상승테마

엔비디아 GTC 기대감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27%) 급등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매카시 전 의장, 美군함 건조 법개정 추진 및 주요 조선사 수주 소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유럽 재무장 수혜 기대감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견조한 실적 성장세 전망 등에 미용기기/ 의료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테마 상승.

엔비디아, GTC서 유리 기판 관련 언급 기대감 등에 유리 기판 테마 상승.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尹 대통령 탄핵 선고 임박 속 정치/인맥(이재명, 김동연, 오세훈, 김문수, 안철수 등) 테마 상승.

배터리업계, 25년을 저점으로 실적 정상화 기대감 등에 일부 2차전지/ 전기차 등 테마 상승.

카이스트 교수팀, 전기차 리튬이온 배터리 충전시간 단축 기술 개발 소식 등에 리튬 테마 상승.

방한 관광객, K-뷰티 결제율 상승 소식 속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이 외에 캐릭터상품, 드론, 마리화나(대마), 그래핀,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은행,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소매유통,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키오스크, 5G, 통신, 건설 대표주, 마이크로바이옴, 백화점, 자원개발, 사료, 갤럭시 부품주, 아이폰, 일자리(취업), 바이오시밀러, 페인트, 공작기계, 자동차부품, 카메라모듈/부품 등의 테마가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업황 둔화 국면 지속 전망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쏘카(-9.55%) 급락 속 렌터카 테마하락.

LS전선·대한전선, 英 내셔널그리드와 HVDC 공급 계약 체결 소식 등에

지난주 부각됐던 전선 테마 하락.

이외에 셰일가스, 2차전지(생산), CCTV & DVR, 게임, 모바일게임, 정유, 콜드체인(저온 유통), 핵융합에너지, 엠폭스, mRNA(메신저 리보핵산), 의료AI, 재택근무/스마트워크, 모바일솔루션, 탈모 치료,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육계, 원자력발전, 영상콘텐츠, 유전자 치료제/분석, 영화, 건설 중소형, 초전도체, 희귀금속(희토류 등)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반도체 관련주

엔비디아 GTC 기대감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27%) 급등 등에 상승

엔비디아는 현지시간으로 3월17~2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컨퍼런스인 'GTC 2025'를 개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GTC 행사에 참여해 고대역 폭메모리(HBM),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등의 AI 관련 메모리를 전시할 예정.

시장의 관심은 현지시간 18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기조연설에 쏠리고 있음.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디램 공급이 수요 회복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힘.

1분기 DDR4 재고가 정리된 후 2분기부터 DDR5 위주로 디램 공급 부족이 부각되면서 ASP가 상승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의 1b nm, 1c nm 양산 ramp up 지연과 디램 3사의 HBM 비중 확대가 25년 공급 부족의 주 원인이 될 것으로 분석.

지난 14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이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급등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급등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5.55(+3.27%) 상승한 4,598.79를 기록. 인공지능(AI)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5.27%)는 상승했으며, AMD(+2.92%)도 상승 마감.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업체인 TSMC(+1.46%)는 상승했으며, D램 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6.23%)도 상승 마감.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와이씨, 주성엔지니어링, 테크윙, 디엔에프, 이오테크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매카시 전 의장, 美군함 건조 법개정 추진 및 주요 조선사 수주 소식 등에 상승

지난 14일 언론에 따르면, 방한 중인 케빈 매카시 전 미국 하원 의장이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난 자리를 통해 한국에서 미국 군함을 건조할 수 있도록 법률 개정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짐. 한 참석자에 따르면, 매카시 전 의장은 “한국의 조선 기술이 세계 최고라는 것을 알고있다”며,

“미국 현행법상 선박 건조는 자국에서만 가능하지만, 미국 선박을 한국에서도 수리·건조할 수

있도록 법안 개정 등을 활용해 양국이 협력하면 좋겠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음.

한화오션, 아시아 지역 선주와 2.32조원(최근 매출액대비 31.4%) 규모 공급계약(컨테이너선 6척) 체결(계약기간:2025-03-14~2028-03-17) 공시. 삼성중공업,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1.93조원(최근 매출액대 비 24.2%) 규모 공급계약(셔틀탱커 9척) 체결(계약기간:2025-03-14~2028-12-31) 공시.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기자재의 실적은 보냉재, 엔진이 주도하고 있다며, 향후 4년간 트럼프 정책에 따른 에너지, 조선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에 단기 실적보다 우량 기자재 업체의 희소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또한, 삼성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이 현실화되더라도 조선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며, 미국의 천연가스 수출 의지가 확고하다고 언급했음.

이에 금일 HD현대미포,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한화오션, 인화정공, 동방선기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유럽 재무장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L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유럽 재무장에 따른 방위산업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러-우 전쟁 후 모멘텀(상승 동력)이 없을 것이라 예측됐던 것과 달리 현재 시장은

유럽 재무장과 국내 기업 수혜에 집중하는 모습이라며, 국내 방산주의 매출·마진 증가율이

글로벌 업체들을 웃돌고 있지만 멀티플 측면에선 20% 이상 할인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

아울러 유럽 재무장은 단기간 내에는 EU 자체적으로는 힘들 것이라며, 유럽의 제조업 역량 부족이라는 산업적인 부분을 차치하더라도 EU 내 서유럽 및 기타 유럽 지역 간 입장 차이로 정치적 합의에 도달하기까지는 상당히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 이어 글로벌 방위산업 시장은 대한민국-동유럽, 서유럽 연합, 미국, 이스라엘, 중국, 러시아, 제3세계(인도, 터키) 7개의 시장 참여자들이 주요 시장인 동유럽, 북유럽, 중동, 남중국해 시장을 공략하는 형태로 시장이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며, 현재 글로벌 지정학 적 상황과 산업적 역량을 고려할때 단기적으로 우리나라 방위산업체가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에 한국항공우주, 엠앤씨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일단조, 휴니드,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코츠테크놀로지, 현대로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미용기기/ 의료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견조한 실적 성장세 전망 등에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용의료기기 업종이 설 연휴로 인한 MoM 및 YoY 기저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견조한 수출을 기록했다고 밝힘. 2024년 외국인 관광객 미용 성형 의료 용역에 대한 부과세 환급은 103만건으로 YoY +169% 증가했으며, 2025년2월 전체 의료관광 소비 금액 및 피부과소비 금액은 각각 953억원과 488억원으로 YoY +61%, +105% 증가했다고 언급.

아울러 2025년3월 여행 성수기 돌입과 함께 의료 관광 소비 금액 MoM 증가가 기대된다며,

2025년에도 해외 진출 국가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과 함께 인바운드 의료 관광객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가 동반되며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의 실적 성장 기대가 가능하다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제테마, 휴온스글로벌, 휴메딕스, 동방메디컬, 에이피알 등

미용기기/ 의료기기/ 보톡스 등 테마가 상승.

유리 기판

엔비디아, GTC서 유리 기판 관련 언급 기대감 등에 상승

엔비디아는 현지시간으로 3월17~21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컨퍼런스인 'GTC 2025'를 개최 할 예정인 가운데, 콘퍼런스 둘째 날인 18일(현지시간)로 예정된 젠슨 황 CEO( 최고경영자)의 기조연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특히, 엔비디아는 최근 발열 문제 해결을 위해 유리기판 활용에 나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음.

한편, 최근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이르면 연내 유리기판 시제품 생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삼성전기는 세종 사업장에 유리기판 시제품(파일럿) 라인을 구축 중으로, 오는 5월까지 구축을 마친 후 램프업(생산량 확대)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되고있음. 앞서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지난 1월 열린 CES 2025 에서 "올해 반도체 유리기판 샘플(시제품)을 프로모션할 계획"이라며, "고객사 2~3곳에 샘플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이 같은 소식에 나인테크, 한빛레이저, 삼성전기, 아이씨디, HB테크놀러지

등 유리 기판 테마가 상승.

양자암호/양자컴퓨팅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 14일(현지시간) 美 증시가 최근 지수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3대 지수 급반등한 가운데, 양자암호관련주들이 급등세를 기록. 특히, 파이퍼샌들러가 양자컴퓨터의 미래가 이제 현실이 됐다며 디 웨이브 퀀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면서 디웨이브 퀀텀(+46.89%)이 급 등세를 이어갔고, 아이온큐(+16.99%), 리게티 컴퓨팅(+28.23%), 퀀텀 컴퓨팅(+29.14%) 등 여타 양자컴퓨팅 관련주도 동반 급등세를 기록.

이 같은 소식에 한국첨단소재, 파인텍, 아이씨티케이, 아이윈플러스, 큐에스아이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정치/인맥(이재명 등)

尹 대통령 탄핵 선고 임박 속 상승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가 이번 주 20~21일에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헌재는 이번 사건처럼 정기 선고일이아닌 별도의 특별기일을 지정해 선고하는 경우 통상 2∼3일 전 선고일을 당사자들에게 알려왔는데, 이날 또는 18일 중 헌재가 선고일을 발표하고, 이번 주 후반에는 사건을 매듭지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고 전해짐.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2일부터14일까 지 전국 18세 이상 남녀 1,501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6.9%로 1위를기록. 김문수 고 용노동부 장관은 전주 대비 0.8%p 하락한 18.1%로 2위를 기록했으며, 뒤이어 홍준표 대구시장 6.5%,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6.3%, 오세훈 서울시장 6.2%,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2.4%의 지지도를 나타냈음.

이 같은 소식 속 오리엔트정공, 오리엔트바이오, 형지I&C, 코나아이, 에이텍모빌리티 등 정치/인맥(이재명) 테마가 상승. SG글로벌 등 정치/인맥(김동연), 밸로프, 대영포장 등 정치/인맥(김문 수), 진양화학, 진양폴리 등 정치/인맥(오세훈), 디티앤씨알오, 태양금속, 오파스넷 등 정치/인맥(한동훈) 등 테마도 상승.또한, 안철수 의 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답방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써니전자, 안랩 등 정치/인맥(안철수) 테마도 상승.

2차전지 등

배터리업계, 25년을 저점으로 실적 정상화 기대감 등에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5년에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약 YoY +13%의 증가세를 기록하고 글로벌 전기차 침투율은 13.7%을 달 성하며 또하나의 이정표를 지날 것으로 전망. 국내 배터리 업체들 역시 큰 변곡점을 지나고 있지만, 전방산업인 자동차 산업은 전기자동차로 의 전환이라는 굉장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고, 배터리는 분명 게임체인저의 역할이 예상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는 상당한 투자가치를 보유하고 있음은 분명하다고 밝힘.

이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으로 대표되는 국내 배터리 업계는 2025년을 저점으로 실적의 정상화를거치게 될 것으로 전망. 업종 평균적으로는 1Q25을 저점으로 지속적인 어닝개선을 통해 밸류에이션 합리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 며, 특히2Q25부터는 실적을 자극할 수 있는 전기차 생산량이 확인될 것으로 전망되고 AMPC가 반영되기 시작해 실적의 하방을 형성해 줄 것으로 분석.

아울러 지난 14일(현지시간) 美 증시에서 테슬라(+3.86%), 루시드그룹(+2.96%), 리비안(+1.32%) 등 전기차 관련주들이 일 제히 반등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에 금일 모티브링크, LG화학, 율촌화학, 대주전자재료, 신흥에스이씨, 엘앤에프 등

일부 2차 전지/전기차 테마가 상승.

리튬

카이스트 교수팀, 전기차 리튬이온 배터리 충전시간 단축 기술 개발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KAIST는 생명화학공학과 최남순 교수 연구 팀이 신소재공학과 홍승범 교수 연구팀과 협력 연구를 통해 새로운 전해질 용매 ‘아이소부티로니트릴(isoBN)’을 개발하여 배터리내 리튬 이온 이동을 극대화시키는 전략으로 전기차 배터리의 충전 시간이 상온에서 15분 내로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KAIST 최남순 교수는 "리튬이온전지의 충전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음극 계면층 기술과 전해질 시스템을 제시했다"라고 언급. 이어 "이번 연구는 기존 고리형 카보네이트전해질 소재(EC)의 한계를 극복하는 니트릴계 전해질 기술(isoBN)로 충전 시간 단축에 따른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기는 데 큰 진전을 이루며향후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드론, 우주 항공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리튬이온전지의 고속 충전 기술이 실용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지난 13일 카이스트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 미래기술연구센터는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이진우 교수연구팀, 서울대 한정우 교수 연구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기능성 탄소 보호층'을 도입한 고성능 리튬 황 전지 개발에 성공했다고 알려짐. 기존 리튬이온전지를 뛰어넘는 400Wh/㎏의 에너지 밀도를 구현한 만큼 전기차와 드론 등 경량 고성능 배터리가 요구되는 분야에서의 파급력이기대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리튬포어스, 하이드로리튬, 이엔플러스, 광무 등 리튬 테마가 상승.

화장품

방한 관광객, K-뷰티 결제율 상승 소식 속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여행객 11% 가량이 한국에서 K-뷰티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음. 비자(Visa) 는 ‘비자, 글로벌 트레블 인사이트’ 보고서를 통해자국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는 해외의 특정 상품을 구매하는 여행 트렌드가 증가하고 있다며, 그 예로 K-뷰티와 두바이초콜릿을 꼽았음.

지난해 4분기 기준 비자 카드를 소지한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11%가 한국 내 오프 라인 화장품 및 스킨케어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 및 결제한 것으로 나타났음. 이는 2022년 4분기(9.4%)보다 약 1.6%P(포인트) 증가한 수치임. 한국과 인접한 아시아 국가를 비롯해 일부 중동 국가 여행객의 K-뷰티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며, 지난해 4분기 기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한국을 방문한 여행객의 22%가 오프라인 뷰티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했고, 필리핀(21%)과 인도네시아(20%) 여행객 5명 중 1명이 한국에서 화장품 및 스킨케어 제품을 구입한 것으로 전해짐.

또한, 中 경기 부양 및 한한령 해제 기대감도 지속. 봉준호 감독 '미키17' 中 개봉 및 중국의 APEC 정상회의 준비기구인 중국아태협력중심이 이르면 이달 한국에 문화사절단을 파견한다는 소식 등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정부는 이날 오후 재정부, 상무부, 인민은행 등이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소비 진작 관련 상황을 소개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비엘팜텍, 에스엠씨지, 애니젠, 네오팜, 인크레더블버즈, 잉글우드랩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석유화학

업황 둔화 국면 지속 전망 등에 하락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석유화학산업의 둔화 국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석유화학제품의 저조한 스프레드는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 2027년까지 증설 사이클이 지속됨에 따라 글로벌 가동률(수급 밸런스)은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고 밝힘. 미국 석유 증산 정책, OPEC+ 감산 종료, 러우 전쟁 종 결 등 원재료 가격의 하향 안정화 요인이 존재하나 악화된 수급 상황 속 원재료 가격 하락 시 제품 가격이 동반 하락하며 스프레드가 개선되 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 유가가 하락하는 구간이 아니라 바닥에서 반등하는 시점에 본격적인 스프레드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

롯데케미칼에 대해서는 1분기 매출액 5.2조원(+5.7% q-q), 영업적자1,192억원(적자지속q-q, 영업이익률-2.3%)으로 시장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 다만, 2분기는 유가하락에 따른 역래깅 영향으로 적자폭이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롯데케미칼, SK이노베이션, SKC, 태광산업, 그린케미칼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콜마홀딩스 (+29.97%)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美 행동주의 달튼,

동사 경영권 참여 시도에 상한가

센서뷰 (+29.94%)

이스라엘 소재 엔비디아 연구소에

고주파 RF 계측·측정용 케이블 조립체 공급 소식에 상한가

씨케이솔루션 (+25.07%)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신규 상장 첫날 급등

리튬포어스 (+21.62%)

리튬 및 일부 정치/인맥(안철수)

테마 상승 속 급등

오리엔트정공 (+20.20%)

尹 대통령 탄핵 선고 임박에 일부

정치/인맥(이재명)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스엠씨지 (+19.59%)

방한 관광객, K-뷰티 결제율 상승 소식

속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애니젠 (+13.73%)

화장품 테마 상승 및 HLB 간암 1차

치료제 병용요법, 美 FDA 승인 임박 등에

HLB그룹 피인수 사실 재부각 속 급등

아이에스티이 (+13.28%)

반도체 관련주 상승및 SK하이닉스 차세대

저전력 낸드 개발 착수 소식 속 PECVD 장비

퀄테스트 통과 이력 부각에 급등

디엔에프 (+12.41%)

엔비디아 GTC 기대감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27%)

급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알테오젠 (+12.12%)

아스트라제네카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에 급등

주성엔지니어링 (+11.96%)

엔비디아 GTC 기대감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27%)

급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데브시스터즈 (+11.94%)

쿠키런: 킹덤 4주년 맞이 특별전 누적

관람객 11만명 돌파 소식 등에 급등

디에이피 (+11.42%)

9.98억원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인크레더블버즈 (+11.26%)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자본잉여금으로

결손금 해소 기대감 지속에 급등

한국항공우주 (+10.85%)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뚜렷한

성장 기간 도래 분석 등에 급등

코스텍시스 (+10.85%)

배터리업계, 25년을 저점으로 실적 정상화

기대감 등에 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한화시스템 (+10.84%)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본업 성장

및 필리조선소 턴어라운드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와이씨 (+10.83%)

엔비디아 GTC 기대감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27%) 급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대화제약 (+10.81%)

경구형 파클리탁셀 제제(마시는 항암제)

리포락셀액(리포락셀) 中 시장 진출 본격화 소식

지속 부각에 급등

인화정공 (+10.10%)

매카시 전 의장, 美군함 건조 법개정 추진 및

주요 조선사 수주 소식 등에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급등

HLB제약 (+9.11%)

간암 1차 치료제 병용요법,

美 FDA 승인 임박 등에 HLB 그룹주 상승 속 급등

휴온스글로벌 (+9.08%)

견조한 실적 성장세 전망 등에 미용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테마 상승 속 급등

3.17 (월)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플리토 ( +8.77% )

글로벌 IT기업과 39.06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22.00%)

규모 공급계약(AI 기반 언어 모델의 연구 및

개발용 데이터 공급) 체결 공시

씨메스 ( +5.98% )

[삼성 휴머노이드 청사진은 '자율공정 AI'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KETI·씨메스와 정부

과제 수행] 기사

티앤엘 ( +4.07% )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알테오젠 ( +3.30% )

아스트라제네카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에 정규장 12.12% 급등

케이씨에스 ( +3.11% )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유성기업 ( +2.77% )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옴니시스템 ( +2.48% )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국일신동 ( +2.22% )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유비케어 ( +1.91% )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유비케어, KIMES 2025 참가..."미래 의료

환경 경험 제공"] 기사

큐에스아이 ( +1.89% )

시간외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한국첨단소재 ( +1.82% )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대화제약 ( +1.65% )

경구형 파클리탁셀 제제 리포락셀액

(리포락셀) 中 시장 진출 본격화 소식 지속

부각에 정규장 10.18% 급등

오리엔트정공 ( +1.45% )

尹 대통령 탄핵 선고 임박에 일부 정치/

인맥(이재명) 테마 상승 속 정규장 20.20% 급등

HLB ( +1.32% )

간암 1차 치료제 병용요법, 美 FDA 승인 임박 등에

시간외 HLB 그룹주 상승

한국항공우주 ( +1.26%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우주항공산업 테마

상승 속 뚜렷한 성장 기간 도래 분석 등에

정규장 10.85% 급등.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와이씨 ( +1.22% )

엔비디아 GTC 기대감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정규장 10.83% 급등

이엔에프테크놀로지 ( +1.21% )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HLB제약 ( +1.11% )

간암 1차 치료제 병용요법, 美 FDA 승인

임박 등에 시간외 HLB 그룹주 상승

HLB테라퓨틱스 ( +1.08% )

간암 1차 치료제 병용요법, 美 FDA 승인 임박

등에 시간외 HLB 그룹주 상승

엑스게이트 ( +1.06% )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하락종목

엘케이켐 ( -1.51% )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엠디바이스 ( -1.52% )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퀄리타스반도체 ( -1.75% )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82,220주 추가상장 공시

씨케이솔루션 ( -1.76% )

신규 상장 첫날 정규장 25.07% 급등,

시간외 하락

티로보틱스 ( -1.78% )

289,754주 규모 신주인수권행사 공시

하이드로리튬 ( -1.84% )

시간외 일부 리튬 테마 하락

에스씨엠생명과학 ( -1.95% )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발생

속 정규장 13.20% 급락

듀오백 ( -2.04% )

장중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 공시

드래곤플라이 ( -4.11% )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발생

속 정규장 24.87% 급락

리튬포어스 ( -7.65% )

시간외 일부 리튬 테마 하락

다산네트웍스 ( -9.93% )

출자법인의 회생절차 및 파산절차

관련 사실 등 발생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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