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마감시황
6/21 KOSPI 2,784.26(-0.83%)
엔비디아 하락 여파 등에 반도체·2차전지 등
대형 기술주 부진(-), 외국인·기관 현,선물 동반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엇갈린 경제지표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2,794.87(-12.76P, -0.45%)로 하락 출발.
장 초반 2,797.00(-10.63P, -0.38%)에서 장중 고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키웠고, 오전중2,777.33(-30.30P, -1.0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오후 한때 낙폭을 2,788선까지
줄이기도 했으나 결국 2,784.26(-23.37P, -0.83%)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 등에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외국인과 기관은 선물시장에서도
동반 순매도를 기록. 엔비디아 하락 속 반도체 대표주가 하락했고,
2차전지를 비롯한 대부분 종목들이 부진한 흐름을 보였음.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시총 1위에 등극했던 엔비디아는 지난밤 상승 출발해
장중 한때 140달러 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으로 하락 전환했고,
결국 3%대 하락세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감. 엔비디아는 하루만에 시총 2위로 내려왔음.
브로드컴(-3.77%), 퀄컴(-5.1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6.03%) 등 여타
AI, 반도체 관련주들도 대부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일 대비 155.11(-2.69%) 하락 마감.
이에 반도체 및 기술주 투심이 위축됐고, 삼성전자(-1.96%), SK하이닉스(-1.47%) 등
반도체 대표주가 하락. 테슬라(-1.78%) 등 美 주요 전기차 업체 주가 하락 영향 등에
LG에너지솔루션(-2.06%), 삼성SDI(-0.77%), 포스코퓨처엠(-0.96%), SK이노베이션(-5.70%),
에코프로머티(-4.57%) 등 2차전지주도 하락.
산자부 안덕근 장관 주재로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회의'가개최된 가운데,
포스코인터내셔널, SK E&S, GS에너지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짐.
이에 GS글로벌(+29.96%), GS(+20.85%), 포스코인터내셔널(+2.22%),
SK오션플랜트(+9.41%) 등이 상승.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414억, 294억 순매도, 개인은 3,806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38계약, 2,852계약 순매도, 개인은 3,110계약 순매수.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3.6원 상승한 1,388.3원을 기록.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0bp 하락한 3.176%, 10년물은 전일 대비 1.4bp 하락한 3.25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1틱 오른 105.27 마감. 외국인이 12,879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7,94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4틱 오른 114.84 마감. 외국인이 2,893계약 순매수, 은행은 2,007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KB금융(-2.72%), 기아(-2.07%), LG에너지솔루션(-2.06%), 삼성전자(-1.96%), 현대차(-1.93%), 셀트리온(-1.67%), LG화학(-1.66%), SK하이닉스(-1.47%), POSCO홀딩스(-1.21%), 포스코퓨처엠(-0.96%), 삼성SDI(-0.77%), 하나금융지주(-0.50%) 등이 하락. 반면, 삼성화재(+2.50%), 카카오(+1.77%), 삼성바이오로직스(+0.40%), NAVER(+0.24%), 삼성물산(+0.15%)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전기가스(-3.45%), 전기/전자(-1.52%), 운수장비(-1.52%), 제조(-1.21%), 증권(-1.13%), 화학(-1.09%), 섬유/의복(-1.01%), 종이/목재(-0.82%), 건설(-0.77%), 의약품(-0.60%), 철강/금속(-0.50%) 등이 하락. 반면, 의료정밀(+1.70%),음식료(+1.42%), 통신(+1.36%), 보험(+0.68%), 유통(+0.58%), 기계(+0.24%), 서비스(+0.21%)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2,784.26P(-23.37P/-0.83%)
코스닥 마감시황
6/21 KOSDAQ 852.67(-0.56%)
엔비디아 하락 여파 등에 반도체·2차전지(-), 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엇갈린 경제지표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53.48(-4.03P, -0.47%)로 하락 출발. 장 초반 848.50(-9.01P, -1.0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고, 오전중 856.02(-1.49P, -0.1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재차 키웠고, 장 막판 850선까지 낙폭을 확대하다 결국 852.67(-4.84P, -0.56%)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 속 하락. 기관이 7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하루만에 재차 순매수,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를 기록. 엔비디아가 차익매물 출회 등에 3%대 하락한 가운데,
기술주 투자심리 위축 등이 증시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리노공업(-3.70%), 이오테크닉스(-2.28%), 동진쎄미켐(-3.71%), 테크윙(-1.35%), 주성엔지니어링(-0.71%), ISC(-2.69%), 원익IPS(-2.69%)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에코프로비엠(-0.80%), 에코프로(-1.38%), 엔켐(-1.85%), 대주전자재료(-2.96%),
피엔티(-4.48%) 등 2차전지/전기차 테마도 하락.
반면, 클래시스(+2.63%), 실리콘투(+5.60%), 휴젤(+6.21%), 콜마비앤에이치(+18.50%),
선진뷰티사이언스(+13.83%), 마녀공장(+5.14%) 등 화장품, 미용기기/의료기기 테마가 상승.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는 파라다이스(+5.99%)도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1,153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74억, 875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리가켐바이오(-3.97%), 솔브레인(-3.83%), 동진쎄미켐(-3.71%), 리노공업(-3.70%), 삼천당제약(-3.00%), 대주전자재료(-2.96%), 이오테크닉스(-2.28%), 셀트리온제약(-2.04%),
엔켐(-1.85%), 에코프로(-1.38%)등이 하락.
반면, 알테오젠(+8.29%), 휴젤(+6.21%), 실리콘투(+5.60%), 펄어비스(+4.07%),
클래시스(+2.63%), HPSP(+1.64%)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비금속(-2.34%), 기계/장비(-2.22%), 출판/매체복제(-1.88%), 방송서비스(-1.58%), 반도체(-1.58%), 운송장비/부품(-1.54%), 소프트웨어(-1.47%), 인터넷(-1.45%), 기타제조(-1.38%), 음식료/담배(-1.36%), 통신방송서비스(-1.36%), IT H/W(-1.33%), 건설(-1.20%), 섬유/의류(-1.08%), IT S/W & SVC(-1.07%), 금융(-1.00%) 등이 하락. 반면, 기타서비스(+2.17%), 금속(+1.08%), 제약(+0.35%), 유통(+0.34%), 오락문화(+0.06%)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852.67P(-4.84P/-0.56%)
테마시황
상승테마
AI發 전력난 우려 지속 등에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글로벌 K-뷰티 열풍에 화장품 업계 호황 소식에 화장품 테마 상승.
한화그룹, 필리조선소인수 소식 속 美 조선업 진출 기대감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K-푸드 글로벌 흥행 지속 및 이른 폭염에 따른 빙과류 업체 2분기 실적 개선 전망 속
일부 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정부, 우크라이나 무기지원 재검토 소식 등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테마 상승.
국내 시장 개선 및 해외 시장 성장 전망 등에 일부 건강기능식품 테마 상승.
이 외 자원개발, 미용기기, 종합상사,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카지노, 통신, 인터넷 대표주, 리츠(REITs), 백화점, 손해보험, 홈쇼핑,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등의 테마가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하락 및 엔비디아 약세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테마 등 반도체 관련주 하락.
밸류에이션 부담 및 전방 수요 부진, 테슬라 등
美 주요 전기차 업체 주가 하락 등에 2차전지/ 전기차/ 리튬 테마 하락.
中서 AI 아이폰 무산 위기 등에 아이폰 테마 하락.
현대차·기아, 5월 유럽 판매 전년대비 감소 소식 속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석유화학업계, 수익성 지속 악화 소식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전일 尹 대통령,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 등에 상승했던 출산장려정책/ 엔젤산업 테마는 금일 하락.
이외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보안주(물리), 유리 기판, 증강현실(AR), 온디바이스 AI, 가상현실(VR), 캐릭터상품, 스마트폰, 의료AI,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영상콘텐츠,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토스(toss), 폴더블폰, AI 챗봇(챗GPT 등)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전선/ 전력설비
AI發 전력난 우려 지속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핵심 산업이 이른바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첨단 AI(인공지능) 분야로 이동하면서, 전력문제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최근 국제에너지기구는 당장 2년 뒤인 2026년 AI 연산의 핵심을 차지하는 데이터센터의 연간 전력 소모량이 최대 1050테라와트시(TWh)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는데, 이는 2022년 한국 전체 전력 사용량의 2배에 달하는 수치로 알려짐.
아울러 최근 정부가 발표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한국은 2038년까지 AI 관련 산업을 위해 16.7GW(기가와트)의 전력이 추가로 필요한 것으로 전해짐. 정용훈 한국과학기술원(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교수는 "지금은 전력을 사용하지 않는 부분도 점차 전기화되면서 전력 수요가 현재의 3배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전력난 해소 특별법 발의 추진 기대감과 한국전력공사의 41조원 규모 인도네시아 송전망 구축 사업 추진 기대감도 지속되는 모습.
일부 언론에 따르면,금일 관세청이 발표한 '6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잠정치)'에서 변압기(중대형) 수출 금액은 지난해 6월1~20일에 비해 133% 폭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AI 수요 급증에 따른 전력망 호황을 반영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대원전선, 가온전선, LS, 제룡산업, 세명전기, 한전산업, 제일일렉트릭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화장품
글로벌 K-뷰티 열풍에 화장품 업계 호황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인기에 K-뷰티의 열풍이 거세지면서 화장품 업계가 나홀로 호황을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화장품을 수출한 한국 기업 수(재화성질별 수출기업 수)는 8,330곳(잠정)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으며, 특히 화장품(8.2%)은 수출 소비재 품목 중 자동차(58.9%)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아울러 올해 1~5월 화장품 수출액은 39억6,700만달러로 전년(33억4,300만달러) 대비 20% 증가.
해외시장에서 K-뷰티, 특히 중소 인디브랜드의 주목도가커지면서 화장품 대기업들은 M&A 시장에 적극 뛰어들고 있음. 업계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국내 대기업들이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 나가기 위해 인기 중소 브랜드의 M&A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며 "경제침체 속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뷰티업계에서는 매각과 인수 양 측의 기업가치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는 분위기"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스킨앤스킨, 선진뷰티사이언스, 글로본, 에이피알, 메타랩스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한편, 메타랩스는 490.00억원 규모 에스메디 주식 신규 양수 결정에 상한가를 기록.
조선/ 조선기자재
한화그룹, 필리조선소 인수 소식 속 美 조선업 진출 기대감 등에 상승
한화오션은 종속회사 Hanwha Ocean USA International LLC,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Inc.) 인수참여 공시. 인수금액은 552.00억원으로 Philly Shipyard Inc.의 지분 40%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힘. 한화시스템은 발행회사를 통하여 미국필라델피아 소재 조선소인 Philly Shipyard Inc.의 지분 60%를 인수하여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및 당사 해양시스템 기술력과의 시너지 사업 확대 목적으로 HS USA Holdings(가칭) 주식 64,000주를 883.71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100.00%, 취득예정일:2024-11-11) 공시.
국내 기업이 미국 조선산업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장에선 미국 존스법(Jones Act)을 고려할 때 한화오션이미국 해군과 해경의 군함을 비롯한 특수선 건조와 유지·보수·정비(MRO) 사업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HD현대중공업은 금일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으로 20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된 '국제해양 안보포럼'에 참가해 폴란드 해양안보솔루션을 제시했다고 밝힘. HD현대중공업은 폴란드 해군 차기 잠수함 사업인 '오르카 프로젝트'에 참여 의향서를 낸 세계 11개 조선업체 중 유일하게 3,000톤급 잠수함(KSS-Ⅲ PL)과 2,000톤급 개발 잠수함(HDS-2300) 등 두 가지 플랫폼을 동시에 제안하며 폴란드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짐.
한편, 다올투자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홍해 사태 등으로 항로가 길어지고 운임과 중 고선가가 반등하며, 컨테이너 선대 리뉴얼이 앞당겨지고 있다고 밝힘. HD한국조선해양의 CMA-CGM 수주 사례로 볼때 꾸준한 컨테이너 교체 발주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어서 대단히 긍정적이라고 설명. 조선사들의 올해 수주도 매출(300억 달러)를 넘기는게 확실시 된다며, 백로그가 증가하는 호황기에 조선업종 비중 확대 의견을 견지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태웅, 태광, 성광벤드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음식료업종
K-푸드 글로벌 흥행 지속 및 이른 폭염에 따른 빙과류 업체 2분기 실적 개선전망 속 일부 관련주 상승
불닭볶음면, 냉동김밥 등 K-푸드의 글로벌 흥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월부터 때 이른 폭염이 이어지면서 빙과류 업체들의 2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됐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일주일 빠른 기록임.
LS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다 음 달부터 9월까지 라니냐 영향권 진입이 예상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태평양 인접 아시아, 오세아니아 국가들은 평년 대비 폭염과 폭우 현상이 빈번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1차적으로 냉방가전, 빙과류, 음료 등 수요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힘. 특히, 라니냐로 인한 무역풍과 제트기류 영향은 기온과 강수량 변화를 일으켜 농산물 작황에 영향을 주게 되는데, 전반적으로 식품 가격의 상방 압력이 확대되지만 중남미 동부 지역에서 주로 공급되는설탕·커피 등은 작황 개선에 따른 상대적 가격이 안정될 수 있다며, 이에 설탕 원료 비중이 높은 빙과, 음료 등의 마진 개선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빙그레, 해태제과식품, 남양유업, 우양, 롯데웰푸드 등 일부 음식료업종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하락 및 엔비디아 약세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엇갈린 지표 속 차익실현 매물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금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하락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5.11(-2.69%) 하락한 5,610.01를 기록. 엔비디아(-3.54%), 마이크론테크놀로지(-6.03%), 인텔(-0.03%) 등이하락 마감. 특히, AI 모멘텀 지속 속 전 거래일 시가총액 1위에 올라섰던 엔비디아가 차익실현 매물 등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하루만에 시가총액 2위로 내려왔음.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케이씨텍, 지니틱스, 코미코, 네오셈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2차전지/ 전기차/ 리튬
밸류에이션 부담 및 전방 수요 부진 등에 하락
삼성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IRA 기대감은 선반영된 반면, 전방 전기차 수요 성장세 둔화로 관련 공급선의 가동률 조정과 메탈가 약세에 의한 판가 하락으로 인한 실적 부진 우려 확대 국면이라고 밝힘. 이로 인해 1년여 가까이 지속된 주가 조정에도 불구 밸류에이션 부담은 더 커진 상황으로 분석. 아울러 전방 수요 부진에 따른 OEM의 보수적 판매전략 변화와 메탈가격 반등 실패로 하반기에도 의미 있는 주가 반등을 자신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힘. 여기에 미국의 대선 이벤트도 한국 2차전지에 대해 변동성을 키우는 리스크라고 밝힘.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테슬라(-1.78%), 리비안(-6.26%), 루시드 그룹(-1.17%) 등 전기차 업체들의 주가가 동반 하락.
이 같은 소식에 SK이노베이션, LG에너지솔루션, 하나기술, 필옵틱스, 에코프로머티, SK아이이테크놀로지, 이닉스, HL만도, 광무,미래나노텍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테마가 하락.
아이폰
中서 AI 아이폰 무산 위기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최근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등이 출회되며 혼조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애플(-2.15%)이 중국에서 인공지능(AI)폰 출시가 무산될 위기라는 사실이 알려짐에 따라 약세를 보였음.
외신에 따르면, 애플이 AI 기능이 들어간 아이폰 출시를 앞두고 중국에서 협력 업체를 찾고 있다고 전해짐. 중국에서는 챗GPT 등 서구의 AI 모델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으로 애플은 중국 최대 검색업체 바이두, 알리바바 그룹, 스타트업 바이촨 AI 등 여러 중국 기업과 대화를 나눴지만, 차기아이폰 모델 출시가 불과 몇 달 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아직 중국 업체와 거래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하이비젼시스템, 아이티엠반도체, LG이노텍, 비에이치, 프로텍 등 아이폰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GS글로벌(+29.96%)
동해 가스전 개발 첫 전략회의에
포스코인터·SK E&S·GS에너지 참여
소식 속 GS에너지 계열사로 부각되며 상한가
메타랩스(+29.74%)
화장품 테마 상승 속 490.00억원
규모 에스메디주식 신규 양수
결정에 상한가
제룡산업(+27.17%)
AI發 전력난 우려 지속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GS(+20.85%)
동해 가스전 개발 첫 전략회의에
포스코인터·SK E&S·GS에너지
참여 소식 속 GS에너지
최대주주로 부각되며 급등
콜마비앤에이치(+18.50%)
화장품 테마 상승 속 하반기
실적 기대감 등에 급등
제룡전기(+17.20%)
AI發전력난 우려 지속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미래산업(+17.12%)
SK하이닉스와 12.90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그리드위즈(+16.63%)
SK가스, 올해 하반기 1.2GW급 LNG·LPG
겸용 가스복합발전소 상업가동 앞두고
SK가스가 동사 2대주주라는 점이 부각되며 급등
콜마홀딩스(+15.30%)
화장품 테마 상승속 상반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 예고 및 종속회사
콜마비앤에이치, 하반기 실적 기대감 등에 급등
선진뷰티사이언스(+13.83%)
화장품 테마 상승 및 美 규제현대화법
완전 발효 예정 소식 속 국내 최초 화장품
소재 업체로 FDA 인증 사실 부각에 급등
신성통상(+13.05%)
자진 상장폐지 위한 공개매수 결정에 급등
APS(+11.95%)
1,006.08억원 규모 넥스틴
주식 양도 결정에 급등
피피아이(+11.84%)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
호조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세명전기(+11.39%)
AI發 전력난 우려 지속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LS ELECTRIC(+10.35%)
AI發 전력난 우려 지속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디아이(+10.21%)
종속회사 디지털프론티어,
SK하이닉스향 반도체장비
수주 소식에 급등
글로본(+10.16%)
글로벌 K-뷰티 열풍에 화장품
업계 호황 소식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이피알(+9.47%)
화장품 테마 상승 속 홈뷰티
디바이스 및화장품 매출 호조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 부각 등에 급등
SK오션플랜트(+9.41%)
일부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저평가 분석 및
동해 가스전 개발 첫 전략회의에 포스코인터·
SK E&S·GS에너지 참여 소식 속 SK E&S
계열사로 시장에서 부각되며 급등
HD현대일렉트릭(+9.31%)
AI發 전력난 우려 지속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국제약품(+9.26%)
화장품 테마 상승 및 최근 10년래
백일해 환자 수 최대치 기록 소식 속
어린이 백일해에도 적응증을 인정받은
디토렌세립 생산 사실 지속 부각 등에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에이프릴바이오 +5.90%
장중 [누적 계약 1.2조'
에이프릴바이오, 기술이전 봇물 터지나] 기사
국제약품 +5.25%
화장품 테마 상승 및 최근 10년래
백일해 환자 수 최대치 기록 소식 속
어린이 백일해에도 적응증을 인정받은
디토렌세립 생산 사실 지속 부각 등에
정규장 9.26% 급등. 질병청, 6월24일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주의보
발령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테마 상승
동방 +4.18%
금일 기준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
3,475.60(전주대비 +96.38P) 기록 속
시간외 일부 종합 물류 테마 상승
웨스트라이즈 +2.82%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부발디아 투자조합 등 신규투자)
태웅로직스 +2.79%
금일 기준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
3,475.60(전주대비 +96.38P) 기록 속
시간외 일부 종합 물류 테마 상승
에코앤드림 +2.71%
장 마감 후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앤드림', 블록딜 성공···
"오버행 이슈 지웠다"] 기사
풍원정밀 +2.68%
시간외 일부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2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결과 공시
한주라이트메탈 +2.04% )
장 마감 후 유상증자 청약결과(청약률 93.92%) 공시.
장중 [한주라이트메탈, 유상증자 이어
무상증자 진행… “주주가치 제고”] 기사
선익시스템 +1.98%
시간외 일부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420억원/180억원 규모 전환사채/
교환사채 증권 발행결과(자율공시) 공시. 주식등의
대량보유자(타임폴리오자산운용) 소유주식수 변동
(전환사채 인수, 교환사채 인수) 전자공시. 자사주
26만3,983주(180억원) 처분 완료 전자공시
현대엘리베이 +1.94%
장 마감 후 2024년 중간배당 계획
(보통주 1주당 배당금 1,500원(예정),
배당기준일:2024-06-30) 공시
위더스제약 +1.56%
질병청, 6월24일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주의보 발령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테마 상승
넥스틴 +1.56%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케이씨지아이 대상 우선주 134,183주
(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발행가:74,525원, 상장예정:-) 공시
삼일씨엔에스 +1.13%
장 마감 후 남양건설(주), 금광기업(주),
(주)삼호와 289.3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3.37%)
규모 공급계약(경도대교1 강교 제작 및 가설공하도급공사)
체결(계약기간:2024-06-20~2026-06-30) 공시
하락종목
디케이락 -1.26%
금일 오후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회의
개최 속 시간외 일부 동해 석유·가스전
관련주 하락
청담글로벌 -1.55%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하락
오가닉티코스메틱 -1.65%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하락
화성밸브 -1.65%
금일 오후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회의 개최 속
시간외 일부 동해 석유·가스전 관련주 하락
넥스틸 -1.82%
금일 오후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회의 개최 속
시간외 일부 철강 중소형 테마 하락
SK오션플랜트 -1.84%
금일 오후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회의 개최 속 정규장 9.41% 급등,
시간외 일부 동해 석유·가스전 관련주 하락
콜마홀딩스 -2.03%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하락
삐아 -2.41%
시간외 일부 화장품 테마 하락
에스메디 -2.65%
메타랩스의 인수 소식 속 정규장 4.00% 하락
GS -3.15%
금일 오후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회의 개최 속 정규장 20.85% 급등,
시간외 하락
미래산업 -3.60%
장 마감 후 전환가액ㆍ신주인수권행사가액ㆍ
교환가액의 조정(2,191원 -> 2,152원)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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