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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7.16 (목) 장마감

by 장주공 2026.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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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목)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7/16 KOSPI 6,820.60(-6.37%)

외국인/기관 순매도(-),

반도체株 급락(-),

한은 금리 인상(-)

밤사이 뉴욕증 시가 반도체주 약세에도 물가 우려 완화, 주요 기업 실적 호조,

빅테크 강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를 기록.

이날 코스피지수는 6,960.50(-323.91P, -4.45%)으로 급락 출발.

장초반 6,9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해

6,995.93(-288.48P, -3.9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전 중 재차 낙폭을 키운 지수는 6,730.87(-553.54P, -7.60%)까지 밀려나며 저점을 형성. 이후 6,850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던 지수는 오후 장중 6,970선 부근까지 낙폭을 만회하기도 했지만,

장후반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결국 6,820.60(-463.81P, -6.37%)으로 장을 마감.

인공지능(AI)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 속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쏟아지며

코스피지수는 6.37% 폭락. 한국은행이 이날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한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지수 폭락을 이끌었음.

외국인과 기관은 3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 반면,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 폭락 속 장초반 프로그램 매도호가를 잠시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함. 코스피시장에서 사이드카가 발동한 것은 올해 들어 37번째임.

매도, 매수 사이드카가 각각 19, 18차례 발동됐음.

특히, 이번 주에는 지난 13일 매도 사이드카, 15일은 매수 사이드카,

이날은 매도 사이드카가 번갈아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갔음.

반도체 업종을 둘러싼 악재가 투자심리를 냉각시키는 모습.

AI 클라우드 업체인 코어위브가 향후 메모리 및 스토리지 가격 하락에 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재차 메모리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를 자극했으며, 중국 메모리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상장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라는

소식도 공급 증가 우려를 키우는 모습.

아울러 전력 공급과 환경 문제로 미국 뉴욕 지역의 데이터센터 건설이 중단됐다는 소식도

부담으로 작용. 메모리 공급은 늘어나는 반면,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는 둔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맞물리면서 메모리 가격의 정점 통과 가능성이 부각됐음.

이에 밤사이 뉴욕증시에서 SK하이닉스 ADR(-9.00%)을 비롯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8.02%),

샌디스크(-8.12%), 인텔(-4.43%), AMD(-3.46%), 램리서치(-3.08%)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이날 국내증시에서도 삼성전자(-8.77%), SK하이닉스(-11.53%), 한미반도체(-10.02%)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급락.

SK스퀘어(-12.30%), 삼성전기(-9.62%), 삼성물산(-5.72%), SK(-4.76%) 등도 큰 폭 하락.

한편, 이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p 인상했음. 이번 기준금리 인상은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으로, 금융통화위원 7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결정.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기자간담회에서 "성장세가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은 상당 기간 목표 수준 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고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도 지속되고 있는 만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언급.

이번 결정으로 지난해부터 이어진 통화 완화 기조는 사실상 종료됐으며,

특히 한국은행은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서 "향후 통화정책은 금리 인상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히 며 추가 인상 가능성을 공식화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홍콩이 상승한 반면, 일본, 중국, 대만은 하락하는 등 대부분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3,929억, 2조3,690억 순매도, 개인은 3조6,629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287계약, 1,173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2,591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80.4원으로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6.6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8bp 하락한 3.848%,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3.0bp 하락한 4.297%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8틱 오른 102.89로 마감. 금융투자, 외국인이 6,431계약, 4,430 계약 순매수, 은행, 투신, 보험, 연기금등은 6,150계약, 1,845계약, 1,499계약, 1,112계약 순매도. 10년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3틱 오른 105.41로 마감. 은행, 금융투자가 2,422계약, 1,461계약 순매수, 외국인, 투신은 2,199계약, 922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SK스퀘어(-12.30%), SK하이닉스(-11.53%), 삼성전기(-9.62%), 삼성전자(-8.77%), 삼성물산(-5.72%), SK(-4.76%), 두산 에너빌리티(-4.52%), 현대차(-2.07%), 삼성생명(-1.93%), 현대모비스(-1.53%), LG에너지솔루션(-0.30%), KB금융(-0.28%) 등이 하락. 반면, 기아(+3.24%), HD현대중공업(+2.76%),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1%), 삼성바이오로직스(+0.94%), 신한지주(+0.56%), 셀트리온(+0.06%) 등은 상승. 하나금융지주는 보합.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다소 우세. 전기/전자(-9.43%), 제조(-7.51%) 업종의 급락세가 두드러졌으며, 기계/ 장비(-4.70%), 건설(-3.30%), 유통(-3.19%), 금융(-2.98%), 의료/정밀기기(-2.78%), 증권(-2.64%),운송/창고(-0.70%), 일반서비스(-0.49%), 금속(-0.39%), 비금속(-0.26%), IT 서비스(-0.24%) 업종 등이 하락. 반면, 통신(+3.39%), 음식료/담배(+2.12%), 종이/목재(+2.00%), 섬유/의 류(+1.01%), 운송장비/부품(+0.62%), 제약(+0.58%), 보험(+0.51%), 화학(+0.50%), 오락/문화(+0.34%), 전기/가스(+0.29%), 부동산(+0.26%)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6,820.60(-463.81P/-6.37%)

코스닥 마감시황

7/16 KOSDAQ 791.84(-4.53%)

외국인/기관 순매도(-),

반도체株 급락(-),

한은 금리 인상(-)

밤사이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약세에도 물가 우려 완화, 주요 기업 실적 호조,

빅테크 강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13.32(-16.11P, -1.94%) 로 약세 출발.

장초반 816.47(-12.96P, -1.5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확대하며

오전 장 후반 786.59(-42.84P, -5.16%)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해 795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장후반 805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결국 791.84(-37.59P, -4.53%)로 장을 마감.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 한은 금리 인상 결정 등에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4.53% 급락.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6거래일만에순매도.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한편, 이날 코스닥지수 급락 속 장초반 한때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으며,

종가 기준 하루만에 또다시 800선이 붕괴됨.

삼성전자(-8.77%), SK하이닉스(-11.53%) 급락 속 주성엔지니어링(-10.31%),

리노공업(-7.19%), 이오테크닉스(-10.65%), 심텍(-11.68%), 파두(-11.89%),

HPSP(-8.99%) 등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

알테오젠(-4.16%), 코오롱티슈진(-20.28%), 리가켐바이오(-6.58%) 등 제약/바이오,

에코프로비엠(-7.03%), 에코프로(-7.41%) 등 2차전지,

레인보우로보틱스(-7.67%), 로보티즈(-10.16%) 등 로 봇,

대한광통신(-11.82%), RFHIC(-9.67%) 등 통신장비 업종 등이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065억, 1,562억 순매도, 개인은 4,467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코오롱티슈진(-20.28%), 파두(-11.89%), 심텍(-11.68%), 이오테크닉스(-10.65%),

주성엔지니어링(-10.31%), 유진테크(-9.83%), 테스(-9.21%), HPSP(-8.99%),

레인보우로보틱스(-7.67%), 에코프로(-7.41%), 리노공업(-7.19%), 에코프로비엠(-7.03%),

리가켐바이오(-6.58%), 에이비엘바이오(-4.67%), 피에스케이(-4.45%), 알테오젠(-4.16%),

삼천당제약(-3.91%), 원익IPS(-1.40%) 등이 하락.

반면, 파마리서치(+2.75%), HLB(+1.73%)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기계/장비(-6.78%), 전기/전자(-6.53%), 비금속(-5.78%), 금융(-5.63%), 제조(-4.94%)업종의 급락세가 두드러졌으며, 일반서비스(-3.95%), 유통(-3.29%), 화학(-3.25%), 의료/정밀기기(-2.89%), IT 서비스(-2.54%), 금속(-2.52%), 건설(-2.35%), 운송장비/부품(-2.18%), 제약(-2.03%) 업종 등이 큰 폭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3.29%), 섬유/의류(+3.05%), 종이/목재(+2.19%), 운송/창고(+0.86%)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DAQ 791.84P(-37.59P/-4.53%)

테마시황

상승테마

상장폐지 요건 강화 속 SNS 중심 애국 매수 움직임 확산 등에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테마 상승.

트럼프, 韓 조선사와 협력 언급 소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주유소 등 테마 상승.

낙 태약 '미프진' 허용 기대감 지속 등에 낙태/피임 테마 상승.

보험사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손해보험 테마상승.

주요 음식료 업체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저속 노화 트렌드 확대에 따른 피부 노화 방지 관심도 증가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SK텔레콤(+5.53%)이 AI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감 등에 상승했고,

증시 부진 속 방어주 성격 부각 등에 통신 테마 상승.

이 외에 마스크, 패션/의류, 출산장려정책, 유심(USIM), 리모델링/인테리어, 캐릭터상품, 제지, 남북경협, 인터넷 대표주, 탈모 치료, 웹툰, 소매유통, 은행, 편의점, 렌터카, 여행, 게임, 철강 중소형, 리츠(REITs), 요소수, 페인트, 교육/온라인 교육 등 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8%) 급락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시스템반도체,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HBM(고대역폭메모리),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등 반도체 관련 테마가 하락.

PCB(FPCB 등), 유리 기판, 광통신, MLCC 등의 테마도 하락.

국내증시동반 급락 등에 증권 테마 하락.

스페이스X(-0.60%) 최근 주가 부진, 상장 후 처음으로 공모가 하회 등에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하락.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및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 로봇 테마도 하락.

한국은행, 3년 6개월만에 기준금리 0.25%P 인상 소식 등에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유전자 치료제/분석, 줄 기세포, 제대혈, mRNA(메신저 리보핵산), 마이크로바이옴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이 외에 전선, IT 대표주, LED장비,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3D 프린터, 무선충전기술,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핵융합에너지, 초전 도체, 통신장비,

2차전지(나트륨이온), 아이폰, 갤럭시 부품주, 5G(5세대 이동통신), LED, 전자파, 제습기,

시멘트/레미콘, 자율주행차, 건설 중소형, 2차전지(전고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태양광에너지,

원자력발전,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카메라모듈/부품, 폴더블폰, 해운,

건설 대표주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상장폐지 요건강화 속 SNS 중심 애국 매수 움직임 확산 등에 상승

이달 1일부터 상장 유지를 위한 시가총액요건이 코스피 300억원, 코스닥 200억원으로 상향되며, 이 기준에 못미치는 기업들에 대해 상장폐지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SNS)를 중심으로 '좋은 일을 하는 국내 기업을 살리자'는 응원 매수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음. 이에 25년간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위한 음악회를 후원해온 한성기업을 시작으로 일본산 필기구를 대체하는 국산 제품으로 주목받은 바 있는 모나미 등 애국 기업 관련주로 거론되는 종목들이 시장에서 부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비비안, 좋은사람들, 모나리자, 모나미, 깨끗한나라 등 日 제품 불매 운동 확산

당시 부 각됐던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테마가 상승.

이외에도 형지I&C, 형지글로벌, 에넥스 등도 애국 기업으로 시장에서 부각.

조선/ 조선 기자재

트럼프, 韓 조선사와 협력 언급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해군력 재건을 위해 한국 조선업체들과의 협력을 직접 언급한 것으로 전해짐. 미국의 조선 역량만으로는 군함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한미 조선 협력이 군함 건조 분야로 확대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있음.

트럼프는 15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육군전쟁대에서 열린 '국방혁신서밋' 행사에서 미 해군력 증강 필요 성을 강조하며 "우리는 아마 한국과 다른 지역에서 오는 기업들 몇몇을 살펴보게 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그들은 우리와 선박 건조에 있어 협력하고 있다"며, "지역 밖에서 만들어진 일부 선박도 구매할 것"이라고 언급했음.

한편, 트럼프가 언급한 '지역 밖에서 만들어진 일부 선박'이 미국 외 국가에서 건조된 선박을 의미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미 해군 전력 확대 과정에서 한국 조선업계와의 협력을 직접 거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범한퓨얼셀, 현대힘스, 세진중공업 등 조선/ 일부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주유소 등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 등에 상승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美?이란 긴장 지속 등에 전거래일보다 0.26달러(+0.33%) 상승한 79.60달러에 거래 마감. 미국매체 악시오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현재 수행 중인 군사 작전의 범위 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음.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 일대와 이란 남부 해안을 닷새째 폭격하는 가운데 트럼프는 백악관 상황실에 주요 참모를 소집했으며, 이 회의에서 미군은 전략적 목표물을 겨냥해 새로운 타격 작전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SK이노베이션, GS, S-Oil, E1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주유소 테마가 상승. 또한, 진영, 세림B&G 등 일부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한탑, 누보 등 일부 사료/비료 테마도 상승.

낙태/피임

낙태약 ' 미프진' 허용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초기 임신 단계 낙태를 위해 복용하는 약물인 이른바 ‘미프지미소’(미프진)에 대해 적정 복용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가운데, '미프진' 허용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낙태 약물 '미프진'과 관련해 "지금 이렇게 방치하는 게 옳지 않은 것 같다"며, "정부에 좀 어려움이 있더라도 적정하게 투약할 수 있게 해줘야지, 이런 식으로 지금 정부가 두는 건 무책임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음. 그는 "지금 미프진이라고 우리는 허용이 안 돼서 여성들이 해외 직구(직접구매)해서 복용하는 모양"이라며, "낙태 허용 범위 논쟁이 안 끝나면서 (미프진 사용을) 허용하지 않다 보니 현실적으로 필요한 우리 여성들이 해외 직구를 통해 복용하다 보니 사고도 난다"고 지적했음. 이어 "모자보건법 개정 전에라도 약을 안전하게 사용하면 되는 거 아닌가"라며, "해외는다 (투약)하고 있는데 법 밖에 방치하면서, 사실 정부는 책임을 모면 하겠지만 국민들은 위험에 빠지는 것"이라고 설명.

이 대통령의 이번 발언으로 미프진 국내 품목허가에 속도가 붙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의약품에 대해 현재 심사 중이며, 관련 사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알려짐. 식약처는 "관련 법률 개정으로 약물에 의한 임신 중지 허용 및 임신 중지 허용 기간이 법률로 정해져야 허가 심사가 가능한 일부 허가요건자료(효능효과, 위해성 관리계획 등)가 있으나 성평등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와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약품, 명문제약, 알리코제약 등 낙태/피임 테마가 상승.

손해보험

보험사 2분기 실적 컨센 서스 상회 전망 등에 상승

L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6년 2분기 5개 보험사의 합산순이익은 2.4조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지난 1분기에 이어 예실차 개선추세가 이어지고 계리가정 변경에 따른 손실비용 환입이 더해지며 장기보험 손익은 +4%(yoy) 증가가 예상된다고 언급. 손보사의 자동차 손익은 운행량 감소와 장마지연으로 흑자전환이 가능해 보이며, 일반보험 손익도 양호해 보험손익 전반의 회복흐름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

투자손익 또한 전분기대비 평가손실이 축소되고 이자소득 확대와 증시호조 영향으로 +23%(yoy)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우려요인으로 작용했던 계리가정 변경의 경우 간편보험에 대한 손해율 가이드라인 적용시점이 연말로 늦춰지면서 CSM 조정요인이 크지 않고, 일부 킥스비율 하락 영향에 그칠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손실비용 환입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 수익성 위주의 경영기조로 매출과 신계약 CSM의 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보유 CSM은 전분기에 이어 회사별로 1%내외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에 삼성화재,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등 손해보험 테마가 상승.

음식료업종

주요 음식료 업체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상 승

한화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2분기 음식료 커버리지 7개사의 합산매출액은 13조5,874억원(+3.4% YoY), 영업이익은 1조1,342억원(+4.9% YoY)으로 추정한다고 밝힘. 다만 CJ제일제당은 F&C 매각에 따른 연결 기준 기저 변화가 반영된 만큼 F&C를 제외한 순수 CJ제일제당 기준으로 합산할 경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9%, +10.9% YoY 증가하고 영업이익률도 9.5% 에서 9.7%로 0.2%p 개선될 것으로 전망. 해외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이 업종 실적을 견인한 반면 원재료와 물류 등 비용 부담은 일부 기업의 수익성 개선 폭을 제한했다고 밝힘.

특히, 삼양식품은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9.6% YoY, +45.7% YoY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추정. KT&G 역시 해외 궐련의 물량 증가와 가격 인상, 국내NGP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15.6% YoY 증가할 전망. 농심은 유럽 매출 확대와 북미 판촉비 기저효과로 영업이익이 +29.8% YoY, 롯데웰푸드는인도 성장과 국내 경영효율화 효 과로 +51.3% 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 같은 소식에 한탑, 인산가, 대한제분, 오뚜기 등 음식료업종 테마가 상승.

화장품

저속 노화 트렌드 확대에 따른 피부 노화 방지 관심도 증가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신영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시장 내 저속 노화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장 수(Longevity) 경제' 규모는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며, 화장품 업종이 관련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특히, 피부 노화 원인의 약 80%를차지 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케어(Sun Care)' 카테고리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

최근, 미국 FDA가 OTC 모노그래프에 신규 UV 필터 성분 ‘베모트리지놀’을 승인하면서 미국 선케어 시장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밝힘. 관련 처방경험이 풍부한 K-Beauty ODM 업체들의 OTC 선케어 신제품 수주 확대가 예상되는 시점으로 분석. 성분 규제 추가 완화 시 글로벌 시장에 맞춘신세대 필터를 사용한 제품을 미국 시장에 납품하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밝힘. 이는 미국 전용 제품을 이원화 생산할 필요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뜻임. 단일 제품 대량 생산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는 ODM사의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이 같은 소식에 뷰티스킨, 제닉, 오가닉티코스메틱, 달바글로벌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8%) 급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물가 우 려 완화, 빅테크 강세 등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8%)는 급락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3.04포인트(-2.08%) 내린 12,398.89를 기록. 지난 14일(현지시간) 급등세를 보였던 SK하이닉스 ADR이 9.00% 폭락했으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8.02%), 샌디스크(-8.12%), 인텔(-4.43%), AMD(-3.46%), 램리서치(-3.08%)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으로 하락 마감.

특히, 반도체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쏟아진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중국 경쟁 업체의 부상에 따른 글로벌 시장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됐음. 전일 상하 이증권거래소 공시 등에 따르면, CXMT의 공모가 산정을 위한 기관 수요 예측에 285개 기관이 운용하는 1만907개 투자 계정이 주문을 제출했다고 알려짐. 주문 물량은 총 1조2,382억주로, 기관 배정 물량의 약 462.9배에 달했다며, 이는 최종 청약 경쟁률은 아니지만, CXMT 상장을 기다려 온 투자 수요가 그만큼 강했다는 의미라고 설명.

외신에 따르면, 美 네오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CRWV)가 메모리 및 스토리지 칩 가격 하락에대비해 금융 파생상품을 헤지 수 단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검토 대상에는 사전에 정한 가격에 자 산을 매도할권리를 부여하는 풋옵션 등 파생상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다만, 논의는 초기 단계이며, 코어위브는 아직 어떤 헤지도 실행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음. 현지시간 14일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행정명령을 통해 뉴욕주는 50㎿(메가와트)급 이상의 전력을 사용하 는 대형 데이터센터 건립 시 관련 환경 허가를 최대 1년간 한시적으로 중단할 예정. 미국 전역에서 대형 데이터센터 건립 유예를 도입한 주는 뉴욕주가 처음임.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DB하이텍, 티엘비, 하나마이크론, 피에스케이홀딩스, KEC, 심텍, 네패스, 네패스아크, 파두, 미래반도체, 펨트론, 디아이, 테크윙, 에스티아이, 고영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증권

국내증시 동반 급락 등에 하락

지난밤 美 증시가 6월 생산자물가 지수(PPI) 예상 밖 하락 속 물가 우려 완화, 주요 기업 실적 호 조, 빅테크 강세 등에 상승세를 기록했지만, 이날 국내 증시는 외국인/기관 양 매도 속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급락. 코스피지수가 6% 넘게 급락, 코스닥지수도 4% 넘게 급락 마감. 특히,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에서 장중 매도 사이드카(Side car)가 발동.

美 증시 상승 영향에도 반도체 관련주 약세 영향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관련주 폭락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음.지난밤 뉴욕증시서 SK하이닉스 ADR(-9.00%)을 비롯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8.02%), 샌디스크(-8.12%), 인텔(-4.43%), AMD(-3.46%), 램리서치(-3.08%) 등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삼성전자(-8.77%)와 SK하이닉스(-11.53%)가 급락 마감.

이에 금일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 SK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에넥스 (+29.95%)

한성기업, '애국기업' 돈쭐 열풍 모멘텀 지속 속

동사도 시장에서 애국기업으로 지속 부각되며 상한가

비비안 (+29.94%)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테마 상승 속

애국기업으로 지속 부각 및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상한가

엑시온그룹 (+30.00%)

유상증자 납입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모멘텀 지속 속 상한가

주연테크 (+30.00%)

2분기 흑자전환에 상한가

동일스틸럭스 (+29.97%)

트럼프, 韓 조선사와 협력 언급 소식에

조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진영 (+29.96%)

탈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및

대표이사 등 대상 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상한가

모나리자 (+29.94%)

상장폐지 요건 강화 속 SNS 중심 애국 매수 움직임 확산 등에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형지I&C (+29.93%)

상장폐지 요건 강화 속 SNS 중심 애국 매수 움직임 확산 속

계열사 형지엘리트가 시장에서 애국기업으로 부각되며 상한가

좋은사람들 (+29.90%)

상장폐지 요건 강화 속 SNS 중심 애국 매수 움직임 확산 등에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형지글로벌 (+29.90%)

상장폐지 요건 강화 속 SNS 중심 애국 매수 움직임 확산 속

계열사 형지엘리트가 시장에서 애국기업으로 부각되며 상한가

형지엘리트 (+29.86%)

상장폐지 요건 강화 속 SNS 중심 애국 매수 움직임 확산 속

시장에서 애국기업으로 부각되며 상한가

PN풍년 (+29.81%)

상장폐지 요건 강화 속 SNS 중심 애국 매수 움직임 확산 등에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테마 상승 속 상한가

깨끗한나라 (+26.54%)

상장폐지 요건 강화 속 SNS 중심 애국 매수 움직임 확산 등에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테마 상승 속 급등

온코닉테라퓨틱스 (+20.33%)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차별화된 항암효과 확인 소식에 급등

삼성공조 (+17.07%)

유럽發 폭염 지속에 따른 냉방기기 판매 증가 소식 속

동사가 자회사 삼성다이나에이치백을 통해

해외 차량용 냉방·공조 시스템(HVAC) 사업을

영위하는 점이 부각되며 급등

디와이디 (+15.01%)

저속 노화 트렌드 확대에 따른

피부 노화 방지 관심도 증가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한탑 (+14.62%)

일부 사료 및 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속 급등

뷰티스킨 (+13.97%)

저속 노화 트렌드 확대에 따른

피부 노화 방지 관심도 증가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현대약품 (+13.26%)

낙태약 '미프진' 허용 기대감 지속 등에

낙태/피임 테마 상승 속 급등

씨피시스템 (+12.37%)

국내 반도체 기업에 '로보킷' 시제품 공급 소식

모멘텀 지속에 급등

코퍼스코리아 (+11.92%)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 기각 판결

모멘텀 지속 속 급등

케이뱅크 (+11.13%)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등에

은행 테마 상승 속 급등

인산가 (+10.92%)

주요 음식료 업체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속 급등

케이엠제약 (+10.89%)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및

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모멘텀 지속 속 급등

한익스프레스 (+10.14%)

8.88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엔켐 (+9.58%)

엔켐아메리카 역삼각합병 추진 소식에 급등

HLB제약 (+9.21%)

제약업체 테마 상승 및

HLB, 간암 신약 보완요구서한(CRL)

중요사유 해소 모멘텀 지속에 급등

7.16 (목)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STX그린로지스 (+6.28%)

투자주의종목 지정 속

정규장 14.84% 급락, 시간외 상승

인디에프 (+3.91%)

상장폐지 요건 강화 속 SNS 중심 애국 매수 움직임 확산 등에

시장에서 애국기업으로 부각

벡트 (+3.06%)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라이트론홀딩스 주식회사 대상

3,673,610주(83.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발행가:2,273원, 상장예정:2026-10-13) 공시

코데즈컴바인 (+3.00%)

상장폐지 요건 강화 속 SNS 중심 애국 매수 움직임 확산 등에

시간외 일부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테마 상승

깨끗한나라 (+2.73%)

상장폐지 요건 강화 속 SNS 중심 애국 매수 움직임 확산 등에

시간외 일부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테마 상승

웰크론 (+2.43%)

상장폐지 요건 강화 속 SNS 중심 애국 매수 움직임 확산 등에

시장에서 애국기업으로 부각

베뉴지 (+2.41%)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유진투자증권 주식회사 대상으로

376.15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

(교환가액:376,155원,

교환청구일:2027-07-31~2028-06-24) 공시

양지사 (+2.38%)

시장에서 품절주로 부각되며 시간외 상승

소룩스 (+2.16%)

장 마감 후 회사합병 결정 및

주주총회소집결의(임시주주총회) 정정공시(일정 변경 등).

[아리바이오 "루이소체 치매약, 인지변동·뇌파개선"] 기사

나인앤컴퍼니 (+1.98%)

장 마감 후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신규 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 목적으로 에이아이티에너지주식회사(AIT ENERGY Inc.)

대한민국 주식 441,114주를 41.20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

(취득후지분율:29.18%, 취득예정일:2026-07-16) 공시

씨피시스템 (+1.79%)

국내 반도체 기업에 '로보킷' 시제품 공급 소식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2.37% 급등

SKAI (+1.77%)

국회 정책포럼서 'AI 데이터 주권 확보' 전략 제시 소식 속

정규장 5.60% 상승.

[스카이월드와이드, 국회 포럼서 '데이터 주권' 정책 제시] 기사

이엘씨 (+1.02%)

장 마감 후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기간:2026-07-20~2027-01-20, 삼성증권) 공시

하락종목

예스티 (-1.57%)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부각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신성이엔지 (-1.65%)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부각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하나마이크론 (-1.68%)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부각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장 마감 후 10,443주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공시

제주반도체 (-1.71%)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부각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동양파일 (-1.75%)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속

정규장 19.07% 급락

SK디앤디 (-1.95%)

투자주의종목 지정 속

정규장 10.48% 급락

저스템 (-2.07%)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부각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레이저쎌 (-2.16%)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부각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지오엘리먼트 (-2.16%)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부각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엘티씨 (-2.55%)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부각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뉴파워프라즈마 (-2.57%)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부각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기가레인 (-2.57%)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부각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동화약품 (-2.79%)

장 마감 후 ['부채표' 상표권 매각 놓고 갑론을박…

동화약품 지배구조 도마 위에] 기사

네패스아크 (-3.35%)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부각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코퍼스코리아 (-4.70%)

장 마감 후 설0수, 강0윤이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신청 소송(항고) 제기

모나미 (-6.03%)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테마 상승 및

한성기업, '애국기업' 돈쭐 열풍 모멘텀 지속 속

동사도 시장에서 애국기업으로 지속 부각되며

정규장 8.27% 강세, 시간외 하락

다보링크 (-7.67%)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주식회사 앰제이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전환가액:826원,

전환청구일:2027-07-24~2029-06-24) 및

유상증자결정(제3자배정) 정정공시

(신주의 상장 예정일 연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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