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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6.25 (목) 장마감

by 장주공 2026.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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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목)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6/25 KOSPI 8,930.30(+5.42%)

기관 순매수(+),마이크론 훈풍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밤사이 뉴욕증시가 유가 급락 속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마이크론 실적 대기 속 기술주 하락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속 8,703.42(+232.40P, +2.74%)로 급등 출발.

장초반 8,693.62(+222.60P, +2.6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하며 8,980선 위로 올라서기도 함. 오전 중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 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9,000선을 넘어서는 모습.

장후반 상승폭을 더욱 키워 9,044.04(+573.02P, +6.7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장막판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결국 8,930.30(+459.28P, +5.42%)으로 장을 마감.

美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등에 따른 반도체 대표주 급등 영향 등에 코스피지수는 5.42% 급등.

기관이 3조3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기관은 2거래일 연속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美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반도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마이크론은 뉴욕증시 장 마감 후 회계연도 3?4분기(3~5월) 매출이

414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358억4,000만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25.11달러로

시장 예상치(20.78달러)를 상회. 또한, 다음 분기 매출 490억~510억달러,

주당순이익(EPS) 31달러(±1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 역시 시 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치임. 아울러 1,000억 달러(약 155조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 현황을 전격 공개.

이에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15% 넘는 폭등세를 기록했고,

이날 국내증시에서도 삼성전자(+5.29%), SK하이닉스(+13.06%)가 동반 급등.

특히, SK하이닉스는 ADR, 美 나스닥 상장 기대감 등도 호재로 작용.

SK스퀘어(+5.56%), SK(+20.51%), 삼성물산(+7.79%), 삼성생명(+3.23%) 등 SK그룹,

삼성그룹주들도 동반 상승.

코스피지수 급등 속 키움증권(+7.48%), 미래에셋증권(+4.07%),

삼성증권(+3.07%) 등 증권주도 강세.

중동 리스크가 크게 완화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미국과 이란 간의 2차 종전 실무 협상이

오는 29일 혹은 30일경 스위스에서 재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크게 완화되고 있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에서

통행료나 보험료 등 어떠한 종류의 비용도 징수하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으며,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지난 24시간동안 약 72척의 선박이 2,000만 배럴의 원유를

운송해 전쟁 이전 수준의 정상적인 흐름을 회복했다고 발표.

이에 밤사이 국제유가는 급락세를 보이며 이란 전쟁 발발 이전 수준으로 회귀했음.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2.87달러(-3.92%) 급락한

배럴당 70.34달러를 기록. 브렌트유 8월물 가격은 전장 대비 3.34달러(-4.33%)

급락한 배럴당 73.74달러에 마감.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홍콩이 하락한 반면, 일 본, 중국, 대만은 상승하는 등 대부분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3조3,246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각각 8,783억, 2조4,15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5,170계약, 2,264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7,778계약 순매도.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야간 거래 종가와 동일한 1,542.7원을 기록.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5bp 하락한 3.757%,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7bp 하락한 4.14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8틱 오른 103.11로 마감. 은행, 외국인이 8,391계약, 4,401계약 순매 수, 금융투자는 10,721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3틱 오른 106.63으로 마감. 외국인이 2,829계약 순매수, 보험, 은행은 1,058계약, 907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SK(+20.51%),

SK하이닉스(+13.06%), 삼성물산(+7.79%), SK스 퀘어(+5.56%), 삼성전자(+5.29%),

삼성생명(+3.23%), 삼성전기(+1.68%), 현대모비스(+0.79%), 기아(+0.43%),

셀트리온(+0.23%), KB금융(+0.07%), 삼성바이오로직스(+0.07%) 등이 상승.

반면, LG에너지솔루션(-3.69%), 두산에너빌리티(-3.09%),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9%),

삼성SDI(-1.64%), 신한지주(-1.25%), 현대차(-1.18%), HD현대중공업(-0.85%)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전기/전자(+7.72%), 제조(+6.08%), 유통(+4.98%), 전기/가스(+4.21%), 금융(+3.46%), 증권(+3.29%), 보험(+2.75%), 부동산(+1.67%), 운송/창고(+0.63%), 통신(+0.43%), 건설(+0.41%)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종이/목재(-3.73%), 오락/문화(-2.11%), 기계/장비(-2.02%),금속(-2.02%), 화학(-1.65%), 의료/정밀기 기(-1.63%), 운송장비/부품(-1.21%), 비금속(-1.04%), IT 서비스(-0.71%), 섬유/의류(-0.39%)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8,930.30(+459.28P/+5.42%)

코스닥 마감시황

6/25 KOSDAQ 887.81(-2.36%)

대형주 쏠림 현상 속 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유가 급락, 마이크론 실적 대기 속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속 923.66(+14.35P, +1.58%)으로 강세 출발.

장초반 930.81(+21.50P, +2.3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축소하다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 이후 점차 낙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장후반 884.05(-25.26P, -2.7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887.81(-21.50P, -2.36%)로 장을 마감.

반도체 대형주로 수급 쏠림 현상 속 코스닥지 수는 2.36% 급락.

기관이 4거래일만에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외국인은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반도체 대형주 수급 쏠림 현상 속 주성엔지니어링(-8.50%), 제주반도체(-4.25%), 서진시스템(-4.32%), 티에스이(-12.63%) 등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들이 대부분 하락했고,

샤페론(-29.98%)이 아토피 치료제 'HY209겔' 임상 2상서 1차지표 미충족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펩트론(-16.67%), 삼천당제약(-4.40%), 에이비엘바이오(-3.85%)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하락. 에코프로비엠(-5.57%), 에코프로(-5.29%) 등 2차전지, 현대무벡스(-7.48%), 로보스타(-3.59%), 코스모로보틱스(-12.78%) 등 로봇, 케이엠더블류(-6.91%), RFHIC(-4.55%), 오이솔루션(-5.50%) 등 통신장비 관련주들도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이 1,706억 순매도, 개 인과 외국인은 각각 1,477억, 321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펩트론(-16.67%), 주성엔지니어링(-8.50%), 디앤디파마텍(-7.61%), 에코프로비엠(-5.57%), 에코프로(-5.29%), 삼천당제약(-4.40%), 에이비엘바이오(-3.85%), HLB(-2.58%), 이오테크닉스(-1.95%), 코오롱티슈진(-0.79%) 등이 하락. 반면, 심텍(+7.22%), 리노공업(+4.11%), 원익IPS(+2.72%), 리가켐바이오(+2.10%), 파두(+1.39%), 알테오젠(+0.94%), HPSP(+0.79%), 피에스케이(+0.53%), ISC(+0.37%), 레인보우로보틱스(+0.19%)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 이 하락. 금속(-3.95%), 운송장비/부품(-3.73%), 금융(-3.66%), 의료/정밀기기(-3.50%), IT 서비스(-3.42%), 오락/문화(-3.22%), 제약(-3.13%), 비금속(-2.83%), 전기/전자(-2.47%), 제조(-2.35%), 화학(-2.13%), 일반서비스(-1.83%), 유통(-1.45%), 섬유/의류(-1.36%), 기계/장비(-1.32%), 출판/매체복제(-1.32%), 음식료/담배(-1.25%) 업종 등이 하락. 반면, 건설(+0.29%), 종이/목재(+0.24%)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DAQ 887.81P(-21.50P/-2.36%)

테마시황

상승테마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어닝서프라이즈 및 SK하이닉스 ADR 미국 나스닥 상장 결정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가 상승했고, 소캠(SOCAMM), 일부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일부 반도체 장비, 일부 반도체 재료/부품 등 테마도 상승.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 상승.

SK그룹,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 검토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테마 상승.

美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 속 코스피지수 급등(+5.42%) 등에 증권 테마 상승.

국내 백화점 3사 연내 외국인 매출 1조원 목표 초과 달성 전망 등에 일부 백화점 테마 상승. 6월 셋째주까지 방한 외국인 1,000만명 돌파, 역대 최대 소식 등에 면세점, 일부 호텔/리조트, 일부 카지노 등 테마도 상승.

K-피부과 시장 및 K-뷰티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일부 화장품/ 미용기기/ 의료기기 테마 상승.

이 외에 생명보험, IT 대표주, 자원개발, 태풍 및 장마, 종합상사, 자전거, 사료, 손해보험, 마리화나(대마),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페인트, 리츠(REITs), 통신, LNG(액화천연가스)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美-이란 실무 협상 재개기대감 속 지정학적 우려 완화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반도체 등 기술주 조정에 따른순환매 흐름 속 기 술수출 기대감 등에 전일 상승했던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치매, 유전자 치료제/분석, 줄기세포, 제약업체, mRNA(메신저 리보핵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등의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는 이날 대형 반도체주 상승 속 하락.

현대차 노조 파업 우려 속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韓 축구 대표팀, 북중미 월드컵 32강 자력진출 실패속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 육계 테마 하락.

이 외에 국내 상장 중국기업, 시멘트/레미콘,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탈모 치료, LED장비, 日 제품 불매운동(수혜), 공작기계, 뉴로모픽 반도체, 마스크, 골판지 제조, 페라이트,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2차전 지(나트륨이온),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마이데이터, 3D 프린터, 2차전지(장비),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의료AI, 윤활유, 전선, 통 신장비, 탄소나노튜브(CNT),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피팅(관이음쇠)/밸브, 2차전지(전고체), 초전도체, 철도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반도체 대표주(생산) 등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어닝서프라이즈 및 SK하이닉스 ADR 미국 나스닥 상장 결정 등에 상승

마이크론은 24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회계연도 3·4분기(3~5월) 매출이 414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358억4,000만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25.11달러로 시장 예상치(20.78달러)를 상회. 또한, 다음 분기 매출을 490억~510억달러로 예상했다며, 이는 전년 동기 113억달러의 4배가 넘는 수준으로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전망치 435 억8,000만달러를 크게 웃돈 수치임. 주당순이익(EPS) 전망도 31달러(±1달러)로 시장 예상치 25.84달러를 상회.

아울러 마이크론은사상 최고 실적 발표와 함께 1,000억 달러(약 155 조원)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 현황을 전격 공개. 산제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물량과 가격을 최장 5년간 사전 확정하는 16건의 ‘전략적 고객협약(SCA)’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에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서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15.78% 급등세를 보임.

SK하이닉스, 전일 장 마감 후 해외 증권시장(미국 나스닥 증권거래소(Nasdaq Global Select Market)) 주권등 상장 결정(상장예정일:2026-07-10) 및 해외시장(미국) 증권예탁증권(DR)

발행결정 공시. 또한,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Citibank, N.A. 대상 17,790,000주(45.45조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555,000원, 상장예정:2026-07-29) 공시.

미래에셋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ADR 상장 이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편입 가능성을

기대한다고 밝힘. 내년 9월정기 변경에 편입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SOX 지수 추종 수급의 유입을 기대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를 비롯해

심텍, 이수페타시스, 기가비스, 심텍홀딩스, 삼성전기, 세미티에스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항공/저가 항공사(LCC)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미국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회복 기대 및 공급 우려 완화 등에 전거래일보다 2.87달러(-3.92%) 하락한 70.34달러에 거래 마감. 이란 전쟁 발발 하루 전인 지난 2월27일(현지시간) 이후 최저치 기록.

크리스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로이터 주최 행사에 나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량이 전쟁 이전 수준과 비슷해졌다고 주장. 이와 관련, "지난 24시간 동안 약 72척의 선박이 2,000만배럴의 원유 를 운송했다고 말할 수 있다"면서 "오늘은 정상적인 흐름 수준"이라고 밝힘. 이어 " 이란은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능력이 없을 것"이라면서 "우리가 그 지렛대를 그들로부터 빼앗고 있다"고 언급. 해운 데이터에 따르면, 원유 500만 배럴을 실은 발이 묶였던 유조선 3척도 수요일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기 시작했으며, 이 가운데 2척은 아시아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비용 부담이 완화되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한진칼, 진에어,

에어부산 등 항공/저가항공사(LCC) 테마가 상승.

신재생에너지

SK그룹,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 검토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SK그룹은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과 더 불어 전력 공급을 확대하는

신재생에너지 투자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짐. SK이노베이션 E&S 등 에너지 계열사를 중심으로 태양광 및 풍력,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아우르는 투자가거론된다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0일 광주에서 대규모 투자를 발표할 때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경영진도 동행할 것으로 전해졌음.

반도체 산업은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대표적인 전력 다소비 산업으로, 글로벌 고객사들의 RE100 요구가 확대되면서 재생에너지 확보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 이에 따라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역시 태양광과 풍력을 기반으로 한 전력 공급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파루, 뉴인텍, 다스코, SK이터닉스, 대명에너지, SK오션플랜트, 유니슨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한편, SDN은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5,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9-18) 공시.

증권

美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 속 코스피지수 급등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 장 마감 후 美 최대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AI發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또다시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삼성전자, SK하 이닉스 등 반도체 대표주들을 중심으로 이날 코스피지수가 5%대 급등 마감.삼성전자(+5.29%)와 SK하이닉스(+13.06%)가 급등하면서 코스피지 수 상승을 이끌었음. 다만, 코스닥지수는 장중 한때 2% 넘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키워 2%대 하락 마감.

마이크론은 장 마감 후 2026년 회계연도 3분기(3~5월) 매출이 414억5,600만달러(약 64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전분기 238억6,000만달러 대비 74% 증가한 수치이며, 전년 동기 93억100만달러와 비교하면 약 4.5배급증한 규모임. 회사가 제시한 매출 가이던스와 시장 전망치를 모두 크게 웃돌았음. 이어 순이익은 282억4,300만달러를 기록했고, 조정 기준주당순이익(EPS)은 25.11달러로 집계됐음. 이는 시장 예상치인 20.86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53억8,8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음. 특히,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의 수익성이 두드러졌다며, 코어 데이터센터 사업부의 매출총이익률은 87% 를 기록했고, 클라우드 메모리 사업부 역시 80%를 웃도는 높은 수익성 을 나타냈음.

키움증권은 증권 업종에 대해 구조적 성장으로 인한 PBR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직전 상승장에서 증권 업종의 평균 PBR 은 0.45 배에서 0.72 배로 상승한 뒤, 부동산 PF 관련 우려등으로 다시 0.36 배까지 추락했다고 언급. 다만, 이번에는 일본의 사례를 근거로 증권 업종의 높아진 PBR 멀티플이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보인다며, 국내 증권사와 사업 구조가 유사한 일본의 다이와증권이나 노무라증권의 경우, 일본 증시 방향성에 따라 조정을 받기도 하는 모습이나 일본 밸류업 프로그램이 도입된 2023 년 1 월부터는 PBR 멀티플이 꾸 준히 우상향하고 있다고 분석. 이어 전 세계적으로 리테일 투자시장 확대와 기업들의 자금조달 수요 증가로 증권사의 사업 영역이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브로커리지뿐 아니라 자산관리(WM)와 기업금융(IB) 부문 성장까지 더해지면서 과거와는 다른 산업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키움증권,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교보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백화점

국내 백화점 3사 연내 외국인매출 1조원 목표 초과 달성 전망 등에 일부 관 련주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 등 국내 백화점 빅3가 연내 외국인 매출 1조원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음. 지난해만 해도 연간 성장률 30% 안팎이던 외국인 매출 신장률이 올 들어 100% 이상으로 치솟으면서 주요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이 1조원 중반대에 다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당초 연말까지 1조 원을 올리는 것도 각 사가 높여 잡은 목표였지만, 업계에서는 최근 추세라면 이르면 3분기에 1조원 마일스톤을 달성하는곳이 나올 것이란 관측도 제기되고 있음.

롯데백화점의 올해 1~5월 외국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0% 급증했으며, 이는 지난해 연간 외국인 매출 신장률(29%) 을 크게 뛰어넘는 수치임.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1~5월 전 점포 외국인매출 신장률은 137%에 달하며, 특히 외국인 매출비중이 가장 높은 본점의 경우 같은 기간 210% 급증했음. 현대백화점의 경우 글로벌 핵심 점포인 더현대 서울의 외국인 매출은 올 들어 5월까지 129% 증가했으며, 이를 감안하면 지난해 7,000억원 수준이던 전사 외국인 매출도 올해 1조원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이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예상을 웃도는 속도로 늘어나는 데다 원화 약세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외국인 매출 성장세가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원화로 표시된 백화 점 상품 가격이 외국인 입장에서는 자국 통화 기준으로 저렴하게 느껴지면서 명품·패션 등 고단가 품목에 지갑을 여는 외국인이 크게 늘어난 결과로 풀이 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신세계, 현대백화점, 한화갤러리아 등 일부 백화점 테마가 상승.

화장품/ 미용기기/ 의료기기

K-피부과 시장 및 K-뷰티 성장 지속 전망 등에일부 관련주 상승

삼성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2014년 바비톡을 시작으로 강남언니, 여신티켓이 가세한

의료미용 서비스 3사의 MAU는 2015년 20만명대에서 2026년 최대 5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밝힘. 2023년 이후 인바운드 회복과 함께 의료관광 지출 중 피부과 비중이 50%를 돌파하고 소비 주체가 중국, 일본에서 미국, 동남아 등으로 다변화되며 K-피부과 서비스의 수출 경쟁력을 입증한 것으로 분석. 이어 시술 경험은 품목군 내 선두 업체 제품 선호에서 시작하여, 동일 성분 화장품 소비까지 연결되며 순환고리의 출발점을 형성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25조원 규모 국내 뷰티 소매 시장 선두 업체 올리브영은 인바운드 기반 핵심 점포당매출 2.5배 성장(2019 vs 2025)과 점유율 20% 돌파(2025년 5.8조원) 이후 세포라 샵인샵 입점, 미국 직영몰 오픈을 통해 해외 시장 확장 중이라고 밝힘. 국내에서는 다이소· 무신사가 세컨 브랜드, 색조 중심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외국인 약국 지출 급증(2023년 1월 17억원→2026년5월 325억원, +1,870%)과 함께 PDRN·엑소좀·시카 등 시술 연계 성분 화장품을 앞세운 대형 약국이 신규 유통 채널로 부상하며 K-뷰티 시장성장을 촉진하고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바이오비쥬, 마녀공장, 제닉, 제이투케이바이오, 달바글로벌,

에이피알, 씨유메디칼 등 화장품/미용기기/의료기기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美-이란 실무 협상재개 기대감 속 지정학적 우려 완화 등에 하락

미국과 이란 간의 2차 종전 실무 협상이 오는 29 일 혹은 30일경 스위스에서 재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크게 완화되고 있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나 보험 료 등 어떠한 종류의 비용도 징수하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으며,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 관은 전일(현지시간) 로이터 주최 행사에 나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량이 전쟁 이전 수준과 비슷해졌다고 주장했음. 라이트장관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72척의 선박이 2,000만배럴의 원유를 운송했다고 말할 수 있다"면서 "오늘은 정상적인 흐름 수준"이라고 밝힘. 이어 " 이란은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능력이 없을 것"이라면서 "우리가 그 지렛대를 그들로부터 빼앗고 있다"고 언급.

이에 지난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2.87달러(-3.92%) 하락한 70.34달러에 거래 마감. 이는 이란 전쟁 발발 하루 전인 지난 2월27일(현지시간) 이후 최저치임.

이 같은 소식에 이지트로닉스, 삼현, 쎄트렉아이, 대성하이텍, 에이스테크, 삼미금속, 쎄크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및 S-Oil, SK이노베이션, GS,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정유/LPG

(액화석유가스) 테마 등이하락.

당일 상승종목

삼기에너지솔루션즈 (+29.96%)

최대주주 삼기,

글로벌 로봇 기업 휴머노이드 프레임

개발 업체로 선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삼기 (+29.93%)

글로벌 로봇 기업 휴머노이드 프레임

개발 업체로 선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파루 (+29.94%)

SK그룹,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투자 검토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상한가

SK이터닉스 (+29.93%)

SK그룹,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 검토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뉴인텍 (+29.92%)

SK그룹,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 검토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다스코 (+29.91%)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충청권

수백조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확대 방안 검토 소식 속

전남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점이

지속 부각되며 상한가

세미티에스 (+29.88%)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어닝서프라이즈 및

SK하이닉스 ADR 미국 나스닥 상장 결정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비엘팜텍 (+29.86%)

BIO USA 2026서 분자접착제 항암 파이프라인 및

플랫폼 확장 전략 공개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이노테크 (+20.88%)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어닝서프라이즈 및

SK하이닉스 ADR 미국 나스닥 상장 결정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SK (+20.51%)

SK하이닉스 ADR, 美 나스닥 상장 기대감 등에

SK그룹주 동반 상승 속 급등

대명에너지 (+18.67%)

SK그룹,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 검토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SK오션플랜트 (+17.25%)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및

SK하이닉스 ADR, 美 나스닥 상장 기대감 등에

SK그룹주 동반 상승 속 급등

마키나락스 (+16.94%)

상반기 해외 수주 30억원 소식 부각에 급등

저스템 (+16.63%)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15.62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와이제이링크 (+14.48%)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역대 최대 수주잔고 확보 소식에 급등

SK네트웍스 (+13.33%)

SK하이닉스 ADR, 美 나스닥 상장 기대감 등에

SK그룹주 동반 상승 속 급등

SK하이닉스 (+13.06%)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상승 속

ADR, 美 나스닥 상장 기대감 등에 급등

SK디스커버리 (+12.61%)

SK하이닉스 ADR, 美 나스닥 상장 기대감 등에

SK그룹주 동반 상승 속 급등

마녀공장 (+12.28%)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엑스페릭스 (+11.55%)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최근 미국계 특허관리전문회사와 특허분쟁 소식 속

특허분쟁 전문기업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지분 보유 부각에 급등

KCC (+11.27%)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실리콘·도료 중심 스페셜티 소재 기업으로

변화 기대감 등에 급등

키스트론 (+10.76%)

견조한 체력 대비 저평가 구간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바이오비쥬 (+10.31%)

K-피부과 시장 및 K-뷰티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일부 화장품/의료기기 테마 상승 속 급등

6.25 (목)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아이오케이이엔엠 (+10.00%)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콘트라31조합 대상 5,813,953주(1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발행가:2,580원, 상장예정:2026-08-19) 공시

강동씨앤엘 (+9.97%)

李대통령,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지방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청사진 공개 예정 속

시간외 일부 시멘트/레미콘 테마 상승.

[李대통령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영남·호남 등 확대해야…청사진 곧 공개"] 기사

드림인사이트 (+9.93%)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정규장 8.11% 강세

남화토건 (+9.92%)

李대통령,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지방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청사진 공개 예정 속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오텍 (+9.85%)

李대통령,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지방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청사진 공개 예정 속

시장에서 수혜주로 부각.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최대주주 등 신주인수권부사채 매수)

서산 (+9.84%)

李대통령,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지방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청사진 공개 예정 속

시간외 일부 시멘트/레미콘 테마 상승

동양파일 (+9.82%)

李대통령,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지방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청사진 공개 예정 속

시장에서 수혜주로 부각

금호건설 (+7.25%)

李대통령,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지방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청사진 공개 예정 속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정정공시

(변경도급계약체결)

보해양조 (+6.69%)

매매거래정지 예고 속 정규장 하한가, 시간외 상승.

李대통령,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지방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청사진 공개 예정 속

시장에서 수혜주로 부각

부국철강 (+5.81%)

李대통령,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지방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청사진 공개 예정 속

시간외 일부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남화산업 (+4.91%)

최대주주 남화토건 시간외 상한가

모헨즈 (+4.89%)

李대통령,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지방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청사진 공개 예정 속

시간외 일부 시멘트/레미콘 테마 상승

모아데이타 (+3.40%)

장 마감 후 주식병합 결정

(임시주주총회예정일 및 주식병합 일정 변경) 및

주주총회소집 결의

(임시주주총회 개최일 및 사내이사 후보자 변경) 정정공시

하이스틸 (+2.77%)

李대통령,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지방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청사진 공개 예정 속

시간외 일부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대우건설 (+1.96%)

일부 건설 대표주 상승.

장 마감 후 국군재정관리단과

2,228.7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77%) 규모

공급계약(22-대미-독신숙소 4단계 시설공사(5002)) 체결

(계약기간:2022-11-07~2026-09-09) 공시.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정정 공시(변경계약 체결)

영우디에스피 (+1.58%)

장중 삼성디스플레이(주)와

45.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59%) 규모

공급계약(디스플레이장비) 체결

(계약기간:2026-06-25~2026-11-30) 공시

하락종목

빛과전자 (-1.27%)

장 마감 후 4,037,684주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 공시

키스트론 (-1.75%)

견조한 체력 대비 저평가 구간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정규장 10.76% 급등, 시간외 하락

엑스페릭스 (-1.88%)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최근 미국계 특허관리전문회사와 특허분쟁 소식 속

특허분쟁 전문기업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지분 보유 부각에

정규장 11.55% 급등, 시간외 하락

예선테크 (-2.47%)

장 마감 후 주권매매거래정지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말소) 공시

티웨이홀딩스 (-2.63%)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항공/저가항공사(LCC) 테마 상승 속

정규장 8.96% 강세, 시간외 하락.

장 마감 후 매매거래정지및정지해제

(감자결정에 따른 전자등록 변경) 공시

한울반도체 (-2.67%)

투자경고종목 지정 여파 지속 속

정규장 17.65% 급락

디와이에이 (-2.92%)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9-11) 공시

에이에프더블류 (-2.99%)

투자주의종목 지정 속 정규장 10.85% 급락

오가닉티코스메틱 (-3.31%)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이틀째,

최대주주 등 대상 582.4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여파 지속에

정규장 21.53%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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