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6/16 KOSPI 8,726.60(+2.11%)
美-이란 종전 기대감 지속(+), 외국인/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美- 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속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8,696.55(+150.57P, +1.76%)로 강세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다 약보합세로 돌아서며 오전 중 8,540.41(-5.57P, -0.07%)에서 저점을 형성.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들어 8,753.82(+207.84P, +2.43%)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 을 반납해
장후반 8,670선으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결국 8,726.60(+180.62P, +2.11%)으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기대감 지속 속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지며 코스피지수는 2.11% 급등,
4거래일 연속 상승. 외국인과 기관이 3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특히, 지난 12일 코스피시장에서 25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던 외국인이 이날도
1조5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소식이 전해지는 등 종전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의장이 이미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스위스 제네바의 서명식을 앞두고 전자 서명이 먼저 이뤄진 것임.
양국은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가진 뒤
바로 1차 실무 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개방과
이란 해역에 대한 미군의 봉쇄 해제도 동시에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종전 기대감 속 대우건설(+19.87%), DL이앤 씨(+13.16%), GS건설(+5.29%)
등 건설주를 중심으로 재건 관련주가 강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8.58%), 한화에어로스페이스(+9.13%),
퍼스텍(+9.81%) 등 방산주들 도 강세를 나타냈고,
삼성전자(+1.78%), SK하이닉스(+4.11%) 등 반도체 대표주가 연일 상승.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씨에스윈드(+29.83%), SK오션플랜트(+26.92%), SK이터닉스(+14.23%)
등 풍력주들이 급등했고,
현대모비스(+3.13%), HL만도(+8.92%), 기아(+1.61%) 등 자동차,
미래에셋생명(+12.57%), 한화손해보험(+6.40%) 등 보험,
KB금융(+1.42%), 하나금융지주(+2.09%) 등 은행주 등도 상승.
한편, 이날 일본중앙은행(BOJ)은 6개월 만의 금리 인상을단행했음.
BOJ는 이날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시장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기존 0.75%에서 1.00%로
25bp 인상했음. 최근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가격 전가가 예 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소비자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음.
다만, 금리 인상 자체보다향후 추가 긴축 속도에 대한 BOJ의 신중한 입장에 주목하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美 연방준비제도(Fed)는 현지시간 오는 16 ∼17일
연방공개 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
이번에 취임한 케빈 워시 의장이 주재하는 첫 FOMC 회의로 관심이 집중 되고 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상승한 반면, 중국, 홍콩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외국 인과 기관이 각각 1조5,329억, 7,056억 순매수, 개인은 2조1,84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87 계약, 200계약 순매수, 기관은 589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11.6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3.6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 는 전거래일 대비 2.7bp 하락한 3.717%,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8bp 하락한 4.11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틱 내 린 103.52로 마감. 은행이 2,731계약 순매도, 외국인, 연기금등은 1,815계약, 1,433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7틱 내린 107.05로 마감. 금융투자, 은행이 2,854계약, 2,097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6,428계약 순매수.
코스피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9.13%), SK스퀘어(+6.23%), SK(+4.18%), SK하이닉스(+4.11%),
두산에너빌리티(+3.51%), 현대모비스(+3.13%), 삼성전기(+2.45%), 삼성생명(+1.89%),
삼성전자(+1.78%), 기아(+1.61%), KB금융(+1.42%), 신한지주(+1.04%), 삼성물산(+0.40%),
삼성바이오로직스(+0.08%) 등이 상승.
반면, HD현대일렉트릭(-6.70%), LG에너지솔루션(-2.38%), HD현대중공업(-2.24%),
현대차(-1.08%), 삼성SDI(-0.72%)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건설(+7.03%), 금속(+4.90%), 금융(+2.71%), 전기/전자(+2.41%), 제조(+2.16%), 의료/정밀기기(+2.14%), 유통(+1.83%), 운송장비/부품(+1.77%), 운송/창고(+1.69%), 일반서비스(+1.64%), 보험(+1.61%), 비금속(+1.50%), 증권(+1.33%), 오락/문화(+1.28%), 부동산(+0.8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3.28%), IT 서비스(-1.66%), 통신(-1.45%), 섬유/의류(-1.16%), 음식료/담배(-0.88%)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8,726.60(+180.62P/+2.11%)
코스닥 마감시황
6/16 KOSDAQ 1,018.68(-1.48%)
외국인/기관 순매도(-), 반도체株 약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속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39.00(+4.97P, +0.48%)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1,040.86(+6.83P, +0.6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1,022선으로 밀려나기도 함.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섰고
1,020선 부근에서 약세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 오후 들어서도 1,02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장후반 1,015.73(-18.30P, -1.7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1,018.68(-15.35P, -1.48%)로 장을 마감.
대형주 쏠림 현상 속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1.48% 하락.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반면, 개인은 2거래일연속 순매수.
HPSP(-20.60%), 테크윙(-11.78%), 솔브레인(-11.36%), 원익IPS(-10.54%)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6.67%), 로보티즈(-5.42%), 현대무벡스(-5.01%) 등 로봇주들도 약세.
에코프로비엠(-3.75%), 에코프로(-1.13%) 등 2차전지 관련주도 하락.
반면, HLB(+6.26%), 디앤디파마텍(+11.03%), 알지노믹스(+14.43%),
리가켐바이오(+5.20%)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는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189억, 4,630억 순매도, 개인은 7,840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종목이 우세.
HPSP(-20.60%), 원익IPS(-10.54%), 이오테크닉스(-6.78%), 레인보우로보틱스(-6.67%),
심텍(-5.59%), 로보티즈(-5.42%), 서진시스템(-4.99%), 에코프로비엠(-3.75%),
리노공업(-2.17%), 피에스케이(-2.17%), 파두(-2.04%), 에코프로(-1.13%),
삼천당제약(-0.38%) 등이 하락.
반면, HLB(+6.26%), 리가켐바이오(+5.20%), 에이비엘바이오(+2.92%),
알테오젠(+1.00%), 주성엔지니어링(+0.67%), 펩트론(+0.43%),
코오롱티슈진(+0.29%)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다소 우세. 기계/장비(-5.09%), 화학(-2.56%), 비금속(-2.55%), IT 서비스(-2.17%), 제조(-2.06%), 유통(-1.92%), 전기/전자(-1.55%), 섬유/의류(-1.37%), 금융(-0.97%), 종이/목재(-0.67%), 통신(-0.55%), 기타제조(-0.13%) 업종 등이 하 락. 반면, 건설(+2.36%), 일반서비스(+1.67%), 금속(+1.54%), 운송/창고(+0.68%), 음식료/담배(+0.63%), 운송장비/부품(+0.62%), 출판/매체복제(+0.61%), 의료/정밀기기(+0.49%), 제약(+0.48%), 오락/문화(+0.31%)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018.68P(-15.35P/-1.48%)
테마시황
상승테마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및 중동 재건 기대감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등 테마 상승.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인바운드 관광객 매출 급증 속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등에
백화점 테마 상승. 면세점, 호 텔/리조트 등 테마도 상승.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및 3천억 달러 규모 재건펀드 검토 소식 등에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테마 상승.
이란 전쟁 종전 수혜주 분석 및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대미 투자 전담 기구 ‘한미전략투자공사’ 오는 18일 출범 예정 등에 조선/원자력발 전 등 테마 상승.
2분기 실적 개선 및 대출 증가 수혜 기대감 부각, 일본은행(BOJ) 기준금리 인상 등에
은행 테마 상승. BOJ 금리 인상 및 국내외 금리 인상 가능성 등에 생명보험, 손해보험 등 테마도 상승.
업황 호조 지속 속 재주목 시점 분석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갤럭시Z 8시리즈 실물 유출 속 올해 하반기 출시 기대감 부각에 일부 갤럭시 부품주/ 폴더블폰 테마상승.
방한 외국인 관광객 구조적 성장에 따른 카지노 산업 수혜 전망 등에 카지노 테마 상승.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45%) 급등 속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상승.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2.11%)가 급등한 가운데 증권 테마 상승.
이 외에 항공기부품, 강관업체(Steel pipe), 남-북-러 가스관사업, 시멘트/레미콘, 리비안(RIVIAN), 공작기계, UAM(도심항공모빌리티), 홈쇼 핑,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조림사업, 니켈,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종합상사,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LNG(액화천연가 스), 제대혈,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정유, 주유소,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 마이크로 LED, 셰일가스(Shale Gas), 오가노이드, 캐릭터상품, 철도,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면역항암제 등에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반도체 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반도체 재료/부품, 소캠(SOCAMM), 온디바이스 AI, 시스템반도체,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유리 기판 등의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삼성전자(+1.78%), SK하이닉스(+4.11%) 상승과는 상반된 모습.
하반기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 진행 소식 등에 전일 부각됐던 탈모 치료 테마 하락.
스페이스X 상장 재료 소멸 속 스페이스X(SpaceX) 테마 하락.
이 외에 국내 상장 중국기업, 귀금속(금/은), 2차전지(나트륨이온), LED장비,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퓨리오사AI,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NI(네트워크통합), 인터넷 대표주, 미용기기, SI(시스템통합), 클라우드 컴퓨팅, 전력반도체, 패션/의류, 피지컬 AI/휴머 노이드 로봇,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지역화폐, 타이어, 2차전지(생산), 2차전지(LFP/리튬인산철),플렉서블 디스플레이,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등의 테마는 하락률 상위를 기록.
건설 대표주 등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및 중동 재건 기대감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건설업종 주가 상승은 글로벌 원전르네상스와 중동 재건 기대감이 맞물리며 해외 수주에 대한 기대가 빠르게 확산된 결과라고 언급. 이와 관련, 원전은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며, 국내 기업은 축적된 기술력과 트랙 레코드 기반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 이어 중동 재건 은 원시공사 중심의 수의계약 구조로 경쟁 입찰 대비 높은 수주 경쟁력과 수익성 방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
특히, 과거 중동 플랜트 사이클 이후 건설업종의 부진은 외형 확대를 위한 저가 수주 경쟁과 LSTK 계약 구조에 따른 대규모 원가 손실에 기인한다고 언급. 다만, 현재는 선별 수주 강화, FEED to EPC 확대, 지역·공종 다변화로 수익성 중심의 수주 전략이 자리잡았으며, 기대감이 실제 수주와 실적으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업종 전반의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신한투자증권도 보고서를 통해 미-이란 종전 협의로 건설업종은 단기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밝힘. 재건 수혜는 중동 플랜트 시공이력보다 업체별 가용 인력Capa가 핵심변 수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DL이앤씨, GS건설 재건 수주가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중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시장 재편에 핵심 수행 파트너사로서 부상 중인 현대건설, 삼성E&A 사업기회 확대도 기대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대우건설, DL이앤씨,일성건설, 상지건설, 동신건설, 신원종합개발, 금호건설,
프리엠스, 수산세보틱스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풍력에너지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내 풍력발전 프로젝트 개발을 전면 금지하려던 행정명령과 관련해 제기했던 항소 소송을 자진 취하한 것으로 전해짐. 연방 법원의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에 대해 제기했던 항소 신청을 스스로철회(dismissed)했다며, 이로써 그동안 논란이 됐던 트럼프 정부의 초법적인 풍력발전 규제 조치는 사실상 법적 효력을 완전히 상실 하며 전면 백지화됐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트럼프 정부의 법적 후퇴가 미국 친환경 에너지 시장의 정책적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백악관이 행정력을 동원해 재생에너지 발목잡기를 시도했으나, 사법부의 잇 따른 제동으로 인해 규제 드라이브는 상당한 동력을 잃게 됐다며, 정부의 극단적인 적대 정책 속에서도 미국 청정에너지 부문이 가공할 만한 시장 탄력성(resilience)과 자생력을 증명해내고 있다고 밝힘.
또한, 언론에 따르면, 금융위는 지역 에너지 대전환과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금융지원 강화를 위해 ‘기후금융촉진법’(가칭) 제정을 추진 중이라고 전해짐. 법안에는 기후금융 관련 기본계획 수립, 정책금융기관의 자금 공급 의무 및 기준, 전문 인력 양성 등이 담길 예정. 이번 법제화는 지난 2월 금융위가 발표한 기후금융 공급 계획의 후속 조치 로 당시 금융위는 오는 2034년까지 총 790조원의 기후금융을 공급하고, 이 중 50% 이상을 지방에 배정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동국S&C, SK오션플랜트, SK이터닉스,
금양그린파워 등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또한, 신재생 에너지로 분류되는
OCI홀딩스, 대명에너지, 도화엔지니어링, 한화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도 상승.
백화점
인바운드 관광객 매출 급증 속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
하나 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백화점 부문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며, 1분기 매출 성장률 YoY 10%(관리기준)에 이어 4~5월도 YoY 17%(추정)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분석. 특히, 백화점의 2분기 외국인 매출 비중은 7.5%로 1분기 6%에 이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으며, 외국인 매출에 서 명품이 약 60%, 중국인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 백화점 업계가 내수 소비 회복뿐 아니라 인바운드 관광객 매출이 급증하며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설명. 이에 신세계의 주요 계열사가 인바운드 증가에 모두 크게 수혜를 입고 있으며, 올해 백화점 및 주요 자회사 실적이 큰 폭으로 동반 개선되는 모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외국인 매출 증가 추세는 K-culture의 인기와 원화 약세 트렌드를 고려할 때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밝힘. 이에 따라 지난 23-24년 일본 백화점 업계가 외국인 매 출 증가로 valuation이 re-rating되었던 것처럼 한국 백화점 업계도 당분간 실적 개선과 함께 re-rating이 계속 진행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등 백화점 테마가 상승.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및 3천억 달러 규모 재건펀드 검토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도널드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이미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스위스 제네바의 서명식을 앞두고 전자 서명이 먼저 이뤄진 것임. 한편, 양국은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가진 뒤 바로 1차 실무 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아울러 트럼프 美 행정부가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와핵 합의를 충실히 이행할 경우 최대 3,000억달러(약 454조원) 규모의 재건 투자 펀드 조성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이는 대규모 경제적 유인을 제시해 핵 프로그램 폐기를 끌어내려는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음. 해당 펀드는 미국 정부가 직접 자금을 투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재 해제 이후 이란 투자에 관심 있는 민간 자본이 참여하는 구조임. 회담 내용을 잘 아는 관계자는 "유럽을 비롯해 한국, 일본 등 아시아의 많은 기업, 그리고 미국 기업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제재가 해제되면 이 펀드는 상당한 규모이자 엄청난 액수가 될것"이라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대우건설, 퍼스텍, DL이앤씨, 프리엠스, 삼성E&A, 희림,
수산세보틱스 등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이란 전쟁 종전 수혜주 분석 및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상승
DS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방위산업에 대한 전통적 오해 중 하나는 종전 시 주가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시각이라고 밝힘. 다만, 이번 이란 전쟁 종전은 한국 방위산업에 오히려 긍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는 전쟁 종료 후 본격화될 중동향 수출 파이프라인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분석. 특히, 종전에따른 투자심리 악화 및 일시적 수주 공백 우려로 한국 방위산업 벨류에이션이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고 설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의 27F PER은 당사 추정치 기준 각각 18.4배, 16.5배로 지상방산 Global Peer 평균(약 26배)대비 저평가 상태이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역시 연내 천궁-Ⅱ 추가 수주 및 기 수주한 천 궁-Ⅱ에 대한 인도 본격화를 고려할 때 실적 및 멀티플 상향 여지가 높다고밝힘. 이란 전쟁 종전 후 중동 향 수주 논의 가속화와 함께 하반 기 방산 업종 주가가 상승 추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언론을 통해 독일 방산기업 라인메탈 에어디펜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유럽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대한 첨단 방공 시스템 공급을 위해 전방위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힘. 양사는 최근 급증하는 유럽의 다층 방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 방공 솔루션 제공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유럽 내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논의를 심도 있게 하고 있다고 설명. 이어 양사는 유럽 내에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공동 개발과 생산, 판매 협력을 강화할 계획임.
▷이와 관련, 신익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는 "유럽 방위 현대화가 추진되는 중요한 시점에 라인메 탈과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R&D,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을 할 것"이라고 설명. 이어 올리버 뒤르 라인메탈 에어디펜스 최고경영자(CEO)는 "양사의 포트폴리오는 상호 보완적이며 현재와 미래 유럽 시장의 요구사항에 부합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유럽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방공 역량을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음.
이 같은 소식 속 LIG디펜스 앤에어로스페이스, RF시스템즈, 대성하이텍, 퍼스텍, 웨이브일렉트로, 이지트로닉스, 케이피항공산업, 삼양컴텍, 그린광학, 한화시스템, RFHIC, 현대로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조선/원자력발전 등
대미 투자 전담 기구 ‘한미전략투자공사’ 오 는 18일 출범 예정 등에 상승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 적 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이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대미 투자 전담 기구인 ‘한미전략투자공사’가 오는 18 일 출범할 예정. 대미투자특별법 시행이 임박하면서 대미 투자 사업 선정 작업도 본격화될 전망으로 정부는 투자 원리금 회수가 가능한 사업 에 한해 투자하도록 하는 상업성 원칙을 마련한 상태임. 이에 따라 향후 발표될 투자프로젝트가 단순 자금 집행이 아닌 국내 산업의 실질적 인 수혜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핵심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음.
원전과 조선 분야, 미국 루이지애나주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 사업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원전의 경우 미국 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로 소형모듈원전(SMR) 투자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고, 조선의 경우 미국이 자국 조선업 재건을 핵심 산업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생산 성 향상과 공급망 구축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의 역할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한국카본, 한라IMS, 케이프 등 조선/조선기자재,
대우건설, 지투파워, 보성파워텍,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 GS글로벌, 포스코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등 종합상사 테마가 상승.
은행
2분기 실적 개선 및 대출 증가 수혜 기대감 부각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과징금 환입과 이익기여도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KB금융과 신한지주의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2분기 은 행 전체 순익을 직전 분기 대비 10.3% 증가한 7조3,000억원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금융지주 실적에 대해 2분기평균 증권거래대금이 1분기보 다 30% 가량 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수료이익은 1분기보다 더 증가했을 공산이 크다고 분석. 또한, 은행 NIM(순이자마진)도 계속 상승하고 있어 순이자이익도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최근 대출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도 커지고 있음. 한국은행이 지난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81조8,000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9,000억원 증가. 지난 2024년 8월(9조2,000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음. 전세자금대출이 감소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수도권 중저가 중심으로 주택거래가 증가하고 분양 물량 관련 중도금 납부 수요가 확대되면서 주택담보대출 증가 폭이 커졌음. 또한, 기 타대출은 개인의 대규모 주식 투자와 가정의달의 계절적 자금 수요가 맞물리면서 큰 폭으로 증가.
이 같은 소식 속 기업은행, JB금 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은행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업황 호조지속 속 재주목 시점 분석 등에 상승
LS증권은 전력기기는 업황 대호조 지속과 이에 기반한 수주 및 실적 대호조 지속 등 기본 펀드멘털이 탁월하며, 1Q26 실적발표 전후 가파른 상승으로 속도조절이 필요했던 시기에 5-6월 적절한 숨고르기 조정도 거친 상황이라고 분석. 아울러 중동전쟁도 종전 국면이고, 2Q26 어닝시즌도 임박한 시점이라 다시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언급.
특히, 미국 전력망 시장은 극심한 공급자 우위(Seller's Market)를 지속하고 있으며,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의 공격적 투자지속으 로 전력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
아울러 대형 발전, 소규모 온사이트 발전 모두 발전용량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지투파워, 보성파워텍, 두산에너빌리티, 대원전선, 가온전선 등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갤럭시 부품주/ 폴더블폰
갤럭시Z 8시리즈 실물 유출 속 올해 하반기 출시 기대감 부각에 일부 관련주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8 시리즈'로 추정되는 제품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플립·폴드 라인업을 세분화해 출시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음.
IT 업계에 따르면, 유명 IT 팁스터(정보유출자) 아이빙저우는 최근 중국 SNS 웨이보에 갤럭시 Z 플립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로 추정되는 제품 사진을 공개하며 "3개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글을 남긴 것으로 전해짐. 아이빙저우에 따르면 기존 갤럭시 Z 폴드7 의 후속 모델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며, 그동안 '갤럭시 Z 폴드 와이드'로 알려졌던 신형 모델은 '갤럭시 Z 폴드8'으로 나올 것으로 전망됐음. 특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베젤을 더욱 얇게 다듬은 것이 특징으로, 외관 변화는 크지 않지만 배터리와 충전 성능은 대폭 강화될 것으로 알려졌음.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폴더블 시장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플립, 울트라, 와이드형
폴드 등으로 제품군을 세분화하며 소비자 선택지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비에이치, 디케이티, KH바텍, 삼성전기, 도우인시스,
아모텍 등 일부 폴더블폰/갤럭시부품주 테마가 상승.
카지노
방한 외국인 관광객 구조적 성장에 따른 카지노 산업 수혜 전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인바운드 관광객의 구조적 성장과 이에 따른 카지노 업체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25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894만 명(+16%)로 역대 최대 외국인 관광객 규모를 기록한 데 이어 ‘26년은 외국인 관광객 2,100만명 (+11%)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에 대한 이유는 한국 여행에 대한 글로벌 관광객들의 관심 증가와 이를 뒷받 침할 수 있는 항공 노선 확대에 따른 접근성 제고에 기인한다고 언급. 또한, 주요 방문국의 개별 수요 회복 요인(한일령, 원화 가치 상대적 약세 등)에 따라, ‘26년은 역시 역대 최대 방문객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인바운드 관광객 확대 및 카지노 업체 실적 개선 추세에도 불구, 국내 카지노 업체들의 평균 27E PER은 11~12배 수준(‘14년 PER 20배, ‘18년 PER 36배 대비 각각 43%, 68% 하락) 이라며, 비록 과거와 같이 20배 이상의 높은 멀티플로의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나, 현재 밸류에이션 대비 재평가 여지는 충분하다고 분석. 중장기적으로는 10배 중반 수준의 PER멀티플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파라다이스, 강원랜드, 롯데관광개발 등 카지노 테마가 상승.
당일 상승종목
유진테크놀로지 (+29.93%)
글로벌 셀 제조사향 ESS 각형 배터리 생산라인
핵심 노칭 솔루션 공급 확대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일성건설 (+30.00%)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및
중동 재건 기대감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화신 (+29.96%)
로봇 바디 모듈로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진입 분석 등에 상한가
파인디앤씨 (+29.89%)
최대주주 파인엠텍,
동사 주식 약 50% 할증 공개매수 결정에 상한가
화신정공 (+29.85%)
계열사 화신,
로봇 바디 모듈로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진입 분석 등에 상한가
씨에스윈드 (+29.83%)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씨에스베어링 (+29.79%)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상한가
SK오션플랜트 (+26.92%)
풍력에너지,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속
SK그룹, 신재생에너지사업 개편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태웅 (+22.37%)
풍력에너지, 조선기자재,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광진실업 (+20.49%)
임시주주총회 안건으로
부동산 사업 추가 부각 속 급등
대우건설 (+19.87%)
건설 대표주,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글로벌 원전 플레이어로 재평가 기대감 등에 급등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8.58%)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급등
동국S&C (+16.81%)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대성하이텍 (+16.81%)
이란 전쟁 종전 수혜주 분석 및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급등
대명에너지 (+16.30%)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풍력에너지/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RF시스템즈 (+15.59%)
이란 전쟁 종전 수혜주 분석 및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급등
프리엠스 (+14.78%)
건설기계 및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테마 상승 속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비나텍 (+14.57%)
하반기 AI DC용 슈퍼캡 증설 효과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알지노믹스 (+14.43%)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
나래나노텍 (+14.32%)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결정에 급등
SK이터닉스 (+14.23%)
풍력에너지/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SK그룹 美 AI데이터센터 구축 추진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 기대감 부각에 급등
DL이앤씨 (+13.16%)
건설 대표주,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이란·미국 MOU 체결 최대 수혜 건설주 분석 등에 급등
상지건설 (+13.02%)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및
중동 재건 기대감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시지메드텍 (+12.96%)
코오롱제약과
hECM 기반 인체 조직 제품 CDMO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미래에셋생명 (+12.57%)
미래에셋그룹, 동사 자진상폐 및
미래에셋자산운용 IPO 추진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OCI홀딩스 (+12.37%)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동양 (+11.83%)
365.17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MEP구매 및 구축공사 수주에 급등
씨어스 (+11.46%)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
도입 병원 200곳 돌파 및
글로벌 제약사 출신 전문인력 영입 소식에 급등
젠큐릭스 (+10.58%)
중대 암질환 조기검진용
차세대 디지털PCR 통합 플랫폼
개발 국책과제 선정에 급등
옴니시스템 (+10.15%)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HLB제약 (+9.85%)
간암 신약 실사, FDA 추가 요청 없이
서류심사로 종결 가능성 부각에
HLB 그룹주 상승 속 급등
퍼스텍 (+9.81%)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및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리브스메드 (+9.79%)
수술 로봇 '스타크' 연내 식약처 허가 모멘텀 및
美 GPO 채널 확보 기대감 등에 급등
OCI (+9.22%)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13%)
이란 전쟁 종전 수혜주 분석 및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급등
한화솔루션 (+9.04%)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모멘텀 지속에 급등
포스코인터내셔널 (+9.02%)
종합상사 및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남광토건 (+9.93%)
장 마감 후 4,044.54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113.15%) 규모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6공구
건설공사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공시.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디에스엠 (+8.93%)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시간외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국영지앤엠 (+8.67%)
이란 전쟁 종전 수혜주 분석 및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포메탈 (+3.92%)
시간외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및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제너셈 (+3.25%)
SK하이닉스와 73.69억원 규모
반도체 후공정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정규장 4.59% 상승
HLB생명과학 (+2.72%)
HLB 간암 신약 실사, FDA 추가 요청 없이
서류심사로 종결 가능성 부각에
시간외 일부 HLB 그룹주 상승
유니슨 (+2.57%)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시간외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대원전선 (+2.24%)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및
3천억 달러 규모 재건펀드 검토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전선/전력설비 테마 상승
프리엠스 (+2.16%)
시간외 일부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기계 테마 상승.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정규장 14.78% 급등
SG (+2.07%)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및
3천억 달러 규모 재건펀드 검토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테마 상승
한국알콜 (+1.95%)
장 마감 후 300.00억원(자기자본대비 5.04%) 규모
신규시설(신규시설투자) 투자 결정 및
보통주 600,000주 소각 결정
(소각예정일:2026-06-24) 공시
동국S&C (+1.92%)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시간외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신성이엔지 (+1.87%)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시간외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장중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전자공시(임원 장내매수)
HLB테라퓨틱스 (+1.73%)
HLB 간암 신약 실사, FDA 추가 요청 없이
서류심사로 종결 가능성 부각에
시간외 일부 HLB 그룹주 상승
에스오에스랩 (+1.65%)
장중 주식회사 에스트래픽과
8.3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3.76%) 규모
공급계약(스마트톨링용 라이다(유료도로에서
개별차량의 요금징수를 위하여 차량의 번호판을
촬영하는 카메라의 트리거용 레이저 장치)인
라이다 제품을 독점 공급) 체결
(계약기간:2026-06-16~2028-09-30) 공시
제주항공 (+1.56%)
장중 [제주항공, 5월 여행객 증가....
황금연휴 특수덕] 기사
나무기술 (+1.25%)
투자주의종목 지정 속
정규장 11.53% 급락, 시간외 상승
디와이씨 (+1.10%)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정규장 6.33% 강세
HD현대에너지솔루션 (+1.03%)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시간외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우원개발 (+1.03%)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및
3천억 달러 규모 재건펀드 검토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금양그린파워 (+1.00%)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시간외 풍력에너지/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하락종목
리브스메드 (-1.02%)
수술 로봇 '스타크' 연내 식약처 허가 모멘텀 및
美 GPO 채널 확보 기대감 등에
정규장 9.79% 급등, 시간외 하락
팸텍 (-1.03%)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HPSP (-1.06%)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티이엠씨 (-1.15%)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주성엔지니어링 (-1.32%)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JW신약 (-1.33%)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테마 하락
엘티씨 (-1.53%)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드림텍 (-1.60%)
장 마감 후 변경상장(주식소각) 공시
에이팩트 (-1.78%)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지오엘리먼트 (-1.91%)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삼익제약 (-1.96%)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관련주 하락
현대약품 (-1.97%)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테마 하락
세미티에스 (-2.29%)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후성 (-2.34%)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하락
TS트릴리온 (-3.63%)
시간외 일부 탈모 치료 테마 하락
듀오백 (-4.78%)
투자주의 종목 지정 속 정규장 4.64% 하락.
장중 조회공시 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으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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