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마감 분석

6.8 (월) 장마감

by 장주공 2026. 6. 8.
728x90

6.8 (월)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6/8 KOSPI 7,484.41(-8.29%)

美 고용지표 호조 속 Fed 금리 인상 우려(-),

美 기술주 급락(-),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상 우려 및 반도체株 폭락 등에 급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시가를 고점으로 8,048.09(-112.50P, -1.38%)로 약세 출발.

장 초반 폭락세를 보이며, 7,442.73(-717.86P, -8.80%)에서 장중 저점을기록.

이후 오전중 7,846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시간이 갈수록 재차 낙폭을 키웠고, 결국 7,484.41(-676.18P, -8.29%)에서 거래 를 마감.

美 고용지표 호조 속 Fed 금리 인상 우려가 부각됐고,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도에 나서면서

코스피지수는 폭락 마감.

이날 장 초반부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극단적인 패닉장세를 연출.

코스피 시장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올해 들어 3번째임.기관이 1.6 조 넘게 순매도,

이틀 연속 순매도를 보였고, 외국인은 21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지속.

개인은 이날만 1.7조 넘게 순매수, 5거래일 연속 순매 수.

지난 주말 발표된 美 5월 고용동향보고서에 따르면, 비농업 부문 고용은 전월대비 17만2,000명 증가,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약 8만명을 두 배 이상 웃도는 수준.

이에 Fed의 통화정책 기조가 매파적 방향으로 선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커졌음.

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지난 주말 뉴욕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올해 12월 말까지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될 확률을 43.3%로 높여 반영했으며,

50bp 인상 확률도 22.5%까지 높아졌음. 반면, 동결 확률은 28.2%로 크게 줄었음.

골드만삭스는 美 노동시장 예상 밖 강세 등을 반영해 Fed의 올해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

지난 주말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26%)가 폭락한 가운데,

삼성전자(-10.18%), SK하이닉스(-7.68%)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도 폭락 마감.

국내 증시 폭락 등에 신영증권(-14.23%), 한국금융지주(-12.37%), 미래에셋증권(-11.79%),

SK증권(-10.92%), 삼성증권(-10.78%), 유진투자증권(-10.15%) 등 증권주도 하락.

Fed 금리 인상 우려 부각 등에 한미약품(-16.40%), 한올바이오파마(-12.95%),

일동제약(-10.15%),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28%), 삼진제약(-7.93%), 부광약품(-7.78%),

신풍제약(-7.45%), 삼성바이오로직스(-7.24%), 현대약품(-7.24%), 동아에스티(-7.17%)

등 제약/바이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14.92%), 삼아알미늄(-12.38%), 코스모신소재(-11.63%),

삼성SDI(-11.44%), 솔루스첨단소재(-11.08%), 엘앤에프(-10.94%), 코스모화학(-10.92%),

포스코퓨처엠(-10.19%), SKC(-10.05%), LG에너지솔루션(-6.16%) 등 2차전지 등도 하락.

반면, 증시 폭락 속 경기 방어주 성격의

LG유플러스(+2.61%), SK텔레콤(+0.28%) 등 통신 테마가 상승.

한창제지(+12.50%)는 19.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NAVER(+9.20%)는 엔비디아와 기가와트급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 합의 소식에 급등,

현대백화점(+1.43%)은 1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및

백화점 모멘텀 가속화·지누스 턴어라운드 전망 분석 등에 상승.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조6,267억, 3,738억 순매도. 개인이 1조7,631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은 각각 2,859계약, 1,318계약 순매도. 외국인이 4,576 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35.0원으로 전 거래일대비 24.0원 급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5.8bp 상승한 3.940%, 10년물은 전일 대비 9.4bp 상승한 4.34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3틱 내린 102.77마감. 금융투자와 은행이 각각 11,653계약, 4,133계약 순매도, 외국인이 17,846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65틱 내린 105.45 마감. 금융투자와 은행이 각각 812계약, 727계약 순매도,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504계약, 250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현대모비스(-12.20%), KB금융(-11.71%), LG전자(-11.55%), 삼성SDI(-11.44%),

삼성물산(-11.29%), SK스퀘어(-11.13%), 두산에너빌리티(-10.25%), 삼성전자(-10.18%),

신한지주(-9.67%), 삼성생명(-8.97%), 현대차(-8.71%), SK(-8.48%), SK하이닉스(-7.68%),

삼성바이오로직스(-7.24%), HD현대중공업(-6.48%), LG에너지솔루션(-6.16%), 기아(-6.02%),

삼성전기(-5.29%), 한화에어로스페이스(-4.10%) 등이 하락. 반면, NAVER(+9.20%)는 급등.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증권(-10.39%), 기계/장비(-9.68%), 전기/전자(-8.88%), 제조(-8.58%), 금융(-8.55%), 의료/정밀기기(-8.37%), 건설(-8.31%), 유통(-8.08%), 운송장비/부품(-7.76%), 제약(-7.44%), 금속(-7.29%), 일반서비스(-6.94%), 화학(-6.65%), 보험(-6.59%), 운송/창고(-5.50%), 전기/가스(-4.90%), 오락/문화(-4.83%), 비금속(-4.70%), 섬유/의류(-4.51%) 등이 하락. 반면, 통신(+0.46%)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7,484.41P(-676.18P/-8.29%)

코스닥 마감시황

6/8 KOSDAQ 911.39(-9.08%)

美 고용지표 호조 속 Fed 금리 인상 우려(-),

美 기술주 급락(-),

기관·개인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상 우려 및 반도체株 폭락 등에 급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9.61(-42.83P, -4.27%)로 급락 출발.

시가를 고점으로 낙폭을 키웠고, 장중 부진한 흐름을 지속. 오후 들어 장 후반으로 갈수록

낙폭을 더욱 확대했고, 장 막판 908.46(-93.98P, -9.3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911.39(-91.05P, -9.08%)에서 거래를 마감.

美 고용지표 호조 속 Fed 금리 인상우려가 부각됐고, 기관과 개인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 이날 오후 코스닥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극단적인패닉장 세를 연출.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외국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지난 주말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26%)가 폭락 영향 등에

원익IPS(-20.95%), 유진테크(-17.46%), 이오테크닉스(-17.05%), 피에스케이홀딩스(-16.93%),

코세스(-15.56%), 기가비스(-14.24%), 넥스틴(-14.09%), 프로이천(-13.57%),

아이에스티이(-13.40%), 주성엔지니어링(-12.95%),오로스테크놀로지(-12.45%),

코미코(-12.25%), 와이씨(-12.20%), 피에스케이(-12.09%), 레이저쎌(-11.93%)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Fed 금리 인상 우려 부각 등에

삼천당제약(-18.15%), 알테오젠(-12.93%), 그린생명과학(-10.40%), 대화제약(-9.60%),

셀비온(-8.71%), 에스티팜(-8.37%), 테라젠이텍스(-8.11%), CMG제약(-7.85%),

코오롱생명과학(-7.84%), 국전(-7.77%), 삼익제약(-7.65%), 화일약품(-7.48%),

셀트리온제약(-7.43%) 등 제약/바이오,

피노(-15.60%), 코세스(-15.56%), 엠케이전자(-13.64%), 새로닉스(-13.03%), 대보마그네틱(-12.88%),

신흥에스이씨(-12.25%), 이노메트리(-12.16%), 액스비스(-12.12%), 민테크(-11.99%),

에코프로비엠(-11.33%), 에코프로(-11.22%), 대주전자재료(-11.14%) 등 2차전지,

아크릴(-14.53%), 한국피아이엠(-13.78%), 세나테크놀로지(-13.57%), 크라우드웍스(-13.44%),

클로봇(-13.19%), 우림피티에스(-11.73%), 레인보우로보틱스(-8.68%), 씨메스로보틱스(-8.65%)

등 로봇 테마 등이 동반 하락.

피스피스스튜디오(-36.14%)는 신규상장 첫날 급락.

반면,

팸텍(+29.98%)은 반도체 주도 성장 기대감 및 로봇 전문기업 TIS(티아이에스) 인수 모멘텀 지속 등에 상한가,

화신정공(+29.95%)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공급망 구축 관련 비공개 방문 소식에 상한가.

바이젠셀(+5.26%)은 교모세포종 신약후보물질 'VC302' 전임상서 완전관해 100% 달성 소식에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은 각각 1,466억, 1,245억 순매도. 외국인이 2,797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하락.

원익IPS(-20.95%), 삼천당제약(-18.15%), 이오테크닉스(-17.05%), 리가켐바이오(-14.40%), ISC(-13.42%), 주성엔지니어링(-12.95%), 알테오젠(-12.93%), 에코프로비엠(-11.33%), 에코프로(-11.22%), 에이비엘바이오(-11.22%),코오롱티슈진(-9.98%), 로보티즈(-9.67%), 리노공업(-9.56%), 펩트론(-9.07%), 레인보우로보틱스(-8.68%), 서진시스템(-7.28%), HPSP(-6.26%) 등이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일반서비스(-11.86%), 기계/장비(-10.71%), 비금속(-10.25%), 제약(-9.12%), 제조(-9.10%), 금융(-9.10%), 전기/전 자(-8.54%), 의료/정밀기기(-8.40%), 화학(-8.30%), 운송장비/부품(-7.35%), 금속(-7.10%), 유통(-6.83%), 운송/창고(-6.33%), IT 서비스(-6.31%), 섬유/의류(-5.91%), 건설(-5.65%), 종이/목재(-5.32%), 기타제조(-5.29%), 오락/문화(-5.17%)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5.89%)는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911.39P(-91.05P/-9.08%)

테마시황

하락테마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26%) 폭락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소캠(SOCAMM) 등

반도체 관련주 하락.

테슬라(-6.56%) 등 美 전기차 업체 주가 하락 영향 등에 2차전지/ 전기차/ 리튬 테마 하락.

美 전력인프라 관련주 약세 영향 등에 전력설비/ 전선/ 원자력발전 테마 하락.

美 고용지표 호조 속 Fed 금리 인상 우려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치매,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mRNA(메신저 리보핵산), 면역항암제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국내 증시 폭락 및 금리 변동성 확대에 따른 채권운용 손익 악화 우려 등에 증권 테마 하락.

고환율에 따른 비용 급등 우려 등에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 하락.

美 금리인상 가능성 속 비트코인 가격 한때 6만 달러 선 하회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이 외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세를 나타낸 가운데, LED장비,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마이크로 LED, 지역화폐, IT 대표주,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무선충전기술,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의료AI, STO(토큰증권 발행), 자동차 대표주,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퓨리오사AI,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오가노이드,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등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

상승테마

NAVER가 엔비디아와 기가와트급 글로벌AI 팩토리 공동 구 축 합의 소식에 급등한 가운데,

일부 인터넷 대표주 테마 상승.

증시 폭락 속 경기방어주로 부각되며 통신 테마 상승.

반도체 관련주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26%) 폭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는 금리 인상 우려, 반도체株 폭락 등에 급락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폭락 마감. 지 수는 전거래일 대비 1,396.74포인트(-10.26%) 내린 12,220.76을 기록.

특히, 엔비디아(-6.20%), AMD(-10.86%), 인텔(-11.28%),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3.25%),

샌디스크(-11.39%), 브로드컴(-7.92%), 퀄컴(-10.98%)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락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2.66%), 애플(-1.25%), 알파벳A(-0.98%), 아마존(-3.06%), 메타(-5.51%),

테슬라(-6.56%) 등 대형 기술주들도 동반 하락.

이와 관련, 5일(현지시간) 美 노동부가 발표한 5월 고용동향보고서에 따르면, 비농업 부문 고용은 전월대비

17만2,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해짐.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약 8만명을 두 배 이상 웃도는 수치로,

美-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이 경기 둔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에도, 미국의 고용 상황이 예상치를

웃도는 모습을 보이면서 Fed의 통화정책 기조가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방향으로 바뀔 것이란 전망이 커지고 있음.

이에 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 금리 선물시장은 올해 12월 말까지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될 확률을 43.3%로

높여 반영했으며 50bp 인상 확률도 22.5%까지 높아진 반면, 동결 확률은 28.2%로 크게 줄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KEC, 티이엠씨, 미코, 네패스, 기가비스, 원익IPS,에스티아이, 와이씨켐, 두산, 이수페타시스, 엘케이켐, 동진쎄미켐, KX하이텍, 한화비전, 예스티, 퀄리타스반도체, 에이직랜드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2차전지/ 전기차 등

테슬라(-6.56%) 등 美 전기차 업체 주가 하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고용 호조에 따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 고점 부담 속 반도체 관련주들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되며 3대 지수 모두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테슬라(-6.56%), 리비안(-9.77%), 루시드(-9.95%) 등 美 전기차 업체 주가가 급락세를 보임. 美 노동부가 발표한 5월 고용동향보고서에 따르면, 비농업 부문 고용은 전월대비 17만2,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약 8만명을 두 배 이상 웃도는 수치임. 이에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정 책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는 모습.

이 같은 소식에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POSCO홀딩스, 에코프로머티,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등 테마가 하락.

전력설비/원자력발전 등

美 전력인프라 관련주 약세 영향 등에 하락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고용 호조에 따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 고점 부담 속 반도체 관련주들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되며 3대 지수 모두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GE버노바(-3.09%), 콘스텔레이션 에너지(-3.69%), 뉴스케일 파워(-12.50%), 오클로(-11.16%) 등 美 전력인프라/원전 관련주가 하락.

이 같은 소식 속 두산에너빌리티, LS, LS ELECTRIC,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가온전선,

일진전기, 보성파워텍 등 전력설비/전선/원자력발전 테마가 하락.

제약/바이오 관련주

美 고용지표 호조 속 Fed 금리인상 우려 등 에 하락

지난 5일(현지시간) 美 노동부가 발표한 5월 고용동향보고서에 따르면, 비농업 부문 고 용은 전월대비 17만2,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음.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약 8만명을 두 배 이상 웃도는 수치임. 美-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이 경기 둔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에도, 미국의 고용 상황이 예상치를 웃도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장에서는 Fed의 통화정책 기조가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방향으로 바뀔 것이란 전망이 커지고 있음. 이에 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가운데, 시카고상품 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지난 주말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선물시장 은 올해 12월 말까지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될 확률을 43.3%로 높여 반영했으며, 50bp 인상 확률도 22.5%까지 높아졌음. 반면, 동결 확률은 28.2%로 크게 줄어든 모습.

골드만 삭스 는 미국 노동시장의 예상 밖 강세를 반영해 Fed의 올해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메리클 미국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연준의 마지막 두 차례 금리 인하 시점을 기존 전망인 2026년 12월과 2027년 3월에서 각각 2027년 6월과 12월로 늦췄다고 알려짐. 이번 전망 수정은 5월 비농업 고용이 시장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미국 노동시장의 탄탄한 흐름을 재확인 한 데 따른 것으로, 강한 고용지표는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맞물려 연준이 금리 인하보다 인플레이션 대응에 집중할 것이라는 관측을 키웠음. 다만, 인플레이션이 구조적으로 재가속화할 가능성은 낮다며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평가.

이 같 은 소식 속 금일 에이프릴바이오, 큐라클, 이뮨온시아,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 리가켐바이오,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삼성에피스홀딩스,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SK바이오팜, 녹십자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증권

국내 증시 폭락 및 금리 변동성 확대에 따른 채권운용 손익 악화 우려 등에 하락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금리 인상 우려, 반도체株 폭락 등에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도 폭락세를 연출. 코스피지수는 장초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하는 등

외국인 순매도세 지속 속 8.29% 하락했으며, 코스닥지수도 장 후반 '서킷브레이커가'가발동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9.08% 하락.

미국發 금리 인상 우려가 재부각된 가운데, 금리 변동성 확대에 따른 채권운용손익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음.

대신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2분기 금리 변동성이 확대돼 변수로 작용하고 있으며, 3월 급등세에 이어

4월부터는 급등락을 반복하는 우상향 추세라 증권사들의 채권운용수익이 부진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

1분기에도 1, 2월은 양호했으나 3월손실을 기록한 증권사가 많았다며,

2분기는 4월부터 변동성이 확대돼 관련 수익 개선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항공/저가 항공사(LCC)

고환율에 따른 비용 급등 우려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지난 5일 야간 거래에 서 달러-원은 장중 한때 달러당 1,561.50원까지 치솟은 가운데, 비용과 부채 구조가 주로 달러로 구성된 항공과 철강 업계가 직격탄을맞은 것으로 전해짐. 중동 사태로 인한 긴장 고조와 글로벌 강달러, 국내 증시에서의 대규모 외국인 자금 이탈이 더해져 환율이 가파르게 상승했으며, 산업계에서 고환율의 타격을 직접적으로 받는 대표적인 업종으로는 항공업이 꼽히고 있음. 항공유와 정비비, 항공기 리스 비용 등영업 비용을 대부분 달러로 지불하기 때문이며, 달러 소요가 큰 만큼 외화 부채 비중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짐.

철강업계 역시 고환율로 인해 수익성 압박이 가중되고 있으며, 이는 핵심 원료인 철광석과 원료탄 등을 해외에서 수입하는 사업 구조상 원화 가치 하락이 투입 원가 상승으로 직결되기 때문으로 알려짐. 현재 국내 철강사들은 그간 투입 원가 상승과 판매 단가 하락으로 고환율 리스크를 버틸 체력이 충분치 않은 상황이며, 국내 건설 경기부진으로 인한 수요 위축과 중국산 저가 철강 제품의 공세가 계속되면서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국내 철강업을 압박하고 있는 관세까지 고려하면 상황은 더욱 녹록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이같은 소식 속 포스코스틸리온, 동국제강, 세아베스틸지주, POSCO홀딩스, 키스트론, 한국특강,

TCC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와 한진칼, AK 홀딩스, 제주항공, 트리니티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하락.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美 금리인상 가능성 속 비트코인 가격 한때 6만 달러 선 하회에 하락

지난 5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의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진 가운데,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나타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장중 한때 6만 달러 선을 하회하는 등 급락세를 보였음. 美 노동부가 발표한 5월 고용동향보고서에 따르면, 비 농업 부문 고 용은 전월대비 17만2,000명 늘어나 시장예상치를 큰 폭으로 웃돌았음. 아울러 가상화폐 매집 업체인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 각과 가상화폐 ETF에서의 자금 유출 등도 비트코인 가격에 하방 압력을 가하는 모습.

한편, 한국시간으로 8일 15시30분 경 비트코인 가격은 6만3 천달러 선 부근에서 거래됐으며,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9,480만원 선 부근에서 거래됐음.

이에 금일 비트맥스, 한화투자증권, 인바이오젠, 다날, 우리기술투자, DSC인베스트먼트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아이로보틱스 (+29.98%)

질화규소 베어링 감속기 개발 속

휴머노이드 시장 공략 본격화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핀텔 (+29.94%)

국토부 AI 시티 혁신기술 사업 선정

지속 부각에 상한가

SK네트웍스 (+30.00%)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동맹 소식 속

SK그룹 AI 사업지주회사로 부각되며 상한가

팸텍 (+29.98%)

반도체 주도 성장 기대감 및

로봇 전문기업 TIS(티아이에스) 인수

모멘텀 지속 등에 상한가

신라섬유 (+29.97%)

국내 증시 급락 속 품절주로 시장에서 부각되며 상한가

화신정공 (+29.95%)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공급망 구축 관련

비공개 방문 소식에 상한가

엔피 (+29.92%)

최대주주 위지윅스튜디오,

에이탑유니버스와 글로벌 버추얼 아티스트

IP 사업 확대 소식에 상한가

크레오에스지 (+26.47%)

질병청 마버그열 백신 개발 과제 참여

모멘텀 지속 속 급등

화신 (+22.76%)

특수관계사 화신정공,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공급망 구축 관련

비공개 방문 소식에 급등

태양금속 (+17.63%)

일부 정치/인맥(한동훈) 테마 상승 속 급등

큐로홀딩스 (+16.37%)

자회사 크레오에스지 급등 속 동반 급등

라이콤 (+14.21%)

AI 데이터센터·방산 수혜 속

내년 실적 레버리지 본격화 기대감 지속에 급등

양지사 (+14.08%)

국내 증시 급락 속 품절주로 시장에서 부각되며 급등

한창제지 (+12.50%)

19.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오파스넷 (+11.09%)

일부 정치/인맥(한동훈) 테마 상승 속 급등

대원제약 (+10.32%)

美 ADA서 4중 작용 비만치료제 전임상 데이터

공개 예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NAVER (+9.20%)

엔비디아와 기가와트급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 합의 소식에 급등

6.8 (월)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서울전자통신 (+10.00%)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트리니티 하트 대상

7,378,258주(1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발행가:2,033원, 상장예정:2026-08-26) 공시

이미지스 (+9.96%)

장 마감 후 차량용 반도체 공급대리점과

57.8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3.71%) 규모

공급계약(차량용 반도체) 체결

(계약기간:2026-07-01~2026-12-31) 공시

플랜티넷 (+9.01%)

장중 [플랜티넷-성균관대, AX 가속화 협력 관계 구축] 기사

알로이스 (+7.41%)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정정공시

(양수인 로아앤코홀딩스 → 미래산업 등).

[미래산업, 알로이스 지분 인수…최대주주 지위 등극] 기사

라이콤 (+4.89%)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AI 데이터센터·방산 수혜 속

내년 실적 레버리지 본격화 기대감 지속에

정규장 14.21% 급등

빛과전자 (+4.86%)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日·韓·대만 '광통신 동맹'

7700억원 투자펀드 만든다] 기사

대한광통신 (+4.40%)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심텍 (+4.00%)

[심텍, 소캠 관련 우려 과도…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iM] 기사

광전자 (+3.74%)

시간외 광통신 관련주로 부각

이노인스트루먼트 (+3.40%)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팅크웨어 (+3.24%)

장 마감 후 기타주 1,580,600주(237.03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16) 및

종류주 1,580,600주 소각 결정

(소각예정일:2026-06-24) 공시

글로벌텍스프리 (+2.76%)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특별관계자 추가,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위지윅스튜디오 (+2.69%)

[위지윅스튜디오, 에이탑유니버스와

글로벌 팬덤 기반 IP사업 확대 추진] 기사

서울바이오시스 (+2.45%)

시간외 일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우리로 (+2.28%)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하락종목

이엔셀 (-1.10%)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한국석유 (-1.60%)

시간외 일부 에너지 관련주 하락

랩지노믹스 (-1.69%)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휴스틸 (-1.72%)

시간외 일부 철강 중소형 테마 하락

루미르 (-1.75%)

시간외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하락

대성에너지 (-1.83%)

시간외 일부 도시가스 테마 하락

흥아해운 (-1.90%)

시간외 일부 해운 테마 하락

아주IB투자 (-2.05%)

시간외 일부 스페이스X(SpaceX) 테마 하락

흥구석유 (-2.13%)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링크제니시스 (-2.15%)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하락

금강철강 (-2.54%)

시간외 일부 철강 중소형 테마 하락

킵스파마 (-2.69%)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라온로보틱스 (-2.86%)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하락

데이타솔루션 (-3.23%)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하락

양지사 (-3.88%)

국내 증시 급락 속 품절주로 시장에서 부각되며

정규장 14.08% 급등, 시간외 하락

비보존제약 (-5.49%)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728x90

'장마감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6.9 (화) 장마감  (0) 2026.06.09
6.9 (화) 장마감 분석  (0) 2026.06.09
6.8 (월) 장마감 분석  (0) 2026.06.08
6.5 (금) 장마감  (0) 2026.06.05
6.5 (금) 장마감 분석  (0) 2026.06.0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