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6/1 KOSPI 8,788.38(+3.68%)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기대감 지속(+),
삼성전자 급등(+),
기관/개인 순매수(+),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델 호실적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8,485.67(+9.52P, +0.11%)로 강보합 출발.
장중 저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하다 오전 중 8,874.16(+398.01P, +4.70%)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8,85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갔고, 오후 장중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8,75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함. 장막판 재차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결국 8,788.38
(+312.23P, +3.68%)로 장을 마감.
美 증시 사상 최고치 행진,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기대감 지속 등에 코스피지수는 3.68% 급등,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 기관과 개인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기관 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외국인은 이날도 2조9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17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기록.
특히, 삼성전자(+10.09%)가 급등하며 보통주 기준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2,000조원을 넘어섰으며, SK하이닉스(+1.29%)도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표주가 강세.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기대감 속
LG전자(+29.86%), LG씨엔에스(+26.27%) 등 LG그룹주,
두산로보틱스(+29.95%), 두산(+11.71%) 등 두산그룹주,
NAVER(+16.03%) 등을 중심으로 AI, 로봇 관련주들이 급등.
한편, 이날에도 반도체 대형주와 로보틱스, 대형 IT 그룹주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며 대형주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모습.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1~4일 대만에서 열리는 정보기술(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과 ‘GTC 타이베이 2026’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특히황 CEO의 장녀인 메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 이사의 동행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피지컬 AI 분야 협력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메디슨 황 이사는 엔비디아 내 에서 로보틱스와 디지털 트윈, 피지컬 AI 사업 확장을
주도하는 핵심 인물로 꼽히고 있으며, 이번 방한에서 국내 로봇 기업들과의 추가 협력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지난 주말 컴퓨터 제조업체 델 테크놀로지스가 AI 데이터센터용서버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점도 AI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델은 1분기 매출이 438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임. 올해 연간 매출도 최대 1,69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이는 시장 전망치인 1,420억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임.
특히, 엔비디아의 AI 반도체를 탑재한 델의 AI 서버 매출은 1분기 161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757% 급증했으며, 제프 클라크 델 부회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AI 기회는 둔화될 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한편, 산업통상부가 이 날 발표한 '2026년 5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5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53.2% 증가한 877억5,000만 달러를 기록.
특히, 5월 반도체 수출은 371억6,000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69.4% 증가하며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 골드만삭스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D램?낸드(NAND)?HBM 업황이
'Higher for Longer(예상보다 오래 지속되는 호황)' 국면에 진입했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45만원, 350만 원으로 상향 조정.
아시아 주요국 증 시는 중국이 하락한 반면, 일본, 대만, 홍콩은 상승하는 등 대부분상승.
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2조5,350억, 3,773억 순매수, 외국인은 2조9,204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개인이 1,801 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27계약, 830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4.3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5원 하락.
국고채 3 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5.9bp 상승한 3.79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0.6bp 상승한 4.17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8틱 내린 103.15로 마감. 금융투자가 8,057계약 순매도, 은행, 외국인, 투신은 4,490계약, 1,666 계약, 1,042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 은 전거래일 대비 89틱 내린 106.61로 마감. 은행, 금융투자가 2,085계약, 1,917계약 순매도, 외국인, 투신은 1,903계약, 1,074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LG전자(+29.86%), 삼성전자(+10.09%), 삼성생명(+5.53%), 삼성물산(+5.20%), 현대차(+3.73%),
SK스퀘어(+1.87%), SK하이닉스(+1.29%), 두산에너빌리티(+1.23%), 삼성바이오로직스(+1.03%),
KB금융(+1.00%), 기아(+0.41%) 등이 상승.
반면, 삼성전기(-5.74%), 삼성SDI(-5.23%), 한화에어로스페이스(-2.98%), SK(-2.81%),
HD현대중공업(-1.72%), 신한지주(-1.07%), 현대모비스(-0.91%), LG에너지솔루션(-0.66%)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IT 서비스(+9.55%), 통신(+6.42%), 전기/전자(+5.19%), 보 험(+4.24%), 제조(+4.11%), 유통(+2.19%), 기계/장비(+2.09%), 금융(+1.30%), 일반서비스(+1.07%), 증권(+0.87%), 운송장비/부품(+0.51%), 제약(+0.1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건설(-4.74%), 부동산(-4.00%), 종이/목재(-3.77%), 의료/ 정밀기기(-2.71%), 비금속(-2.66%), 운송/창고(-2.38%), 섬유/의류(-2.34%), 금속(-1.79%), 오락/문화(-1.16%), 음식료/담배(-0.90%), 전기/ 가스(-0.67%), 화학(-0.42%)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8,788.38(+312.23P/+3.68%)
코스닥 마감시황
6/1 KOSDAQ 1,050.03(-2.30%)
개인/기관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델 호실적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72.77(-2.03P, -0.19%)로 소폭 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워 1,050선 아래로 밀려나 기도 했던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1,082.75(+7.95P, +0.74%)에서 고점을 형성. 오전 중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점차 낙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1,043.91(-30.89P, -2.87%)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1,050.03(-24.77P, -2.30%)으로 장을 마감.
코스피 사상 최고치 행진에도 대형주 쏠림 현상 속 코스닥지수는 2.30% 급락.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음.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반면,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에코프로비엠(-4.61%), 에코프로(-6.19%) 등 2차전지, 코오롱티슈진(-5.26%),
삼천당제약(-3.69%), 펩트론(-7.48%) 등 제약/바이오,
주성엔지니어링(-7.25%), 원익IPS(-3.11%), 서진시스템(-3.22%)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하락하는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반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기대감 속
레인보우로보틱스(+12.39%), 로보스타(+30.00%), 로보티즈(+23.66%) 등 로봇주들은 강세.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866억, 2,913억 순매도, 외국인은 7,943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보로노이(-12.89%), 펩트론(-7.48%),
주성엔지니어링(-7.25%), 에코프로(-6.19%), 코오롱티슈진(-5.26%), 케어젠(-4.98%),
에코프로비엠(-4.61%), 삼천당제약(-3.69%), 서진시스템(-3.22%), 원익IPS(-3.11%),
리가켐바이오(-2.85%), 이오테크닉스(-1.75%), 파두(-0.89%), 알테오젠(-0.81%),
리노공업(-0.10%) 등이 하락.
반면, 로보티즈(+23.66%), 레인보우로보틱스(+12.39%), HLB(+9.25%),
현대무벡스(+0.63%) 등은 상승. 에이비엘바이오는 보합.
업종별로는 기계/장비(+0.78%) 업종만 상승했을 뿐, 여 타 업종은 일제히 하락. 금융(-5.42%),
금속(-4.99%), 출판/매체복제(-4.79%), 섬유/의류(-4.15%), 운송장비/부품(-3.89%),
일반서비스(-3.53%), 비금속(-3.41%), 종이/목재(-3.08%), 전기/전자(-2.98%),
IT 서비스(-2.96%), 통신(-2.95%), 운송/창고(-2.86%),의료/정밀기기(-2.84%),
음식료/담배(-2.66%), 제약(-2.12%), 오락/문화(-2.04%) 업종 등이 큰 폭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50.03P(-24.77P/-2.30%)
테마시황
상승테마
반도체 수출 호조세 지속 및 골드만삭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상향 조정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상승.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테마 상승.
구리값 급등에 따른 국내 전선업계 실적 개선 및 가온전선, 구글·아마존 AI센터 부품 수주 소식 등에 일부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코스피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증시 활황에 따른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 등에 일부 증권 테마 상승.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네이버 사옥 방문 및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 강화 기대감 등에 NAVER(+16.03%)가 급등한 가운데, 인터넷 대표주 테마 상승.
SK텔레콤(+11.53%)이 젠슨황 GTC 기조연설에 '피지컬 AI 협력사'로 언급 및 자회사 SK브로드밴드 AI 데이터센터 가동에 따른 실적 개선기대감 등에 급등한 가운데, 통신 테마 상승.
이 외에 무선충전기술, 3D 프린터, 스마트홈(홈네트워크), 전자결제(전자화폐), 생명보험, 블록 체인, SI(시스템통합) 등 일부 테마만이 상승.
하락테마
철강업계 노사갈등 및 EU, 철강제품 관세 인상 우려 지속 등에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 하락.
스페이스X, IPO 몸값 하향 및 블루 오리진 대형 발사체 '뉴글렌' 로켓 폭발 소식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하락.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美 공군기지를 상대로 보복공격에 나섰다는 소식 속 전후 재건(우크라/중동전쟁 등), 건설 대표주, 건설 기계, 건설 중소형 등 재건 관련 테마 하락.
반도체 대형주 수급 쏠림 속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소캠,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기판 등 반도체 중소형 및 소부장 관련 테마 하락.
이 외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유심(USIM), 국내 상장 중국기업, 페라이트, 줄기세포, 리튬, 영화, 통신장비,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DMZ 평화공원, 제대혈, 일자리(취업), 퓨리오사AI, 핵융합에너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그래핀, 2차전지(장비), 드론(Drone), 면 역항암제, 피팅(관이음쇠)/밸브, 리비안(RIVIAN), 초전도체, 리모델링/인테리어, 보안주(정보), LED장비, 야놀자(Yanolja), 원격진료/비대면 진료(U-Healthcare), 폐배터리, 공작기계, 모더나(MODERNA), 제지, 조림사업,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 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수출 호조세 지속 및 골드만삭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상향 조정 등에 상승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 해 "D램·낸드(NAND)·HBM 업황이 'Higher for Longer(예상보다 오래 지속되는 호황)' 국면에 진입했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전망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각각 45만원, 350만원으로 제시했으며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음. 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의 연간 영업이익이 올해 374조원, 2027년 530조원, 2028년 61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한 달 전 전망치와 비교하면 올해는 +5.4% 상향 조정에 그쳤지만 2027년은 +21.0%, 2028년은 +23.3% 높여 잡았음. 골드만삭스는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올해 271조원, 2027년 401조원, 2028년 454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기존 전망 대비 상향 폭은 올해 +3.7%에서 2027년 +21.4%, 2028년 +24.0%로 확대됐음.
산업통상부가 금일 발표한 '2026년 5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5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53.2% 증가한 877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음. 특히, 5월 반도체 수출은 371억 6,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69.4% 증가하며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음. 지난 3월 이후 3개월 연속 3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임.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가 상승.
특히, 삼성전자는 보통주 기준 시가총액 2,000조원을 사상 처음으로 넘어섰음.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최근 언론에 따르면, 엔비디아 창업자인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7개월 만에 방한한다는 소식 이 전해짐. 황 CEO는 1~4일대만에서 열리는 정보기술(IT) 박람회 ‘컴퓨 텍스 2026’과 ‘GTC 타이베이 2026’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방문 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특히 황 CEO의 장녀인 메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 이사의 동행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피지컬 AI 분야 협력 확대 기대 감이 커지고 있음. 메디슨황 이사는 엔비디아 내에서 로보틱스와 디지털 트윈, 피지컬 AI 사업 확장을 주도하는 핵심 인물로 꼽히고 있음. 앞서 메디슨 황 이사는 지난 4월 방한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전자, 두산로보틱스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 만나 피지컬 AI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이번 방한에서도 국내 로봇 기업들과의 추가 협력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6월5일 엔비디아 젠슨황 CEO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LG, 현대차 등 국내 주요 기업과 회동할 것이란 계획이 알려지고 있다며
로봇 섹터에서도 관심 확대되는 중이라고 설명.
작년 10월30일 깐부 치킨 회동 후, T+1 기준, 한국피아이엠(+30%), 레인보우로보틱스(+24%), 현대오토에버(+26%), 뉴로메카(+20%), 제닉스로보틱스(+16%) 등 관련주들이 초강세를 기록했던 역사가 있는 만큼,
이번 회동 전후로도로봇 관련 기업들(LG, 현대차, 두산 등)에 관심 높아질 것으로 전망.
다만, 엔비디아가 우리의 ‘고객’인지, 아니면 우리가 엔비디아의 ‘고객’의 입장인지는 회동 및 협업
내용을 토대로 냉정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차, 로보스타, 로보티즈, 크라우드웍스, 포스코DX, 해성에어로보틱스, 엔젤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스피지, 휴림로봇, 하이젠알앤엠, 클로봇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또한, 두산, 두산로보틱스, 두산밥캣 등 두산 그룹주와
LG, LG전자, LG씨엔에스, LG이노텍 등 LG 그룹주도 동반 상승.
전선/ 전력설비
구리값 급등에 따른 국내 전선업계 실적 개선 및 가온전선, 구글·아마존 AI센터 부품 수주 소식 등 에 일부 관련주 상승
한국비철금속협회에 따르면,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거래되는 구리의 월 평균 가격은 지난해 4월 t당 9,192.13달러에서 지난 4월 1만2,891.38달러로 1년 새 40.2% 상승. 같은 기간 알루미늄 가격도 t당 2,381.25달러에서 3,600.63달러로 51.2% 급등. 이에 따라 국내 전선업계 실적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전해짐.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가온전선은 구글에 AI 데이터센터용 핵심 전력 시스템인 버스덕트를 공급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계약 규모는 1조2,000억원임. 아마존도 가온전선에서 버스덕트 물량을 일부 공급받을 것으로 알려짐. 가온전선이 지난 5월 18일 메타로부터 향후 5년에 걸쳐 최대 4조원 규모 버스덕트 물량을 수주한 점을 감안하면 누적 규모는 최대 6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다른 국내 전선업체도 영향을 받고 있음. 대한전선은 고부가 버스덕트와 전력망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업계에선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맞물려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일절호의 기회라는 평가가 제기되고 있음.
한편, 대신증권은 LS에 대해 지난 27일 자회사의 LS ELECTRIC 관련 수주금액 기재정정 해프닝이 발생한 가운데, LS ELECTRIC의 자회사(LS의 손자회사) 수주금액을 크게 낮추었다고 밝힘. 실제 LS ELECTRIC이 직접 공시한 수주금액은 올바로 공시되었던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공시 실수에 불과하며, 실질적인 펀더멘털은 변함없다고 설명.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다른전력기기, 전선업체 주가 하락 대비 급락이 큰 점은 과도하다고 판단. 글로벌 전력선 업체들은 견조한 주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LS전선은 2026년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 본격화, 기업가치 확대가 예상된다고 설명. 2024년 이후 구리 가격 상승과 함께 선별적으로 수주한 지중/해저케이블을 매출로 인식, AI 데이터센터향 부스웨이 매출 급증 등 고마진 제품 매출확대가 예상 된다고 밝힘. 4Q26 유럽향 HVDC 해저케이블 매출 인식 본격화, 북미향 지중케이블 및 AI데이터센터 부스웨이, 해저케이블(국내 서해안 HVDC, 유럽 해상풍력 연계 HVDC, 북미 전력망 연결 등) 수주 확대가 전망.
이 같은 소식에 가온전선, LS, LS에코에너지, 대한전선, LS ELECTRIC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증권
코스피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증시 활황 에 따른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 주말 美 증시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이 지속된 데다 델 테크놀로지의 실적 호조가 기술주 강세를 이끌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이날 국내 증시에서도 코스피지수가 급등 마감,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지수는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 폭등 영향 등에 장중 한때 8,870선을 상회하기 도 했으나 상승폭을 다소 줄여 8,788선에서 거래를 마감.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재 증권업종은 실적과 밸류에이션, 배당 매력을 모두 갖춘 구간이라며, 코스피 신고점 경신 과정에서는키움증권과 한국금융지주를 최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밝힘. 특히, 증권사들의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래에셋증권은 2분기 순이익 1조2,15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1.9%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한국금융지주(7,596억원), 키움증권(4,656억원), NH투자증권(4,126억원), 삼성증권(4,514억원)도 모두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이 예상된다고 설명. 이와 관련, 한국금융지주는 올해 자기자본이익률(ROE) 22.3%, 주가순자산비율(PBR) 0.93배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됐다며, 증시 호조가 지속될 경우 이익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이어 키움증권은 올해 별도 순이익 1조7,104억원이 예상되는 가운데, 주주환원율 30% 적용 시 연말 자본이1조1,600억원 증가할 것으로 추정. 이는 신용공여 확대와 레버리지 운용 여력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힘.
이에 금일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SK증권, 키움증권 등 일부 증권 테마가 상승.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 형
철강업계 노사갈등 및 EU, 철강제품 관세 인상 우려 지속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노조와 협상을 앞두고 있거나 교섭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짐. 포스코 노조는 지난달 20일 기본급 7.1% 인상 등을 담은 교섭 요구안을 사측에 전달했으며, 노사는 이르면 이달 초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예정으로 알려짐. 현대제철 노사는 지난달 8일 상견례를 가진 뒤 27일까지 네 차례 교섭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짐.노조는 지난해 대비 성과급 150% 인상 등을 요구 하는 것으로 알려짐.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19일 유럽의회는 철강제품 관세를 25 %에서 50%로 대폭 인상하고 무관세 수입 할당량은 절반으로 줄이는 방안을 최종 의결한 것으로 전해짐. 해당 조치는 회원국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임.
이 같은 소식에 KG스틸, POSCO홀딩스, 고려제강, 현대제철, 한국특강, 아주스틸, 만호제강등 철강 주요종목/철강 중소형 테마가 하락.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 IPO 몸값 하향 및 블루 오리진 대형 발사체 '뉴글렌' 로켓 폭발 소식 등에 하락
지난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목표 기업가치를 기존 2조 달러 이상에서 최소 1조8,000억 달러(약 2,700조 원) 수준으로 낮췄다고 보도했음. 블룸버그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주관사와 기관투자자 협의를 거치면서 현재 IPO 기업가치를 최소 1조8,000억 달러로 책정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이는 IPO 흥행을 위해 눈높이를 하향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알려짐.
한편, 스페이스X는 이르면 6월4일부터 기관투자자 대상 로드쇼를 시작해 11일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지만, 공모 규모와 기업가치 등 세부 조건은 투자자 등 시장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일정도 며칠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짐.
아울러 미국 항공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의 로켓이 폭발하면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달 기지 구축 계획도 흔들리고 있다며, 일정이 최소 6개월 늦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음. 이와 관련,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5월28일(현지시간) 블루 오리진의 대형 로켓 ‘뉴글렌’은 플로리다에서 시험 발사 도중 폭발했음.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로켓의 설계 단계부터 재검토 대상이 됐고 발사 시설은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며, 로켓 결함을 해결해도 당장 발사에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 없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스피어, 나노팀, 에이치브이엠, 이노스페이스, 미래에셋벤처투자, 인텔리안테크, 센서뷰, 컨텍, 알멕,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AP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 성 등)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오브젠 (+29.90%)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상한가
LG전자 (+29.86%)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LG그룹주 및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상한가
LG헬로비전 (+30.00%)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LG그룹주 상승 속 상한가
로보스타 (+30.00%)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LG그룹주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팸텍 (+29.95%)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TIS(티아이에스) 인수 소식 등에 상한가
두산로보틱스 (+29.95%)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두산 그룹주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크라우드웍스 (+29.86%)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상한가
LG씨엔에스 (+26.27%)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LG그룹주 및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급등
로보티즈 (+23.66%)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급등
엔젤로보틱스 (+22.01%)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삼성에스디에스 (+21.07%)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정부의 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포스코DX (+19.26%)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급등
성호전자 (+18.11%)
자회사 ADS테크, 삼성전자 공동 개발 파트너로
낙점 소식에 급등
NHN (+17.09%)
클라우드 부문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NAVER (+16.03%)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동사 사옥 방문 및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 강화 기대감 등에 급등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4.62%)
6월부터 엔비디아 6세대 GPU '루빈'에 들어가는
AI용 회로박 본격 납품 소식에 급등
에스아이리소스 (+14.36%)
UAE 왕실 투자처 핵심 관계자 방문 속
신사업 논의 진행 사실 지속 부각에 급등
가온전선 (+14.29%)
구리값 급등에 따른 국내 전선업계 실적 개선 및
가온전선, 구글·아마존 AI센터 부품 수주 소식 등에
전선/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스켐 (+13.80%)
순환정제 생산시설 고도화 완료 소식 등에 급등
유일로보틱스 (+13.68%)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급등
CJ (+13.17%)
CJ올리브영, 美 1호점 흥행 소식 등에 급등
해성에어로보틱스 (+13.13%)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용 소형 고토크·고강성 'HS 감속기'
개발 소식 등에 급등
LG (+13.10%)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LG그룹주 및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급등
레인보우로보틱스 (+12.39%)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급등
SKC (+12.35%)
유증 흥행·실적 개선 기대감에 급등
바이오비쥬 (+12.24%)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넥써쓰 (+11.86%)
크로쓰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 가동 소식 속 급등
두산 (+11.71%)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두산 그룹주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SK텔레콤 (+11.53%)
젠슨황 GTC 기조연설에
'피지컬 AI 협력사'로 언급 소식에 급등
씨이랩 (+10.90%)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1분기 수주잔고 전년대비 3배 급증 및
피지컬 AI 사업 추진 지속 부각에 급등
코난테크놀로지 (+10.69%)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LS ELECTRIC (+10.56%)
전력설비 및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급등
삼성전자 (+10.09%)
반도체 대표주(생산) 및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골드만삭스, 동사 목표주가 상향 조정 등에 급등
마음AI (+9.92%)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NVIDIA 기반 Physical AI 전문인재 양성
본격화 소식 속 급등
한미약품 (+9.78%)
일라이 릴리와 최대 1.9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급등
에스피지 (+9.69%)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로보로보 (+9.61%)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HLB (+9.25%)
美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
ASCO 2026에서 간암·담관암 신약 파이프라인
소개 소식 속 급등
HJ중공업 (+9.00%)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와이어블 (+4.99%)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KBI메탈 (+4.87%)
시간외 일부 전선/전력설비 테마 상승.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여파 지속 속
정규장 19.65% 급락, 시간외 상승
SGA솔루션즈 (+4.04%)
시간외 일부 SI(시스템통합) 테마 상승
아나패스 (+3.92%)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재영솔루텍 (+2.92%)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관련주 상승
나무기술 (+2.87%)
시간외 일부 SI(시스템통합) 테마 상승.
투자경고종목 지정 속 정규장 24.72% 급락,
시간외 상승
코스텍시스 (+2.35%)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모건스탠리, 코스텍시스 저가 매수 나섰나…
AI 데이터센터 방열 수혜 베팅] 기사
해성옵틱스 (+2.09%)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케이엔에스 대상 2,908,667주(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발행가:1,719원, 상장예정:2026-06-29) 공시
라이콤 (+2.09%)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디아이씨 (+2.07%)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지아이에스 (+2.07%)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엠케이전자 (+1.79%)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알체라 (+1.57%)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에스트래픽 (+1.51%)
시간외 일부 SI(시스템통합) 테마 상승
대원전선 (+1.46%)
시간외 일부 전선/전력설비 테마 상승
아이언디바이스 (+1.44%)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넥써쓰 (+1.38%)
크로쓰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 가동 소식 속
정규장 11.86% 급등
아이로보틱스 (+1.33%)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심텍 (+1.30%)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와이제이링크 (+1.27%)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아모텍 (+1.26%)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하락 속
정규장 16.02% 급락, 시간외 상승
유진로봇 (+1.19%)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예정 속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하락종목
수젠텍 (-1.72%)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한국비엔씨 (-1.79%)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경보제약 (-1.81%)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엔케이 (-1.94%)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정규장 11.89% 급락
휴마시스 (-2.17%)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서울전자통신 (-2.19%)
최대주주 변경 영향 지속 속 정규장 11.23% 급락
젠큐릭스 (-2.51%)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코아스템켐온 (-2.52%)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에스아이리소스 (-3.38%)
UAE 왕실 투자처 핵심 관계자 방문 속
신사업 논의 진행 사실 지속 부각에
정규장 14.36% 급등, 시간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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