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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4.28 (화) 장마감

by 장주공 2026.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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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화)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4/28 KOSPI 6,641.02(+0.39%)

사상 최고치 재경신,

기관 순매수(+),

외국인/개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협상 교착,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및

대형 기술주 실적 관망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유럽중앙 은행(ECB),

영국 영란은행(BOE) 금리 결정 대기 속 대체로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6,646.80(+31.77P, +0.48%)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6,621.73(+6.70P, +0.10%)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다

오전 중 6,700선을 넘어섰고 6,712.73(+97.70P, +1.48%)에서 고점을형성.

정오 무렵 6,640선 부근까지 상승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6,68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장후반 일부 낙폭을 반납한 지수는 결국 6,641.02(+25.99P, +0.39%)로 장을 마감.

기관 순매수 속 코스피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사상 최고치 재경신.

기관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다만, 美-이란 종전 협상 주시,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 및 美 빅테크 실적 관망세 속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미 국과 이란이 핵 프로그램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지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아울러 美 연방준비제도(Fed)와 유럽중앙은행(ECB), 영국 영란은행(BOE),

캐나다 중앙은행(BOC) 등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둔 점과

美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짙어지는 모습.

한편, 이날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은 기준 금리인 단기 정책금리를 '0.75% 정도'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음. 지난해 12월 금리 인상을 단행한 이후 3회 연속 동결임.

다만, 올해와 내년 물가 전망을 대폭 상향하고 올해와 내년 경제 성장률 전망은 하향 조정했음.

아울러 정책 문구를 수정하는 등 '6월 금리 인상' 기대가 커지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매파적 금리 인상 보류'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음.

삼성SDI(+7.09%)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큰 폭으로 상승했고,

LG에너지솔루션(+1.72%), SK이노베이션(+1.99%), 포스코퓨처엠(+5.41%)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

LG전자(+7.69%)가 엔비디아와 피지컬AI 협력 소식 등에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삼성?SK?현대차?LG그룹 총수들과

연쇄 회동 소식 등도 전해지며

현대차(+5.92%), 기아(+1.97%), 현대모비스(+3.35%)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관련주들도 상승.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POSCO홀딩스(+11.74%), 포스코스틸리온(+29.87%), 세아제강(+12.55%),

한국철강(+10.32%) 등 철강주도 급등.

대우건설(+11.90%)

이 호실적 발표 등에 급등하는 등 일부 건설주도 상승.

삼성전자(-1.11%), SK하이닉스(+0.62%) 등 반도체대표주는 등락이 엇갈렸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6%), 한화시스템(-4.92%), 퍼스텍(-3.01%)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우주항공산업 관련주는 하락.

HD현대일렉트릭(-5.21%), LS(-5.52%), 산일전기(-4.10%) 등

전력설비 관련주도 차익 매물 속 하락.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 요국 증시는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이 3,513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935억, 1,304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1,323계약, 588계약 순매수, 외 국인은 1,913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 분 기준 전 거래일과 동일한 1,473.6원을 기록.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7bp 상승한 3.529%,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4.1bp 상승한 3.86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0틱 내린 103.74로 마감. 외국인이 15,737계약 순매도, 금융투자, 은행, 연기금등은 9,732계약, 3,133계약, 1,654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0틱 내린 108.96으로 마감. 외국인이 4,870계약순매도, 금융투자는 4,205계약 순 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삼성SDI(+7.09%), 현대차(+5.92%), 삼성전기(+5.67%), SK스퀘어(+2.79%), 기아(+1.97%), LG에너지솔루션(+1.72%), 셀트리온(+1.47%), KB금융(+0.89%), 삼성생명(+0.80%), SK하이닉스(+0.62%), 한화오션(+0.30%), 신한지주(+0.20%) 등이 상승. 반면, HD현대일렉트릭(-5.21%),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6%), 삼성전자(-1.11%), HD현대중공업(-0.89%), 두산에너빌리티(-0.85%), 삼성물산(-0.80%), 삼성바이오로직스(-0.33%)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금속(+3.49%), 건설(+2.61%), IT 서비 스(+2.29%), 보험(+1.56%), 운송장비/부품(+1.32%), 화학(+1.23%), 비금속(+0.92%), 금융(+0.71%), 의료/정밀기기(+0.54%), 일반서비스(+0.43%), 유통(+0.31%)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1.91%), 기계/장비(-1.44%), 부동산(-1.12%),통신(-0.67%), 증권(-0.40%), 음식료/담 배(-0.34%)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6,641.02(+25.99P/+0.39%)

코스닥 마감시황

4/28 KOSDAQ 1,215.58(-0.86%)

외국인/기관 순매도(-), 제약/바이오株 약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협상 교착, FOMC 회의 및 대형 기술주 실적 대기 속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226.76(+0.58P, +0.05%)으로 강보합 출발.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섰고 빠르게 낙폭을 키워 1,207.47(-18.71P, -1.53%)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서서히 낙 폭을 만회했고 오후 잔중 1,220선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장후반 재차 낙폭을 키워 결국 1,215.58(-10.60P, -0.86%)로 장을 마 감.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속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반면,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특히, 에이비엘바이오(-19.28%)가 파트너사 컴퍼스 테라퓨틱스,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

일 부 2차 평가지표 미충족 소식 등에 급락한 가운데,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펩트론(-4.42%), 삼천당제약(-2.92%), 올릭스(-5.70%),알지노믹스(-5.08%)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큰 폭 하락.

SFA반도체(-11.35%), 고영(-8.16%), HB테크놀러지(-5.34%), 동진쎄미켐(-3.29%)

등 반도체,

RFHIC(-5.69%), 대한광통신(-5.81%), 에치에프알(-6.49%), 케이엠더블유(-4.67%)

등 광통신/통신장비/5G 관련주들도 차익 매물 속 하락.

반면, 삼성SDI 실적 호조 및 전기차?ESS 수요 증가 기대감 지속,

리튬 가격 상승 등에 에코프로(+3.26%), 에코프로비엠(+2.89%), 신흥에스이씨(+6.60%),

리튬포어스(+15.31%), 하이드로리튬(+5.97%) 등 2차전지/ ESS/ 리튬 관련주는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304억, 2,578억 순매도, 개인은 7,960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에이비엘바이오(-19.28%), 로 보티즈(-6.18%), 펩트론(-4.42%), 삼천당제약(-2.92%),

케어젠(-2.28%), 보로노이(-2.12%), HPSP(-2.01%), ISC(-1.25%),리가켐바이오(-1.21%),

알테오젠(-0.66%), 원익IPS(-0.33%), 레인보우로보틱스(-0.15%) 등이 하락.

반면, 코오롱티슈진(+3.59%), 주성엔지니어링(+3.57%), 에코프로(+3.26%),

에코프로비엠(+2.89%), HLB(+1.62%), 이오테크닉스(+1.58%), 리노공업(+1.46%),

파두(+0.37%)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하 락 업종이 우세. 건설(-3.58%), 제약(-3.30%), 통신(-2.15%), 일반서비스(-1.20%), 의료/정밀기기(-1.17%), 제조(-1.09%), 유통(-0.98%), 화 학(-0.87%), 운송/창고(-0.86%), 전기/전자(-0.85%), 기타제조(-0.68%), 출판/매체복제(-0.65%), IT 서비스(-0.55%), 음식료/담배(-0.45%), 섬유/의류(-0.36%), 기계/장비(-0.34%) 업종 등이 하락. 반면, 금융(+2.34%), 비금속(+1.88%), 금속(+1.03%), 오락/문화(+0.95%), 운송장비/ 부품(+0.10%)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215.58P(-10.60P/-0.86%)

테마시황

상승테마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 美 가스 사업 구축을 위한 투자 방안 추진 소식 등에

강관업체(Steel pipe)/ 피팅(관이음쇠)/밸브/ 남-북-러 가스관사업 테마 상승.

리튬, 알루미늄 등 가격 상승압력 등에 리튬/ 비철금속/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이재명 대통령, '공공서비스 일자리 발굴' 지시 소식 등에 일자리( 취업) 테마 상승.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주요 건설사 실적 호조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

삼성SDI 실적 호조 및 전기차·ESS 수요 증가 기대감 지속 등에 2차전지/ 전기차 테마 상승.

LG전자, 엔비디아와 피지컬AI 협력 및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재계 총수들과 연쇄 회동 소식

등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정부, 2030년까지 폐플라스틱 30% 감축 목표 제시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현대차,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도입 가속화 추진 소식 속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 상승.

K-팝 열풍에 국산음반 수출 ‘고공 행진’ 소식 등에 일부 음원/음반 테마 상 승.

이 외 퓨리오사AI, 두나무(Dunamu), 창투사, 타이어, 자동차 대표주, IT 대표주, 손해보험, 종합상사, 정유, 인터넷 대표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자원개발, 석유화학, 셰일가스(Shale Gas), 리모델링/인테리어, STO(토큰증권 발행), 자동차부품, 증권, 건설기계, 면세점, NFT(대체불가토큰), 도시가스,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북미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에 따른 중장기 수주 기대감 지속 등에 최근 강세를 나타냈던

전력설비/ 전선 테마는 차익실현 매물등에 금일 하락.

기업가치 제고 및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부각됐던 백화점 테마도 하락.

파트너사 컴퍼스 테라퓨틱스,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 일부 2차 평가지표 미충족 소식 등에 에이비엘바이오가 급락한 가운데, 유전자 치료제/분석, 면역항암제, 치매, 제약업체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이 외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와 전력반도체, 시스템반도체,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했고, 유심(USIM), 마리화나(대마), 자전거,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편의점,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갤럭시 부품주, 보안주(정보),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상승

이날 세계 철강협회에 따르면, 최근 중국의 지난달 조강생산량이 8,700만톤으로 작년 동월(9,280만톤) 대비 6.3% 감소했다고 전해짐. 이는 전세계 철강생산량의 절반 가량을 만드는 중국이 생산량을 줄인 것으로, 전세계 철강 생산량은 같은 기간 4.2% 감소했고, 중국을 제외한 지역의 조강생산량 감소는 1.6%에 불과했다고 설명. 중국은 지난 2017년부터 탄소배출과 같은 환경 문제 해결등을 이유로 철강생산을 줄이겠다고 지속적으로 언급해왔으나, 실제 감산기조는 올해 두드러진다며, 1분기 기준으로 봐도 2억4,755만톤으로 1년 새 4.6% 감소했다고 전해짐.

한편, 실제 반덤핑 관세를 적용했거나 더 강화한 규정을 예고한 지역에서 생산량이 늘어났음. 세계 2위 철강생산국인 인도(1,530만톤, 9.4% 증가)의 생산량 증가 폭이 컸으며, 유럽발 새 관세를 적용하기 직전인 독일·터키도 각각 조강생산량이 7.5%, 6.4% 늘었다고 알려짐. 철강 제품에도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는 미국(720만톤, 5.2%증가)도 조강생산량이 늘었다고 설명. 특히, 한국의 경우 지난달 조강생산량은 540만톤으로 1.5% 증가했다고 알려짐. 생산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국면은 아니지만, 반덤핑 관세가 적용되면서 시장이 정상화하는 흐름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포스코스틸리온, 문배철강, 아주스틸, 금강철강, POSCO홀딩스, 고려제강,

부국철강, 대호특수강, 삼현철강, 동일스틸럭스, 하이 스틸, 대동스틸, 신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강관업체(Steel pipe)/ 피팅(관이음쇠)/밸브/ 남-북-러 가스관사업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 美 가스 사업 구축을 위한 투자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석유회사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은

미국 내 가스 사업 구축을 위해 수백억 달러(수십조원 규모)를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짐. ADNOC의 해외 투자 부문 XRG의 신임 최고투자책임자(CIO)인 네이머 시디키는 회사가 수직 통합된 글로벌 가스 사업을 구축하기 위한 29건의 잠재적 거래를 검토중이라고 언급. 이번 투자는 생산부터 액화, 운송, 재기화에 이르는 가스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대형 프로젝트로, 미국을 거점으로 한 글로벌 LNG 공급망 확대 전략의 핵심으로 평가되고 있음. 시장에서는 해당 투자로 가스 플랜트·LNG 터미널 ·파이프라인 등에너지 인프라 건설이 확대되면서 관련 기자재 수요가 동반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고압·고온 환경에서 유체 흐름을 제어하는 산업용 밸브는 가스 설비의 필수 부품으로 꼽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넥스틸, 휴스틸, 하이스틸, 케이에스피, 한선엔지니어링, 문배철강,

부국철강 등 강관업체(Steel pipe)/ 피팅(관이음쇠)/밸브/ 남-북-러 가스관사업 테마가 상승.

리튬/ 비철금속/ 희귀금속(희토류 등)

리튬, 알루미늄 등 가격 상승 압력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보고서를 통해 탄산리튬 가격은 지난 수년간의 급락세를 뒤로하고 주요 생산국의 감산과 짐바브웨의 원광 수출 금지 등 공급 축소 이슈에 힘입어 지난해 8월부터 반등에 성공해 올해 1월 톤당 23,000달러 선까지 반등했고 최근도 유사한 수준의 가격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힘. 중장기적으로도 ESS 및 중대형 전기트럭 수요 호조로 타이트한 수급이 예상된다고 밝힘. 알루미늄 또한 중국의 증산 여력 고갈과 이란 전쟁 여파에따른 중동발 공급 차질 우려까지 겹치면서 구조적인 가격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고 밝힘.

2040년 희토류 수요는 15만톤으로 전망되어 공급 전망치인 11만톤을 약 40% 상회하고 있으며, 북방희토는 26년 4월 희토류 산화물(REO) 함량 50% 기준 2분기 희토류 정광의 거래가격을 전분기 대비 45% 상향조정했다고 밝힘. 미국의 희토류 자립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대중 희토류 의존도 80%로 여전히 높으며 수출규제를 피하기 위한 태국, 멕시코 우회 수입도 상당한 수준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미국은 호주, 일본 등 우호국과 협력하는 friend shoring 전략을 활용하고 있지만 희토류 자립에는 최소 약 10년이 소요될 전망. 특히 병목이 심한 중희토 류 밸류체인을 소유하고 있는 기업들의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리튬 가격 은 지난 24일 기준 1kg에

20.21달러로 6일 연속 20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짐. 이는 지난해 평균 가격보다

110% 오른 수치로, 리튬 가격이 20달러대를 넘은 것은 2023년 11월이후 2년 5개월 만임.

이 같은 소식에 리튬포어스, POSCO홀딩스, 하이드로리튬 등 리튬,

알루코, 포스코엠텍, 삼아알미늄 등 비철금속,

쎄노텍, LS에코에너지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가 상승.

일자리(취업)

이재명 대통령, '공공서비스 일자리 발굴' 지시 소식 등에 상승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공공서비스 영역에서의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것을 각 부처에 지시했음.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회의에서 "선진국에 비하면 대한민국의 경우 공공서비스 일자리는 질도 좋지 않고 양도 많지 않다"고 설명. 이어 "일례 로, 국세청에서 운영하는 체납관리단의 경우만 봐도, 걷어야 할 조세가 100조 이상 밀려있는 것 아닌가"라며, "5천억원을 주고 1만명을 써서 10조를 추가로 걷는다면 이건 남아도 한참 남는 일"이라고 밝힘.

아울러 이 대통령은 "사회 안전 문제가 심각한데, 이 분야에 대한 공공일자리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산업재해도 많고 자살도 많은데, 세계적으로 창피한 일"이라면서 이를 예방하기 위한 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음. 그러면서 "(각 부처에서) 전 직원을 모아 브레인스토밍을 하거나 제안을 받아 논의해보고 보고해달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정책 수혜 기대감이커지면서 오픈놀, 원티드랩,

데이원컴퍼니 등 일자리(취업) 테마가 상승.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주요 건설사 실적 호조 등에 상승

대우건설 26년1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95 조원(전년동기대비 -6.03%), 영업이익 2,556.00억원(전년동기대비 +68.93%), 순이익 1,958.00억원(전년동기대비 +237.58%). 매출은 시장예상치를 부합한 가운데, 영업이익은 시장 컨 센서스 대비 약 두배 이상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 또한 시장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음. 이와 관련, 대우건설은 공사원가 상승기에 착공한 현장 들이 순차적으로 준공되는 등 건축사업 부문수익성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등 외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으나,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중심의 실적 견인을 통해 올해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힘. 이어 향후 원전과 LNG 등 경쟁력을 확보한 미래 에너지 인프라 사업 비중을 높이는 동시에 해외 도시개발사업, 데이터센터, 도시정비사업 수주에도 집중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언급.

현대건설 26년1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28조원(전년동기대비 -15.75%), 영업이 익 1,809.00억원(전년동기대비 -15.34%), 순이익 2,068.00억원(전년동기대비 +24.05%). 언론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 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609억원을 12.4% 상회한 것으로 전해짐. 현대건설은 "주택 부문 수익성 개선과 고원가 플랜트 현장의 순차적 준공을 통해 분기별 이익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힘. 한편, 자산(토지 및 투자부동산)재평가 결과 9,100.92억원 규모 재평가 차액 발생 공시.

이 같은 소식에 대우건설,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DL이앤씨,

금호건설, 진흥기업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

2차전지 등

삼성SDI 실적 호조 및 전기차·ESS 수요 증가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삼성SDI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7조원(전년동기대비 +12.57%), 영업손실 1,556.00억원( 전년동기대비 적자폭 축소), 순이익 561.0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전력용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전동공구 등전방 시장의 수요 회복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대비 12.5% 성장했으며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음. 특히, 미국 현지 ESS 판매 확대 에 따른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수혜와 고부가 원통형 배터리의 판매 호조가 실적 견인의 핵심 역할을 했다고 전해짐.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후 이차전지 종목 강세가 더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는 고유가 상황에 에너지 안보가 중요해 지며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커질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 증권가에서도 이차전지 주가가 바닥을 딛고 반등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메가터치, 솔브레인홀딩스, 덕산테코피아, 자비스, 아모그린텍, 세아메카닉스, 한주라이트메탈 등 2차전지,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테마가 상승.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

LG전자, 엔비디아와 피지컬AI 협력 및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재계 총수들과

연쇄 회동 소식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엔비디아 창업자인 젠슨 황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를 만나 양사 간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 했다고전해짐. 류 CEO는 황 수석 이사와의 회동에서 LG전자가 올 초 ‘CES 2026’에서 공개한 홈 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를 엔비디 아의 로보틱스 플랫폼 ‘아이작(Isaac)’에 접목하는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LG전자가 엔비디아와의 협력을통해 로보틱스와 AI 분야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가정용 로봇뿐 아니라 산업 전반으로 확장 가능한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고 설명.

아울러 이날 업계에 따르면,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회동을 한 것으로 전해짐. 이날 오전 서울 모처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점 심쯤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회동했음. 현대차그룹은 첨단 AI를 기반으로 한 로보틱스·피지컬 AI 사업 강화에 힘을 쏟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허사비스 CEO와 정 회장 간 논의가 이뤄졌을 것으로 예상. 구 회장과도 AI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을 것 으로 보이며, 두 사람의 만남은 2시간가량 이어졌고, 류재철 LG전자 사장과 이홍락 AI연구원장 등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짐. 이후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차례로 면담했으며,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이재용 회장과의 회동에는 전영현 부회장 등 반도체(DS)부문 주요인사들도 배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양측은 AI 및 반도체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LG이노텍, 현대오토에버, LG전자, 아크릴, 현대차, 티로보틱스, 한라캐스트,

우림피티에스, 에스투더블유, 뉴로메카, 한라캐스트, 유진로봇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등이 상승.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정부, 2030년까지 폐플라스틱 30% 감축 목표 제시 등에 상승

정부가 2030년까지 나프타로 만든 플라스틱폐기물량을 기존 전망치보다 30% 이상 줄인다는 목표를 제시했음. 이와 관련,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이같은 내용의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추진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했으며, 이는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석유 및 나프타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생태계를 구축하여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임.

정부는 우선 플라스틱의 원천 감량을 위해 제품의 설계및 생산 단계부터 순환이용성을 고려하도록 유도한다고 전해짐. 화장품 용기와 비닐봉지 등 플라스틱 사용이 잦은 제품을 대상으로 대체재전환을 유도하고, 택배 포장재의 공간비율(50% 이하) 및 포장 횟수(1회)를 제한하는 등 과대포장을 엄격히 관리할 방침임. 또한, 현재 10% 수준인 페트(PET)병의 재생원료 의무 사용 비율을 2030년까지 30%로 대폭 상향하며, 식품·화장품 용기 및 비닐류 등으로 적용 품목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 특히, 그간 재활용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의류와 일회용 컵에 대한 관리도 촘촘해진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이번 중동전쟁은 위기이자 우리 경제의 선형 구조를 개선할 기회"라며, "원천감량과 순환이용이라는 과제를 신속히 추진해 외부 충격에 흔들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경제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세림B&G, 디아이씨, 에코플라스틱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당일 상승종목

한주에이알티 (+29.97%)

감자 후 거래재개 이틀째 상한가

포스코스틸리온 (+29.87%)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철강 주요종목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알루코 (+30.00%)

비철금속 및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미국 생산 거점 기반 성장 본격화 전망 등에 상한가

송원산업 (+30.00%)

1분기 호실적에 상한가

문배철강 (+30.00%)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대호특수강 (+29.95%)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세아메카닉스 (+29.95%)

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속

1분기 흑자전환에 상한가

아주스틸 (+29.93%)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넥스틸 (+29.89%)

철강 중소형 및 강관업체(Steel pipe)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디케이앤디 (+29.87%)

휴머노이드 글로벌 기업과 협력 소식에 상한가

금강철강 (+29.86%)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부국철강 (+26.18%)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한주라이트메탈 (+19.75%)

비철금속 및 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 ZF Friedrichshafen AG와

기술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추진 소식 등에 급등

TCC스틸 (+19.70%)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휴스틸 (+17.22%)

철강 중소형 및 강관업체(Steel pipe)/

남-북-러 가스관사업 테마 상승 속 급등

리튬포어스 (+15.31%)

리튬, 알루미늄 등 가격 상승 압력 등에

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하이스틸 (+15.16%)

철강 중소형 및 강관업체(Steel pipe)/

남-북-러 가스관사업 테마 상승 속 급등

오픈놀 (+14.90%)

이재명 대통령, '공공서비스 일자리 발굴' 지시 소식 등에

일자리(취업) 테마 상승 속 급등

SK증권 (+13.73%)

주식병합 후 거래재개 이틀째 급등

DSC인베스트먼트 (+13.69%)

일자리(취업) 테마 상승 및 '엔비디아 대항마' 퓨리오사AI,

HBM NPU 양산 재부각 속 퓨리오사AI 투자 사실 부각에 급등

대동스틸 (+12.99%)

철강 중소형 및 남-북-러 가스관사업 테마 상승 속 급등

서울바이오시스 (+12.92%)

광반도체 소자 특허기술 보유 업체로

지속 부각되며 급등

신스틸 (+12.64%)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삼현철강 (+12.56%)

철강 중소형 및 남-북-러 가스관사업 테마 상승 속 급등

세아제강 (+12.55%)

철강 주요종목 및 강관업체(Steel pipe)/

남-북-러 가스관사업 테마 상승 속 급등

세아제강지주 (+12.11%)

자회사 세아제강, 철강 주요종목 및

강관업체(Steel pipe)/남-북-러 가스관사업 테마 상승 속 급등

대우건설 (+11.90%)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속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등에 급등

데이원컴퍼니 (+11.85%)

이재명 대통령, '공공서비스 일자리 발굴' 지시 소식 등에

일자리(취업) 테마 상승 속 급등

POSCO홀딩스 (+11.74%)

철강 주요종목, 리튬/희귀금속(희토류 등),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알체라 (+11.71%)

LG전자, 엔비디아와 피지컬AI 협력 및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재계 총수들과

연쇄 회동 소식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코오롱인더 (+11.11%)

경쟁사 가동 중단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부각에 급등

효성 (+11.00%)

지분법 이익 증가와 투자 리스크 해소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HS효성첨단소재 (+10.46%)

1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속

탄소섬유 신규 수요처 확보 긍정적 분석 등에 급등

한국철강 (+10.32%)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철강 주요종목 테마 상승 속 급등

영우디에스피 (+10.30%)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1분기 흑자전환에 급등

환인제약 (+10.14%)

1분기 호실적에 급등

메가터치 (+10.14%)

삼성SDI 실적 호조 및 전기차·ESS 수요 증가 기대감 지속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동일스틸럭스 (+9.85%)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속 급등

동국씨엠 (+9.66%)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철강 주요종목 테마 상승 속 급등

아진산업 (+9.62%)

삼성SDI 실적 호조 및 전기차·ESS 수요 증가 기대감 지속 등에

전기차 테마 상승 속 급등

크라우드웍스 (+9.42%)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및

2026 AI 엑스포서 데이터 솔루션 제시 소식 속 급등

에스투더블유 (+9.27%)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텔레픽스와 안보 인텔리전스 고도화 위한 MOU 체결 소식에 급등

에스아이리소스 (+9.22%)

한국남부발전㈜과 81.1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8.90%) 규모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급등

4.28 (화) 시간외 상승률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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