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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4.24 (목) 장마감

by 장주공 2026.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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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마감시황

4/23 KOSPI 6,475.81(+0.90%)

사상 최고치 경신, 개인 순매수(+),

반도체株 상승(+),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이란 휴전 연장 속 종전 협상 기대감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선박 나포 소식 등에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6,488.83(+70.90P, +1.10%)으로 강세 출발.

장 초반 상승폭을 키웠고, 6,557.76(+139.83P, +2.1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했고, 정오 부근 하락 전환해 낙폭을 확대. 오후 한때 6,309.10(-108.83P, -1.7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만회. 오후 들어 상승전환했고,

장 후반 상승폭을 다소 키운 끝에 6,475.81(+57.88P, +0.90%)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 불확실성 속 개인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이틀 연속 동반 순매도.

지난밤 美 증시가 美-이란 휴전 연장 속 종전 협상 기대감 등에 상승했으나

이날 테헤란 일부 지역에 방공망이 가동됐 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중동 리스크 재점화 속

아시아 장중 국제유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이란에 대한 공격이 아닌 것 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진정세를 보였고,

코스피지수도 반등하는 모습.

지난밤 외신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승인 없이 통과하려던

화물선 2척을 나포했다고 전해짐. 이란 측은 미국이 휴전 협상을 위반하고

해상 봉쇄를 지속하는 한 호르무즈 개방 은불가능하다고 강조.

SK하이닉스는 이날 1분기 실적을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2.57조원(전년동기대비 +198.06%),영업이익 37.61 조원(전년동기대비 +405.48%), 순이익 40.34조원(전년동기대비 +397.59%)을 기록.

이는 창사 이래 역대 최대분기 실적임. 분기 영업이익률은 72%로 지난해 4분기 58%를 넘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65%)와 TSMC(58%)

등 글로벌 톱티어 반도체 기업들의 수준을 넘어섰음.

이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1분기 실질 GDP 성장률(속보치)은 전분기 대비 1.7% 성장, 지난해 4분기 역성장(-1.7%)에서 반등세로 돌아섰음. 분기 기준으로는 2020년 3분기 2.2% 성장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으로 지난 2월 한국은행이 제시했던 전망치(0.9%)를 상회. 반도 체 등 IT 품목을 중심으로 수출이 전분기 대비 5.1%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

SK하이닉스 호실적 및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 등에

삼성전자(+3.22%), SK하이닉스(+0.16%), DB하이텍(+7.43%)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가 상승.

AI發 전력 수요, 14년 뒤 최대 26% 급증 전망 및 韓-베트남 원전 개발 협력 소식 등에

대원전선(+26.40%), 가온전선(+15.83%), LS ELECTRIC(+11.74%), 한전산업(+6.45%),

효성중공업(+5.97%), 두산에너빌리티(+5.78%), HD현대일렉트릭(+3.58%),

한전KPS(+3.29%) 등 전력설비, 원전 등 테마도상승.

솔루스첨단소재(+14.81%)는 전지박 매출 회복 기대감 등에 급등,

유니드(+11.29%)는 칼륨 수급 불안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급등,

포스코스틸리온(+6.04%)은 주식분할 후 거래재개 첫날 강세.

반면, 테슬라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투자 부담감 속 시간외 주가 하락 등에

애경케미칼(-9.79%), 코스모신소재(-6.41%), 삼아알미늄(-6.31%), 에코프로머티(-5.92%),

코스모화학(-5.85%), TCC스틸(-4.86%), 율촌화학(-4.51%), 포스코퓨처엠(-4.47%),

한농화성(-4.45%), SK아이이테크놀로지(-4.44%), 삼성SDI(-4.40%), LG에너지솔루션(-3.72%)

등 2차전지 테마는 하락.

현대차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등에

현대모비스(-3.07%), HL만도(-2.02%), 현대차(-1.66%), 현대위아(-1.05%),

기아(-1.00%)등 자동차 대표주도 하락. LG디스플레이(-14.41%)는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소폭 하회 등에 급락,

티웨이홀딩스(-12.79%)는 80% 비율의 감자 결정에 급락.

일본, 중 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이 4,513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39억, 3,29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738계약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1,071계약, 762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 시30분 기준 1,481.0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7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9.3bp 상승한 3.458%, 10년물은 전일 대비 9.4bp 상승한 3.79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9틱 내린 103.98 마감. 외국인이 19,675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보험은 각각 20,671계약, 422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79틱 내린 109.68 마감. 외국인이 6,965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연기금 등은 각각 5,937계약, 695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다소 우세. 삼성물산(+6.31%), 두산에너빌리티(+5.78%), HD현대일렉트릭(+3.58%), 삼성생명(+3.23%), 삼성전자(+3.22%), 신한지주(+1.32%), SK스퀘어(+1.11%), 셀트리온(+0.98%), 한화에어로스페이스(+0.64%), KB금융(+0.38%), SK하이닉스(+0.16%) 등이 상승. 반면, 삼성전기(-4.68%), 삼성SDI(-4.40%), LG에너지솔루션(-3.72%), 삼성바이오로직스(-3.01%), 미래에셋증권(-2.03%), 현대차(-1.66%), 기아(-1.00%), 한화오션(-0.44%) 등은 하락. HD현대중공업은 보합.

업종별로도 상승이 다소 우세. 기계/장비(+3.22%), 유통(+3.07%), 건설(+2.24%), 보험(+1.64%), 전기/전자(+1.34%), 금융(+1.10%), 제조(+0.90%), 음식료/담배(+0.33%), 의료/정밀기기(+0.27%), 화학(+0.26%), 부동산(+0.16%), 전기/가스(+0.12%) 등이 상승. 반면, 금속(-2.07%), 종이/목재(-1.62%), 운송/창고(-1.36%), 제약(-1.08%), 오락/문화(-1.05%), 증권(-0.83%), 비금속(-0.65%), 통신(-0.59%), 운송장비/부품(-0.46%), 일반서비스(-0.32%)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6,475.81P(+57.88P/+0.90%)

코스닥 마감시황

4/23 KOSDAQ 1,174.31(-0.58%)

외국인·기관 순매도(-), 개인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이란 휴전 연장 속 종전 협상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89.10(+7.98P, +0.68%)로 상승 출발.

장 초반 1,189.49(+8.37P, +0.71%) 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상승폭을 반납해 하락 전환.

이후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다 낙폭을 키웠고, 오후 들어 1,152.34(-28.78P, -2.44%)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후반으로 갈수록 낙폭을 점차 줄여나갔고,

결국 1,174.31(-6.81P, -0.58%)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 불확실성 속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10거래일만에 하락.

이날 테헤란 일부 지역에 방공망이 가동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이란에 대한 공격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진정세를 보였고, 이에 코스닥지수는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수.

테슬라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투자 부담감 속 시간외 주가하락 등에

에코프로(-4.32%), 에코프로비엠(-5.73%), 에이에프더블류(-20.80%), 상신이디피(-8.85%),

원익피앤이(-6.52%), 삼진엘앤디(-6.17%), 엠오티(-5.59%), 필옵틱스(-4.93%),

피엔티(-4.90%), 씨아이에스(-4.90%), 나노신소재(-4.82%), 천보(-4.14%)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RF머트리얼즈(-11.91%), 빛과전자(-10.48%), 성호전자(-8.62%), 라이콤(-8.09%),

우리넷(-7.39%), 한국첨단소재(-6.32%), 머큐리(-6.30%), 대한광통신(-5.91%),

RFHIC(-5.12%), 파이버프로(-3.99%) 등 광통신/통신장비 및 양자 관련 테마도 부진.

대동기어(-8.86%)는 799.99억원 규모유상증자 결정 등에 약세,

이니텍(-9.37%)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속 급락.

반면, SK하이닉스 호실적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 등에

리노공업(+2.58%), HPSP(+6.25%), 서진시스템(+4.89%), 브이엠(+4.77%),

티씨케이(+4.39%), 싸이맥스(+3.76%), 티에프이(+2.98%), 코세스(+2.90%),

디 아이티(+2.86%)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AI發 전력 수요, 14년 뒤 최대 26% 급증 전망 및 韓-베트남 원전 개발 협력 소식 등에

서전기전(+18.57%), 보성파워텍(+18.34%), 오르비텍(+13.42%), 태웅(+12.77%),

우진엔텍(+6.43%), 우리기술(+6.12%), 원일티엔아이(+5.57%), 일진파워(+3.96%),

에너토크(+3.54%), 비에이치아이(+3.26%), 한텍(+2.33%), 대창솔루션(+2.32%)

등 원자력발전 및 전력설비 등 테마도 상승.

키움히어로제2호스팩(+36.75%)은 신규 상장 첫날 급등,

오가닉티코스메틱(+29.66%)은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속 상한가.

아모그린텍(+20.20%)은 ESS 고성장 및 전방 시장 확장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쓰리에이로직스(+12.30%)는 포인투테크놀로지,

엔비디아 투자 유치 소식 속 VC를 통한 투자 사실 부각에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15억, 1,495억 순매도. 개인이 3,235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에코프로비엠(-5.73%), 삼천당제약(-5.71%), 원익IPS(-4.95%), ISC(-4.38%), 에코프로(-4.32%), 주성엔지니어링(-3.49%), 로보티즈(-3.26%), HLB(-1.16%), 알테오젠(-0.56%) 등이 하락. 반면, 케어젠(+14.11%), 리가 켐바이오(+7.01%), HPSP(+6.25%), 우리기술(+6.12%), 보로노이(+6.04%), 리노공업(+2.58%), 에이비엘바이오(+2.06%), 레인보우로보틱스(+0.67%), 코오롱티슈진(+0.60%), 이오테크닉스(+0.31%) 등은 상승. 펩트론은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금융(-2.37%), 운송장비/부품(-2.02%), 기타제조(-1.83%), 전기/전자(-1.68%), 유통(-1.65%), 통신(-1.60%), IT 서비스(-1.54%), 출판/매체복제(-1.53%), 화학(-1.22%), 기계/장비(-0.97%), 운송/창고(-0.73%), 제조(-0.71%), 오락/문화(-0.67%) 등이 하락. 반면, 건설(+4.35%), 일반서비스(+1.37%), 비금속(+1.17%), 제약(+0.81%), 의료/정밀기기(+0.75%), 금속(+0.61%), 종이/목재(+0.05%)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74.31P(-6.81P/-0.58%)

테마시황

상승테마

AI發 전력 수요, 14년 뒤 최대 26% 급증 전망,

美 전력기기 업체 GE버노바(+13.75%) 실적 호조 소식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테마 등도 상승.

美-이란 종전협상 기대감 속 전선 원재료 수급 불안 해소 기대감 등에

전선 테마 상승.

美-이란 긴장 지속 속 국제 유가 급등 등에

정유/LPG(액화석유가스)/주유소 테마 상승. 윤활유 테마 등도 상승.

韓-베트남, 원전개발 협력 소식, 에너지 안보 대안으로 지속 부각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건설 대표주도 상승.

SK하이닉스 1분기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일부 시스템반도체, 일부 반도체 재료/부품 등

일부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5월에도 양호한 화장품 수출 흐름 전망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글로벌 LNG선 발주 확대와 해양플랜트 시장 회복,

韓·美 조선업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조선/조선기자재/LNG 테마 상승.

오가닉티코스메틱(+29.66%),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속

일부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 상승.

이 외 코스피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 속 증권 테마가 상승했고,

마이데이터, 해저터널, 마이크로 LED, 증강현실(AR), 면역항암제,

풍력에너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제대혈, 미용기기, 보톡스,

종합상사, SNS,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비료, 스마트홈, 인터넷 대표주,

치매, 페라이트,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화학섬유, 홈쇼핑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테슬라,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투자 부담감 속

시간외 주가 하락 영향,차익 실현 매물 출회 등에

2차전지/전기차/리튬 테마 하락.

현대차,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속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유가 급등세 지속 속 항공/저가 항공사, 여행 테마 하락.

스페이스X 기업 가치 고평가 논란 속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테마 하락.

이 외 자전거, 광통신, 탄소나노튜브(CNT), MLCC, 캐릭터상품,

폴더블폰, NI(네트워크통합),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IT 대표주, 전자파, 바이오인식(생체인식),

통신장비, SI(시스템통합), LED, 우크라이나 재건, 폐배터리,

카메라모듈/부품, 카카오뱅크, 키오스크,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공기청정기,

유리 기판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전력설비

AI發 전력 수요, 14년 뒤 최대 26% 급증 전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전국 곳곳에 들어서면서

2040년 전력 수요가 현재보다 최대 2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며,

같은 시기 연중 최대 전력 수요 역시 현재보다 1.4배 커질 것으로

관측된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와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

총괄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전력 수요 전망 잠정안'을 공개했음.

잠정안에 따르면, 2040년 전력 소비량은 최대 694.1TWh(테라와트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지난해 전력 판매량 549.4TWh보다

약 26% 증가한 수준이라고 언급.

전력 소비량 급증과 맞물려 연중 최대 전력 수요 역시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최대 전력 수요는 전력 사용량이 정점에 달하는 순간에

대비해 확보해야 할 설비 용량 목표치라며, 이는 국가 전력 수급의

안정성을 담보하고 향후 발전소 및 송전망 건설 등 에너지 설비 투자

계획을 수립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기준 지표가 된다고 알려짐.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통신 수요 증가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하는 가운데,

최근 BN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전력 사이클이 송전 중심에서

배전 사이클로 전환되며 구조적인 성장 국면이 본격화됐다고 밝힘.

특히, 빅테크 기업들과의 데이터센터 계약이 일회성이 아닌

중기 고정 계약 형태로 진화하고 있고, 배전 제품 특성상 교체 주기가 짧아

반복 매출로 이어지는 고마진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

美 전력기기 업체 GE버노바(+13.75%) 실적 호조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GE버노바는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17.44달러를 기록했으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6% 증가한 93억4천만달러(약 13조8천억원)를 기록.

이는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치임. 아울러 2026 회계연도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440억~450억 달러에서 445억~455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음. 스콧 스트라직 GE버노바 CEO는 "전력망 부문에서만 1분기에

24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관련 장비를 수주했다"며

"이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수주한 전체 물량보다 많은 수치"라고 밝힘.

한편, 전일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비나(VINA)가

빈그룹의 하이퐁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밝혔으며,

LS머트리얼즈는 미국 에너지 기업이 추진하는 핵융합 상용화 실증 프로젝트에

UC를 공급한다고 밝힘.

LS에코에너지 관계자는 "도시화와 전력 투자 확대가 맞물리며

LS-비나의 중장기 성장 기반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최근 글로벌 인증기관으로부터 230킬로볼트(㎸)급 초고압 케이블

품질 인증을 획득하며 북미 시장 진입 기반도 마련했다"고 언급.

홍영호 LS머트리얼즈 대표는 "이번 공급은 핵융합 상용화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수소연료전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안정화 등

차세대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수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대원전선, 가온전선, LS ELECTRIC, LS마린솔루션,

세명전기, 효성중공업, LS에코에너지, 일진전기 등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전선

美-이란 종전협상 기대감 속 전선 원재료 수급 불안 해소 기대감 등에 상승

2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과 관련해 이르면 오는 24일(현지시간)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음. 이와 관련, 뉴욕포스트는 파키스탄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과의 긍정적인 중재 노력으로 향후 "36~72시간 내" 추가 회담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으며, 뉴욕포스트는 이에 대한 가능성을

묻자 트럼프 대통령이 문자로 "가능하다!"고 답했다고 설명.

그동안 전쟁 여파로 인해 수급 차질과 물류비 상승 우려가 부각됐는데,

최근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기대감 속 원가 부담이 줄어들면서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대원전선, 가온전선, LS마린솔루션, KBI메탈, LS 등

전선 테마가 상승.

정유/LPG(액화석유가스)/주유소

美-이란 긴장 지속 속 국제유가 급등 등에 상승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을 연장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일각에서 휴전이 무기한이 아니라 3~5일 정도에 불과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美-이란 긴장이 지속되고 있음.

미국 소식통은 美 매체 악시오스에 "트럼프는 이란이 내부 정리를 할 수

있도록 추가로 3~5일의 휴전을 줄 의향이 있다"면서

"이것은 무기한 계속되는 것이 아니다"고 밝힘.

폭스뉴스는 악시오스의 보도를 백악관을 통해 확인했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며칠"에 불과하다고 전했음.

아울러 이란은 트럼프의 휴전 연장이 일방적 선언이라며

미군의 이란 해상 봉쇄에 맞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 3척을

나포하기도 했음. 미국 역시 이란 관련 선박과 항만에 대한 봉쇄를

유지하고 있어 양측 간 충돌 가능성은 여전한 모습. 한편, 美 국방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설치된 기뢰를 제거하는 데 6개월이 소요되고

그것도 종전 이후부터 가능하다고 분석한 것으로 전해졌음.

국방부의 판단대로라면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 통행은 종전 시점으로부터도

반년이나 더 걸리는 셈으로, 주요 원자재 공급망이 예상보다 더 오래 막히고

글로벌 경제가 받는 충격도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밤사이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3.29달러(+3.67%) 급등한 배럴당 92.96달러에 마감.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6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3.43달러(+3.48%) 급등한 배럴당 101.91달러로 거래를 마감.

이날 아시아장에서도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

이 같은 소식에 GS, S-Oil, 극동유화, E1 등

정유/LPG/주유소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韓-베트남, 원전개발 협력 소식 등에 상승

한국과 베트남은 22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 베트남 서기장과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원전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해

12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한국전력공사와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공사는 '원전 개발 협력 가능성 검토에 관한 MOU'를

맺고 신규원전 건설 방안과 원전 건설 리스크 공동 분석에 착수하기로 했음.

이와 함께 한국전력·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는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공사와

'원전 프로젝트 금융협력 가능성 검토 MOU'를 별도로 채택해

정보교환 체계 구축 및 금융지원 타당성 검토에 속도를 낼 방침이라고 알려짐.

지난 21일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재편 과정에서 원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전쟁 이후 중동

지역에서 진행될 재건 사업과 대체 파이프라인 증설 사업에 있어

한국 건설사의 역할이 클 것으로 판단. 향후 3년간 기대되는 원전 및

중동향 수주 금액은 1,400억달러 수준으로 연평균 460억달러에 이른다며,

2010~2014년 당시 수주 모멘텀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설명.

원전의 경우 한미일 협력 구도 하에 실질적 시공 역량은 한국에 집중되어

있다며, 특히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라는 즉시적 동인과 빅테크 중심의

직접 오프테이크 계약 변화로 정권 지지율과 무관하게 사업 추진력은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 향후 5년간 미국 6기(현대건설 4기,

대우건설 2기), 중동 4기(사우디 2기, UAE 2기) 수주 가정 시

총 500억달러 규모의 EPC 수주가 기대된다고 설명.

언론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전국 곳곳에 들어서면서

2040년 전력 수요가 현재보다 최대 2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알려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 총괄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전력 수요 전망 잠정안'을 공개했다며,

잠정안에 따르면 2040년 전력 소비량은 최대 694.1TWh(테라와트시)에

달할 것으로 추정. 이는 지난해 전력 판매량 549.4TWh보다 약 26%

증가한 수준이라며, 지난해 초 확정된 11차 전기본상 2038년 전력 소비량

전망치인 624.5TWh와 비교했을 때도 2년 만에 11% 늘어났다고 전해짐.

한편,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GE버노바(+13.75%)가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급등했고, 뉴스케일파워(+16.28%), 오클로(+15.65%),

나노뉴클리어 에너지(+15.18%)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이 같은 소식 속 두산에너빌리티, 서전기전, 오르비텍, 보성파워텍,

우리기술, 한신기계, 태웅, 에너토크, 한전산업, 우진, 한전기술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SK하이닉스 1분기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SK하이닉스, 26년 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2.57조원

(전년동기대비 +198.06%), 영업이익 37.61조원(전년동기대비 +405.48%),

순이익 40.34조원(전년동기대비 +397.59%).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5배 수준이자 창사 이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임.

분기 영업이익률은 72%로, 지난해 4분기 58%를 넘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마이크론(65%)과 TSMC(58%) 등 글로벌 톱티어 반도체 기업들의

수준을 넘어섰음.

이와 관련, SK하이닉스는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공지능(AI) 모델이 고도화될수록 중간 데이터 처리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고객들은 고성능·고용량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를 대거 채택하는 추세"라고 언급.

이어 "기술력 강화와 생산량 확대를 바탕으로 이러한 수요 변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세계 최초로 321단 쿼드레벨셀(QLC) 낸드를

개발했고 고객 인증을 통해 기술 초격차를 확보했다"고 강조했음.

또한, "올해 말까지 국내 낸드 생산량의 50% 이상을 321단 제품으로

전환할 계획"이라며, "2단계 전환이 완료되면 생산성 측면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아울러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급등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급등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2.05포인트(+2.72%) 오른 9,909.27을 기록했으며,

11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 16거래일 연속 상승했음.

한편, 이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에

따르면 1분기 실질 GDP는 전분기 대비 1.7% 성장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3.6% 성장했다고 알려짐.

이는 2020년 3분기(2.2%) 이후 5년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지난 2월 한은이 제시했던 전망치(0.9%)보다 0.8%p 높은 기록임.

이번 성장의 핵심 동력은 수출이었다며, 반도체 등 IT 품목을 중심으로

수출이 전분기 대비 5.1% 늘며 성장을 주도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DB하이텍, 사피엔반도체, 피엠티, HPSP, 브이엠,

해성디에스, 덕산하이메탈, 기가레인, 미래산업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한편, SK하이닉스는 장중 3% 넘게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차익실현 매물 등에 상승폭 대부분을 반납하며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

화장품

5월에도 양호한 화장품 수출 흐름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1월~4월20일) 전년동기대비

20.7% 수출이 증가하며 화장품 섹터의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한 가운데,

시장 우려와 달리 미국향 수출(YTD +40.7% YoY)은 견조했고

유럽 수출(네덜란드, 폴란드, 영국 3개국 기준, +105.5% YoY)은

폭발적이었다고 밝힘. 6월에 진행될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 등을 고려 시

5월에도 화장품 수출은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1분기 주요 화장품 기업들의 실적 또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걸로 예상되기

때문에 화장품 섹터의 견조한 주가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지난해 하반기 일부 화장품 기업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글로벌에서 한국 화장품의 인기 둔화에 대한 우려(피크아웃)가 사라지지

않고 있지만, 현재 한국 화장품이 타겟하는 주요 시장인 미국과 유럽에서

한국 화장품의 M/S가 3% 수준임을 고려 시

피크아웃을 논하기에는 너무 빠르다고 판단.

이 같은 소식 속 케어젠, 달바글로벌, 에이블씨엔씨, 엘앤씨바이오,

한국화장품제조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2차전지/전기차/리튬

테슬라,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투자 부담감 속 시간외 주가 하락 영향,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등에 하락

뉴욕시장 장 마감 후 테슬라는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주당순이익(EPS) 기준으로

시장 예상치(0.37달러)를 웃도는 0.41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하지만, 컨퍼런스콜에서 연간 설비투자(CAPEX)를 약 250억달러로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전해짐. 이번 분기 잉여현금흐름(FCF) 흑자(14억달러)가 설비투자가

예상보다 낮았던 영향으로 해석되면서 향후 투자 확대 시 현금흐름이

다시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투자심리를 짓누르는 모습.

중국의 황산 수출 중단 우려 속 공급망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는 점도

부정적으로 작용. 이란 전쟁 여파로 황산 공급이 흔들리자 중국이 내수 확보를

위해 5월부터 수출을 사실상 중단할 가능성이 커졌으며, 리튬과 달리 황산은

부자재 성격이라 가격을 전가 항목에 들어가 있지 않고, 결국 황산 가격이

오르면 기업들이 그 비용을 그대로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삼성SDI 및 LG에너지솔루션, 벤츠 전기차에 배터리 공급 모멘텀,

ESS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큰 폭으로 상승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도 출회되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이에프더블류, 애경케미칼,

상신이디피, 삼아알미늄, 엠플러스, KEC, 리튬포어스, 중앙첨단소재,

하이드로리튬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테마가 하락.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현대차,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속 하락

현대차, 26년 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5.93조원

(전년동기대비 +3.44%), 영업이익 2.51조원(전년동기대비 -30.79%),

순이익 2.58조원(전년동기대비 -23.57%).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지만,

고관세, 고환율, 리콜로 인해 영업이익은 감소했음.

이는 에프앤가이드 등 시장 컨센서스(평균 전망치)인

영업이익 2.96조원, 순이익 2.86조원을 하회하는 수치임.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차, HL만도, 현대모비스, 한국피아이엠,

엔비알모션, 화신, 성우, 에스엘 등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바이젠셀 (+29.91%)

국내 최초 세포치료제 임상 데이터

ASCO 구두발표 선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사피엔반도체 (+29.88%)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UXGA+ 해상도 마이크로 LED 구동칩 출시 소식 속 상한가

오가닉티코스메틱 (+29.66%)

화장품 테마 상승 및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속 상한가

키움히어로제2호스팩 (+36.75%)

신규 상장 첫날 급등

대원전선 (+26.40%)

전력설비 및 전선 테마 상승 속 급등

피엠티 (+23.09%)

SK하이닉스 1분기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아모그린텍 (+20.20%)

ESS 고성장 및 전방 시장 확장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서전기전 (+18.57%)

전력설비 및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보성파워텍 (+18.34%)

전력설비 및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가온전선 (+15.83%)

전력설비 및 전선 테마 상승 속 급등

엘티씨 (+15.66%)

SK하이닉스 1분기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솔루스첨단소재 (+14.81%)

전지박 매출 회복 기대감 등에 급등

싸이버원 (+14.23%)

'미토스 쇼크'에 따른 AI보안 수요 폭증 속

AI 관제 기술 재평가 기대감 등에 급등

케어젠 (+14.11%)

5월에도 양호한 화장품 수출 흐름 전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오르비텍 (+13.42%)

韓-베트남, 원전개발 협력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OCI (+13.01%)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1분기 실적 호조 및 2분기 실적 반등 본격화 전망 등에 급등

태웅 (+12.77%)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원전 및 풍력산업

낙관적인 수요 환경에 따른 중장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급등

기가레인 (+12.72%)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AR스마트글라스 관련 4개년 국책과제 선정 소식에 급등

파수 (+12.52%)

국정원, 망분리 폐지 및 N2SF 보안체계 시행 예정 소식 속

정책 수혜 기대감 지속에 급등

피앤씨테크 (+12.34%)

AI發 전력 수요, 14년 뒤 최대 26% 급증 전망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LS마린솔루션 (+12.30%)

전력설비 및 전선 테마 상승 속 급등

쓰리에이로직스 (+12.30%)

포인투테크놀로지, 엔비디아 투자 유치 소식 속

VC를 통한 투자 사실 부각에 급등

LS ELECTRIC (+11.74%)

전력설비 및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중장기 전력수요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유니드 (+11.29%)

칼륨 수급 불안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급등

해성디에스 (+11.09%)

SK하이닉스 1분기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한양디지텍 (+10.96%)

SK하이닉스 1분기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상상인증권 (+10.69%)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등에

일부 증권 테마 상승 속 급등

4.23 (목)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큐라티스 (+9.96%)

장 마감 후 주식회사 인벤티지랩과

공급계약(임상 의약품 제조 위수탁 계약) 체결

(계약기간:2026-04-23~2027-04-22) 공시

라닉스 (+6.45%)

SK하이닉스 1분기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와이제이링크 (+5.95%)

SK하이닉스 1분기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고영 (+3.84%)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장 마감 후 26년 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27.34억원(전년동기대비 +42.26%),

영업이익 98.52억원(전년동기대비 +209.13%)

아모그린텍 (+2.62%)

ESS 고성장 및 전방 시장 확장 수혜 기대감 등에

정규장 20.20% 급등

피엠티 (+2.32%)

SK하이닉스 1분기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윈팩 (+2.31%)

SK하이닉스 1분기 창사 이래 최고 실적 달성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웨이비스 (+2.25%)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

소유주식수 변동(5%이상 보유 보고) 전자공시

빛과전자 (+2.18%)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기산텔레콤 (+1.75%)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상승

플루토스 (+1.50%)

장 마감 후 2,000,000주(발행주식총수 대비 2.95%) 규모

전환청구권행사, 자기 전환사채 매도 결정

(총 전환사채금액:50.10억원,

매도 결정 전환사채 금액:4.00억원) 공시

아티스트컴퍼니 (+1.34%)

장 마감 후 (주)스튜디오앤뉴와

공급계약(드라마<굿파트너 시즌2> 프로그램 제작위탁 용역) 체결

(계약기간:2026-04-23~2026-11-15) 공시

금양그린파워 (+1.28%)

장 마감 후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정정공시(확정 계약금액 증가 등)

하락종목

DH오토웨어 (-1.41%)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7-03) 공시

대한전선 (-1.47%)

시간외 일부 전선/전력설비 테마 하락

대원전선 (-1.47%)

시간외 일부 전선/전력설비 테마 하락

에스피소프트 (-1.72%)

생성형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앱 출시 소식 등에

정규장 2.08% 소폭 상승, 시간외 하락

한솔홀딩스 (-1.92%)

공정위, 제지 6사 담합에 따른 과징금 부과 소식 속

시간외 한솔 그룹주 하락.

장 마감 후 자회사 한솔제지,

1,425.80억원(자기자본대비 20.44%) 규모

벌금(과징금) 등의 부과 공시

국일제지 (-2.11%)

공정위, 제지 6사 담합에 따른 과징금 부과 소식 속

시간외 제지 테마 하락

인스코비 (-2.29%)

장 마감 후 20,000,000주

추가상장(유상증자(제3자배정)) 공시

한솔테크닉스 (-2.51%)

공정위, 제지 6사 담합에 따른 과징금 부과 소식 속

시간외 한솔 그룹주 하락

한솔제지 (-2.75%)

공정위, 제지 6사 담합에 따른 과징금 부과 소식 속

시간외 한솔 그룹주 및 제지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1,425.80억원(자기자본대비 20.44%) 규모

벌금(과징금) 등의 부과 공시

무림SP (-2.80%)

공정위, 제지 6사 담합에 따른 과징금 부과 소식 속

시간외 무림 그룹주 및 제지 테마 하락

키움히어로제2호스팩 (-4.75%)

신규 상장 첫날 정규장 36.75% 급등, 시간외 하락

무림페이퍼 (-6.68%)

공정위, 제지 6사 담합에 따른 과징금 부과 소식 속

시간외 무림 그룹주 및 제지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458.46억원(자기자본대비 6.60%) 규모

벌금(과징금) 등의 부과 공시

무림P&P (-9.95%)

공정위, 제지 6사 담합에 따른 과징금 부과 소식 속

시간외 무림 그룹주 및 제지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919.57억원(자기자본대비 15.15%) 규모

벌금(과징금) 등의 부과 공시.

[인쇄용지값 71% 뛴 이유…6개 제지사 '담합'에 과징금 3383억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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