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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3.31 (화) 장마감

by 장주공 2026.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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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화)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3/31 KOSPI 5,052.46(-4.26%)

 

중동 리스크 고조 속 유가 급등(-),

달러-원 환율 급등(-),

외국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종전 기대감 속 저가 매수세 유입, 확전 우려 등이 교차하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반등.

 

이날 코스피지수는 5,143.75(-133.55P, -2.53%)로 급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워 5,06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다 오전 중 5,233.99(-43.31P, -0.82%)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재차 낙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5,100선 부근에서 급락세를 이어가는 모습. 장막판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결국 5,042.99(-234.31P, -4.4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5,052.46(-224.84P, -4.26%)으로

장을 마감.

 

중동 리스크 고조 속 유가 급등세 지속, 달러-원 환율 급등 등에 코스피지수는 4.26% 폭락.

외국인이 3조8천억넘게 순매도하며 지수 폭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9거래일 연속 조단위 순매도를 기록. 반면, 개인은 4거래일 연속,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장중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고도 이란 전쟁을 끝낼 수 있다는

의사를 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종전 기대감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해상 에너지 운송

차질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경계감이 더욱 부상하며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지난 주말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전쟁 참전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 항로마저 봉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밤사이 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이유로든 협정이 곧 체결되지 않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개방되지않는다면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 유전,

하르그섬을 폭격할 것이라며 담수화 시설까지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

 

이에 밤사이 5월 인도분 서부텍사 스산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 선을 넘어서는 등

국제유가 급등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 속 달러-원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30원선을 넘어섰음.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30.1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1.9원 급등.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1,530원을 넘어선 달러-원 환율

수준에 대해 "과도한 우려는 없다"고 진단하면서 환율 '레벨' 자체보다 달러 유동성 여건이

더 중요하며 현재로서는 금융 불안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했음.

 

특히, 구글 터보퀀트 우려 지속 및 마이크론테크놀로지(-9.88%) 주가 급락 영향 등에

삼성전자(-5.16%), SK하이닉스(-7.56%) 등 반도체 관련주들의 약세가 두드러짐.

구글 터보퀀트 충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분기말 리밸런싱 이슈 및

최근 가트너의 올해 글로벌 PC 및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치 하향 등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위축 시키는 모습.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8.53%)도 급락.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충격 우려 등에

현대차(-5.11%), 기아(-4.16%), 현대모비스(-5.03%) 등 자동차 관련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고,

LG에너지솔루션(-3.78%), 포스코퓨처엠(-5.13%) 등 2차전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4.51%), 현대로템(-5.83%) 등 방산/우주,

두산에너빌리티(-2.55%), HD현대일렉트릭(-4.59%) 등 원자력/ 전력설비,

KB금융(-2.74%), 신한지주(-3.09%) 등 은행,

미래에셋생명(-5.23%), 현대해상(-3.05%) 등 보험,

NH투자증권(-4.36%), 삼성증권(-2.43%) 등 증권,

대우건설(-10.32%), 현대건설(-4.25%) 등 건설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반면, 후티 반군, 홍해 봉쇄 우려 등에

흥아해운(+29.85%), STX그린 로지스(+18.18%), 대한해운(+5.97%)

등 해운주가 상승했고,

 

알루미늄 가격 강세 영향 지속 등에

남선알미늄(+29.96%), 조일알미늄(+29.97%), 삼아알미늄(+29.89%)

등 알루미늄 관련주가 급등.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하락.

 

수급별로는 외 국인이 3조8,473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4,404억, 1조247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451계약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65계약, 700계약 순매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0bp 상승한 3.552%,

10년물은전거래일 대비 1.2bp 하락한 3.879%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틱 내린 103.52로 마감. 금융투자가 10,380계약 순매도, 외국인, 투신은 8,540계약, 1,046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1틱 오른 108.60으로 마감. 외국인이 6,178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5,456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시총 20위권 종목 중 한화오션(+1.69%)만 상승했을 뿐, SK스퀘어(-8.53%), SK하이닉스(-7.56%), 삼성전자(-5.16%), 현대차(-5.11%), 현대모비스(-5.03%), 한화에어로스페이스(-4.51%), 기아(-4.16%), 삼성생명(-4.10%), LG에너지솔루 션(-3.78%), HD현대중공업(-3.13%), 신한지주(-3.09%), KB금융(-2.74%), 두산에너빌리티(-2.55%), 삼성물산(-2.31%), 셀트리온(-2.13%), 미래에셋증권(-1.75%), 삼성바이오로직스(-1.70%), 삼성SDI(-1.09%) 등이 하락.

 

업종별로도 음식료/담배(+0.83%) 업종만 상승했을 뿐, 여 타 업종은 일제히 하락. 전기/전자(-5.70%), 의료/정밀기기(-5.46%), 건설(-5.04%), 제조(-4.80%)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금속(-4.04%), 종이/목재(-3.89%), 운송장비/부품(-3.67%), 금융(-3.37%), 섬유/의류(-2.93%), 보험(-2.92%), 화학(-2.74%), 기계/장비(-2.62%), 증권(-2.41%), 제약(-2.33%), 유통(-2.26%) 업종 등이 큰 폭 하락.

 

마감지수 : KOSPI 5,052.46(-224.84P/-4.26%)

 

 

 

 

 

 

코스닥 마감시황

 

 

3/31 KOSDAQ 1,052.39(-4.94%)

 

중동 리스크 고조(-),

기관 순매도(-),

삼천당제약 하한가(-)

 

밤사이 뉴욕증 시가 종전 기대감, 확전 우려 등이 교차되며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99.08(-7.97P, -0.72%)로 하락 출발.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낙폭을 확대하다 1,07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함. 오전 중 1,090선 위로 낙폭을 줄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 날수록 낙폭을 확대했고 장막판 1,049.76(-57.29P, -5.1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1,052.39(-54.66P, -4.94%)로 장을 마감.

 

중동 전쟁 고조 속 유가 급등, 달러-원 환율 급등 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가운데,

시총 1위 삼천당제약 하한가 여파 등에 코스닥지수는 4.94% 폭락.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폭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4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특히, 삼천당제약(-29.98%)이 경구용 당뇨/비만 치료제 제네릭 미국 라이센스 계약 체결에도

재료 소멸 인식 속 차익 실현 매물 등에 하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알테오젠(-3.67%), 코오롱티슈진(-9.04%), 에이비엘바이오(-3.32%),

리가켐바이오(-3.52%), HLB(-5.42%) 등 시총 상위 제약/바 이오 관련주들의 약세가 두드러짐.

 

에코프로(-4.91%), 에코프로비엠(-5.55%) 등 2차전지,

리노공업(-4.07%), 원익IPS(-4.51%), ISC(-5.86%) 등 반도체 관련주들도

하락하는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반면, 리튬 가격 상승 속 리튬포어스(+29.96%), 강원에너지(+26.29%), 하이드로리튬(+15.72%),

미래나노텍(+8.18%) 등 일부 리튬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티케이치애강(+29.94%)이 최대주주 공개 매수소식에 상한가.

 

모티브링크(+29.88%)는 현대모비스로부터 2,700억원 규모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부품 프로젝트 수주 소식에 상한가,

 

프로이천(+29.73%)은 애플과 직접 협력관계 수립 및 선행제품 개발 진행 소식에 상한가.

이날 신규 상장한 리센스메디컬(+67.73%)은 급등.

 

수급별로는 기관이 687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 인은 각각 499억, 1,130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하락. 시총 20위권 종목 중 펄어비스(+2.07%)만 상승했을 뿐, 시총 1위 삼천당제약(-29.98%)이 하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코오롱티슈진(-9.04%), ISC(-5.86%), 우리기술(-5.56%), 에코프로비엠(-5.55%), HLB(-5.42%), 에코프로(-4.91%), 원익IPS(-4.51%), 리노공업(-4.07%), 보로노이(-4.06%), 알테오젠(-3.67%), 리가켐바이오(-3.52%), 에이비엘바이오(-3.32%), 레인보우로보틱스(-3.16%), 펩트론(-1.34%) 등이 하락.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하락. 제약(-10.45%) 업종이 급락했으며, 제조(-5.50%), 금융(-4.95%), 전기/전자(-4.56%), 일반서비스(-4.38%), 운송장비/부품(-4.12%), 유통(-3.98%), 의료/정밀기기(-3.92%), 종이/목재(-3.79%), 기계/장비(-3.74%), 기타제조(-2.58%), IT 서비스(-2.52%), 화학(-2.36%), 통신(-2.27%), 비금속(-2.07%), 운송/창고(-2.06%) 업종 등이 큰 폭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52.39P(-54.66P/-4.94%)

 

 

 

 

 

 

 

 

 

 

 

 

 

 

 

 

 

 

테마시황

 

 

 

상승테마

 

 

후티 반군, 홍해 봉쇄 우려 등에 해운 테마 상승.

 

중동 전쟁에 따른 알루미늄 생산 차질 여파 지속 속 알루미늄 가격 강세 영향 등에 비철금속 테마 상승.

 

글로벌 공급망 불안 및 수요 회복 신호 등으로 리튬 가격 상승 등에 일부 리튬 테마 상승.

 

중동 리스크 확산, 국제유가 급등 속 대체에너지 부각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대한조선 2,76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5.67%) 규모 원유운반석 2척 수주 및 한화그룹,

필리조선소 인수 후 첫 美 해군사업 수주 소식 등에 일부 조선/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이 외에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김밥(냉동김밥 등), 피팅(관이음쇠)/밸브 테마 등 일부 테마만이 상승.

 

 

 

하락테마

 

구글 터보퀀트 우려 지속 및 마이크론 테크놀로지(-9.88%) 주가 급락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CXL(컴퓨트익 스프레스링크), 소캠 등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충격 우려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중동리스크 지속, 유가 급등 및 달러-원 환율 급등 속 수익성 악화 우려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 하락.

 

사우디산 원유 가격 급등 우려 등에 정유 테마 하락.

 

중동發 리스크 지속, 나프타 수급 차질 영향 등에 최근 시장에서 부각됐던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골판지 제조, 제지 등 테마 하락.

 

지난밤 루멘텀 홀딩스(-6.82%), 코닝(-6.04%), 코히어런트(-9.79%), 패브리넷(-10.89%) 등 美 광통신/통신장비 테마 하락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 테마하락.

 

코스닥 시총 1위 삼천당제약(-29.98%)이 하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 줄기세포, 제대혈, 유전자 치료제/분석, 비만치 료제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이 외에 스페이스X, 창투사, 우주항공산업, 자전거, 야놀자, 항공기부품, 핵융합에너지, 퓨 리오사AI,건설 대표주, 드론, 두나무, 생명보험,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LED, 마이크로 LED, 폴더블폰, UAM(도심항 공모빌리티), 마리화나(대마),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증권,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조림사업,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증시 급락 등에 투자심리 위축 속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해운

후티 반군, 홍해 봉쇄 우려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이란이 주도하는 이른바 ‘저항의 축’의 핵심 세력인 후티 반군이 이란 전쟁 발발 한 달째인 지난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참전을 공식 화한 가운데, 이란 측이 예멘의 친 이란 반군 후티를 상대로 전쟁이 격화할 경우에 대비해 홍해를 지나는 선박들을 겨냥한 공격을 준비하라고 압박 중인 것으로 전해짐.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유럽 국가 당국자들은 후티 반군 지도부가 최근 이스라엘을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뒤 더 공세적인 행동에 나서기 위한 선택지들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장기화할수록 후티 반군이 홍해를 겨냥할 가능성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했음.

 

특히, 미국이 이란 원유 수출의 거점인 하르그섬을 장악하려 하면 후티 반군이 공격 범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으며, 후티가 홍해 남부와 바브엘만데브해협 인근을 지나는 선박을 상대로 공격에 나설 경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위기에 처한 세계 에너지 시장은 한층 더 큰 혼란에 빠질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운임 상승 가능성이 확산되며 흥아해운, STX그린로지스, 대한해운, KSS해운 등

해운 테마가 상승.

 

 

 

 

 

 

 

비철금속

중동 전쟁에 따른 알루미늄 생산 차질 여파 지속 속 알루미늄 가격 강세 영향 등에 상승

28일(현지시간) 중동의 양대 알루미늄 생산 업체인 에미리트 글로벌 알루미늄(EGA)과 알루미늄 바레인이 이란의 드론·미사일 공격으로 생산 시설에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알루미늄 생산 차질 여파가 지속되면서 알루미늄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미국 CNBC 방송은 30일(현지시간) 알루미늄 국제 가격의 지표인 런던금속거래소의 알루미늄 선물 가격이 장중 전장보다 5.5% 뛴 톤(t)당 3,492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으며, 이는 2022년4월 이후 최고치임.

 

아울러 S&P글로벌에너지의 에이프릴 케이 소리아노 애널리스트는 CNBC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이번 공격은 알루미늄 시장에 큰 충격파를 불러일으켰다. 업계 전반을 재편할 수 있는 공급위기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으며, 호주 맥쿼리 그룹의 조이스 리 원자재 전략 분석가도 "공습 이전의 시나리오에서도 현재 가동 능력의 20%인 80만∼90만t 규모의 생산 손실이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었다. 이번 공급 중단 사태는 세계 알루미늄 시장을 공급 부족 상 태로 몰아넣을 만한 수준"이라고 언급했음.

 

한편, 리튬 가격 역시 글로벌 공급망 불안 및 수요 회복 신호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전일 기준 리튬 가격은 전일대비 3.11% 상승한 19.59달러를 기록. 이는 전주평균대비 5.38%, 전월평균대비 10.62% 상승한 수준이며, 전년평균대비로는 104.28% 오른 수준.

 

이에 금일 남선알미늄, 조일알미늄, 피제이메탈, 삼아알미늄, 알루코 등 알루미늄 관련주들을

중심으로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리튬포어스, 강원에너지, 하이드로리튬 등 일부 리튬 테마도 상승.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원자력발전

중동 리스크 확산, 국제유가 급등 속 대체에너지 부각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3.24 달러(+3.25%) 상승한 102.88달러에거래를 마감. 미국이 지상전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예멘의 친이란 무장 정파 후티가 참전하며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모습. 지난주말 후티 반군은 성명을 통해 이란 및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와 공조해 이스라엘의 "민감한 군사 시설" 타격했다고 발표했음.또한 "모든 저항 전선에 대한 공격이 중단될 때까지 이스 라엘에 대한 공세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 으며, 후티의 참전으로 호르무즈해협에 이어 세계 물류의 동맥인 홍해 항로마저 봉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석유 가격과 수급 변동성 확대로 에너지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친환경 에너지 정책 전환을 강조하고 있음. 전일 이재명 대통령은 제 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타운홀미팅에서 중동 상황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위기를 거론하며 “생각하는 것보다 상황이 좋지 않다. 당장도 그렇지만 미래에는 상황이 더 불안정해지는 것같다“며 ”재생에너지로 정말 신속하게 전환해야 한다“고 언급.

 

이와 관련, 금양그 린파워,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SDN, 지앤비에스 에코, 씨엔플러스,

태웅, LS마린솔루션, 강원에너지, 한텍, 성광벤드, 삼미금속 등 일부 풍력에너지/ 태양광에너지/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구글 터보퀀트 우려 지속 및 마이크론 테크놀로지(-9.88%) 주가급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 주식 시장이 종전 기대, 확전 우려가 교차하며 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23%)는 급락 마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9.88%)가 10% 가까이 급락했고, 엔비디아(-1.40%), AMD(-2.95%), TSMC(-3.13%) 등도 하락. 터보퀀트 충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분기말 리밸런싱 이슈 및 최근 가트너의 올해 글로벌 PC 및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치 하향 등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음.

 

한편, 이란 전쟁 확전 우려도 지속되고 있음.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반군은 지난 주말 참전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며 이란을 도와 이스라엘을 공격했으며, 이란과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의 핵심 정유시설이 있는 하이파 지역을 동시에 공격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이유로든 협정이 곧 체결되지 않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개방되지않는다면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 유전, 하르그섬을 폭격할 것이라며 담수화 시설까지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종전 협상이 결렬될 때를 대비한 미군 지상군도 중동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 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기가레인, 디아이, 케이씨텍,

넥스틴, 저스템, 테크윙, 제너셈, 에이치브이엠, 와이씨켐, 두산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충 격 우려 등에 하락

유진투자증권은 전일 리포트를 통해 이란 전쟁으로 인한 충격 지속되며 현대 차와 기아는 지난 주 각각 7%/6%의 주가 하락세를 나타냈으며, 예상 밖의 전쟁 장기화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마진 압박과 공급망 교란으로 인한 생산 차질을 불러올 수 있어 중장기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가능성 있다고 분석. 자동차 산업은 전반적으로 이러한 비용 상승에 상당 히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상당한 수요 충격(판매량 감소)을 감수하지 않고는원가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 명. 유가 상승은 차량 유지비와도 직결되기 때문에 소비자는 차량 가격 상승과 유지비 상승이라는 이중고에 직면하게 되며, 고가의 내구소비 재라는 제품 특성 상, 경기 불확실성이 커질 시, 신차 구입 시기를 늦출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하이브리드/전기차 등 친환경차에 대한 수요 커질 수 있으나 저가 EV, 소형차 수요 강세 나타날 것으로 추정.

 

아울러 공급망 교란에 따른 생산 차질도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 한국은 전체 원유 수입의 약 70%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고그 중 90%가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자동차에 사용되는 각종 플라스틱, 화학 제품,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이 발생할 수 있고 항로 우회로 인한 선적에 소요되는 기간이 증가하 고 있는 점도 단기 생산에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고 설명.

 

이와 관련,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에이치엠넥스, 케이피에프, 에코플라스틱,

모베이스전자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가 하락.

 

 

 

 

 

 

 

항공/저가 항공사(LCC)

중동리스크 지속, 유가 급등 및 달러-원 환율 급등 속 수익성 악화 우려 등에 하락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후티, 이란 전쟁 참여 등에 급등했음.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3.24달러(+3.25%) 상승한 102.88달러에 거래 마감. 지난 주말 후티 반군은 성명을 통해 이란 및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와 공조 해 이스라엘의 "민감한 군사 시설" 타격했다고 발표했음. 또한, "모든 저항 전선에 대한 공격이 중단될 때까지 이스라엘 에 대한 공세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이란과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의 핵심정유시설이 있는 하이파 지역을 동시에 공격했음.

 

항공사는 유류비 비중이 높아 유가 상승이 곧바로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항공유는 다른 정유 제 품보다 품질 기준이 까다롭고 변질 위험이 커장기 비축이 어렵기에 공급망 충격에 가장 취약한 유종으로꼽히고 있음. 이날 대한항공은 중동 전쟁 여파로 촉발된 고유가와 달러-원 환율 상승 등 대외 환경 악화로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고밝힘. 이는 티웨이항공, 아시아나항 공에 이어 세번째로 항공업계 전반으로 불확실성이 확산되는 모습.

 

한편, 이날 달러-원 환율은 중동 불확실성 지속 및 외국인 국내 주식 대규모 순매도 등에

장중 한때 1,536선을 상회. 이는 정규장 기준으로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수준임.

 

이 같은 소식에 티웨이항공, 한진칼, 대한항공, AK홀딩스, 제주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하락.

 

 

 

 

 

 

 

정유

사우디산 원유 가격 급등 우려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이란 전쟁 여파로사우디아 라비아산 경질유 가격이 급등할 조짐을 보이면서 아시아 정유업계에 비상이 걸린 것으로 전해짐.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 원유공급이 흔 들리자, 사우디산 원유 프리미엄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치솟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아람코의 주력 유종인 아랍 라이트(경질유) 5월 인도분 공식판매가격(OSP) 프리미엄이 배럴당 최대 4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는 4월 프리미엄 2.5달러와 비교하면 10배 이상 뛰는 수준으로, 확정될 경우 역대 최고 기록이 되며, 가격 급등이 현실화될 경우 아시아정유사들의 부담은 크게 늘어날 전망.

 

사우디산 원유는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 정유사들의핵심 도입 물량이기 때문이며, 일부 정유 사들은 이미 구매량 축소 가능성까지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짐. 시장에서는 이번 가격 급등이 단기적인 공급 충격을 넘어 글로벌정유·에너지 시장 구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으며, 특히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국가들은 원유 조달 전략재조정 압력에 직면한 상황이라고 해석.

 

이 같은 소식 속 S-Oil, SK이노베이션, GS 등 정유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멕아이씨에스 (+29.83%)

美 업계 최상위권(Top-tier) 파트너사와

고유량 호흡치료 시스템 'HFT750U(OmniOx 시리즈)'

관련 북미 독점 유통 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조일알미늄 (+29.97%)

중 동 전쟁에 따른 알루미늄 생산 차질 여파

지속 속 알루미늄 가격 강세 영향 등에 상한가

 

남선알미늄 (+29.96%)

중동 전쟁에 따른 알루미늄 생산 차질 여파 지속

속 알루미늄 가격 강세 영향 등에 상한가

 

리튬포어스 (+29.96%)

글로벌 공급망 불안 및 수요 회복 신호 등으로

리튬가격 상승 등에 일부 리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티케이지애강 (+29.94%)

최대주주 티케이지태광,

주당 900원 공개 매수에 상한가

 

삼아알미늄 (+29.89%)

중동 전쟁에 따른 알루미늄 생산 차질 여파

지속 속 알루미늄 가격 강세 영향 등에 상한가

 

모티브링크 (+29.88%)

현대모비스로부터 2,700억원 규모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부품 프로젝트 수주 소식에 상한가

 

흥아해운 (+29.85%)

후티 반군, 홍해 봉쇄우려 등에

해운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프로이천 (+29.73%)

애플과 직접 협력관계 수립 및

선행제품 개발 진행 소식에 상한가

 

리센스메디컬 (+67.73%)

신규 상장 첫날 급등

 

강원에너지 (+26.29%)

일부 리튬 및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알루코 (+23.78%)

중동 전쟁에 따른 알루미늄 생산 차질

여파 지속 속 알루미늄 가격 강세

영향 등에 급등

 

STX그린로지스 (+18.18%)

후티 반군, 홍해 봉쇄 우려

등에 해운 테마 상승 속 급등

 

피제이메탈 (+18.05%)

중동 전쟁에 따른 알루미늄 생산

차질 여파 지속 속 알루미늄 가격

강세 영향 등에 급등

 

셀레믹스 (+17.72%)

27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급등

 

하이드로리튬 (+15.72%)

글로벌 공급망 불안 및 수요 회복 신호

등으로 리튬가격 상승등에 일부

리튬 테마 상승 속 급등

 

온코크로스 (+14.31%)

OC212e 췌장암 병용요법 임상

연구 ASCO서 발표 예정 소식에 급등

 

에이전트AI (+12.75%)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대체에너지로

부각되며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삼미금속 (+12.40%)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두산에너빌리티와 108.1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프리시젼바이오 (+11.62%)

Exdia i100 전용시약 14종 제조인증 완료

및 사우디 인허가 확대로 중동 핵심시장

진입 추진 기대감 부각 등에 급등

 

국일신동 (+10.82%)

중동 전쟁에 따른 알루미늄 생산 차질

여파 지속 속 알루미늄 가격 강세 영향

등에 비철금속 테마 상승 속 급등

 

한국주강 (+9.40%)

올해 실적 턴어라 운드 전망 등에 급등

 

미래나노텍 (+8.18%)

글로벌 공급망 불안 및 수요 회복 신호

등으로 리튬가격 상승 등에

일부 리튬 테마 상승 속 강세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프리엠스 (+9.97%)

장 마감 후 보통주 701,262주(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4-01~

2026-06-30) 공시

 

인스코비 (+9.69%)

장중 정기주주총회 결과 공시.

장 마감 후 채무상환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케이에스인더스트리 대상 20,000,000주

(10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시간외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및 경영권 변경을

수반하는 유상증자 결정 공시

 

케이비아이동국실업 (+6.19%)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파인테크닉스 (+5.42%)

장 마감 후 자기 전환사채 매도 결정 정정공시

(매도대금 수령(예정)일 변경 등).

[오르비텍에 둥지 튼 파인테크닉스,

100억원 추가 조달] 기사

 

한국첨단소재 (+5.42%)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휴림로봇 (+3.69%)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정기주주총회 결과 공시

 

SK오션플랜트 (+2.79%)

장 마감 후 정기주주총회 결과 및 대

표이사(대표집행임원) 변경(이승철 -> 강영규) 공시

 

라이콤 (+2.74%)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에이치엠넥스 (+2.68%)

시간외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CS (+2.57%)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 테마 상승

 

빛과전자 (+2.42%)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전환사채권 발행결정

정정공시(납입일 변경에 따른 정정)

 

율촌 (+2.27%)

장중 정기주주총회 결과 공시

 

지투파워 (+2.25%)

장 마감 후 정기주주총회 결과,

기업가치 제고 계획, 대표이사 변경

(김영일 대표이사 사임,

김동현 대표이사 신규선임) 공시

 

디에이치엑스컴퍼니 (+2.21%)

장 마감 후 정기주주총회 결과 공시

 

대한광통신 (+2.21%)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머큐리 (+2.19%)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광통신

(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뉴로메카 (+2.17%)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오이솔루션 (+1.97%)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한울소재과학 (+1.91%)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정기주주

총회결과 및 대표이사변경(신규철 ->

신규철, 임세혁(각자 대표이사)) 공시

 

쏠리드 (+1.74%)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세운메디칼 (+1.58%)

장중 [나프타 대란에 일회용 주사기

전품목 가격인상··세운메디칼 8%↑] 기사

 

에이스테크 (+1.57%)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하락종목

 

HLB이노베이션 (-1.51%)

장 마감 후 6,688,875주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 공시

 

피제이메탈 (-1.93%)

시간외 일부 비철금속 테마 하락

 

흥구석유 (-2.03%)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주유소 테마 하락

 

이노인스트루먼트 (-2.09%)

장 마감 후 대표이사변경(박초영 -> GAO FEI) 공시

 

하이텍팜 (-2.30%)

장 마감 후 280,000주(발행주식총수 대비 2.6%)

규모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공시.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주식매수선택권행사)

 

알멕 (-2.30%)

시간외 일부 비철금속 테마 하락

 

대동금속 (-2.33%)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및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속 정규장 15.50% 급락

 

대성산업 (-2.41%)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주유소 테마 하락

 

미래아이앤지 (-2.41%)

장 마감 후 [미래아이앤지, '스텔라PE 체제'

공식 출범…경영권 이양 마무리] 기사

 

중앙에너비스 (-2.44%)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주유소 테마 하락

 

케이바이오 (-2.66%)

장 마감 후 정기주주총회결과 공시.

대표이사변경(조정영 -> 조안협, 이영철) 공시.

상호변경안내(케이바이오컴퍼니 -> 케이바이오랩스) 공시

 

스코넥 (-2.77%)

장 마감 후 정기주주총회결과

(감사보고서 제출지연으로 4월7일(화)에 정기주주총회를

속행키로 결의) 공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정정공시(계약기간 연장 협의중)

 

STX그린로지스 (-2.94%)

시간외 일부 해운 테마 하락

 

대한해운 (-3.55%)

시간외 일부 해운 테마 하락

 

기가레인 (-5.45%)

주식병합 결정 속 정규장 13.62% 급락

 

에이전트AI (-9.09%)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대체에너지로 부각되며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2.75% 급등, 시간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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