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3/25 KOSPI 5,642.21(+1.59%)
美-이란 휴전 가능성 제기(+),
기관 순매수(+),
美-이란 협상 불확실성 상존(-)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이란 협상 불확실성 속 국제유가 반등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680.33(+126.41P, +2.28%)으로 급등 출발.
오전중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5,740.97(+187.05P, +3.3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후 한때 5,630.07(+76.15P, +1.3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결국 5,642.21(+88.29P, +1.59%)에서 거래를 마감.
미국과 이란의 휴전 가능성 제기,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다만,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 등에 장중 상승폭을 반납한 채거래를 마감.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수. 반면, 장 초반 순매수를 보이던 외국인은 장중 순매도로 돌아섰고,
시간이 갈수록 순매도 규모가 확대되는 모습.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외신에 따르면, 미국은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 측에 15개 항으로 이뤄진 요구사항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이란과의 협상에 주력하겠다면서
'15개 항'을 언급, 양측이 주요쟁점에 대 한 합의를 이뤘다고 주장.
이스라엘 매체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미국이 15개항을 논의하기 위해 이란과의 전쟁을
한 달간 휴전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
반면, 주요 외신들은 "이란 측이 미국의 군사 움직임과 대규모 병력 증강 등을 언급하며,
종전 협상안이속임수일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다"고 보도.
한편, 이날 주한 이란 대사관은 "미국과의 휴전 협상이 없었다"면서 종전 조건 또한 그대로라고밝힘.
블룸버그, 美-이란 전쟁 국면 속 한국기업 무기 판매 전략 성과 소식 등에
LIG넥스원(+14.51%), 한화시스템(+7.31%), 현대로템(+7.20%),
한국항공우주(+4.93%), 한화에어로스페이스(+4.87%) 등 방산 테마가 상승.
美 전력기기 수요 폭발적 성장 속 韓 전력기기 업체의 설비투자 확장 소식 등에
효성중공업(+10.70%), 산일전기(+8.51%), HD현대일렉트릭(+7.24%),
대한전선(+4.66%), LS ELECTRIC(+3.81%)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도 상승.
자금 유입 흐름 지속 전망 속 국내증시 상승 등에
미래에셋증권(+10.15%), 키움증권(+8.00%), 한화투자증권(+5.62%),
한국금융지주(+4.50%), NH투자증권(+4.10%), 신영증권(+3.96%),
DB증권(+3.68%), 삼성증권(+3.38%) 등 증권주도 상승.
SK하이닉스(+0.91%)는 ADR 공모 등록신청서 美 SEC에 비공개 제출 소식 등에
장중 100만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반납한 채 거래를 마감.
엘앤에프(+16.24%)는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폭 상회 전망 등에 급등.
한화비전(+11.69%)은 자회사 한화세미텍,
SK하이닉스에 하이브리드본더 공급 임박 소식 등에 급등.
LG이노텍(+7.19%)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기대감 등에 강세.
일본, 홍콩, 중국, 대만 등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2조3,220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3,400억, 1조2,85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551계약, 1,310계약 순매수. 기관은 8,797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 시30분 기준 1,499.7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2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3.5bp 상승한 3.558%,
10년물은 전일 대비 2.4bp 상승한 3.859%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7틱 내린 103.50 마감. 외국인과 보험이 각각 8,622계약, 2,211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은행은 각각 7,551 계약, 3,815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2틱 내린 108.82 마감. 보험과 외국인이 각각 3,561 계약, 435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투신은 각각 2,382계약, 942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미래에셋증권(+10.15%), HD현대일렉트릭(+7.24%), 한화에어로스페이스(+4.87%),
삼성전기(+4.00%), 삼성물산(+2.66%), 두산에너빌리티(+2.50%), 삼성생명(+2.48%),
삼성바이오로직스(+2.46%), 현대모비스(+2.42%), 신한지주(+2.33%), 한화오션(+1.96%),
셀트리온(+1.95%), 현대차(+1.83%), KB금융(+1.70%), SK스퀘어(+1.68%),
HD현대중공업(+1.36%), SK하이닉스(+0.91%), LG에너지솔루션(+0.38%) 등이 상승.
반면, 삼성전자(-0.37%) 등은 하락. 기아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증권(+6.85%), 의료/정밀기기(+5.35%), 건설(+3.60%), 금속(+3.52%), 종이/목재(+3.42%), 보험(+3.12%), 금융(+2.97%), 제약(+2.78%), 통신(+2.71%), 운송장비/부품(+2.39%), 기계/장비(+2.35%), 유통(+2.02%), 오락/문화(+1.94%), 화학(+1.80%), 일반서비스(+1.64%), 운송/창고(+1.53%), 제조(+1.28%), IT 서비스(+1.20%)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0.51%), 비금속(-0.12%)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642.21P(+88.29P/+1.59%)
코스닥 마감시황
3/25 KOSDAQ 1,159.55(+3.40%)
美-이란 휴전 가능성 제기(+),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美-이란 협상 불확실성상존(-)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이란 협상 불확실성 속 국제유가 반등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33.31(+11.87P, +1.06%)로 강세 출발.
장 초반 1,131.77(+10.33P, +0.9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확대.
오전중 1,158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오 후 들어 1,142선까지 상승폭을 반납.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재차 키웠고, 장 막판 1,160.06(+38.62P, +3.4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결국 1,159.55(+38.11P, +3.40%)에서 거래를 마감.
미국과 이란의 휴전 가능성 제기,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이틀 연속 상승.
대형주 중심의 외국인 매수세가 증시 상승을 이끄는 모습.
외국인과 기관이 이틀 연속 동반 순매수,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스페이스X, 이르면 이번주 기업공개 신청 소식에
아주IB투자(+29.88%), 미래에셋벤처투자(+29.81%),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17.39%),
센서뷰(+12.32%), 나노팀(+11.88%), 와이제이링크(+9.65%), 에이치브이엠(+7.48%),
스피어(+7.33%) 등 스페이스X/우주항공산업 테마가상승.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우리넷(+30.00%), 한국첨단소재(+29.85%), 라이콤(+17.98%), RFHIC(+15.97%),
빛과전자(+15.27%), RF머트리얼즈(+13.87%), 성호전자(+11.49%), 자람테크놀로지(+11.30%),
대한광통신(+11.15%), 파이버프로(+7.96%) 등 광통신/통신장비 등 테마도 상승.
한패스(+43.16%)는 신규 상장 첫날 급등.
아이티엠반도체(+30.00%)는 실적 턴어라운드, 방산·로보틱스 사업 기대감 등에 상한가.
고바이오랩(+29.98%)은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상한가.
펄어비스(+23.34%)는 '붉은 사막' 판매 흥행 소식에 급등.
시총 1위 삼천당제약(+19.12%)은 전인석 대표, 며칠 내 중대 소식 언급 기대감 등에 급등.
반면,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법안 발의 우려 속 美 서클(-20.11%) 폭락 영향 등에
헥토파이낸셜(-8.48%), 아이티센글로벌(-7.91%), 아이티센피엔에스(-3.70%), 더즌(-2.87%),
NHN KCP(-2.22%), 미투온(-1.96%), 넥써쓰(-1.73%) 등 일부 스테이블코인 테마가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772억, 123억 순매수. 개인은 3,817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19.12%), 코오롱티슈진(+10.00%), 이오테크닉스(+5.43%), 에코프로비엠(+5.18%), ISC(+4.82%), 리가켐바이오(+4.66%), HLB(+2.40%), HPSP(+2.05%), 올릭스(+1.79%),
에코프로(+1.54%), 알테오젠(+0.84%), 레인보우로보틱스(+0.50%), 리노공업(+0.19%)등이 상승.
반면, 케어젠(-6.67%), 우리기술(-4.44%), 펩트론(-3.21%), 원익IPS(-3.19%), 보로노이(-2.12%), 로보티즈(-0.58%), 에이비엘바이오(-0.35%)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제약(+4.98%), 전기/전자(+4.84%), 제조(+3.78%), 유통(+3.61%), 의료/정밀기기(+3.53%), 종이/목재(+3.50%), 비금속(+3.49%), 금융(+3.38%), IT 서비스(+3.35%), 운송장비/부품(+2.94%), 금속(+2.89%), 출판/매체복제(+2.62%), 화학(+2.27%), 기계/장비(+2.26%), 운송/창고(+2.11%), 일반서비스(+2.06%), 오락/문화(+1.19%) 등이 상승. 반면, 통신(-0.52%)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1,159.55P(+38.11P/+3.40%)
테마시황
상승테마
SK하이닉스, ADR 공모 등록신청서 美 SEC에 비공개 제출 및 트럼프 행정부,
이란과 한달간 휴전 추진 소식 등에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테마 등
반도체 관련주 상승.
스페이스X, 이르면 이번주 기업공개 신청 소식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블룸버그, 美-이란 전쟁 국면 속 한국기업 무기 판매 전략 성과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테마 상승.
美 전력기기 수요 폭발적 성장 속 韓 전력기기 업체의 설비투자 확장 소식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휴머노이드 산업 개화 속 전고체 배터리 탑재 기대감 등에 2차전지(전고체) 테마 상승.
자금 유입 흐름 지속 전망 속 국내증시 급등 영향 등에 증권 테마 상승.
거버넌스 개혁으로 할인율 축소 전망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정부, 글로벌 에너지대란에 따른 재택 근무 확대 검토 모멘텀 지속 등에 재택근무/스마트워크 테마 상승.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본격 추진 소식 등에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 상승.
美 다우, 플라스틱 가격 인상에 따른 재활용 플라스틱 업계 반사이익 기대감 속
일부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실적 체력 회복 및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에 통신테마 상승.
K-Pop 산업 단기적인 실적 가시성 극대화 및 중장기적인 구조 전환에 따른 모멘텀 동시
존재 분석 등에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 상승.
한국·미국 의복 소매 판매 전년대비 성장세 유지 분석 등에 패션/의류 테마 상승.
에너지 안보 중요성 지속 부각 등에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이 외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창투사, 리튬, 아이폰, LED장비, 두나무(Dunamu),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드론(Drone), 2차전지(소재/부품), 전력저장장치(ESS), 갤럭시 부품주, 백화점, 생명보험, 정유, 건설 대표주, 핵융합에너지 등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하락테마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법안 발의 우려 속 美 서클(-20.11%) 폭락 영향 등에
일부 스테이블코인 테마 하락.
이 외 카지노, 귀금속(금/은), 애플페이 등 일부 테마만 하락.
반도체 관련주
SK하이닉스, ADR 공모 등록신청서 美 SEC에 비공개 제출 및 트럼프 행정부,
이란과 한달간 휴전 추진 소식 등에 상승
SK하이닉스는 언론을 통해 전일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위한 공모 등록신청서(Form F-1)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제출했다고 밝힘. 올해 중 상장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나,
공모 규모와 방식, 일정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
최종 상장 여부 역시 SEC의 심사 결과와 시장 상황, 수요예측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방침임.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이번 상장을 통해 해외 자금 조달 기반을 넓히고 글로벌 투자자 저변을
확대하려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음.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에 종전 조건 15개항을 전달하면서 1개월간 휴전을 실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짐. 이스라엘 채널12는 24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이스라엘의 전쟁 목표를 사실상 전부 포함한 15개 항목을 이란에 전달했다"고 밝힘. 이어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재러드 쿠슈너(트럼프 대통령 사위)는 한 달간 휴전을 선언한 뒤 15개 항목 합의를 협상하는 방안을 설계한 것으로 알려짐.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美, 이란 협상 불확실성 속 하락 마감한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강세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9.58포인트(+1.28%) 오른 7,872.71을 기록.
이 같은 소식 속 오킨스전자, 에프엔에스테크, 한양디지텍, 한화비전, 네패스아크, 하나마이크론,
티에프이, ISC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다만, 장중 상승세를 보였던 SK하이닉스(+0.91%)는 강보합,
삼성전자(-0.37%)는 약보합 마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 이르면 이번주 기업공개 신청 소식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항공우주 기업이자 올해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히는 스페이스X 가
이르면 이번 주 상장 절차의 첫 단추를 끼우는 것으로 전해짐. 로이터통신은 24일(현지시간)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을 인 용해 스페이스X가 이번 주 후반 또는 다음 주에 IPO를 위해 규제 당국에 투자설명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며, 투자설명서 제출은 IPO를 진행할때 필수적인 첫 단계에 해당하는 것임. 이후 규제당국의 질의·수정을 거쳐 로드쇼를 진행하고, 공모가를 확정해 상장하며, 스페이스X는 이번 상장을 통해 750억 달러, 한화로 111조9,675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디인포메이션은 설명.
최근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는 1조2,500억 달러로 평가됐으며, 최종 기업가치 평가는 IPO를 몇 주 앞두고 확정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성공적으로 스페이스X가 IPO를마칠 경우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기업가치가 높은 상장기업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리 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 센서뷰, 이녹스첨단소재, 나노팀, 미래에셋증권,
덕산하이메탈, 한양이엔지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코히런트(+6.78%), 루멘텀홀딩스(+10.02%), 코닝(+8.43%) 등
美 광통신 관련주가 급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차세대 기술로 광반도체를 언급한 가운데, 엔비디아는 미국의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약 6조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황 개선 기대감 이 지속되고 있음.
한편, 광통신은 AI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여주는 기술로 급부상 중으로 광통신 기술을 활용하면
데이터를 전기 신호로 바꾸는 과정 없이 곧바로 처리할 수 있어 데이터 처리 효율과 전력 소모
효율까지 크게 개선된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우리넷, 한국첨단소재, RFHIC, 라이콤, RF머트리얼즈, 빛과전자,
대한광통신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블룸버그, 美-이란 전쟁 국면 속 한국기업 무기 판매 전략 성과 소식 등에 상승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전쟁 국면에서 한화에 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의 무기 판매 전략이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전해짐. 블룸버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가 중동에 공급한 무기 가격이 경쟁사보다 저렴하다는 근거를 제시했다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은 천궁 가격을 한 기당 약 100만 달러(약 14억9천만원)로 책정했다고 알려짐. 반면, 미국 록히드마틴사가 개발한 패트리어트 PAC-3는 한 기당 400만 달러(약 5억9,700만 원)에 육박한다며, 성능은 비 슷하고 가격이 저렴하면 강력한 판매 전략이 된다고 평가했음.
아울러 블룸버그는 3주 차에 접어든 이란 전쟁으로 인접 국가들이 대공 미사일을 대량 소모해 남은 재고가 많지 않다고 분석. 이에 중동 각국에서 미사일 수요 증가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예상이 제시된 가운데, "이란이 중동 내 군사 시설과 에너지 설비를 매일공격하고 있다"며, "지대공유도무기에 관심은 다른 한국산 방공 시스템에 주문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음.
한편, LIG넥스원은 언론을 통해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 팔란티어 사무소에서 '통합방공망 및 무인체계 솔루션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저고도부터 고고도까지 아우르는 '통합방공망'과 임무 유형별 '무인 플랫폼' 등체계종합 분야에서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할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RF시스템즈,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대성하이텍, RF머트리얼즈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전선
美 전력기기 수요 폭발적 성장 속 韓 전력기기 업체의 설비투자 확 장 소식 등에 상승
미국 내에 전력기기 수요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선점하 기 위한 국내 전력기기 3사(LS일렉트릭·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업계에 따르면, 미국 주요 유틸리티 기업 18곳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2030년까지 총 8,217억달러 규모의 전력 인프라 설비투자 계획을 제시, 이는 전년대비 22% 늘어난 수준임. 기업의 투자 확대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에 국내 전력기기 3사도 일제히 설비 투자(CAPEX) 확대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효성중공업은 변압기뿐 아니라 고압직류송전(HVDC) 변압기와 초고압 차단기 등 고부가 전력기기 중 심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LS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 CAPEX를 확대하면서도 배전반·스위치기어 비중을 키우는 전략을 병행하고 있음. HD현대일렉트릭은 다양한 전력기기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나, 최근 설비투자는 초고압 변압기 중심으로 집중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산일전기, 지엔씨에너지,
지투파워, 대원전선, 대한전선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2차전지(전고체)
휴머노이드 산업 개화 속 전고체 배터리 탑재 기대감 등에 상승
신영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연초 휴머노이드 산업에 대한 관심이 배터리 및 전고체 밸류체인으로 전이되며 기대감이 확산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힘. 현재 휴머노이드 초기 양산 버전에는 2170 원통형 배터리 위주로 탑재가 되고 있으나, 배터리의 고에너지 밀도, 고출력, 안정성을 요구하는 어플리케이션특성을 고려하면 궁극적으로는 전고 체 배터리 탑재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향후 기술 개발과 고도화에 따른 휴머노이드 보급 속도를 주시할필요가 있으나, 누적 보급 대수 10억 대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는 2050년 이후에는 휴머노이드용 연간 배터리 수요는 약 4,000GWh에 달하며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육박하는 규모로 성장할 잠재력을 보유할 것이라고 밝힘.
2027년 전고체 배터리 업체별 초기 양산 CAPA는 1GWh 내외 규모로 제한적일 전망이며, 초기 기존 제품의 판가는 약 $300/kWh로 전기차용 배터리 가격 대비 2배 수준이 예상된다고 밝힘. 다만, 2035년이 되면 해당 가격 차이는 10%~20% 이내로 좁혀지며 가파른 보급 확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힘. 비록 2030년 전까지는 전고체 전지의 낮은 침투율로(2030년 전체 배터리 시장 침투율 3% 추정) 주요 밸류체인들의 단기적인 실적 기여는 제한될 수는 있으나, 전기차 시장의 회복 탄력성이 약화된 현시점에서 전고체 배터리 초기 시장 선점에서 비롯된 차세대 시장 저변 확대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은 오히려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동화기업, 덕산테코피아, 씨아이에스, 대주전자재료, 이브이첨단소재,
아바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2차전지(전고체) 테마 가 상승.
증권
자금 유입 흐름 지속 전망 속 국내증시 급등 영향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이익 추정치 상향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2026년 KOSPI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전년대비 100% 이상 증가한 638조원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대비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것으로 전 망. 상법 개정에 따른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기조까지 감안할 경우, KOSPI 멀티플(12M Fwd PER 9x) 리레이팅 여력도 충분하다고 분 석. 이에 따라서 국내 증시로의 자금 유입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특히, KOSPI와 KOSDAQ의 거래대금및 거래량 회 전율은 코로나19 당시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밝힘. KOSPI 거래대금과 거래량 회전율이 정점을 기록했던 시기는 2021년 1월로, 당시 KOSPI/KOSDAQ 거래대금 회전율은 각각 310%/1,003%, 거래량 회전율은 46%/95% 기록했다고 분석. 반면, 2026년 3월 기준 거래대금회전율은 210%/535%, 거래량 회전율은 28%/33%에 불과하다고 언급. 2026년 1~2월에는 ETF 중심의 투자 확대가 회전율 둔화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최근 개인 ETF 순매수가 축소되는(26년 1월 15조원 -> 3월 4조원) 반면, 개별 종목으로의 매수세(26년 1월 -4조원 -> 3월 30조원) 는 본격화되기 시작했다며, 이는 향후 거래 회전율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힘. 또한, 3월 RIA 계좌 도입, 5월 개별 종목 2배 레버리지 ETF 출시, 9월 거래시간 연장 등 제도 변화는 거래 활성화를 유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거래대금 확대 가능성에주목해야 한다고 설명.
이날 국내 증시는 美-이란 종전 기대감 등에 코스피지수는 기관 순매수 속 1.59% 상승, 코스닥지수는 3%넘게 급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에 종전 조건 15개항을 전달하면서 1개월간 휴전을 실시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24 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 스라엘(TOI)에 따르면, 이스라엘 채널12는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이스라엘의 전쟁 목표를 사실상 전부 포함한 15개 항목을 이란에 전달했다"며, 이어 채널12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이런 15개항을 논의하기 위해 이란과의 전쟁을 한 달간 휴전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이 같은 소식 속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현대차증권,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 대신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지주사
거버넌스 개혁으로 할인율 축소 전망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거버넌스 개혁으로 할인율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 현재 우리나라는 거버넌스 개혁이 진행되고 있으며, 자본시장이 선진화되면서 주주의식이 고취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제도적 보완까지 이뤄지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 상법이 3차례 개정되었으며, 세법 개정 등도 논의가 되고 있고, 이와 같은 거버넌스 개혁의 핵심은 기업의 의사결정이 ‘대주주’ 중심에서 ‘전체 주주’ 중심으로 확장되면서 종국적으로 이해상충 가능성이 있었던 ‘대주주’와 ‘소액주주’ 간의 주주 권익 방향성을 동일하게 만드는 데 있다고 판단. 거버넌스 개혁은 지주회사의 NAV 할인율 축소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아울러 기업집단의 자본 조달 측면에서지주회사의 역할이 강화되면서 지주회사로의 부의 집중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지금까지 기업집단의 자본조달 방식은 자회사의 투자유치와 IPO 이후 구주주 Exit의 방식으로 이뤄졌지만, 중복상장이 더 이상 용인되지 않는 현 상황에서 자회사가 아닌 지주회사 중심의 자본조달 방식으로 패러다임 전환이 예상.
이와 관련, 두산, 한화, 코오롱, LG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재택근무/스마트워크
정부, 글로벌 에너지 대란에 따른 재택근무 확대 검토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일 서울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에너지 수급 위기가 현실화할 경우 더 강도 높은 조치가 불가피하다”며“공공부문 5부제를 즉시 시행하고 재택근무 등 추가 수요 절감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힘.
한편, 쿠팡은 에너지 절감 대책 일환으로 재택근무 확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주 3일 출근, 2회 재택' 원칙을 바탕으로 유연한 근무 체계를 확대해 에너지 절약기조를 강화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에스넷, 소프트캠프, 세종텔레콤, 알서포트 등 재택근무/스마트워크 테마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법안 발의 우려 속 美 서클(-20.11%) 폭락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하락
언론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미국 정치권에서 스테이블코인 보유에 대한 이자 지급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된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와 관련, 미국 의회에서 논의 중인 가상자산 규제 법안 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최신 초안 내용이 시장에 알려진 가운데, 폭스비즈니스의 엘리노어 테렛 기자가 입수해 공개한 이해관 계자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해당 법안 초안은 가상자산 플랫폼이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게 은행 예금과 유사한 형태로 ‘직간접적인 이자 수익’을 제공하는 것을 포괄적으로 금지하고 있다고알려짐. 이자 지급 우회로를 막기 위해 거래소, 브로커 등 디지털 자산 서비스 제공업체 및 그 계열사 전체에 이 제한이 폭넓게 적용되며,‘경제적 또는 기능적으로 이자와 동등한’ 일체의 보상이 차단된다고 전해짐.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조항이 발행사가 보유자에게 간접적으로 자금을 지급하던 기존의 우회 경로까지 봉쇄하게 만들 것으로 내다봤음. 특히, 활동 기반의 보상 체계마저 메커니즘이 불분명해지면서, 수익률을 통해 고객을 유입시키던 서클과 코인베이스의 성장 동력에 급제동이 걸린 셈이라고 설명.
이에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서클 인터넷 그룹이 20.11% 폭락했으며, 코인베이스 글로벌(-9.76%), 로빈훗 마케츠(-4.70%), 페이팔 홀딩스(-2.81%), 블록(-2.09%)등 여타 스테이블코인 관련주가 하락 마감했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헥토파이낸셜, 아이티센글로벌, NHN KCP, 아이티센피엔에스, 미투온 등 일부 스테이블코인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우리로 (+29.84%)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기가레인 (+29.90%)
반도체 관련주 및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이노인스트루먼트 (+29.90%)
젠슨 황 효과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 통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한국첨단소재 (+29.85%)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모멘텀 지속 속 상한가
광전자 (+29.83%)
젠슨황 엔비디아 CEO, 미래 기술로
광반도체 언급 속 관련주로 시장에서
지속 부각되며 상한가
아이티엠반도체 (+30.00%)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실적 턴어라운드, 방산·로보틱스 사업
기대감 등에 상한가
우리넷 (+30.00%)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광통신
(광케이블/광섬유 등)/통신장비/5G
(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쏘닉스 (+29.93%)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피노 (+23.05%)
젠슨 황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오이솔루션 (+21.99%)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쏠리드 (+19.44%)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안정적 이익 창출 지속 및 저평가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RFHIC (+15.97%)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및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26~27년 이익 고성장 전망에 급등
케이엠더블유 (+15.28%)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빛과전자 (+15.27%)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OFC 2026서
3.2T급 차세대 광통신 기술 전격 공개, 5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퀄리타스반도체 (+15.10%)
SK하이닉스, ADR 공모 등록신청서
美 SEC에 비공개 제출 및 트럼프 행정부,
이란과 한달간 휴전 추진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유비쿼스 (+15.03%)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영향 등에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나노씨엠에스 (+9.91%)
장 마감 후 국내 제조회사와 22.57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48.55%) 규모 공급계약
(제품공급(안료)) 체결(계약기간:
2026-03-25~2026-05-29) 공시
가온그룹 (+9.66%)
장중 [가온그룹 "자회사, 젠슨황
언급한 핵심기술 '광통신' 수혜 예상"] 기사
와이어블 (+6.63%)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5G
(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워트 (+5.56%)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장 마감 후 삼성전자와 21.03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13.85%) 규모 공급계약
(반도체 제조장비) 체결(계약기간:
2026-03-24~2026-12-31) 공시
케이웨더 (+4.32%)
장중 63.11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 공시
애드바이오텍 (+4.12%)
장 마감 후 자기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총 전환사채금액:37.51억원,
만기전 취득 결정 전환사채 금액:19.01억원) 공시
이루온 (+3.57%)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퀄리타스반도체 (+2.84%)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레이저쎌 (+2.82%)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주성코퍼레이션 (+2.81%)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 테마 상승
유비쿼스 (+2.67%)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5G
(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와이엠티 (+2.67%)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SKAI (+2.32%)
과기정통부 '2026년 AI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 소식에
정규장 9.29% 급등
파라텍 (+2.25%)
장중 [파라텍, '대유량
스프링클러' 시장 공략 강화] 기사
주성엔지니어링 (+2.04%)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동부건설 (+2.00%)
장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1,122.33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6.65%) 규모 공급계약
(수원당수2 B-1, A-1 및 A-3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체결
(계약기간:2026-03-24~2030-03-31) 공시
위츠 (+1.95%)
TTA, 동사 제품 Ki 인증 획득
소식에 정규장 6.22% 강세
센서뷰 (+1.83%)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한울소재과학 (+1.60%)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오늘이엔엠 (+1.50%)
젠슨 황 효과 속 루멘텀홀딩스(+10.02%)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오늘이엔엠 "추징금 1104억 집행정지 가처분 승소"] 기사
대한해운 (+1.44%)
벌크선 시황 호조 속 저평가 분석 등에 정규장 4.28% 상승
하락종목
아세아제지 (-1.39%)
장 마감 후 중대재해 발생(지절된 파지(끊어진 종이)
처리 중 와인더 팔파 하부 추락사고 발생) 공시.
3,485.52(최근 매출액대비 39.12%) 규모
세종공장 생산중단(생산중단일:2026-03-25)
흥구석유 (-1.45%)
美-이란 휴전 가능성 제기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지에스이 (-1.52%)
美-이란 휴전 가능성 제기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도시가스 테마 하락
아주IB투자 (-1.53%)
스페이스X, 이르면 이번주 기업공개 신청 소식에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속
정규장 29.88% 상한가, 시간외 하락
중앙에너비스 (-1.62%)
美-이란 휴전 가능성 제기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흥아해운 (-1.94%)
美-이란 휴전 가능성 제기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해운 테마 하락
HLB이노베이션 (-2.04%)
자회사 베리스모, 차세대 CAR-T 치료제
전임상 결과 공개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9.25% 급등, 시간외 하락
대성에너지 (-2.15%)
美-이란 휴전 가능성 제기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도시가스 테마 하락
이노스페이스 (-10.00%)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7,000,000주(824.6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공시
'장마감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26 (목) 장마감 (1) | 2026.03.26 |
|---|---|
| 3.26 (목) 장마감 분석 (0) | 2026.03.26 |
| 3.25 (수) 장마감 분석 (0) | 2026.03.25 |
| 3.24 (화) 장마감 (0) | 2026.03.24 |
| 3.24 (화) 장마감 분석 (0) | 2026.03.2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