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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3.16 (월) 장마감

by 장주공 2026.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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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월)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3/16 KOSPI 5,549.85(+1.14%)

 

개인/기관 순매수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고유가/환율 부담 속 외국인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격화 속 유가 급등세 지속, 美 경제지표 부진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510.82(+23.58P, +0.43%)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5,561.42(+74.18P, +1.3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축소하다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 오전 장 후반 5,448.75(-38.49P, -0.70%)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오후 들 어 반등에 성공했고,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다 결국 5,549.85(+62.61P, +1.14%)로 장을 마감.

 

고유가, 환율 부담 속 큰 변동성을 보이 다 반도체주 강세 등에 코스피지수는 1% 넘게 상승.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국제유가 고공 행진 등에 달러-원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처음으로 주간거래 장중 심리적 저항선인

1,500원을 넘어서기도 하는 등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을 보임.

 

호르무즈 해협이 여전히 봉쇄된가운데 미 군의 이란 폭격이 계속되면서 유가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 "앞으로 일주일에 걸쳐 이란을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호위와 관련해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면서도

"상황이 아주 잘 풀리기를바라고 어떻게 될지 봐야한다"고 밝힘.

 

다만,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삼성전자(+2.83%), SK하이닉스(+7.03%)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

 

엔비디아의 대표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이 현지시간으로3월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개최될 예정.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AI 경쟁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추론 전용 칩을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파이낸셜타임스(FT)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칩은 경쟁사들의 도전을 차단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군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음.

아울러 루빈의 뒤를 잇는 차세대 GPU를 공개할지도 주목되고 있음.

지난 주말마이크론 테크놀로지(+5.13%)가 오는 18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은행들의 긍정적 분석이 이어지며 큰 폭으로 상승한 점도 반도체 투자 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한편, 이번주에는 엔비디아 GTC,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

美 FOMC, 일본은행(BOJ)?영국중앙은행(BOE)?유럽중앙은행(ECB) 등 주요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결정 등 글로벌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주요 이벤트들이 잇따라 예정돼 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홍콩이 상승한 반면, 일본, 중국, 대만 등은 하락하는 등 대부분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7,162억, 902억 순매수, 외국인은 8,509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292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280계약, 12계약 순매도.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장 야간 거래 종가와 동일한 1,497.5원으로 거래 마감.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8bp 하락한 3.30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1bp 하락한 3.68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8틱 오른 104.83으로 마 감. 외국인이 10,794계약 순매수, 은행, 금융투자는 6,727계약, 3,083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대비 15틱 오른 111.00으로 마 감. 외국인, 은행이 7,533계약, 2,505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10,794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한화오션(-3.65%), 셀트리온(-2.68%), NAVER(-2.24%), HD현대중공업(-2.18%),

현대차(-2.13%), 삼성생명(-1.85%), 삼성바이오로직스(-1.51%), 기아(-1.40%),

신한지주(-0.88%), LG에너지솔루션(-0.8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81%),

두산에너빌리티(-0.75%), 현대모비스(-0.74%), 삼성물산(-0.71%) 등이 하락.

 

반면, SK하이닉스(+7.03%), SK스퀘어(+5.24%), 삼성전자(+2.83%),

미래에셋증권(+2.46%), KB금융(+0.27%)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전기/가스(-2.81%), 건설(-2.66%), 화학(-2.22%), 오락/문화(-2.04%), 운송장비/부품(-1.89%), 제약(-1.86%), 비금속(-1.65%), IT 서비스(-1.63%), 기계/장비(-1.51%), 일반서비스(-1.44%), 종이/목재(-1.33%), 음식료/담배(-1.24%), 금속(-1.17%), 섬유/의류(-1.16%), 보험(-0.78%), 부동산(-0.6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전기/전자(+3.49%), 제조(+1.68%), 증권(+1.25%), 의료/정밀기 기(+0.93%), 통신(+0.56%), 금융(+0.20%)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5,549.85(+62.61P/+1.14%)

 

 

 

 

 

 

 

 

 

 

 

코스닥 마감시황

 

 

3/16 KOSDAQ 1,138.29(-1.27%)

중동 전쟁 격화 속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중동전쟁 격화 속 유가 급등세 지속, 美 경제지표 부진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56.50(+3.54P, +0.31%)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1,157.32(+4.36P, +0.3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 오전 장 후반 1,124.98(-27.98P, -2.4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오후 들어 일부 낙폭을 만회해 결국 1,138.29(-14.67P, -1.27%)로 장을 마감.

 

중동 전쟁 격화속 외국 인, 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1% 넘게 하락.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에코프로(-3.06%), 에코프로비엠(-2.04%), 신성델타테크(-4.34%), 브이원텍(-4.72%) 등 2차전지,

알테오젠(-1.80%), 삼천당제약(-5.44%), 보로노이(-4.40%), 에임드바이오(-7.35%) 등 제약/바이오,

레인보우로보틱스(-4.26%), 유일로보틱스(-6.36%), 로보티즈(-3.68%) 등 로봇,

에스엠(-2.06%), 와이지엔터테인먼트(-2.68%) 등 엔터주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이날 신규 상장한 카나프테라퓨틱스(+153.00%)는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007억, 1,716억 순매도, 개인은 7,122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에임드바이오(-7.35%), 삼천당제약(-5.44%), 디앤디파마텍(-5.09%), 보로노이(-4.40%), 레인보우로보틱스(-4.13%), 케어젠(-3.19%), 에코프로(-3.06%), 에코프로비엠(-2.04%), 우리기술(-1.84%), 알테오젠(-1.80%), 리노공업(-1.32%), 에이비엘바이오(-0.53%), 이오테크닉스(-0.12%) 등이 하락. 반면, ISC(+18.66%), 펩트론(+6.21%), 펄어비스(+4.10%), 원익IPS(+1.76%), HLB(+0.93%), 코오롱티슈진(+0.19%)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섬유/의류(-3.47%), 일반서비스(-2.63%), 건설(-2.52%), 금속(-2.41%), 운송장비/부품(-2.18%), 금융(-2.16%), 출판/매체복제(-2.13%), 제약(-1.72%), 운송/창고(-1.61%), 통신(-1.56%), 오락/문화(-1.26%), 제조(-1.26%), 전기/전자(-1.19%), 기계/장비(-0.96%), 의료/정밀기기(-0.87%), 화학(-0.82%), 기타제조(-0.4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유통(+2.80%), IT 서비스(+0.46%), 비금속(+0.01%)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138.29P(-14.67P/-1.27%)

 

 

 

 

 

 

 

 

 

 

 

 

 

테마시황

 

 

상승테마

 

이란 사태 여파 속 해상운임 급등 소식 등에 해운 테마 상승.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대기업 중복상장 사실상 전면금지 가능성 등에 일부 지주사 테마 상 승.

 

가축전염병 동시다발적 발생 여파 등에 일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구제역/광우병 수혜 테마 상승.

 

당정, 원전 가동률 80%로 상향 소식 등에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알루미늄 바레인, 생산량 20% 감축 소식 등에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3월 반등 및 2분기 성수기 기대감 등에 카지노 테마 상승.

 

'한일령' 반사 수혜 속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백화점, 면세점 테마 상승.

 

위성·AI 성장주로 부각 속 통신 테마 상승.

 

AT&T 투자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비료 수급 우려 지속 등에 일부 비료 테마 상승.

 

이 외 일부 면역항암제, 일부 여행, 홈쇼핑, 일부 스페이스X(SpaceX), IT 대표주,

일부 종합물류, 드론(Drone)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美-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영향 등에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 하락.

 

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속 남북경협/ 철도 테마 하락.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투자 대상으로경쟁사 리벨리온 유력 소식 속 퓨리오사AI 테마 하락.

 

중동 전쟁에 '나프타 품귀' 사태 속 석유화학업계 우려 확산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고유가 지속 속 제조 원가 부담 우려 등에 제대혈, 줄기세포, 비만치료제,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제약업체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이 외 피팅(관이음쇠)/밸브, 타이어, 건설 대표주, 조선기자재, 조선, 정유, 2차전지, 건설기계,

마리화나(대마), 보톡스(보툴리눔톡신),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오가노이드, 창투사,

자동차 대표주, 귀금속(금/은), 전력저장장치(ESS)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해운

이란 사태 여파 속 해상운임 급등 소식 등에 상승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해상 운임이 원유선, 가스선, 컨테이너선 등 선종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발틱해운거래소에 따르면, 유조선 운임지수(WS)는 지난 12일 중동∼중국 노선 초대형 유조선(VLCC)을 기준으로 348.9를 기록했으며, 전쟁 발발 직전인 지난달 27일(224.72) 대비 55.3% 급등한 수준으로 연초(1월2일 50.49)와 비교하면 7배 가까이 폭등했음.중동∼중국 노선 의 27만톤급 유조선 용선료는 하루 32만6,198 달러로 전쟁 직전 대비 49.5% 상승했음. 17만4천㎥급 LNG 운반선의 스폿(단기) 운임과 1년 정 기 용선료는 지난 6일 기준 20만5천달러, 1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쟁 직전인 지난달 27일 대비 스폿 운임은 5.8배, 1년 용선료는 2.4배로 상승했음. 두 운임이 나란히 20만달러, 10만달러 선을 넘긴 것은 2023년10월6일(각각 20만2,500달러·10만5천달러) 이후 2년5개월 만임.

 

글로벌 해운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컨테이너선 운임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컨테이너 운송 15개 항로의 운임을 종합한 상하이컨테이너 운임지수(SCFI)는 지난 13일 기준

1,710.35로 지난주 대비 221.16포인트 상승했음. 지난달 27일(1,333.11)과 비교하면 377.24포인트

오른 수 준이며, SCFI가 1천700대에 오른 것은 작년 7월 11일(1,733.29) 이후 약 8개월 만임. 특히, 중동 노선 운임은 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당 3,220달러로 40.8% 급등해 미주 동안 노선 운임(40피트 컨테이너 1개당 3,111달러)을 추월했음. 중동 운임이 미주 동안 운임보다 비싸진 것은 2009년 10월 관련 집계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흥아해운, STX그린로지스, 대한해운 등 해운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엔비디아의 대표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이 현지시간으로 3월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개최될 예정.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AI 경쟁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추론 전용 칩을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추론용 칩은 엔비디아가 창립 역대 최대인 200억 달러(30조 원)에 그록을 우회 인수한 이후 내놓는 첫 제품으로, 엔비디아는 지난해 말 핵심 기술과 인력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추론용 칩 개발사인 그록을 흡수한 바 있음. 이와 관련, 파이낸셜타임스(FT)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칩은 경쟁사들의 도전을 차단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군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음.

 

엔비디아가 루빈의 뒤를 잇는 차세대 GPU를 공개할지도 주목되고 있음.

지난해 엔비디아는 2026년 루빈, 2027년 루빈 울트라, 2028년 파인만으로 이어지는 GPU 개발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으며, 그동안 GTC에서 후속 모델에 대한 힌트를 제공해왔다는 전례를 비춰볼 때이번에도 파인만 특징이 예고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또한 엔비디아가 에이전틱 AI에 최적화된 중앙처리장치(CPU)도 공개할 수 있 다는전망도 제기되고 있음.

AI 가속기는 그레이스·블랙웰, 베라·루빈 조합처럼 CPU와 GPU를 함께 구성해서 만들지만

에이전틱 AI 시대에 위상이 높아진 CPU 중심의 데이터센터 서버를 구현하려는 것임.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31조원(q-q +39%, y-y +65%), 45조원(OPM+35%)으로 컨센서스(최근 1개월: 매출액 118조원, 영업이익 38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1개 분기만에 2025 년 연간 영업이익 (43.6조원)을 돌파하는 것이라고 언급. 또한, SK하이닉스에 대해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2.6조원(q-q +60%, y-y +198%), 38.0조원(OPM +72.3%)으로 컨센서스(최근 1개월: 매출액 47.5조원, 영업이익 32.2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강력한 가격 상승 효과(1Q26 ASP: DRAM q-q +62%, 범용 DRAM q-q +95%, NAND q-q +60%)가 전사 이익 성장을 견인하고, 4Q25때와 마찬가지로 업계 내 가장 강력한 수익성 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엠케이전자, 피에스케이홀딩스, 피에스케이, 디아이,

한화비전, 엠디바이스, 퀄리타스반도체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지주사

대기업 중복상장 사실상 전면금지 가능성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금융 당국은 이달 18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중복 상장 규제안을 발표할 예정. 규제안의 핵심은 공정거래법상 대규모 기업집단에 속하는 모든 기업의 신규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임. 대기업 계열사가 아닌 기업도 규제를 적용받는다며, 당국은 상장 모회사가 3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 자회사의 신규 상장을 원칙적으로 막기로 했음. 이번 규제가 시행되면 IPO 추진이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DN오토모티브 산하 DN솔루션즈, SK가 최대주주인 SK에코플랜트, HD현대를 모회사로 둔 HD현대로보틱스의 IPO도 난관이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DN오토모티브, CJ, 유비쿼스홀딩스, LS, 현대지에프홀딩스,

한화 등 일부 지주사 테마가 상승.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구제역/광우병 수혜

가축전염병 동시다발적 발생 여파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축산물 물가가 치솟으면서 방역 관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까지 '3대 가축전염병'이 동시에

확산하면서 가축 살 처분이 급증해 축산물 물가를 밀어 올리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음.

이와 관련, 고병원성 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이 동시다발적 으로 발생하는 상황은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확인된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는 없었지만,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3대 가축 전염병이 동시 발생한 바 있음.

 

고병원성 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모두 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있으며, 특별방역 대책 기간은 이달까지 한 달 연장됐음. 농식품부 집계에 따르면, 2025∼2026년 동절기 국내 가금농장의 고병원성 AI는 56건으로 늘어났으며, 지난 9월 부터 6개월간 이어진 가운데, 이달 들어서도 전국 4개도(경기, 충남, 전북, 경북)의 가금농장에서 5건의 고병원성 AI 발생이 확인됐음. 지난 13일에는 전국 최대 산란계 사육 지역인 경기 포천시의 산란계 농장(4만5천마리)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된 것으로 전해짐.

 

또한,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아직 3개월이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 22건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중이며, 지난해와 2024년 2년간을 합친 건수(17건)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짐. 2019∼2025년 7년간 아프리카돼지열병은 55건으로 연평균 7.9건이 발생한 것과 비교하면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상황은 심각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구제역은 2025년과 올해 2년 연속 발생했으며, 발생 건수도 지난 2023년 11건에서 지난해 19건으로 늘었고, 올해는 현재까지 인천 강화군과 경기 고양시소 사육농장에서 3건이 확인된 바 있음.

 

이에 금일 세니젠, 대성미생물, 전진바이오팜, 한일사료 등

일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구제역/광우병 수혜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당정, 원전 가동률 80%로 상향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당정이 중동 사태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석탄 발전 설비용량 제한을 해제하고

현재60% 후반대인 원전 이용률을 80%대까지 끌어올리기로 했음.

이와 관련,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정부와 ‘중동사태 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회의를 열고

이 같은 에너지 수급 안정 대책을 확정했다며, TF 간사를 맡은 안도걸 민주당 의원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현재 원유는 비축 물량 208일분, 액화천연가스(LNG)는 9일분 수준"이라며, " 비축유 방출과 관련해 국제에너지기구(IEA)가 3개월간 방출하게 된다"고 설명. 이어 "금주 중 산업통상자원부가 위기관리 단계를 ‘관심’에 서 ‘주의’로 격상하고 비축유 방출 계획을 구체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음.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형 원전 확대 과정에서 웨스팅하우스(AP1000) 외

대안을 검토하고있으며, 그 유력 후보 중 하나로 한국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지난 13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DOE는 최근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접촉해 한국전력과 한수원(APR1400) 기술의 미국 대형 원전 적용 및 금융 지원 가능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고 설명.

이는 미국이 AP1000만을 고집하기보다, 동맹국의 대형 노형과 공급망을 함께 점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오르비텍, 대창솔루션, 서전기전, 보성파워텍, 티플랙스, 한신기계, 디티앤씨, 우진엔텍 등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비철금속

알루미늄 바레인, 생산량 20% 감축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중국 다음으로 큰 규모의 알루미늄 제련소를 운영하는 알루미늄 바레인(알바·Alba)이

생산량을 감축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알바는 호르무즈해협 상황으로 수출이 어려워짐에 따 라 생산량을 약 20% 감축하겠다고 15일(현지시간) 밝힘. 지난 4일 일부 출하 중단을 선언한 데 이어 공식적으로 감산 결정에 나선 것임. 이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리더라도 국제적으로 알루미늄 공급이 원만하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이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카타르와 바레인 등 중동산 금속 공급 불확실성에 알루미늄 가격이 상승하며, 2022년 이후 t 당 3,500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다고 밝 힘.

 

이 같은 소식 속 남선알미늄, 조일알미늄, 삼아알미늄, 티플랙스 등 일부 비철금속테마가 상승.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美-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영향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중동 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철강재 판매 둔화와 유가·물류비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최근 달러-원 환율 1,500원 부근까지 상승한 점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음. 이는 핵심 원재료 대부분을 달러로 수입하는 철강 산업 구조상, 환율 상승은 곧바로 원가 부담 가중으로 이어지기 때문임.

 

이 같은 소식에 현대제철, 세아베스틸지주, 포스코스틸리온, 현대비앤지스틸, 휴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하락.

 

 

 

 

 

 

 

남북경협/ 철도

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속 하락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에 대해서 호르 무즈 해협 봉쇄 해제에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도 도와야 한다. 중국은 석유의 90%를 이 해협에서 얻기 때문"이라며, 이달 말 베이징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 전에 이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밝힘. 이어 "2주는 긴 시간"으로 "중국의 입장을 그 전에 알고 싶다"며 중국 방문 자체도 미뤄질 수 있고 "연기할 수도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코데즈컴바인, 좋은사람들, 제이에스티나, 일신석재, 아난티, 대아티아이 등

남북경협, 철도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에이비프로바이오 (+30.00%)

최대주주 변경 예정 리턴즈 대상

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등에 상한가

 

미래에셋생명 (+30.00%)

시드니 포시즌스 호텔

개발사업 차익 기대감에 상한가

 

흥아해운 (+29.98%)

이란 사태 여파 속 해상운임 급등

소식 등에 해운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대호에이엘 (+29.91%)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속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에 상한가

 

DN오토모티브 (+29.89%)

대기업 중복상장 사실상 전면금지

가능성 등에 일부 지주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나무기술 (+29.88%)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소식에 상한가

 

전진바이오팜 (+29.74%)

가축전염병 동시다발적 발생 여파

등에 일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카나프테라퓨틱스 (+153.00%)

신규상장 첫날 급등

 

지앤비에스 에코 (+24.93%)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센서뷰 (+24.73%)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및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기대감 지속 속 스페이스X에 부품

공급 지속 부각에 급등

 

THE E&M (+22.42%)

5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등에 급등

 

그래디언트 (+19.71%)

자사주 소각 결정 등에 급등

 

STX그린로지스 (+19.33%)

이란 사태 여파 속 해상운임 급등

소식 등에 해운 테마 상승 속 급등

 

ISC (+18.66%)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브로드컴,

CPO 스위치 본격 양산 수혜 기대감에 급등

 

빛과전자 (+18.50%)

AT&T 투자 수혜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오르비텍 (+17.92%)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세계 최초 방사성

콘크리트폐기물 감용 기술

상용화 모멘텀 지속에 급등

 

파로스아이바이오 (+17.57%)

연세대 첨단바이오산업융합연구단과

AI·항노화 공동연구 위한 MOU

체결 소식에 급등

 

대성미생물 (+16.51%)

가축전염병 동시다발적 발생 여파 등에

일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구제역/

광우병 수혜 테마 상승 속 급등

 

웨이브일렉트로 (+15.98%)

AT&T 투자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급등

 

피에스케이 (+15.44%)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매출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HLB 이노베이션 (+15.23%)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지난해 흑자전환 부각 등에 급등

 

대한해운 (+14.32%)

이란 사태 여파 속 해상운임 급등

소식 등에 해운 테마 상승 속 급등

 

남선알미늄 (+13.88%)

알루미늄 바레인, 생산량 20% 감축

소식 등에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속 급등

 

지니틱스 (+13.78%)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메카로 (+13.08%)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엑스큐어 (+12.86%)

87.38억원 규모 솔로윈 홀딩스

지분 전량 매각 결정 속 급등

 

쏘닉스 (+12.64%)

룩스텔리젼스와 'OFC 2026'에서

양자포토닉스 TFLT 데모 웨이퍼

공개 소식에 급등

 

시지트로닉스 (+12.44%)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디아이 (+12.34%)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아이앤씨 (+12.10%)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엠케이전자 (+11.96%)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엘티씨 (+11.62%)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 등

 

대창솔루션 (+11.36%)

당정, 원전 가동률 80%로 상향 소식

등에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SKAI (+10.83%)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

'엔비디아 GTC 2026' 참여

예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비비씨 (+10.69%)

보통주 1주당 400원(시가배당율 5.6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속 급등

 

이루온 (+10.43%)

AT&T 투자 수혜 기대감 지 속 등에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데브시스터즈 (+9.01%)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서

쿠키런 관련 계획 공개 소식 등에 급등

 

3.16 (월)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미래아이앤지 (+9.97%)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주식 및

경영권양수도 계약 체결 공시.

[미래아이앤지, 스텔라PE에 경영권 매각… 본계약 체결] 기사

 

비엘팜텍 (+9.85%)

장중 주주총회소집결의 공시.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공고 전자공시

 

동양생명 (+5.52%)

장 마감 후 [[단독] 우리금융,

조기통합으로 5위권 생보사 만든다] 기사

 

위지트 (+5.38%)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830.26억원(전년대비 +35.01%),

영업이익 258.39억원(전년대비 +86.61%).

시간외 일부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상승

 

피플바이오 (+5.04%)

32.09억원 규모 유상증자 대금

납입 완료 속 정규장 4.13% 상승.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결의 공시.

주주총회소집공고 전자공시

 

그린리소스 (+4.66%)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글로벌 에너지 공급 불안 속 바이오 원료

사업 지속 부각되며 정규장 5.84% 상승

 

씨엔플러스 (+4.51%)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

(상장예정:2026-05-26) 공시

 

SKAI (+4.32%)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

'엔비디아 GTC 2026' 참여 예정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0.83% 급등

 

NE능률 (+2.94%)

장 마감 후 투자주의환기종목해제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사유 해소등) 공시

 

웨이브일렉트로 (+2.92%)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주주총회

소집결의 공시. 주주총회소집공고 전자공시

 

글로벌에스엠 (+2.68%)

장중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93.47억원(전년대비 +4.95%),

영업이익 83.03억원(전년대비 +48.49%).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745원을 1,49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 공시. 주주총회소집결의 공시

 

그래디언트 (+2.34%)

자사주 소각 결정 등에

정규장 19.71% 급등

 

쏠리드 (+2.03%)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누보 (+1.91%)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비료 수급

우려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비료 테마 상승

 

한일사료 (+1.75%)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비료 수급

우려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사료 테마 상승

 

킵스파마 (+1.73%)

장중 주주총회소집 결의 정정공시

(주주총회 일자 변경). [킵스파마, 지난해

매출 1701억원· 전년比 33% ↑] 기사

 

대성하이텍 (+1.70%)

시간외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지난해 별도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에

정규장 15.84% 급등

 

빛샘전자 (+1.69%)

시간외 일부 통신장비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앱클론 (+1.69%)

장중 [앱클론, 관리종목 해제…

"CAR-T 치료제 개발 가속화"] 기사

 

남해화학 (+1.62%)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비료 수급

우려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비료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HLB이노베이션 (+1.57%)

지난해 흑자전환 부각 등에

정규장 15.23% 급등

 

조일알미늄 (+1.56%)

알루미늄 바레인, 생산량 20%

감축 소식 등에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속 정규장 6.33% 강세

 

퍼스텍 (+1.50%)

시간외 일부 방위산업/

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DSC인베스트먼트 (+1.50%)

시간외 일부 두나무(Dunamu) 테마 상승

 

이루온 (+1.44%)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STX그린로지스 (+1.41%)

이란 사태 여파 속 해상운임 급등 소식

등에 해운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9.33% 급등

 

RF머트리얼즈 (+1.38%)

시간외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통신장비 테마 상승

 

삼지전자 (+1.35%)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주)브이아이피자산운용 단순투자)

 

한화투자증권 (+1.35%)

시간외 일부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상승. [이란 전쟁 후

비트코인만 올랐다… 2주 만에 8% 껑충] 기사

 

삼지전자 (+1.35%)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주)브이아이피자산운용)

소유주식수 변동(장내매수) 전자공시

 

해성옵틱스 (+1.30%)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결의

공시. 주주총회소집공고 전자공시

 

우리로 (+1.22%)

시간외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파로스아이바이오 (+1.17%)

연세대 첨단바이오산업융합연구단과

AI·항노화 공동연구 위한 MOU 체결

소식에 정규장 17.57% 급등

 

 

 

하락종목

 

한울반도체 (-1.48%)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

(상장예정:2026-05-08) 공시

 

옵티코어 (-1.64%)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15.11억원(전년대비 -7.68%),

영업손실 55.8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1주당 가액 100원을 2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22) 공시

 

레뷰코퍼레이션 (-1.80%)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양수도

계약 해제 속 정규장 9.51% 급락

 

쏘닉스 (-2.13%)

룩스텔리젼스와 'OFC 2026'에서

양자포토닉스 TFLT 데모 웨이퍼 공개

소식에 정규장 12.64% 급등, 시간외 하락

 

메타바이오메드 (-4.13%)

장중 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62.42억원(전년동기대비 +13.81%),

영업이익 25.79억원(전년동기대비 -46.69%)

 

애니플러스 (-4.57%)

장 마감 후 보통주 373,920주(12.04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3-31~2026-04-30)

공시. 보통주 1주당 23원(시가배당율 0.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THE E&M (-4.76%)

5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등에

정규장 22.42% 급등, 시간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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