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3/9 KOSPI 5,251.87(-5.96%)
이란 사태 장기화,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속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폭등 및 美 고용 위축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265.37(-319.50P, -5.72%)로 급락 출발.
장 초반 5,327.42(-257.45P, -4.6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낙폭을 확대.
10시31분 경 코스피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해제 이후 5,096.16(-488.71P, -8.7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지지부진한 흐름을 지속하던 지수는 장후반 5,255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결국 5,251.87(-333.00P, -5.96%)에서 거래를 마감.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 속 국제유가가 100 달러를 돌파하면서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피지수는 6% 가까이 폭락, 3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반면, 개인은 8거래일 연속 순매수.
이란이 사망한 아야톨라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지도자로 선택한
가운데,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결사 항전의 의지를 드러내면서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가 부각.
글로벌 원유 수송의 핵심인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이날 오전 7시 경 WTI와 브렌트유가 모두 100달러 선을돌파,
국제유가 급등에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가 금융시장에 악재로 작용. 이날 장 초반부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오전 10시31분 경에는 서킷브레이커도 발동.
코스피시장에는 일주일 사이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음.
달러-원 환율도 1,500원선에 바짝 다가서는 등 금융위기 후 최고 수준에서 움직였음.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중동 사태로 주가 급락 및
환율 급등에 대해 "100조원 규모로 마련돼 있는 시장 안정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정부와 중앙은행 차원의 추가 조치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밝힘.
한국은행은 현재 금리 및 환 율이 중동 리스크로 인해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 괴리돼
과도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며, 필요시 안정조치를 실시하겠다고 밝힘.
삼성전자(-7.81%), SK하이닉스(-9.52%), 한미반도체(-8.55%) 등 반도체,
현대차(-8.32%), 기아(-8.14%), 현대모비스(-7.88%) 등 자동차,
LG에너지솔루션(-4.77%), 삼성SDI(-5.24%), 포스코퓨처엠(-6.03%), 엘앤에프(-4.72%) 등 2차전지, 미래에셋증권(-4.32%), 삼성증권(-4.48%), 키움증권(-4.71%) 등 증권,
KB금융(-3.26%), 신한지주(-3.59%), 삼성생명(-4.52%), 삼성화재(-4.43%) 등 은행/보험 등에
동반 하락.
국제유가 폭등에 따른 유류비 부담 우려 등에
티웨이항공(-9.84%), 대한항공(-8.57%), 한진칼(-7.84%),티웨이홀딩스(-7.42%),
제주항공(-6.90%), 진에어(-6.43%), 아시아나항공(-5.39%), 에어부산(-4.57%) 등 항공주도 하락.
반면,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대성에너지(+21.23%), 서울가스(+6.22%), 극동유화(+7.35%),
SK가스(+4.10%) 등 LPG/도시가스 등 에너지 관련 테마가 상승했고,
HD현대중공업(+3.97%), 삼성중공업(+3.44%), HJ중공업(+1.94%) 등 조선 테마도 상승.
호르무즈 해협봉쇄 속 비료 공급망 우려 확대 등에
남해화학(+17.52%), 조비(+11.93%), 롯데정밀화학(+5.61%), KG케미칼(+2.94%) 등
비료/농업 등 테마도상승.
에이엔피(+29.90%)는
日 에이터링크에 적용하는 무선전력전송용 PCB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일본, 중국, 홍콩, 대만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2,032억, 1조5,387억 순매도, 개인은 4조6,242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776계약 순매도, 기관과 개인은 각각 6,168계약, 505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95.5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3.9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9.3bp 상승한 3.420%,
10년물은 전일대비 12.3bp 상승한 3.739%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61틱 내린 104.36 마감. 외국인이 39,056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투신이 각각 17,543계약, 10,491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34틱 내린 109.92 마감. 외국인과 은행은 각각 1,642계약, 988계약 순매도, 투신과 금융투자가 각각 1,074계약, 676계약 순매수. 보험도 639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SK하이닉스(-9.52%), 고려아연(-8.90%), 현대차(-8.32%), 기아(-8.14%), 현대모비스(-7.88%),
삼성전자(-7.81%), SK스퀘어(-7.96%), 삼성물산(-4.59%), 삼성생명(-4.52%),
LG에너지솔루션(-4.77%), 미래에셋증권(-4.32%), 셀트리온(-4.00%), 삼성바이오로직스(-3.95%),
신한지주(-3.59%), KB금융(-3.26%), 한화에어로스페이스(-3.17%), 한화오션(-2.37%),
두산에너빌리티(-1.84%), NAVER(-1.80%) 등이 하락. 반면, HD현대중공업(+3.97%)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모든 업 종이 하락. 전기/전자(-7.78%), 의료/정밀기기(-7.73%), 전기/가스(-6.82%), 제조(-6.63%),금속(-5.90%), 운송/창고(-5.44%), 증권(-4.86%), 화학(-4.68%), 운송장비/부품(-4.55%), 금융(-4.55%), 섬유/의류(-4.30%), 종이/목재(-4.18%), 제약(-4.18%), 건설(-4.18%), 보험(-4.17%), 기계/장비(-3.70%), IT 서비스(-3.32%), 비금속(-3.26%) 등이 3% 넘게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251.87P(-333.00P/-5.96%)
코스닥 마감시황
3/9 KOSDAQ 1,102.28(-4.54%)
이란 사태 장기화,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속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외국인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폭등 및 美 고용 위축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96.48(-58.19P, -5.04%)로급락 출발. 장 초반 1,113.56(-41.11P, -3.5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낙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1,067.24(-87.43P, -7.57%)에서 장중저점을 기록.
이후 1,098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재차 낙폭을 확대. 장 후반 1,072선까지
낙폭을 키우다 1,102선까지 낙폭을 줄였고, 결국 1,102.28(-52.39P, -4.54%)에서 거래를 마감.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 속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스태그플레이 션 우려에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됐고, 외국인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기관은 7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7거래일만에 순매수.
에코프로(-3.65%), 하나기술(-8.22%), 유일에너테크(-7.65%), 필옵틱스(-7.22%),
디아이티(-12.83%), 원익피앤이(-8.60%) 등 2차전지,
리노공업(-6.93%), 원익IPS(-9.80%), 이오테크닉스(-8.83%), ISC(-9.46%), HPSP(-9.09%),
유진테크(-9.53%) 등 반도체,
알테오젠(-1.74%), 에이비엘바이오(-0.32%), 리가켐바이오(-4.47%), 코오롱티슈진(-8.32%),
에임드바이오(-3.98%), 바이넥스(-6.14%), 이수앱지스(-4.74%) 등 제약/바이오,
아이엘(-26.28%), 레인보우로보틱스(-11.18%), 케이엔알시스템(-10.60%),
케이엔에스(-10.55%), 한국피아이엠(-10.00%), 알에스오토메이션(-8.79%),
로보티즈(-6.99%) 등 로봇 테마 등이 하락.
반면, 국제유가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지에스이(+9.20%), 중앙에너비스(+11.15%), 흥구석유(+1.27%) LPG/도시가스 등 테마가 상승.
효성오앤비(+9.09%), 누보(+8.22%), 한일사료(+10.58%), 애드바이오텍(+3.84%),
미래생명자원(+3.27%), 팜스토리(+2.03%), 케이씨피드(+1.75%) 등 비료/사료/농업 등 테마도 상승.
액스비스(+300.00%)는 신규 상장 첫날 상한가.
펄어비스(+12.41%)는 신작 '붉은사막' 스팀 판매 순위 5위 달성 소식에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5,451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5,165억, 498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레인보우로보틱스(-11.18%), 원익IPS(-9.80%), ISC(-9.46%), 이오테크닉스(-8.83%), 코오롱티슈진(-8.32%), 리노공업(-6.93%), 보로노이(-4.55%), 리가켐바이오(-4.47%), 에임드바이오(-3.98%), 에코프로(-3.65%), HLB(-2.66%), 올릭스(-1.93%), 알테오젠(-1.74%) 등이 하락. 반면, 펄어비 스(+12.41%), 펩트론(+8.37%), 메지온(+1.52%), 삼천당제약(+0.39%), 케어젠(+0.39%) 등이 상승. 에코프로비엠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비금속(-8.95%), 기계/장비(-7.79%), 유통(-5.88%), 화학(-5.78%), 의료/정밀기기(-5.64%), 운송장비/부품(-5.36%), 제조(-5.06%), 전기/전자(-5.05%), 종이/목재(-4.99%), 섬유/의류(-4.92%), 출판/매체복제(-4.46%), 기타제조(-4.44%), 통신(-4.28%), 금융(-3.92%), 음식료/담배(-3.71%), 건설(-3.65%), 일반서비스(-3.51%), 오락/문화(-3.42%) 등이 3% 넘게 하락.
마감 지수: KOSDAQ 1,102.28P(-52.39P/-4.54%)
테마시황
상승테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비료 공급망 우려 확대 등에 비료/ 사료/ 농업 테마 상승.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LPG/ 도시가스 등 테마 상승.
이 외 카메라모듈/부품, 자전거, 태풍 및 장마, 요소수, 조선 등 일부 테마만 상승.
하락테마
이란 사태 속국내 산업 피해 우려 지속 등에 반도체/ 2차전지/ 로봇/ 인터넷 대표주/
IT 대표주 등 테마 하락.
국제유가 급등 등에 따른 금리 경로 불 확실성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비만치료제, 치매, 줄기세포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이란 전쟁 장기화시 완성차 업계 피해 우려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이란 사태 속 석화업계 연쇄 '불가항력' 선언 우려 등에석유화학 테마 하락.
이란 사태 속 원가 부담 확대, 中 철강 재고 증가 속 '밀어내기 수출' 우려 등에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 하락.
국제유가 폭등에 따른 유류비 부담 우려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 하락.
여행, 면세점, 호텔/리조트 등 테마도 하락.
금, 은 가격 하락 속 귀금속(금/은) 테마 하락.
비트코인 가격 6만7천달러 선으로 재하락 속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 테마 하락.
이 외 국내증시 폭락 영향 등에 증권 테마가 하락했고, 3D 프린터, 퓨리오사AI, 유리 기판, 무선충전기술, 탄소나노튜브(CNT), 야놀자, 폴더블폰,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해저터널, 리튬,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자율주행차, 전력저장장치(ESS), 아이폰, OLED, 갤럭시 부품주, 마이크로 LED, MLCC, 지역화폐, 창투사,페인트, STO, 스마트팩토리, CCTV & DVR, 스마트폰, 통신장비, 타이어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하락.
비료/ 사료/ 농업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비료 공급망 우려 확대 등에 상승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군사 충돌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글로벌 비료 공급망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음. 이와 관련, 美뉴욕타임스(NYT)는 지난 7일(현지시간) "걸프 지역에서 생산된 비료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보도했음. 특히, 국제비료협회(IFA)에 따르면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 등 걸프 국가들은 세계 요소 비료의 약 3분의1을 생산하고 있으며, 암모니아 비료의 25%, 인산 비료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해짐.
시장에서는 비료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곡물 생산 감소와 곡물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실제로 지난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당시 국제 곡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내 사료 가격 상승과 식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진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조비, 남해화학, 한일사료, 미래 생명자원, 효성오앤비, 경농, 누보, 고려산업,
팜스토리, KG케미칼 등 비료/ 사료/ 농업 테마가 상승.
LPG/ 도시가스 등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상승
미국-이란 간 전쟁 여파로 걸프 지역 원유 공급망이 크게 흔들리며 국제유가가 심리적 저항선인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음. WTI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것은 2022년 7월 이후 처음임.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막히면서 주요 산유국들의 저장시설이 빠르게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고, 이에 따라 감산으로 이어지는 등 시장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임. 블룸버그는 최근 며칠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이란 관련 유조선들과 중국 소유로 알려진 벌크선 두 척뿐이었다고 보도했으며, 에너지 컨설팅회사 크플러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유조선 통행량은 지난달 28일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일주일 만에 90% 감소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중앙에너비스, 대성에너지, SH에너지화학, 극동유화, 흥구석유, SK가스, 서울가스 등 LPG(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셰일가스(Shale Gas)/ 윤활유/ 자원개발 등 에너지 관련주가 상승.
반도체/ 2차전지/ 로봇 등
이란 사태 속 국내 산업 피해 우려 지속 등에 하락
이란 사태 속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국내 산업이 전반적인 피 해를 입을 것이라는 우려가 지속. 특히,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걸프 지역 원유 공급망이 크게 흔들리며 이날 국제유가가 심 리적 저항선인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음. 아울러언론에 따르면, 원유 수급 불안에 따른 고유가의 여파도 점점 실물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 상승은 직접적 물가 부담으로 다가오며, 국제 유가 상승 추세와 수급 불안이 지속된다면 주유소 가격이 2천원대까지 치솟는 것은 시간 문제일수밖에 없는 것으로 전해 짐. 씨티그룹도 올해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82달러 이상을 유지 할 경우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0.45%p 하락하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60%p 오를 수 있다고 분석한 바 있음.
미국·이스라엘 과 이란 간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반도체도 중동발 충격에서 자유롭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우선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과정에서 부산물로 추출되는 헬륨의 국내 수입량 중 64.7%(2025년 기준)는 카타르산인 가운데, 반도체 웨이퍼 냉각에 필수인 헬륨 수급 차질이 우려되 고 있음. 최근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내 LNG 생산 시설 일부가 타격을 입었음. 식각 공정에 쓰이는 브롬 수급 상황도 불안정한 것으로 전해짐.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이 수입하는 브롬의 대부분(97.5%)을 이스라엘에서 들여왔음. 이에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소재 가격 급등 과 공급 차질로 인해 생산량 조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중동 전쟁 지속 속 국제유가 급등 및 고용 부진 등에 3대 지수 모두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93%)도 급락. 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 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것"이라고 밝혔으며, 카타르의 사드 알카비 에너지부 장관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 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면 2∼3주 이내에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로 치솟고, 세계 경제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한국전력, 가온전선, 대원전선 등 반도체/ 전력설비/
전선,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LG에너지솔루션, 솔루스첨단소재, 유일에너테크 등 2차전지/ 전기차/ 리튬, 레인보우로보틱스, 알에스오토메이션, 한라캐스트, 뉴 로메카, 티로보틱스 등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제조업 관련주가 하락. 아울러 카카오, 삼성에스디에스, 라 온피플, 크라우드웍스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IT 대표주 등 기술주도 하락.
제약/바이오 관련주
국제유가 급등 등에 따른 금리경로 불확실성 등에 하락
외신에 따르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 고용 둔화 조짐이 투자자들 사이에 올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 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하 횟수 전망을 낮추고 있다고 전해짐. 현재 선물 시장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올해 1~2회 정도만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보고 있고, 첫 인하는 9월에나 있을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알려짐.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어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조만간 통화정책 방향과 관련된 임시 회의를 개최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美 투자은행이자 경제분석업체인 레이몬드 제임스(Raymond James)는 “미 연준이유가와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어 금리 정책 방향과 관련된 회의를 곧 개최할 예정”이라며, “이는 통화정책측면에서 아마도 최악의 시나리오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이는 인플레이션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긴급 정책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의미임.
아울러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가능성에 원료의약품(API) 수급 차질과 물류비 상승,
수출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해 기업 수익성이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지속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한미약품, 코오롱생명과학, 한올바이오파마, 셀트리온, 삼성에피스홀딩스, 바이넥스,
녹십자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이란 전쟁 장기화 시 완성차 업계 피해 우려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완성차 업계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음. 시장조사기관 베른스타인은 8일(현지시간) 이란 전쟁과 이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으로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자동차 업체들이 큰 타격을 받을 것이란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음. 이란 내 자동차 판매 감소, 중동 차량 운송 및 공급망 차질, 유가 상승에 따른 자동차 수요 감소 등이 아시아 자동차 산업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
특히, 이번 이란 전쟁의 가장 큰 피해는 이 란 현지 자동차 업체와 중국 기업들이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이란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이스라 엘, 쿠웨이트 등을 포함한 중동 자동차 시장에서 점유율이 큰 일본 도요타와 한국현대차 등도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 지난 4일 기준 도요타와 현대차, 체리의 판매 비중은 각각 17%, 10%, 5%에 달하고 있으며, 현재자동차업계에 가장 큰 위험은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유가를 계속 끌어올리고 글로벌 경제에 대한 신뢰를 약화해 걸프 지역을 넘어 자동차 판매가 붕괴되는 것이라고 지적했음.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차, 기아, 현대위아, 현대모비스, HL만도, 한국피아이엠, 엔비알모션,
모베이스전자, 에스엘, 모티브링크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가 하락.
석유화학
이란 사태 속 석화업계 연쇄 '불가항력' 선언 우려 등에 하락
국내 최대 에틸린 생산시설인 여천NCC가 최근 고객사들에 공급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한 가운데, 석화업계 전반으로의 연쇄적인 영향이 예상되고 있음. 전날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석유화학 기업들은 평균 1∼2개월 분량의 나프타 원료를 비축하고 있으며,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이르면 이달부터 주요 NCC(나 프타 분해시설)들의 불가항력 선언이 연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불가항력은 전쟁 등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요인으로 제품 계약 이행이 어려울 때 책임을 면제받기 위한 조치로, 석유화학업체들은 고객사에 필요한 물량을 제때 공급할 수 없다고 판단하는 즉시 이를 통보해야 하 는 것으로 전해짐.
가장 먼저 제품 공급 불가를 선언한 건 국내 최대 에틸린 생산시설인 여천NCC로, 연간 229만t을 생산하는 여천NCC는 지난 4일 고객사에 제품 공급 이행 지연 및 조정을 통보하고 공급 불가항력을 선언했음. 여천NCC가 제품 공급 불가 선언을 한 것은 비축 해놓은 나프타 원료가 많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나프타 원료 가격 급등으로 국내 석유화학업계의부담이 더욱 커질 것이라 는 우려도 제기. 나프타 가격은 전쟁이 일어나기 전인 지난달 27일 t당 590달러에서 이달 3일 t당 737달러로 약 25% 상승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코오롱인더, LG화학, 금호석유화학, SKC, 이수화학, SK케미칼,
애경케미칼, 롯데케미칼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이란 사태 속 원가 부담 확대, 中 철강 재고 증가 속 '밀어내기 수출' 우려 등에 하락
일부 언론에 따르면, 철강업계가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의 전쟁으로 원가 부담이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고환율에 물류비 상승, 전기료 인상 등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정부의 중국·일본산 반 덤핑 관세 부과 등으로 반등을 노리던 상황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될 경우 업황 회복 기대가 꺾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
아울러 중국의 철강 재고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밀어내기 수출' 우려가 커지고 있음. 중국철강협회(CISA)와 철강전문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기준 중국의 5대 철강재(열연, 냉연, 후판, 선재, 철근) 재고는 953만톤(t)으로 집계되었음. 이는 지난 10일(781만톤) 대비 22% 급증한 규모임. 중국철강협회 회원사인 대형 철강업체들이 보유 중인 완제품 재고도 1,511만톤 수준이며, 현지에서는 재고 규모가 과도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에 국내 철강업계에서는 3~4월 중 중국의 '밀어내기 수출'이 늘어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올해 실적 반등을 기대했던 철강업계에 부정적인 여파를 미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제철, 세아베스틸지주, POSCO홀딩스, 동국제강, 포스코스틸리온,
TCC스틸, 한일철강, 동국산업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하락.
항공/저가 항공사(LCC)
국제유가 폭등에 따른 유류비 부담 우려 등에 하락
지난 주말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 가격은 이란 전쟁 확전 우려 지속 등에 전거래일보다 9.89달러(+12.21%) 폭등한 90.90달러에 거래 마감. 23년9월 이후 최고치 기록.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지속되며, 호르무즈 해협 폐쇄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쿠웨이트는 저장 공간이 포화하면서 일부 유전의 감산에 착수했으며, 이라크도 하루 150만 배럴의 원유 생산량을 감축한 것으로 전해짐.
이날 아시아장에서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모두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음. WTI는 2022년 7 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음.
이 같은 소식에 유류비 부담 우려가 커지면서 티웨이항공, 대한항공, 한진칼, 제주항공,
티웨이홀딩스, 진에어,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하락.
증권
국내증시 폭락영향 등에 하락
지난 28일(현지시 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이후 국내 증시가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걸프 지역 원유 공급망이 크게 흔들리면서 이날 국 제유가가 심리적 저항선인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음. WTI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것은 2022년 7월 이후 처음임.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막히면서 주요 산유국들의 저장시설이 빠르게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고, 이에 따라 감산으로 이어지는 등 시장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으로,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
지난 주말 美 3대 지수는 중동 전쟁 확산으로 국제유가가 폭등한 가운데, 미국 고용시장이 위축됐다는소식이 전해지며 모두 하락세를 기록.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각각 0.95%, 1.33%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각각 1.59%, 3.93% 하락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속 매도 사이드카, 서킷브레이크가 발동되기도 하는 등 8% 넘게 폭락하며 장중 5,100선을 하회하기도 했으며, 코스닥지수도 장중 한때 7% 넘게 폭락하며 1,070선을 하회하기도 함. 다만, 장후반 주요 7개국(G7)이 비상 석유 비축량을 공동으로 방출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유가 상승폭이 다소 축소됐고,코스피, 코스닥지수 낙폭도 일부 만회하는 모습. 코스피지수는 5.96% 폭락한 5,251.87에서 장을 마감했고, 코스닥지수는 4.54% 폭락한 1,102.28에서 거래를 마감.
이에 상상인증권, SK증권, 한화투자증권, 부국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대신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에스에너지 (+29.83%)
태양광 국산화 정책 및
인프라 확대 사이클수혜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액스비스 (+300.00%)
신규 상장 첫날 상한가
제이씨케미칼 (+29.97%)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소식 속
바이오연료 업체로 에너지
관련주로 부각되며 상한가
에이엔피 (+29.90%)
日 에이터링크에 적용하는
무선전력전송용 PCB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대성에너지 (+21.23%)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도시가스 테마 상승 속 급등
THE E&M (+20.45%)
자회사 루카에이아이셀의
항바이러스 치료제개발 모멘텀 지속에 급등
남해화학 (+17.52%)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비료 공급망
우려 확대 등에 비료/ 농업 테마 상승 속 급등
케이알엠 (+15.04%)
美 드론 기업 호버플라이와
드론 부품 공급 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급등
지니너스 (+14.56%)
1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AI 신약개발 가속 기대감 등에 급등
펄어비스 (+12.41%)
신작 '붉은사막' 스팀 판매
순위 5위 달성 소식에 급등
조비 (+11.93%)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비료 공급망 우려 확대 등에
비료/ 농업 테마 상승 속 급등
현대ADM (+11.84%)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통해
'가짜 내성' 입증 모멘텀 지속, 페니트리움
바이오사이언스로 사명 변경속
신약 개발 본격화 지속 부각에 급등
아시아종묘 (+11.39%)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비료 공급망
우려 확대 등에 농업 테마 상승 속 급등
중앙에너비스 (+11.15%)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속 급등
DS단석 (+10.77%)
국제유가 폭등에 따른
유류비 부담 우려 속 대체
바이오항공유 기대감 등에 급등
한일사료 (+10.58%)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비료 공급망
우려 확대 등에 사료 테마 상승 속 급등
지에스이 (+9.20%)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도시가스 테마 상승 속 급등
효성오앤비 (+9.09%)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비료 공급망
우려 확대 등에 비료/ 농업 테마 상승 속 급등
펩트론 (+8.37%)
복지부-일라이릴리 양해각서
체결 예정 속 일라이릴리 와 장기지속형
비만약 공동 연구 진행 사실 부각에 강세
누보 (+8.22%)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비료 공급망우려 확대 등에
비료/ 농업 테마 상승 속 강세
STX엔진 (+7.77%)
K-군함 글로벌 수요 속
군함엔진 매출액 성장 전망 등에 강세
유니드 (+7.51%)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비료 공급망 우려 확대 등에
비료/ 농업테마 상승 속 강세
극동유화 (+7.35%)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테마 상승 속 강세
한국카본 (+7.06%)
셰일가스(Shale Gas). JEC WORLD
2026 참가해 극한환경 대응 복합기능
솔루션 공개 예정 소식 속 강세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아이스크림미디어 (+9.97%)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959.10억원(전년대비 +28.73%),
영업이익 617.63억원(전년대비 +33.97%).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향후 3개년(2026년~2028년 사업연도)
주주환원 정책 안내) 공시
대성미생물 (+9.92%)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이동규외 1인이
(주)인실리코에 보유주식 1,466,740주를 161.34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변경예정일:2026-03-31) 공시
노바텍 (+5.80%)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2,871원
(시가배당율 13.0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대성에너지 (+4.24%)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도시가스 테마 상승
한국석유 (+3.51%)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시간외 에너지 관련주로 부각
지에스이 (+3.09%)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도시가스 테마 상승
중앙에너비스 (+2.93%)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흥구석유 (+2.33%)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테마 상승
극동유화 (+2.17%)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테마 상승
DH오토리드 (+1.83%)
이란 전쟁 장기화 시 완성차 업계
피해 우려 등에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속 정규장 13.86% 급락, 시간외 상승
FSN (+1.82%)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정건영 등)
소유주식수 변동(장내매수 등) 전자공시
에스아이리소스 (+1.68%)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자원개발 테마 상승
KG에코솔루션 (+1.61%)
울산 바이오선박유 생산설비 준공 소식 등에
정규장 4.20% 상승. 장 마감 후 자회사 KG스틸,
KG스틸에스앤아이(주) 및 KG스틸에스앤디(주)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0000000 대 0.0000000,
합병기일:2026-06-01) 공시
미래생명자원 (+1.59%)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비료
공급망 우려 확대 등에
시간외 일부 사료 테마 상승
SH에너지화학 (+1.57%)
이란 사태 여파 속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영향 등에 시간외 일부
셰일가스(Shale Gas) 테마 상승
팜스토리 (+1.57%)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비료 공급망
우려 확대 등에
시간외 일부 사료 테마 상승
남해화학 (+1.46%)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비료 공급망
우려 확대 등에
시간외 일부 비료/농업 테마 상승
코이즈 (+1.38%)
장 마감 직전 중국 첨단 전자재료회사
Xinmei와 16.9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17%) 규모
공급계약(디스플레이용 광학필름(DPP)) 체결 공시
하락종목
삼일제약 (-1.42%)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한전산업 (-1.43%)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전력설비 테마 하락
리메드 (-1.46%)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휴마시스 (-1.56%)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이미지스 (-1.57%)
주식병합 결정 속 정규장 5.83% 하락
한선엔지니어링 (-1.58%)
장 마감 후 신규시설투자등
정정공시(투자기간 종료일 변경)
삼미금속 (-1.66%)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하락
대동기어 (-1.72%)
지난해 실적 부진 등에
정규장 6.84% 약세
녹십자웰빙 (-1.90%)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바이오솔루션 (-2.04%)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보성파워텍 (-2.06%)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전력설비 테마 하락
우리기술 (-2.31%)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하락
케이이엠텍 (-2.69%)
주식분할결정으로 3월12일
거래정지 예정. 장 마감 후 임원ㆍ
주요주주(에이치에스홀딩스, 이노웨이브)
특정증권등 소유주식수 변동(장내매도) 전자공시
인트론바이오 (-6.02%)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에스에너지 (-10.00%)
태양광 국산화 정책 및
인프라 확대 사이클 수혜 기대감
지속에 정규장 상한가, 시간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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