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2/26 KOSPI 6,307.27(+3.67%)
엔비디아 호실적(+),
삼성전자(+7.13%)·SK하이닉스(+7.96%) 급등,
기관·개인 순매수(+),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및 AI 우려 완화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6,121.03(+37.17P, +0.61%)로 상승 출발.
장 초반 6,107.41(+23.55P, +0.3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6,200선 위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상승폭을 더욱 확대했고,
장 막판 6,313.27(+229.41P, +3.7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6,307.27(+223.41P, +3.67%)에서 거래를 마감.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삼성전자(+7.13%)·SK하이닉스(+7.96%) 급등,
금융투자 중심(개인 ETF 자금)의 기관과 개인 순매수 등에 6거래일 연속 상승,
6,300선 돌파하며 연일 사상 최고가 경신. 기관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도 이틀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이
반도체 관련주에 호재로 작용.
지난밤 뉴욕 장 마감 후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내놓았고, 현재 분기(올해 2~4월)에도 매출이 지속 성장해 780억 달러
(시장 예상치 72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에이전트형 AI의 전환점이 도래했다"고 밝힘.
SK하이닉스는전일 장 마감 후 21.60조원(자기자본대비 29.23%) 규모 신규시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Phase 2~6 건설) 투자 결정 공시.
이에 삼성전자(+7.13%), SK하이닉스(+7.96%)가 급등세를 보이며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고,
한미반도체(+28.44%), 한화비전(+13.46%) 등도 급등.
한국은행은 이날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2.50%로 동결, 6연속 동결을 결정.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수출이 관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컴퓨터 등
IT를 중심으로 높은 증가세를 지속했다"면서 "올해 성장률은 지난해 11월 전망치 1.8%를 상회하는
2.0%로 전망한다"고 밝힘. 이날 처음 공개된 금통위 점도표에서는 대부분의 점이 2.50%에 몰리면서
금통위원 대부분이 6개월 후에도 금리 동결을 예상함을 시사.
피지컬AI 기대감 지속 등에 현대차(+6.47%), 기아(+5.05%), 현대모비스(+12.67%),
현대오토에버(+2.02%), 현대글로비스(+3.57%) 등이 동반 상승.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코스피지수 사상 첫 6,300선 돌파 등에
상상인증권(+29.94%), SK증권(+18.98%), 유화증권(+6.84%), 다올투자증권(+5.40%),
유진투자증권(+4.95%), 한화투자증권(+4.02%), 현대차증권(+3.72%), 유안타증권(+2.86%)등 증권주도 상승.
LG이노텍(+20.00%)은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LG전자(+10.05%)도 엔비디아와 로보틱스 협력 및 자사주 소각 기대감부각에 급등.
두산(+4.29%)은 2,568,528주 규모 자사주 연내 전량 소각 계획 등에 상승.
반면, 배당락 여파 속 iM금융지주(-6.19%), BNK금융지주(-5.75%),
JB금융지주(-4.01%), 우리금융지주(-2.95%), KB금융(-1.43%) 등 은행주가 하락.
미래에셋생명(-6.65%), 삼성생명(-2.85%), 롯데손해보험(-7.22%) 등 보험주도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상승, 중국, 홍콩은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1조2,427억, 6,611억 순매수, 외국인은 2 조1,07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943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709계약, 2,03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25.8원으로 전거래일대비 2.0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6.2bp 하락한 3.062%,
10년물은 전일 대비 8.6bp 하락한 3.47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9틱 오른 105.47 마감. 외국인과 금융투자가 각각 5,470계약, 1,052계약 순매수,
은행과 보험은 각각 5,735계약, 666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77틱 오른 112.69 마감.
은행과 금융투자가 각각 3,362계약, 427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보험은 각각 2,359계약, 1,116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현대모비스(+12.67%), SK하이닉스(+7.96%), 삼성전자(+7.13%), 현대차(+6.47%), 기아(+5.05%),
SK스퀘어(+4.95%), 삼성물산(+3.75%), NAVER(+2.96%), 삼성바이오로직스(+2.20%),
미래에셋증권(+0.96%), 두산에너빌리티(+0.58%), 신한지주(+0.40%), LG에너지솔루션(+0.23%) 등이 상승.
반면, 삼성생명(-2.85%), 고려아연(-2.8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9%), KB금융(-1.43%),
한화오션(-1.41%), 셀트리온(-1.02%), HD현대중공업(-0.34%)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도 대부분 상승.
전기/전자(+6.63%), 제조(+4.90%), 기계/장 비(+4.56%), 건설(+3.03%), 운송장비/부품(+2.95%),
IT 서비스(+2.49%), 증권(+1.15%), 유통(+0.99%), 의료/정밀기기(+0.81%), 통신(+0.52%), 화학(+0.33%),
제약(+0.30%), 금융(+0.21%), 부동산(+0.05%) 등이 상승.
반면, 음식료/담배(-3.59%), 종이/목재(-2.91%), 비금속(-2.32%), 섬유/의류(-1.74%),
전기/가스(-1.43%), 금속(-1.38%), 운송/창고(-1.31%), 오락/문화(-1.27%), 보험(-0.74%)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6,307.27P(+223.41P/+3.67%)
코스닥 마감시황
2/26 KOSDAQ 1,188.15(+1.97%)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및 AI 우려 완화 지속 등에 상승한 가운데,
1,176.15(+10.90P, +0.94%)로 상승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1,161.40(-3.85P, -0.3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오전중 상승폭을 급격히 키웠고, 오후 한때 1,190.85(+25.60P, +2.2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결국 1,188.15(+22.90P, +1.97%)에서 거래를 마감.
엔비디아 호실적 및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닥지수는 지난 2000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외국인이 하루만에 순매수,
기관이 4거래일만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펨트론(+29.84%), 엔투텍(+29.81%), 에스티 아이(+19.65%), 오로스테크놀로지(+18.50%),
SFA반도체(+16.32%), 이오테크닉스(+12.57%), 기가레인(+12.33%), 유진테크(+12.32%),
리노공업(+9.88%), 원익IPS(+10.19%)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피지컬AI 기대감 등에 아이엘(+24.80%), 한국피아이엠(+17.92%), 케이엔에스(+13.95%),
레인보우로보틱스(+11.68%), 로보티즈(+2.95%) 등 로봇주도 상승.
삼천당제약(+29.85%)은
경구용 제네릭 약품 유럽 11개 국가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 체결에 상한가,
인트론바이오(+30.00%)는 'SAL200(성분명 Tonabacase)'의
압도적인 살균 효능 데이터 공개 예정소식에 상한가.
코세스(+12.25%)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및 SOFC 장비 수주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반면,한주에이알티(-18.02%), 현대바이오(-11.86%), 리메드(-7.86%), 푸른기술(-7.83%)
수젠텍(-6.65%) 등은 실적 부진 등에 하락.
김정은 "동족범주서 한국 배제" 발언 등에
좋은사람들(-6.07%), 아난티(-4.76%), 제이에스티나(-3.75%) 등 대북 관련주도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031억, 1,893억 순 매수, 개인은 5,47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29.85%), 이오테크닉스(+12.57%), 레인보우로보틱스(+11.68%), 코오롱티슈진(+10.53%),
원익IPS(+10.19%), 리노공업(+9.88%), 보로노이(+7.18%), ISC(+5.65%), 에코프로(+5.14%),
케어젠(+3.79%), 로보티즈(+2.95%), 메지온(+2.54%), 에이비엘바이오(+1.97%), 펩트론(+1.78%),
에코프로비엠(+1.62%), 리가켐바이오(+1.57%), 알테오젠(+0.25%), 디앤디파마텍(+0.11%) 등이 상승.
반면, 클래시스(-1.67%), HLB(-0.19%) 등은 하락.
업종별 로는 하락이 우세.
섬유/의류(-2.82%), 금속(-2.27%), 음식료/담배(-1.95%), 종이/목재(-1.93%), 출판/매체복제(-1.89%),
기타제조(-1.88%), 통신(-1.84%), 운송/창고(-1.79%), 건설(-1.54%), 오락/문화(-1.26%),
의료/정밀기기(-1.02%), IT 서비스(-0.42%), 유통(-0.12%) 등이 하락. 반면, 기계/장비(+5.05%),
제약(+4.60%), 금융(+3.15%), 비금속(+2.84%), 제조(+2.70%), 전기/전자(+1.94%),
일반서비스(+0.37%), 운송장비/ 부품(+0.26%), 화학(+0.25%)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88.15P(+22.90P/+1.97%)
테마시황
상승테마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주 상승.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코스피지수 사상 첫 6,300선 돌파 등에 증권 테마상승.
서클(+35.47%) 호실적 발표, 비트코인 가격 6만8천달러 회복 등에 스테이블코인/STO(토큰증권 발행)
테마 상승. 일부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도 상승.
과기부, 5G 단독모드 전환 추진 소식에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IT OLED 확산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일부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기대감 지속 등에 자동차 대표주/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업황 개선 기대감 및 원전 모멘텀 지속 등에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유엔총회, 우크라 지지 결의 채택 소식 부각 속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이 외 인터넷 대표주, LED장비, 아이폰, 전자결제(전자화폐), 자율주행차, 통신, 클라우드컴퓨팅,
일부 귀금속(금/은), 일부 전선,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김정은 "동족 범주서 한국 배제" 발언 등에 남북경협, DMZ 평화공원, 철도, 남-북-러 가스관사업 등
대북 관련주 하락.
배당락 여파 속 은행 테마 하락.
해상 컨테이너 운임지수 하락세 속 해운 테마 하락.
이 외 골판지 제조, 육계, 그래핀, 탈모 치료, 편의점, 항공/저가 항공사(LCC), 소매유통, 철강 중소형, 수산,
건설 중소형, 시멘트/레미콘,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마리화나(대마),
김밥(냉동김밥 등), 백화점, 니켈, 핵융합에너지, 생명보험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반도체 관련주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상승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엔비디아가 회계연도 4분기(지난해 11월~올해 1월) 실적을 발표.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73% 증가한 681억3천만 달러(약 98조원)를 기록.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실적 전망치 662억 달러를 상회하며, 역대 가장 높은 분기 매출액임. 매출 대부분은 623억 달러를 기록한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발생.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1.62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1.53달러를 상회했음.
아울러 엔비디아는 현재 분기(올해 2∼4월)에도 매출이 지속 성장해 7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으며,
이 역시 시장 예상치 726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치임. 이와 관련,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에이전 트형 AI의 전환점이 도래했다"고 밝힘.
SK하이닉스, 전일 장 마감 후 21.60조원(자기자본대비 29.23%) 규모 신규시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Phase 2~6 건설) 투자 결정 공시. 투자목적은 반도체 수요 증대에 따른 생산 인프라 구축이라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이번 추가 투자로 1기 팹 건설에 투입되는 총 투자액은 약 31조원으로 확대된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416만㎡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 산단 내 197만㎡ 부지에 최첨단 팹 4개를 건설할 예정이며, 또한 국내외 소부장(소재·부 품·장비) 기업 50여곳과 함께 반도체 협력 단지를 구축하기로 하는 등 총 600조원 규모 투자를 단계적으로 집행할 계획.
한편, SK 하이닉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에 위치한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추론 시대를 겨냥한 HBF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세계 최대 개방형 데이터센터 기술 협력체 OCP 산하 핵심 과제 전담 협업 체계인 공동 워크스트림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에스티아이, 한양이엔지, 유진테크, 성도이엔지, 서진시스템,
기가비스,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히, 삼성전자는 7.13%, SK하이닉스는 7.96%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증권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코스피지수 사상 첫 6,300선 돌파 등에 상승
국회는 25일 오후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176인중 찬성 175인 및 기권 1인으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가결했음. 3차 상법 개정안은 기업이 자기주식(자사주)를 취득할 경우 1년 이내 소각을 의무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정부·여당은 자사주 소각을 통해 유통 주식 수를 줄이면서 주당순이익(EPS)을 늘리면서 기업 주식 가치의 직접적 상승 등을 기대하고 있음. 다만, 자사주를 임직원 보상·우리사주제도에 활용하거나, 신기술 도입·재무구조 개선 등이 필요한 경우 주주총회에서 처분계획을 승인받으면 1년 이내에 팔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도 법 개정안에 포함됐음. 자사주 처리 권한이 기존 이사회 중심 구조에서 주주총회로 이동하게 되면서, 자사주 비중이 높은 기업일수록 향후 주주환원 정책과 주총 안건이 주가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이에 자사주 보유 비율이 높은 증권사의 경우 향후 소각 기대에 따른 주당순이익(EPS) 개선 및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며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에서는 코스피지수는 3.67% 상승하며 사상
첫 6,300선을 돌파했으며, 코스닥지수도 1.97% 상승 마감.
이 같은 소식 속 상상인증권, SK증권, 유화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현대차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등
서클(+35.47%) 호실적 발표, 비트코인 가격 6만8천달러 회복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美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35.47%)이 호실적발표 속 폭등했음.
25일(현지시간) 서클은 지난 해 4분기 매출액이 7억7,00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77% 증가했다고 밝힘.
순이익 역시 흑자 전환하며 1억3,300만달러를 기록. 주당순이익(EPS)은 0.43달러를 기록해 팩트셋 기준 전망
치였던 0.16달러를 2배 이상 상회. 특히, 서클의 지난해 연말 기준 USDC 발행량이 전년동기대비 72% 증가해
753억달러를 기록.
이날 오후 4시 경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전 대비 약 4% 이상 상승한 68,100달러 부근에서
거래중이며, 빗썸과 업비트에서 는 약 9,800만원 부근에서 거래중. 시장에서는 써클 호실적 발표와 엔비디아 호실적 등에 위험 선호심리가 커진 영향으로 분석. 아울러, 코인데스크는 "40일 넘게 마이너스였던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오랜만에 플러스로 전환됐다"며 "이 지수는 미국에서 비트코인을 더 비싸게 사려는 수요가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여서, 미국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헥토파이낸셜, 헥토이노베이션, 카카오페이, 쿠콘, NHN KCP, 다날, NAVER, 아이티센글로벌 등
스테이블코인/STO(토큰증권 발행), 한화투자증권, 갤럭시아머니트리, 매커스 등 일부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상승.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과기부, 5G 단독모드 전환 추진소식에 상승
과학기술정보통 신부는 서울 중구에서 산업계·학계·연구계 전문가들과 함께 5G 단독모드(SA) 추진반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힘.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말 하이퍼 인공지능(AI) 네트워크 전략을 통해 이동통신 주요 과제중 하나로 2026년 5G SA 확산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를 위해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조건으로 5G SA 전환을 의무로 부과하는 등 전면 전환을 위한 채비에 나서고 있음.
추진반은 통신사의 5G SA 전환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SA의 특성을 활용한 서비스 창출을 촉진하는등 성과를 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킥오프 회의에는 과기정통부와 이동통신 3사, 제조사, 학계, 연구계 등이 참석했음. 이들은 성공적인5G SA를 위해 서비스 중단이나 품질 저하 없는 안정적인 5G SA 전환과 SA 기 반 새로운 서비스 창출이라는 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 또한, 올해를 5G SA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각 분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갈 예정임.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6G 가교로서 더 나은 5G 서비스 제공을 위한 5G SA 전면 확산은 미래 산업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올해 5G SA의 안정적인 전환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업간거래(B2B)·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서비스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실증사업, 관련 제도 개선 등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코스텍시스, 나무기술, 에치에프알, 기가레인, 옵티코어, 오이솔루션,
서진시스템 등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IT OLED 확산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과거 LCD 산업에서 중국은 ‘생산 능력→출하량→매출’ 순으로 한국 디스플레이산업을
무너뜨렸지만, OLED는 기술적 진화 여지, 선 고객사 확보/후 CapEx 집행 등에서 LCD와 다르다며, 과거 Commodity
성격이 강했던 LCD와 달리 OLED는 수주형 산업으로 변화했다고 설명. 이에 따라 플래그십 1등 업체의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2H26)로 기술적 완성도(소재/부품 판가↑) 및 제품당 면적 확대에 따른 디스플레이 산업의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힘. 가격 불확실성 등으로 출하량 전망치가 하향 중이나, 기술력 및 브랜드 충성도를 고려하면 700만대(연간 출하량 내 약 3%)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삼성디스플레이가 독점 공급하는 만큼 관련 폴더블 밸류체인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밝힘.
특히, 2H26 애플의 OLED 노트북 및 보급형 태블릿이 출시될 예정으로, 아이패드 프로 OLED 출시 당시의 파급력을 재차 경험할 것 이라고 밝힘. IT 제품 내 OLED 침투율이 가파르지 않은 탓에 IT OLED의 성장에 관한 우려가 상존하지만, 2024년 태블릿 OLED 침투율은 4.1%로 2.6%p 상승한 반면 매출 비중은 22.6%(+18.9%p)로 퀀텀 점프를 이뤘다며, 기술 고도화에 따른 AAP(평균 제품 가격) 상승은 물론 Q(면적)의 성장도 기대된다고 밝힘. 참고로 맥북 프로(16.2”) 한 대는 스마트폰(6.3”), 태블릿(11”) 기준 각각 8대, 2대의 출하 효과가 있다며, 이르면 2분기 중 기존 6세대 대비 약 2.2배가 큰 8.6세대 원장에서 IT OLED 패널 양산이 시작된다고 설명. 또한, 패널가 하락(원가 경쟁력 10~20%)에 따른 고객사 수요 증가로 IT OLED 침투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언급.
한편, 올해 초 CES 2026 이후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본격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디스플레이의
차세대 먹거리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부각되고 있음. 디스플레이가 인간과 기계를 잇는 핵심 인터페이스(HMI)로
부상한 것이 주요했으며, 이는 음성 중심 소통의 한계를 보완하고 AI의 표정과 정보 전달을 시각화할 수 있기 때문으로 알려짐. 특히, OLED는 높은 명암비 표현이 가능해 눈동자·음영 같은 표정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표현됨에 따라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이에 금일 참엔지니어링, 동아엘텍, LG디스플레이, 필옵틱스, 디아이티, 코세스, 코오롱인더 등 일부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가 상승.
대북 관련주
김정은 "동족 범주서 한국 배제" 발언 등에 하락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5 일 노동당 제9차 당대회에서 "한국 현 정권의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이자 졸작"이라며, "한국을 동족의 범주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며 필요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밝힘. 이어 "겉으로는 기만적인 화해와 평화를 제창하면서 '조선반도 비핵화'의 간판 밑에 우리의무장해제를 획책하는 위해로운 존재를 같은 민족이라는 타성에 포로되여 절대 불가능한 화해와 통일을 이유로 계속 상대하는 것은 더 이상 존속시키지 말아야 할 착오적인 관행"이라고 언급했음. 또한, "핵보유국의 문전에서 실행되는 한국의 부잡스러운 행동이 우리의 안전 환경을다쳐놓는 행위로 인정 되는 경우 우리는 임의의 행동을 개시할 수 있다"며 "그 행동의 연장선에서 한국의 완전붕괴 가능성은 배제될 수 없다"고 주장했음.
반면, 미국에 관해서는 "만일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에 명기된 우리 국가의 현 지위를 존중하며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한다면 우리도 미국과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현대엘리베이터, 좋은사람들, 아난티, 대호에이엘, 푸른기술, 대아티아이, 하이스틸,
누리플랜, 일신석재, 모헨즈, 조비 등 대북 관련주가 하락
은행
배당락 여파 속 하락
주요 금융지주사들의 배당락일을 맞아 은행주들의 주가가 하 락.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JB금융지주,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등 주요 금융지주사들의 배당기준일은 오는 27일로 전일까지 매수(D+2 결제)를 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음. 배당락일에는 주식을 사더라도 배당권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실망 매물이 나오거나 매수세가 줄어들며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음.
이 같은 소식에 iM금융지주, BNK금융지주, J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KB금융 등 은행 테 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젠큐릭스 (+29.97%)
현대ADM 등과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통해 '가짜 내성' 입증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인트론바이오 (+30.00%)
'SAL200(성분명 Tonabacase)'의
압도적인 살균 효능
데이터 공개 예정 소식에 상한가
파라택시스이더리움 (+29.99%)
일부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상승 및
이더리움 가격 상승 속 이더리움
보유 사실 부각되며 상한가
상상인증권 (+29.94%)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코스피지수 사상 첫 6,300선 돌파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에프앤가이드 (+29.88%)
지수 추종 ETF
순자산 50조원 달성 소식에 상한가
삼천당제약 (+29.85%)
경구용 제네릭 약품 유럽
11개 국가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 체결에 상한가
에이엔피 (+29.85%)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속 상한가
펨트론 (+29.84%)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올해
고단가 HBM 장비 매출 확대 기대감 속
실적 퀀텀점프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상한가
엔투텍 (+29.81%)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지난해 흑자전환 등에 상한가
한미반도체 (+28.44%)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나무기술 (+25.13%)
과기부, 5G 단독모드 전환 추진
소식에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코스텍시스 (+25.07%)
과기부, 5G 단독모드 전환 추진
소식에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아이엘 (+24.80%)
일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국내 첫
제조공정 투입 모멘텀 지속에 급등
LG이노텍 (+20.00%)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동아엘텍 (+19.98%)
IT OLED 확산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일부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스티아이 (+19.65%)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현대ADM (+19.14%)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통해
'가짜 내성' 입증 모멘텀 지속에 급등
SK증권 (+18.98%)
증권 및 STO(토큰증권 발행) 테마 상승 속 급등
오로스테크놀로지 (+18.50%)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한국피아이엠 (+17.92%)
일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에 부품
납품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옵투스제약 (+17.50%)
최대주주 삼천당제약,
경구용 제네릭 약품 유럽 11개 국가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 체결에 급등
제주반도체 (+16.55%)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SFA반도체 (+16.32%)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치에프알 (+15.77%)
과기부, 5G 단독모드 전환 추진 소식에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헥토파이낸셜 (+15.63%)
서클(+35.47%) 호실적 발표,
비트코인 가격 6만8천달러 회복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테마 상승 속 급등
아이비김영 (+15.51%)
지난 해 실적 호조 및 2025년
사업연도 300원 현금 배당계획 등에 급등
엠디바이스 (+15.43%)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AI 인프라 확장
핵심 '한국판 샌디스크'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대우건설 (+14.86%)
원전주로서 포지셔닝
진행 분석 모멘텀 지속에 급등
케이엔에스 (+13.95%)
일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자회사 은성FA,
美 1위 완성차향 전력반도체
자동화 설비 공급 임박 소식에 급등
한화비전 (+13.46%)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삼성전자 반도체에
대한 한미반도체 TC본더 장비 공급설 사실무근
소식 속 동사 TC본더 공급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티쓰리 (+13.36%)
지난해 호실적에 급등
제이아이테크 (+12.72%)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현대모비스 (+12.67%)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기대감 지속 등에
자동차 대표주/ 일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속 급등
오늘이엔엠 (+12.60%)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급등
이오테크닉스 (+12.57%)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기가레인 (+12.33%)
반도체 관련주 및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및 O-RAN 얼라이언스, 'O-RAN 써티피케이트'
등재 소식,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속 급등
유진테크 (+12.32%)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코세스 (+12.25%)
반도체 관련주 및 일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 상승 속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및 SOFC 장비 수주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레인보우로보틱스 (+11.68%)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파라택시스코리아 (+11.34%)
비트코인 가격 상승 속 비트코인
보유 사실 부각되며 급등
비케이홀딩스 (+11.28%)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속 급등
피에스케이홀딩스 (+11.06%)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HBM, CoWoS 동반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아이에이 (+11.03%)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서원 (+9.96%)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1조원(전년대비 +39.37%),
영업이익 533.23억원(전년대비 +92.86%)
아이티센엔텍 (+9.92%)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720.26억원(전년대비 +29.48%),
영업이익 208.71억원(전년대비 +121.15%).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4-30) 공시
알에프텍 (+9.83%)
장 마감 후 채무상환자금 확보 목적으로
오성첨단소재(주)(변경예정 최대주주) 대상 8,860,011주
(1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693원,
상장예정:2026-04-22) 및 최대주주 (주)알에프스탠다드,
이진형이 오성첨단소재(주)에 보유주식 4,920,446주를
319.97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3-27) 공시
삼지전자 (+9.82%)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29조원(전년대비 +27.72%),
영업이익 1,624.47억원(전년대비 +40.50%).
보통주 1주당 550원(시가배당율 3.8%) 현금배당
(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에스에이엠티 (+8.23%)
애프터마켓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승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한성크린텍 (+6.71%)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와 119.28억원
(최근 매출액대비 7.68%) 규모 공급계약
(용인FAB 1기 Ph1 WWT 시스템 구축공사 2공구) 체결 공시
바이젠셀 (+5.28%)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임상 1상 조기 종료 모멘텀 지속
한국제지 (+4.69%)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메타랩스 (+4.41%)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13.90억원(전년대비 +112.17%),
영업손실 71.2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코스텍시스 (+3.92%)
과기부, 5G 단독모드 전환 추진 소식에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정규장 25.07% 급등
SKAI (+3.53%)
최대주주 디렉터스컴퍼니,
장내매도 속 정규장 14.08% 급락,
시간외 상승
에이전트AI (+3.45%)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95%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08,
상장예정:2026-04-30) 및 주권매매거래정지
(자본감소) 공시
아이티센씨티에스 (+3.35%)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DRB동일 (+2.80%)
장 마감 후 보통주 657,636주 소각 결정
(소각예정일:2026-03-30) 및 보통주 1주당 80원
(시가배당율 1.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공시.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027.51억원
(전년대비 +6.65%), 영업이익 249.41억원
(전년대비 +14.04%)
테라젠이텍스 (+2.77%)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15.89억원(전년대비 +8.79%),
영업이익 102.13억원(전년대비 -18.29%),
순이익 117.45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CSA 코스믹 (+2.08%)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쎄노텍 (+2.06%)
수산화코발트 첫 양산 물량 출화
완료 소식에 정규장 3.12% 상승
비케이홀딩스 (+2.05%)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상보 (+1.82%)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동우팜투테이블 (+1.69%)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254.57억원
(전년대비 +7.36%),
영업이익 131.5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1.67%)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7.83억원
(전년대비 +27.65%),
영업이익 39.40억원(전년대비 +52.59%)
하락종목
메이슨캐피탈 (-1.52%)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케스피온 (-1.62%)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시그네틱스 (-1.74%)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TYM (-1.78%)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최대주주 김식 등) 소유주식수
변동(시간외매도) 전자공시
케이엔에스 (-1.79%)
자회사 은성FA, 美 1위 완성차향
전력반도체 자동화 설비 공급 임박 소식에
정규장 13.95% 급등, 시간외 하락
화승알앤에이 (-1.79%)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145.59억원
(전년대비 +1.05%),
영업이익 270.82억원(전년대비 -13.60%)
원풍물산 (-1.79%)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경남제약 (-1.89%)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광전자 (-2.16%)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26.85억원
(전년대비 +1.91%),
영업이익 12.04억원(전년대비 -18.21%)
서남 (-2.36%)
장 마감 후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부사장 장내매도)
현대약품 (-2.42%)
장 마감 후 보통주 4,780,654주
(612.4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공시
화승코퍼레이션 (-2.43%)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63조원(전년대비 -3.45%),
영업이익 830.64억원(전년대비 -6.36%)
스코넥 (-2.54%)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장 마감 후 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6회차)
정정공시(납입일 연기)
KD (-2.71%)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장 마감 후 81.29억원
(자기자본대비 20.61%)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 공시
현대ADM (-3.11%)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통해
'가짜 내성' 입증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19.14% 급등, 시간외 하락
현대바이오 (-3.69%)
자회사 현대ADM 시간외 하락.
지난해 실적 부진에 정규장 11.86% 급락
에코캡 (-4.86%)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59.20억원(전년대비 +5.33%),
영업손실 16.9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파라택시스코리아 (-5.03%)
비트코인 가격 상승 속 비트코인 보유
사실 부각되며 정규장 11.34% 급등,
시간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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