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2/23 KOSPI 5,846.09(+0.65%)
美 대법원 관세 위법 판결(+),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 대법원의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속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903.11(+94.58P, +1.63%)로 강세 출발.
장 초반 5,931.86(+123.33P, +2.1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줄였고, 오후 한때 하락 전환해 5,792.57(-15.96P, -0.2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으나 장 막판 재차 상승했고, 결국 5,846.09(+37.56P, +0.65%)에서 거래를 마감.
美 연방대법원의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반영 속 상승 출발하며 5,900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으 로 갈수록 상승폭을 줄여 거래를 마감, 3거래일 연속 상승,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재차 경신. 개인이 3거래일만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9거래일만에 순매도.
지난 주말 美 연방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의근거로 1977년 제정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활용한 것은 대통령의 권한을 넘어선 것이라며 위법하다고 판결.
대법관 9명 가운데 6명이 위법이라 고 판단. 이에 불확실성 해소 측면이 부각되며
지난 주말 美 증시가 상승했고, 투자심리 개선 등으로 이날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지난 주말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 이후 기자회견을 통해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전 세계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곧 서명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관세 정책을 철회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1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즉시 효력을 갖는 조치로써,
전 세계 관세(Worldwide Tariff) 10%를 허용된 최대치이자 법적으로 검증된
15% 수준으로 올리겠다" 고 밝힘.
이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반발 속에 위험 회피 심리가 재차 부각됐고,
코스피지수는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
2월1~20일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7%) 강세 영향 등에
삼성전자(+1.53%), SK하이닉스(+0.21%)가 상승.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 수혜 기대감 등에 현대차(+2.75%), 기아(+0.52%), 현대모비스(+0.56%) 등 자동차,
LG전자(+7.28%), LG디스플레이(+4.88%) 등 IT 대표주도 상승.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삼화콘덴서(+29.99%), 삼성전기(+13.13%) 등 MLCC 테마도 상승.
3차 상법개정안 국회 처리 기대감 지속 등에
미래에셋생명(+30.00%), 삼성생명(+5.94%), 롯데손해보험(+7.92%), DB손해보험(+5.04%)
등 일부 보험 테마도 상승.
더존비즈온(+23.54%)은 스웨덴 사모펀드 EQT, 동사
잔여지분 공개매수 후 상장폐지 추진 소식에 급등,
한올바이오파마(+10.89%) 는 파트너사 이뮤노반트 주가 상승 속 저평가 해소 적기 분석 등에 급등.
반면,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지속 등에 지난주 큰 폭으로 상승했던
미래에셋증권(-3.67%), 삼성증권(-4.45%), 한국금융지주(-4.62%), NH투자증권(-2.17%) 등 증권주가 하락했고, 기업은행(-4.90%), 하나금융지주(-1.68%), KB금융(-0.06%) 등 은행주도 하락.
KB스타리츠(-8.71%)는 1,500.24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약세.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이 휴장한 가운데, 홍콩, 대만은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1조817억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939억, 1,440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5,445계약, 1,194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6,708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0.0원으로 전거래일대비 6.6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1bp 상승한 3.154%,
10년물은 전일 대비 3.8bp 상승한 3.57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틱 내린 105.14 마감. 외국인이 6,780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4,355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9틱 내린 111.65 마감. 은행이 1,961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외국인은 각각 1,989계약, 782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삼성생명(+5.94%), 현대차(+2.75%), 삼성전자(+1.53%), HD현대중공업(+0.83%), 현대모비스(+0.56%), 기아(+0.52%), 셀트리온(+0.41%), NAVER(+0.39%), 삼성물산(+0.30%), SK하이닉스(+0.21%) 등이 상승. 반면, 미래에셋증권(-3.67%), 한화오션(-1.80%), 두산에너빌리티(-1.45%), LG에너지솔루션(-1.37%), 삼성바이오로직스(-1.0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8%), 한국전력(-0.48%), 신한지주(-0.20%), KB금융(-0.06%) 등은 하락. SK스퀘어는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건설(+1.87%), 종이/목재(+1.84%), 음식료/담배(+1.51%), 일반서비스(+1.31%), 전기/전자(+1.22%), IT 서비스(+0.94%), 제조(+0.90%), 의료/정밀기기(+0.84%), 오락/문화(+0.69%), 운송장비/부품(+0.63%), 유통(+0.63%), 부동산(+0.61%), 금속(+0.56%), 보험(+0.54%), 제약(+0.27%), 운송/창고(+0.23%) 등이 상승. 반면, 증권(-3.49%), 통신(-1.28%), 기계/장비(-0.78%), 전기/가스(-0.63%), 화학(-0.56%), 금융(-0.35%), 비금속(-0.15%)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846.09P(+37.56P/+0.65%)
코스닥 마감시황
2/23 KOSDAQ 1,151.99(-0.17%)
기관 순매도(-), 외국인·개인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 대법원의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속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66.94(+12.94P, +1.12%)로 강세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보합권에 서 등락을 보이기도 했으나 오전중 상승폭을 확대했고,
1,174.66(+20.66P, +1.7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재차 상승폭을 반납, 오후 들어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키워 오후 한때 1,143.38(-10.62P, -0.9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후반 낙폭을 약보합권까지 줄였고, 결국 1,151.99(-2.01P, -0.17%)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2거래일 연속 하락. 기관이3거래일 만에 순매도,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2차전지·반도체 관련주 등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연기 소식 등에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12.98%), 그린광학(-11.01%), 서남(-10.92%),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8.84%),
상아프론테크(-8.00%), 비츠로넥스텍(-7.33%), AP위성(-6.94%), 쎄트렉아이(-6.78%), 제노코(-6.45%),
인텔리안테크(-6.09%) 등 우주항공산업/ 스페이스X 테마가 하락.
상아프론테크(-8.00%), 씨아이에스(-7.38%), 신성델타테크(-4.32%), 케이이엠텍(-4.29%),
쎄노텍(-4.22%), 쎄크(-3.38%), 이녹스(-3.05%), 에코프로(-1.17%), 에코프로비엠(-2.10%)
등 2차전지,
피에스케이홀딩스(-12.69%), 레이저쎌(-12.37%), 유니테스트(-10.64%), 유진테크(-5.98%),
에프에스티(-5.94%), 엔투텍(-5.94%), 원익IPS(-4.53%), ISC(-4.39%), HPSP(-1.96%)
등 반도체 관련주도 하락.
반면,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대창솔루션(+16.28%), 우리기술(+14.01%), 삼미금속(+9.79%), 하이록코리아(+9.02%),
우진엔텍(+8.38%), 에너토크(+7.17%), 지투파워(+7.08%), 서전기전(+6.57%) 등 원전 테마가 상승.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아모텍(+25.00%), 코칩(+19.17%) 등 MLCC 테마도 상승.
이지홀딩스(+29.97%)는
주당 1,361원(시가배당율 23.8%) 규모 현금배당 결정에 상한가,
나노엔텍(+29.96%)은
글로벌 제약사 5곳과 세포 분석 자동화 로봇 공급 협의 소식에 상한가,
로킷헬스케어(+14.26%)는
美 연방정부 재향군인 병원 시장 진입 소식에 급등.
수급별로는 기관이 3,623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186억, 1,829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원익IPS(-4.53%), 메지온(-4.39%), ISC(-4.39%), 삼천당제약(-4.20%), 케어젠(-3.13%), 로보티즈(-2.50%), 레인보우로보틱스(-2.39%), 에코프로비엠(-2.10%), HPSP(-1.96%), HLB(-1.87%), 펩트론(-1.27%), 이오테크닉스(-1.21%), 에코프로(-1.17%), 클래시스(-1.01%), 리노공업(-0.41%) 등이 하락. 반면, 보로노이(+19.32%), 코오롱티슈진(+6.84%), 리가켐바이오(+4.16%), 알테오젠(+1.00%), 에이비엘바이오(+0.80%)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음식료/담배(+4.45%), 일반서비스(+2.71%), 출판/매체복제(+2.69%), 운송/창고(+2.31%), 섬유/의류(+2.28%), 건설(+1.59%), 비금속(+1.56%), 통신(+1.28%), 의료/정밀기기(+0.88%), 기타제조(+0.64%), 종이/목재(+0.52%), 유통(+0.19%), 금속(+0.15%), 오락/문화(+0.09%)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2.40%), 운송장비/부품(-1.17%), 화학(-0.89%), 제조(-0.76%), 금 융(-0.56%), 전기/전자(-0.50%), 제약(-0.37%)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1,151.99P(-2.01P/-0.17%)
테마시황
상승테마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북미 765kV 변압기 발주 긍정적 분석 및 전력기기 호황 지속 전망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 수혜 기대감에 음식료업종/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항공기부품/ IT 대표주 등 테마 상승.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전남 무안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 전국 확산 소식에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마 상승. 육계, 사료, 구제역/광우병 수혜 테마 등도 상승.
2월1~20일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7%) 강세 영향 등에
일부 반도체 테마 상승.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소위 통과 소식등에 일부 생명보험/ 손해보험/ 지주사 테마 상승.
美·이란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에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등 테마 상승.
금, 은 가격 강세 속 귀금속(금/은) 테마 상승.
이 외 퓨리오사AI,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 일자리(취업), 국내 상장 중국기업, 화학섬유, 스마트그리드, 마켓컬리,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편의점, 창투사, 보톡스, 애플페이, NI(네트워크통합), 홈쇼핑, 차이 치료(임플란트 등), 낙태/피임, 3D 프린터, 항공/저가 항공사,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부동산 보유 자산주, 화이자, 고령화 사회(노인복지), 5G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하락테마
비트코인 6만5,000달러 붕괴 소식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하락.
최근 증시 급등,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던 증권, 은행 테마 차익 매물 속 하락.
이 외 스페이스X, 우주태양광, 야놀자, 우주항공산업, 전기자전거, STO(토큰증권 발행), 정유, HBM,
코로나19( 음압병실/음압구급차),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탄소나노튜브(CNT), 토스, 남-북-러 가스관사업,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음성인식, 통신, 게임,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2차전지(생산), 철강 주요종목,
반도체 재료/부품, 자전거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MLCC 업계 1위인 무라타의 나카지마 노리오 사장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인터뷰를 통해 "가격 변경이 현실적인지 판단하기 위해 AI의 실질적인 수요를 평가 중이고, 3월 말까지 결정을 내리기를 희망한다"며 MLCC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음. MLCC는 전자제품의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고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제어하는 핵심 부품으로, 주로 모바일과 정보기술(IT) 기기에 탑재되며 최근에는 AI 서버·전장(차량용 전자·전기장비)으로 응용처가 확대되는 추세 임. 특히, AI 서버의 경우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대용량 메모리 집적 등으로 전력 밀도가높아지고 있어 전압 변동을 안정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고용량·고적층 MLCC가 요구되는 상황임.
AI용 MLCC 시장은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주도하고 있으며, MLCC 현물 가격은 이미 지난해부터 AI 서버를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며 20% 가까이 오른 것으로 전해짐. 또한, 업계 선행 지표로 평가받는 무라타가 추가
가격 인상에 나설 경우, MLCC 시장 전반으로 가격 재조정 흐름이 확산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있 으며, 일각에서는 오는 2030년까지 AI용 MLCC의 연평균 수요 성장률이 30%를 웃돌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음.
KB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07조원(+12% YoY), 영업이익 2,929억원(+46% YoY, 영업이익률 9.5%)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PC와 중저가 스마 트폰 등 일부 IT향 부품은 메모리 가격 급등 영향으로 전방 고객이 생산 조절에 들어가면서 이에 따른 수요 약세가 예상되지만, AI 서버와 전력 인프라 등 범AI향 부품은 여전히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IT향 부품 수요 약세 영향을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AI발 수요 폭증이 본격화되면서 반도체가 그리고 있는 가파른 상승 궤적을 MLCC도 후행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삼성전기에 대한 IT 부품 업종 Top Pick 관점을 유지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기, 아모텍, 삼화콘덴서, 코칩, 지아이에스, 코스모신소재, 원준,
아바텍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전선
북미 765kV 변압기 발주 긍정적 분석 및 전력기기 호황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이 2025년부터 미국향 765kV 변압기와 주변기기에 대한 수주를 공시했다며, 이는 북미 765kV 변압기 발주는 그간 신 재생을 통한 분산형전력으로 위축되었던 초고압 송전 투자의 회복, 북미 전력 인프라 교체 본격화, 제한된 공급처의 장기 호황 보장을 의미 한다고 설명. 765kV 변압기는 업체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며 증설을 자극할 것이라고 밝힘.
이어 두가지 논점으로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의 커버리지 전력기기 3사 호황 지속을
전망한다고 밝힘. 첫 번째로 전력기기 밸류체인에서의 레드오션화(공급과잉)는 증설의 난이도상초고압보다
저압 전력기기가 먼저 일 것이라며, 따라서 저압 전력기기의 피크아웃이 신호가 될 수 있지만, 초고압의 진입장벽을 감안하면 저압 전력기기 피크아웃 이후에도 상당기간 호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두 번째로 LS ELECTRIC은 미국시장 침투 초입, ESS(에너지저장장치), HVDC(초고압송전), EMS(에너지관리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패키지(변압기, 배전반, 기타 기기) 납품을 원하는 빅테크업체 입장에서 훌륭한 선택지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대원전선, 일진전기, 산일전기,
티씨머티리얼즈, 가온전선, 세명전기, 광명전기 등 전력설비/ 전선 테마가 상승.
음식료업종/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항공기부품/ IT 대표주 등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 수혜 기대감에 상승
지난 주말 연방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호관세 정책의 근거로 1977년 제정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활용한 것은 대통령의 권한을 넘어선 것이라며 위법하다고 판결했음. 대법관 9명 가운데 6명이 위법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짐. CNBC는 “이번 대법원의 판결로 관세로 인한 기업들의 비용 증가 우려가 완화하고 인플레이션 문제도 해결될 것이 란 전망이 나왔다”며, “이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이 해소돼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음.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전 세계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곧 서명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관세 정책을 철회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음.
이어 21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서 "전 세계 관세 10%를 허용된 최대치이자 법적으로 검증된 15%
수준으로 올리겠다"며 "이는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고 밝힘.
한편, 이번 임시 관세는 모든 품목에 일괄 적용되지는 않는 것으로 전해짐. 구체적으로는 미국 내에서충분한 양을 생산하기 어려운 천연자원과 비료. 특정 핵심 광물과 주화·금괴에 사용되는 금속. 에너지 및 에너지 관련 제품. 소고기·토마토·오렌지 등 일부 농산물. 의약품과 그 원료. 특정 전자제품. 승용차 및 일부 트럭·버스와 그 부품. 특정 항공우주 제품 등은 관세가 면제되는 것으로 알려짐.
시장에서는 자동차 등에 대한 품목별 관세는 이번 판결의 직접적인 대상 이 아니라는 점에서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아울러 관세 확산 가능성에 제동이 걸렸다는 점은 IT 업종, 음식료 업종 등에 우호적이라고 분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삼양식품, 네오크레마, 서울식품 등 음식료업종, 아스트, 하이즈항공 등 항공기부품, 현대차,
현대모비스, 영흥, 태양금속, 삼미금속 등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IT 대표주 등의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한미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원자력발전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가동에 적합한 전력원으로 평가받는 가운데, 한·미 협력 수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현재 한국 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는 원전과 전력망 등 에너지 관련산업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특히 전체 대미 투자 금액 3,500억 달러 중 1,500억 달러가 이미 조선업에 할당된 만큼, 나머지 2,000억달러는 미국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에너지 사업에 집중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 2026년 중 정부 주도의 원전 발주 구조(SPC)를 준비하고, 이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2029년 1월 사이에 총 8기~10기의 대형원전 FID (최종투자결정)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제시했다고 밝힘. 더불어 정부가 원전 사업 전면에 나서는 이유를 민간을 대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Best Practice를 축적하고 공급망을 부활시켜 민간이 본격적으로 원전을 확장하게 하기 위한 것임을 밝힌 바 있다며, 미국이 5~10기의 연속 발주를 통해 Best Practice를 축적하려 한다면 이를 함께 만들어 갈수 행 파트너의 조건은 명확하다고 언급.
미국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것은 10기의 대형원전이 아니고 민간에 의한 산업 확장이며, 이를 위한 첫번째 관문을 넘기 위해 미국의 수행 체계를 안정화 시켜줄 최고의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밝힘. 이에 20개의 한국 대형원전 완공 경험, 4개의 해외 대형원전 완공 경험 그리고 미국 표준 노형개발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관계까지 가지고 있는 현대건설이 유력하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현대건설을 비롯해 대창솔루션, 우리기술, 에너토크, 우진엔텍, 지투파워,
서전기전 등 원자력발 전 테마가 상승.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전남 무안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등 아프 리카 돼지열병 전국 확산 소식에 상승
전국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까지 6년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청정 지역이었던 전남에서도 올 들어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 지난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남 무안군 소재 돼지농장(3천500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음. 중수본은 초동방역 팀과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해 외부인과 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사육 중인 돼지는 살처분할 계획임. 아울러 같은날 경기도 평택과 강원도 철원에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병이 확인되었음.
한편,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역학조사 결과 오염된 사료를 통한 ASF 유입 가능성을 확인했음. 조사 결과 사료 원료에서 ASF 유전자가 국내처음으로 검출되었으며, ASF에 오염된 돼지 혈액이 사료 공급망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중수본은 전국 양돈농장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된 사료의 사용을 중지할 것을 권고할 계획이며, 아울러 병원체 오염이 확정된 사료를 제조·판매한 업체는 등록 취소나 영업 정지, 3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 벌금형 조치도 검토할 예정임.
이 같은 소식 속 이지홀딩스, 우리손에프앤지, 팜스토리, 우성, 정다운, 셀레믹스, 옵티팜, 한일사료, 코미팜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마가 상승. 특히, 이지홀딩스는 주당 1,361원(시가배당율 23.8%) 규모 현금배당 결정 등도 호재로 작용하며 상한가를 기록.
반도체 관련주
2월1~20일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7%) 강세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관세청에 따르면, 2월1일부터 20일까지수출액은 435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3.5% 증가했으며,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33억5천만 달러로 47.3% 급증했음. 특히,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151억1,500 만 달러로 134.1% 급증했으며,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34.7%로 1년 전보다 16.4%p 증가.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 대법원의 트럼프 상호관 세 위법 판결 등에 3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7%)도 강세. 20일(현지시간) 美 대 법원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른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및 멕시코, 캐나다, 중국 등에 대한 '펜타닐 관세' 부과가 위법이라고 판결했음. 지난 1, 2심 판결을 유지한 것이며, 판결의 핵심은 IEEPA에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할 권한이 명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것은 법에 어긋난다는 것임. 이와 관련, 마이클 브레너 FBB캐피털파트너스 선임 연구 분석가는 "이제 하급법원들은 관세를 납부한 사람들과 정부가 지급하는 막대한 환급금에 대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결정해야 할 것"이라며 "그런 조치가 시행되면이는 사실상 경기 부양책의 한 형 태가 될 것"이라고 분석.
한편,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전체 매출 규모는 전 분기 대비 약 120억달러 증가한 524억700만달러(약 75조9천억원)로 집계. 이 가운데 삼성전자의 D램 매출은 전 분기보다 40.6% 늘어난 191억5,600만달러(약 27조7천억원)를 기록했으며, 시장 점유율은 2.9%포인트 상승한 36.6%로 1위를 차지했음. 삼성전자의 글로벌 D램 시장 1위는 2024년 4분기(38.1%) 이후 1년 만임.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아이언디바이스, 자람테크놀로지, 디엔에프,
한양디지텍, 에프엔에스테 크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생명보험/ 손해보험/ 지주사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소위 통과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의 원칙적소각을 의무화하는 이른바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통과되었음. 법사위 법안심사1소위는 회의에서 상 법 개정안을 표결 처리했으며, 더불어민주당 등은 찬성했으며 국민의힘은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전해짐. 개정안은 회사가 자사주를취득할 경우 1년 이내 소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이를 위반할 시 5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법 시행 전 회사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는 1년 6개월 이내에 소각하도록 했고, 소각 의무 예외 사유로는 주주에 대한 비례·균등 처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임직원 보상, 우리사주제도 실시 등의 목적을 위한 경우가 있음.
아울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3차 상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민주당은 2월 국회 내 상법 개정안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임. 한편, 재계는 자사 주 소각이 획일적으로 의무화될 경우 국내 기업들이 헤지펀드 등 ‘기업 사냥꾼’의 적대적 공격에 노출됐을 때 최소한의 방어수단마저 상실할 수 있다고 우려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미래에셋생명, 삼성생명, 흥국화재, DB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등 일부
생명보험/ 손해보험, DB, 두산, 동국홀딩스, 샘표, 노루홀딩스, 화승엔터프라이즈, LS,
한솔홀딩스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LPG(액화 석유가스)/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등
美·이란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예정된 이란과의 최종 담판 회담을 앞두고 협상 결렬 시 취할 군사적 대응방안을 참모들과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백악관 상황실에서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댄 케인 합참의장, 존 랫클리프 중앙정보국(CIA) 국장 등과 회의를 열고 이란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며,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지도부에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더 큰 공격을 한다'는 압박 메시지 차원에서 며칠 내로 제한적·정밀 타격을 감행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전해짐.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 노력이나 미국의 선제 제한적인 공습에도 이란이 핵프로그램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향후 몇 개월 내 이란 정권을 축출하기 위한 대규모 공격을 고려하고 있다고 알려짐.
한편, 정부가 이란에 머무는 우리나라 국민에게 신속히 출국해달라고 당부했음. 이와 관련, 전일 주이란 한국대사관은 홈페이지 안전공지를 통 해 "최근 언론에서는 미국의 대이란 공격 가능성 및 이란의 보복 경고 등으로 인해 역내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고 언급. 대사관은 "우리 정부는 이란 전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제3단계(출국권고) 적색경보를 발령 중"이라며, "이란 내 체류중인 국민들은 긴요 한 용무가 아닌 경우 신속히 출국하고, 여행을 예정하고 있는 국민들은 여행을 취소·연기해달라" 밝힘. 그러면서 "현지 상황이 급격히 악화 되면 민간 항공편 이용이 중단될 수 있으니 가용한 항공편이 운행되고 있을 때 출국할 것을 권 고한다"고 덧붙였음.
이 같은 소식 속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대성산업, 퍼스텍, 삼미금속, 엠앤씨솔루션, 솔디펜스,
삼현 등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방위산업/전쟁 및 테 러 테마가 상승.
가상화폐( 비트코인 등)
비트코인 6만5,000달러 붕괴 소식에 하락
글로벌 코인 시황 플랫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한때 비트코인 가격이 6만5,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임. 비트코인이 약세를 보이는 배경에는 재점화한 무역 긴장과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미 대법원은 2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한 상호관세가 위법이라고 판결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직후 무역법 122조에 따라 글로벌 관세를 10%로 부과하겠다고 발표했고 하루 만에 이를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히는 등 관세 불확실 성이 커지고 있음.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고 있는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 노력이나 미국의 선제 제한적인 공습에도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향후 몇 개월 내 이란 정권을 축출하기 위한 대규모 공격을 감 행하겠다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경 비트코인 가격은 낙폭을 다소 회복해 24시간 전 대비 3% 넘게 하락해 6만5,700달러선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한화투자증권, 우리기술투자, 티사이언티픽, 갤럭시 아머니트리,
비트맥스 등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미래에셋생명 (+30.00%)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소 위 통과 소식 등에
일부 생명보험 테마 상승 속 상한가
SG세계물산 (+29.95%)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속 상한가
에이엔피 (+29.94%)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속 상한가
삼화콘덴서 (+29.99%)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및 올해 MLCC 가격 인상 속 실적 개선
가시화 기대감 등 에 상한가
대원전선 (+29.99%)
북미 765kV 변압기 발주 긍정적 분석
및 전력기기 호황 지속 전망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현대바이오 (+29.99%)
현대ADM 등과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통해 '가짜 내성' 입증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이지홀딩스 (+29.97%)
지주사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마
상승 속 주당 1,361원(시가배당율 23.8%)
규모 현금배당 결정에 상한가
나노엔텍 (+29.96%)
글로벌 제약사 5곳과 세포 분석
자동화 로봇 공급 협의 소식에 상한가
현대ADM (+29.96%)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통해
'가짜 내성' 입증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엠디바이스 (+29.86%)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AI 인프라
확장 핵심 '한국판 샌디스크' 분석 등에 상한가
예선테크 (+29.82%)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속 상한가
유투바이오 (+29.79%)
CRO 사업 및 BT사업을 제외한 분할회사의
모든 사업부문 물적분할 결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에이치엠넥스 (+29.76%)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자동차부품테마 상승 속 상한가
서울식품 (+29.65%)
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및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속 상한가
아모텍 (+25.00%)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속
AI용 MLCC 성장 속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KBI메탈 (+24.66%)
자동차부품 및 전선 테마 상승 속 급등
더존비즈온 (+23.54%)
스웨덴 사모펀드 EQT, 동사
잔여지분 공개매수 후 상장폐지
추진 소식에 급등
성안머티리얼스 (+21.79%)
기업가치 제고 기대감 등에 급등
글로벌에스엠 (+21.47%)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속 급등
우리손에프앤지 (+21.02%)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마 상승 및
1주당 150원(시가배당율 8.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속 급등
해성옵틱스 (+19.74%)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속 급등
코칩 (+19.17%)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속 급등
오름테라퓨틱 (+19.14%)
세번째 글로벌 딜 가시화 및 MSCI
스몰캡 한국지수 신규 편입 기대감에 급등
태양금속 (+17.88%)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 수혜
기대감에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엑스플러스 (+17.59%)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속 급등
자람테크놀로지 (+16.97%)
2월1~20일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7%) 강세
영향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영흥 (+16.56%)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22.91% 비율 감자 결정에 급등
티와이홀딩스 (+16.42%)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소위 통과
소식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대창솔루션 (+16.28%)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팜스토리 (+16.14%)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마 상승 속
주당 100원(시가배당율 8.5%)
규모 현금배당 결정에 급등
대한광통신 (+15.82%)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美 빅테크 AI 데이터센터향 광케이블
1차 물량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급등
데브시스터즈 (+15.57%)
쿠키런: 오븐스매시, 열흘 만에
사전 등록 100만 명 돌파 소식에 급등
매커스 (+15.26%)
2월1~20일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7%) 강세
영향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지아이에스 (+14.94%)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MLCC
(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속 급등
흥구석유 (+14.76%)
美·이란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에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속 급등
아스트 (+14.76%)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 수혜
기대감에 항공기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흥국화재 (+14.41%)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소위 통과 소식
등에 일부 손해보험 테마 상승 속 급등
오리엔트정공 (+14.41%)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 수혜
기대감에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급등
로킷헬스케어 (+14.26%)
美 연방정부 재향군인 병원
시장 진입 소식에 급등
일진전기 (+14.15%)
북미 765kV 변압기 발주 긍정적 분석 및
전력기기 호황 지속 전망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속 급등
알에프텍 (+14.06%)
65억 규모 자동화
설비 수주 소식에 급등
우리기술 (+14.01%)
원자력발전 및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급등
수성웹툰 (+13.87%)
올해 웹툰 영업이익 100억원대
진입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DB (+13.40%)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소위 통과 소식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삼성전기 (+13.13%)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및 AI발 수요 폭증 본격화 속
MLCC 사업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아이티센씨티에스 (+12.50%)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속 급등
네오펙트 (+12.11%)
지난해 재무 건전성 개선 등에 급등
젠큐릭스 (+11.38%)
현대ADM 등과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통해 '가짜 내성' 입증
모멘텀 지속에 급등
코위버 (+11.36%)
지난해 흑자전환 등에 급등
하이즈항공 (+11.15%)
항공기부품 테마 상승 속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781.00억원
규모 B787 조립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케스피온 (+11.11%)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속 급등
와이투솔루션 (+11.03%)
위즈진과 '차세대 로봇·드론 구동계
생태계' MOU 체결 소식에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우원개발 (+10.00%)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정규장 10.99% 급등
모아텍 (+9.98%)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지속 속
시장에서 자사주 보유비율 상위 종목으로 부각.
[민주, 법사위서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논의] 기사
제일연마 (+9.96%)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지속 속
시장에서 자사주 보유비율 상위 종목으로 부각
솔트웨어 (+9.92%)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2) 공시
더코디 (+9.89%)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2.66억원(전년대비 -24.61%),
영업손실 2.04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이랜텍 (+9.18%)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531.60억원(전년대비 +35.45%),
영업이익 432.54억원(전년대비 +168.64%)
대한방직 (+5.45%)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지속 속
시장에서 자사주 보유비율 상위 종목으로 부각
엑스플러스 (+4.13%)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속 정규장 17.59% 급등
평화홀딩스 (+4.06%)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836.96억원(전년대비 +5.80%),
영업이익 351.30억원(전년대비 +21.93%),
순이익 453.70억원(전년대비 +1,764.25%).
보통주 1주당 150원(시가배당율 3.8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공시
딜리 (+3.90%)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8)
및 보통주 1주당 90원(시가배당율 9.1%) 현금배당
(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HDC랩스 (+3.73%)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450원
(시가배당율 5.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공시
우진엔텍 (+3.47%)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코퍼스코리아 (+2.98%)
장 마감 후 종속회사 COPUS JAPAN Co.,
Ltd, COPUS CONTENTS LAB Co., Ltd.를 흡수합병 결정 공시
한국컴퓨터 (+2.86%)
지난해 영업이익 및 순이익
호조에 정규장 5.00% 상승
아이티센씨티에스 (+2.81%)
금융당국,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지속 속 정규장 12.50% 급등
우리기술 (+2.60%)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SK네트웍스 (+2.36%)
장 마감 후 AI 관련 투자 및 사업 시너지
제고 목적으로 (주)업스테이지 주식 163,445주를
470.18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
(취득후지분율:12.9%, 취득예정일:2026-02-27) 공시
지투파워 (+2.32%)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파버나인 (+2.13%)
장 마감 후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공시
바이오톡스텍 (+2.00%)
[바이오톡스텍 "2년 터널 끝나…
올해 흑자전환 기대] 기사
아이엘 (+1.91%)
산업 특화 '피지컬 AI 데이터 솔루션'
별도 공급 추진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6.61% 강세
상상인증권 (+1.71%)
단기과열종목(3거래일단일가매매) 및
투자주의종목 지정 속 정규장 13.60% 급락, 시간외 상승
DB (+1.59%)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지속 속
시간외 일부 지주사 테마 상승
대창솔루션 (+1.44%)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씨피시스템 (+1.44%)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60원
(시가배당율 1.24%)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공시
에이프로젠 (+1.43%)
장 마감 후 93.33%
비율의 감자 결정 공시
하락종목
TS인베스트먼트 (-1.44%)
시간외 일부 퓨리오사AI 테마 하락
대한광통신 (-1.47%)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94.46억원(전년대비 -8.68%),
영업손실 229.1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플루토스 (-1.55%)
시간외 일부 창투사 테마 하락
성안머티리얼스 (-1.61%)
기업가치 제고 기대감 등에
정규장 21.79% 급등, 시간외 하락
중앙에너비스 (-1.64%)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경동인베스트 (-1.94%)
지주사. 장 마감 후 자회사 경동이앤에스,
경동, 케이디파워텍 지난해 실적발표 공시
포바이포 (-2.03%)
시간외 일부 퓨리오사AI 테마 하락.
SPOTV 레거시 스포츠 영상에 'AI 픽셀' 적용
소식 속 정규장 7.62% 강세, 시간외 하락
아모텍 (-2.12%)
시간외 일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하락
흥구석유 (-2.29%)
시간외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코칩 (-2.30%)
시간외 일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266,666주(발행주식총수
대비 3.14%) 규모 전환청구권행사 공시
한화생명 (-2.51%)
시간외 일부 생명보험 테마 하락.
장 마감 후 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34조원(전년동기대비 +0.32%),
영업이익 1,802.98억원(전년동기대비 -4.23%)
큐에스아이 (-2.66%)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32.82억원(전년대비 +8.98%),
영업이익 1.66억원(전년대비 -85.94%)
DSC인베스트먼트 (-2.75%)
시간외 일부 퓨리오사AI, 창투사 테마 하락
롯데손해보험 (-2.75%)
시간외 일부 손해보험 테마 하락
광동제약 (-3.43%)
국내 독점 판권 보유 노안 치료제 '유베지',
美 FDA 승인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6.54% 강세, 시간외 하락
압타바이오 (-3.62%)
장중 ABF-101의 경구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하기 위한 단회 및 반복 투여, 단계적 용량증량,
제1상 임상시험에 대한 미국 FDA Clinical Hold 공문 수령 공시
KS인더스트리 (-4.86%)
장 마감 후 이엘엠시스템 주식회사가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주주총회개최금지가처분 소송 취하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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