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마감시황
2/9 KOSPI 5,298.04(+4.10%)
美 증시 훈풍(+),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강세(+)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AI 매도세 진정, 비트코인 급반등 속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5,299.10(+209.96P, +4.13%)으로 폭등 출발.
오전 중 5,300선 부근에서 폭등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오전 장 후반 5,322.35(+233.21P, +4.58%) 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하는 모습. 이후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오후 장중 5,265.08(+175.94P, +3.46%)에서
저점을 형성하기도 했던 지수는 재 차 상승폭을 키워 결국 시초가 부근인 5,298.04(+208.90P, +4.10%)로
장을 마감.
美 증시 훈풍 속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피지수는 4% 넘게 급등,
5,300선에 바짝 다가섬.
아울러 日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압승한 가운데,
일본 증시가 급등한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외국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8,500계약 넘게 순매수.
특히, 금융투자를 중심으로 한 기관이 2조7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최근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 AI,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집중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가 폭등한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에서도 삼성전자(+4.92%), SK하이닉스(+5.72%) 등 반도체 대표주가 강세.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9.53%)도 급등.
한편, 최근 AI 인프라 지출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 같은 우려를 일축했음. 황 CEO는 美 경제방송 CNBC와 인터뷰에서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의 AI 투자 규모에 대해 "적절하고 지속 가능하다" 고 언급.
그는 "(AI에 대한) 수요는 하늘을 찌르고 있고, 여기에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며,
"우리는 한 세대에 한 번 있는 인프라 구축 시기에 와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인프라 구축이다"라고 설명.
증시 급등 속 주요 증권사 실적 호조 등에
미래에셋증권(+11.25%), 한국금 융지주(+8.76%), 키움증권(+9.51%) 등 증권주도 큰 폭으로 상승했고,
HD현대일렉트릭(+11.07%), 두산에너빌리티(+7.19%) 등 전력설비/원자력 발전 관련주도 강세.
LG에너지솔루션(+2.47%), 삼성SDI(+2.70%) 등 2차전지,
삼성바이오로직스(+1.56%), 셀트리온(+4.55%) 등 제약,
삼성물산(+7.94%), GS건설(+6.23%) 등 건설,
현대차(+2.25%), 기아(+1.25%) 등 자동차,
삼성전기(+7.04%) 등 MLCC 관련주 등도 상승.
삼화페인트(+29.96%)는 페인트주 강세 속
한화솔루션과 ‘차세대 태양광 모듈 BIPV’ 공동개발 소식 등에 상한가.
아모레퍼시픽(+20.25%)은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급등.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 시30분 기준 1,460.3원 으로 전거래일대비 2.7원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485억, 2조7,123억 순매수, 개인은 3조2,980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8,544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9계약, 8,622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4bp 상승한 3.267%,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4.4bp 상승한 3.75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틱 오른 104.67로 마감. 외국 인과 보험이 4,621계약, 1,381계약 순매수, 은행, 투신은 6,350계약, 834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6틱 내린 109.87로 마감. 은행이 3,988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4,556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상승.
SK스퀘어(+9.53%), 삼성물산(+7.94%), 두산에너빌리티(+7.19%), SK하이닉스(+5.72%),
삼성전자(+4.92%), 삼성생명(+4.72%), 셀트리온(+4.55%), 한국전력(+3.13%), LG에너지솔루션(+2.47%), 현대차(+2.25%), 현대모비스(+2.11%), 한화오션(+1.99%), 삼성바이오로직스(+1.56%), KB금융(+1.41%), 기아(+1.2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2%), NAVER(+0.40%), HD현대중공업(+0.19%) 등이 상승.
반면, 신한지주(-0.21%) 등은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의료/정밀기기(+7.99%), 증권(+7.70%), 건설(+5.55%), 전기/전자(+5.11%), 화학(+5.02%), 유통(+4.98%), 통신(+4.90%), 오락/문화(+4.45%), 기계/장비(+4.40%), 제조(+4.29%)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금융(+3.92%), 보험(+3.33%), 종이/목재(+3.30%), 전기/가스(+2.96%), 일반서비스(+2.95%), 금속(+2.85%), 제약(+2.63%), 음식료/담배(+2.39%), 운송/창고(+2.14%) 업종등이 상승. 반면, 섬유/의류(-0.03%)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5,298.04(+208.90P/+4.10%)
코스닥 마감시황
2/9 KOSDAQ 1,127.55(+4.33%)
美 증시 훈풍(+),
외국인/기관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AI 매도세 진정, 비트코인 급반등 속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09.91(+29.14P, +2.70%)로 급등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다소 줄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다 정오
무렵 1,120선을 넘어서기도 함. 오후 들어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1,106.07(+25.30P, +2.3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다 장후반 1,131.72(+50.95P, +4.71%)에서 고
점을 형성한뒤 1,127.55(+46.78P, +4.33%)로 장을 마감.
美 증시 훈풍 속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4% 넘게 급등.
외국인은 2거 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개인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알테오젠(+6.93%), 에이비엘바이오(+6.53%), 펩트론(+7.68%), 삼천당제약(+8.00%) 등 제약/바이오,
에코프로비엠(+4.19%), 에코프로(+2.25%) 등 2차전지,
원익IPS(+7.63%), 이오테크닉스(+5.69%), ISC(+7.52%) 등 반도체,
에스엠(+8.44%), 와이지엔터테인먼트(+5.99%), JYP Ent.(+4.54%) 등 엔터,
브이티(+11.08%), 제닉(+10.06%), 실리콘투(+7.14%) 등 화장품 관련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짐.
엔에프씨(+30.00%), 인텔리안테크(+29.96%) 지난해 흑자 전환 등에 상한가,
아이엠티(+29.98%)는 SK하이닉스와 ‘웨이퍼 레이저 열처리 장비’ 공동 개발 완료 소식 등에 상한가.
오가닉티코스메틱(+29.77%)은 주식병합 결정 속 상한가.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62억, 4,845억 순매수, 개인은 6,060억 순매도.
코스닥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상승.
삼천당제약(+8.00%), 보로노이(+7.82%), 펩트론(+7.68%), 원익IPS(+7.63%), ISC(+7.52%),
알테오젠(+6.93%), 에이비엘바이오(+6.53%), 메지온(+6.04%), 이오테크닉스(+5.69%),
리가켐바이오(+4.95%), 레인보우로보틱스(+4.41%), 에코프로비엠(+4.19%), HLB(+3.94%),
코오롱티슈진(+3.82%), 리노공업(+3.45%), 케어젠(+3.21%), 에코프로(+2.25%), 클래시스(+1.80%),
로보티즈(+1.65%), HPSP(+1.31%) 등이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전기/전자(+5.67%), 유통(+5.54%), 기계/장비(+5.00%)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일반서비스(+4.65%), 제조(+4.47%), 화학(+4.30%), 제약(+4.18%), 오락/문화(+4.09%),
운송장비/부품(+3.92%), 기타제조(+3.46%), IT 서비스(+3.44%), 종이/ 목재(+3.35%), 금속(+3.19%),
금융(+3.00%), 건설(+2.79%), 의료/정밀기기(+2.7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비금속(-2.54%), 섬유/의류(-1.28%), 운송/창고(-1.05%), 출판/매체복제(-0.93%)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127.55P(+46.78P/+4.33%)
테마시황
상승테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
전력설비, 전선,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의 AI 전력인프라 관련 테마, PCB(FPCB 등),
유리 기판 등 테마도상승.
AI 산업 성장에 따른 MLCC 가격 급등 소식 등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머스크 우주 태양광 모멘텀 지속 속 머스크 실사팀 대만 태양광 기업 접촉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테마 상승.
국내증시 4%대 급등 및 미래에셋증권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등에 증권 테마 상승.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지속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골판지 원지 판매업체 가격 인상 소식 부각에 골판지 제조 테마 상승.
안규백, 사우디 국방장관과 회담 및 국방연구개발협력 MOU 체결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中 춘절 연휴 기대감 지속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 카지노, 호텔/리조트, 백화점,
면세점, 화장품 등의 중국 소비 관련 테마 상승.
비트코인 가격 반등 7만달러선 회복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상승.
조선, 방산 기업 실적 호조 속 특수페인트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부각 등에 페인트 테마 상승.
금/은 등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 속 귀금속(금/은), 비철금속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지역화폐, 건설 대표주, 마리화나(대마), LED장비, 폴더블폰, 타이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OLED, 전력저장장치(ESS), 2차전지(전고체), 스테이블코인, 아이폰, STO(토큰증권 발행), 전자결제(전자화폐), 갤럭시 부품주, 창투사, mRNA(메신저 리보핵산), 핀테크, 통신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급등 속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하락테마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갈등 속 정치/인맥(조국) 테마 하락.
이 외에 공작기계, 아스콘, 여행, 우크라이나 재건, 시멘트/레미콘, 건설기계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반도체/ AI/ 전력설비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저가 매수 유입 속 3대 지수 모두 상승.
특히, 램리서치(+8.30%), AMD(+8.28%), 엔비디아(+7.87%),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6.09%)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가 폭등.
주요 빅테크들이 올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을 예상보다 늘리면서 AI 칩 업체들의 수혜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지난 4일(현지시간) 구글은 지난해 자본지출 914억달러의 2배수준인 1,750억∼1,850억달러(약 258조∼272조원)를 올해 자본지출 예상액으로 제시했고, 아마존도 6일(현지시간) 실적발표에서 AI 데이터센터 증설 등에 투입할 자본지출이 지난해 1,500억 달러에서 올해 2천억 달러(294조원)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음.
특히, 주요 거대 기술기업이 천문학적인 인공지능(AI) 인프라 지출을 예고해 우려가 확산하는 가운데, 6일(현지시간)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우려를 일축했 음. 황 CEO는 미 경제방송 CNBC와 인터뷰에서 아마존·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MS) 등의 AI 투자 규모에 대해 "적절하고 지속 가능하다" 고 밝힘. 그는 "(AI에 대한) 수요는 하늘을 찌르고 있고, 여기에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며 "우리는 한 세대에 한 번 있는 인프라 구축시기에 와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인프라 구축이다"라고 설명했음.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공급할 HBM4의 양산 출하 시기를 이번 설 연휴 이후,
이르면 이달 셋째 주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짐. 차세대 HBM4가 양산 출하되는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임.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의 품질 테스트를 일찌감치 통과해 구매주문(PO)을 받았고, HBM4가 적용되는 엔비디아 AI 가속기인 '베라 루빈' 출시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일정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짐.
고객사 완제품 모듈 테스트와 관련해 삼성전자가 공급하는 HBM4 샘플 물량 도 이번 PO에서 대폭 확대된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엔비디아는 내달 자사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삼성전자 HBM4를 적용한 ' 베라 루빈'을 처음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이저쎌, 디아이, 와이씨, 케이씨텍, 오로스테크 놀로지, 다원넥스뷰,
그린광학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보성파워텍, HD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일진전기, 효성중공업, LS ELECTRIC, 제룡전기 등 전력설비/ 전선, GST, 유니셈, 케이엔솔, 워트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 AI 전력인프라 관련 테마도 상승.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AI 산업 성장에 따른 MLCC 가격 급등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세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AI 서버 등에 들어가는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가격도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MLCC 현물 가격 이 최근 20% 가까이 상승했으며, 이는 지난해부터 AI 서버 를 중심으로 MLCC 수요가 큰 폭으로 늘어났는데, 무라타와 삼성전기 등 주요 MLCC 기업의 생산 라인 가동률이 최대치에 이르면서 공급이 제한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공급 부족이 가시화되면서 MLCC 가격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AI 서버는 막대한 전력을 소비해 고온·고용량 MLCC가 들어가는데, 고부가 제품을 대량 양산할 수 있는 기업은
무라타와 삼성전기뿐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무라타와 삼성전기의 MLCC 생산 라인 가동률은 90%를 상회하면서 사실상 ‘풀가동’ 상태로 전해짐. AI 서버는 일반 서버 대비 3배 이상의 MLCC가 채용된다며, 엔비디아의 최신 AI 반도체인 블랙웰이 탑재되는 서버의 경우 전작 대비 10배에 달하는 MLCC가 탑재되는 것으로 전해짐.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신규 설비 증설에 보수적인 전략을 견지하고 있는데, 이는 수급 불균형을 의도적으로 장기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AI 서버용 MLCC는 대대적인 신규 증설 없이도 기존 생산 라인 최적화를 통해 대응할 수 있고 제한된 공급 속에 판매가 상승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기, 코칩, 삼화콘덴서, 아모텍, 아바텍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가 상승.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올해 말로 예상되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주요 주가지수 조기 편입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올해 예정된 화성 탐사 계획을 미루고 달 탐사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전해짐. 스페이스X가 달 탐사를 우선순위로 삼고, 화성 탐사는 이후 시도하겠다는 계획을 투자 자들에게 밝힌 가운데, 무인 달 착륙 목표 시점은 2027년 3월로 예상되고 있음. 스페이스X가 xAI를 인수하며 ‘우주 기반 인공지능(AI) 데이 터센터’ 구상을 제시한 가운데 이뤄졌다며, 머스크는 이번 합병이 달에 영구 기지를 건설하고, 향후 이를 우주 탐사의 전진 기지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한편, 언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 사업 확장을 위해 스마트폰이나 이에 준하는 자체 모바일 기기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기기에는 기존 스마트폰과 달리 위성 인터넷 연결 기능이 기본
탑재되고 인공지능(AI) 최적화 기능이 결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미래에셋증권, 와이제이링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아주IB투자, 이녹스첨단소재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태양광에너지/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머스크 우주 태양광 모멘텀 지속 속 머스크 실사팀 대만 태양광 기업 접촉 소식 등에 상승
일론머스크 우주 태양광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가 창업자 일론 머스크의 초대형 태양광 제조 구상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고 전해짐. 미국 내에서 100기가와트(GW) 규모의 태양광 제조 설비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관련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다고 알려짐. 테슬라 고위 임원들은 링크드인 게시글을 통해 태양광 엔지니어와 과학자 채용 계획을 공개하며, 100GW 규모의 국내 태양광 제조 설비 구축 비전을 공식화했음. 특히, 테슬라 웹사 이트에 게시된 채용 공고에는 2028년 말까지 미국 내에서 원자재 기반의 100GW 태양광 제조 시설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명시된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최근 일론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스페이스X 측 기술팀이 올해 1월 말~2월 초
중국 내 여러 태양광 기업을 비공개로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테슬라·스페이스X 실무진이
대만 주요 태양광 업체들도 비공개 방문한 사실이 전해짐. 대만경제일보에 따르면, 머스크 팀은
TSECㆍSino-American SiliconㆍURE 등 대만 태양광 기업들과 접촉해 우주 환경에 적합한
태양광 기술과 양산 능력, 공급 안정성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짐.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우주 태양광발전과 중국 태양광 수출 보조금 폐지에 따른 수혜가 기대 된다고 밝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태양광발전을 활용해 우주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구상을 갖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하며, 4월 중국 태양광 수출 보조금이 폐지되면 국내 제품과 중국 제품의 가격 차이는 기존 20~30%에서 약 10%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 이에 국내 태양광 기업 가격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솔루션, 유니테스트, 신성이엔지, OCI, 대명에너지, 주성엔지니어링,
선익시스템 등 태양광에너지/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테마가 상승.
증권
국내증시 4%대 급등 및 미래에셋증권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등에 상승
지난 6일(현지시간) 美 증시에서는 인공지능(AI) 관련 매도세 진정 속 최근 낙폭이 과대했다는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큰 폭으로 반등한 가운데, 이날 국내 증시도 코스닥, 코스피 모두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4%대 급등 마감.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9.28조원(전년대비 +31.65%), 영업이익 1.91조원(전년대비 +61.18%), 순이익 1.59조원(전년대비 +72.18%).
이에 금일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교보증권, SK증권, 한화투자증권,
한양증권, 신영증권, 부국증권, NH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지주사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등이 지주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 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2월 임시국회에서 3차 상법개정안을 처리하겠다는 입장이며, 이 경우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를 주주환원을 위해 소각하거나 배당 재원으로 활용하는 등 주주환원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 이에 따라자사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업종으로 꼽히는 지주사株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한편, 오는 13일 민주당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 관련 공청회를 열어 전문가와 관계 기관의 의견을 수렴·검토한다는 방침임. 이와 관련, NH투자증권은 지난 6일 보고서를 통해 국회 법사위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개정안을 13일 공청회 이후 이달 내 처리방침이며, 일정대로진행될 경우 2월 26일 본회의 상정 가능성도 거론되는 등 3차 상법개정안 통과 기대감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코아시아, 아모레퍼시픽, 이녹스, 하림지주, SK스퀘어, 한국금융지주, 삼성물산, 두산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골판지 제조
골판지 원지 판매 업체 가격 인상 소식 부각에 상승
지난 6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종이 박스 제작에 사용되는 원재료인 ‘골판지 원지’ 판매 업체들이 2024년 가격 인상 이후 2년도 채 지나지 않아 추가 인상에 나섰다고 전해짐. 태림페이퍼와 전주페이퍼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사이 골판지 원지 가격 인상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짐. 한국수출포장 역시 올해 1월 중순인상을 단행했고, 아진피앤피는 이미 일부 인상을 반영한 뒤 추가 조정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골판지 기준 가격으로 통하는 아시아제지와 중견 규모인 신대양제지, 삼보판지도 영업 부서를 중심으로 인상 시기를 조율하고 있으며, 매각설이 돌고 있는 한솔그룹 계열사 한솔페이퍼텍은 가격 인상 공문을 발송했다고 전해짐. 인상 폭은 업체별로 10~25% 수준으로 수익성 악화를 감내하기 어려워졌다는 판단때문이라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신대양제지, 대림제지, 아세아제지, 삼보판지 등 골판지 제조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안규백, 사우디 국방장관과 회담 및 국방연구개발협력 MOU 체결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칼리드 빈 살만 알 사우드 사우디 국방부장관과 회담을 개최하고, 양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한국 국방과학연구소와 사우디 국방연구소 간 '국방연구개발협력 MOU'를 체결한 것으로전해짐. 양 장관은 한-사우디 국방연구개발협력 MOU 체결을 통해 양국이 연구개발, 국방기술, 체계혁신 등의 분야에서 상호이익을 위한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미래지향적 전략 파트너십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음.
한편, 국내 주요 방산 기업들이 8일(현지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개막한 '2026 국제방산전시회'(WDS)에서 하나의 팀으로 'K-방산'의 저력을 과시. 한화 방산 3사·현대로템·LIG넥스원·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대기업들은 입구 바로 앞에서 스크럼을 짜듯 나란히 대형 전시관을 세우고, 사우디에 제안한 주요 무기체계모형을 전시했으며, 방위사업청과 국방 기술진흥연구소,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함께 만든 통합한국관에도 '작지만 강한' 방산장비 기업들의홍보 부스들이 자리한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RF머트리얼즈,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엠앤씨솔루션, 아이쓰리시스템,
쎄트렉아이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중국 소비 관련주
中 춘절 연휴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인구 대이동이 시작되면서 중국인 관광객(유커)의
한국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특히, 원화 약세와 무비자 입국 정책, 한류 인기가 맞 물리며
한국이 주요 해외 여행지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유통업계도 춘절 특수를 겨냥한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올해 춘절 공식 연휴는 2월15~23일까지 총 9일간으로, 올해 춘절 특별수송 기간(춘윈)은 이달 2일부터 3월13일까지 40일간 진행된다고 전해짐. 중국 정부는 이 기간 동안 여객 이동이 역대 최대규모인 95억 회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며, 이는 전년(90억2,000만회)보다 증가한 수치라고 알려짐.
지난 7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이번 춘절 연휴 기간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23만~25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 음. 이는 전년 대비 약 52% 증가한 규모로, 이들이 국내에서 지출할 소비 규모는 약 3억3,000만달러(약 4,7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유통업계 관계자는 "무비자 입국과 항공편 증편으로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춘절 기간 방한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기 할인 행사뿐 아니라 체험형 콘텐츠와 결제 편의성 강화로 외국인 소비 패턴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
특히, 인천항에는 중국 발 크루즈가 쇄도하면서 전체 예약의 80%를넘어섰다고 알려짐. 올해 인천항에 입항했거나 입항을 앞둔 크루즈는 현재까지 122척으로, 이중 81%가 중국에서 출발하는 크루즈라며, 최근한 달 동안만 58척이 입항을 예약했는데 1척을 제외하고는 전부 중국발이라고 전해짐. 인천항만공 사 관계자는 "이는 일본 기항을 고려하다지난해 12월 인천항으로 급하게 예약을 잡은 사례"라며, "한일령 여파와 함께 중국 현지 마케팅이 맞물린 결과"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제주항공, 한진칼, 티웨이항공, 대한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등 카지노, 이마트, 한화, SK네트웍스, HDC현대산업개발 등 호텔/리조트,
신세계, BGF리테일, 토니모리, HDC 등 백화점/ 면세점,
아모레퍼시픽, 엔에프씨, 제닉, 에이블씨엔씨, 브이티, 실리콘투 등 화장품,
코오롱인더, 삼성물산, 미스토홀딩스, 영원무역 등 패션/의류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들이 상승.
정치/인맥(조국)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갈 등 속 하락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전일 합당을 제안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13일까지 공식적 이고 공개적인 답변이 없으면 혁신당은 합당은 없는 것으로 하겠다"며"설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전에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결정해달라"고 밝힘.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전격 합당 제안 이후 합당을 둘러싼 민주당 내홍이 심해지는 데다 밀약설 등 혁신당을 겨냥한 주장까지 나오자 조 대표가 잡음 해소를 위해 '합당 결정 데드라인'을 제시한 것으로해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화천기계, 삼보산업 등 정치/ 인맥(조국) 테마가 하락.
당일 상승종목
웰킵스하이텍 (+29.9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플루토스 (+29.82%)
지난해 호실적에 상한가
엔에프씨 (+30.00%)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한가
아이엠티 (+29.98%)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SK하이닉스와 ‘웨이퍼 레이저 열처리
장비’ 공동 개발 완료 소식 등에 상한가
삼화페인트 (+29.96%)
페인트 테마 상승 속 한화솔루션과
손잡고 차세대 태양광 모듈 기반
건물일체형태양광(BIPV) 공동 개발
추진 사실 부각에 상한가
인텔리안테크 (+29.96%)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한가
성호전자 (+29.95%)
엔비디아 자회사 납품 업체
에이디에스테크 인수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레이저쎌 (+29.90%)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신장비 납품
가시화 속 올해 매출 4배 증대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오가닉티코스메틱 (+29.77%)
화장품 테마 상승, 주식병합 결정 속 상한가
대주전자재료 (+27.41%)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및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고객사 및
매출처 다변화 기대감 등에 급등
비엘팜텍 (+26.00%)
시가총액 수조원에서 수십조원대
국내 바이오사 3곳과 분자접착제 기술
이전 협상 진행 사실 지속 부각에 급등
디아이 (+25.4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헥토파이낸셜 (+22.29%)
스테이블코인 정산
핵심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비츠로시스 (+21.2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헥토이노베이션 (+20.98%)
자회사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정산 핵심 수혜주 분석에 급등
아모레퍼시픽 (+20.25%)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급등
유진로봇 (+18.8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웨이비스 (+18.57%)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지난해 흑자전환 등에 급등
코아시아 (+17.63%)
반도체 관련주 및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케이엔제이 (+17.24%)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및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
기대감 지속에 급등
와이제이링크 (+17.15%)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속 급등
비에이치 (+17.00%)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 등에 급등
와이씨 (+16.8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지아이이노베이션 (+16.05%)
면역항암제 GI-102 70대 말기
암환자에서 부분관해 확인 소식에 급등
한솔아이원스 (+15.8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이블씨엔씨 (+15.56%)
中 춘절 연휴 기대감 지속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디바이스 (+15.47%)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Samsung Austin Semiconductor, LLC.와
109.33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급등
로체시스템즈 (+15.3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엘티씨 (+15.3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다원넥스뷰 (+15.15%)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지난해 호실적 및
엔비디아 공급망 편입 추정 모멘텀 지속에 급등
알톤 (+14.99%)
지난해 흑자전환 모멘텀 지속에 급등
유투바이오 (+14.96%)
CRO 사업 및 BT사업을 제외한
분할회사의 모든 사업부문 물적분할
결정 등에 급등
아모레퍼시픽홀딩스 (+14.78%)
지주사 및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나노신소재 (+14.66%)
머스크 우주 태양광 모멘텀 지속 및
머스크 실사팀 대만 태양광 기업 접촉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라이콤 (+14.66%)
지난해 흑자전환 모멘텀 지속에 급등
이녹스 (+14.55%)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지속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포인트모바일 (+14.41%)
지난해 호실적에 급등
나무기술 (+14.37%)
엘앤씨바이오에 AI 에이전트
'NAA' 공급 소식에 급등
브이엠 (+14.31%)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지난해 흑자전환에 급등
솔브레인홀딩스 (+14.20%)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지속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속 급등
엑스플러스 (+14.03%)
올해 성장 모멘텀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하이비젼시스템 (+13.81%)
2차전지 사업 다각화
수혜 전망 등에 급등
에이디테크놀로지 (+13.58%)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지난해 흑자전환에 급등
한화솔루션 (+13.57%)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및
태양광에너지/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테마 상승 속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지속에 급등
오픈엣지테크놀로지 (+13.3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코오롱인더 (+13.00%)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및
패션/의류 테마 상승 속 글로벌 빅테크와 투명
폴리이미드 공급계약 임박 모멘텀 지속에 급등
대림제지 (+12.81%)
골판지 원지 판매 업체 가격 인상
소식 부각에 골판지제조 테마 상승 속 급등
일진전기 (+12.7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속 급등
필옵틱스 (+12.4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AP시스템 (+12.3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에프에스티 (+12.3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나노팀 (+12.22%)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속 급등
SK이터닉스 (+12.16%)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급등
제주반도체 (+12.0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디에이피 (+9.76%)
장중 [에어로케이, 청주 거점으로
항공 네트워크 새 판 짠다] 기사
엑시온그룹 (+7.76%)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정정공시(세부안건 확정)
현대ADM (+3.24%)
암 전이 원천 차단 기전
규명 소식에 정규장 7.82% 강세
비엘팜텍 (+3.17%)
시가총액 수조원에서 수십조원대
국내 바이오사 3곳과 분자접착제 기술 이전
협상 진행 사실 지속 부각에 정규장 26.00%
급등. 장 마감 후 조회공시요구(현저한시황변동)
제로투세븐 (+2.67%)
장 마감 후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공시. 시간외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50원(시가배당율 1.22%)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공시 및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09.54억원(전년대비 +6.06%),
영업이익 25.15억원(전년대비 +64.83%)
인베니아 (+2.53%)
[청약 완판 인베니아, 인도 시장 '정조준'] 기사
코칩 (+2.46%)
AI 산업 성장에 따른 MLCC 가격 급등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크레오에스지 (+2.21%)
장 마감 후 전환가액의
조정(1,000 -> 974원) 공시
나무기술 (+2.15%)
엘앤씨바이오에 AI 에이전트
'NAA' 공급 소식에 정규장 14.37% 급등
샘씨엔에스 (+2.08%)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장중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779.85억원(전년대비 +46.27%),
영업이익 146.66억원(전년대비 +182.01%)
리메드 (+2.02%)
장 마감 후 보통주 588,378주(19.99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 공시.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공시
이스타코 (+2.01%)
장중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64.28억원(전년대비 +42.95%),
영업손실 5.20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비엔케이제2호스팩 (+1.79%)
장중 임시주주총회결과(합병승인 결의,
원안대로 가결) 공시.
[보원케미칼, 비엔케이제2호스팩과
합병 승인…4월 코스닥 시장 '입성'] 기사
지엘팜텍 (+1.76%)
장중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2.67억원(전년대비 +35.39%),
영업이익 2.62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1.50%)
시간외 일부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푸른기술 (+1.48%)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결의 공시
씨엔알리서치 (+1.48%)
장 마감 후 단일판매ㆍ
공급계약체결 정정공시(계약금액 변경)
제주항공 (+1.48%)
장 마감 후 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746.00억원(전년동기대비 +5.37%),
영업이익 186.0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유동성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에이케이아이에스(주) 지분 전량(7,800,000주)을
432.90억원에 처분 결정(처분예정일:2026-04-10) 공시
한국종합기술 (+1.42%)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129.08억원(전년대비 +3.50%),
영업이익 60.39억원(전년대비 +569.39%)
솔디펜스 (+1.40%)
시간외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68.29억원(전년대비 +23.31%),
영업이익 12.90억원(전년대비 -57.43%)
엘티씨 (+1.3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하락종목
다원시스 (-1.33%)
장 마감 후 [서울 지하철 전동차
납품 지연 반복 다원시스 사기죄 고소당해] 기사
아이비젼웍스 (-1.39%)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30.40억원(전년대비 -34.48%),
영업손실 3.5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티씨머티리얼즈 (-1.51%)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991.18억원(전년대비 -1.57%),
영업이익 67.46억원(전년대비 -38.25%)
뉴로메카 (-1.60%)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대신-스카이워크 신기술투자조합)
소유주식수 변동(보통주 전환 및 장내 매도) 전자공시
큐라클 (-1.96%)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0.07억원(전년대비 -99.56%),
영업손실 165.0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엘오티베큠 (-1.97%)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449.24억원(전년대비 -7.91%),
영업손실 83.4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하이딥 (-2.09%)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7.66억원(전년대비 -69.99%),
영업손실 104.2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제이스텍 (-2.23%)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06.61억원(전년대비 -51.81%),
영업손실 236.6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웨이비스 (-2.54%)
지난해 흑자전환 등에
정규장 18.57% 급등, 시간외 하락
삼표시멘트 (-3.32%)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769.26억원(전년대비 -14.39%),
영업이익 765.83억원(전년대비 -26.31%)
엘케이켐 (-3.85%)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01.79억원(전년대비 -19.42%),
영업이익 45.70억원(전년대비 -54.90%)
윌비스 (-4.08%)
장 마감 후 유상증자
결정 정정 공시(일정 변경)
비츠로시스 (-4.3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정규장 21.22% 급등, 시간외 하락
아이크래프트 (-4.62%)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등에
정규장 4.84% 상승, 시간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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