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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분석

2.4 (수) 장마감

by 장주공 2026.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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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수) 시장종합

 

 

 

코스피 마감시황

 

 

2/4 KOSPI 5,371.10(+1.57%)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 시총 1,000조 상회,

코스피 종가기준 사상 첫 5,300선 돌파

 

지난밤 뉴욕증시가 기술주 약세 및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260.71(-27.37P, -0.52%)로 하락 출발.

장 초반 5,243.11(-44.97P, -0.8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오전중 보합권을 중심으로

혼조세를 보이다 오전 한때 5,361선을 상회. 정오 부근 5,304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이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점차 키웠고, 장 막판 5,376.92(+88.84P, +1.6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결국 5,371.10(+83.02P, +1.57%)에서 거래를 마감.

 

美 증시 하락에도 불구하고,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사상 첫 종가기준 5,300선 상회. 기관은 전일 2조1천억 넘게 순매수한 데 이어 이날도

1조8천억 가까이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전일 11% 넘게 급등했던 삼성전자(+0.96%)는 이날 소폭 상승,

사상 처음으로 시총 1,000조원을 돌파.

시장에서는 AI 산업 발전에 따른 수혜 및 국내 정치권의 생산적 머니무브 기조 등이

지난밤 美 증시 하락에도 코스피가 견조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음.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기대감 등에

한화솔루션(+29.95%), HD현대에너지솔루션(+29.83%)이 상한가,

OCI홀딩스(+28.05%), OCI(+8.77%), 한화(+4.60%)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한미 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긴밀협력 합의 소식 등에

한전산업(+20.51%), 한전기술(+12.19%), 대우건설(+9.18%),

두산에너빌리티(+5.81%), 한국전력(+5.38%), 현대건설(+4.05%) 등 원전,

 

삼성중공업(+2.09%), HD한국조선해양(+1.68%), 한화오션(+1.84%) 등 조선 테마도 상승.

 

현대차(+2.54%), 기아(+1.82%)는 1월 美 판매량 역대 최대 기록 경신 등에 상승.

 

세아베스틸지주(+10.80%), LS(+8.12%), 오리온홀딩스(+7.51%), 노루홀딩스(+7.29%),

JW홀딩스(+7.20%) 등 지주사,

 

한화손해보험(+5.08%), 삼성화재(+4.98%), 삼성생명(+6.01%),

KB금융(+2.38%), 신한지주(+2.61%) 등 지주사, 보험/은행 테마 등도 상승.

 

팜스코(+30.00%)는 지난해 영업이익 및 순이익 호조 등에 상한가,

SGC에너지(+17.65%)는 가파른 증익 추세 전환 전망 등에 급등.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13.83%)는 AI 회로박 및 ESS 전지박 고성장 속

연내 흑자 전환 기대감 등에 급등,

 

한미약품(+7.36%)은 머크의 한미약품 MASH 치료 후보물질

유망 자산목록 기재 속 개발 중단설 일축 등에 강세.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홍콩, 대만이 상승, 일본은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이 1조7,825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66억, 9,36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개인이 2,839계약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826계약, 1,461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50.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3.6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3bp 상승한 3.212%, 10년물은 전일 대비 5.1bp 상승한 3.712%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2틱 내린 104.67 마감. 은행, 투신, 보험이 각각 2,936계약, 1,250계약, 1,615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6,939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45틱 내린 110.15 마감. 외국인과 투신이 각각 2,889계약, 1,255계약 순매도, 은행은 3,590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고려아연(+6.59%), 삼성생명(+6.01%), 두산에너빌리티(+5.81%), 한국전력(+5.38%),

SK스퀘어(+4.21%), 셀트리온(+3.37%), LG에너지솔루션(+2.94%), 신한지주(+2.61%),

현대차(+2.54%), KB금융(+2.38%),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2%), 한화오션(+1.84%),

기아(+1.82%), 삼성전자(+0.96%), 현대모비스(+0.90%), 삼성바이오로직스(+0.57%),

삼성물산(+0.48%) 등이 상승.

 

반면, NAVER(-1.67%), SK하이닉스(-0.77%)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보험(+5.76%), 전기/가스(+5.02%), 금속(+3.78%), 건설(+3.51%), 기계/장비(+3.38%),

통신(+3.15%), 화학(+3.14%), 금융(+2.80%), 비금속(+2.69%), 섬유/의류(+2.65%),

음식료/담배(+2.08%), 운송장비/부품(+1.85%), 종이/목재(+1.82%), 운송/창고(+1.79%),

일반서비스(+1.73%), 유통(+1.70%), 제약(+1.64%) 등이 상승. 반면, IT 서비스(-0.58%),

의료/정밀기기(-0.05%)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371.10P(+83.02P/+1.57%)

 

 

 

 

 

 

 

 

 

 

 

 

 

코스닥 마감시황

 

2/4 KOSDAQ 1,149.43(+0.45%)

 

개인 순매수(+),

美 기술주 약세(-),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기술주 약세 및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39.02(-5.31P, -0.46%)로 하락 출발.

 

장 초반 1,136.73(-7.60P, -0.6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1,158.74(+14.41P, +1.2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하는 등 오전중 큰 변동성을 보였음. 오후 들어 보합권을 중심으로 혼조세를 보이다

장 후반 재차 상승폭을 다소 키웠고, 결국 1,149.43(+5.10P, +0.45%)에서 거래를 마감.

 

美 증시 하락,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개인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한 반면, 기 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를 기록.

 

LG엔솔, 한화큐셀에 1조원대 ESS 공급 소식 및 메탈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에코프로(+3.53%), 에코프로비엠(+1.60%), 씨아이에스(+11.25%), 디케이티(+10.57%),

한중엔시에스(+6.24%), 파워로직스(+4.40%), 하나기술(+3.29%), 유일에너테크(+3.23%),

대진첨단소재(+3.08%) 등 2차전지 및 ESS 테마가 상승.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기대감 등에 파루(+29.95%), 유니테스트(+29.03%), 대명에너지(+22.81%),

에스에너지(+17.99%), SDN(+12.36%)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도 상승.

 

中 8.6G OLED 난항 속 韓 세계 최초 양산 기대감 등에

선익시스템(+30.00%), 동아엘텍(+26.40%), 비아트론(+14.41%),

AP시스템(+7.80%), APS(+3.17%) 등 OLED 테마도 상승.

 

쏘닉스(+29.89%)는 中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 파운드리 공급계약 체결 소식 등에 상한가.

솔트웨어(+19.64%), 빅솔론(+18.17%), 라이콤(+9.05%) 등은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급등.

아이로보틱스(+9.83%)는 中 자동차 베어링 기업 슬링과 ‘전략적 기술 협력 각서’ 체결 소식 속

'테슬라 옵티머스' 공급망 진입 기대감 등에 급등.

 

반면, 케이에스피(-8.04%), 와이즈넛(-7.41%), 티씨케이(-5.64%),

유라클(-3.56%) 등은 실적 부진 등에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이 2,344억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444억, 548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우세.

에이비엘바이오(-4.42%), 코오롱티슈진(-4.38%), 리가켐바이오(-3.98%), 원익IPS(-3.92%),

로보티즈(-2.33%), 파마리서치(-2.33%), 메지온(-2.04%), 알테오젠(-1.99%), HLB(-1.96%),

보로노이(-1.32%), 이오테크닉스(-1.26%), 펩트론(-0.69%) 등이 하락.

 

반면, 케어젠(+4.91%), 에코프로(+3.53%), 삼천당제약(+1.89%), 리노공업(+1.66%),

에코프로비엠(+1.60%), 현대무벡스(+0.58%), 레인보우로보틱스(+0.13%)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비금속(+4.98%), 금융(+4.63%), 건설(+3.54%), 운송/창 고(+3.33%), 음식료/담배(+2.11%), 기타제조(+1.95%), 전기/전자(+1.26%), 금속(+1.13%), 종이/목재(+0.70%), 섬유/의류(+0.56%), 제조(+0.48%), 의료/정밀기기(+0.41%), 기계/장비(+0.11%), 화학(+0.10%)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0.87%), 통신(-0.82%), 출판/매체복제(-0.50%), 유통(-0.35%), 오락/문화(-0.28%), 제약(-0.22%), 운송장비/부품(-0.17%), IT 서비스(-0.16%)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1,149.43P(+5.10P/+0.45%)

 

 

 

 

 

 

 

 

 

 

 

 

 

 

 

 

 

 

 

 

테마시황

 

 

상승테마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기대감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1.29 주택공급대책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 지속 등에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서울고속버스터미털 재개발 수혜 관련주도 상승.

 

LG엔솔, 한화큐셀에 1조원대 ESS 공급 소식및 메탈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2차전지/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상승.

 

한미 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긴밀협력 합의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전력설비, 전선, 건설 대표주 등도 상승.

 

잇따른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소식 등에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마 상승.

 

국제 금·은 가격 급반등 영향 등에 귀금속(금/은)/ 비철금속 테마 상승.

 

중일 관계 악화 속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카지노 테마 상승. 면세점, 항공/저가 항공사,

여행, 화장품, 호텔/리조트 등 여타 중 국 소비 관련 테마도 상승.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은행, 손해/생명보험, 일부 증권 등금융 테마도 상승.

 

中 8.6G OLED 난항 속 韓 세계 최초 양산 기대감에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스페이스X, xAI와 합병 기대감 지속 속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美-이란 군사적 마찰 등에 국제유가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정유/ LPG 등 테마 상승.

 

이 외 자전거, 전기자전거, 마켓컬리, 자원개발, CCTV & DVR, 백화점, 풍력에너지,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건설 중소형, 석유화학, 그래핀, 사료,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태풍 및 장마, 수산, 시멘트/레미콘, 마리화나(대 마), 일자리(취업), 페인트, 해저터널, 뉴로모픽 반도체, 쿠팡, 철강 주요종목,소매유통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상승 속 대부분 테마가 상승.

 

 

 

하락테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 등에 전일 부각됐던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 하락.

 

최근 비트코인 급락 여파 속 일부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하락.

 

이 외 인터넷 대표주, 3D 프린터, 모더나, 지역화폐, 유전자 치료제/분석, 반도체 대표주(생산), AI 챗봇(챗GPT 등), 미용기기,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의 테마 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하락.

 

 

 

 

 

 

태양광에너지

中 태양광 셀/모듈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기대감 등에 상승

중국 재정부와 세무총국이 오는 4월부터 태양광 셀과 모듈을 대상으로 한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 제도를

폐지할 계획인 가운데, 지난밤 뉴욕증시서 머스크 우주 태양광 구상에 퍼스트솔라(+3.68%),

인페이즈 에너지(+2.22%), 선런(+1.54%) 등 美 태양광 업체 주가가 상승세를 보임.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우주에서 태양광 발전을 해서 우주에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자는 비전이

제시된 후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 기업 xAI가 합병한다는 소식도 겹치면서 우주 태양광이 주목받는 모습.

 

특히, 머스크 테슬라 CEO의 우주 태양광 비전 제시 속 머스크 CEO가 파견한 기술진들이 중국의대형

태양광 업체들을 실사한 것으로 전해짐. 중국의 대형 태양광 모듈 기업인 징코솔라는 이날

"최근 머스크 CEO가 파견한 기술 조사단을 접촉한 적이 있으며, 조사단은 회사의 기술 수준, 생산 장비 등을

파악해 갔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짐. 이어 징코솔라 측은 "머스크의 팀은 징코솔라뿐만 아니라 중국 내 주요 태양광 업체들도 모두 조사했다"고도 언급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태양광·배터리 장비 업체 인페이즈 에너지는 뉴욕증시 장 마감 후 1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2억7,000만~3억 달러로 제시해 시장 예상치(2억6220만 달러)를 크게 웃돌았음.

아울러 지난해 4분기 조정 실적과 매출 역시 기대치를 상회했음.

이에 인페이즈 에너지는 시간외 거래서 21.13% 급등세를 보임.

 

이 같은 소식에 한화솔루션, 파루, HD현대에너지솔루션, 유니테스트, OCI홀딩스,

대명에너지, 에스에너지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부동산 보유 자산주

1.29 주택공급대책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지난달 29일 '1.29 주택공급대책'이 발표된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삼성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발표된 도심주택 공급 방안의 핵심은 외곽 신도시 중심이던 과거 공급대책과 달리, 서울 및 수도권 도심 내 주택 공급이라는 점이라고 밝힘. 이에 오랜기간 우량 부지를 보유하고 있던 기업들은 개발 활성화 기조,프로젝트 리츠 도입 등으로 유휴부지의 활용 유인이 크게 증가했다며, 장기 저평가 상태였지만, 부지 활용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주로 소비재, 유통업에 분포돼 있고 상반기에는 자산주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하림지주, 삼표시멘트, 대성산업, 동양고속, KCTC, 천일고속 등 부동산 보유 자산 주 테마가 상승. 특히, 삼표시멘트는 삼표레미콘 부지 착공 본격화 기대감도 지속되며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등

LG엔솔, 한화큐셀에 1조원대 ESS 공급 소식 및 메탈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LG에너지솔루션은 언론을 통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 미국법인과 총 5GWh 규모의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공급 제품은 미국 미시간 홀랜드 공장에서 생산되는 ESS용 LFP 배터리로, 2028 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납품될 예정이며 한화큐셀의 미국 내 전력망 ESS 프로젝트에 공급될 예정. 양사는 미국 내 구축한 생산 거점을 바탕 으로 배터리와 태양광 모듈을 연계한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임. 이와 관련, 박재홍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 법인장은 "프로젝트 전 과정에 대한 지원을 통해한화큐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차별적 가치를 기반으로 장기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며, "양사가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들이 고객 사업의장기적 성공과 미국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한편, 인공지능(AI) 관련 데이터센터 확대, 산업 전반의전동화 등의 영향으로 올해 ESS 설치량은 전년 대비 4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북미 ESS 수요가 전 체 북미 배터리 시장의 절반까지그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ESS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추진하는 동시에 배터리현지 생산 역량을 확대하며 글로벌 ESS 시장 주도권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

 

아울러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주요 메탈 가격이 6개월(25.08~26.01)간 크게 상승(2026년 1월 기준 리튬·니켈·코발트 평균 가격 2025년 8월 대비 각각 +78%, +20%, +69% 상승)함에 따라, 2분기 중 양극재 판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현재 kg당 24달러 수준인 양극재 판가는 +17% 상승해 kg당 28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양극재 기업들의 P 상승에 따른 실적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 또한, 메탈 가격의변동은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메탈 가격이 지속 상승함에 따라 환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

 

이에 금일 씨아이에스, LS ELECTRIC,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PI첨단소재,

유일에너테 크, SK이터닉스, 삼화전기 등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조선/ 조선기자재

한미 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긴밀협력 합의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회담에서 한미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국무부는 3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국무부 청사에서 진행된 양국 외교장관 회담 결과에 대한 보도자료에서 두 장관이 지난해 2차례 열린 양국 정상회담의 정신에 입각해 "미래지향적 의제를 중심으로 한 한미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힘. 특히 두 장관은 "민간 원자력, 핵추진 잠수함, 조선, 미국 핵심 산업 재건을 위한 한국의 투자 확대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소개했음.

 

이번 회담에서 조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인상이유로 밝힌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추진 상황을 미측에 잘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면서 관세 인상 계획의 철회 또는 보류를 요청한것으로 전해짐. 조 장관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우리 국회 절차에 따라서 양 정부 간 합의된 것이 입법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내용을 미측에 잘 설명하고 양해를 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발표한 이후, 미국 측이 우리에게 자국의 원전건설을 투자 프로젝트 안건으로 제안한 것으 로 전해짐. 여권 고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에너지 분야에 대한 대미투자를 요구해 온 미국이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대미투자 프로젝트의 하나로 자국 내 원전 건설을 제안했다"고 전했음. '마스가' 프로젝트로 알려진 조선업이나 알래스카 LNG 개발, 전력망 사업 등보다 원전 건설 투자를 우선 요구했다는 것임. 미국 내 건설하는 원전 가운데 일부는 한국이, 일부는 일본이 각각 건설토록 하겠다는 뜻도 전한 것으로 전해 짐.

 

이 같은 소식 속 한전산업, 한전기술, 대우건설, 금양그린파워,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우진, 비에이치아이, 현대건설 등 원자력발전, 대한조선,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동성화인텍, 태웅, 태광, 한국카본, STX엔진, SK오션플랜트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잇따른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충남 보령시 소재 돼지농장(3,500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힘. 강원 강릉과 경기 안성·포천, 전남 영광, 전북 고창에 이어 올해 들어 여섯 번째 발생으로, 중수본은 민간 검사기관에 접수된 돼지 폐사체 시료를 검사하는 선제적 예찰 과정에서 이번 발생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음. 해당 농장에서 사육하는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살처분할 계획임.

 

이와 관련, 김민석 국무총리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해 방역을 차질 없이 이행하라는 긴급 지시를 내렸음.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ASF 발생 상황을 보고받은 뒤 농림축산식품부에 "출입 통제, 살처분 및 집중소독 등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른 방역 조치를차질 없이 추진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발생 경위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에는 "발생농장 주변 멧돼지 흔적, 서식밀도조사를 포함한 야생 멧돼지 폐사체 수색과 포획 활동, 울타리 긴급 점검과 취약 구간 보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음.

 

아울러 금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남 창녕군 소재 돼지농장(2,400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확인되었다고 밝힘. 이번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강원 강릉과 경기 안성·포천, 전남 영광, 전북 고창, 충남 보령에 이어 일곱 번째로 확인된 것이며, 해당 농장에서 사육하는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살처분할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팜스코, 코미팜, 우성, 우리손에프앤지, 하림, 미래생명자원, 이지홀딩스,

팜스토리, 한일사료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마가 상승.

 

 

 

 

 

 

 

귀금속(금/은)/ 비철금속

국제 금·은 가격 급반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 주말과 이번주 초 급락했던 국제 금값이 가파른 반등세를 보임. 지난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산하 코멕스(COMEX)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대비 6.1% 급등해 온스당 4,935.0달러로 마감. 3월 인도분 은 선물도 8.2% 오른 온스당 83.3달러로 거래를 마감했음.

 

시장에서는최근 반등의 배경으로 과도한 공포가 진정됐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음.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매파적 성향으로 알려지며 귀금속 가격이 급 락했지만, 그가 과거 공 격적인 금리인하에 동조하기도 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고려아연, 영풍, 이렘, 티플랙스 등 귀금속(금/은),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카지노

중일 관계악화 속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카지노 3사의 1월 실적은 전월대비 전반적인 반등에 성공하며 비수기 저점을 통과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힘. 특히 외국인 인바운드 성장에 따른 기타 VIP 및 Mass 드랍액개선이 공통적으로 나타난 점은 긍정적이라고 언급. 이어 최근 中·日 관계가 급속도로 악화되며 한국이 반사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2026년에는 중국인 관광객이 전체 인바운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2025년 12월 방일 중국인은 33만명(-45.3% YoY)으로 급감한반면, 같은 기간 방 한 중국인은 39만명(+28.4% YoY)으로 2017년 이후 8년만에 방일 중국인 규모를 상회했다고 언급.

 

아울러 현재 중국 정부는 중국발 일본 여객편수를 기존 대비 약 50% 축소 했으며, 2월 춘절 연휴 기간 일본 여행 자제를 지속적으로 권고하고 있다며,춘절 전후를 기점으로 방한 중국인 증가세가 더욱 가팔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이는 카지노 3사 실적개선으로 이어지며, 성수기 진입 국면에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2025년 외국인 인바운드는 1,894만명(+15.7% YoY)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며, 기존 방일 중국인(25년 기준 909만명)의 약 30%만 한국으로 유입되더라도 2026년 인바운드 성장률 20%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파라다이스, GKL, 롯데관광개발, 강원랜드 등 카지노 테마가 상승.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등에 상승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지주회사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는 지주회사 순자산가치(Net Asset Value, 이하 NAV) 디스카운트 축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일반주주 보호정책이 남아 있기 때문으로, 남은 일반주주 보호 정책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상법 개정’, ‘합병 및 자회사 상장 관련 자본시장법 개정’, ‘기업 승계 관련 상속세 개편’ 등이 있다고 언급.

 

주요 정책 가시화에 따라 지주회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이익극대화만을 위한 계열회사와의 합병 및 자회사 상장은 향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자회사 자산가치가 지주회사에 온전히 반영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지주회사 업종 투자의견 ‘Positive’, 업종 최선호주 선정 기준을 비상장 자회사의 투자매력도 높은 지주회사로 유지한다고밝힘.

 

이 같은 분석 속 이녹스, 세아베스틸지주, LS, 오리온홀딩스, 성창기업지주,

노루홀딩스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中 8.6G OLED 난항 속 韓 세계 최초 양산 기대감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8.6세대 IT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중국 업체들이 '삐끗'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발이 지연되거나 투자비 확보에 난항을 겪는 등 양산까지 시간이 지연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음. 업계에 따르면, 중국 BOE는 8.6세대 IT OLED 생산 라인인 B16의 가동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일부 고객사 제품에 대한 개발이 지연되면서 양산 과정에서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음. 이와 관련, 두 번째 양산 제품이 될 오포 스마트폰 패널이 현재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에 B16라인이 본격적인 수익 창출 단계로 진입하기까지 검증 과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음.

 

비전옥스 역시 정부 보조금 축소로 투자에 난항을 겪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으며, TCL의 자회사 차이나스타(CSOT)도 장비 가격 협의로 양산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관측이나오고 있음. 당초 업계에서는 중국 업체들이 물량 공세를 앞세워 IT OLED 시장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다는 우려가 컸지만, 최근 중국 업체들의 양산 계획에 잇따라 차질이 빚어지면서, 이들이 한국 업체들을 단기간에 추월하긴 쉽지 않을 것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음.

 

이와 관련,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상반기 내 8.6세대 OLED 라인(A6) 양산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애플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하반기 또는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애플의 첫 OLED 맥북에 패널을 공급할 예정. 계에서는 애플 외에도 델(Dell), 휴렛패커드(HP), 레노버(Lenovo) 등 이른바'DHL'로 불리는 글로벌 노트북 업체들도 고객사로 확보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음. 아울러 LG디스플레이는 8.6세대 OLED 라인 투자를 신중하게 검토하는 한편, 올해 모니터 생산량을 늘릴 계획임.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모니터 생산량은 지난해 84만대에서 올해 14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선익시스템, 이엠앤아이, 동아엘텍, 비아트론, 에스켐, PI첨단소재, 주성엔지니어링 등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가 상승. 특히, 비아트론은 투자사 딥엑스가 현대차 로봇AI칩 개발·양산 을 확정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당일 상승종목

 

 

 

유니테스트 (+29.03%)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OCI홀딩스 (+28.05%)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덕산하이메탈 (+26.80%)

스페이스X, xAI와 합병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제룡전기 (+26.76%)

400억원 규모

유형자산 양수 결정 속 급등

 

동아엘텍 (+26.40%)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속 지난해 실적 호조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대명에너지 (+22.81%)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한전산업 (+20.51%)

원자력발전 및 전력저장장치

(ESS) 테마 상승 속 급등

 

동양고속 (+19.90%)

1.29 주택공급대책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 지속 등에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속 급등

 

솔트웨어 (+19.64%)

지난해 흑자 전환에 급등

 

빅솔론 (+18.17%)

지난해 호실적 등에 급등

 

에스에너지 (+17.99%)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LK삼양 (+17.66%)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협력사 텔레픽스, 항공우주

검색 모델 픽시 AI 성능평가

세계 2위 달성 지속 부각 등에 급등

 

SGC에너지 (+17.65%)

가파른 증익 추세 전환 전망 등에 급등

 

유니슨 (+17.17%)

육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서 공급사 선정 소식에 급등

 

금양그린파워 (+16.15%)

태양광에너지, 원자력발전,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속 급등

 

KCTC (+16.13%)

1.29 주택공급대책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 지속 등에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속 급등

 

다원넥스뷰 (+15.69%)

지난해 호실적 및 엔비디아

공급망 편입 추정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코미팜 (+15.44%)

잇따른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소식

등에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마 상승 속 급등

 

에스켐 (+15.18%)

2차전지 및 OLED

(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속 급등

 

삼양엔씨켐 (+14.85%)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및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급등

 

시지메드텍 (+14.75%)

덴탈 및 ECM 사업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비아트론 (+14.41%)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속

투자사 딥엑스, 현대차 로봇 AI칩 개발·

양산 확정 소식 등에 급등

 

지앤비에스에코 (+14.00%)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3.83%)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AI 회로박 및

ESS 전지박 고성장 속 연내

흑자 전환 기대감 등에 급등

 

아이텍 (+13.74%)

1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국제 RBA '골드' 등급 획득 소식 속 급등

 

이수스페셜티케미컬 (+13.67%)

LG엔솔, 한화큐셀에 1조원대 ESS 공급 소식 및

메탈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급등

 

PI첨단소재 (+13.59%)

2차전지 및 OLED

(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속 급등

 

미래에셋벤처투자 (+13.12%)

스페이스X, xAI와 합병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속 급등

 

오킨스전자 (+13.06%)

세미콘 코리아 참가 예정 속

신규 반도체 솔루션 공개 소식에 급등

 

삼일제약 (+12.83%)

글로벌 점안제 CMO 공장 본격적인 수주 및

로어시비빈트 가치 반영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신도리코 (+12.57%)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속

저PBR주로 시장에서 지속 부각되며 급등

 

SDN (+12.36%)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급등

 

한전기술 (+12.19%)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실적

성장과 신규 수주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성호전자 (+12.05%)

엔비디아 자회사 납품 업체

에이디에스테크 인수 모멘텀 지속에 급등

 

 

2.4 (수) 시간외 상승률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한신공영 (+9.62%)

시장에서 자산주로 부각.

장 마감 후 회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6,039.2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0.5%) 규모

공급계약(회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체결 공시

 

이화산업 (+5.36%)

시장에서 자산주로 부각

 

디와이디 (+5.30%)

최대주주 변경 속 정규장 11.44% 급등.

장 마감 후 ZHENG HUAQING

경영지배인 선임의 건 공시

 

모베이스 (+5.07%)

시간외 일부 모베이스 그룹주 상승

 

에스에너지 (+4.36%)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이렘 (+3.07%)

장 마감 후 채무상환자금 확보

목적으로 한희철 대상 1,883,239주

(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HS애드 (+2.82%)

장 마감 후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118.90억원(전년동기대비 -6.73%),

영업이익 313.44억원(전년동기대비 +34.14%).

보통주 1주당 450원(시가배당율 5.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공시

 

인크레더블버즈 (+2.35%)

장 마감 후 주식회사 엠제이홀딩컴퍼니가

주주명부 열람허용 가처분 신청 소송 취하 공시

 

경방 (+1.97%)

1.29 주택공급대책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124.75억원(전년대비 +3.82%),

영업이익 459.93억원(전년대비 +37.50%)

 

모베이스전자 (+1.93%)

시간외 일부 모베이스 그룹주 상승

 

메디아나 (+1.87%)

삼성자산운용, 고영 지분 5.22% 취득

신규 보고 속 시간외 일부 의료기기 테마 상승.

지난해 영업이익 호조 모멘텀 지속

 

윌비스 (+1.64%)

230억원 규모 유형자산 취득

결정 속 정규장 11.59% 급등

 

디티앤씨알오 (+1.57%)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477.47억원(전년대비 +32.73%),

영업손실 56.46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오르비텍 (+1.54%)

한미 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

대미투자 긴밀협력 합의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더블유에스아이 (+1.33%)

삼성자산운용, 고영 지분 5.22% 취득

신규 보고 속 시간외 일부 의료기기 테마 상승

 

삼양엔씨켐 (+1.28%)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및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정규장 14.85% 급등

 

디케이티 (+1.23%)

LG엔솔, 한화큐셀에 1조원대 ESS 공급 소식 및

메탈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이건홀딩스 (+1.23%)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기대감 등에

시간외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센서뷰 (+1.23%)

[센서뷰, IR 개최…방산 양산

매출 가시화·신규 산업 확장 전략 공유] 기사

 

광명전기 (+1.23%)

시간외 일부 태양광에너지 및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대성미생물 (+1.20%)

장중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59.88억원(전년대비 +9.17%),

영업이익 8.3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원컴포텍 (+1.15%)

장 마감 직전 유상증자결정(제3자배정)

정정공시(제3자배정 대상자 변경)

 

KCTC (+1.13%)

1.29 주택공급대책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씨어스테크놀로지 (+1.12%)

삼성자산운용, 고영 지분 5.22% 취득

신규 보고 속 시간외 일부 의료기기 테마 상승.

[씨어스테크 흑자 의료 AI 기업 등극

"2029년 해외 비중 50%"] 기사

 

 

 

하락종목

 

셀레믹스 (-1.12%)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등에 정규장 7.49% 약세

 

다날 (-1.16%)

장 마감 후 198,122주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 공시

 

한국화장품 (-1.20%)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52.40억원(전년대비 -8.13%),

영업이익 5.66억원(전년대비 -84.74%)

 

한국큐빅 (-1.48%)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72.25억원(전년대비 -9.88%),

영업이익 79.32억원(전년대비 -30.62%)

 

수성웹툰 (-1.79%)

[수성웹툰 "최대주주 투믹스홀딩스

경영권 매각설 사실무근"] 기사

 

동아엘텍 (-1.90%)

지난해 실적 호조 모멘텀 지속에

정규장 26.40% 급등, 시간외 하락

 

동양고속 (-2.15%)

1.29 주택공급대책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 지속 등에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속

정규장 19.90% 급등, 시간외 하락

 

네오펙트 (-2.42%)

704,225주 추가상장(국내사모 CB전환) 및

투자경고종목지정 속 정규장 9.58% 급락

 

이노와이어리스 (-2.57%)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861.00억원(전년대비 -1.90%),

영업손실 11.2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LK삼양 (-3.66%)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14.06억원(전년대비 -33.13%),

영업손실 168.5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한솔테크닉스 (-8.44%)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5조원(전년대비 +4.41%),

영업이익 204.15억원(전년대비 -3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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